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대검 국감에서 나온 ‘윤석열’의 황당한 발언들
  번호 12706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377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20-10-23 14:29 대문 0

대검 국감에서 나온 ‘윤석열’의 황당한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20-10-23)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고, 윤석열 검찰총장이 출석했습니다.

이날 대검 국정감사에는 여당 의원들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의 치열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법무부 장관의 수사권 지휘 행사와 검찰 총장 가족 관련 사건에 대한 중립적 수사 부분에서는 윤 총장이 반발하는 모습도 모였습니다.

대검 국감에서 나온 윤석열 총장의 황당한 발언들을 모아봤습니다.

검찰총장은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송기헌 민주당 의원과 설전을 벌이다 책상을 치는 모습 ⓒ오마이뉴스 동영상 캡처

윤석열 검찰총장은 추미애 장관의 지휘권 행사와 관련한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검찰총장은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윤 총장의 발언에 송기헌 민주당 의원은 “검찰총장과 검사장이 상·하급자가 되는 건 검찰총장이 검찰청 직원을 지휘 감독할 수 있어서 상급자, 하급자가 되는 것이다”라며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을 지휘 감독할 수 있으니, 장관은 총장의 상급자”라고 반박했습니다.

윤 총장은 “그렇지 않다”고 재반박했고, 송 의원은 “그건 총장 생각이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급기야 윤 총장은 “왜 그렇게 자꾸 화를 내냐, 제가 검사 26년 한 사람인데”라며 책상을 내려쳤습니다. 송 의원이 “왜 책상을 치냐”고 말하자, 윤 총장은 “제가 언제 책상을 쳤냐”고 반박했습니다.

국감장에서 책상을 칠 수도 있고, 고성과 큰소리가 오가는 것은 큰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검찰총장의 법무부 장관의 지휘를 받는 사람이 아니라는 식의 발언은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페이스북 캡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은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국정감사 발언에 대해 “검찰총장은 법상 법무부 장관의 지휘감독을 받는 공무원”이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남겼습니다.

추 장관의 글은 윤 총장의 주장이 명백히 법률상 맞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 총장의 발언은 공무원의 말이라기보다는 정치적 수 싸움을 벌이는 노련한 정치인 같은 모습입니다.

조선일보 사주랑 만난 게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법사위 대검 국감 질의 시간에 박주민 민주당 의원이 보여준 PPT 화면 ⓒMBC유튜브 캡처

박주민 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총장이 서울중앙지검 재직 시절(2017년 5월~2019년 7월)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과 만난 사실에 대해 질의했습니다.

박 의원이 조선일보 사장과 만났느냐는 질의에 윤 총장은 “제가 누구 만난 거는 그분 상대의 동의 없으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을 회피했습니다. 그러자 박 의원은 조선일보 일가 관련 사건 목록을 PPT 화면으로 보여줬습니다.

윤 총장의 서울중앙지검장 재직 시절에 ▲ TV조선 간부와 박근혜 정권 청와대 안종범 정책수석의 ‘박근혜 국정농단’ 취재 방해 ▲ 방정오 대표 일가의 운전기사 갑질 및 업무상 배임‧횡령 의혹 ▲ 조선일보와 로비스트 박수환 간 기사 거래 의혹 ▲ TV조선 출범 당시 방상훈 사장 사돈인 이인수 총장 소속 수원대 법인과의 부당한 주식거래 및 업무상 배임‧횡령 의혹 ▲ 조선일보그룹과 방씨일가의 의정부 가족묘 불법 확대 및 불법 산림훼손 사건 등의 고소,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박 의원은 “많은 검사들이 사건의 이해관계자들과 만났다는 이유로 규정에 따라 징계를 받았다. 사건의 공정성에 오해를 받기 때문”이라며 “그런데 총장은 ‘그 사람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공개 안 한다’ 그렇게 넘어갈 문제일까”라며 윤 총장의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이어서 박 의원은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이 이메일 게이트로 수사받았을 때, 그 당시 미국의 검사장이 힐러리의 남편인 빌 클린턴과 30분간 만났다. 그 때 어떻게 됐는지 아느냐”라며 “여야 할 것 없이 미국의 의회에서 요구해서 특별감찰이 시작됐고, 그 과정에서 ‘이 만남은 부적절했다’고 했다. 당시의 검찰총장은 하원 청문회에 나와 증언도 했다.”면서 미국의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조선일보 사주 일가와 관련해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이 접수된 상황에서 수사기관의 수장이 언론사 사주를 만났다는 사실은 굉장히 부적절해 보입니다. 특히 검찰과 언론에 불신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검언유착’이라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근거 없이 의혹 제기하면 누가 공직하나

