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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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대통령님, ‘종전선언’ 하십시오.
  번호 126993  글쓴이 이기명  조회 495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10-14 08:35 대문 0

[칼럼] 대통령님, ‘종전선언’ 하십시오.
대한민국 대통령은 당신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20-10-14)


어렸을 때 얘기다. 엎어지면 코 닿을 아래 윗동네 애들은 만나기만 하면 싸운다. 피 터지게 싸우는 것은 아니지만 좌우간 자주 싸우고 놀지도 않았다. 분열의 날고 기는 재주는 어렸을 때부터 잘도 배운 것 같다.
 
동내에 대학생 형이 이사를 왔다. 멋진 형이다. 기계체조로 다듬어진 몸. 태권도가 몇 단이란 소문이다. 동네 공터에서 철봉 운동을 하는데 우리는 그저 입만 딱 벌렸다. 우리의 영웅이었다. 하루는 형이 공터로 우리를 불렀다. 어 이게 무슨 일? 맨날 싸우는 윗동네 애들도 보인다.
 
“이제부터 내 말 잘 들어라. 와서 보니까 자주 싸우는데 앞으로 싸우면 국물도 없다. 너희들 모두 합쳐서 축구팀 만들어라. 코치는 내가 한다. 알았냐?” “넵”
 
아래 윗동네 싸움은 사라졌다. 어렵고 무서운 어른은 있어야 한다. 이건 내 경험이다.
 
■ 집안에는 어른이 있어야
 
고등학교 때 친구의 시골집에 놀러 갔다. 놀란 것이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애어른 할 것 없이 모두가 할아버지한테 절을 하는 것이다. 잘 주무셨느냐는 인사다. 우리도 덩달아 며칠 동안 절을 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곧 익숙해지고 무척 좋았다. 이 나이를 되어서도 잊히지 않는 기억이다. 어른을 공경하는 미풍. 어른들의 권위도 확실하게 서 있었다.
 
내가 구식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버르장머리 없는 젊은 애들을 너무나 많이 본다. 늙은이들이 흔히 말하는 ‘넌 애비 에미도 없이 자랐느냐’라는 말이 딱 맞는 젊은이들이 많다. 늙은 아내가 내게 하는 충고가 있다. 절대로 젊은 애들 일에 간섭하지 말라고 한다. 망신당한다는 것이다.
 
아침 이른 출근길에서 일이다. 젊은 여성이 담배를 피우다 휙 던진다. 나와 눈이 마주쳤다. 아내 말이 생각났다. 여성이 버린 담배를 주워서 발로 비벼 껐다. 못 본 척 빨리 사라진다. 저 여성의 집안은 어떨까. 괜한 헛소리라고 욕먹겠다.
 
■ 국감국회 문 닫아라
 
모래알처럼 많은 인간이다. 어떤 인간인들 없으랴. 정말 사람다운 사람이 그립다. 사람다운 사람은 누구냐. 어렵지 않다. 사람 다우면 사람인 것이다. 솔직하게 묻는다. 국민들이 진정 참다운 정치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냐. 국회를 보면서 몇 명이나 국회의원답다고 인정할 것이냐. 대답을 안 해도 좋다. 이미 국민들은 알고 있으니까.
 
국정을 놓고 열성을 다해 토론하고 합의하고 실행에 옮기는 장소는 국회라고 안다. 과연 그런가. 국회는 싸움의 자리다. 싸울 일이라면 싸워야 한다. 하지만 싸울 일로 싸우는 국회를 보았는가. 지금 열리고 있는 국정감사를 보면서 국민의 생각은 어떨까. 한숨만 나올 것이고 그 이유도 안다. 이런 국회라면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는 국민의 소리도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러나 헌법이 보장한 국회다. 고쳐서 써야 한다.
 
국회는 법을 만드는 곳이다. 잘못된 법은 고치는 곳이다.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다. 개혁은 이루어 내야 한다.
 
사람이 못 됐다고 버릴 수는 없다. 고쳐 써야 한다. 국회의원은 누가 고치느냐. 국민이 고쳐야 한다. 칼럼 서두에 싸움질하는 아래 윗동네 아이들 얘기를 했다. 국회도 어른들이 고쳐야 한다. 큰형이 고쳐야 한다. 여야의 큰 형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언제까지 이 꼴을 두고 볼 것인가. 국민이 촛불을 들면 여야 가릴 것 없이 모두 퇴출이다. 끝이다.
 
멀쩡한 인간들이 국회에만 들어오면 정신이 돌아버린다. 국감장에 앉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국정감사가 아니라 국회의원 가족 감사’라는 한정애 의원의 말이 맞는다. 어쩌자고 그 지경으로 인간이 망가지느냐. 도대체 창피한 줄도 모르느냐. 집에 머리 큰 자식들 있으면 무슨 낯으로 보느냐. 빨리 국감이 끝나야 한다. 하는 소리마다 쓰레기통에 들어갈 소리다. 공수처법이나 빨리 처리하라. 몹쓸 인간들 탈탈 털어 국민 속병 좀 고쳐줘야 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코리아 소사이어티 연례 만찬 화상 기조연설에서 종전선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미지 -청와대 영상 캡처)

■ 김정은의 눈물
 
내가 좋아하는 시 한 구절 보내드린다.
 
