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 5.18 헬기사격-3류소설, 그럼 1류는?
  번호 126941  글쓴이 대박만화  조회 389  누리 5 (75,80, 0:15:16)  등록일 2020-10-8 07:21 대문 0

☎ 5.18 헬기사격-3류소설, 그럼 1류는?
대박만화

5.18 헬기 기관총사격 3류소설 1류는 권위지들의 전두환 찬양보도




초고화질 야한사진
삭제금지 -2952x1892 초고화질 한경직과 전두환, 저장요!!


이 한경직 목사는 1939년에 당시 신의주 제2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는데 이 교회에서 조선예수교장로회 제28차 총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이 총회에서 '국민정신 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이란 기구가 만들어졌습니다. 여기 결성식 순서에서 한경직 목사는 성경봉독을 했는데 문제의 로마서 13장 1-7절을 낭독한 바 있습니다

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염병지랄하네!! 전두환과 태양신이 하나님보다 위냐?




역시나 한경직은 쨤뽕을 좋아했어~ 스님+추기경 짝짜꿍.
바로 이 문제 땜시로 통합측(WCC 즉 에큐메니칼 찬성)과 합동측(반대)이 갈라서고 합동측은 고신과 합하여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님을 초대(연임) 총회장 가오마담으로 세우고 합동교단이 되었져.

WCC는 공산주의자, 불교도, 이슬람도 참석하고 난리가 아님. 즉 중국음식으로 말하면 쨤뽕~

요한2사 7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10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11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414021002

“한경직 목사 청빈·나눔의 삶 계승을” 입력 : ㅣ 수정 : 2010-04-13 17:58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주기 맞아 추모 사업 확장
한경직(1902~2000) 목사가 ‘노벨 종교상’이라 불리는 템플턴 상을 받았을 때의 일이다. 그는 100만달러 상금을 받자마자 옆에 있던 후배 목사에게 “북한 선교에 쓰라.”고 건네며 “잠깐 동안 백만장자 노릇 잘했다.”며 웃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 숭실대·월드비전 이사장 등을 맡으며 종교·교육·복지 등 각계에서 이름을 날린 그였지만 그는 유품의 지팡이와 털모자, 옷가지 몇 점이 전부일 정도로 청빈한 삶을 살았다.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청담(가운데) 스님, 김수환(오른쪽) 추기경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생전의 한경직 목사.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제공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종교 간 화합을 위해 청담(가운데) 스님, 김수환(오른쪽) 추기경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생전의 한경직 목사.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제공

한 목사가 떠난 지 올해로 10년이 됐다. 서울 저동 영락교회와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는 10주기를 맞아 대규모 추모예배를 여는 한편 다양한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추모예배는 기일 전날인 18일 영락교회에서 열린다. 현역 최고령 목사인 방지일(100) 목사가 설교할 예정이다.

평남 평원군에서 태어난 한 목사는 1933년 신의주 제2교회 전도사로 부임하면서 목회자의 길로 들어선다. 광복 직후 월남한 그는 1945년, 지금의 영락교회 전신인 베다니전도교회를 세우고 고아원·학교 등을 설립해 6·25전쟁의 상처를 보듬는 일을 전개한다.

이어 1960년대에 전국복음화 운동을 펼치고, 1981년부터는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사업협의회 총재 및 이사장을 맡는 등 교단 화합에 힘쓰면서 한국 개신교계의 상징적인 인물이 된다.

기념사업회는 한 목사 생존 때인 1970년대 꾸려졌다. 그를 기린다는 목적보다는 그가 추진해온 장학사업 및 농어촌·해외 목회자 연수를 체계적으로 벌이기 위해서였다. 그러다 2000년 한 목사의 소천(召天) 이후 유작 출판, 학술 세미나 등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10주기를 맞아 안에서만 진행하던 추모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기존 학술 세미나는 28일 ‘한경직 목사와 선교’를 주제로 숭실대에서 열고, 10월31일부터 5일간 영락교회에서 국제평화·화해 콘퍼런스를 열 예정이다.

고인의 전집도 국문·영문으로 출판하고 다큐멘터리, 인터뷰 DVD 등도 제작한다. 숭실대 기독교박물관에서는 21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유품전시회가 열린다.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사무총장 한진유 장로는 “고인은 존경받는 종교인일 뿐 아니라 사회복지 및 교육, 나라 사랑에도 앞장섰던 분”이라면서 “꾸준한 추모사업을 통해 그분의 뜻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0-04-14 21면




'청빈'속에 감춰진 한경직 목사의 검은역사


'청빈'속에 감춰진 한경직 목사의 검은역사
'청빈'속에 감춰진 한경직 목사의 검은역사 =놀렐루야!!
■아래글 여기서 퍼옴■★←클릭!!

