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1
  번호 127373  글쓴이 김종익  조회 10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0-11-26 10:22 대문 0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1
가장 더웠던 여름 – 계속 발생하는 산림 화재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20-11-26)

 

지난 여름 장마는 한반도가 ‘온대’에서 ‘아열대’로 변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누군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자연의 반격’이라고 했는데, 정말 지구는 인간 중심의 이 세계를 더는 견딜 수 없어 몸살을 앓는 것이 아닐까? 도대체 지금 지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일본 잡지 <세카이>에 연재되는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은, 지구라는 혹성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를 통해 ‘한반도의 장마와 수해’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한다. - 역자 주

모리 사야카 森さやか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태생.
2011년부터 NHK 영어 방송 ‘NHK WORLD - JAPAN’에서 기상 앵커로 근무.
『토네이도의 불가사의』『날씨 구조』 등의 저서가 있다.


“유일한 구원은 유머 감각뿐이다. 이것은 호흡을 계속하는 한 사라지는 일이 없도록 하자.”

저 아인슈타인 박사도 이렇게 말했듯이, 유머는 인생에 분위기를 더해 주는 최고의 낙이리라.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생각하게 해 주는 업적에 부여되는 Ig Nobel Prize[1991년에 창설된 상. 노벨상에 대한 패러디]가 가장 두드러진 예이다.

뜻밖에도 일본인은 이 상의 단골이며, 예전에는 속옷에 뿌려 바람기를 검색하는 스프레이 개발, 소똥에서 바닐라 향 성분을 검출하는 방법 등, 세계에 자랑하는 엉뚱한 연구가 선출되었다. 과거에 메기가 꼬리를 치면 지진이 일어나는가에 대한 기상청 연구가 수상했지만, 해석 실수로 나중에 취소된다. 그런데 올해로 말하자면, 악어에 헬륨 가스를 마시게 한 교토대학 교수들의 연구가 수상했다. 언뜻 보면 짓궂은 이들의 장난과 그다지 차이가 없을 듯하지만, 실험의 목적을 들으면 악어의 성대聲帶 해명으로 진지함 그 자체이며, 이런 면에서 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코로나는 감기’라고 발언한 브라질 대통령이나, 항말라리아약이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 미국 대통령 등 9개국 정상들도, 이 상의 의학·교육학상 부문을 수상했다. 수상 이유는, 코로나 유행으로 정치가가 과학자와 의사보다도 생사에 영향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면, 코로나에 한하지 않고 온난화에서도 같은 말을 할 수 있다. 과학자가 방대한 자료를 제시하고 소리 높여 지구 위기에 대해 경종을 울려도, 거기에 조금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지도자가 있다. 불편한 사실에는 눈을 내리깔고, 일어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면, 미래의 피해를 막기 위한 방책의 모색이나 기술 개발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 때문에 오늘 지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올해 북반구는 관측 사상 가장 더운 여름을 경험했다. 이제까지 없었던 듯한 이상한 날씨가 발생하기도 한다. 최근의 기상 이변을 살펴보자.

■ 지중해 허리케인 ‘Medicane’

유럽은 생각 이상으로 북쪽에 있다. 예를 들면 그리스 아테네는 센다이, 프랑스 파리는 사할린과 같은 수준의 위도에 위치한다. 이렇게 고위도에 있는 유럽은, 유일하게 1961년에 Debbie가 아일랜드에 상륙한 예를 제외하면, 허리케인이 직격을 한 예는 없다. 그렇지만 때때로 허리케인을 방불케 하는 휘몰아치는 폭풍이 지중해에 출현해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일 있다. 지중해를 의미하는 Mediterranean과 hurricane을 합한 ‘Medicane’이라는 작명에도 놀란다. 올해 9월에는 관측 사상 최강급으로 여겨지는 Medicane이 그리스에 상륙, 허리케인에 못지않은 돌풍과 하루에 대략 반년 분의 비가 내리는 등 폭풍우가 심한 날씨를 불러왔다. 배가 전복되고, 다리가 붕괴되는 등 홍수의 원인으로 세 명이 목숨을 잃었다. 도대체 Medicane의 정체는 뭘까? 그것은 허리케인처럼 중심에 따듯한 기운을 지니면서도, 상공에는 찬기운을 동반하는 혼합적 저기압이다. Medicane은 일 년에 한두 개 발생하며, 그 가운데 대다수는 허리케인보다 약소, 단명하지만, 때로 강력한 세력으로 발달하는 것이 있다. 온화한 지중해에 악천후를 초래하는 골칫거리인데, 앞으로는 지중해의 해수 온도 상승에 동반해 점점 세력이 강해져 갈 것이라고 우려를 자아낸다. 그것만이 아니다. 온난화로 대서양의 해수 온도 상승과 바람의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유럽에 가까운 해역에 진짜 허리케인이 발생하기 쉬워져 그대로 상륙할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한다. 옛날의 좋은 건축물이 즐비한 유럽의 거리지만, 앞으로는 강한 폭풍을 견뎌내기 위한 보강 작업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 도쿄도 9개 해당분이 불에 타 없어진 미국 서부

