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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칼럼] 언론, 아직도 바뀔 때 안 됐느냐
  번호 126216  글쓴이 이기명  조회 1289  누리 0 (10,10, 2:0:2)  등록일 2020-8-7 11:30 대문 0

[칼럼] 언론, 아직도 바뀔 때 안 됐느냐
눈 좀 똑바로 뜨고 살자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20-08-07)


“난 아무 일도 안 했다. 난 가만히 있었다.”
 
“바로 그것이 죄다.”
 
가만있었던 것이 죄가 되어 처형당한 사람은 누구인가. 나치 점령 당시 부역했던 프랑스 언론인들이다. 나치에 협력해 처형당한 수많은 프랑스 지식인 중에서도 언론인은 가중 처벌됐다. 드골은 언론인들의 나치 협력을 가장 추악하고 악랄한 반역으로 규정하고 가차 없이 처형했다.
 
왜 드골은 언론인들을 중죄로 다스렸을까. 언론은 정의의 상징이었다. 언론인은 존경의 대상이었다. 언론은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어떤가. 한국의 언론인은 어디에 있는가. 대한민국 언론은 지금 어디에 존재하는가.
 
한국의 기자들이 가장 수치로 알고 있는 호칭은 ‘기레기’다. 누가 작명을 했는지는 모르나 참 기가 막힌다. ‘기자 쓰레기’를 줄여서 ’기레기‘라 부르는 것이다. 몹시 화가 났을 것이다. 그러다가 이제는 그냥 넘어간다. 왜 넘어갈까. 스스로 자인하기 때문인가. 불행이다. 비극이다. 슬프다.
 
넌 어떠냐. 넌 얼마나 깨끗하냐. 수도 없이 용서를 빌었다. 지금도 다시 빈다. 과거에 내가 저지른 그 많은 잘못을 다시 엎드려 빈다.

(이미지 - 채널A 영상 캡처)

■미몽에서 깨어나라. 한국 언론
 
검언유착의 주인공인 이동재가 요즘 한국 언론의 대표처럼 느껴진다. 이동재처럼 유능한 기자가 어디 있는가. 그 많은 단독(특종)을 해냈다. 검찰은 이동재의 특종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게 한국 언론의 모습이다.
 
모든 기레기들이 이동재를 감싸기 위해 혈안이다. 창피해서 얼굴을 들 수 없다는 기자들의 목소리는 모기 소리다. 솔직하게 물어보자. 기레기들은 정말 창피한 줄 모르느냐. 창피도 본능이다. 벌거벗으면 부끄러운 게 본능이다. 오늘의 한국 기자들은 벌거벗고도 수치를 모르느냐. 그러면서도 기자 대우를 받으려느냐. 남의 수치도 내 수치로 알고 얼굴이 붉어지는 게 인간이다.
 
“선생님. 한국의 기자가 수천 명입니다. 그중에 어떤 애가 없겠습니까. 별의별 녀석이 다 있습니다. 선생님이 칼럼에도 쓰셨죠. 촌지 받아 들고 ‘애걔 겨우 요거야’ 하며 흔들던 기자 얘기 말입니다. 그런가 하면 거금과 이익을 거절해서 감동했던 기자 말입니다. 지금도 있습니다. 많습니다.”
 
슬프다. 훌륭한 기자들을 많이 알고 있다. 데스크의 압력을 뿌리치고 싸우는 젊은 기자. 중앙일보에서 북을 울리던 기자. 동아투위, 조선투위 기자들. 그러나 문제는 나라를 망치는 기자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부정하는가.
 
신문 6개월 봐주면(물론 공짜) 돈 준다는 각서까지 받아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해서 포상금 120만원 받아 민언련에 기증한 경험도 있다. 조선일보다. 아직도 그런 신문들이 있다. 기자들이야 그런 짓을 안 한다. 그러나 경영자들이 왜 모르겠는가.
 
‘이 먹자는 장사’(속담. 장사는 이익을 얻기 위한 것)라고 이해를 해 준다고 해도 왜곡과 음해 허위 날조 기사를 보면 기자는 고사하고 사람으로도 보이지 않는다. 검언유착이라고 이동재가 걸려들었지만 스스로 이동재가 되고 싶은 기자가 하나 둘이겠는가. 마치 검찰을 자기가 쥐고 흔드는 것처럼 큰소리치는 기자들이 있다. 그들이 주고받는 거래는 사회정의를 병들게 하고 정의로운 검찰을 썩은 검새로 전락시킨다. 그런 기자와 검사를 보며 국민이 무슨 생각을 하겠는가. 애국심이 생기겠는가.
 
