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칼럼] 옥황상제의 탄식
  번호 126900  글쓴이 이기명  조회 471  누리 0 (5,5, 1:0:1)  등록일 2020-10-5 14:36 대문 0

[칼럼] 옥황상제의 탄식
믿을 놈은 어디에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20-10-05)


옥황상제가 신하(신령)들을 불러 모았다. 명절 아침에 무슨 일인가. 신령들은 긴장한 얼굴로 앉았다.
 
‘오늘 비로소 뒤뜰 천도복숭아의 행방을 알게 됐다.’
 
신령들은 서로 얼굴을 쳐다보고 있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상제께서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시다가 신령들이 하는 소리를 들은 것이다. 신령들이 뒤뜰 밭을 지나면서 잘 익은 천도복숭아를 보고 참지 못해 슬쩍 한 개를 소매 속에 감추고 자기 방에 들어와 처리한 것이다.
 
상제는 이 얼굴 저 얼굴 쳐다보지만, 눈이 마주치면 눈길을 피한다. 상제가 결론은 내린다. 모두 복숭아를 따오라고 했다. 복숭아 파티를 열었다. 이제 슬쩍은 사라졌다.
 
■ 하늘도 땅도 나도 알고
 
꾸며낸 얘기다. 그냥 웃어버리면 된다. 그러나 세상에는 웃어버릴 수 없는 얘기들이 너무나 많다. 국민들은 거리를 지나다 보면 쓰레기처럼 뒹구는 수많은 거짓말을 만나게 된다. 정말보다 더 많다.
 
거짓말이 심각한 것은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될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다. 6·25 때 이승만이 자기는 대전으로 도망가면서 방송에다 서울 사수하니 피난 가지 말라고 했다. 이 거짓말에 얼마나 많은 서울시민이 죽고 이산가족이 되었는가.
 
인간의 생활은 신뢰 없이는 불가능하다. 병원에 가고 약국에서 약 사 먹고 식당에서 밥 한 그릇 사 먹는 것도 서로가 믿기 때문이다. 의사 못 믿는데 병원에 가겠는가. 신뢰는 인간 생활의 최고 덕목이다.
 
국가라고 하는 거대한 덩치를 이끌고 가는 것은 누구인가. 대통령을 비롯한 지도자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다. 바탕에는 신뢰가 있다.
 
국민에게 묻자. 지금 나라의 지도자를 자처하는 사람들을 믿느냐고 묻는다면 몇 명이나 고개를 끄덕일 것인가. 자신이 없다. 자신이 없다는 사실이 나라를 이 꼴로 만들어 놓은 비극이다.

(사진 출처 - 국민의힘 홈페이지)

■정답은 이미 나와 있다. ‘반대’다.
 
여야가 정치회담을 한다. 대답은 이미 나와 있다. ‘반대’인 것이다. 따지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반대만 하면 정답이다. 한데 문제가 생겼다. ‘반대’라고 한 대답이 잠시 후 ‘찬성’으로 바뀐 것이다. 고민할 것도 없다. ‘반대’라고 한 대답을 ‘찬성’으로 바꾸면 되는 것이다. 얼마나 쉬운 정치인가. 그러나 이 ‘반대’와 ‘찬성’ 만능주의가 나라를 망친다는 사실을 아는가.
 
우리나라의 정치 수준은 어떤가. 4·19로 이승만 독재를 쫓아냈다. 5·18로 전두환 군부독재를 몰아냈다. 국민이 켜 든 촛불로 박근혜·이명박을 감옥으로 보냈다. 전 세계가 감탄했다. 큰소리치고 자랑할 만한 자랑스러운 국민이다. 여기까진 맞는다.
 
지금 정치는 어떠냐. 오늘의 정치인은 어떠냐. 바로 정치인들에게 묻고 있다. 정치인이 모두 사육신이 되라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의 애국심은 가져 달라는 것이다. 입만 열면 국회의원 욕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들이 한국 정치를 대표하고 요리하기 때문이다.
 
도둑놈도 자격이 있어야 한다. 먹여 살릴 가족이 있어야 한다. 우리 정치인들이 가난한가. 야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이라는 자는 전과로 줄이 좍좍 그어져 있다. 판사를 지냈다는 원내대표란 자도 아파트로 수십 억의 차액을 챙겼다.
 
