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0
  번호 127319  글쓴이 김종익  조회 368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0-11-19 11:38 대문 0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0
과열되는 지구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20-11-19)


지난 여름 장마는 한반도가 ‘온대’에서 ‘아열대’로 변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누군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자연의 반격’이라고 했는데, 정말 지구는 인간 중심의 이 세계를 더는 견딜 수 없어 몸살을 앓는 것이 아닐까? 도대체 지금 지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일본 잡지 <세카이>에 연재되는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은, 지구라는 혹성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를 통해 ‘한반도의 장마와 수해’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한다. - 역자 주

모리 사야카 森さやか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태생.
2011년부터 NHK 영어 방송 ‘NHK WORLD - JAPAN’에서 기상 앵커로 근무.
『토네이도의 불가사의』『날씨 구조』 등의 저서가 있다.


가을은 철새의 계절이다. 철새의 대표격인 고니는, 해마다 시베리아에서 일본으로 날아와 겨울을 난다. 그 이동 거리는 2주 동안 4,000km 가까이 된다고 하니까 놀랍기 짝이 없다. 그러나 이 고니를 훨씬 상회하는, 세계 제일의 행동파 새가 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그 새는 바로 극제비갈매기이다. 체중 100g 정도의 작은 갈매기 같은 외양을 가졌지만, 1년 동안 북극과 남극을 왕복하며, 80,000km나 이동한다고 한다.

놀라운 사실은 이제부터이다. 이처럼 몸을 혹사하는 데도, 평균 수명은 30년이 넘는다. 말하자면 일생 동안 240만km를 비행하는 게 되며, 이 거리는 놀랍게도 달과 지구를 세 번 왕복하는 거리에 상당하다. 도대체 뭐를 먹으면 이렇게 힘이 있을 수 있을까. 답은 뜻밖의 것이다. 그것은 플랑크톤인 크릴이나 작은 물고기로, 이것들이 풍부하게 존재하고, 외부의 적과 다투지 않고, 온종일 편하고 쉽게 먹이를 잡을 수 있는 ‘여름의 북극’에서 ‘여름의 남극’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의 활력의 원천인 크릴이, 온난화 영향으로 감소 경향에 있다고 한다. 왜냐하면, 크릴은 먹이인 조류가 풍부한 해수 밑에 생식하는데, 해수 온도 상승에 동반해 서식처를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한 일이지만, 그것을 먹이로 삼는 극제비갈매기도 감소할 운명에 놓였다.

세계 최고의 끈기 있는 동물도, 급격한 환경 변화를 따라가는 게 어렵다. 안타깝게도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지구 전체 기온은 관측 역사상 두 번째로 높아졌고, 8월에 들어서도 고온 기록이 계속 경신되고 있다. 시즈오카현 하마마쓰浜松시에서도 국내 최고 기온의 타이인 41.1℃가 관측되어, 올해는 사상 가장 더운 해가 될 가능성마저 나온다. 과열되는 지구에서 지금 일어나는, 몇 가지 이변을 소개하고자 한다.

■ 계속 넓어지는 ‘죽음의 나라로 향하는 문’

북극권으로 전출된 동료에게, 흑야와 백야 가운데 어느 쪽이 힘드냐고 물었던 적이 있다. 그녀가 말하기를, 흑야라면 언제든 잘 수 있지만, 백야라면 너무 밝아서 잘 수 없어, 그래서 단연 백야가 힘든 것 같아.

