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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틀 바꿔야
  번호 126200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154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0-8-6 14:30 대문 0

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틀 바꿔야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20-08-06)


– 한국과 미국 시민단체, 한국전쟁 종식 위한 평화 협정 촉구 나서
– 미국의 평화협정 반대 이유 ‘군사-산업-복합체’라는 세 단어에 함축
– 칸나 의원, 문대통령의 노력 지지 위해 코로나 끝나면 방한할 것

<더 네이션>지가 지난 7월 31일 팀쇼락 기자의 (We Need to Move From a Wartime Mentality to a Peacetime Mentality’ ‘전시 마인드에서 평화 마인드로 전환해야 한다‘) 라는 기사를 통해 미국이 한국전쟁을 공식적으로 종식시킬 수 있는 평화협정에 동의하도록 하기 위해 한국과 미국의 시민단체가 나섰다고 전하고 있다.

특히, 위민크로스의 설립자이자 평화협정 계획의 발기인 중 한 사람인 크리스틴 안은 ‘한국의 안보 위기 해소를 위한 포럼 “초당적 원탁회의” 에서 한국전쟁은 “공식적으로 종결된 적이 없다”라고 단언하며, “최장기간 지속된 미국의 국외 분쟁 종결에 대한 합치된 의견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정치적인 성향을 뛰어 넘어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했으며 한국전쟁 종식 결의안을 의회에 도입한 민주당 소속의 로 칸나 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자신들의 움직임이 남북 지도자들의 행동을 독려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고 전한다.

이어 기사는 한국인들 역시 2023년까지 평화협정이 체결되기를 지지하는 1억 명의 서명 모으기를 목표로 참여연대와 정치 및 종교 단체 등 324개의 한국 시민단체가 연합한 “한반도 평화 선언(Korea Peace Appeal)”이 발족되었다고 전하면서, 지난 6월 남북한 연락사무소 파괴 등 낙관적인 전망을 보여오던 남북한 관계가 급속히 경색된 데 따른 이런 움직임이 미국 국회의원들에게도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기사는 칸나 하원의원의 한국전쟁 종식 결의안에 46명의 공동 발의자가 있다는 사실이 매우 고무적이지만, 한편으로는 트럼프 행정부나 후임 정권이 평화 조약을 지지하도록 만드는 것은 어려울 수 있으며 그 이유는 군사-산업-복합체라는 세 단어에 나타나 있다고 퀸시 연구소의 말을 빌어 전하고 있다.

이어, 기사는 1990년대 한국군에 자문을 제공했던 다니엘 데이비스 미군 예비역 장교의 말을 빌어 “평화 협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미국 국가 안보에 가장 좋은데, 그 이유는 평화의 부재는 곧 미국이 매년 수십억 달러를 한국과의 동맹 및 주일미군 등에 계속 투입해야한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우리는 전쟁 시기의 사고방식에서 평화시기의 사고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라고 언급했다.

기사는, 미국의 강경 매파인 존 볼튼의 입장은 주한 미군의 한국 분담금 인상과 주한 미군 철수를 저울질하는 트럼프에 여전히 유효하다고 언급한다. 또, 존 볼튼은 자신의 저서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통일’이라는 의제를 ‘실체가 없는 위험한 연극’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한 바 있다고 전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 7월 초, 북미 회담 재개를 희망하며 비건 국무부 부장관을 한국에 파견했으나 그의 행보는 많은 이들로부터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은 물론 북한에서조차 외면당했다고 기사는 말하고 있다.

기사는, 현재 미국의 다음 대권 주자로 떠오르는 바이든이 과연 북한과의 관계를 풀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말하면서 바이든은 지금과 같은 미국의 입장을 바꾸는데 관심을 표명한 적이 없을 뿐더러, 김정은에 대해 불량배라는 표현을 쓰는 등 북한 정책에 대해서는 지금과 같은 강경파 정부를 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하고 있다.