‘눈물은 누군가를 위한 기도’
 
어떤가. 설사 악마가 눈물을 흘린다 해도 그건 기도라는 것이다. 기도는 축복이다. 눈물이란 조건이 없이 순수한 것이라고 믿는다.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은 행사 도중에 눈물을 보였다고 난리다. 눈물은 억지로 참아지는 것이 아니다.

‘사나이 우는 속을 그 누가 알겠느냐’는 가요도 있지만 난 속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여기서 중언부언 설명할 필요는 없다. 다만, 한 마디. 우리 민족 모두의 가슴속에는 선량한 본성이 있다. 어디 가서든지 자랑할 수 있는 성품이다.
 
우리의 뜻과는 아무 상관 없이 전쟁을 치러 수백만 명이 죽었다.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땅에 와서 미군을 비롯한 유엔군이 죽었고 중공군 또한 수도 없이 죽었다.
 
6·25 때 미군 전투기의 기총소사로 피투성이가 된 채 죽은 피난민들을 수도 없이 보았다. 용인 법화산 전투의 경우 산 정상은 중공군과 아래 유엔군의 교전으로 그 시체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중공군 시체는 구덩이에 그냥 쓸어 묻었다. 저들도 모두 귀한 자식들이다. 행방불명이 된 자식들을 그리워하며 부모들은 숨을 거두었겠지. 어머님도 6·25 때 행방불명된 큰 형님을 가슴에 묻고 돌아가셨다.
 
남과 북의 그 많은 이산가족은 모두가 한국전쟁이란 아무도 원하지 않은 전쟁 때문에 생겼다. 그리고 지금도 우리는 적이다. 왜 우리가 적인가. 전쟁 중이니까 적이다. 우리는 지금 전쟁하고 있는가. 아니다. 휴전이다. 휴전은 전쟁을 쉬고 있는 것이다. 휴전이 취소되면 우리는 다시 총을 들고 방아쇠를 당겨야 하고 동족의 가슴에 총알을 박아야 한다. 우리도 그들을 위해 눈물을 흘려야 한다.
 
■ 전쟁은 우리가 하는 것이다
 
우리는 전쟁을 원하는가. 남북한 동포들 하나하나를 붙들고 물어봐도 전쟁을 원하는 국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북한 열병식에서 처음으로 보인 신형 ICBM은 그냥 구경하라고 만든 것은 아닐 것이다. 전쟁 무기다. 소름 끼치지 않는가. 미국은 전쟁에서 예외자가 될 수 없다. 종전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매불망 강조하는 ‘종전’. 종전은 문재인 대통령뿐이 아니라, 온 국민이 원한다. 전 세계인이 원한다.
 
대통령은 우리 국군의 총사령관이다. 전쟁의 주 당사자이다. 모두의 소망을 함께 모아 문재인 대통령에게 간청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이름으로 ‘종전’을 선언하십시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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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안티이기명  IP 125.138.27.x    작성일 2020년10월14일 10시21분      
식민지 총독이 제국황제 눈치보느라고 제멋대로 종전선언 하겠냐?
바랄 걸 바라야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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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GDP는 북한의 50배가 넘고, 무역액은 북한의 400배를 넘습니다. 남북 간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 전에 끝났습니다. 우리의 체제를 북한에 강요할 생각도 없습니다.” (문죄인)

몸통에 양키 빨대 꽂혀 피 빨리는 외자중독 매판경제 주제에...
쪽 팔리게도 자살률 OECD 1등 주제에...
전시작전지휘권 뺏긴 제국식민지 괴뢰국 주제에...
대량살상무기 왕창 사들이고 한미연합 북침훈련(김정은 참수작전)하는 주제에... ㅎㅎ

★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했다는 이승복을 연상시키는 초딩 반공웅변 수준의 유치찬란한 똥개소리.

★ 역시나 경남고+경희대+특전사에서 바보(반공)교육 잘 받은 개또라이 범생이 새끼의 현실인식 수준은 뻔할 뻔字. ㅠㅠ

★ 電力생산(소비)量으로 비교한 GDP는 겨우(?) 10배 (국민소득은 5배) 차이인데 빈부격차는 하늘땅. 무역(수입+수출)을 아무리 많이 해도 ‘가마우지 경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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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우지 경제” (다음백과)

국제무역에서 한 나라의 경제가 다른 나라의 경제에 예속되어 있는 상황을 빗대어 이르는 말.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몇몇 나라에서 가마우지를 이용하여 물고기를 낚는 어업에서 비롯되었다. 가마우지는 물에 잠수하여 물고기를 잡는 기술이 뛰어난 새인데, 어부는 목을 실로 묶은 가마우지가 강이나 호수 속에서 잡아 올린 물고기를 가로채어 물고기를 잡는다. 이와 같이 한 나라의 무역 수지가 실질적으로 다른 나라에 이롭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가마우지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것과 같이 한 나라 경제의 이익이 다른 나라에게 주어지는 경제적 상황. 문헌에 의하면 일본의 경제평론가인 고무로 나오키(小室直樹)가 <한국의 붕괴>(1989)에서 쓴 용어라고 알려져 있다. 당시 급격한 수출 증가로 경제 성장을 이루던 한국 경제의 대부분이 일본에서 수입한 기술과 부품에 바탕을 두고 있어, 경제의 규모는 성장했으나 실익은 일본이 챙기고 있음을 비유로 설명한 용어이다.