백야는 얼마큼 이어지는가 하면, 예를 들면 북극권의 남쪽 한계에서는 하지 무렵의 몇 주 동안, 북극점에서는 반년에 이른다. 그렇다고 하면 수면 부족으로 불쾌한 사람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영구동토와 바다 얼음이 쉽게 녹는다. 그런데 하얀 얼음은 태양광 반사율이 높고, 열이 거의 흡수되지 않아, 북극권은 맹렬한 더위는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기온이 상승하는 오늘날에는, 얼음이 녹고, 지표와 해수가 얼굴을 드러내기 때문에 태양 반사율이 줄고, 거꾸로 열을 흡수하게 되었다. 그 결과, 북극에서 다른 곳에 비해 배나 빠르게 기온이 상승해 마침내 6월에는 시베리아에서 38℃로 북극권 사상 최고 기온이 관측되고 말았다. 또한, 산불이 확대되어 그리스 국토 면적에 필적하는 넓이의 삼림이 소실되었다. 그것만이 아니다. ‘죽음의 나라로 향하는 문’이라고 불리는, 뭔가 사연이 있는 구멍도 급속하게 확대된다고 한다. 도대체 어떤 구멍일까.

그 구멍은 시베리아 동쪽 지방에 위치하는 ‘Batagaika crater’이다. 광대한 삼림 한가운데, 올챙이 비슷한 형태를 한 직경 1km, 깊이 90m 정도의 다갈색 구멍이 벌어져 있다. 이 이상한 구멍은 1960년대 삼림 벌채를 계기로 갑자기 벌어졌다고 한다. 왜일까. 태양광이 지표에 도달했기 때문에 영구동토가 녹아, 지반 침하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함몰 구멍은 그 후도 계속 확대되어, 5년 정도 전까지는 연간 10m에 약간 못 미치는 속도로 바깥쪽으로 확대되었다고 보고되었다. 그런데 최근의 조사에서는 해마다 14m로 가속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영구동토에는 메탄가스 등이 저장되어 있는데, 구멍의 확대는 몇천 년 동안이나 얼음 밑에 밀폐되어 있던 온실 효과 가스가 대기 속으로 방출되어, 지구 기온을 한층 상승시키게 된다. Batagaika crater는, 지구 온난화의 진행을 반영하는 거울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죽음의 계곡’에서 세계 역사상 최고 기온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상관없이 ‘세계에서 가장 더운 장소’라는 칭호를 놓고 경합하는 것처럼 보이는 곳이, 미국과 중동이다. 현재 공식 세계 넘버원의 자리에 군림하는 곳이, 캘리포니아주 Death Valley로, 이곳에서는 1913년에 56.7℃라는 엄청난 높은 기온이 측정되었다. 한편, 비공식이지만 습도를 가미한 체감 온도의 세계 넘버원은, 2003년 사우디아라비아의 Dhahran에서 기록된 81℃이다.

올여름은, 이 더위 격전이 한층 가열되었다. 7월에는 이라크의 Baṣrah에서 기온이 52.2℃, 수도 바그다드에서 51.8℃에 달해, 이 시의 관측 역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다른 쪽의 Death Valley는 다음 달에 54.4℃를 기록, 이 온도는 8월의 세계 최고 기온 기록이 된 외에, 엄청난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마저 간직하고 있다. 왜냐하면, 앞에서 말한 세계 최고 기온 56.7℃라는 기록은, 모래바람으로 실제보다 2℃ 이상 기온이 높았을 가능성이 있어, 그 정확성이 의문시되기 때문이다. 만약 앞으로 기록이 무효가 되면, 올해의 54.4℃가 세계 최고 고온이 될지도 모른다.

그런데 죽음의 계곡을 의미하는 그 이름은, 1800년대에 많은 탐험가가 목숨을 잃는 것에서 유래했는데, 오늘날에도 관광객이 사망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그러나 의외라고 해서는 뭐하지만, 이곳에서 사망 사고의 최대 요인은 熱中症이 아니라, 자기 불찰로 인한 자동차 사고다. 모래와 바위만이 빛을 발하는 풍경이 연이어 계속되는데, 과속하거나 안전벨트를 매지 않는 등의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작열하는 지옥 속에서도 최대의 적은 마음의 해이이다.

