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지오웰의 ‘1984년’ 소설이 현실화하려나?
  번호 127333  글쓴이 시골목사 (khuknow777)  조회 434  누리 0 (0,0, 1:0:0)  등록일 2020-11-22 21:03 대문 1

조지오웰의 ‘1984년’ 소설이 현실화하려나?
(WWW.SURPRISE.OR.KR / 시골목사 / 2020-11-22)


영국 작가 조지오웰은 1948년에 미래에는 전체주의 독재자가 개인들의 사생활을 통제할 것을 예상하고 ‘1984년’이란 제목으로 미래 전체주의 국가를 비판하는 소설을 썼다.

그는 미래사회는 IT산업이 엄청나게 발달하므로 국가의 독재자(빅 브러더)가 국민의 모든 사생활을 감시할 수 있도록 집에는 텔레스크린(원격 스크린)을 설치할 것이라 했다.

텔레스크린은 TV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TV처럼 뉴스도 보고 시청도 할 수도 있지만 동시에 이것은 중앙에서 모든 사람을 감시하는 기계이다.

이것은 국가의 통치방침에 다른 생각하고 있거나 글을 쓰면 즉각 체포하여 정신교육대로 보내어 사상을 바꾸어 국가통제에 절대 순종하게 한다는 것이다.

〈1984〉의 배경인 오세아니아 연방은 식자층의 끊임없는 감시와 우민화 정책, 국가의 과도한 개입을 정당화시키는 영구적인 전쟁으로 국민적 불만을 외부로 발산시킨다.

빅 브러더는 국민을 통제할 만한 중요한 명분을 얻기 위해 영원히 끝나지 않는 소규모 전쟁으로 체제의 붕괴를 방지하는 적대적 공생 체제를 유지하는 것을 통제수단으로 사용했다.

오늘날 적 그리스도의 세력들은 바로 조지오웰이 쓴 ‘1984년’을 현실화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코로나19를 통해 전 세계 시민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려고 하고 있다.

전 러시아 정보국 요원이며 소련의 국방 전략연구센터의 기생충학을 전공한 군 과학 박사인 Vladimir Vasilievich는 “바이러스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졌다” 하며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그의 말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4가지 주요 목적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한다. 첫째는 세계 인구감소 계획이다. 둘째 남은 인구에 대한 정치적 통제이다. 셋째 금융 거품의 디플레이션이다. 넷째 지리적 경쟁자를 청산한다는 것이다.

그는 ‘코로나는 세계적으로 전략적인 특수 공작으로 간주 되어야 하며 이는 인류를 통제하는 수단’ 이라 했다. 그래서 ‘배후에 있는 시오니스트와 금융 권력의 목표는 세계인구를 줄이는 것이며 그 목적은 전 세계의 사람들의 움직임을 멈추게 하고, 정치적 자유를 축소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러한 첫 번째 시도는 2001년 9월 11일 이후 뉴욕무역빌딩 공격 후 백악관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첫 번째 시도는 인간에 대한 전쟁을 숨기기 위해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이제 그들은 더 큰 통제와 인류를 장악하기 위한 또 다른 구실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코로나바이러스’라고 했다.

미국인터넷 사이트 제로 헤지(Zero Hedge)는 “코로나바이러스는 ‘공학적 병원체’로서 세계 생물학전 전문가들이 이끄는 분야이며 자연적으로 발생한 신종이 아니라, 실험실에서 만든 신종이라”라고 했다.

얼마 전 마이클 스나이더가 공개한 기사는 『불과 3개월 전(2019.10), 뉴욕시에서 <이벤트 201>이라는 <높은 수준의 대 유행병 연습>이 열렸다.

존스 홉킨스 보건안전 센터는 지난해 10월 18일, 세계경제포럼과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함께 기업, 정부, 공중 보건의 15명의 리더를 모아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발생하는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했다.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2018년 11월에 “희석된 코로나바이러스(an attenuated coronavirus)”에 대한 미국 특허를 받은 연구소의 재정 후원자이기 때문에 그들이 이번 훈련에 참여했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라고 했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발병은 12월이 되어서야 시작되었다. 따라서 그 당시(10월)에는 아마도 가상의 연습에 불과했을 것이다.

일리노이주 대학의 국제법학 교수 프란시스 보일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이스라엘 등등 여러 나라가 세균전 무기를 만들고 있으며, 미국에서만 13,000명의 생물학자가 이에 종사하고 있다’라고 했다.