▲대검 국감에서 발언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국회사진공동취재단

대검 국감에서는 윤석열 총장의 아내 김건희씨의 재산과 운영하는 ‘코바나콘텐츠’의 후원 부분에 대한 질의도 나왔습니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은 “검찰총장 취임 전에 이게 다 약속이 돼서 (코바나콘텐츠에) 상당히 많은 후원이 늘어났다. 부정청탁금지법에 대해서 관련되는 부분인데 왜 신고를 하지 않았나”라며 “기껏 5000만원짜리 자본금의 1인 회사가 어떻게 거물이 되고 재산을 모았느냐”라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윤 총장은 “공직이라고 하는 것은 엄정하게 검증도 받아야 되지만 또한 정당하게 일하는데 근거 없이 의혹을 막 제기해서 이렇게 하면 누가 공직을 하겠나? 저는 그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라며 반발했습니다.

소셜미디어 등에는 윤 총장의 발언에 대해 조국 전 장관과 그의 가족에게 쏟아진 수십 건의 의혹과 언론 기사, 검찰의 전방위 수사와 압수수색 등과 비교해 그를 비판하는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은 윤 총장에게 “지금 언론에 대선 주자로 여론조사까지 되고 있다”면서 “임기 마치고 정치를 하려는 마음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윤 총장은 “우리 사회와 국민들을 위해 어떻게 봉사할지 그 방법을 천천히 생각해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이 “그런 방법에 정치도 들어가느냐”고 다시 묻자 윤 총장은 “그것은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즉답을 회피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060
최근 대문글
- 사람일보
- 강진욱
- 아이엠피터
- 편집국
- 권종상
IP : 142.111.211.x
[1/1]   안티피터  IP 125.138.27.x    작성일 2020년10월23일 21시50분      
문재인+추미애가 바라는 검찰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칼 안 대는 侍女검찰!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