■ 허리케인으로 인한 ‘죽음의 해역’에 생긴 이변

올해 7월은, 태평양 서부에서 태풍이 하나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일어났다. 인도양이 고온이 되어 상승 기류가 왕성해진 한편으로, 일본의 남쪽 해역은 하강 기류가 강해 태풍이 만들어지기 어려웠던 점이 한 요인으로 보인다. 반대로 대서양에서는, 관측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허리케인이 발생하고, 그 경향은 8월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았다. 그런데 몇 개나 발생했던 것일까.

허리케인에는 알파벳 순으로 하나하나 이름이 붙여지고, 각각이 올해 몇 호인가 한눈에 알 수 있는데, 8월 하순 시점에서 발생하는 최신 허리케인은 M으로 시작하는 Marco, 그러니까 13호이다. 통상의 평균 발생일보다 두 달 이상 일찍 발생해 관측 역사상 가장 빠른 13호가 되었다. 대서양의 허리케인 양산 경향은 앞으로도 수그러들 기미는 없고, 전문가도 ‘비정상적인 해’라고 흥분 기색으로 경고할 정도이다.

도대체 대서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일까. 그것은 해수의 이상 고온이다. 전체적으로 평년보다 2℃ 이상 높고, 미국 북동 먼바다에 이르러서는 5℃ 이상이나 높은 상태로, 허리케인의 에너지원인 고온 다습한 환경이 되었다. 허리케인이 많게 되면, 육상에서의 재해 위험이 증가하는 한편, 바다의 상태도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Dead zone’을 축소하는 것이다.

Dead zone이란, 인간 활동의 원인으로 초래된, 바다와 호수의 무산소 수역이다. 비가 내리고, 육상의 비료와 하수의 양분이 강을 타고 바다로 흘러가면, 거기에 조류가 번식하는데, 이 조류가 죽어서 분해되었을 때 산소가 소비되어, 저산소 해역이 생기고, 많은 해양 생물이 질식사한다. 세계의 Dead zone 면적은 1950년 무렵보다 네 배나 불어나 수백만㎢나 확장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350,000,000명이나 되는 세계의 어업 관계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올해 7월에 발생한 허리케인 Hanna로, 거센 파도가 일어나 해수가 교묘하게 아래위가 뒤섞여 Dead zone이 축소되는 예상 밖의 사태가 발생했다. 그 면적은 최근 34년 동안에 세 번째로 작아졌다고 한다.