다음은 캘리포니아 산불 사건을 둘러싼 정치가들의 응수다.

“만약 온난화에 회의적이라면, 캘리포니아로 오면 된다”라는 주지사. 그 후 산불 사건을 시찰한 트럼프 대통령은 “머지않아 서늘해진다”라고 일축했던가 하면, 바이든 후보가 “대통령은 기후 문제의 방화범”이라고 일갈. 과열된 정치가들의 논쟁이지만, 올해 캘리포니아 서부에서 일어나는 산불의 규모는 달리 유례를 볼 수 없다.

캘리포니아주, 오레곤주, 위싱턴주 등 세 개 주에서는 8월부터 산불이 잇따라 소실 면적은 도쿄도 9개 해당하는 면적에 필적하는 200만 헥타르에 이르고 있다. 이것은 2003년에 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한 이후 최대 면적이다. 특히 피해가 큰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주의 관측 사상 가장 큰 상위 6개 산불 가운데 5개가 올해 발생했다. 불길은 와인의 세계적 생산지와 도시 주변, 미국 제일의 상용 대마 재배지로도 육박하고 있다. 오레곤주에서도 이미 예년의 배에 해당하는 면적이 소실되어, 당국은 “일생에 한 번인 사건”이라고 표현했다. 미국의 산불 원인의 90%는 인위적인 발화이며, 올해도 변변찮은 이유로 대규모 화재로 발전한 예가 있다. 로스앤젤레스 동쪽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신 중인 아기의 성별 발표 파티에서 사용한 발연 장치의 발화가 원인이었다. 1,000명 이상의 소방관이 화재 진압에 임해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런데 왜 올해는 특히 산불이 다발하는 것일까? 올해는 비를 동반하지 않는 번개, 이른바 ‘dry sander storm’으로 불리는 자연 기인 화재가 많은 데 있다. 매우 건조한 환경에서는, 지상에 도달하기 전에 비가 증발해 번개만 일어나는 것이다. 미국의 사막 지대에서는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지만,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최근까지 15년에 한 번밖에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올해는 캘리포니아주에서 겨우 사흘간에 실로 12,000발이나 되는 dry sander storm이 발생했다. 그런 배경에는 기록적인 고온과 한발이 있다. 미 서부의 산불은 요 몇 해 사이 확대되는 경향에 있다. 캘리포니아주 산불의 소실 면적은 1970년대에서 다섯 배로 확대, 발생 시기도 두 달 반 길어지고 있다.