우리 시민들은 코로나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정부가 시키는 대로 마스크를 쓰고 있다. 이제 정부는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벌금 10만 원을 물린다고 하며 마스크를 강요하고 있다. 일부 의사들은 ‘코로나바이러스는 머리카락의 1/1000로 마스크로는 코로나를 막을 수 없다’라고 한다.

지금 국회에서는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는 자궁경부암 백신을 18세 이하 소녀들에게 의무화 법률을 내고 있다. 이런 상태라면 앞으로 코로나 백신 의무화 법률도 나올 형편이다. 국민은 백신의 성분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른다.

코로나는 지금 자영업자들을 파산시키며 국민의 사생활을 통제하고 있다. 이제 전 세계는 멀지 않아 영국의 작가 조지 오웰의 ‘1984년’ 나오는 통제사회가 될 것 같다.

김후용 목사(서해 중앙교회 담임목사)는 포항고등학교를 75년 졸업하고 총신대학 신학과,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는 서태안환경운동연합 자문의원으로 계시며 2015년 11월 도둑맞은 주권 (불편한진실) 저서를 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333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뉴스프리존
- 정운현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61.81.23.x
[1/2]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11월23일 00시29분      
옌리멍의 논문을 읽어 보셨슴까?
바이러스가 인공이라는 증명이 없슴다
인공이 아니라는 확증도 없고요...

미국 의사샘인 이 분 글도 읽어봐 주세요

[COVID-19] 뉴스에는 안 나오는 이야기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gjoooo&logNo=222147267379&navType=tl
[2/2]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11월23일 10시22분      
옌리멍의 논문은 되려 우한 바이러스는 자연 바이러스가 맞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줘요.

그 여자 논문 핵심이

1.
바이러스는 최소 3가지 종을 섞은 것이다

2.
우한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의 S1/S2 접합 부위에
다른 그 어떠한 베타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바이러스가 속한 생물 분류)에 없는 아미노산 배열이 있다

이것이 핵심인데, 우선 1은 서로 다른 바이러스들도 공통 조상이 많고, 그렇게 3가지 다른 바이러스와 조상이 겹친 것이지
3종이 한 개체 내에서 희박한 확률로 우연히 결합되어야(즉 그 확률이 매우 적으므로 인공이다) 하는 게 아니란 사실로 반박되죠.