다리 수술 후유증으로 3일 더 병가 냈다고 정치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는 자가 무슨 정당의 지도자냐. 대통령 어디 갔느냐고 검정 양복 입고 시위나 하는 인간들이 무슨 국회의원이고 정치를 한단 말이냐. 이런 정치꾼들을 뽑아 놓은 국민들이 정치를 원망할 자격이나 있느냐. 도둑놈이나 욕하는 놈이나 다 같다는 이상한 나라가 되어 버렸다.
 
■ 정치는 꼼수로 하면 안 된다.
 
선거는 가장 깨끗하게 승리를 해야 하는 스포츠다. 더럽게 승리하면 표를 찍어 준 국민이나 받은 자나 책임을 져야 한다.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다.
 
내 후년에 매우 중요한 선거가 있다. 특히 대통령 선거는 국민의 관심사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는 나라의 운명이 걸려 있다. 야당이라는 ‘국민의힘’은 눈 씻고 봐도 사람이 안 보인다. 없다. 나의 성향 가지고 시비 걸지 말고 냉정하게 생각해라. 인물만 제대로 찾아내면 얼마든지 찍어 줄 수 있다.
 
추석 연휴다. 여론이 추석 상에 반찬으로 오른다. 반찬 먹는데 책임지는 것도 아니니까 탁 까놓고들 얘기한다. 차마 못 들어 줄 참혹한 말들이 오간다. 좌우간 명절 때면 여론조사라는 것도 하고 조·중·동 기레기들도 관심을 갖는다.
 
국민들 만나보면 얻는 것이 많다. 된소리 안 된 소리 책임지지도 않을 정치평론가라는 매명꾼들과는 다르다. 자기 자신도 모르는 어려운 말 하는 교수 나부랭이하고도 다르다. 솔직하게 자기 생각을 털어놓는 것이다.
 
■ 지도자(대통령)는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연휴 동안 만난 사람의 대부분은 신뢰를 지도자의 가장 높은 덕목으로 꼽았다. 얼마나 믿을 수 있느냐다. 누군들 완벽하게 믿을 수는 없지만, 정도 문제다. 걱정할 정도가 아니다.
 
신뢰를 으뜸으로 꼽은 것을 보면 국민이 얼마나 지도자들을 불신하는지 알 수 있었다. 나 역시 별반 다르지 않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후 조용히 찾아오는 사람이 많았다. 거의가 부탁이다. 생판 모른다고 해도 좋을 사람이 찾아와서 장관 추천을 부탁 한다. 결과는 뻔하지 않은가. 그런 사람이 지금은? 요즘 말썽이다.
 
걸어온 과거는 신뢰의 보증서다. 앞날이야 귀신도 알 수 없지만, 과거는 귀신 할애비라도 없애지 못한다. 그게 증명서다. 그래서 가짜 이력서가 생기게 마련이다.
 
나의 인간평가 기준은 다음 같다. 첫째로 이런저런 구구한 설명을 많이 늘어놓는 사람은 낙제다. 소신은 자기 신념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생각한 끝에 얻은 결론이다. 간단히 요약된다.
 
왔다 갔다 하는 소신은 믿을 수가 없다. 대통령 5년 동안 오락가락할 시간이 없다. 국민들은 잘 살펴야 할 것이다. 집안을 비롯한 사생활이 복잡한 사람도 낙제점수다.
 
요즘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난리다. 거기 매달려 하루에도 몇 개씩 써대는 정치인이 있다. SNS 정치가다. 언제 무슨 소리를 했는지 헷갈린다. 걱정이다.
 
나름대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는 우리 국민이 현명한 판단으로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할 것이라는 확신이다. 내 판단이 틀린 적은 거의 없다.
 
“지금까지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았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는 국민을 위한 삶을 살아가겠다.”
 
