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33인 여제자와 키스내기 화투 🎴
  번호 126981  글쓴이 노총회장  조회 473  누리 0 (130,130, 0:26:26)  등록일 2020-10-13 01:15 대문 0

33인 여제자와 키스내기 화투
노총회장 키스내기 화투는 다음 화보 아래 나옴...

거제 매미성 16장




33인 박희도 여제자와 키스내기 화투
노총회장
■3.1 민족대표 33인중 1인 박희도교장의 여제자와 키스내기 화투사건■★←클릭!! 17분48초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U7UY&fldid=5b36&datanum=22&q=%C8%E6%BB%F6%B1%E2%BB%E7%C4%AD&_referer=V7kfJwkeLEGMZxGlgqZEmT-ukTrUfLwxN6MhVsU.agZHHllytIzdfwgwit6IbrJP

키스 내기 화투사건| 근현대사

시리게푸른하늘|조회 102|추천 0|2014.09.18. 10:56
평양 백선행기념관에서는 1934년 3월, 중앙보육학교 순회 음악단의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헌데 평양에 사는 노원우라는 사람은 이 음악회가 열리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죠. 음악회를 기다렸냐고요? 아니요 음악단의 인솔자이자 교장이었던 박희도씨를 기다렸던 겁니다. 박희도씨는 민족대표 33인에 들어갔던 한국 여성 교육의 거두였죠. 헌데 노원우가 만나려고 했을 때 그의 눈에는 불꽃이 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음악회에는 박희도가 나타나지 않았고, 다음날 아침 일부 단원들과 함께 북행 열차에 몸을 싣고 있었죠.

이후 3월 17일 조선일보에서는 놀라운 사건 하나가 기사에 뜹니다. "교육계의 대 불상사, 제자를 유인하여 정조 유린을 감행, 중앙보육학교장 박희도씨의 추행을 피해자가 폭로" 라는 내용이었죠. 아무리 근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던 시절이었지만 여성에 대한 정조 유린은 쉽게 받아들여질 것이 아니었습니다, 거기에 그 피해자가 해당 학교의 학생이고, 가해자가 학교의 교장이라면, 그리고 그 인물이 평소 교육계의 존경을 받던 이물이라면? 그리고... ...

사건은 이랬습니다. 사건의 피해자 윤신실은 박희도 교장의 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학생 몇몇이 놀러왔는데 박희도가 '키스 내기 화투'를 치자고 하여 일이 시작됩니다. 이후에 학생들이 돌아간 다음에도 그 집에 살고 있었던 윤신실에게 소위 '키스 내기 화투'의 여파가 이어졌던 것입니다. 윤신실은 그가 키스를 시도하고, 가슴을 만지려고 하자 몸을 꼬고 만지지 못하게 하였으나 약한 탓으로 만짐을 당하고, 마음과 몸이 약한 탓에 정조를 빼앗기고... 하는 수기를 써서 남편에게 주었고, 남편은 이걸 조선중앙일보를 통해 세상에 발표해 버렸죠. 이 수기는 당시 드물던 에로틱한 묘사와, 사회적 거부감, 인물의 지명도 등이 뭉쳐져 대단한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교장이 제자들과 키스 내기 화투를 친 것도 장난 아닌데, 거기에 자기 집에 살고 있던 제자를 강간하기까지 했으니, 그리고 그 자세한 내용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기까지도 하니 문제가 심각했죠. 헌데 의문이 듭니다. 아니 왜 피해자는 자기학교 교장의 집에 살고 있었을까요? 남편은 왜 자신의 아내의 불쌍사를 언론에 공개하며 난리를 쳤을까요?