놀랍게 변해가는 지구에서, 살아남는 생물도 반드시 죽을 것이다. 세계를 오가는 철새 같은 경우 정면으로 그 영향을 받기 쉽다. 어떤 조사에서는, 철새가 체온 조정을 쉽게 하도록 몸의 크기를 작게 하고, 에너지 효율을 올리기 위해 날개를 길게 변화시키고 있는 외에, 기온 변화에 대응하도록 봄의 비행 시기를 10년마다 이틀씩 앞당기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까지 변화를 강제하는 원인이 인간 활동에 있다면, 에어컨의 리모컨을 콕 누르는 것만으로 기온 변화에 대응하는 현대 생활에 복잡한 기분을 품게 되는 것이다. (『世界』, 202010월호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319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강기석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122.167.4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9076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471279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54030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45076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14621
40
80
07-13 13:35
127989
1792 스위스 용병 700명 전멸: 감동 스토리 계약이행 101
5
5
01-28 03:07
127988
[연재] 그들의 죽음이 ... 순국이었을까? 강진욱 36
5
5
01-27 15:00
127987
‘침소봉대’의 사연 강기석 62
0
5
01-27 11:24
127986
이재명. 경기도 기본주택 토론회 “최소 주거권 공공... 임두만 54
0
5
01-27 08:48
127985
중앙-국힘당 지금 초상집! 다합쳐 6%~ 공포 분위기! 128
10
5
01-27 04:51
127984
성추행: 정의당 vs 합똥 강간치리x 127
10
5
01-27 02:02
127983
혁명이란? 김순신 115
2
1
01-26 19:45
127982
최숙자님의 눈물의 연평도 김하정님의 금산아가씨 들... 마파람짱 6
0
0
01-26 15:44
127980
전라도에 코스트코가 없는 이유 전라도 32
5
0
01-26 15:21
127978
좌파들이 성범죄가 잦은 이유 박원순 28
5
0
01-26 15:16
127976
가해자다움? 성추행 5일 뒤 기자회견 강행한 정의당 아이엠피터 192
0
0
01-26 11:28
127975
[이정랑의 고전소통] 승간격하(乘間擊瑕) 이정랑 175
0
0
01-26 09:04
127974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김종철..그리고 노무현 YK 35
0
0
01-26 06:53
127973
여기자 “이새끼! 너 모가지야!” 성추행검사께 155
15
10
01-26 04:09
127972
장도리만화 성추행+진영논리 대박!!!! 141
15
10
01-26 01:58
127971
승가원 학력무관으로 들어가 승가원99프가 알바출신 법률 20
0
0
01-25 17:58
127970
법률이 한테 고등학교중퇴자한테 강의듣는애 있냐 법률한글잘몰... 13
0
0
01-25 17:56
127969
공장 노가다 문신 담배빵 법률스님 고등학교 중퇴자 법률 19
0
0
01-25 17:44
127968
법률스님 땡중 전라도출신 고등학교 중퇴자 법률 15
0
0
01-25 17:42
127967
“미국 정부는 제주4.3학살 공식 사과하라” 사람일보 89
5
5
01-25 15:21
127966
코이카, 어학점수 미달 군출신들 ‘해외 안전담당관’... 아이엠피터 103
0
0
01-25 11:48
127965
정의당 대표가 장혜영 성추행 사퇴 조중동신바람 153
15
5
01-25 10:34
127964
내 몸에는 우주가 담겨 있어요 김용택 164
15
0
01-25 09:21
127962
"대가리 깨져봐야 문재인 귀한줄 알지!" (1) "최우수글" 129
20
5
01-25 07:58
127958
TOD 동영상 조작의 휘날리 (3) 正추구 72
0
5
01-24 20:03
127957
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47
0
0
01-24 16:05
127955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7 강진욱 96
0
5
01-24 13:16
127953
티비좆선 정신차렷! 뽕숭아학당에 영탁을 안출연 시켰... 마파람짱 28
0
0
01-23 11:39
127952
방금 유튜브서 이찬원이 "뱀이다"부른거 보고 배꼽 잡... 마파람짱 28
0
0
01-23 08:23
127951
유시민에게 일침을 가하는 서울대교수 서울대 70
10
0
01-23 06:34
127950
대깨문, 클론 강원래에 대한..폭언과 유쉬민 YK 44
0
0
01-23 06:29