믿는다. 살아있는 날까지 지켜볼 것이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90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임두만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이기명
IP : 314.135.5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1804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70246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3928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4969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3) 신상철 313703
40
80
07-13 13:35
127366
시골 선지 순대 (2) 김순신 110
10
5
11-25 19:21
127365
잘한다 추미애...완전 깔아 뭉게자.....대깨문 만만세... YK 20
5
0
11-25 12:27
127364
사상 초유의 ‘판사 불법 사찰’… 사법부 위에 군림... (1) 아이엠피터 87
0
10
11-25 09:00
127363
추미애 법무부 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 및 ... 임두만 40
0
10
11-25 08:40
127362
5공 파쇼짓거리 하는 추미애를 깜빵으로..... YK 13
5
0
11-25 08:37
127361
[이정랑의 고전소통] 괴기소지(乖其所之) 이정랑 140
0
0
11-25 08:11
127360
✅조선 방가네 엽기 패륜 폭로✅ 서울의 소리 121
10
5
11-25 06:47
127359
71명 확진+구강성교+염병지랄 속였다!!!!!! 123
15
5
11-25 02:58
127358
의대수능100프로가야 면접전형 없애야 전라도 많아질... 의대 16
0
0
11-24 10:19
127357
의대복귀 의대수능100프로가야 면접전형으로 가면 안... 전라도 8
0
0
11-24 10:17
127356
코로나 2단계 격상때문에 죽을 지경이라네요 (1) 마파람짱 19
0
0
11-24 09:03
127355
오달수가 김대중 역할이라고…영화 ‘이웃사촌’을 둘... 아이엠피터 188
0
5
11-24 08:54
127353
세월호 유족 늘품에게 보내는 메세지 (3) 박형국 25
5
5
11-24 08:39
127352
[칼럼] 살아 있는 검찰 권력 이기명 89
0
5
11-24 07:48
127351
누가 20대가 겪어야 하는 비극을 만들어냈는가 권종상 69
0
5
11-24 07:33
127335
미 백신 책임자 “내달 11일 첫 접종 기대… 내년 5월... 김원식 157
0
0
11-23 10:38
127334
돈 주고 구입한 기사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 아이엠피터 79
0
5
11-23 09:56
127333
조지오웰의 ‘1984년’ 소설이 현실화하려나? (2) 시골목사 107
0
0
11-22 21:03
127332
......전두환 목잘라 연희동집에 던지려... 중앙일보 143
20
5
11-22 02:07
127329
🛑김윤옥(MB여펜네) 행각 기절할 지경💢... 역대최악~~~~ 189
20
15
11-21 11:17
127327
추미애는 전두환에게 배워라 그리고 가덕도 신공항...... YK 45
0
0
11-21 09:11
127326
Generation Left 선언 김종익 160
0
0
11-20 14:20
127325
❌윤석렬 추미애 들이받기!!!!⭕ 장도리만화 159
30
20
11-20 14:06
127324
💖2천만명 세자비 불륜 생방송 시청💥 BBC방송 171
25
20
11-20 13:42
127323
‘노무현 국제공항’ 가능하다… 세계적으로 정치인 ... (1) 아이엠피터 124
0
5
11-20 09:56
127322
대통령, 총리의 불통? 꼴통 내각에 대한 불통치는 직... YK 27
0
0
11-20 07:04
127319
[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10 김종익 270
0
0
11-19 11:38
127318
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과 김건희, 영혼의 동반자 0042625 53
0
5
11-19 10:44
127317
인터넷언론인연대 전북 팸투어 ‘새만금을 조명하다.... (1) 임두만 129
0
5
11-19 09:52
127316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황제가 되려면 현자를 스... 이정랑 182