<하도 이슈가 된 내용인지라 전후로 각종 유머 꽁트에 오르내리기도 했습니다>

남편 노원우와 박희도는 사실 결의형제까지 맺은 사이였습니다. 그들은 조선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꿈꾸며 학창 시절을 보냈던 사람들이죠. 이후 박희도는 조선의 여성 교육에 뜻을 두고 중앙보육학교를 설립해 교장에 취임했고 노원우는 경성비행학교에 제직하며 하늘에 대한 꿈을 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막역한 사이였던 노원우는 박희도의 학교에 자주 들렀고, 그 과정에서 황해도 곡산 출신의 윤신실이라는 학생을 만나 사랑에 빠졌죠. 그들의 사랑도 쉽지는 않았습니다, 노원우가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윤신실의 아버지가 상당한 반대를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시련들을 이겨내고 1926년 결혼에 성공, 결혼 직후 임신을 하게된 아내는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게 되고, 노원우 또한 생계를 위해 신문기자로 취직해 평양으로 이주하죠.

헌데 3년 후 네 살난 첫쨰 아들이 죽자 윤신실은 정신적 충격을 받아 괴로워 했고, 노원우는 이리 되었다가는 사랑하는 아내가 죽을 수도 있겠다 싶어, 기분 전환삼아 중단했던 학업을 계속하라고 권유했죠. 그리고 남편의 의사에 따라 경성의 중앙보육학교에 복학한 윤신실을 위해 노원우는 박희도를 찾아가 방 한칸을 내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박희도는 자기 딸의 동무도 될 겸 자기 집에 하숙하라고 혼쾌히 승낙했죠.

여기까지는 그저 미담이었습니다만 복학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아내가 바로 평양의 집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노원우는 그저 아내가 집이 그리워 돌아왔는갑다 하며 딱히 따져 묻지 않았고, 그렇게 평상시의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었죠. 그러나 잘되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을때가 문제가 됩니다. 이후 노원우는 진남포로 이주해 사업을 벌였고 4년 정도는 성공을 거뒀으나 이후 몰락해 버렸죠.

결국 1933년 10월에 다시 평양으로 이주하게 되었는데, 이 이사를 계기로 모든걸 털어놓고 새 출발을 하기로 한거죠. 서로간에 힘들었던 시절을 거치면서 가졌던 불만이나 문제들을 알리고 해소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헌데 아내는 머뭇머뭇 하면서 부끄러워 고백하기 힘든 것이 있다고 하였고, 결국 자신의 과거글 글로 적어 보여주겠다며 써 놓은 것이 바로 조선중앙일보에 실렸던 '정조유린 고발서'였던거죠.

노원우는 엄청난 좌절과 분노에 차 있었지만 아내가 '자신의 육체는 더럽혀 졌지만 정신은 순결하다'며 손가락까지 잘라 보이자 노원우는 아내를 용서하지 않알 수 없었죠. 하지만 그것과는 별도로 자신의 친우였던 박희도의 행실은 그냥 덮어둘 수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친우인 박희도가, 사회의 명사가,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를, 그것도 학교의 교장과 학생이라는 관계를 깨고, 성욕에 못 이겨 벌인 실수도 아닌 화투를 쳐가며 분위기를 만들었던 그 일을 쉽게 납득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는 경성으로 올라가 박희도와 담판을 지으려고 했던 차에 3월 12일 중앙보육학교 순회 음악단의 음악회가 열린다는 소식이 들렸던거죠.

이 사연이 언론을 타게 되면서 일은 엄청나게 크게 들끓어 올랐습니다. 조선노동총연맹 회장 정운영은 '인도적으로 용납 못할 죄악' 이라는 말을 했고, 변호사 김병로는 '조선 교육계의 불상사' 라고 했습니다. 관할인 경기도청 학무과의 일본인 과장은 '엄중히 수사할 것, 소문이 난 것만으로도 여간 죄송합니다' 라며 고개를 숙여야했죠. 거기에 언론들은 박희도의 평소 행실을 기사에 올리며 그의 평소 행실을 파내고 다녔습니다.

