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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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 퇴직금 돈내고 담임직 먹기 $
  번호 126956  글쓴이 성직매매  조회 395  누리 5 (70,75, 0:14:15)  등록일 2020-10-9 12:03 대문 0

퇴직금 돈내고 담임직 먹기
성직매매 -평신도들도 영악스러졌는데 이런데서 무슨 은혜를 받누? 쯧쯧쯔...
최근 한국에서는 또 이상한 성직매매가 이루어지는 모양이다. 어떤 교회가 은퇴하는 목사 후임을 찾으면서, 우리 교회 담임 목사가 되려면 돈 얼마를 내라고 한단다. 그 이유는 은퇴하는 현 담임목사의 퇴직금을 주어야 하는데, 교회에 돈이 없으니 새로 오는 담임목사에게 그 돈을 내고 담임으로 오라는 것이다.

돈이 없으면 못 주고, 못 받는 것이지, 새로 부임하는 담임목사에게 은퇴하는 목사의 퇴직금을 내라는 것은 어디에 있는 법인지 모르겠다. 결국 돈을 내고 그 교회에 담임으로 가는 목사는 돈으로 그 직을 얻는 것이므로 현대판 성직매매가 아니겠는가.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53771/20110811/%EA%B9%80%EC%9D%B8%EC%88%98-%EC%B9%BC%EB%9F%BC-%EC%84%B1%EC%A7%81%EB%A7%A4%EB%A7%A4.htm

입력 Aug 11, 2011 04:06 PM PDT
[김인수 칼럼] 성직매매
김 인 수 목사(미주 장신대 총장)

성직매매의 효시

성직매매(聖職賣買)란 글자 그대로 성직을 돈으로 사고파는 행위를 말한다. 영어로 성직매매를 시모니(Simony)라 한다. 신약 사도행전 8장에 사도 베드로와 요한이 사마리아에 내려가 전도하므로 많은 사람이 주님께 돌아와 성령의 충만한 은사를 받는다. 그 곳에 시몬(Simon)이라는 능력 있는 마술사가 있었는데, 그는 굉장한 술수를 부려 많은 사람들이 경탄하고 두려워하였다. 시몬도 베드로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다. 사도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무서운 병을 고치는 것을 본 시몬이 베드로에게 자기도 그런 능력을 돈으로 살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성령의 능력을 돈으로 사려한 것이다. 베드로가 진노하여 그를 저주했는데, 돈으로 성령의 능력을 사려한 Simon의 이름에서 Simony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중세의 성직매매

성직매매는 중세 로마 가톨릭교회 부패 중 대표적인 것이다. 고위 성직인 추기경, 대주교, 수도원장 직을 돈으로 매매하는 관행이 있었다. 그런 직위는 신도들의 십일조와 기타 교회, 수도원의 수입을 관장함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자리였다. 자연히 어떤 요직이 생기면 그 자리의 임명권자인 교황, 추기경, 대주교는 흥정으로 그 자리를 팔았다. 그 자리를 차지하면 투자한 돈을 빼고도 많은 돈을 벌 수 있었기 때문에 돈을 주고 성직을 사고 판 것이다.

백번 양보해 성직을 맡을 만한 사람이 돈을 주고 성직을 샀다면 그런대로 이해하겠지만 전혀 성직을 맡을 수 없는 파렴치한 자가, 혹은 어린 애가 추기경, 수도원장이 된 사실에 우리는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예를 들면, 교황 인노센트 8세는 신부가 되기 전에 이미 결혼하여 아들이 하나 있었고, 정부(情婦)에게서 사생아를 둘이나 둔 자였다. 그는 자기 형의 사생아를 추기경에 임명하고, 이태리 플로렌스의 세도가 메디치 가문의 13살 난 아이에게 추기경과 수도원장 자리를 주었다. 이 아이는 이미 교황 씩스터스 4세에게서 8살이 되기 전에 수도원장 자리를 받았고, 12살 이전에 또 다른 곳의 수도원장 직을 받기도 했다. 물론 이런 파렴치한에게, 또는 어린 애에게 성직을 줄 때 거금을 받을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교황 알렉산더 6세는 추기경들에게 뇌물을 주고 교황에 당선되었다. 그는 30살이 되기 전에 삼촌인 교황 캘릭스터스 3세로부터 추기경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다른 남자 셋과 잇달아 결혼한 부정한 여인을 정부로 두고 아이를 넷이나 두었는데, 또 다른 유부녀와의 사이에 두 자녀를 둔 자이다. 그는 교황이 된 후 자기 자녀들에게 교직과 재산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다. 세속 왕들이나 귀족들의 사생아를 주교에 임명하는 일은 보통 있는 일이었다. 이런 중세 교회의 타락상을 다 모으면 큰 책으로 몇 권이 될 정도로 부끄러운 역사가 전개된다. 이런 상황에서 마르틴 루터의 교회개혁(종교개혁)이 비롯된 것이다.