‘이놈의 나라 빨리 망해라’ 술 취해 고함을 지르는 광경을 한두 번 본 것이 아니다. 재벌들은 장사꾼이니 이재용인들 별수가 있겠냐만, 그래도 사회정의를 구현한다는 기자와 검사가 손을 잡고 썩어 문드러진다면 이 나라가 갈 곳은 어디란 말이야. 애국심이 지극해서가 아니라 그냥 이 나라에 태어난 백성으로 눈물이 난다. 기레기 검새들은 사람이 아니냐.
 
시비 걸 태면 걸어라. 이명박 박근혜가 대통령 할 때도 쌍욕을 퍼부었다. 나라 상감님도 없을 때는 욕을 한다. 윤석열이 독재와 싸우라는데 지금 정권이 독재냐. 씨가 먹는 소리를 해야 한다. 요즘 하는 짓거리를 보면 정치를 하고 있다. 누가 말리는가. 그러나 정치를 하려면 총장 옷 벗고 해라. 당당하게 해라.
 
권력을 가진 자가 그걸 멋대로 행사하면 안 된다. 기자들이 쓸 수 있는 권리를 남용하면 미친놈이 흉기를 휘두르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기레기들은 자신이 휘두르는 흉기의 모양이 안 보이느냐.
 
■언론이 얼마나 쎄냐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인간처럼 결함이 많은 동물도 없다. 다만 반성할 줄 아는 동물이기에 만물의 영장이다. 그렇다면 반성이 없으면 무엇인가. 가장 사악한 동물이 되는 것이다. 오늘의 기레기 언론이 그렇고 검새들이 그렇다. 점점 나빠지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검언유착을 속으로 인정하지 않는 언론은 없다. 취재수단이라고 강변한다. 그러나 그 바탕에는 정의가 있어야 한다. 유시민을 옭아 넣으려는 모략 음해가 어떻게 정의가 될 수 있느냐. 조국 교수의 가족을 풍비박산 만신창이를 만들어 놓은 게 어떻게 정의가 될 수 있느냐. 언론도 자신들의 행위가 정의롭지 않다는 것을 안다. 그렇게 배우지 않았다.
 
그들 자신도 괴로울 것이다. 오물통 속에서도 보석은 변하지 않는다. 인간의 양심 역시 같다. 오물통 사회에서 살아가자면 도리가 없다고 체념을 했는지 모르지만, 그 고통은 잘 안다. 기레기들과 대화를 해보면 그들의 아픔을 안다. 내가 옛날 느끼던 고통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 벗어나야 한다.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기득권을 버리는 고통이 얼마나 큰지도 안다. 버리는 희열은 더 크다.
 
기레기와 검새들이 얼마나 똑똑한가. 둘째가라면 통곡할 똑똑새 들이다. 이들이 왜 세상 사람들의 욕을 못 듣겠는가. 그들은 다 듣고 세상에 비난이 옳다는 것도 인정한다. 그들과 속 털어놓고 얘기하면 이해도 하게 된다. 다만 동의를 할 수는 없다. 왜냐면 정의는 지켜야 정의이기 때문이고 그들이 표면적으로 내 세우는 삶의 목표도 정의이기 때문이다. 46억의 시세차액을 챙긴 야당 원내대표도 입에 달고 다니는 것은 정의다. 이름 밝히랴. 어떠냐. 기레기들과 검새들은 세상을 바꾸는 데 앞장 설 용기가 없느냐.
 
세상이 바뀌면 또 거기에 붙어서 안락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실제로 그런 선배들이 있다. 하지만 그 인간의 마음을 헤아려 보자. 어느 사람이 그 인간을 사람으로 취급하겠느냐. 개돼지로 생각한다. 그렇게 인간은 처신이 중요한 것이다. 기자님 검사님 하고 앞에서 손바닥 비빈다고 존경하는 줄 아는가. 속으로는 열두 번 씩 개XX 소리를 할 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기레기들아. 검새들아. 이제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오라. 존경받는 이름으로 세상을 떠날 생각은 없느냐.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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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처단하자 기레기  IP 112.217.105.x    작성일 2020년8월7일 14시31분      
존경받는 이름으로 세상을 떠날 생각이 있는 자들이라면 검새 기레기가 되지 않았겠지요. 답은 기레기 처단법, 검새처단법 만들어서 법으로 단죄하는 길뿐입니다
[2/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19시22분      
이게 올라갈지 못올라갈지 모르고,
원래 제가 댓 글 만 쓰는 타입리아 본 글은 아디 비번 수 없이 많은 게 았어서리 여기 댓 글로 남깁니다.