2의 아미노산 배열은, 베타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닌 코로나 속에서는 나타나므로, 인공제조설의 완전한 증명은 아니었죠.
그래서 중국 학자들이 우한 수산시장 내 박쥐들을 전수조사 해서, 해당 아미노산 배열을 갖는 베타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진 박쥐를 찾았습니다.
바이러스의 기원이 우한에만 있는 박쥐란 것이 증명된 거고, 옌리멍의 주장은 근거가 없어진 거죠. 옌리멍의 논문은 되려 ‘수상시장 박쥐 기원설’에 대한 보강논문인 셈이죠.
그래서 중국 학자들이 되려 ‘우한 코비드’란 말을 공식명칭처럼 사용합니다.
이것이 인공 제조 가능성을 완전 부정하지는 않지만, 인공제조설을 믿어야 할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8724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096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3996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043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4303
40
80
07-13 13:35
127947
곰탕집 추행사건이 주호영 사건과 다른 점 0042625 1
0
0
01-22 19:34
127946
인터넷언론인연대 “주호영 원내대표, 여기자 폭력적 ... 임두만 21
5
5
01-22 14:05
127945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당직자들, 질문하려던 본... 뉴스프리존 46
0
5
01-22 13:22
127944
경축 - 공수처 출범 서프앙 29
0
5
01-22 09:48
127943
[영상] 항일투쟁과 친일매국의 현재적 의미 정운현 45
0
5
01-22 09:48
127942
이시국에… TV조선 제작진, 사내에서 노마스크 생일파... 아이엠피터 41
0
5
01-22 09:19
127941
빼박영상 주호영 여기자 가슴 훔켜줘? (1) 현장포착~~~~ 154
15
10
01-22 02:56
127940
호영이가 여기자 가슴을 웅켜잡았다는데? 0042625 50
0
10
01-21 18:17
127939
제가 세월호 진실 풀었습니다 알림이 급합니다 박형국 30
5
5
01-21 16:14
127938
디플로마트, 바이든이 알아야 할 한국 진보 정부의 정... 뉴스프로 88
0
10
01-21 13:24
127937
조선 “문재인을 돕는 태극기 부대 마자 마자 125
15
10
01-21 11:05
127936
바이든 취임식 날 생각해보는 보편적 재난지원 권종상 190
0
10
01-21 09:19
127935
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 공식 취임 “미국이 돌아왔... 임두만 46
0
5
01-21 09:08
127934
조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0042625 23
0
10
01-21 04:54
127933
내일 시청 앞에서 1인 시위 합니다 김순신 91
0
5
01-21 00:11
127932
이재명 안철수는 주연감은 아냐 김순신 29
0
10
01-20 14:21
127931
이낙연 사면론은 위대한 발상이다 (1) 김순신 47
10
5
01-20 14:01
127930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6 오인동 103
5
5
01-20 13:40
127929
사진작가 조선희 고향 전라도 경상도 대구로 속임고향 조선희 21
0
0
01-20 13:39
127928
사진작가 조선희 술집 빠순이 출신 고향 전라도 경상... 조선희 27
0
0
01-20 13:38
127927
세월호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재앙이다 김순신 79
10
5
01-20 13:04
12792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만화 화보 전원 감상요 151
15
15
01-20 10:41
127924
윤서인의 망언과 친일 부역자들의 운명 (1) 권종상 145
10
10
01-20 09:35
127923
입양은 아이를 고르는게 맞아 남자 아이일지 여자아이... 마파람짱 16
0
0
01-20 04:20
127922
건강히 계시다 나오십쇼, 형님! 장도리 만화 152
20
15
01-20 02:12
127921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6 강진욱 115
0
5
01-19 15:35
127919
조선시대는 지금 서울보다 2배 정도 더 추윘다 김순신 52
0
0
01-19 12:15
127918
문재인 찬양하던 학원강사 갑자기 자살한썰 문재앙 45
0
0
01-19 12:07
127917
하와가 올렐레 허니께니 성열이가 갈렐레 해서는 마파람짱 18
0
0
01-19 11:41
127916
입양아에 대한 대통령님 말씀 틀리시지 않다 마파람짱 19
0
0
01-19 10:32
127915
최악의 위기 삼성…? ‘이재용 구속’ 언론 보도 살펴... 아이엠피터 132
0
5
01-19 09:36
127914
여시재와 내각제: 권력의 개념조차 없는 집권당 일부 (1) 권종상 172
5
0
01-19 09:18
127913
눈사태 생존 AirBag 보셨나요? 아이디어~ 140
15
15
01-19 06:57
127911
윤석렬 탄핵 주장한 대깨문들아? 이 물음에 답해라...... YK 35
0
0
01-19 06:37
127910
류지광 신곡들도 좋고 김수찬 뚜엣곡도 좋고 다들 괜... (1) 마파람짱 20
0
0
01-19 06:02
127907
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43
0
0
01-18 15:28
127906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5 오인동 85
0
5
01-18 15:17
127904
이병철 고향 경상도로 속임 전라도인 홍라희 전라도 삼성부도 47
0
0
01-18 12:09
127903
이재용 전라도고향이다 재벌좌파 이병철 고향속임 전... 이재용 30
0
0
01-18 12:06
127902
이병철 고향 전라도 고향속여 경상도로 이병철 이재용 17
0
0
01-18 12:04
127901
이재용 징역9년 때려야 이재용 고향전라도 이병철 고... 이재용 23
0
0
01-18 12:03
127900
강대석 철학자 『플레하노프 생애와 예술철학』 출간 사람일보 76
0
0
01-18 09:36
127899
이재명 “저는 자랑스런 민주당 당원, 당론 결정되면 ... 임두만 107
0
5
01-18 09:07
127897
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64
0
0
01-17 22:51
127896
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36
5
0
01-17 21:36
127895
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32
0
0
01-17 15:38
127894
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61
35
30
01-17 08:10
127893
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59
30
30
01-17 08:08
127892
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27
0
0
01-16 12:27
127891
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28
0
0
01-16 12:13
127890
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186
30
30
01-16 10:37
127888
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199
35
35
01-15 09:27
127887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188
0
5
01-15 09:26