현대판 성직매매

얼마 전 한국의 보수 교회 단체인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 회장이 소위 양심고백을 한다며, 회장 선거에서 돈 안 썼더니 낙선을 했는데, 다음에 돈을 썼더니 당선되었다고 선언하였다. 그동안 돈 선거라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구체적인 물증은 없었는데, 당사자가 양심고백을 함으로써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이를 계기로 한기총 해체 운동이 일어났고, 그 사무실 건물 밖에서 해체를 위한 1인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형편이다. 이 일을 계기로 안티 기독교 세력은 물 만난 고기처럼 기독교와 교회를 공격하는 데 여념이 없다. 한국 대형 교단 부총회장 선거에 상상할 수조차 없는 액수의 돈이 뿌려진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 아니던가. 돈을 뿌리는 후보자나 돈을 받는 총대들 모두 한 통속으로 썩은 무리들이라 아니할 수 없다. 중세시대 추기경들을 매수하여 교황에 선출되던 일이 지금도 계속되는 증좌(證左)이다.

최근 한국에서는 또 이상한 성직매매가 이루어지는 모양이다. 어떤 교회가 은퇴하는 목사 후임을 찾으면서, 우리 교회 담임 목사가 되려면 돈 얼마를 내라고 한단다. 그 이유는 은퇴하는 현 담임목사의 퇴직금을 주어야 하는데, 교회에 돈이 없으니 새로 오는 담임목사에게 그 돈을 내고 담임으로 오라는 것이다. 돈이 없으면 못 주고, 못 받는 것이지, 새로 부임하는 담임목사에게 은퇴하는 목사의 퇴직금을 내라는 것은 어디에 있는 법인지 모르겠다. 결국 돈을 내고 그 교회에 담임으로 가는 목사는 돈으로 그 직을 얻는 것이므로 현대판 성직매매가 아니겠는가. 자기가 목회를 잘 못해서 교회가 약해 퇴직금을 못 받을 형편이면 그대로 물러나야지 후임 목사에게 돈을 받아 챙기는 일이 하나님의 정의인가.

돈으로 성직을 파는 행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일반 사회 선거도 법이 정한 한도를 넘으면 당선이 된 후에도 무효가 되고, 당사자는 감옥으로 간다. 교회는 사회의 빛이 되어야 하건만, 오히려 사회보다 더 부패한 일을 한다면 과연 기독교 선교는 무슨 낯으로 해야 한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당시 성전에서 돈 바꾸고 장사하는 자들에게 철퇴를 내리셨다. 한국교회에 그렇게 하시지 않을까 두렵다. 우리 모두 겸손히 하나님 앞에 통절한 참회의 기도를 드려야 할 때이다.




CBS 김삼환 야비한 돈갈취 숫법
장로 삥뜯기
명성교회는 장로 31명을 장립. 그런데 31명의 장로들이 낸 이른바 ‘감사헌금’ 액수가 40여억 원. 피택 교육 중 작정헌금 액수가 적은 이는 교회(아니 당회장 목사님)가 책정한 개별 약정액에 달할 때까지 갖가지 스토킹에 시달려야 했다는 것이, 일부 멤버들의 증언이다.

그 교회 장로들은 ‘당회장 목사님’ 앞에서 설설 긴다. 감히 자기 의견을 말하는 이가 하나 있긴 한데, 이 장로는 매번 보리타작을 당한다.

제가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장로들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 30억~60억원.

http://www.ecumen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31

[기고] 김삼환 목사의 망언 어디까지?맘몬(mommon)의 유령에 포박(捕縛)된 한국의 대형교회
윤재석 CBS해설위원
| 승인 2014.05.26 12:44

목회자가 지켜야할 덕목(德目) 정말 많다.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검약해야 하고, 말씀과 기도로 묵상하기에 힘써야 하고, 세상의 각종 유혹으로부터 자신을 격리시키려 애써야 하고 등등. 그러니까 목회자의 길은 고난의 길이다. 골고다의 언덕을 십자가 지고 올라가신 예수님의 고난에 비견하기도 하는 이유다.