문재인 이 개 씹 새끼기 지금 뭔 짓읋 하는 지 아시나요.

처음 발단은 제 반려견이 예방 접종을 맞고 설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저기 통화하다, 충남대 수의학과 나와서 경북에서 수의사 질하는 서울 장충고 출신과 연결되서, 애기 나누다 결론은 동물들이 먹을 수 있는 박카스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사실 박카스가 비타민 많이든 종합 영양제에요.

제가 궁리하다 보니까 대 충 답이 나와요.
소, 돼지, 부터 반려견 반려묘들이 먹기 편하고 맞난 제품 구상이 섰어요.

그래서 오늘 전화 만 대한민국 전체 경상도 경기도 기타, 거기가 가축 축산과고 대충 흥미롭다, \\
인간 의사에겐 통과 수의사에게도 통과, 농수산부도 통과

그게 어디서 결렸냐 하면 고용노동에서 결렸어요.
왜 그러내하면, 최저임금 기준으로 매월 백 팔십 오만원은 무조건 줘야 한다는 거죠.
제가 처음 시작하면 3인 고용, 최저 3개월 길면 6개월 현금 안들어 온다고 생각하고 시작해야 하거든요
6개월이면 3천만워에 활동비 3천 오이엠 또 몇 천 1억 가지고 3개월 버티기 힘들어요.

안 하면 되요. 하고 싶다면 조선족 대졸자나, 공고 출신 뽑고, 태국에들 뽑으면 충성스럽게 2년 이상 목슴 걸고 일해요. 자기나라에 제가 돈 벌면 자본 투자해서 공장 지어 책임자 시키면, 그 쪽 사회 사회 상류층 되거든요,

제가 만들려는게 반려동물과 관계된 거고, 저 밑에서 저 맹글고 파는 거 보면 뽕 가거든요.
여튼 인간 의사가 될 것 같다 해바라 라고 하셨으니까,

그 똑똑한 인가의사 그들 단순한 사람들 아니에요 어느 대학을 나왔 건 머리 좋고 주변애 돈 잘아는 사람 두룩 뻑뻑해요.
의사가 환자 상대해 돈 번다고 생각하면 많이 잫 못 생각하는 거예요.
고등학교, 대학교 동창들이 변호사고 회계사고 고위직 공무원들이예요.

여튼 농수산부까지 통과 했눈데, 고용노돟부에서 걸려서 한국인 고용은 물건너 같네요.

가능하면 제 글 컬트 시하셔서 여기 저기 뿌려 주세요. 지금 식으로 가면 문재인 정권 폭망합니다.

저도 했으니까 책임져야하지만, 글고 저 나이 무지 많습니다,
2,3십대 자식 같은 놈들에게 욕 먹기 싫습니다.
[3/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19시49분      
오늘 말 나온김에 미래 경제 예측 좀 해 드릴게요. 밑거나 말거나, 순 개인의 주관적 판단.

사실 저는 5월 초순 부터 우하향 찍었는데, 돌발 변수가 생긴거예요.
첫째가 소위 동학개민, 미국식으로 스톡 칠드런 한국말도 있는데, 까 먹었고, 겂 업는 아새끼들,
다음은 재난 지원금 이건 꼭 해야 했을 거고.
그래서 지금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고, 결과는 만류귀종으로 될 것 같아요.

다음은 2사분기, 대충 4월 부터 6월까지 대한민국 개피보고 마이너스, 1프로 성장,

3사붙기도 마인너스, 근데 알아 주셔야 할 건, 외국 발 자료애 의하면, 수출 주도형 국가가 더 위험하지 않겠냐하는 의견도 있고요, 4,4 분기도 폭멍 , 내 년 1 4분기까지.
지금은 존버타며.내실을 다지다가 한 방에 확 튀쳐나가는 방법 박에 없는 것 같네요.