127949
한겨레 감동 대박기사 한반도가 들썩~~ (1) 디비졌다~~~~ 181
25
15
01-23 02:15
127948
좌파 독사 유시민이 저렇게 바싹 엎드리는 이유 유시민 66
10
0
01-23 01:04
127947
곰탕집 추행사건이 주호영 사건과 다른 점 0042625 45
0
5
01-22 19:34
127946
인터넷언론인연대 “주호영 원내대표, 여기자 폭력적 ... 임두만 125
10
5
01-22 14:05
127945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당직자들, 질문하려던 본... 뉴스프리존 135
0
5
01-22 13:22
127944
경축 - 공수처 출범 서프앙 58
0
5
01-22 09:48
127943
[영상] 항일투쟁과 친일매국의 현재적 의미 정운현 121
0
5
01-22 09:48
127942
이시국에… TV조선 제작진, 사내에서 노마스크 생일파... 아이엠피터 97
5
5
01-22 09:19
127941
빼박영상 주호영 여기자 가슴 훔켜줘? (1) 현장포착~~~~ 217
40
25
01-22 02:56
127940
호영이가 여기자 가슴을 웅켜잡았다는데? 0042625 72
0
10
01-21 18:17
127939
제가 세월호 진실 풀었습니다 알림이 급합니다 박형국 63
5
5
01-21 16:14
127938
디플로마트, 바이든이 알아야 할 한국 진보 정부의 정... 뉴스프로 130
0
10
01-21 13:24
127937
조선 “문재인을 돕는 태극기 부대 마자 마자 159
35
25
01-21 11:05
127936
바이든 취임식 날 생각해보는 보편적 재난지원 권종상 246
0
10
01-21 09:19
127935
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 공식 취임 “미국이 돌아왔... 임두만 82
0
5
01-21 09:08
127934
조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 0042625 44
0
10
01-21 04:54
127933
내일 시청 앞에서 1인 시위 합니다 김순신 114
0
5
01-21 00:11
127932
이재명 안철수는 주연감은 아냐 김순신 46
0
10
01-20 14:21
127931
이낙연 사면론은 위대한 발상이다 (1) 김순신 70
10
5
01-20 14:01
127930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6 오인동 148
5
5
01-20 13:40
127929
사진작가 조선희 고향 전라도 경상도 대구로 속임고향 조선희 39
0
0
01-20 13:39
127928
사진작가 조선희 술집 빠순이 출신 고향 전라도 경상... 조선희 43
0
0
01-20 13:38
127927
세월호는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재앙이다 김순신 102
10
5
01-20 13:04
127925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만화 화보 전원 감상요 175
35
25
01-20 10:41
127924
윤서인의 망언과 친일 부역자들의 운명 (1) 권종상 192
10
10
01-20 09:35
127923
입양은 아이를 고르는게 맞아 남자 아이일지 여자아이... 마파람짱 30
0
0
01-20 04:20
127922
건강히 계시다 나오십쇼, 형님! 장도리 만화 179
40
30
01-20 02:12
127921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6 강진욱 151
0
5
01-19 15:35
127919
조선시대는 지금 서울보다 2배 정도 더 추윘다 김순신 72
0
0
01-19 12:15
127918
문재인 찬양하던 학원강사 갑자기 자살한썰 문재앙 64
0
0
01-19 12:07
127917
하와가 올렐레 허니께니 성열이가 갈렐레 해서는 마파람짱 35
0
0
01-19 11:41
127916
입양아에 대한 대통령님 말씀 틀리시지 않다 마파람짱 36
0
0
01-19 10:32
127915
최악의 위기 삼성…? ‘이재용 구속’ 언론 보도 살펴... 아이엠피터 174
0
5
01-19 09:36
127914
여시재와 내각제: 권력의 개념조차 없는 집권당 일부 (1) 권종상 225
10
0
01-19 09:18
127913
눈사태 생존 AirBag 보셨나요? 아이디어~ 168
35
25
01-19 06:57
127911
윤석렬 탄핵 주장한 대깨문들아? 이 물음에 답해라...... YK 60
0
0
01-19 06:37
127910
류지광 신곡들도 좋고 김수찬 뚜엣곡도 좋고 다들 괜... (1) 마파람짱 41
0
0
01-19 06:02
127906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5 오인동 126
0
5
01-18 15:17
127904
이병철 고향 경상도로 속임 전라도인 홍라희 전라도 삼성부도 68
0
0
01-18 12:09
127903
이재용 전라도고향이다 재벌좌파 이병철 고향속임 전... 이재용 50
0
0
01-18 12:06
127902
