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긴급◀한국에 후쿠시마급 사고 예상
  번호 127028  글쓴이 중대예고  조회 353  누리 0 (110,110, 0:22:22)  등록일 2020-10-18 00:49 대문 0

긴급: 한국에 후쿠시마급 사고 예상
중대예고


2011년 3월 11일 지진 발생. 15m 쓰나미 원전 덮쳐. 지진감지 원자로는 자동 셧다운..

비상발전기는 고지대에 설치했으나, 변전설비를 지하에 설치해 놓은 바람에 침수 비상전원이 공급되지 못했다. 노심 온도는 계속 올라갔다.

3월 12일 냉각수 모두 증발 노심온도 1200도까지 상승, 고온에 3개 방호벽 녹아 핵연료 대기 유출 시작.

해수로 원자로를 식히면 될텐데 신속결단 못내려. 원자로에 소금이 포함된 해수는 그 원자로는 용도폐기. 원자력 사고의 천문학적인 피해를 생각지 않은 소탐대실.
https://namu.wiki/w/후쿠시마%20원자력%20발전소%20사고

조용기 곽선희 오정현 김홍도 모두 잘랐어야 교회가 사는데.. 죄다 다 같은넘들이니...
말만 장로교 감리교지 현재 하는 꼬라지가 전부 순뽁음 복사판으로 불건전 기복신앙으로 xx떨고들 있다.
할렐루야! 아멘! 하다 한국교회도 후쿠시마 꼴난다.




까도까도 끝이 없네~


마태오복음서 5장 16절: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춰라. 그래서 사람들이 너희의 선한 행동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동영상 ■"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최근 서울 강동지역의 한 교회는 은퇴를 앞둔 담임목사가 후임자 후보 4명을 놓고 인터뷰를 마쳤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물론 이 웃돈은 개인적으로 받는 돈이다. 결국 이 교회는 1억원을 내겠다고 약속한 후임자에게 돌아갔다.

[2/8]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 매매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딱히 문제될 것은 없다. 그러나 문제는 교회 매매 과정에서 중간 역할을 하는 브로커가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3/8]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교회를 매매할 때 신도도 같이 매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얼마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교회매매가 가장 활성화된 곳은 바로 서울과 수도권, 신도시 지역 등이다.

[4/8]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8분
최근 A목사는 교회를 개척한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프리미엄을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 원의 수익이 생겼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 원을 남겼다. 교회를 이용해 장사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5/8]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6/8]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교회 돈이 필요할 때는 부흥회를 열어 준다는 광고도 눈에 뛴다. 만약 부흥사를 구하면 거래가 이뤄진다. 먼저 전화를 해서, “저희 교회 부흥회 인도 좀 해주세요” 이렇게 요청하면 보통 답변은 이렇다. “부흥시켜 주면 얼마 줄건데요? 헌금 얼마 나오면 얼마 줄건데요”

[7/8]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IP 75.41.120.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2시29분
부흥사도 가격대가 다 틀리다. 소위 능력있다는 부흥사가 부흥회 3~4일 인도하고 엄청난 살례비를 받는다는 사실이다. 성도들이 상상도 못할 정도의 액수다. 이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8/8]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 IP 75.41.122.x 작성일 2008년11월17일 03시00분
미국에서 전국민이 아는 유명한 테레비젼 설교가인 지미 베이커의 불륜과 헌금착복이 들통나자 나중 어느 도시에서 집회하는 데 14명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불륜에다 매독걸린 국제 섹스공자가 수천억의 헌금을 빼돌려 착복하고 집회해도 수만명이 모여 "할렐루야! 아멘~~'을 외칩니다. 이런 종자들에겐 주제를 정한 심도 있는 글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교회 매매 피해를 경험했다는 한 목사는 “성도 100명에 대해 웃돈 1억원을 주고 교회를 매입했는데 불과 5백미터 옆에 교회를 ...