대증요법으로, 감기로 아프니까, 항생제 소염진통제 같은 거 쓰면시 시간 때우는 식의 것이 아닌 내일 준비하는 자세를 보이 는게 제일 좋은 것 같은데,그건 정치적 고려에 따라 헹히는 거고,
지금 문 데통령 지지율 떨어 지는 건, 복합적으로 국민들이 태도, 자세가 맘에 들지 않는다는 거죠.

지금은 허 허 웃으며 다닐때가 아니라 특전부대원 식의 목슴 걸고 해결하겠다는 모습이 제일 일 것 같네요.

[4/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0시26분      
선생님, 기레기들 한테 바랄 걸 바라세요.

요새 갸글은 클릭에 영혼 판 놈들이예요. 물론 사회적 영향력은 있지만, 과거랑 틀려요.
무조건 클릭 수에 따라 논공행상이 틀려지는 걸롷 알고 있어요.

요새는 좃선도 그렇고, 경향도 그렇고, 목슴 걸고 클릭이요

거기서 이기는 놈 글이 네이버나, 다음 사이트에 올라가는 거죠,

제가 본거로는 경향과 동아가 약간 강세예요. 봐 보세요.
[5/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0시29분      
위에 그냥 댓글은 다른 주제에 대해 쓴거고.

본 글 댓글은 마지막입니다.

엄한 서프 관계자 한테 욕 한 바가지 했네요.
[6/13]   조건부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0시37분      
글고, 선생님이나, 조기숙씨 글 하나 올리면, 주식에 대한 글 하나 댓 글로 올릴꺼요.

십 몇년만에 정겨운 글 보니 재미 있네요.
[7/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1시45분      
아싸, 글 얺 올리 싷거예요,
주식은 공매도 허용해야 해요, 현재 가격과 가치의 차이가 심해요. 딴 분 한테 물어 보세요.
정사화는 9월 15일 부로 공매도 허용부작용 최솧화라 개인적으로 봅니다.

현재 저는 반려 동물 사업하려고 공부 중입니다.
인간의사가, 가능성 있다고 얘기한 아이템이고요,
지금은, 오늘 소주 대충 2병에서 3병 마시고. 맥주 페트 한 명 마시고, 2 병쨉니다.

지금 보는 책은4차 혁명 어쩌구 저쩌구 비지니스 프로세스란 책 오늘 사서 지금 읽고 있네요.

글 한 쪽 올리면, 다음 세대를 위 한 믿거나 말거나 한 댓 글 올릴께요.
물론 조건부

글고 몇 십년 전에 지요세 말로, 지잡대 출신 입니다

말 보다 행동이 압서야죠.
[8/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2시09분      
지금 제가 읽는 책식으로 표현하면,
민노총은 없어져야 할 조직이예요.

왜, 와이, 지금은 4차 산업 소프트웨어 시대기 때문이죠, 기존 2차, 3차 산업에 관한인프라가 깔려 있는 상태하에서 그 것을 활용하는게 문제가 되니까요,

나중에 책 다 읽고, 몇 번 더 읽고 썰 풀 텥니까, 글 좀 올려 주세요.
[9/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2시19분      
이기명 산생님도 제 가 지껄인 말들 땜시롱 인간과 경제 또는 조직이란 문제라,

다음 설은 에이아이, 인간지능과 인간 삶의 문제에 대한 관념론적 철학적 질문이 건네 질 겁니다.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책에 알아봐라라고 쓰여져 있거든요.

여 튼 지둘릴께요.
[10/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2시45분      
제 소개가 늦었는데, 나중에라도 보신다는 전제로.

현재 부천에 사는 백수예요, 먹고 놀 수 있는 사람이고요.
뭔 바람이 불었는지 반려동물 먹이 또는 사료 사업를 계획 중이고, 아는 인간의사 분과 상의 해 본 결과 해 봐라. 라는 말을 들 었어서 추진 중이예요.
경기도 부천 다니엘 병원 흉부외과 선생님이시고요, 아 작년애 제 입원 개월이 7아니면8개월이고요. 그래서 알아요.
의사 양반 말씀은 물장사는 10 장사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인대.
갠적으로는 5배,최소 3배 장사눈 되지않겠냐 란 주관 적 생각을 갖고 있고,
9울 말 준비 다하고. 추석 지난 10월 5일 부터 본 겯 시작 할 생각 입니다.

인재 추천은 거능합닏,
보수는 열정페이인가요, 꿈 페이 인가요, 정도, 현금 들어요면 그때 부터 걔속 오르고

하는 일은 오이엠 공장 관리. 대형 동물병원 디테일 뭐 나중에 동네 동물병원 영어.