목회자는 허언과 저주 삼가야

그런데 목회자가 정말 하지 말아야 할 것 두 가지가 있다. 설교 중에 거짓증거 하는 것과, 저주를 토해내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양(羊)들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힐 뿐 아니라 미구(未久)에 자신을 찌르는 부메랑으로 되돌아온다는 점에서, 삼가야 한다.

근데 여기 설교 도중 말씀 전하기에 힘쓰기보다 사변적인 얘기, 그것도 거짓증거와 저주를 자주 내뱉어 성도들을 호도하거나 두려움에 떨게 하는 목회자가 있다.

5월 22일 오전 6시, 서울 강동구 명일동 330-5 명성교회 새 예배당. 새벽기도회를 위해 강단에선 김삼환 담임목사(그 교회에선 직제에도 없는 ‘당회장 목사님’으로 호칭)가 설교 도중 느닷없이 한국 대형교회의 문제점을 꺼낸다. 상당한 파격이다.

예화의 대상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다. 명성교회와 같은 초대형교회이자, 그곳 목사들과 죽고못사는 관계에 있는 사람이 두 교회의 문제를 거론하다니.

그런데, “요즘 한국 교회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거론한 두 교회에 대한 김 목사의 발언은 ‘혹시나 하고 나갔다가 역시나 하고 끝난 미팅’ 같았다.

이어진 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랑의교회 사태는 옥 목사님(고 옥한음 목사를 지칭) 사모님과 아들이 교회에 대해 섭섭함 때문에 벌어진 것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경우, 원로목사를 그렇게 어렵게 하면 안된다.”

그러면서 “나는 은퇴하면 후임목사와 좋은 관계를 가질 거다. 목사도 사람이니까 혹 노망이 들어서 그렇게 못할 수도 있지만, 아무튼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내년에 은퇴하게 될 김 목사(사실은 1943년생)가 퇴임 후 자신의 포부를 말하는 뒷부분이야 그렇다 치자.

“사랑의교회 사태, 玉 목사 가족 때문에…”

문제는 사랑의교회 사태와 순복음교회 사태를 해석하는 김 목사의 발언이다. 먼저 사랑의교회 사태에 대한 그의 발언. “옥 목사님 가족이 교회에 대해 섭섭한 생각을 가져 문제를 일으켰다”고?

사랑의교회 사태의 본질을 알고나 하는 얘긴가! 이는 담임목사 오정현의 논문 표절 시비가 불거지면서 발생한 불상사다. 그것도 한두 번이 아닌, 석사, 박사, 또 다른 박사 학위 논문에서 총체적으로 발견된, 수십 쪽의 표절이었다. 그것을 심사한 이는 신실한 사랑의교회 장로인 권영준 경희대 국제경제학과 교수(서울대 경제학과,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MBA및 경영학 박사)와 이화숙 전 연세대법학전문대학원 교수였다. 이 두 분은 교회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이와 관련, 오정현은 “표절심사위원 중 한 사람이 찾아와 즉각 사퇴하지 않으면 언론에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했다”고 교인들에게 거짓증거를 말하기도 했다.

여기에 오정현이, 팽창주의 목회를 달가워하지 않았던 옥 목사의 유지(遺志)를 저버리고 실정법(도로 불법 점유)까지 어기면서 서초동 한복판에 ‘저주의 바벨탑’을 쌓자 사태가 비화됐고, 근자에 들어서는 불투명한 재정 소모(심하게 말해 교회 돈 탕진) 의혹까지 더해졌다.

옥 목사 가족과 관련해선, 그의 아들 옥성호 집사가 도저히 침묵할 수 없어 목소리를 낸 게 전부다. 사모님은 세인들이 아는 것처럼 계신지 안계신지조차 불확실할 정도로 침묵하고 계신다.

자숙 중인 오정현과 찬양을?

그런데 명색 대형교회 담임목사란 사람이 느닷없이 옥 목사 사모를 건드린 거다. 도대체 어디서 그런 정보를 들었는지? 하긴 오정현이 6개월 간 자숙(自肅)-이것도 홍정길 목사가 강권한 사항임-에 들어가 있던 작년 여름, 김삼환이 오정현을 위로한답시고 식사하다가 함께 찬양을 불렀다는 교계 언론 관계자의 증언도 있을 정도이니 대략 짐작이 간다.