<박희도를 조롱하기 위한 합성사진. 제일선 32년 7월호, 이 잡지사는 합성 사진으로 조롱을 많이 하네요>

하지만 박희도는 이 내용에 대해 딱히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측근들을 불러 대응책을 마련했는데 그 대응이라는 것이 윤신실을 불러 박희도의 측근 고광명, 윤신실의 동창 이기하 등을 동원해 "지난 일을 꺼내어 가지고 무얼하려 그러느냐? 박희도 선생님을 위해 오늘까지의 사실을 번복하고 부인해 달라" 라는 회유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이런 회유가 먹힐일이 없었고, 일이 잘 안먹히자 이번에는 노원우 부부에 대한 흑색서전에 열을 올립니다. "노원우는 정신병자고 윤신실은 음탕한년이다" 라고 말이죠. 노원우는 이런 흑색선전까지 이어지자 3월 24일 밤 11시에 직접 박희도와 담판을 짖기 위해 경성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중앙보육학교 진상조사단의 협조를 통해 두 사람의 만남이 주선되었죠.

3월 25일 오후 2시에 박희도의 집에서 노원우와 만남이 이루어졌는데 박희도는 그 자리에서도 거짓말과 변명으로 일관했습니다. 그의 거짓말은 언론사 기자들이 직접 거짓말 속의 인물들을 만나고 다니며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죠. 이후 4시 50분까지 이어진 담판 이후 진실 여부에 따라 서로의 목숨을 거는 것으로 막을 내린 뒤 헤어지게 되었습니다만

... ... 다음날 아주 충격적인 반전이 이루어졌죠.


<사문위원회에 대한 당시 기사>

3월 27일 오전 각 신문사에는 피해자 윤신실의 또 다른 고백서가 날아듭니다. 피해자 윤신실이 박희도씨에 대한 것은 근거 없는 내용이며 자신은 맹수 같은 남편의 폭력에 의해 양심없는 말을 내뱉었다는 것이었죠. 하지만 말을 못하던 중 남편이 집을 떠난 것을 기회로 자신의 주장이 거짓이라는 것을 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또 난리통이 벌어졌습니다. 사회적 이슈가 된 내용이었는데 정작 피해자가 딴 소리를 하며 사건 자체를 뒤집어 버렸으니 말입니다. 윤신실은 남편이 경성으로 떠난 뒤 올케 노영애를 따라 역시 경성으로 올라와 알려지지 않은 장소에 숨어 고백서를 써서 언론사에 보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워낙 사회적 파장이 컸던 사건인지라 사문위원회가 소집되었고 그 자리에는 각 언론사의 기자, 고등계 형사, 변호사, 교사, 졸업생 등등이 모여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4시에 시작된 사문위원회에서 윤신실은 그런 내용을 쓴 것은 남편의 폭력이 두렵고, 남편이 자꾸 박희도와의 관계를 의심하며 추궁하기에 어쩔 수 없이 그랬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수기를 쓸 때에는 남편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그랬는데 남편이 이것을 언론에 발표해 사회 문제와 되자 사건이 너무 커져 어쩔 수 없이 2차 수기를 쓰게 된 것이라고도 말하죠.

하지만 기자들의 집요한 추궁에 자꾸만 발언에 모순이 생겼습니다. 남편이 단도와 인두로 찌르고 협박하였다며, 모두 발언 때 의사가 몸을 진단하면 안다고 했지만 정작 뒤에는 상처가 없다고 말하기도 하고, 올케가 감금을 당했다며 어쩔 수 없었다는 발언을 했지만 정작 윤신실은 기자의 추궁에 가둬진건 아니다라는 등의 발언을 합니다.

신문기자와의 질답이 이어질수록 윤신실의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문위원회를 열어 박희도의 누명을 벗겨주려던 중앙보육학교 관계자들 또한 당황하기 시작했죠. 그러자 좌중에서 남편인 노원우의 발언을 들어보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과정에서도 약간의 트러블이 발생했지만 결국 노원우가 이야기를 시작했죠.

헌데 그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는 또 다른 충격을 주었습니다.

<1934년경 경성의 모습>

노원우는 자신이 춘천군청에 갔다 집에 가보니 아내가 없고, 방안에 찢어진 편지 조각이 있어 맞춰보니 최계절이라는 목사와의 연애편지 였던 것이었습니다. 편지에는 두 사람의 밀회 장소를 찾아 서평강역으로 갔고 그곳에서 여행 가방을 들고있는 아내를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노원우는 아내에게 연애편지 내용을 추궁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평양 동일여관에서 최목사와 하룻밤을 같이 잤다는 고백도 들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폭행을 행사하며 여죄를 추궁하자 윤신실은 박희도를 언급하며 '키스 내기 화투' 가 나왔던 것이었죠.