0
0
11-19 08:46
127315
💤이글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죽기직전 163
25
30
11-19 08:08
127314
💥난타전💥: 추미애 vs 윤석렬 현장포착!!!! 157
35
30
11-19 08:05
127313
군사파쇼 처단했던 국민들이 내로남불 사이비 문구라 ... YK 28
0
0
11-19 06:47
127312
K-방역의 허상 (서민교수) 재앙의 구라 75
10
0
11-19 01:56
127311
서프앙 여러분께 작별인사 하려고 합니다 (2) 마파람짱 107
5
5
11-18 15:15
127310
인터넷언론인연대 군산 팸투어… “새로운 군산을 조... 임두만 74
0
5
11-18 10:19
127309
“가덕도신공항, 천인공노할 일”… 국민의힘, 부산 ... 아이엠피터 213
0
10
11-18 08:42
127308
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31
0
0
11-18 07:02
127307
김해공항 증설로 충분.. 결론 뒤집은 부산 가덕도 신... YK 35
0
0
11-18 06:54
127306
천안함 음모론을 믿지 마라 나무맛사탕막... 65
0
0
11-17 14:21
127305
“세월호참사 7주기까지 성역없는 진상규명 완수” 뉴스프로 87
0
5
11-17 13:39
127304
팩폭당하는 멍청한 강경화 강경화 58
15
0
11-17 11:08
127303
[칼럼] 검찰개혁, 공수처 이기명 143
0
5
11-17 09:13
127302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능동지(安能動之) 이정랑 170
0
0
11-17 09:05
127301
빵점짜리가 1등 윤석열 욕하는 추미애 아이러니.... YK 27
0
0
11-17 08:49
127300
조계종 하버드2인방 난타전 총정리 현각vs혜민 166
45
40
11-17 07:42
127299
전원책이 도람뿌라 부르는 이유 트럼프 아냐. 148
35
40
11-17 07:40
127298
대한민국 최고존엄 윤석열 장모의 육성공개 (1) 0042625 44
0
10
11-16 15:49
127297
🔞도람뿌 vs 💔포르노 배우=점입가경 셀프사면 179
50
50
11-16 10:54
127296
조국이 말했던 중앙일보 기자들의 “홍 사장님 힘내세... 아이엠피터 130
0
5
11-16 09:49
127295
전태일 정신의 몰이해, 그리고 윤희숙이란 괴물 권종상 114
0
5
11-16 09:02
127294
💥성북동서 목사가 권총 쏴 친구살해💥 쌀벌하네~~~ 181
55
50
11-16 04:13
127293
이대앞 라이브카페'시나위'에서 본 배우 목티에 가디... 마파람짱 19
0
0
11-16 03:50
127291
하루 한끼로 버텨요 색즉시공공즉... 17
0
0
11-16 03:47
127290
하루 한끼로 버텨요 색즉시공공즉... 21
0
0
11-16 03:47
127288
习近平主席的母亲是蟑螂吗? 习近平... 76
20
0
11-15 15:16
127287
강진의 "붓"은 통일된 한반도를 가정한 노래로 보면 ... (1) 마파람짱 27
0
0
11-15 13:41
127286
최근 윤석열 총장의 지지율이 급등한 이유는? (1) YK 34
10
5
11-15 11:20
127285
격조 높은 서프를 위하여 올리는 글. 높은 격조 150
25
60
11-15 06:26
127283
👍대한민국 똑똑한 사람들 모임 안내😍 (2) 모두 모여라! 200
65
80
11-14 07:52
127282
✨다다익선+추악한 금권선거✔ 현금 박치기 178
55
70
11-14 07:35
127281
천안함 조작의 진실이 밝혀졌다. (속닥속닥 편) 正추구 89
0
10
11-13 21:24
127280
파리 바스티유 뒷 골목에 막걸리 집 생겼다 김순신 247
0
0
11-13 18:16
127279
훈장이 아니라 전태일 3법이 먼저다 김용택 100
0
5
11-13 14:27
127278
지붕으로 올라간 개 절대 못 내려 온다 (上屋抽梯) 김순신 115
0
0
11-13 14:14
127277
강진의 "붓: 박우철의 "연모"확실히 연륜이 깊이 있어... 마파람짱 15
0
0
11-13 08:47
127276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개국공신의 치욕적 몰락... 이정랑 242
0
0
11-13 08:42
127275
🌹인민군장교 결초보은😍 (1) 스승과 제자 188
70
70
11-13 07:52
127274
🔴설상가상+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사진 타임선정 186
60
70
11-13 07:50
127273
앵커 그남자분은 몇십년전 두아들 딸린 돌싱녀랑 사랑... 마파람짱 35