제가 확인한 바로는 제가 구상한 제품 대한민국은 커녕 아마존에도 없는 걸로 확인 했습니다.
기타 실안 실용특허라든가 그걸 떠나 인간의사 2명에 수의사 1명 구상되있고요.

자본금은 대충 1억 예상해 봅니다.

인재 추천 가능한데, 코로나로 실업자된 세일즈맨이나 공돌이들이 좋겠죠. 열정페이로 부려 먹으려 면.
물론 현금지급 또는 주식 지급 방식으로요.

맘애 안 드시면 안하셔도 되고 하고 싶으시면 하시면 되고,
제 전 번은 다음 글에서서건 어떤 방버으로 건 깔 생각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 우다까세 생각나네요.

글로 남겨 주시면 고맙겠숩니다.
[11/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3시17분      
아 씨, 책 읽다 보니까,
몇 십년전 배웠던 경자돌림은 다 아는 원가관리, 다음은 영업관리 다음은 생산관리, 똑 같은 거
지금은 환경이 바꿨다, 아이티에 따라서 주저리 주저리.
와 돈 아깝네요. 다른 책 포함 4만 몇 천원 줬는데.

여 튼 생태계 변화에 따른 적응에 방점을 찍은 것 같네요.
너무 쉬워서 썰 풀 건더기도 없을 정도네요.
[12/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3시35분      
재비 대가리 없어서 다른 책 읽기 시작 했네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란 사람에 대해 쓴 글인데,
래터라고 번역 됐는데, 그건 직역 같고, 레터의 뜻이 여러개라 완역은 보고서, 리포트 기타 로도 쓰일 수

[13/13]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8일 08시09분      
글 않 올리 셨네요.

여튼 제가 느낀건 자유 대한민국의 자유에 대한 생각이 나내요.

민법은 주장합니다. 너희들끼리 합의 협의해서 잘 풀고 나가라라고,
다른 말로 사적 자치 사적 계약에 끼기 싫다는 투조, 문제 생기면 이 어미가 판단은 내려 주마, 정도.

그런데 지금 문재인 정부는 과도하게 사적자치 사적계약에 끼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재인 정첵들 헌법 재판소 가면 어떤 판결 나올지 사실 궁금하고요.

물론 난국은 돌파하는 거니까, 오만 편법 걸리지 않는 탈법을 쓰면 가능하겠죠.