결국 윤신실, 박희도, 노원우 세 사람은 모두 진실을 말하지 않았으며, 또한 모두 거짓을 말한 것도 아니었던 것이었습니다. 윤신실은 사실 남편을 두고 딴남자와 정을 통하던 소위 '음탕한 계집' 이었으며, 노원우는 그런 것을 감추고 박희도를 추궁했던 것이며, 박희도는 노원우와의 대면에서 거짓말을 하여 사건의 진실을 의심토록 만들었던 것이었습니다. 이 사문위원회가 정말 박희도가 윤신실과 그렇고 그런 관계였는가에 대한 진실을 말해주지는 못하고 끝나 버렸습니다만 누구의 말도 진실이 아님은 증명해 주었습니다.

이후 박희도는 조선중앙일보 사장 여운형, 기자, 노원우 등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노원우는 박희도와 윤신실을 간통으로 고소했으며 윤신실은 조선중앙일보를 방문해 왜곡보도에 대한 항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이 내용은 신문지상에서 사라졌고, 둘의 맞고소도 정식 재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박희도는 이후 추락한 사회적 명예를 회복하지는 못했고, 중앙보육학교는 폐교 위기까지 몰렸다가 독지가 임영신에게 모든 권리를 양도한 후에야 극적으로 회생할 수 있었습니다. 노원우와 윤신실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역시 행복하게 살았다고 생각하기에는 힘든 상황이지요.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이어서 부각이 되기는 했지만, 많은 사건들에서 이렇게 모두가 자신에게 유리한 발언들로 왜곡하는 일이 그때만 일어나고 있다고 볼 수는 없지요. 심지어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건들도 말입니다.





☩유명목사 불륜편지 “그 넉넉한 숲에서 10분간...” 발칵 뒤집혔따!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 휴식은…
v 여전히 편안함으로 내게 머물러 있다오… 나와 그대의 편안함으로!" 자정이 넘은 시간 100분 넘게 전화를 한 기록도 있다.

누가복음 8:17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아래 기사 출처■★←클릭!!

해킹이냐 불륜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뉴욕 효신장로교회 문석호 목사 "사적인 일…애틋하게 생각했다"
전현진 jin23@newsnjoy.or.kr | 2014.01.28 07:47:04


▲ 뉴욕 효신장로교회 문석호 목사. 문 목사는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 교회를 이끌고 있고,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해 많은 제자를 두고 있으며, 여러 단체를 이끌고 있는 한인 교계의 유명 인사이다. ⓒ미주뉴스앤조이 전현진

지난해 8월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뉴욕 효신장로교회(문석호 목사)의 분규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분쟁이 시작된 것은 2012년 무렵 문석호 목사와 한 전임 여성 교역자와의 애정 관계 의혹이 장로들과 교역자들 사이에서 불거지면서부터다. 문 목사가 이사장을 지낸 뉴욕의 한 기독교방송국에 근무하던 전임 교역자 A전도사와의 관계를 두고 교회 안에서 문제 제기가 계속된 것이다.

의혹이 불거지면서 문 목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던 선교 사역에도 물음표가 이어졌다. 친동생을 선교사로 보낸 니카라과 선교지의 재정 사용 내역이 불투명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교역자들이 구두로 설명한 일을 제외하면 구체적인 선교비 사용처가 입증된 적은 없다. 문 목사는 일방적인 해명을 했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교인들은 용역 업체 직원에 막혀 교회 출입을 못하게 됐다.

애정 관계 논란, 해킹 논란으로 옮겨 가

지난해 11월 12일 문석호 목사는 자신의 개인 이메일을 해킹했다며 홍 모 장로 등 6명을 고소했다. 이 이메일에는 효신장로교회 분규의 발단이 된 문 목사와 A전도사와의 관계를 보여 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는 것이 당시 장로들의 주장이었다.