0
0
11-13 06:50
127272
윤석열 지지율 1위 여론조사에 숨겨진 비밀 아이엠피터 208
0
5
11-12 14:35
127271
애로부부 16회에 이대앞 시나위 라이브 카페서 보았던... 마파람짱 31
0
0
11-12 13:13
127270
방사능 쓰레기만큼이나 더럽고 위험한 쓰레기 언론들 (1) 권종상 170
0
5
11-12 09:46
127269
[미국대선] 트럼프 부정선거 vs 바이든 국민건강 트윗... 임두만 125
0
5
11-12 09:12
127268
정치꾼 추미애는 법무장관직 사퇴하라....무식한 xxxx YK 45
0
0
11-12 07:34
127267
▼다석 류영모 하늘나라 청문회▲ 도사틱인간들 167
50
70
11-12 06:56
127266
😎이명박 황제수감 일파만파😎 놀렐루야~~~~ 189
70
70
11-12 04:16
127265
수상한 서울 시장님 미투 ?? 수상한미투?? 44
0
0
11-11 18:21
127264
박.원.순 t시장님 (1) 박.원.순 29
0
0
11-11 18:14
127263
빼빼로데이 좋아요 빼빼로데이 축하합니다 (1) 빼빼로데이 28
0
0
11-11 18:01
127262
빼빼로데이 축하합니다 1111day 15
0
0
11-11 17:59
127261
디플로마트, 바이든 체제 한국 경제에 득 될까 (1) 뉴스프로 127
0
5
11-11 15:45
127260
86% 미응시 ‘국시 실기시험 종료’… 거부 의대생들,... (1) 아이엠피터 185
0
5
11-11 08:55
127259
[이정랑의 고전소통] 노이요지(怒而撓之) (1) 이정랑 212
0
0
11-11 08:53
127258
가요계의 제황 나훈아님이 12월에 콘서트를 하시네 서... 마파람짱 19
0
0
11-11 05:36
127257
쥴리의 남자들, 쥴리의 서폰서들 0042625 50
0
5
11-11 03:39
127256
이거보구 웃다죽을뻔~ 죽기직전!!!! 184
40
70
11-11 02:51
127255
🔻궁민일보 여기자가 윤석렬을 떡쳐~🔻 속이 후련!!! 224
80
80
11-11 02:30
127253
윤석열을 고소하라... 주머니돈 처럼 쓰고있는 특활비 YK 86
0
0
11-10 14:01
127251
티비 좆선하고 계약 때문에 임영웅이 아직은 좀 그렇... 마파람짱 22
0
0
11-10 09:48
127250
민주당이 스스로를 돌아봐야 할 이유 (1) 권종상 169
0
5
11-10 09:40
127249
김대중 도서관,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40년’ 학술... (1) 임두만 116
0
5
11-10 09:29
127247
내가 지은 가사중에"스치는 사랑"이란게 있어요 마파람짱 49
0
0
11-10 05:23
127246
장도리: 👩장자연 vs 방상훈 👩 돈이 통한다 192
70
75
11-10 04:22
127245
😎만화 배수진😎 죽기살기로 187
85
80
11-10 04:19
127244
석열이형 나도 형 사랑해 0042625 30
0
5
11-10 03:30
127243
김건희 수사, 어디쯤 가고 있을까? 0042625 35
0
5
11-10 03:29
127242
나훈아님 소속사는 전화번호도 주소도 알수가 읍네 마파람짱 22
0
0
11-09 20:33
127241
안철수 ‘야권통합 신당 창당’ 제안… 김종인 “혼자... (1) 아이엠피터 174
0
5
11-09 13:43
127240
미국내 하루 신규확진자가 12만 6천을 넘어서다 권종상 121
5
5
11-09 09:11
127239
팬들은 자기가 지지하던 이를 떠나보낼 마음의 준비가 마파람짱 21
0
0
11-09 08:59
127238
美 언론 “바이든, 대통령 당선” 일제히 보도… 트럼... (1) 김원식 112
0
5
11-09 08:51
127235
강경화 니 냄표 요트타러 외유가냐? (1) YK 62
0
0
11-08 21:50
127234
김순신님 댓글 잘 보았습니당 근디 너 왜 반말이냐 마파람짱 63
0
0
11-08 17:35
127232
미스터 트롯8위를 한 김경민은 "넝쿨장미" 작사도 직... 마파람짱 238
0
1
11-08 15:29
127231
4월5일 국정원 쫄다구까지 돈이 풀렸다는 세월호 퍼즐... 박형국 62
8
0
11-08 15:09
127229
김순신님 여자여요? 난 동성애 절대 싫은디 마파람짱 18
0
0
11-08 12:49
127227
드뎌 개표 끝났구만 으휴 지겨워라 바이든 한반도 정... 마파람짱 26
0
0
11-08 08:09
127226
↓ 개소리와 미 제국주의 깡패 트럼프 빨리 꺼져... YK 69
0
0
11-08 07:46
127225
윤석열 개소리하네 0042625 42
0
5
11-08 02:48
12345678910 ..110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