미국의 시민단체 위민 크로스 DMZ와 퀸시 연구소는 트럼프나 오바마 정부의 대북정책은 위기를 전혀 해결하지 못했다면서 다른 평화 단체들과 함께 평화협정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히고, 크리스틴 안의 ’평화가 비핵화의 인권개선의 전제조건이 되어야지 그 반대가 되어선 안된다고 했다’ 는 발언을 인용했다. 또한 퀸시 연구소의 제시카 리가 “이 전쟁을 종식시키지 못하는 우리의 무능함이 한미 동맹과 동아시아에서의 영구적인 평화 구축의 가능성에 크게 영향을 미쳐왔다”고 한 말도 함께 전했다.

특히, 기사는 칸나 의원이 만약 바이든이 말한 ‘미국 동맹국들과 보다 가깝게 일하겠다’는 약속을 실행에 옮긴다면 한국과 문재인 대통령의 말에 좀 더 귀를 기울일 수 있고, 바로 이점이 변화의 물꼬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를 위해 칸나 의원은 문 대통령의 외교적 노력을 지지하기 위해 코로나 대유행이 끝나는 대로 한국을 방문할 의사가 있음을 전했다. (글, 박수희)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팀 쇼락 기자의 <더 네이션> 기고문이다.
감수: 임옥

기사 바로가기: https://bit.ly/33nRLGx

‘We Need to Move From a Wartime Mentality to a Peacetime Mentality’

‘전시 마인드에서 평화 마인드로 전환해야 한다’

US and Korean groups are pushing for a peace treaty to finally end the Korean War.

한국과 미국의 단체들이 한국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평화 협정을 촉구한다.

By Tim Shorrock

President Donald Trump meets with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and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in the Demilitarized Zone in June 2019.(Susan Walsh / AP Photo)
트럼프 대통령은 2019년 6월 비무장지대(DMZ)에서 김정은 위원장, 문재인 대통령과 만났다.

As US denuclearization talks with North Korea have hopelessly stalled and inter-Korea tensions are rising fast, citizen groups on both sides of the Pacific hope to convince the United States to embrace a peace treaty to formally end the Korean War. The campaigns to resuscitate US-Korean diplomacy kicked off on July 27, 67 years after US and North Korean generals signed the armistice that ended the fighting but left the country with an uneasy truce.

북미 간 비핵화 회담이 가망 없는 교착상태에 빠지고 남북 간 긴장 상태가 급속히 고조됨에 따라 태평양을 사이에 둔 양국의 시민 단체들은 미국이 한국전쟁을 공식적으로 종식시키기 위해 평화협정을 수용하도록 미국을 납득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교전은 종료시켰으나 한반도를 불안정한 휴전 상태에 놓이게 한 휴전협정에 북한과 미국의 장성들이 사인을 한지 67년 만인 지난 7월 27일에 한미 간 외교를 회생시키기 위한 활동이 시작되었다.

The Korean War “never came to a formal conclusion,” Christine Ahn, the founder of Women Cross DMZ and one of the organizers of the peace treaty initiative, declared on Monday at a “bipartisan round table” on resolving the security crisis in Korea. “It’s important to come together across the political spectrum to show consensus for ending America’s longest overseas conflict.” The forum was cosponsored by the Quincy Institute for Responsible Statecraft and The American Conservative.

‘위민 크로스 DMZ(Women Cross DMZ)’의 설립자이자 평화협정 계획의 발기인으로도 참여한 크리스틴 안은 지난 27일 월요일 한국의 안보 위기 해소를 위한 “초당적 원탁회의”에서 한국전쟁은 “공식적으로 종결된 적이 없다”라고 단언하며, “최장기간 지속된 미국의 국외 분쟁 종결에 대한 합치된 의견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정치적인 성향을 뛰어 넘어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책임 있는 국정운영을 위한 퀸시 연구소(Quincy Institute for Responsible Statecraft)와 아메리칸 컨서버티브(The American Conservative) 誌가 이 포럼을 공동주최했다.

For South Koreans, changing relations with North Korea is a matter of utmost urgency. They see a peace treaty as the best way to rejuvenate the once-promising reconciliation process initiated by President Moon Jae-in and Chairman Kim Jong-un in 2018. Those talks broke down in acrimony last year after President Moon failed to persuade the Trump administration to lift US and UN sanctions that have blocked North and South from moving ahead on the cross-border economic projects they initiated at a summit meeting in Pyongyang two years ago.