이병철 고향 전라도 고향속여 경상도로 이병철 이재용 36
0
0
01-18 12:04
127901
이재용 징역9년 때려야 이재용 고향전라도 이병철 고... 이재용 45
0
0
01-18 12:03
127900
강대석 철학자 『플레하노프 생애와 예술철학』 출간 사람일보 113
0
0
01-18 09:36
127899
이재명 “저는 자랑스런 민주당 당원, 당론 결정되면 ... 임두만 150
0
5
01-18 09:07
127897
전 세계 사람의 적(敵) (적그리스도: Deep State) 개... 시골목사 81
0
0
01-17 22:51
127896
탈원전 불법 감사....월성 '원전폐기 조작'으로 원전... YK 57
5
0
01-17 21:36
127895
티비 좆선 미스터트롯 출신들 자리도 잡기전에 또 뽑... 마파람짱 49
0
0
01-17 15:38
127894
우상호가 나경원에 “나빠루” 뼈직구 동물국회 188
50
40
01-17 08:10
127893
문대통령 4년차 지지율 역대최고 서울대 교수 185
45
40
01-17 08:08
127892
나는 미스터트롯 애들헌티 신경 또 쓸거야 내 삶과 전... 마파람짱 47
0
0
01-16 12:27
127891
라임사태 와 수사를 제대로 안하는기야 한들 무엇하리... 마파람짱 46
0
0
01-16 12:13
127890
이재명 경기도 친일청산 증말 화끈!! (1) 현장탐방!!!! 215
45
40
01-16 10:37
127888
속보: 신천지 이만희 꾀병 들통~ ㅋㅋㅋ...... 222
50
45
01-15 09:27
127887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4 오인동 232
0
5
01-15 09:26
127863
비잔틴 가톨릭 총대주교 청이 미군 최고 사령관과 군... 시골목사 81
0
5
01-14 22:15
127859
정경심재판부 임정엽판사의 형량 0042625 56
0
5
01-14 16:52
12785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5 강진욱 196
0
5
01-14 12:36
127857
제주 카지노에서 사라진 145억… 숨겨진 반전 이야기 아이엠피터 426
0
5
01-14 09:56
127856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여인의 칼날에 원혼이 된 ... 이정랑 252
0
0
01-14 08:50
127855
[강력증거] 세월호 3일전 박근혜는 어벤져스 만났다 (1) 박형국 80
5
5
01-14 07:24
127854
장도리만화: 전광훈 “하나님도 까불면 나한테 죽는데... 코로나쯤이야 192
45
40
01-14 02:02
12785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3 오인동 241
5
5
01-13 11:32
127852
트럼프 사태를 다루는 미국의 언론, 그리고 반역죄로 ... 권종상 523
10
10
01-13 09:16
127851
[데스크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눈 감은 언론... 임두만 156
5
5
01-13 09:05
127850
가습기 살균제 무죄 0042625 50
5
0
01-13 07:41
127849
문재인정권의 대 실패 그리고 사이비 진보의 몰락.... YK 81
5
0
01-13 07:32
127848
동양대 표창장과 관련하여 검찰 내부자에게 전해들은 ... 0042625 85
0
10
01-13 07:31
127847
마이산 탑사+역고드름 들통~ 진실탐방 225
45
45
01-13 06:10
127846
3차 재난지원금, 신청한지 5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 (1) 아이엠피터 234
5
5
01-12 13:33
127844
방역당국에 맞짱뜨면?? 결과는... 이리 되는겨! 173
35
35
01-12 10:32
127843
[기고] 한 해외동포의 평양 일기 2 오인동 176
10
5
01-12 08:44
127818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4 강진욱 142
5
5
01-11 15:49
127817
또다시 꼬리자르기…? 전광석화처럼 빠른 국민의힘 의... 아이엠피터 266
0
10
01-11 11:13
127816
‘기업보호법’으로 노동존중사회가 가능한가? 김용택 127
5
5
01-11 08:57
127815
월성원전 누출, 처음부터 샜다! 원자로 설계자 충격증... 0042625 89
0
10
01-10 22:23
127814
허위사실 기재한 정경심 재판부의 판결문 0042625 64
0
10
01-10 22:16
127811
도람뿌 트위터 영구정지 먹었따!! 심층현장 197
45
45
01-10 07:23
127810
아직도 놈현 탄핵한 추씨 아줌마 퇴출 안됐나?? 빨리 ... YK 55
5
0
01-10 07:07
127809
나는 내 삶과 전연 상관없는 미스터트롯등에 이제부턴... 마파람짱 52
0
0
01-10 03:28
12345678910 ..11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