순복음교회 관련 발언 역시 실체적 진실을 벗어난 왜곡과 허언(虛言)의 연속이다. 순복음교회 문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충성스런 목자인 이영훈 담임목사를 허수아비로 만들고, 전횡을 일삼은 조용기 일가(구체적으로 본인과 김성혜, 큰 아들 조희제)의 망동(물론 거액의 돈이 개재돼 있음)이 배태(胚胎)한 스캔들이다. 이에 대해선 조용기가 이미 사법적 판단에 따라, 실형 후 집행유예를 받은 바 있다. ‘파리의 나비부인’관련 추문은 허리 아래 얘기니 접어두더라도.

그런대도 순진한 성도들은 지엄한 ‘당회장 목사님의 교시’를 진실 호도를 액면 그대로 믿을 수밖에. 하긴 전과 달리(예전엔 정말 말씀에 충실했고 정말 성령 충만했었다), 설교 때 생각나는 대로 거짓증거 하는 그로서야 스스로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몰랐을 가능성이 크다.

“예장 부총회장 선거서 돈 한 푼 안썼다”

2012년 봄 어느 새벽기도회에선 이런 말도 했다.

“제가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진실은 어땠나? 우선 그 교회 장로들이 “목사님 부총회장 출마하시라”고 했다고? 터무니없는 말씀. 그 교회 장로들은 ‘당회장 목사님’ 앞에서 설설 긴다. 감히 자기 의견을 말하는 이가 하나 있긴 한데, 이 장로는 매번 보리타작을 당한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물론, 이 액수에 대한 증빙은 해당 교회 당회원의 양심선언이 없는 한 소문만으로 그치겠지만 앞서 예를 든 C 목사와 Y 장로가 나름 신망을 받는 인물이고, 명성교회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라는 점을 고려하자.


“세습, 교회 증축 안하겠다” 해놓고

아무튼 이 같은 거짓 증언은 하도 많아 이루 거론하기조차 쉽지 않다. 한 가지만 첨언하자! 그는 입버릇처럼 “목회세습은 없고, 새 예배당 증축은 않겠다”고 공언해 왔다. 신동아 2000년 5월호 ‘와이드 인터뷰’와 국민일보 2005년 4월 3일자 미션섹션 프런트면 ‘명성교회 다윗 아카데미 개교, 크리스천 영재학교 문열었다’ 제하의 기사를 보자.

신동아 인터뷰에서 그는 “세습은 절대 안한다”고 했고, 영재학교 개교식에선 “한국 교회는 하루빨리 교회 건물이라는 하드웨어의 집착에서 벗어나 진정한 크리스천 리더라는 소프트웨어 육성에 역량을 투입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고 덧붙였다. “이만하면 됐으니 앞으로 교회 증축은 안하겠다”고 공언도 했다.

그런데 채 4년이 지나기도 전에 갑자기 새 성전(이 말도 틀린 말이다. 새 예배당이 맞다)을 건축한다며 성도들로부터 건축헌금을 긁어내기 시작했다. 목표로 한 800여억 원을 초과했는데도 2차 모금을 시작했다. 파이프 오르간, 음향시설 등의 완비를 이유로. 1차 때 허리가 휘도록 정성스레 헌금을 바친 충성스런 성도들 사이에서도 볼멘소리가 나왔다.

헌금 얘기가 나왔으니 최근 사례 하나 짚어보자. 지난 1월 19일 이 교회는 장로 31명을 장립했다. 원래 32명이었는데, 피택장로 기도회에서 한 피택이 “목회세습 등 한국교회의 문제를 하나님께서 잘 살펴달라”고 했다가 이틀 동안 그로부터 심한 욕설과 함께 모욕을 받고 교회를 떠나는 바람에 1명이 줄었다. 그런데 31명의 장로들이 낸 이른바 ‘감사헌금’ 액수가 40여억 원. 피택 교육 중 작정헌금 액수가 적은 이는 교회(아니 당회장 목사님)가 책정한 개별 약정액에 달할 때까지 갖가지 스토킹에 시달려야 했다는 것이, 일부 멤버들의 증언이다.