■ 화재 적란운積亂雲 공포

산불이 산불을 유발하는 일이 있다. 최근 10년간에 발생이 증가하는 ‘화재 적란운’라는 현상이다. 화재 적란운이란, 화재와 화산 활동으로 급속하게 더워진 공기가 상승함으로써 발생하는 탑 모양으로 머리 부분이 높이 올라간 구름이다. 대규모 화재가 일어나면, 대기 속의 수증기와 재의 분진을 핵으로 삼아 응결되어 구름을 만든다. 그 속에서도, 발달해 번개와 하강 기류 등을 초래하는 거대한 구름의 일종이 화재 적란운이다. 원폭의 버섯구름처럼 하늘 높이 뻗어 비를 내리게 하는 구름으로 화재를 누그러뜨리는 점도 있는 반면, 번개와 강풍을 새로 초래해 화재를 확대시킨다. 올여름의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주의 관측 사상 최대라고 여겨지는 고도 16㎞에 달하는 거대한 화재 적란운이 발생했다. 연기는 성층권으로 불리는 하늘 높은 곳으로 들어 올려져 장기간 높은 하늘에 머물러, 태양광을 차단하거나, 오존층을 파괴하거나 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 화재 적란운은 “불을 뿜는 구름의 용”으로도 불리는 두려운 현상으로, 2016년에 일어난 캐나다 사상 최대 삼림 화재와 지난해 오스트레일리아 사상 최악의 산불에서도 발생했다.

■ 인공 강우는 효과가 있을까?

산불을 제압하기 위해 인공 강우는 사용할 수 없는 것일까? 그런 의문을 품은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할리우드 셀럽이나 IT 부호들이 할거하는 캘리포니아주라면, 돈에 구애되지 않고 비를 인공적으로 내리는 일도 가능할 듯하다. 그러나 와이오밍 대학의 디슈라 교수는 포브스지에 이렇게 설명한다. 산불로 연기 등의 미립자가 대기 중에 가득한 상태에서 인공 강우를 발생시키기 위한 물질을 높은 하늘에 뿌리면, 빗방울의 기원이 되는 핵이 무수하게 생기고 말아, 빗방울까지 성장하는 것을 방해하고 만다. 그래서 인공 강우는 시간과 돈의 낭비라고.

정말 방도는 없는 것일까. 희망은 있는 듯하다. 미국 벤처기업이 산불 발생에서 발견까지의 시간을 단축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중이라고 한다. 캘리포니아주에는 엄청나게 광대한 산림이 펼쳐져 있으며, 산불 발생에서 통보가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걸리어 불이 확대되기 쉽다. 위성 화면에서도 산불 발생을 검지할 수 있는데, 해상도의 한계로 초기의 불길을 발견하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이 회사는 위성 화상에서 육안으로는 거의 볼 수 없는 작은 산불의 증거를 탐색하는 AI Tool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고 한다. 최종적으로는 모든 산림을 구석구석까지 10분마다 감시해 화재를 한 건도 확대되지 않는 것이라고 헌걸찬 목표를 내걸고 있다.