(1) 로마서 13장의 정치학과 종교보국운동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로마서 13장 1절)"

(사진은 <조선야소교장로회총회 제28회회록>에 수록된 ‘국민정신총동원 장로회 연맹’의 결성식 순서이다. 성서봉독(聖書奉讀)에 나오는 “ローマ”는 로마서를 가리킨다.)

위의 인용문은 교회의 역사에서 정치적으로 아주 많이 오용된 성서구절 중 하나이다. 로마서 13장은 기독교가 불의한 권력을 옹호할 때 쓰는 자기 합리화의 근거로 활용되었다. 한 예로, 나치 정권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신학자인 키텔(Gerhard Kittel, 1888-1948)은 칼 바르트가 초안한 바르멘 선언을 반대하면서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어려운 고난에서 나오도록 지도자와 구원자로 아돌프 히틀러를 보내신 것을 감사한다”라는 내용이 담긴 조항이 첨부된 <그리스도와 통치자>라는 책을 냈었다(주1). 이 책은 1939년에 출간되어 국가의 권위(나치 정권)에 복종할 것을 주장했는데, 로마서 13장 1절이 절대 복종의 근거가 되었다. 이것은 로마서 13장이 불의한 체제에 대한 절대 복종으로서의 신앙적 근거로 활용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도이치기독교단을 만들어 히틀러에 충성을 맹세한 뮬러목사(1883-1945)와 히틀러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했던 목사들은 종전후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자숙했다. 출옥성도들의 2개월 자숙기간을 갖자는 걸 거절한 악질 목사들. 본글을 퍼오면서 추가로 다른데서 퍼옴)

로마서 13장이 한국교회사에서 본격적으로 활용된 것은 1901년 9월 장로회 선교공의회에서 채택한 <교회와 정부 사이에 교제할 몇 조건>에서부터였다. 여기서 로마서 13장은 디모데전서 2장 1-2절, 베드로전서 2장 13-17절 등과 함께 ‘교회의 비정치화’를 선언하는 근거로 활용되었다. 당시 선교사들은 자신들의 목적인 ‘복음 전도’를 방해받지 않기 위해 제국권력과의 갈등을 피하려는 경향을 지녔다. 심지어 ‘복음 전도’에 방해받지 않는 이상 일본의 조선 지배를 묵인할 뿐 아니라 지지하는 데까지 나아갔다(주2). 여기서 중요한 것은 조선의 기독교에 큰 영향을 미친 선교사들이 ‘복음 전도’의 목적을 위해 ‘예언자적 역할’을 포기한 사실이다. 이는 교회가 국가권력에 대한 절대적 의존성을 바탕으로 조직의 생존과 확장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제도적 기독교(Systemic Christianity)로의 존재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한경직 목사의 ‘그림자’에 이러한 제도적 기독교로서의 존재 방식이 깊이 작동한 점이다. 특히, 한경직 목사가 1960년대 중반부터 시작한 복음화운동은 독재정권과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전개된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한경직 목사의 ‘빛’을 강조하는 입장들은 그의 복음화운동이 독재 권력과의 밀착을 통해 가능했었던 것을 간과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한경직 목사의 복음화운동이 독재정권과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 문제는 차차 논의하고, 여기에서는 그의 친일협력행위부터 살펴보자. 한경직 목사는 1925년 숭실대학을 졸업한 이후 미국 유학을 갔었다. 여기에는 대표적인 친일파 인사이자 감리교도인 윤치호의 재정적 후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주3). 미국에서 엠포리아(Emporia)대학과 프리스턴(Prinston)신학교를 거친 한경직 목사는 폐병을 얻게 되어 귀국하고, 숭인상업학교에서 잠깐 가르치다 김기범 장로의 초빙을 받고 신의주 제2교회의 담임목사를 맡게 되었다. 이 교회는 1911년에 만들어진 신의주 제1교회에서 분립되어 나온 것이다. 당시 신의주 제1교회의 담임목사는 한경직과 함께 프리스턴 신학교를 나온 윤하영 목사였다. 윤하영 목사는 전시체제기에서 해방정국까지 한경직 목사와 함께 활동했던 런닝메이트였다.