[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1812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70297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3932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4974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3) 신상철 313741
40
80
07-13 13:35
127427
“공정한 법치 행하는 검찰로 돌려놓을 것” 사람일보 26
0
5
12-03 14:41
127426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2 강진욱 28
0
5
12-03 13:58
127425
18년 동안 법정시한 내 통과는 단 두 번 … 여야 예산... 아이엠피터 40
0
5
12-03 11:12
127424
[신간소개] 독일은 왜? 편집국 55
0
0
12-03 10:06
127423
수능, 그리고 바꿔야 할 한국 교육의 체계 권종상 62
0
5
12-03 08:53
127422
저들의 윤석렬 제거공작은 실패로....징계라는 사법농... (1) YK 30
5
0
12-03 07:32
127421
🛑 "검찰은 인간이 아니다!!"🛑 중대발표 133
5
10
12-03 07:20
127420
💥전두환 김장환 김삼환 관련 중대발표㈐... 특종맨 121
10
10
12-03 04:47
127419
나는 나만큼만 정결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 더도 덜도 ... 마파람짱 4
0
0
12-03 04:29
127418
영웅이가 전화하면 곡을 주는게 아니고 소속사에 가져... 마파람짱 5
0
0
12-03 04:07
127417
[연재] 한홍구TV, 거짓과 진실, 그리고 헛소리 1 강진욱 117
0
5
12-02 14:09
127416
내 이럴줄 알았다 권력의개 36
5
0
12-02 13:43
127415
권력의 개가 권력이 되고, 권력의 감시자가 개가 되다 권종상 154
0
5
12-02 07:52
127414
😈대역죄인 윤석렬에 침묵하는 넘들에게:€... (1) 중대경고: 159
15
15
12-02 07:46
127413
윤석열에 명한다....권력형 부정비리 정밀조사 단칼에... (1) YK 27
5
0
12-02 07:33
127412
안예은"윤무" 노래 좋긴한데 김세정이건 안예은이건 ... 마파람짱 10
0
0
12-02 06:31
127409
상고심 제출 천안함 사건 의견서 (PDF 파일 첨부) 진상규명 39
0
5
12-02 00:22
127407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2 김종익 93
0
0
12-01 15:05
127406
강경에 와서 서프와 인연 맺었는데 강경을 떠날거 같... 마파람짱 19
0
0
12-01 14:59
127404
[칼럼] 태양은 서쪽에서 뜬다 이기명 172
0
5
12-01 10:04
127403
오만한 자들의 소통법 강기석 96
0
5
12-01 08:35
127402
🎪부자되길 원하세요, 그럼 여길..🎴 부자 거지 138
20
15
12-01 07:34
127401
윤, 추 동반사퇴 절대반대..윤석렬 총장 찍어내라.... (2) YK 48
5
0
12-01 06:38
127400
종부세 폭탄?… 한국보다 더 가혹한 미국의 재산세 (1) 아이엠피터 135
0
5
11-30 09:28
127399
국회에 요구한다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하라 사람일보 55
0
5
11-30 08:00
127398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쓴소리를 기꺼이 받아들... 이정랑 168
0
0
11-30 07:47
127397
문재인, 남자 박그네...이유가 나왔네.....ㅋㅋ 각 분... YK 55
0
0
11-30 07:14
127396
전남편에게 재혼할 여자가 있다는데 내 맘이 왜 이렇... 마파람짱 27
0
0
11-30 06:41
127395
긴급⚾윤석렬 만루홈런 2방 맞아!!⚾ 특종전문 158
25
20
11-30 03:02
127394
🔞통합 11명강간목사 징역12년 덮어버려Ԃ... 놀렐루야~~~~ 132
25
20
11-30 02:58
127393
미국이나 유럽에서 법을 집행하는 판사들 불법 사찰하... 김순신 73
0
0
11-29 18:45
127392
왜 불법사찰인가? 0042625 27
0
10
11-29 16:47
127391
차이가 느껴지나요? 문재인 37
10
0
11-29 11:08
127390
남자 박그네 문재인...ㅋㅋ 어찌 이렇게 닮았나..ㅋㅋ YK 55