더구나 권리금이 붙어다닌다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 또한 교회를 목사 개인사유재산정도로 여기는 사고가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비판한다. ‘대지 250 평, 건축 400평, 예배당 150석, 출석 장년성도 100명, 매매가 15억(절충 가능)’. ...

“신도 OO명, 권리금 O천만원” 은밀한 교회매매

한국교회는 담임목사직 매매관행을 중단하라, 교회개혁실천연대 기자회견

교회 매매 실태는 크게 세가지로 분류된다. 기존 교회에 대한 매매와 개척교회 매매, 그리고 후임자에게 웃돈을 요구하는 전임자의 매매다.

목회자들 사이에는 교인 한 명당 1백만원의 프리미엄을 붙인다. 교인이 2백명인 교회를 매매하면서 2억원의 웃돈을 요구한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동네가 부유할수록 몫이 좋을 수록 웃돈은 올라간다.

영등포구에서 교회를 개척했던 A목사는 개척 후 자신만의 목회 프로그램으로 성도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후 교회를 매각했다. 물론 성도수는 웃돈으로 붙였다. A목사에게는 2~3억원의 수익이 남겨졌다. A목사는 다시 장소를 조금 바꿔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에는 조금 크게 성전을 구입해 목회를 시작했고 그만큼 성도수도 많아졌다. 그는 또 교회를 팔고 시세차익 4억여원을 남겼다. 이렇게 A목사가 매매한 교회만 5곳.
조금 더 비양심적인 경우는 자신이 성도수까지 계산해 매매한 교회 옆에 다시 교회를 개척하고 원래 성도를 끌어오는 경우다.
마지막 사례는 전임자가 후임자에게 교회를 매매하는 형태다. 이같은 경우는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목회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누가 어느 교회 담임으로 가는데 얼마를 로얄티로 지불했다더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형식상 4명의 후보를 세웠지만 최종 결정권은 담임목사에게 있었고 이 목사는 자신의 자리에 오는 대신 1억원의 로얄티를 요구했다.
1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서울 중심가의 한 교회의 경우, 후임자가 전임목회자에게 5억원의 상납금을 주었다
문제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정식 신학교와 무인가신학교를 합쳐 매년 6천여명의 목회자가 배출된다는 점이다.


예장통합은 1990년 75회 총회에서 산하 7개 신학대학교(장신대·호남신대·한일장신대·영남신대·대전신대·부산장신대·서울장신대)에 신학대학원(M.Div) 과정 개설을 허용했다.


kimwonbong815
2016-09-27 19:32:54 .추천4 반대1
.신학교는 교수x들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듯하다.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되는 신학생들의 실태를 알면서도 교단이나 신학교나 무책임하게 신학생숫자를 줄이지 않고 신학생들 등록금으로 잘들 먹고 산다. 교회 수요는 한정돼 있는데 무조건 졸업생 배출하지 말아라! 공급과잉이다. 실업자만 양산한다.

kwang763710
2016-09-26 23:14:51 .추천4 반대1
.전교인의 목사화... 앞날이 손바닥 뒤집어 보듯이 훤하다. 앞으로는 서로 밥그릇 쟁탈전하느라 이전투구하겠구나



☩ 대부분의 순진한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 더 웃긴 건, 신학생들 사이에는 서열까지 나눠져 있다. 유명 목사 아들, 큰 교회 장로 아들은 성골, 일반 목사, 장로 자녀는 진골, 일반 성도나 집사 자녀는 6두품, 비신자 집안 자녀는 평민 이하, 교회 이탈자 가정(심지어는 교회내 권력다툼에 휘말려 쫒겨다시피해도)에서 나온 신학생은 역적의 자식 취급 받는다.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에서-

다수의 변절한 직업종교인들이 교회의 지배자가 되어 매우 지능적으로 공교회를 사유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한국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지도자 문제'입니다.

근자엔 목회 비리가 너무 만성화하고 체질화하여 막장 드라마보다도 더 심합니다. 헌금 횡령은 한번 먹었다 하면 보통 수억 또는 수십 억이고, 성범죄 최고 직업군 중에 하나가 목사직이고, 표절이 만연하여 신학논문은 물론 설교까지 거의 복사 수준이고, 동네 교회의 목사가 장관이나 도지사보다 더 많은 돈을 챙겨가고, 그리고 시대착오적 교회 세습은 이제 3대 세습을 넘볼 지경이 되었습니다.