한경직과 윤하영은 의산노회에 속했었다. 의산노회는 1918년 평북노회에서 분립되어 나온 노회였다. 1933년 윤하영 목사가 의산노회의 노회장으로 있을 때 한경직은 목사 안수를 받았다. 주목할 점은 한경직 목사와 윤하영 목사 모두 신사참배를 결의한 1938년 제27회 총회에 의산노회의 대표로 참석한 사실이다(주4).

“아등(우리-인용자 주)은 신사는 종교가 아니오 기독교의 교리에 위반하지 않는 의미를 이해하고 신사참배가 애국적 국가의식임을 자각하며, 국민정신총동원에 참가하여 비상시국 하에서 총후 황국신민으로서 적성을 다하기로 기함”(주5)


장로교 총회는 평양, 평서, 안주 3노회의 연합대표인 박응률 목사(평양노회장)가 제안한 신사참배 결의 및 성명서 발표의 건을 채용하였다. 여기서 간과되어온 사실은 신사참배 결의가 제국권력이라는 강압에 의한 것도 분명하지만, 장로교 자체의 의지가 전혀 없었던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총회의 신사참배 결의 이전에 23개 노회 중에서 17개 노회가 독자적으로 신사참배를 결의하고 실행하고 있었으며, 박응률 목사로 대표되는 평남지역 3노회는 신사참배 결의를 주도하는 대가로 그들이 평양에 새로운 신학교를 설립하는 것을 일제가 허용해 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신사참배 결의를 치밀하게 준비했었다(주6). 그리고 신사참배 결의 이전부터 장로교는 국가의 목적을 위해 국민을 설득하는 교화단체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주7). 이러한 상황에 따라 “사전에 총회가 참배를 결의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주7). 따라서 한경직 목사의 총회 참여는 신사참배가 결의될 것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장로회의 신사참배가 제국권력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었다는 점이다. 위의 신사참배 결의문에서도 나오지만 제국권력은 조선야소교의 ‘전쟁협력’을 원했다. 장로회의 신사참배가 결의된 1930년대 후반의 시기는 일제가 중국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 전시 체제기였다. 따라서 일제는 전쟁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총동원체제를 구축하게 되었고, 그것은 ‘국민정신총동원연맹’의 결성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식민지 조선에 존재하고 있던 모든 사회단체는 이 연맹의 산하단체가 되었다. 그리고 총동원운동을 수행하기 위한 ‘보국운동’이 펼쳐지게 되었고, 장로회를 포함한 조선야소교 역시 ‘종교보국’이라는 미명 아래 전쟁협력운동을 주도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사참배 결의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1939년 제28회 총회는 장로회의 종교보국운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 여기에서 장로회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을 결성하였다. 주목할 점은 제28회 총회가 한경직 목사가 맡고 있었던 신의주 제2교회에서 열렸다는 사실이다. 이와 함께 한경직 목사와 긴밀한 관계를 가진 윤하영 목사는 총회장으로 선출되면서 동시에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의 이사장을 맡게 되었다.

자. 이제 하이라이트다. 그것은 바로 1939년 9월 11일에 개최된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 결성식’에서 벌어졌다. 궁성요배, 국가봉창, 황국신민서사 제창으로 시작된 결성식은 홍종섭의 인도로 찬송가 32장을 부른 다음 신사찬배를 결의했던 제27회 총회의 총회장이었던 홍택기 목사의 기도로 진행되었다. 국가의식이 예배의 순서 가운데 맨 앞을 차지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성서봉독’의 순서. 여기서 신의주 제2교회의 담임목사이자 의산노회의 총대로 참여한 한경직 목사는 로마서 13장 1-7절의 내용을 가지고 성서봉독을 인도하였다.

“각 사람은 일제에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다. 그러므로 일제에 저항하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어겼기 때문에 심판을 받을 것이다”