0
0
11-28 19:32
127388
세월호가 과적에 솔레노이드 고착이라고 해도 (3) 확률 68
0
6
11-28 08:06
127387
❌부끄러운 100년 전통❌ ???????????? 152
30
30
11-28 06:39
127386
CCC 한기총탈퇴 전광훈 김준곤 사위세습 127
20
10
11-28 06:13
127385
왜 불법사찰인가? 0042625 49
5
10
11-27 19:04
127384
[영상 인터뷰] 재벌과 검찰의 갑질과 비행을 고발한다... 임두만 366
0
5
11-27 12:38
127383
‘어렴풋이 아는 것’은 진정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 김용택 122
0
0
11-27 10:58
127382
궁녀 김순신 385
20
20
11-27 09:51
127381
NYT “한국은 잊지 않습니다, 한국을 도운 당신을” 뉴스프로 137
0
5
11-27 09:20
127380
🛑서울에 핵폭탄급 코로나 터져🛑 마침내~~ 185
30
30
11-27 07:24
127379
💥장위동에 화염병 화염방사기 대전투💥... 끝장투쟁!!!! 149
30
30
11-27 07:20
127378
세월호 7시간 비밀은 최태민 노릇하려던 자 (1) 박형국 62
5
5
11-27 07:06
127377
윤총장의 권력형 비리 조사 그리고 윤총장 제거 작전 YK 49
0
0
11-27 06:30
127376
촛불 문재인 대통령 할애비가 와도 세월호는 대통령할애비 32
5
0
11-27 01:21
127375
바이든, “미국이 돌아왔다. 세계를 주도할 것” 김원식 25
0
5
11-26 15:26
127373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1 김종익 82
0
0
11-26 10:22
127372
현직판사 “판사는 바보입니까? (1) 아이엠피터 211
0
10
11-26 09:56
127371
개혁의 시간 - 강고했던 카르텔에 금이 가기 시작할 ... 권종상 242
5
5
11-26 09:08
127370
추미애에 놀아난 무능한 대통령 & 참여연대의 추에 요... YK 30
5
0
11-26 07:29
127369
🔴윤석렬 관련 천기누설🔴 🔴중... 200
40
45
11-26 02:21
127365
잘한다 추미애...완전 깔아 뭉게자.....대깨문 만만세... YK 47
10
0
11-25 12:27
127364
사상 초유의 ‘판사 불법 사찰’… 사법부 위에 군림... (1) 아이엠피터 197
0
10
11-25 09:00
127363
추미애 법무부 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 및 ... 임두만 87
0
10
11-25 08:40
127362
5공 파쇼짓거리 하는 추미애를 깜빵으로..... YK 21
5
0
11-25 08:37
127361
[이정랑의 고전소통] 괴기소지(乖其所之) 이정랑 176
0
0
11-25 08:11
127360
✅조선 방가네 엽기 패륜 폭로✅ 서울의 소리 159
40
35
11-25 06:47
127359
71명 확진+구강성교+염병지랄 속였다!!!!!! 160
30
35
11-25 02:58
127358
의대수능100프로가야 면접전형 없애야 전라도 많아질... 의대 26
0
0
11-24 10:19
127357
의대복귀 의대수능100프로가야 면접전형으로 가면 안... 전라도 15
0
0
11-24 10:17
127356
코로나 2단계 격상때문에 죽을 지경이라네요 (1) 마파람짱 29
0
0
11-24 09:03
127355
오달수가 김대중 역할이라고…영화 ‘이웃사촌’을 둘... 아이엠피터 221
0
5
11-24 08:54
127353
세월호 유족 늘품에게 보내는 메세지 (6) 박형국 40
5
5
11-24 08:39
127352
[칼럼] 살아 있는 검찰 권력 이기명 140
0
5
11-24 07:48
127351
누가 20대가 겪어야 하는 비극을 만들어냈는가 권종상 91
0
5
11-24 07:33
127335
미 백신 책임자 “내달 11일 첫 접종 기대… 내년 5월... 김원식 177
0
0
11-23 10:38
127334
돈 주고 구입한 기사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 아이엠피터 105
0
5
11-23 09:56
127333
조지오웰의 ‘1984년’ 소설이 현실화하려나? (2) 시골목사 266
0
0
11-22 21:03
127332
......전두환 목잘라 연희동집에 던지려... 중앙일보 162
30
40
11-22 02:07
127329
🛑김윤옥(MB여펜네) 행각 기절할 지경💢... 역대최악~~~~ 225
45
50
11-21 11:17
127327
추미애는 전두환에게 배워라 그리고 가덕도 신공항...... YK 52
0
0
11-21 09:11