온난화 대책으로는 오늘날 바다를 휘저어 바다 밑의 영양분을 들어 올려 해초를 크게 번식시키고, CO2를 땅에 매장하고, 우주에 패널을 쏘아 올려 태양광을 차단하는 등과 같은 언뜻 보기에 우스꽝스러운 연구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순수하고 열정적인 탐구심, 그리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참신함이 기후 문제 해결로 이어지도록 기대한다. (『世界』, 202011월호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373
최근 대문글
- 오인동
- 강진욱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오인동
IP : 124.49.7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8549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077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3976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024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4100
40
80
07-13 13:35
127897
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5
0
0
01-17 22:51
127896
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4
0
0
01-17 21:36
127895
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9
0
0
01-17 15:38
127894
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18
10
10
01-17 08:10
127893
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16
10
10
01-17 08:08
127892
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12
0
0
01-16 12:27
127891
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15
0
0
01-16 12:13
127890
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147
15
10
01-16 10:37
127888
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164
15
10
01-15 09:27
127887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130
0
5
01-15 09:26
127886
경주 핵발전소 방사능 물질 누출 (2) 무심지생 47
10
10
01-15 08:34
127863
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47
0
5
01-14 22:15
127859
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1) 0042625 18
0
5
01-14 16:52
12785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12
0
5
01-14 12:36
127857
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11) 아이엠피터 238
0
5
01-14 09:56
127856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177
0
0
01-14 08:50
127855
[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43
5
5
01-14 07:24
127854
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43
15
10
01-14 02:02
12785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147
5
5
01-13 11:32
127852
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18) 권종상 270
10
10
01-13 09:16
127851
[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91
5
5
01-13 09:05
127850
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13
5
0
01-13 07:41
127849
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38
5
0
01-13 07:32
127848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1) 0042625 41
0
10
01-13 07:31
127847
🎴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166
20
10
01-13 06:10
127846
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5) 아이엠피터 132
5
5
01-12 13:33
127845
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42
0
0
01-12 13:28
127844
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34
20
25
01-12 10:32
12784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01
10
5
01-12 08:44
12781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82
5
5
01-11 15:49
127817
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11) 아이엠피터 171
0
10
01-11 11:13
127816
‘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64
5
5
01-11 08:57
127815
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1) 0042625 48
0
10
01-10 22:23
127814
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1) 0042625 27
0
10
01-10 22:16
127811
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54
35
40
01-10 07:23
127810
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22
5
0
01-10 07:07
127809
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22
0
0
01-10 03:28
127804
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49
0
0
01-09 17:17
127803
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65
0
0
01-09 16:47
127802
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22
0
0
01-09 08:35
127800
윤석열아 월성 원전 방사능 고기 맛 좀 볼래 (2) 0042625 47
0
10
01-08 17:59
127799
임영웅이 부르는 노래는 와그리 다 듣기가 좋은지 원 마파람짱 18
0
0
01-08 16:29
127798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1 (1) 오인동 238
10
5
01-08 14:35
127797
“그때는 그랬지?” (5) 강기석 201
0
10
01-08 08:54
127796
티비 보니 애들 얼굴이 다 한 공장서 나와서 개성이 ... 마파람짱 35
0
0
01-08 07:28
127795
유시민에게 인간으로서의 책무를 묻다 0042625 34
0
10