북한과의 관계 변화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이다. 한국 국민들은 평화 협정을 2018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시작하여 한때는 희망적이었던 화해 절차를 되살릴 수 있는 최상의 방안으로 보고 있다. 작년에 문재인 대통령이 2년 전 평양 정상회담에서 발의된 남북 간 경제협력 프로젝트의 진전을 가로 막아 온 미국과 국제연합(UN)의 제재를 철폐시키고자 트럼프 행정부를 설득하는데 실패한 후, 그 회담은 사나운 분위 속에서 파탄이 났다.

“Peace efforts on the Korean Peninsula are retreating as the hard-won agreements between the two Koreas have not been implemented properly,” 324 Korean civic groups declared Monday, as they launched an international “Korea Peace Appeal” to collect 100 million signatures favoring a treaty by 2023. “Though it is late, the governments of concerned countries should now come forward earnestly and responsibly to end the Korean War.” The coalition was organized by the People’s Solidarity for Participatory Democracy, one of South Korea’s most influential civil society groups, and several other political and religious organizations.

324개의 한국 시민단체는 27일 월요일에 협정이 2023년까지 체결되기를 지지하는 1억 명의 서명을 모으기 위한 국제 “한국 평화 선언(Korea Peace Appeal)”을 발족하면서 “어렵게 맺은 남북 합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이 후퇴하고 있다“라며 ”비록 늦었지만 이해당사국들의 정부가 한국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진지하고 책임감 있게 나서야 한다“라고 선언했다. 이 연합은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시민 사회 단체인 참여연대와 다른 몇몇의 정치 및 종교 단체에 의해 결성되었다.

Their movement is partly a response to recent events. Over the last two months, Chairman Kim and his influential sister Kim Yo Jong have criticized Moon for his dependence on the United States, while their Foreign Ministry has slammed him as “nonsensical” for trying to mediate a deal with Trump. In June, the North Korean military even blew up the North-South liaison offices in Gaesong, just north of the border, to underscore its anger.

이들의 움직임은 부분적으로는 최근 일어난 사건에 대한 반응이다. 지난 두 달 간 김정은 위원장과, 영향력이 있는 여동생 김여정은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 의존한다고 비판했으며, 북한 외무성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거래를 중재하고자 하는 문 대통령을 “어리석다”고 맹비난했다. 6월에는 북한군이 국경의 북쪽에 근접한 개성에 위치한 남북 간 연락 사무소를 폭파하여 분노를 표현했다.

A few days later, however, the senior Kim overruled his military and called off plans to deploy more troops along the border. With his diplomacy at issue, Moon has appointed a new national security team to reach out to the North and get the peace process back on track.

하지만 며칠 후 김정은 위원장은 군대를 철수하고 국경지대에 더 많은 명력을 배치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 외교적 사안에 대한 대처 방안으로, 문 대통령은 북한에 손을 내밀고 평화 프로세스를 제 궤도로 되돌리기 위해 새로운 국가안보팀을 임명했다.

That’s also the driving force for American lawmakers. A peace treaty “would go a long way to facilitate the peace process,” US Representative Ro Khanna, the California Democrat who successfully introduced a resolution (HR 152) to end the Korean War in Congress last year, said in opening Monday’s forum. “If we take the first step of declaring the end of the Korean War, it could incentivize leaders of the Korean Peninsula to take action.”