로마서 13장 1-2절의 내용을 상황에 맞게 각색해 본 것이다. 내면의 의도야 어떻든 ‘국민정신총동원 장로회연맹 결성식’에서 봉독된 로마서 13장은 위와 같은 맥락에서 읽혀진 것이라 할 수 있다. 그야말로 제국권력을 수용한 기독교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이어진 선언식에서 김길창 목사(주8)는 “우리들은 더욱 단결을 공고히 하여 국민정신을 총동원하고 내선일체 전능력을 발취하여 국책의 수행에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총회 직후인 1939년 9월 28일 해주읍교회에서 결성된 황동노회지맹을 시작으로 각 노회들은 노회지맹을 결성하여 ‘국민정신총동원 장로회 연맹’의 지시사항을 수행하기 시작하였다. 한경직 목사가 소속된 의산노회는 1940년 2월 21일 윤하영 목사가 있었던 신의주 제1교회에서 ‘의산노회지맹’을 결성하였다. 여기에서 윤하영 목사는 이사, 한경직 목사는 평의원이 되었다. <의산노회록> 등의 자료를 구하면 1940년 2월 이후 이들의 종교보국운동의 실체를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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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추태화, <권력과 신앙: 히틀러 정권과 기독교>, 씨코북스, 2012, 103쪽

(주2) 웰즈(J. H. Wells)선교사는 일본의 조선 지배에 대한 일부 선교사들의 부정적인 비판을 반박하면서 “복음을 확장시키기에 적당한 환경이 조성”되었다고 진술하고, 이를 “일본이 지배하게 된 결과”라고 단언하였다. 감리교의 가우처(R. Goutcher)선교사는 1907년 선교연회에 참석한 조선인들에게 “교인 직분이니 정부 명령을 순종하시오”라고 권면하기도 했다.

(주3) 김병희 편저, <한경직 목사>, 규장, 1982, 24-25쪽

(주4) <조선야소교장로회총회 제27회회록>, 3쪽

(주5) <조선야소교장로회총회 제27회회록>, 9쪽

(주6) “長老會總會에 臨하야 平壤神學校問題에 一言을 呈함”, <기독신문>1938.9.8

(주7) 박용권, <국가주의에 굴복한 1930년대 조선예수교장로회의 역사>, 그리심, 2008, 400-425쪽

(주7) 김승태 편역, <일제강점기 종교정책사 자료집>,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1996, 281쪽

(주8) 김길창 목사는 신사참배를 결의한 제27회 총회와 국민정신총동원 장로회연맹의 결성식이 있었던 제28회 총회에서 부회장을 역임한 친일 목사였다. 경남지역을 세력기반으로 하였는데, 해방 이후 신사참배거부세력과의 갈등을 주도하기도 했다. 고신파의 형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졌음. 김해에 위치한 부산장신대의 설립을 주도하기도 했다.




☨한경직 “예수 개나발...” 관광객들에 험한 욕설
남한산성실화

그리고 아래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랍니다. 목사님들 설교에도 나오드군요.
■한경직 치매■★←클릭!!

위에 글릭하니 줄줄이 나오는 군요.

■한경직 관광객들에게 욕을 푸짐하게 ■★←클릭!!

그중 위를 클릭하니 다음이 나오네여.

한경직 목사님이 말년에 남한 산성 근처에 조용한 집에 사셨는데 치매에 걸려서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도 욕을 하고 마지막 가실 때에는 한 평생 믿고 섬기던 예수한테 마저도 시원하게 욕을 푸짐하게 하셔서 많은 사람들을 시험에 들게 했다는 사실이다

■한경직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클릭!!

2012.08.03 09:57:24 (*.107.77.132)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은 한경직 목사 님이 연세가 많아 은퇴해서 남한 산성 근처에 사실 때 치매가 걸려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고 합니다. -위 클릭해서 맨아래 가면 나옴.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클릭!!

한경직씨는 곽선희씨의 불륜간통에 대해 30여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한변호사는 첫번째 남자가 개판을 쳤기 때문에 한이 맺혀 있다) 고성으로 항의 한바 있는데 아무조치도 안했다. 무책임한 넘!


■한경직 목사 10주기 추모행사■★←클릭!!
19일 한경직 목사 10주기 추모행사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
2010년 4월 8일 ... 한 목사의 10주기를 맞아 그가 설립한 영락교회(이철신 목사)와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는 한 목사의 유지를 기리는 다양한 추모행사를 마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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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클릭!!


만화: 한경직 “전두환이 여호수아같은 지도자가 되달라”

2009년 5월 30일 ... 그러면 적산불하의 주인공, 한경직 목사가 어떻게 활동했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 전두환 장군님께 여호수아같은 지도자가 되 달라고 축복기도 했다는기라! ... 교회는 1952년의 선거에 이승만을 “한국의 모세”라고 부르고 적극적 ...
5.18 광주학살 직후 한경직이 전두환 축복 기도.