01-08 05:22
127794
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21
0
10
01-08 05:00
127790
2 2 18
0
0
01-07 14:55
127787
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6) 아이엠피터 256
10
5
01-07 13:07
127786
빨대라니 많이 벌고 많이 가져서 세금 많이 내면 좋지 마파람짱 18
0
2
01-07 10:28
127785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3 강진욱 122
5
5
01-07 09:41
127784
금태섭 “집권여당 견제하는 범야권 단일후보로 서울... 아이엠피터 103
5
5
01-07 09:23
127783
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 빨대능력 탁월 권중상 34
10
0
01-07 07:17
127781
* 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 * 21장 166
45
45
01-07 02:48
127780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경심재판부 판새들 (2) 0042625 30
0
10
01-06 18:34
127778
박그네 사면되면 애국당을 키우시오 그대의 당이오 마파람짱 18
0
5
01-06 14:54
127777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64
0
0
01-06 14:33
127774
신부 vs 목사 -수준차 극명 학실하네!! 147
45
40
01-06 13:42
127773
이재명 “지역화폐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국회 정... 임두만 91
0
5
01-06 09:41
127772
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76
45
40
01-06 06:24
127771
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44
0
0
01-06 05:30
127770
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14
0
0
01-06 05:30
127769
민주당 친일파 토착왜구 29
10
0
01-05 23:55
127768
코로나 펜데믹은 사전에 계획되었다!! 가나 대통령(나... 시골목사 59
0
0
01-05 20:36
127767
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33
0
0
01-05 17:14
127764
철저히 검증되는 절차인 검찰개혁 참 바람직 하네요 마파람짱 45
0
0
01-05 11:07
127763
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 절박한 충정으로 제... (1) 아이엠피터 262
5
5
01-05 10:38
127762
[이정랑의고전소통] 견벽청야(堅壁淸野) 이정랑 194
0
0
01-05 10:36
127761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면 기업이 망한다…? 김용택 90
0
5
01-05 09:04
127760
지성용신부 기자 검사 의사 목사 뼈때렸다 (1) 할렐루야~~~~ 157
40
45
01-05 07:05
127759
마스크도 제대로 못쓰는 병신새끼 치매새끼 44
10
0
01-04 21:36
127758
사면?청와대와의 교감..왜 문재인을 까지 못하나? ... YK 39
0
0
01-04 20:57
127754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3 김종익 154
0
0
01-04 12:00
127753
이재명 “정치와 행정은 용기와 결단의 문제…개혁 중... 임두만 122
0
5
01-04 10:49
127752
이명박 박근혜 사면론자들을 단죄한다 사람일보 127
5
5
01-04 09:44
127751
무능한 병신새끼 대재앙 51
10
0
01-04 05:57
127750
눈물 없이 볼수없는 잔인한 사람들 색즉시공공즉... 41
0
0
01-04 03:56
127749
제보자X의 지난 2년 그리고 새해 다짐 0042625 29
0
5
01-03 14:55
127748
🐄새해 특급🐄 뜨거운 성원 178
40
45
01-03 02:41
127747
이나견 사면 꼼수... 니가 뭔데? 법을 초월....구라시... YK 74
0
0
01-02 06:44
127738
이완용은 친일파 아님. 김순신 74
0
0
01-01 23:16
127723
[오영수 시] 부활과 윤회 오영수 141
0
0
01-01 13:56
127722
[칼럼] 송구영신(送舊迎新)과 송구영신(悚懼靈新) 임두만 115
0
0
01-01 13:47
127721
코로나 진단키트 파파야, 염소도 양성 반응” 탄자니... 시골목사 32
0
0
12-31 18:11
127720
코로나 펜데믹은 세계은행과 IMF가 지원하고 있다!! ... 시골목사 28
0
0
12-31 18:02
12771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2 강진욱 141
0
5
12-31 11:53
127717
2020년에 이루고 싶었던, 그러나 못 이뤘던 것을 이루... (11) 권종상 164
5
10
12-31 09:23
127716
‘석열이 형! 칭송했던 범계 & 민주가 수꼴당이라는 ... YK 55
5
0
12-31 07:36
127715
당구와족구, 규칙을 바꿔야 한다 당구천점 36
0
0
12-30 14:24
127714
대구광역시, 전세계 1등 지하철 망을 건설하시요 대중교통 40
0
0
12-30 14:23
127711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군주를 위해 신하의 도리... 이정랑 233
0
0
12-30 14:18
127710
국정원 불법사찰정보공개 특별법 요구한다 사람일보 91
0
5
12-30 14:15
127708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어떻게 증폭되는가? 『코로... 시골목사 78
0
5
12-29 18:21
127707
TBS는 제보자 X의 책광고 중단시켜도 되나 0042625 28
0
5
12-29 17:50
127706
희대의 병신새끼 문도루 124
20
0
12-29 14:57
127705
NYT, 美 코로나19 백신에 관한 모든 것 뉴스프로 207
0
5
12-29 14:31
127704
[이정랑의 고전소통] 창주양사(唱籌量沙) 이정랑 201
0
0
12-29 13:30
127703
검찰은 왜 반성하지 않나? 0042625 28
0
5
12-29 10:28
127702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 사퇴… “다시 부산으로 돌아... (1) 아이엠피터 176
5
10
12-29 09:46
127701
대깨문, 우리는 한가족....태극기부대 만만세... YK 46
0
0
12-29 06:47
127700
백정질 삼십년에 괴물이 되버린 윤석열 0042625 41
0
5
12-29 06:32
127698
K방역 최고지 세계도 인정하는걸 유승민 주호영등은 ... 마파람짱 20
0
10
12-29 04:58
127697
💥다가오는 윤석렬 탄핵!!💥 수칼예봉꺽어 193
55
60
12-29 02:53
127696
드디어 문재인대통령이 해냈다 아이엠 재앙 61
15
5
12-28 23:47
127695
대한민국의 입헌민주주의가 나아갈 방향-제10편 병파 17
0
0
12-28 23:38
127694
대한민국의 입헌민주주의가 나아갈 방향-제9편 병파 16
0
0
12-28 23:06
127693
대한민국의 입헌민주주의가 나아갈 방향-제8편 병파 19
0
0
12-28 22:34
127692
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의 공포정치 0042625 31
0
5
12-28 18:15
127691
윤석렬이 대텅?국모와 장모님이 쌍으로 순실짱 나서겠... 마파람짱 24
0
10
12-28 17:03
127690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1 강진욱 167
0
5
12-28 13:46
12345678910 ..111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