■장종현 60억 횡령 찬가■★←클릭!!
2015년 12월, 현직 총회장이 징역을 살게 됐다. 예장대신(구 백석) 전 총회장 장종현 목사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확정판결을 받고 수감됐다. 백석대 건물 공사 대금을 부풀린 후 일부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약 60억 원을 횡령했다. 장종현 목사는 백석 교단과 백석대학교 설립자다. '백석'은 그의 아호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어떤 목회자들은 오히려 그 중세 교황들을 비웃을 정도입니다. 오늘날 교회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집단이 없고, 목사보다 더 예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뭘 좀 바로 알아야 면장을 하든 통장을 하든 제대로 할 것인데 그저 복만 내려주면 아무 무당이나 다 좋다고 합니다. 표절 목사든, 횡령 목사든, 성추행 목사든, 사기꾼 목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나만 잘하고 나만 복 받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면 만사는 땡입니다. 교회가 썩든 목사가 썩든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니, 그저 조용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입 다물자고 합니다.

그러니 어떤 신도들은 "물질적 축복이 교회에 바치는 헌금 액수에 비례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이 사이비한 설교에도 단 한방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담임목사의 일방적인 설교에 세뇌가 되어 목사의 제자가 됩니다.

한국 특유의 유교적 '목사교'가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목사교의 정체는 '개독교'(펌순이: 돌직구가 나오네요!) 저질 목사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고, 그 저질 신도들은 다시 저질 목사들을 후원하는 고약한 순환이 토착화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인들이 한국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겠습니까. 아마 세계 기독교 역사상 거룩해야 할 공교회가 '개'라는 수치스러운 명칭을 얻어서 욕먹은 경우는 한국교회가 처음일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의 몰락은 이제 누구도 막기 힘듭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 교단의 교회들은 물론 신학교, 노회, 연회, 총회, 그리고 연합단체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핵심 상층부를 진리에 눈을 감고 돈에 눈이 먼 소경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그것이 온전하기를 기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일례로 교단 선거마다 소위 목사란 사람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서로 태연하게 돈을 주고 받고 성직을 거래하는 이런 더러운 집단이 지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목사님들이 들으면 아마 단체로 기절하실 것입니다. 더욱 웃지 못 할 일은 이런 목사들이 주일이면 자기 교회에 돌아가 온갖 무게를 잡으며 가장 경건한 척 유창한 설교를 늘어놓고, 또한 거기 앉은 맹신도들은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 세간에 유명한 일부 표절 목사나 성추행 목사나 횡령 목사마저 제대로 치리하지 못 하고, 도리어 노골적으로 감싸고 도는 교단들을 보십시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7028


