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CCC 한기총탈퇴 전광훈 김준곤
  번호 127386  글쓴이 사위세습  조회 175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11-28 06:13 대문 0

CCC 한기총탈퇴 전광훈 김준곤
사위세습 -CCC 총재 김준곤은 사위 박성민에게 세습시키고 전광훈을 극찬하더니...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4398
2006. 10. 18. - 특히 전광훈 목사에 대해 “안중근처럼 나라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김준곤 목사는 전광훈 목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https://m.blog.naver.com/greatc21/220845117521
CCC 세습과정과 부당성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4102

CCC, 한기총 탈퇴 "김준곤 목사 이용하지 말라"
전광훈 목사 막말 파동 영향…"김 목사가 한기총 설립했다는 주장 거짓"

최승현 기자 (shchoi@newsnjoy.or.kr) 승인 2019.06.19 17:03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한국대학생선교회(CCC·박성민 대표)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전광훈 대표회장)에서 탈퇴한다고 6월 19일 밝혔다.

CCC는 부속실 관계자는 6월 19일 <뉴스앤조이>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전광훈 목사가 해 왔던 이야기가 우리 정서와 맞지 않고, 김준곤 목사가 한기총을 설립했다고 언급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는 이름을 걸어 놓는 게 온당치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기총은 5월 28일 대변인 이은재 목사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대표기관으로서 영락교회의 담임목사인 한경직 목사와 CCC의 대표인 김준곤 목사가 세운 보수주의 교회 연합 단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CCC는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현재 한기총에는 인터콥선교회(최바울 대표) 등 17개 단체가 소속돼 있지만, CCC는 명단에 올라 있지 않다. CCC 관계자는 "한기총 소속이었던 것은 맞지만, 회원으로 활동하지 않은 지는 오래됐다. 한기총이 김준곤 목사 및 CCC를 자꾸 거론하는 행태를 보면서 전체적인 분위기가 (탈퇴 쪽으로) 흘러가고 있었고, 오늘 박성민 대표가 결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6월 11일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영훈 대표총회장)가 한기총에 대해 행정 보류를 결의하기도 했다. 1주일 만에 대규모 선교 단체도 한기총과 선을 긋는 등, 주요 교단 및 단체가 한기총을 이탈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성당은 공무원 조직, 절은 공기업, 교회는 자영업. 한겨레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 개나 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 치고 다닌다던데.
☩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아비인지... 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 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devil)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 “나 죽으면 하나님 손해!” 목사들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전광훈 목사
☩ “하나님도 길들이기 나름” 강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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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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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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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18) 권종상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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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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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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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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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1) 004262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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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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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5) 아이엠피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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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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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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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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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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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11) 아이엠피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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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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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1) 004262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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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1) 004262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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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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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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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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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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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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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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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아 월성 원전 방사능 고기 맛 좀 볼래 (2) 0042625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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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부르는 노래는 와그리 다 듣기가 좋은지 원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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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1 (1) 오인동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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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랬지?” (5) 강기석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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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보니 애들 얼굴이 다 한 공장서 나와서 개성이 ... 마파람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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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인간으로서의 책무를 묻다 0042625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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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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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6) 아이엠피터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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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라니 많이 벌고 많이 가져서 세금 많이 내면 좋지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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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3 강진욱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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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집권여당 견제하는 범야권 단일후보로 서울... 아이엠피터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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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 빨대능력 탁월 권중상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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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경심재판부 판새들 (2) 004262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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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 사면되면 애국당을 키우시오 그대의 당이오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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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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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vs 목사 -수준차 극명 학실하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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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역화폐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국회 정... 임두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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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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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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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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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검증되는 절차인 검찰개혁 참 바람직 하네요 마파람짱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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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 절박한 충정으로 제... (1) 아이엠피터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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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고전소통] 견벽청야(堅壁淸野) 이정랑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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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면 기업이 망한다…? 김용택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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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용신부 기자 검사 의사 목사 뼈때렸다 (1) 할렐루야~~~~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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