‘쿳션 세습 전조’, 수백억 들인 교회 장남에게

지난 3월 8일엔 강동구 명일동에서 20분 거리인 하남시 덕풍동, 하남교회(담임목사 김영석) 근처에 수백억 원을 들여 창립한 새노래명성교회에 큰 아들 김하나를 담임목사로 보냈다. 예장 통합은 지난해 목회세습을 금지하는 헌법 개정을 한 바 있다. 그래서 교계 일각에선 명성교회를 잠시 ‘야도이 사장’(바지 담임목사)에게 맡긴 후, 후일 큰 아들을 데려다 앉히는 이른바 ‘쿳션 세습’을 기도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사실 김하나는 꽤 괜찮은 목회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교인들 사이에서도 “어디 아파트 지하에 교회를 개척해도 1년 안에 수천명의 신도를 모을 수 있을 거”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그처럼 능력 있는 감하나는 그러나, 이번 출가(出家)로 죽을 때까지 아버지의 후광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됐다.


이단 못지않은 대형교회 패악
요즘 한국의 대형교회는 개교회가 하나의 아성(牙城)이다. 유병언의 구원파와 차별점을 찾기 힘들다. 손봉호 나눔운동국민본부 대표나 홍정길 밀알재단 이사장의 탄식처럼 오히려 이단 못지않게 물질과 권력으로 대표되는 마몬(mommon)의 유령에 포박(捕縛)돼 있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목회자나 북한 주민같은 맹목적인 성도들 모두 똑같다. 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이 많은 대형교회에서 이런 불상사가 계속되는데….

이 기고를 보고 그가 저주의 말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주의 말은 결국 스스로에게 돌아간다. 더욱이 모든 걸 하나님께서 내려다보고 계시지 않는가!

윤재석 CBS 국제담당 해설위원
윤재석 CBS해설위원 blest01@hanmail.net




현장포착성직매매-경매입찰
충격과 공포

목사 그들의 은밀한 뒷거래, 성도 1명당 100만원 성직매매 실태 폭로!

한국교회 성직매매실태 경매입찰 설명
사도행전 8:18-20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한국 교회의 "성직매매 실태"를 고발합니다.■★←클릭!!
위: 성직매매 경매입찰, 사도행전 8장 18-20절 시모니즘.
지랄병 걸린 한국교회
한국 교회의 "성직매매 실태"를 고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LLh1s80h-0 8분47초
댓글:
1. 개독교 박멸해야 나라가 바로선다
2. 막말로 개나 소나 집사고 사회적 지위있고 돈좀 있는 사람에게 장로 맡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건 아니다.




성직매매 장로=3천만원 일파만파
놀렐루야~~~~
성직매매 교회매매 11장




아랜 만우절 아닌 현실


JTBC 명성교회 성직매매 장로-3천만원 일파만파~~
놀렐루야~~~~
■장로 3천만원, 권사 3백만원?…명성교회 헌금 강요 논란■★←클릭!! 1분41초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88850

장로 3천만원, 권사 3백만원?…명성교회 헌금 강요 논란


[JTBC] 입력 2018-02-12 21:11 수정 2018-02-12 22:33
JTBC, 시청자 만족도 조사(KI) 2년 연속 1위

부자 세습 논란을 빚은 명성교회가 장로나 권사를 임명할 때 감사 헌금을 강요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교인들은 돈을 내고 용서받는 중세 시대의 면죄부 같았다고 했습니다. 명성교회는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냈다는 입장입니다.

이한길 기자입니다.
[기자] 명성교회 전현직 장로와 안수집사 등 130여 명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김하나 목사는 담임목사직을 사임하십시오.]

성명에 참여한 교인들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장로나 권사가 될 때 감사헌금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명성교회 권사 : 평생 한 번밖에 없는 임직이다. 마음과 몸과 물질과 모든 것을 다 최선을 다해야지 않겠느냐.]

권사와 안수집사는 최소 300만 원, 장로는 3000만 원 이상 내는 게 불문율이었다고 했습니다.
[전 명성교회 안수집사 : (담당) 목사님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요. '외상 안수 받을 것이냐. 돈을 왜 300만원을 더 안내느냐.']