IP : 172.58.110.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1811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7028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3930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4973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3) 신상철 313727
40
80
07-13 13:35
127411
광주민주화운동 헬기 사격은 소설입니다 (4) 김순신 93
10
0
12-02 01:15
127409
천안함 사건 의견서 (PDF 파일 첨부) 진상규명 7
0
5
12-02 00:22
127408
윤석열 와이프 장모 사기건은 서울 지검에서 수사하냐... (1) 김순신 36
0
8
12-01 19:01
127407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2 김종익 32
0
0
12-01 15:05
127406
강경에 와서 서프와 인연 맺었는데 강경을 떠날거 같... 마파람짱 16
0
0
12-01 14:59
127405
동반자살은 들어 봤어도, 동반사퇴는 처음 들어 본다 김순신 33
5
0
12-01 11:15
127404
[칼럼] 태양은 서쪽에서 뜬다 (1) 이기명 91
0
5
12-01 10:04
127403
오만한 자들의 소통법 강기석 59
0
5
12-01 08:35
127402
🎪부자되길 원하세요, 그럼 여길..🎴 부자 거지 117
5
5
12-01 07:34
127401
윤, 추 동반사퇴 절대반대..윤석렬 총장 찍어내라.... (2) YK 41
5
0
12-01 06:38
127400
종부세 폭탄?… 한국보다 더 가혹한 미국의 재산세 (1) 아이엠피터 125
0
5
11-30 09:28
127399
국회에 요구한다 국가보안법 전면 폐지하라 사람일보 50
0
5
11-30 08:00
127398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쓴소리를 기꺼이 받아들... 이정랑 164
0
0
11-30 07:47
127397
문재인, 남자 박그네...이유가 나왔네.....ㅋㅋ 각 분... YK 45
0
0
11-30 07:14
127396
전남편에게 재혼할 여자가 있다는데 내 맘이 왜 이렇... 마파람짱 24
0
0
11-30 06:41
127395
긴급⚾윤석렬 만루홈런 2방 맞아!!⚾ 특종전문 147
10
10
11-30 03:02
127394
🔞통합 11명강간목사 징역12년 덮어버려Ԃ... 놀렐루야~~~~ 125
10
10
11-30 02:58
127393
미국이나 유럽에서 법을 집행하는 판사들 불법 사찰하... 김순신 67
0
0
11-29 18:45
127392
왜 불법사찰인가? 0042625 26
0
10
11-29 16:47
127391
차이가 느껴지나요? 문재인 36
10
0
11-29 11:08
127390
남자 박그네 문재인...ㅋㅋ 어찌 이렇게 닮았나..ㅋㅋ YK 53
0
0
11-28 19:32
127388
세월호가 과적에 솔레노이드 고착이라고 해도 (3) 확률 68
0
6
11-28 08:06
127387
❌부끄러운 100년 전통❌ ???????????? 143
15
20
11-28 06:39
127386
CCC 한기총탈퇴 전광훈 김준곤 사위세습 121
10
5
11-28 06:13
127385
왜 불법사찰인가? 0042625 45
5
10
11-27 19:04
127384
[영상 인터뷰] 재벌과 검찰의 갑질과 비행을 고발한다... 임두만 361
0
5
11-27 12:38
127383
‘어렴풋이 아는 것’은 진정으로 아는 것이 아니다 김용택 115
0
0
11-27 10:58
127382
궁녀 김순신 378
20
20
11-27 09:51
127381
NYT “한국은 잊지 않습니다, 한국을 도운 당신을” 뉴스프로 128
0
5
11-27 09:20
127380
🛑서울에 핵폭탄급 코로나 터져🛑 마침내~~ 179
15
25
11-27 07:24
127379
💥장위동에 화염병 화염방사기 대전투💥... 끝장투쟁!!!! 143
20
25
11-27 07:20
127378
세월호 7시간 비밀은 최태민 노릇하려던 자 (1) 박형국 56
5
5
11-27 07:06
127377
윤총장의 권력형 비리 조사 그리고 윤총장 제거 작전 YK 44
0
0
11-27 06:30
127376
촛불 문재인 대통령 할애비가 와도 세월호는 대통령할애비 31
5
0
11-27 01:21
127375
바이든, “미국이 돌아왔다. 세계를 주도할 것” 김원식 23
0
5
11-26 15:26