그것은 미국 국회의원들에게 원동력이 되기도 했다. 작년 한국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결의안(HR 152)을 의회에 성공적으로 도입한 로 칸나 민주당 소속 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은 27일 월요일 개막 포럼에서 평화협정은 “평화 프로세스를 촉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만약 우리가 한국전쟁 종식 선언의 첫 발을 내딛는다면 한반도의 지도자들이 행동에 나서도록 독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Both Moon and Kim have expressed a desire for a peace treaty or, short of that, a joint declaration by the three governments that the Korean War is over. And the fact that Representative Khanna’s resolution on ending the war has 46 cosponsors in the House reflects growing support for the idea here.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 모두 평화 협정 또는 그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한국 전쟁이 종료되었다는 세 정부의 공동선언에 대한 열망을 표현해왔다. 칸나 하원의원의 한국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결의안에 46명의 공동 발의자가 의회 내에 있다는 사실은 이 의견에 대한 지지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But getting the Trump administration or its successor behind a peace treaty could be difficult. Jessica Lee, a senior research fellow in Quincy’s East Asia Program, said that US opposition to a treaty—which extends through the Washington foreign policy apparatus—“comes down to three words—military-industrial complex.”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 또는 그 후임 정권이 평화 조약을 지지하도록 만드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퀸시 연구소의 동아시아 프로그램의 제시카 리 선임연구원은 조약에 대한 미국의 반대 입장이 백악관의 외교정책 기구를 통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군사 산업 복합체-세 단어로 설명된다”라고 말했다.

“We have to recognize that the military-industrial complex was born out of the Korean War and really thrives on a world of threats, both real and imagined,” she explained. To make a treaty possible, proponents must build “a domestic constituency that says, ‘No, these endless wars and the profiteering from war has to end.’”

리 선임연구원은 “군사 산업 복합체는 한국전쟁으로 인해 탄생했고 실제이든 가정한 것이든 간에 위협적인 세상에서 번성했다는 점을 깨달아야한다”라고 설명하며, 협정을 가능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지지자들은 “‘아니다, 이러한 끝없는 전쟁과 전쟁을 통해 이득을 보는 것을 끝내야 한다’라고 말하는 국내 지지층”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밝혔다.

Daniel Davis, a retired US Army officer who advised the South Korean military in the 1990s, made a similar argument. “The best thing for American national security is to work towards a peace agreement, because the absence of peace means that we have to continue to put billions of dollars every single year into our alliance with South Korea and for troops in Japan,” he said. “We need to move from a wartime mentality to a peacetime mentality.”

1990년대에 한국군에 자문을 제공했던 다니엘 데이비스 미군 예비역 장교도 비슷한 주장을 했다. 그는 “평화 협정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미국 국가 안보에 가장 좋은데, 그 이유는 평화의 부재는 곧 미국이 매년 수십억 달러를 한국과의 동맹 및 주일미군 등에 계속 투입해야한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라며 “우리는 전쟁 시기의 사고방식에서 평화시기의 사고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Trump, who is in deep political trouble over his handling of the coronavirus epidemic, has shown no inclination to move in that direction or to shake off the influence of John Bolton, the hard-liner he fired earlier this year from his post as national security adviser. In his self-righteous best seller The Room Where It Happened, Bolton made it clear that he despised the very idea of Moon’s engagement policies, which triggered the Trump-Kim talks in the first place.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에 대한 대처로 정치적 골머리를 앓고 있는 트럼프는 그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혹은 올해 초 국가안보보좌관에서 해임한 강경파인 존 볼튼의 영향력을 떨쳐버리려는 생각이 없어 보인다. 독선적인 베스트 셀러인 “그 일이 벌어진 방’(The Room Where It Happened)에서, 존 볼튼은 애초 트럼프-김정은 회담을 촉발시킨 문재인의 포용정책이라는 바로 그 생각 자체가 싫다고 분명히 말했다.

His contempt seems to have rubbed off on Trump, who he claims threatened to withdraw all US troops from Korea unless Moon agreed to drastically increase South Korean payments for the 28,500 US soldiers it hosts. “The whole diplomatic fandango was South Korea’s creation, relating more to its ‘unification’ agenda than serious strategy on Kim’s part or ours,” Bolton wrote in his book. “It was risky theatrics, in my view, not substance.”

존 볼튼의 모욕이 트럼프에게 먹혔던지 그의 주장에 따르면 트럼프는 문재인 대통령이 주한미군 2만8500명에 대한 한국 분담금을 대폭 늘리는 데 동의하지 않으면 주한미군 전원을 철수시키겠다고 위협했다. 존 볼턴은 자신의 저서에서 “그 모든 외교적 춤판은 한국 정부가 만든 것이었으며, 김정은 위원장이나 우리의 입장에서 보면 진지한 전략보다는 한국 정부의 ‘통일’이라는 대제와 더 관련이 있다”라고 언급하며, “내 생각에는 그 대제는 실체가 없는 위험환 연극이었다”라고 말했다.