믿음을 인정받기 위해 최저금액보다 더 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전 명성교회 안수집사 : 300만원을 베이스로 깔고, 최고 많이 낸 사람은 2000만원을 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헌금을 계좌로 입금한 뒤, 입금증을 담당 목사에게 제출해 확인까지 받았습니다.
교인들은 이런 관행이 30년 넘게 이어져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명성교회는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낸 헌금이며 강제성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들어온 헌금이 어디에 쓰였는지는 예결산 내역을 공개해왔다고 해명했습니다.
(영상디자인 : 이정회)




십일조 많이 바쳐.. 쪼다들아 예전에 한국교회에 청빙되어 임기끝내고 한 교민목사가 떠나면서 왈 ~ 한국기독교는 마치 전부 이단같다 - 고

■김삼환 1천억 비자금 담당 박장로 자살■★←클릭!! 손봉호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
■김삼환 성직매매 아래자료■★←클릭!!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김삼환 목사가 재판 불출석으로 벌금 선고를 받은 건 이번이 두 번째다. 7월 15일 공판 때도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았다. 이날 판사는 김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윤 씨와 유 목사 변호인 엄상익 변호사는 "판사가 다음 공판에도 김삼환 목사가 불출석할 시 구인 조치하겠다고 명성교회 교인들에게 경고했다"고 전했다.
**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김삼환이가 돈봉투 뿌려■★←클릭!!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수십억 돈놀이 년16% 이자 받아


김삼환 첫공판에 참석중인 목회자들, 명일동 황제목사 김삼환 황제목사 1천억대 비자금

“용서는 피해자의 몫이다”라는 말을 했더군요.
“내가 나를 용서한 것같이 남도 나의 죄를 문제 삼지 말라”고 했다. -이게 한국목사들 사고방식. 한국교회의 정조를 일제에게 갖다 바친 “창녀의 구차한 변명”이다.




성직매매 안하는 넘 있으면 손들어봐!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놀렐루야~~~~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53771/20110811/%EA%B9%80%EC%9D%B8%EC%88%98-%EC%B9%BC%EB%9F%BC-%EC%84%B1%EC%A7%81%EB%A7%A4%EB%A7%A4.htm

[김인수 칼럼] 성직매매 기독일보 입력 Aug 11, 2011 04:06 PM PDT
김 인 수 목사(미주 장신대 총장)
성직매매의 효시

성직매매(聖職賣買)란 글자 그대로 성직을 돈으로 사고파는 행위를 말한다. 영어로 성직매매를 시모니(Simony)라 한다. 신약 사도행전 8장에 사도 베드로와 요한이 사마리아에 내려가 전도하므로 많은 사람이 주님께 돌아와 성령의 충만한 은사를 받는다. 그 곳에 시몬(Simon)이라는 능력 있는 마술사가 있었는데, 그는 굉장한 술수를 부려 많은 사람들이 경탄하고 두려워하였다. 시몬도 베드로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다. 사도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무서운 병을 고치는 것을 본 시몬이 베드로에게 자기도 그런 능력을 돈으로 살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성령의 능력을 돈으로 사려한 것이다. 베드로가 진노하여 그를 저주했는데, 돈으로 성령의 능력을 사려한 Simon의 이름에서 Simony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중세의 성직매매

성직매매는 중세 로마 가톨릭교회 부패 중 대표적인 것이다. 고위 성직인 추기경, 대주교, 수도원장 직을 돈으로 매매하는 관행이 있었다. 그런 직위는 신도들의 십일조와 기타 교회, 수도원의 수입을 관장함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자리였다. 자연히 어떤 요직이 생기면 그 자리의 임명권자인 교황, 추기경, 대주교는 흥정으로 그 자리를 팔았다. 그 자리를 차지하면 투자한 돈을 빼고도 많은 돈을 벌 수 있었기 때문에 돈을 주고 성직을 사고 판 것이다.