문 목사는 이들이 범죄 행위인 해킹으로 자신을 협박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문 목사는 고소에 앞서 목회자 칼럼을 통해 이들을 "저를 음해하려는 개인이나 집단"으로 규정하고 '음해성 편지를 배포해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이메일 계정을 해킹이라는 범죄 수단으로 로그인하여 남의 정보를 프린트하고, 그것을 무기로 협박을 일삼는 일을 서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 문 목사는 목회자 칼럼을 통해 유출된 이메일을 언급하며 '신앙 상담 수준'의 대화였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 자신의 이메일을 해킹해 협박을 하려 한다며 문제를 제기한 교인들을 비난했다. (효신장로교회 목회자 칼럼 갈무리)

고소당한 장로들은 해킹 의혹을 부인하고 나섰다. 평범한 중년의 교인들이 어떻게 해킹을 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평소 교회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이가 진실을 알리기 위해 익명으로 보낸 것 아니겠냐고 주장했다.

문 목사의 애정 관계 여부보다 '해킹'이라는 단어가 화두가 된 셈이다. '해킹을 했느냐 안 했느냐'가 그동안 문제가 되어 온 '애정 관계냐 아니냐'하는 의혹을 앞질렀다. 애정 관계 정황이 묻힌 셈이다.

당초 문 목사는 A전도사와의 애정 관계에 대한 의혹 제기를 강하게 부인했다. 지난해 8월 <미주뉴스앤조이>와의 인터뷰에서도 문 목사는 A전도사와는 단순한 부교역자와 담임목사의 관계라며 신앙을 상담하거나 큰 의미 없는 관계라고 해명한 바 있다.

<미주뉴스앤조이>는 문제의 이메일을 입수했다. 문 목사는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 교회를 이끄는 목회자이고, 한국의 대표적인 신학교인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해 많은 제자를 두고 있으며, 여러 단체를 이끌고 있는 한인 교계의 유명 인사인 점을 감안해 공인의 도덕성 검증 차원에서 문제의 이메일을 일부 소개한다.


▲ 문 목사가 A전도사에 보낸 이메일 사본 일부. (미주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문 목사는 '목회자 칼럼'을 통해 유출된 이메일이 자신이 직접 쓴 것임을 간접적으로 시인했다.

10월 13일 문 목사는 주보에 '미안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 칼럼에서 문 목사는 이메일 내용을 언급하며 "다수는 말씀 묵상과 성경 이야기, 설교와 권면들이었지만 개중에는 몇몇 지나친 표현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메일을 본인이 작성했다는 얘기다. 그는 이어 "의기소침해서 낙망하고 있는 한 교역자에게 목회자로서 갖는 마음들을 진솔하게 나누는 과정에서 정제되지 못한 표현들이 다소 오고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실제 이메일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 문 목사는 칼럼에서 이메일에 담긴 내용이 "언어에 표현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언어를 통한 믿음과 마음의 고백"이라고 말했다. 이 말대로라면 문 목사는 믿음과 마음을 담아 전한 셈이다. 어떤 믿음과 마음을 담았을까.

이메일을 들여다보면 연인들이 주고받는 연애편지를 연상시키는 대화가 담겨 있다. '다수는 말씀 묵상과 성경 이야기…개중에는 몇몇 지나친 표현들이 있었다'는 문 목사의 해명과 달리 다수는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글과 시(詩), 그리고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가슴앓이가 담겨 있다. 설교를 보내 준 경우는 유출된 이메일 중 단 한 건밖에 없다.

성경 이야기는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그저 문 목사와 A전도사가 함께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두 개의 이메일 주소 중 하나가 시편 89장 37절을 뜻하는 것으로 보이는 'psalms8937'로 되어 있을 뿐이다. 이 시편은 "또 궁창의 확실한 증인인 달같이 영원히 견고하게 되리라 하셨도다(셀라)"라는 부분이다. 이메일에서 문 목사는 종종 '달'(Moon)에 빗대어 등장한다는 점과 연관됐을 것으로 보이는 지점이다.