127373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1 김종익 79
0
0
11-26 10:22
127372
현직판사 “판사는 바보입니까? (1) 아이엠피터 206
0
10
11-26 09:56
127371
개혁의 시간 - 강고했던 카르텔에 금이 가기 시작할 ... 권종상 236
5
5
11-26 09:08
127370
추미애에 놀아난 무능한 대통령 & 참여연대의 추에 요... YK 30
5
0
11-26 07:29
127369
🔴윤석렬 관련 천기누설🔴 🔴중... 192
25
40
11-26 02:21
127365
잘한다 추미애...완전 깔아 뭉게자.....대깨문 만만세... YK 44
10
0
11-25 12:27
127364
사상 초유의 ‘판사 불법 사찰’… 사법부 위에 군림... (1) 아이엠피터 190
0
10
11-25 09:00
127363
추미애 법무부 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 및 ... 임두만 83
0
10
11-25 08:40
127362
5공 파쇼짓거리 하는 추미애를 깜빵으로..... YK 21
5
0
11-25 08:37
127361
[이정랑의 고전소통] 괴기소지(乖其所之) 이정랑 171
0
0
11-25 08:11
127360
✅조선 방가네 엽기 패륜 폭로✅ 서울의 소리 154
30
30
11-25 06:47
127359
71명 확진+구강성교+염병지랄 속였다!!!!!! 154
25
30
11-25 02:58
127358
의대수능100프로가야 면접전형 없애야 전라도 많아질... 의대 24
0
0
11-24 10:19
127357
의대복귀 의대수능100프로가야 면접전형으로 가면 안... 전라도 14
0
0
11-24 10:17
127356
코로나 2단계 격상때문에 죽을 지경이라네요 (1) 마파람짱 29
0
0
11-24 09:03
127355
오달수가 김대중 역할이라고…영화 ‘이웃사촌’을 둘... 아이엠피터 218
0
5
11-24 08:54
127353
세월호 유족 늘품에게 보내는 메세지 (6) 박형국 38
5
5
11-24 08:39
127352
[칼럼] 살아 있는 검찰 권력 이기명 135
0
5
11-24 07:48
127351
누가 20대가 겪어야 하는 비극을 만들어냈는가 권종상 88
0
5
11-24 07:33
127335
미 백신 책임자 “내달 11일 첫 접종 기대… 내년 5월... 김원식 173
0
0
11-23 10:38
127334
돈 주고 구입한 기사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 아이엠피터 99
0
5
11-23 09:56
127333
조지오웰의 ‘1984년’ 소설이 현실화하려나? (2) 시골목사 242
0
0
11-22 21:03
127332
......전두환 목잘라 연희동집에 던지려... 중앙일보 158
25
35
11-22 02:07
127329
🛑김윤옥(MB여펜네) 행각 기절할 지경💢... 역대최악~~~~ 219
40
45
11-21 11:17
127327
추미애는 전두환에게 배워라 그리고 가덕도 신공항...... YK 51
0
0
11-21 09:11
127326
Generation Left 선언 김종익 176
0
0
11-20 14:20
127325
❌윤석렬 추미애 들이받기!!!!⭕ 장도리만화 177
45
40
11-20 14:06
127324
💖2천만명 세자비 불륜 생방송 시청💥 BBC방송 188
40
40
11-20 13:42
127323
‘노무현 국제공항’ 가능하다… 세계적으로 정치인 ... (1) 아이엠피터 141
0
5
11-20 09:56
127322
대통령, 총리의 불통? 꼴통 내각에 대한 불통치는 직... YK 32
0
0
11-20 07:04
12731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0 김종익 290
0
0
11-19 11:38
127318
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과 김건희, 영혼의 동반자 0042625 62
0
5
11-19 10:44
127317
인터넷언론인연대 전북 팸투어 ‘새만금을 조명하다.... (1) 임두만 145
0
5
11-19 09:52
127316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황제가 되려면 현자를 스... 이정랑 203
0
0
11-19 08:46
127315
💤이글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죽기직전 179
35
50
11-19 08:08
127314
💥난타전💥: 추미애 vs 윤석렬 현장포착!!!! 170
40
50
11-19 08:05
127313
군사파쇼 처단했던 국민들이 내로남불 사이비 문구라 ... YK 33
0
0
11-19 06:47
127312