To the consternation of Korean progressives and the Moon government, he ridiculed Moon for “emphasizing inter-Korean relations over denuclearization.” Bolton was also critical of Moon for seeking an “action-for-action” plan that would allow North Korea to show incremental movement toward dismantling its nuclear capability in exchange for concessions from the United States on sanctions.

한국의 진보진영과 문재인 정부로서 경악스럽게도 존 볼튼은 문재인 대통령이 “비핵화보다 남북관계를 강조한다”고 조롱했다. 또한 볼튼은 대북제재에 대한 미국의 양보를 대가로 북한 당국이 핵 능력 해체를 위한 점진적인 진행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행동 대 행동’ 계획을 추진한 것에 대해서도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했다.

That never happened, of course. At their second summit in Hanoi in March 2019, Trump, at Bolton’s insistence, balked at an intermediate deal that would have involved the North closing down its large nuclear facility at Yongbyon in return for the lifting of the UN Security Council sanctions imposed on North Korean exports in 2017.

물론 그러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9년 3월 하노이에서 열린 2차 정상회담에서, 존 볼턴의 강경한 주장에 따라 유엔 안보리의 2017년 대북 수출 제재를 해제하고 그 대가로 북한이 대규모 영변 핵시설을 폐쇄하는 것이 포함되었을 중간 단계의 합의를 거부했다.

“If Trump had made that deal in Hanoi, we’d be much further down the road” toward peace, Davis, the retired US Army officer, told a June event marking the 70th anniversary of the start of the Korean War organized by the conservative Center for the National Interest. North Korea, he added, “sees that as a betrayal.” To get a deal, we “must build trust and acknowledge where they’re coming from.” Earlier this month, Trump sent Stephen Beigun, the deputy secretary of state and his chief negotiator on North Korea, to Seoul in hopes of reviving the talks. But the gesture was widely derided as unrealistic.

데이비스 미 예비역 장교는 “만약 트럼프가 하노이에서 그 협상을 성사시켰다면 우리는 평화의 길로 훨씬 더 많이 진전했을 것”이라고 지난 6월 국익보수센터가 주관한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기념행사에서 말했다. 북한은 “이를 배신으로 본다”고 그는 덧붙이며, 협상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신뢰를 쌓아야 하고 상대의 입장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달 초,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재개를 희망하며 비건 국무부 부장관이자 대북협상 수석대표를 한국에 파견했다. 그러나 그러한 행보는 많은 이들로부터 비현실적이라는 조롱을 받았다.

“Unless Biegun is bringing some indication that Trump is ready to give in to North Korean demands to lift sanctions in exchange for very limited moves on the nuclear front, I don’t see much basis for another summit or even for any level of negotiations,” Daniel Sneider, a specialist on US relations with Korea and Japan at Stanford University, told the Korea Times. Beigun didn’t, and the North responded, “We have no intention to sit face to face with the U.S.,” Kwon Jong Gun, a North Korean diplomat, wrote for the state-run Korean Central News Agency just before Beigun arrived in Seoul.

스텐포드 대학 대니얼 스나이더 대북정책 전문가는 코리아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이 핵 전선의 극히 제한적인 조치를 취하는 대가로 대북제재를 해제할 것을 요구하는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음을 어느 정도 보여주지 않는 한, 또 다른 다른 정상회담이나 심지어 어떤 협상도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비건은 이를 보여주지 않았다. 그리고 북한은 비건이 한국에 도착하기 직전 권종건 북한 외교관을 통해 조선중앙통신에 “우리는 미국과 마주앉을 생각이 없다”라고 답변했다.

In his remarks on Monday, Representative Khanna suggested that Joe Biden might “take up the initiative” with North Korea if he is elected president this fall. Khanna, who backed Senator Bernie Sanders during the primaries, noted that Biden and President Barack Obama “never had Moon as a partner” during the years they were in power. With a progressive president in South Korea driving the peace process, we could “ultimately have an agreement,” he said. “There isn’t a military solution.”