문 목사가 주고받은 이메일에는 '사랑'이라는 말도 자주 등장한다. 편지 제목과 본문에 라틴어로 'te amo!'(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가 쓰인 경우도 있다. 또 A전도사를 향해 '행복 비타민'과 '나비'라는 애칭으로 불렀다.

문 목사는 시적 표현도 즐겨 썼다.

"그대와 나, 길게 드리운 땅거미를 만들어 가면서 무슨 할 말이 그리도 많이 숨겨져 있는지…. 식어지지 않은 채 영원히 이글거리는 우리의 사랑은 태양의 열정과도 같이 밤으로 낮으로 이어져 가네!"

"그대…○○○ 없는 효신은…내가 생각할 수 없는데…어쩌나! 어젯밤의 일은 악몽 중의 악몽! 앞으로 몇 주 후… 그대 없는 효신의 모습은… 나에게 상상이 안 돼…!"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 휴식은…
여전히 편안함으로 내게 머물러 있다오… 나와 그대의 편안함으로!"


▲ 문 목사가 A전도사에게 보낸 이메일 사본 일부. (미주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미주뉴스앤조이>와 인터뷰를 해 자신에게 쏟아진 모든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한 8월 24일 저녁에도 문 목사는 A전도사에게 편지를 띄운다. 문 목사는 "내가 왜 이래야 하나…! 나를 바라보는 성도들이 많아서…? 아닐 텐데…"라며 한탄하기도 했다.

A전도사와의 사이가 교회 관계자들 사이에서 오르내리자 문 목사는 염려하며 "당분간은 방송 스튜디오에서 말고는 어느 목사와도 만나는 것을 금한다"고 편지를 보냈다. "사람들의 입에 오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문 목사는 이 편지에서 "나비(애칭)가 교회를 그만두게 된 경위를 다 이야기한 상태"라고 했다. A전도사가 자신과의 관계로 교회를 그만두게 됐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이다.

문 목사는 자신을 "소중한 삶의 열매를 익혀 가는 나이에 사랑이라는 중병을 앓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또 "지금은 우리 둘만의 은밀함으로… 만족해야 함을 조용히 받아들여야만 한다는 것을… 그리고 비록 정한 날을 알 수 없으나… 훗날을 기다려 보자!"고 썼다.

문 목사는 2012년 9월 27일 편지에서 뉴저지 모처의 숙박 업체 주소를 A전도사에게 알려 주며 "월요일 모임 주소는 □□□□(숙밥 업체 주소)이니, 근처에서 만나면 돼요. 걸리는 시간을 알아보세요. 화요일에는 거기서 우리 둘이 천천히 올라올 거예요"라고 편지하기도 했다.

이 장소는 10월 1일부터 이틀 동안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주동부동문회 수양회가 열린 곳이다. 당시 이 수양회는 뉴저지 양지교회와 인근 호텔에서 열렸다. 문 목사가 A전도사에게 알려준 주소지는 이 교회와 차로 1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다. 총신대 미주동부동문회 한 관계자는 <미주뉴스앤조이>와 만난 자리에서 "문 목사가 모임에서 자주 밖으로 나갔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문 목사는 이 수양회에서 주강사로 나섰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교회 내의 갈등은 상식의 문제라며 정결한 청교도의 삶을 강조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깨끗하고 상식적인 수준을 지켜야 한다고도 말했다. 또 목회는 시스템보다 목회자의 성품 문제라고 말했다.

한 교회 관계자는 문 목사가 당초 이메일 문건이 알려진 10월 초 교회 장로들에게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장로들의 만류로 사표를 제출한 당일 저녁 사임을 철회했다고 한다. 그리고 "문 목사의 아내는 논란이 계속되자 지난해 뉴욕을 떠난 것으로 안다"고도 덧붙였다.

한 달 동안 3000여 분 통화, "전화 끄지 않아 그런 것"?


▲ 문 목사가 A전도사에게 2012년 11월 28일 전체 통화 기록.