127326
Generation Left 선언 김종익 179
0
0
11-20 14:20
127325
❌윤석렬 추미애 들이받기!!!!⭕ 장도리만화 183
50
45
11-20 14:06
127324
💖2천만명 세자비 불륜 생방송 시청💥 BBC방송 193
50
45
11-20 13:42
127323
‘노무현 국제공항’ 가능하다… 세계적으로 정치인 ... (1) 아이엠피터 146
0
5
11-20 09:56
127322
대통령, 총리의 불통? 꼴통 내각에 대한 불통치는 직... YK 32
0
0
11-20 07:04
12731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0 김종익 294
0
0
11-19 11:38
127318
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과 김건희, 영혼의 동반자 0042625 66
0
5
11-19 10:44
127317
인터넷언론인연대 전북 팸투어 ‘새만금을 조명하다.... (1) 임두만 146
0
5
11-19 09:52
127316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황제가 되려면 현자를 스... 이정랑 213
0
0
11-19 08:46
127315
💤이글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죽기직전 181
40
50
11-19 08:08
127314
💥난타전💥: 추미애 vs 윤석렬 현장포착!!!! 174
40
50
11-19 08:05
127313
군사파쇼 처단했던 국민들이 내로남불 사이비 문구라 ... YK 33
0
0
11-19 06:47
127312
K-방역의 허상 (서민교수) 재앙의 구라 87
10
0
11-19 01:56
127311
서프앙 여러분께 작별인사 하려고 합니다 (2) 마파람짱 119
5
5
11-18 15:15
127310
인터넷언론인연대 군산 팸투어… “새로운 군산을 조... 임두만 94
0
5
11-18 10:19
127309
“가덕도신공항, 천인공노할 일”… 국민의힘, 부산 ... 아이엠피터 232
0
10
11-18 08:42
127308
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39
0
0
11-18 07:02
127307
김해공항 증설로 충분.. 결론 뒤집은 부산 가덕도 신... YK 42
0
0
11-18 06:54
127306
천안함 음모론을 믿지 마라 나무맛사탕막... 89
0
0
11-17 14:21
127305
“세월호참사 7주기까지 성역없는 진상규명 완수” 뉴스프로 104
0
5
11-17 13:39
127304
최순실보다 무능한 병신 문재인 ㅋㅋㅋ 최순실 85
25
0
11-17 11:08
127303
[칼럼] 검찰개혁, 공수처 이기명 162
0
5
11-17 09:13
127302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능동지(安能動之) 이정랑 187
0
0
11-17 09:05
127301
빵점짜리가 1등 윤석열 욕하는 추미애 아이러니.... YK 35
0
0
11-17 08:49
127300
조계종 하버드2인방 난타전 총정리 현각vs혜민 186
55
55
11-17 07:42
127299
전원책이 도람뿌라 부르는 이유 트럼프 아냐. 163
45
50
11-17 07:40
127298
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 장모의 육성공개 (1) 0042625 51
0
10
11-16 15:49
127297
🔞도람뿌 vs 💔포르노 배우=점입가경 셀프사면 202
60
70
11-16 10:54
127296
조국이 말했던 중앙일보 기자들의 “홍 사장님 힘내세... 아이엠피터 142
0
5
11-16 09:49
127295
전태일 정신의 몰이해, 그리고 윤희숙이란 괴물 권종상 133
0
5
11-16 09:02
127294
💥성북동서 목사가 권총 쏴 친구살해💥 쌀벌하네~~~ 201
65
70
11-16 04:13
127293
이대앞 라이브카페'시나위'에서 본 배우 목티에 가디... 마파람짱 25
0
0
11-16 03:50
127291
하루 한끼로 버텨요 색즉시공공즉... 25
0
0
11-16 03:47
127290
하루 한끼로 버텨요 색즉시공공즉... 29
0
0
11-16 03:47
127288
习近平主席的母亲是蟑螂吗? 习近平... 80
20
0
11-15 15:16
127287
강진의 "붓"은 통일된 한반도를 가정한 노래로 보면 ... (1) 마파람짱 35
0
0
11-15 13:41
127286
최근 윤석열 총장의 지지율이 급등한 이유는? (1) YK 43
10
5
11-15 11:20
12345678910 ..110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