백번 양보해 성직을 맡을 만한 사람이 돈을 주고 성직을 샀다면 그런대로 이해하겠지만 전혀 성직을 맡을 수 없는 파렴치한 자가, 혹은 어린 애가 추기경, 수도원장이 된 사실에 우리는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예를 들면, 교황 인노센트 8세는 신부가 되기 전에 이미 결혼하여 아들이 하나 있었고, 정부(情婦)에게서 사생아를 둘이나 둔 자였다. 그는 자기 형의 사생아를 추기경에 임명하고, 이태리 플로렌스의 세도가 메디치 가문의 13살 난 아이에게 추기경과 수도원장 자리를 주었다. 이 아이는 이미 교황 씩스터스 4세에게서 8살이 되기 전에 수도원장 자리를 받았고, 12살 이전에 또 다른 곳의 수도원장 직을 받기도 했다. 물론 이런 파렴치한에게, 또는 어린 애에게 성직을 줄 때 거금을 받을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교황 알렉산더 6세는 추기경들에게 뇌물을 주고 교황에 당선되었다. 그는 30살이 되기 전에 삼촌인 교황 캘릭스터스 3세로부터 추기경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다른 남자 셋과 잇달아 결혼한 부정한 여인을 정부로 두고 아이를 넷이나 두었는데, 또 다른 유부녀와의 사이에 두 자녀를 둔 자이다. 그는 교황이 된 후 자기 자녀들에게 교직과 재산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다. 세속 왕들이나 귀족들의 사생아를 주교에 임명하는 일은 보통 있는 일이었다. 이런 중세 교회의 타락상을 다 모으면 큰 책으로 몇 권이 될 정도로 부끄러운 역사가 전개된다. 이런 상황에서 마르틴 루터의 교회개혁(종교개혁)이 비롯된 것이다.

현대판 성직매매

얼마 전 한국의 보수 교회 단체인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 회장이 소위 양심고백을 한다며, 회장 선거에서 돈 안 썼더니 낙선을 했는데, 다음에 돈을 썼더니 당선되었다고 선언하였다. 그동안 돈 선거라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구체적인 물증은 없었는데, 당사자가 양심고백을 함으로써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이를 계기로 한기총 해체 운동이 일어났고, 그 사무실 건물 밖에서 해체를 위한 1인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형편이다. 이 일을 계기로 안티 기독교 세력은 물 만난 고기처럼 기독교와 교회를 공격하는 데 여념이 없다. 한국 대형 교단 부총회장 선거에 상상할 수조차 없는 액수의 돈이 뿌려진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 아니던가. 돈을 뿌리는 후보자나 돈을 받는 총대들 모두 한 통속으로 썩은 무리들이라 아니할 수 없다. 중세시대 추기경들을 매수하여 교황에 선출되던 일이 지금도 계속되는 증좌(證左)이다.

최근 한국에서는 또 이상한 성직매매가 이루어지는 모양이다. 어떤 교회가 은퇴하는 목사 후임을 찾으면서, 우리 교회 담임 목사가 되려면 돈 얼마를 내라고 한단다. 그 이유는 은퇴하는 현 담임목사의 퇴직금을 주어야 하는데, 교회에 돈이 없으니 새로 오는 담임목사에게 그 돈을 내고 담임으로 오라는 것이다. 돈이 없으면 못 주고, 못 받는 것이지, 새로 부임하는 담임목사에게 은퇴하는 목사의 퇴직금을 내라는 것은 어디에 있는 법인지 모르겠다. 결국 돈을 내고 그 교회에 담임으로 가는 목사는 돈으로 그 직을 얻는 것이므로 현대판 성직매매가 아니겠는가. 자기가 목회를 잘 못해서 교회가 약해 퇴직금을 못 받을 형편이면 그대로 물러나야지 후임 목사에게 돈을 받아 챙기는 일이 하나님의 정의인가.

돈으로 성직을 파는 행위는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일반 사회 선거도 법이 정한 한도를 넘으면 당선이 된 후에도 무효가 되고, 당사자는 감옥으로 간다. 교회는 사회의 빛이 되어야 하건만, 오히려 사회보다 더 부패한 일을 한다면 과연 기독교 선교는 무슨 낯으로 해야 한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당시 성전에서 돈 바꾸고 장사하는 자들에게 철퇴를 내리셨다. 한국교회에 그렇게 하시지 않을까 두렵다. 우리 모두 겸손히 하나님 앞에 통절한 참회의 기도를 드려야 할 때이다.





한국교회의 성직매매 폭로!

한국교회는 9월의 거의 모든 교단이 총회를 한다. 그리고 총회장을 비롯한 총회임원을 뽑는다. 지금쯤 표모으기 하느라 총회장이나 총감독에 출마한 목사들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표를 모으느라 온갖 추잡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 것이다. 더구나 지난번 김홍도씨가 돈봉투 뿌린 것도 거뜬히 지나깟으니까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다. 이 세상 국회의원을 뽑는데도 돈봉투 뿌리면 무효가 되는데 목사들이 더한다. 하여튼 루터의 종교개혁 이래 이 지구상에 이토록 타락한 개신교회는 일찍이 없었다.