1961년 6월 정일권, 김활란, 최두선, 한경직 등 민간 사절단이 미국에 건너가 5.16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홍보
심지어 김활란 한경직 등 기독교계 대표는 미국을 방문하여 군사정부를 지지해줄 ... 의 경계가 뚜렷하게 되는 것은 1968년 박정희의 삼선개헌이 시도되면서부터다. ...

[마 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한경직 목사에 대한 8대 한(八大恨)

1. 일제하 우상숭배에 굴복
2. 해방후 회개거부 친일세력에 야합
3. 6.25때 양들을 두고 두 번이나 도망쳐
4. 5.16 직후 미국에 가 군사혁명의 정당성을 역설
5. 1980년 학살후 전두환에 대한 축복기도
6. 사회정의에 대한 외면
7. 신학적 회색분자
8. 영락교회 청년중심 서북청년단 제주학살

★진리를 위해 순교할 수 있는 결심이 확고히 서 있지 않는 사람은 함부러 목사로 나서서는 절대 안된다. 예수 그리스도 이래 순교한 수백만 성도(聖徒)들을 우롱(愚弄)하는 처사이다.

★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공적 불경건 죄에 대한 회개가 확실할 때까지 감추고 거짓말 하는 것은 성경적 태도가 아니다.


■1984년 한경직 후임 박조준 목사 외화밀반출사건■★←클릭!!

전두환에게 호되게 당해서 그러는지 “전두환을 인간으로 안본다”는 말을 박조준이가 했드군요. 그럼 차치철은 사람으로 본 모양이네!! ㅋㅋㅋ... 왜 후자는 안되고 전자는 되다는 기야! 차지철씨가 부르면 쪼르르 가서 청와대 예배 설교 했다는데...


https://namu.wiki/w/%ED%95%9C%EA%B2%BD%EC%A7%81 한경직, 나무위키

2. 서북청년단과의 관계[편집]
그때 공산당이 많아서 지방도 혼란하지 않았갔시오. 그때 ‘서북청년회’라고 우리 영락교회 청년들이 중심되어 조직을 했시오. 그 청년들이 제주도 반란사건을 평정하기도 하고 그랬시오. 그러니까니 우리 영락교회 청년들이 미움도 많이 사게 됐지요 (김병희 편저, 『한경직 목사』, 규장문화사, 1982.)

그 서북청년단은 잔혹하리만큼 철저한 반공정신으로 무장하고 있었고... 제주도 한라산 일대에 계엄령을 내리고 그 주변부의 민간인들을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남로당 무장대로 규정해 학살, 약탈, 강간 및 살인연습 등을 자행하였고, 그 중 서북청년단 무장단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보도연맹 학살사건 에서도 가장 앞장서서 학살에 나섰으며 그 밖에도 이승만 초상화와 태극기를 가지고 다니며 강매를 하였고 이에 불응하면 공산당 빨갱이로 누명을 씌워 고문, 폭행, 살해 등을 일삼고 가족들을 상대로 협박, 금품 갈취, 성상납, 강제결혼 등을 하였다.


한경직은 자신의 친일행위에 대해서는 공식 석상에서 인정하고 사죄하였으나, 영락교회에서 시작된 서북청년단의 만행에 대해서는 함구하였으며, 사죄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위의 발언처럼 자신의 저서를 통해 이들이 반공의 선두였으며 자랑스러웠다고 밝혔다.


http://m.blog.daum.net/lgh0242/15507924
서북청년단 이 제주도에서 벌인 일을 모르십니까?
제주도의 인구 3/1 정도의 인원을 죽창으로 찌르고..강간하고..죽이고..한 사건입니다. 그 당시 제주도 인원이 3/1 사망 하였고 현재도 제주도엔 개신교 정착이 5% 미만입니다.(타 도시는 20% 넘죠) 아직도 제주도 가면 나이 많으신 할머니님들은 기독교 하면 눈물을 흘리는 분도 계신답니다.

대구노동자파업, 거창학살사건, 여순반란사건 등 20-30만 정도를 죽인 단체가.. 바로 서북청년단 의 과거입니다. 이들이 행했든 죄질 가운데 몇가지를 뽑자면.. 장모와 사위를 잡아서 성행위를 시켰고 부녀자 죄없는 사람들을 강간 하였고...죽창으로 찌르고 등등... 이 짓을 했는 사람들이 바로... 서북청년단 이며 이들안에 구성된 개신교(기독교)인들이 숫자는 85% 달했습니다.


손석희 앵커 브리핑: 한경직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


책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
마자여~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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