가마우지는 사다새목 가마우지과에 속하는 작은 물새로, 물속에서 헤엄을 쳐서 물고기를 잡아먹기 때문에 중국과 일본 등에서는 어린 가마우지를 잡아 길들여 고기잡이용으로 사용했다. 물고기를 잡으면 바로 삼켜버리는 가마우지의 습성을 이용해 목을 실로 감아 물고기를 넘기지 못하게 한다. 물속에서 가마우지가 물고기를 물고 올라오면, 어부는 가마우지의 입에서 고기를 빼내고 다시 허기진 가마우지를 물속으로 들여보낸다.

이와 같이, 열심히 노력만 하고 정작 이익은 다른 나라에 주는 경제활동을 '가마우지 경제'라고 부른다. 가마우지型 경제는 부존자원과 원천기술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의 기술과 자원을 이용해 최종제품을 만들어 수출할 때 발생한다. 이 경우 수출의 규모가 증가하더라도, 원천기술과 자원을 수입한 비용과 상쇄하면 별로 이익도 없으며 기술의 축적도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경제 자체의 내실이 이루어지기 어렵다. 이 용어는 소재와 부품 등 기초과학과 원천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에도 흔히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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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과 연합군사훈련을 원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동맹으로 힘을 합쳐 싸울 수 있나?” (트럼프)
“한국과 일본은 연합군사훈련을 할 수 있다. 일본 군대가 한국에 들어오면 한국 국민들에게 역사를 상기시킬 것이다.” (문재인)
“우리가 만약 북한과 전쟁을 하게 된다면 한국은 일본의 참전을 수용할 수 있나? (트럼프)
“우리는 그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일본 자위대 병력이 한국 땅을 밟지 않는다면 한국과 일본은 하나가 돼서 싸울 수 있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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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하이] 2020-06-22
또라이야? 일본이랑 같이 북한 상대로 싸우는데...우리나라땅 안밟고 어떻게 싸우냐?...
하여간 이번 정부는 전부다 쑈를 위한 쑈만하는것들...

[별똥별] 2020-06-23
뭔 개소리인지 도통 이해가 안감

★ 볼턴이 비록 극우꼴통이지만 거짓말을 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백악관 방명록에 ‘대韓美국’이라고 썼던 ‘치매’ 초기증상의 문재앙은 골수악질 친미친일 매국역적의 馬脚+本色을 유감없이 드러내었다. 촛불부대 대깨문 새끼들도 대부분 바보(반공)교육 잘 받은 그놈이 그년의 반북친미 개또라이 종자이다. 한성+날카로운송곳 새끼들이 간절히(?) 바라는 촛불부대 오합지졸 연놈들의 반미투쟁은 緣木求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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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오락)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락)

“문재인 정부는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줄 귀중한 민족의 보검은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 남조선 땅을 핵 불바다에 잠글 침략자의 ’싸드‘는 보배덩이처럼 그러안은 妄動이 그 얼마나 천추에 씻지 못할 매국배족적 범죄인가에 대해 머지않아 뼈저린 후회 속에 깨닫게 될 것이다.” (DPRK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2017-09-14

"우리가 보유한 원자탄, 수소탄, 대륙간탄도로켓을 비롯한 모든 최첨단 전략무기는 철두철미 미국을 겨냥한 것이지 우리 동족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것도 아니다." (리선권)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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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은 노구라 취임직후 全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하고
2017년 9월 6일 푸틴에게 러시아 원유의 북조선 공급 중단을 요청했으며
2019년 광복절 기념사에서 2045년까지 26년 더 민족통일 안 하겠다고 妄言했던 반북친미 매국역적!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 (2019-08-15)

[무명씨]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 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 그물 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양산고양이 개소리]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우리의 민주주의(자본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존경하는 장진호 용사와 후손 여러분. 67년 전, 자유와 인권을 향한 빅토리 호의 항해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합니다. 저 또한 기꺼이 그 길에 동참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굳게 손잡고 가겠습니다. 위대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서 북핵 폐기와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문재인) 2017-06-28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전쟁을 막겠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다 결국 고립에 이은 궤멸의 길로 갈 것인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지금 더 공고해지고 있다.”
“밤하늘 별빛처럼 한미동맹은 66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빛난다.”
“한미동맹은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한 담대한 여정에 여러분들과 함께하겠다. We go together(우리는 함께 간다),”
[2/2]   황진우  IP 174.21.107.x    작성일 2020년10월14일 12시12분      
택도 없는 말씀!
천안함이 북의 소행이라지않던가.
국가보안법은 그의 신주단지가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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