호소문

최근 한국교회의 성장이 많이 둔화되고 있는데, 그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우리 기독교계가 사회에 도덕적으로 모범을 보이지 못한 데 있습니다. 특히 몇몇 교단에서는 총회장(또는 부총회장) 당선을 위한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총대들에게 막대한 향응과 선물이 제공되며, 각종 파벌과 지역감정까지 이용된다는 소문이 퍼져 있습니다. 세속 선거에서도 부정으로 간주되는 이런 일들이 기독교 총회에서 벌어진다는 것은 하나님과 교회에 큰 불명예가 아닐 수 없고, 우리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얼굴을 들고 전도할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당선된 분들을 어떻게 우리가 교회의 대표로 모실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 앞에서도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교계 지도자들께서 이 부정을 제거하시기를 기도하며 기다렸지만, 오히려 더 악화되는 것 같아, 저희 기독교 단체들은 하는 수 없이 마음을 모아 여러분께 호소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금년 총회부터는 부디 이런 부끄러운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련되신 여러분께서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불법적이며 비신사적인 선거운동을 하는 분들은 결코 교회의 대표자로 뽑지 말아 주셔서 우리 교회의 명예를 회복시켜 주시고 기독교인들의 부끄러움을 면하게 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저희들도 금년부터는 각 총회의 진행과정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주요 비리 부분을 발췌)
19OO년 O월 O일

겨자씨형제단
한국창조 과학회
경실련기독교청년협의회
경실련기독시민의모임
깨끗한 총회를 위한 기독교단체협의회
한국기독대학인회
한국기독실업인회
한국기독교의사회
한국기독학사회
아시아선교회
학원복음화협의회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
한국기독교신도연맹
한국기독교여성협의회
한국대학생선교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교학문연구회
대학생성경읽기회
대한YWCA연합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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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석 류영모 하늘나라 청문회▲ 도사틱인간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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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황제수감 일파만파😎 놀렐루야~~~~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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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서울 시장님 미투 ?? 수상한미투??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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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t시장님 (1) 박.원.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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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좋아요 빼빼로데이 축하합니다 (1) 빼빼로데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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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 축하합니다 1111da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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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로마트, 바이든 체제 한국 경제에 득 될까 (1) 뉴스프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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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미응시 ‘국시 실기시험 종료’… 거부 의대생들,... (1) 아이엠피터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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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노이요지(怒而撓之) (1) 이정랑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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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제황 나훈아님이 12월에 콘서트를 하시네 서... 마파람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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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의 남자들, 쥴리의 서폰서들 0042625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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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구 웃다죽을뻔~ 죽기직전!!!!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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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일보 여기자가 윤석렬을 떡쳐~🔻 속이 후련!!!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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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고소하라... 주머니돈 처럼 쓰고있는 특활비 YK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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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좆선하고 계약 때문에 임영웅이 아직은 좀 그렇...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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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스스로를 돌아봐야 할 이유 (1) 권종상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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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도서관,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40년’ 학술... (1) 임두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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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은 가사중에"스치는 사랑"이란게 있어요 마파람짱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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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 👩장자연 vs 방상훈 👩 돈이 통한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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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배수진😎 죽기살기로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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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형 나도 형 사랑해 004262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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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수사, 어디쯤 가고 있을까? 0042625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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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님 소속사는 전화번호도 주소도 알수가 읍네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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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야권통합 신당 창당’ 제안… 김종인 “혼자... (1) 아이엠피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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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하루 신규확진자가 12만 6천을 넘어서다 권종상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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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자기가 지지하던 이를 떠나보낼 마음의 준비가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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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일제히 보도… 트럼... (1) 김원식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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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니 냄표 요트타러 외유가냐? (1) YK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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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신님 댓글 잘 보았습니당 근디 너 왜 반말이냐 마파람짱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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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트롯8위를 한 김경민은 "넝쿨장미" 작사도 직... 마파람짱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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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국정원 쫄다구까지 돈이 풀렸다는 세월호 퍼즐... 박형국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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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신님 여자여요? 난 동성애 절대 싫은디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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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개표 끝났구만 으휴 지겨워라 바이든 한반도 정...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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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리와 미 제국주의 깡패 트럼프 빨리 꺼져... YK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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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개소리하네 00426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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