월요일 칸나 의원은 조 바이든이 올 가을 대통령에 당선되면, 대북 문제를 “주도적으로 끌고 나갈” 수 있다고 제안했다. 예비경선 기간 중,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을 지지했던 칸나 의원은 바이든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집권 기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일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칸나 의원은 한국의 진보적인 대통령이 평화협정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궁극적으로 합의에 이를 수 있다”며 “군사적인 해결책은 없다”고 말했다.

So far, except for saying he might meet with Kim under certain conditions, Biden has expressed little interest in changing US policy in East Asia. Judging from his foreign policy team, he is likely to create a hawkish administration, especially on North Korea. During the debates, Biden often referred to Kim as a “thug”—not exactly a recipe for negotiations.

현재로서 바이든은 김정은 위원장과 어떠한 조건 하에서 만날 수 있다는 말을 빼고는 동아시아에서의 미국 정책을 바꾸는 데에는 그다지 관심을 표명한 적이 없다. 바이든의 외교정책팀을 보면 그는 특히 북한에 관한 한 매파적인 강경파 정부를 꾸릴 가능성이 높다. 토론에서 바이든은 김정은 위원장을 “불량배”라고 종종 언급하곤 했는데 이는 협상을 위한 자세는 아니다.

But, Khanna argues, if Biden carries out his promise to work more closely with US allies, he might be more attentive to South Korea and Moon, and that could make a difference. To that end, Khanna told the forum that he will be traveling to South Korea after the pandemic to meet with President Moon and offer support for his diplomatic efforts.

그러나 칸나 의원은 만약 바이든이 미국 동맹국들과의 보다 가깝게 일하겠다는 약속을 실행에 옮긴다면 한국과 문재인 대통령의 말에 좀 더 귀를 기울일 수 있고, 그리고 바로 이점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이를 위해 칸나 의원은 포럼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문 대통령의 외교적 노력을 지지하기 위해 코로나 대유행이 끝나는대로 한국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Clearly, a fundamental shift is needed. Women Cross DMZ and the Quincy Institute will argue in an upcoming report that both Trump’s “maximum pressure” and Obama’s “strategic patience” failed to resolve the crisis, Ahn announced at Monday’s forum. With other peace groups, they will call for a new approach based on a comprehensive peace agreement. “Peace is the precondition for denuclearization and improving human rights, not the other way around,” Ahn said.

분명히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위민크로스DMZ와 퀸시연구소는 곧 발표될 보고서에서 트럼프의 “최대의 압박”과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 둘 다 위기를 해결하지 못했다라고 주장할 것이라고 크리스틴 안이 월요일 포럼에서 밝혔다. 다른 평화 단체들과 함께 그들 단체들은 포괄적인 평화 협정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요구할 것이다. 크리스틴 안은 “평화가 비핵화와 인권개선의 전제조건이지 그 반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했다.

“Our inability to end this war,” said Quincy’s Jessica Lee, “has really colored the US–South Korean alliance and the possibility of building an enduring peace in East Asia at large.”

퀸시 연구소의 제시카 리는 “이 전쟁을 종식시키지 못하는 우리의 무능함이 한미 동맹과 동아시아에서의 영구적인 평화 구축의 가능성에 크게 영향을 미쳐왔다”라고 말했다.