전체 50여 건 중 절반에 가까운 22건이 A전도사에게 건 것이다. 이런 패턴은 교인들에게 알려진 한 달 치 통화 내역에서 비슷하게 반복된다. (미주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문 목사와 A전도사와의 관계를 짐작케 하는 단서는 더 있다. 의혹을 제기해 온 교인들은 교회로 발송되는 문 목사의 통화 내역에 그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다.

2012년 11월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한 달 동안의 통화 내역을 보면, 문 목사는 A전도사에게 문자 메시지 1700여 통 가운데 1500여 통을 보냈고, 약 5000분의 전화 통화 중 3000여 분을 A전도사와 통화했다.

내역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문자 메시지의 경우 아침부터 저녁까지 거의 빈틈없이 이어진다. 12월 21일을 예로 들면, 문 목사는 새벽 4시 26분께 시작해 저녁 10시 59분까지 약 100통의 문자 메시지를 A전도사에게 보냈다. 눈 뜨고 눈 감는 시간까지 매 시간 평균 4~5통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셈이다.

30분 이상 나눈 전화 통화도 15건 이상이다. 장시간 나눈 전화는 저녁 잠들 무렵에 집중되어 있다. 문 목사의 통화 내역 중 20분을 넘는 기록은 모두 A전도사와 나눈 것이다. 자정이 넘은 시간 100분 넘게 전화를 한 기록도 있다.

문 목사는 지난해 12월 20일 열린 효신장로교회 제직회에서 '전화를 끄지 않아 그런 것'이라는 취지의 해명을 했다. 이 해명이 사실이라면, 문 목사는 한 달 동안 A전도사에게 매일 수십 차례에 걸쳐 전화를 걸었고, 잠든 것이다. 문 목사는 이 제직회에서 고소를 운운하며 "이야기할 때마다 열이 난다"고 말했다.

1월 24일 <미주뉴스앤조이>와 통화한 문 목사는 A전도사와 연인 관계였는지 여부를 물어보는 질문에 "사적인 것을 뭐 하러 물어보느냐"면서도 이메일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묻자 "애틋하게 생각하는 것은 있었다"고 말했다.

전현진 / <미주뉴스앤조이> 기자



★ 아래 3명의 전직장관들의 연서가 나오지만 매우 젊잖고(?) 위 신학교수이자 뉴욕 최고 유명목사의 편지같이 막가는 수준은 아니란 것이다.


■[정치] [추억의 군사우편]사랑하는 린다에게 - 전직 국방장관 똥별들의 절절한 연서 ■★←클릭!!
이양호 전 국방부장관. 96년 4월 5일, 정종택 전 장관(이양호의 청주고 선배 - 린다김 소개자), 금진호 전의원 / 96.8.5

[1/13] 바담풍 2011-08-06 (토) 13:17
아 씨바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리네


■[월간조선] 린다 김 "이양호씨와 자려했다면 왜 두 번만 잤겠나"■★←클릭!!



♁♂제자 성추행 감신교수 징역 2년 먹었따~
할렐루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0656

'제자 성추행' 감신대 ㅅ 교수 징역 2년 구형
검찰 "교수 지위 이용해 성적 접촉"

이은혜 기자 (eunlee@newsnjoy.or.kr) 승인 2017.04.29 01:37이 기사는 383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이은혜 기자] 논문 심사를 맡은 대학원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ㅅ 교수(전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가 4월 28일 열린 공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ㅅ 교수가 대학교수라는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논문 심사를 앞둔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가 인정된다고 했다.

"사랑하는 사이였다"
학내 개혁 주장하는
반대파에게 약점 잡힌 것
선고 전 열린 마지막 변론은 ㅅ 교수 심문 위주로 진행됐다. ㅅ 교수 변호인은 성년인 피해자가 성적 자기 결정권을 침해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데 주력했다. 변호인이 단답형 질문을 던지면 ㅅ 교수가 예·아니오로 대답하는 형식으로 심문이 진행됐다.

변호인은 ㅅ 교수가 제자였던 피해자와 사랑을 나눈 사실을 후회하고 참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논문 지도 교수 지위를 이용해 애정 행위를 요구한 적이 없으며 모든 행위가 정서적 교감 가운데 발생했다고 했다.