127863
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65
0
5
01-14 22:15
127859
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0042625 35
0
5
01-14 16:52
12785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56
0
5
01-14 12:36
127857
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아이엠피터 381
0
5
01-14 09:56
127856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09
0
0
01-14 08:50
127855
[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59
5
5
01-14 07:24
127854
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63
30
25
01-14 02:02
12785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196
5
5
01-13 11:32
127852
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권종상 453
10
10
01-13 09:16
127851
[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118
5
5
01-13 09:05
127850
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30
5
0
01-13 07:41
127849
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57
5
0
01-13 07:32
127848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0042625 63
0
10
01-13 07:31
127847
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199
35
35
01-13 06:10
127846
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1) 아이엠피터 192
5
5
01-12 13:33
127844
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51
25
30
01-12 10:32
12784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42
10
5
01-12 08:44
12781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110
5
5
01-11 15:49
127817
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아이엠피터 241
0
10
01-11 11:13
127816
‘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97
5
5
01-11 08:57
127815
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0042625 66
0
10
01-10 22:23
127814
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0042625 45
0
10
01-10 22:16
127811
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73
40
40
01-10 07:23
127810
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36
5
0
01-10 07:07
127809
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35
0
0
01-10 03:28
127804
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67
0
0
01-09 17:17
127803
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78
0
0
01-09 16:47
127802
누더기 중대재해처벌법 & 서울시장 또 출마병 도진 안... YK 36
0
0
01-09 08:35
127800
윤석열아 월성 원전 방사능 고기 맛 좀 볼래 0042625 66
0
10
01-08 17:59
127799
임영웅이 부르는 노래는 와그리 다 듣기가 좋은지 원 마파람짱 33
0
0
01-08 16:29
127798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1 (1) 오인동 292
10
5
01-08 14:35
127797
“그때는 그랬지?” 강기석 247
0
10
01-08 08:54
127796
티비 보니 애들 얼굴이 다 한 공장서 나와서 개성이 ... 마파람짱 48
0
0
01-08 07:28
127795
유시민에게 인간으로서의 책무를 묻다 0042625 47
0
10
01-08 05:22
127794
제왕적 검찰총장제 반대해 내각제 주장하는 이낙연과 0042625 38
0
10
01-08 05:00
127790
2 2 32
0
0
01-07 14:55
127787
중앙일보, ‘MB·박근혜 3·1절에 사면된다’… 이낙... 아이엠피터 302
10
5
01-07 13:07
127786
빨대라니 많이 벌고 많이 가져서 세금 많이 내면 좋지 마파람짱 31
0
2
01-07 10:28
127785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3 강진욱 152
5
5
01-07 09:41
127784
금태섭 “집권여당 견제하는 범야권 단일후보로 서울... 아이엠피터 140
5
5
01-07 09:23
127783
문재인과 운동권 주사파들 빨대능력 탁월 권중상 48
10
0
01-07 07:17
127781
* 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 * 21장 185
50
50
01-07 02:48
127780
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경심재판부 판새들 0042625 47
0
10
01-06 18:34
127778
박그네 사면되면 애국당을 키우시오 그대의 당이오 마파람짱 30
0
5
01-06 14:54
127777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90
0
0
01-06 14:33
127774
신부 vs 목사 -수준차 극명 학실하네!! 168
55
55
01-06 13:42
127773
이재명 “지역화폐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국회 정... 임두만 118
0
5
01-06 09:41
127772
현장포착⭕MB좌장 이재오 치매!!⭕ 긴급 특종맨 195
55
55
01-06 06:24
127771
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57
0
0
01-06 05:30
127770
문죄인정권의 조폭정치 파소정권 타도로 나가야.... YK 28
0
0
01-06 05:30
127768
코로나 펜데믹은 사전에 계획되었다!! 가나 대통령(나... 시골목사 72
0
0
01-05 20:36
127767
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46
0
0
01-05 17:14
127764
철저히 검증되는 절차인 검찰개혁 참 바람직 하네요 마파람짱 60
0
0
01-05 11:07
127763
이낙연 “이명박·박근혜 사면… 절박한 충정으로 제... (1) 아이엠피터 296
5
5
01-05 10:38
127762
[이정랑의고전소통] 견벽청야(堅壁淸野) 이정랑 220
0
0
01-05 10:36
127761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면 기업이 망한다…? 김용택 118
0
5
01-05 09:04
127760
지성용신부 기자 검사 의사 목사 뼈때렸다 (1) 할렐루야~~~~ 175
50
50
01-05 07:05
12345678910 ..11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