K-방역의 허상 (서민교수) 재앙의 구라 86
10
0
11-19 01:56
127311
서프앙 여러분께 작별인사 하려고 합니다 (2) 마파람짱 114
5
5
11-18 15:15
127310
인터넷언론인연대 군산 팸투어… “새로운 군산을 조... 임두만 93
0
5
11-18 10:19
127309
“가덕도신공항, 천인공노할 일”… 국민의힘, 부산 ... 아이엠피터 231
0
10
11-18 08:42
127308
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37
0
0
11-18 07:02
127307
김해공항 증설로 충분.. 결론 뒤집은 부산 가덕도 신... YK 39
0
0
11-18 06:54
127306
천안함 음모론을 믿지 마라 나무맛사탕막... 84
0
0
11-17 14:21
127305
“세월호참사 7주기까지 성역없는 진상규명 완수” 뉴스프로 102
0
5
11-17 13:39
127304
최순실보다 무능한 병신 문재인 ㅋㅋㅋ 최순실 83
25
0
11-17 11:08
127303
[칼럼] 검찰개혁, 공수처 이기명 159
0
5
11-17 09:13
127302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능동지(安能動之) 이정랑 185
0
0
11-17 09:05
127301
빵점짜리가 1등 윤석열 욕하는 추미애 아이러니.... YK 35
0
0
11-17 08:49
127300
조계종 하버드2인방 난타전 총정리 현각vs혜민 180
50
50
11-17 07:42
127299
전원책이 도람뿌라 부르는 이유 트럼프 아냐. 158
40
50
11-17 07:40
127298
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 장모의 육성공개 (1) 0042625 50
0
10
11-16 15:49
127297
🔞도람뿌 vs 💔포르노 배우=점입가경 셀프사면 195
55
60
11-16 10:54
127296
조국이 말했던 중앙일보 기자들의 “홍 사장님 힘내세... 아이엠피터 141
0
5
11-16 09:49
127295
전태일 정신의 몰이해, 그리고 윤희숙이란 괴물 권종상 132
0
5
11-16 09:02
127294
💥성북동서 목사가 권총 쏴 친구살해💥 쌀벌하네~~~ 195
60
60
11-16 04:13
127293
이대앞 라이브카페'시나위'에서 본 배우 목티에 가디... 마파람짱 24
0
0
11-16 03:50
127291
하루 한끼로 버텨요 색즉시공공즉... 23
0
0
11-16 03:47
127290
하루 한끼로 버텨요 색즉시공공즉... 29
0
0
11-16 03:47
127288
习近平主席的母亲是蟑螂吗? 习近平... 80
20
0
11-15 15:16
127287
강진의 "붓"은 통일된 한반도를 가정한 노래로 보면 ... (1) 마파람짱 33
0
0
11-15 13:41
127286
최근 윤석열 총장의 지지율이 급등한 이유는? (1) YK 38
10
5
11-15 11:20
127285
격조 높은 서프를 위하여 올리는 글. 높은 격조 155
25
65
11-15 06:26
127283
👍대한민국 똑똑한 사람들 모임 안내😍 (2) 모두 모여라! 212
70
85
11-14 07:52
127282
✨다다익선+추악한 금권선거✔ 현금 박치기 189
65
75
11-14 07:35
127281
천안함 조작의 진실이 밝혀졌다. (속닥속닥 편) 正추구 103
0
10
11-13 21:24
127280
파리 바스티유 뒷 골목에 막걸리 집 생겼다 김순신 273
0
0
11-13 18:16
127279
훈장이 아니라 전태일 3법이 먼저다 김용택 119
0
5
11-13 14:27
127278
지붕으로 올라간 개 절대 못 내려 온다 (上屋抽梯) 김순신 125
0
0
11-13 14:14
127277
강진의 "붓: 박우철의 "연모"확실히 연륜이 깊이 있어... 마파람짱 20
0
0
11-13 08:47
127276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개국공신의 치욕적 몰락... 이정랑 258
0
0
11-13 08:42
127275
🌹인민군장교 결초보은😍 (1) 스승과 제자 200
75
85
11-13 07:52
127274
🔴설상가상+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타임선정 200
70
85
11-13 07:50
127273
앵커 그남자분은 몇십년전 두아들 딸린 돌싱녀랑 사랑... 마파람짱 40
0
0
11-13 06:50
127272
윤석열 지지율 1위 여론조사에 숨겨진 비밀 아이엠피터 222
0
5
11-12 14:35
12345678910 ..110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