변호인은 피해자가 적극적으로 ㅅ 교수를 거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피해자가 ㅅ 교수 행위에 불편한 감정을 느꼈다면 심사 전에 지도 교수를 바꿀 수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했다. 변호인은 ㅅ 교수가 성적 행위를 요구하며 "논문을 통과시키지 않고 졸업시키지 않겠다"는 취지의 말을 건넨 적이 없다고 했다.

ㅅ 교수는 피해자가 평소 자신과 카카오톡 대화 등으로 충분히 교감하고 있었다고 했다. 변호인은 △피해자의 경찰 진술과 법정 진술이 일부 엇갈리는 점 △피해자가 자신이 쓴 카카오톡 일부를 증거에서 누락한 점을 들며 ㅅ 교수와 피해자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ㅅ 교수가 감신대 내 학내 다툼 피해자라는 취지로 발언을 이어 갔다. 학내 개혁을 주장하는 교수평의회 소속 교수들이 반대파를 지지하는 ㅅ 교수의 약점을 잡아 이를 악용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제자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ㅅ 교수 결심 공판이 4월 28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이어서 검찰이 ㅅ 교수에게 물었다. 검찰에 따르면, 첫 접촉이 있었던 날은 2015년 7월경이다. 사건 이후 피해자는 집으로 돌아가 ㅅ 교수에게 "이거는 아닌 것 같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다. 검찰은 ㅅ 교수가 "피해자 동의를 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말로 동의를 구한 것이냐고 물었다. ㅅ 교수는, 정확한 말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검찰은 피해자가 원하지 않았으면 논문 지도 교수를 바꿀 수도 있지 않았겠느냐는 변호인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다. 검찰은 ㅅ 교수가 감신대에 재직하는 12년 동안 제자 중 논문 지도 교수 변경을 요청한 경우가 1건도 없었다고 했다.

검사는 논문 심사 기간에 성적 접촉이 집중되다가 논문 심사가 끝난 뒤에는 두 사람 사이에 연락이 오가지 않은 점도 이상하다고 했다. 사랑하고 정서적으로 교감을 나눈 사이라면 끝날 때도 "헤어지자"는 말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아무 말 없이 관계가 단절됐다는 것이다.

검찰은 피해자의 경찰 진술과 법정 진술이 엇갈리는 것은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지위에 순응했기 때문이라고 봤다. 검찰은 교수 지위를 이용한 ㅅ 교수에 징역 2년 및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신상 정보 공개 고지 명령 허가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ㅅ 교수는 최후 변론에서 자신을 믿고 따랐던 학생들에게 부끄럽고 죄송하다고 했다. 그는 "피해자와 사귀고 만나는 동안 서로 위하고 아끼며 거짓과 사심 없이 대화했다고 믿는다. 고소인도 그랬다고 믿는다.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가 이런 추행·추문으로 변질돼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

선고 공판은 5월 2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no_nickname 2017-04-29 17:40:38 추천2반대0
논문심사 지도교수 교체는 곧 졸업포기, 학위포기랑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위계에 의한 강압이지 낭만적 사랑이야기 같은 소리하고 있다.


Sang Woo Jeong 2017-04-29 17:21:51 추천0반대0
아유 븅x 애쓴다 애써ㅋㅋ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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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타임선정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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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그남자분은 몇십년전 두아들 딸린 돌싱녀랑 사랑... 마파람짱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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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지지율 1위 여론조사에 숨겨진 비밀 아이엠피터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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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16회에 이대앞 시나위 라이브 카페서 보았던... 마파람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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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 트럼프 부정선거 vs 바이든 국민건강 트윗... 임두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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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석 류영모 하늘나라 청문회▲ 도사틱인간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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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서울 시장님 미투 ?? 수상한미투??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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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바이든 체제 한국 경제에 득 될까 (1) 뉴스프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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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미응시 ‘국시 실기시험 종료’… 거부 의대생들,... (1) 아이엠피터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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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노이요지(怒而撓之) (1) 이정랑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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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제황 나훈아님이 12월에 콘서트를 하시네 서...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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