문재인씨야 노톧 친구고 선량한 인권 변호사에 노빠들의 복수혈전에 참여하신 것 밖에 없는데,
결국 청와대 경제 참모들에게 문제가 있다라고 볼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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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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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추미애 아들 앨범 전격공개!!&#... 특종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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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면죄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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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엄마 술집 빠순이 출신 정우성 전라도 출신 네이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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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님은 74세 나이에 카랑카랑하고 낭랑한 목소리... (1)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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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는 다 됐군 - 안녕 훌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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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시대의 시인은 통일전사이어야 한다 (1) 사람일보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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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로 더욱 두드러지는 기성 언론의 저열... (2) 권종상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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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맘을 이길수는 없지 (1) 스윙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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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관한 면역력은 내가 더 쎄 (1) 내뒤에숨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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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이 당시 386 무능한 정치꾼넘들에 대한 꾸짖... (1) YK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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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조작한 표창장 사건 집단지성이 뒤집었다. 004262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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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검사:💖부드러운 몸에 오일 발라줘 검사장이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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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일 ⛔내가 침묵한 이유⛔ 탈취 소송: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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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메시지] 정진석의 구세주가 윤석열 검찰총장인가... 충청메시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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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아이 살인 22년이라니 사형 내지는 무기징역이... (3)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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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PC방·노래방 200만원 받는다…여야 4차 추... (1) 아이엠피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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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이 미래다’를 통해 본 교육 살리기 (1) 김용택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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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추미애? 죄국, 윤미향...보다 더 추한 추미애를 ... (2)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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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004262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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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대통령 각하 (2) 슨상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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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초반에 문재인이 한 쑈질 (1) 문재앙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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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 교회에 돌을 던지나🔴 조선일보2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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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공갈범 김웅 최후진술 울먹 반성 ... 울먹 울먹~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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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판도라의 상자를 연 김재련 (1) 0042625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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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공모는 아니니까 간다-goodbye 부르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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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눈치보기가 발달하면 본능적으로... 쟤넨그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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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도 패션은 훈련해야지 감이 생기는 거야 잠자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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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비스럽고 성지에 온 느낌이었네요. 최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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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라 망치는 가짜뉴스와 ‘기레기’ (1) 이기명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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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병이 국가운영을 알 필욘 없지 안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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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성엄폐(以聲掩蔽) (1) 이정랑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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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둘이 있었던 건 비밀이야-약혼반지 ferrari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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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씨 보좌관, 아들 부탁받고 휴가 특혜 부대에 전화.....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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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이 교회 지켜줄 것🎴 역설적 사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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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종말?🔥 계시록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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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건 시건 이젠 내가 정말 잘 짓는건지 확신이 안서 마파람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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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이라는 국제적 위험 (4) 다른백년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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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정당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 (1) 김용택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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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의 팔짱과 김재련변호사의 팔짱 004262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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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왜곡 기사를 보도했다면 해당 기자가 (금전적으... (1) 권종상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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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극똥방송세습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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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전효선 정유라 추미애아들🎯 ☦ㅎㅎ....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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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장교가 인원보고 받아야겠냐-어이 검사들 찍힌건알겠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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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직사병이 고문관이라고 어이기러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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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선 전우를 음해하면 사형감이야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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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차려 댓가가 상관죽이기냐 - 검사새끼들이 다 물들... 기강해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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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호시간에 인원이 안맞아서 얼차려 받았겠지 점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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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건에서 피해본사람이 누구냐고-당직사병이겠지 사건의구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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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들 목이 날라가는 상황이구만 진실이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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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수발자의 불평불만이야 증거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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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병이 지휘계통라인을 고발한것이 사건의 실체구... 수사해보지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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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현직 카투사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 0043625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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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대부분은 반지성주의가 지배하지 잘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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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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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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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종교하고 싸우면 언론의 개가 되는거야 잘살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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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무서워 하는게 종교야 - ㅋㅋ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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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시집이나 가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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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구원파에 귀의한다고 어뗗게 되겠니 - 사면 나의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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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도 종교에 귀의했잖어 전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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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비판적 사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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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홍정길 강단퇴출??😎 적폐청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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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 - 종교를 가지도록 해 선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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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는 그녀석이 모델이구만-10%모델료 청구해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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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그만두면 변호사 하면 되잖어-기자는 애 나면 ... 대우좋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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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예의가 있어야 그나마 병장이 하사관에 대우받... 짠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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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헛소릴하면 병장이 능욕당한다는 걸 모르는구... 군댈안갔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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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수발자는 그렇다치고 검사는 고시를 합격하긴 한... 근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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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지휘계통을 모르니까 헛소릴 떠드는거야 문젠말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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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응모해 보겠단 생각하는데 당선된 시들을 보...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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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쯤되면 탄핵당하기 전에 자진해서 꺼져라.....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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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박증거🎴김목사 여신도 수백명 성폭행!! 놀렐루야!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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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존경받는 사람이 예수 믿으라 해야" 교회간증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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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살할거면 나랑 섞지마 (1) goodbye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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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갈은 물리지 않겠다. 안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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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수사나 할것이지-꼬우면 부서를 옮겨 좌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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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이는 충성을 입으로만 하나? 0042625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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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8월 한달간 목숨을 끊은 자살자는 1천849명 (4) 김순신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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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 아들 인턴이 문제라는 ‘조선일보’ 제대... (3) 아이엠피터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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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회개하라, 그날이 멀지 않았으니 (2) 권종상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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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創業과 守成의 智略家 (2) 이정랑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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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내로남불 내편만 청원... YK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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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글도 늙었나부다 도통 쉬끼들이 안보넹 마파람짱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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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조용기 1명 월10억" 500억+200억(5년간) (1) 세계쵝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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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필요할 때 딱 그것만 꺼내 공격하는.... 노혜경 시인2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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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아파트 공급만으로는 해결 못한다 (1) 김용택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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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수구꼴통 추미애는 법의 수장직에서 당장 꺼져...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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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 선서 🐕개나발!! 쏴버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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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영국여왕 나치식 경례 발칵~🚫 전격공개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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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다니 다행이군 (1) 잘살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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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율이 90%가 넘으니 경증치료 효과는 제고해 권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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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들이 ‘의사 국시 거부’를 무서워하지 않는 이... (5) 아이엠피터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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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 새끼들은 여야 다 한가한 새끼들... (5) 김순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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