Tim Shorrock, who has been reporting on Korea for The Nation since 1983, is a Washington, D.C.–based journalist and the author of Spies for Hire: The Secret World of Intelligence Outsourcing.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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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개독 짝짜꿍💖 가을총회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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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전통문 조작???? 유엔 북 통지뮨 사과 아니다.... YK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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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추억으로 그뿐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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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법적 안정성을 담보하는 나의 유산이다. 안녕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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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이런 개새끼는 없었다 대재앙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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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앞으로 대통령령을 근거로 성문법을 확립해 가... 추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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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앞으로 대통령령을 근거로 성문법을 확립해 가... 추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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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기어 스키드식 바퀴식 헬기착륙 Float&#... 화보설명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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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연구비 횡령 성추행 갑질 연고전❌... 🚫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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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1) 해피추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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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님 한글날 한글 감사합니다 (1) 한글날감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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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날 코로나 확산시키지말자 (1) 개천절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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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의 날 부국강병 만들자 (1) 국군의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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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 친절하잖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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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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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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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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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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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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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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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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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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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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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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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시장에게 넘어간거 아닌가 goodby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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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고 싸우지 말라고 - 네가 박근혜냐 애새끼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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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리동지(以利動之), 이졸대지(... (1) 이정랑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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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통령 책무는 국가 위기관리, ‘평화’가 바로 ... (2) 임두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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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파쇼에 놀아난 무능 국방장관, 당장 물러가라/...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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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때 정승 대접받은 정승부인은?🔵 무지 재밋슴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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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종교학과 신사훈 우끼는 짬뽕㈴... 짬뽕싫어~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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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아바타로 가고 있다고 답해주는거야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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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저건 완전 똘아이야 놀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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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카드야 - 무대뽀 정신을 살려봐 스윙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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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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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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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의사 성범죄 686건… 강간·강제추행에도 ... (2) 아이엠피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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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언론들 기절할 장도리만화 사람목숨 ... 대박!!!!!!!!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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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만 만들어 놓으면 되 지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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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문화 이보다 더 잔인할 수 없다 (4) 김용택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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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평가하지마 전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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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전용 작업멘트 “..와보라”🔞 여성전용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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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22장 일본여대생들 집단성폭행 거기서 거기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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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해 spou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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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잖어-적당한 선에서 위로나 해줘 내취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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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애들이 약주는데 사랑안할수가 없잖아 잘살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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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내 전우일때 내가 죽였다고 인정할 수 있는거... 정신차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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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누구 꼬봉이겠냐-이런 병신새끼가 뭔 의사결... 하나더줄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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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죽인게 기자라고- 내가 아니라고 이 새꺄 뒤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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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소를 기자한테 올리냐-이 천박한 새꺄 웃겨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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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미투운동 적극하자 v (1) 미투운동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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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만화💖맹사성 명재상 청렴💖 감동~~~~~~~~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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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 놀렐루야!!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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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2) 모두건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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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밀이야 이 미친년아 - 안녕 goodby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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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빨간색을 계~속 얼리고 싶어 후우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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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영향력이 없는데 네말이 뭔 뭐가 있겠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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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빨간색이 자꾸 얼지-ㅋㅋ 노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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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미친년하고 싸우겠니 양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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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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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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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중간수사 조작 발표 말라...어용 동부지검아... YK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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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장애인 정책 세계최고💖 (1)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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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네 짐이야 - ㅋㅋ 수고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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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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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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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뭐해, 공정경제나 추진해 레이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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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참 뭐가 좋다고 저렇게 실실 쪼갤까 참내헛웃음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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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919를 발전시켜 보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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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무너진 세계경제 ‘한국’ 만은 예외 (2) 뉴스프로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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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전문기자를 통해 본 연평도 해역 공무원 피격 사... (3) 아이엠피터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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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1월 대선 결국 연방대법원 갈 것”… 대선 ... (2) 김원식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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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님 때문에 나훈아님 때문에 가슴이 아프네 마파람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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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해 주면 감사한 것일뿐 - 안녕 goodby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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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안해도 되-퇴임준비나 시작해 g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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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이....지난 정권이었다면.....전국 방방곡곡 ... YK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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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처럼 하면 되겠군-대충 처리해 피가꺼꾸로?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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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인지 공무원인지 참 문제긴 문제다-검사 스타일... 기강해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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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업소도 재난 지원금??👩 김현정뉴스쇼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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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1) 홍어토착왜구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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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두칸에 살던 재상-청백리 이원익💖... 감동 만화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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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 딱! 전광훈 수준!😎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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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벌초에 대한 단상 무심지생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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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과 개량종 무심지생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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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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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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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거부하면 진료가 권리가 되는거야 의사하지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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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친 각자 목숨걸고 하는거야-그래서 대릴세우는거야 이건새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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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니까 사과부터하면 봐줄께 명분이있어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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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윌 할려면 법적효력은 알아야지 0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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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행위론 취소요청을 해야지-의사표명은 할말이 없... 변화사없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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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청와대 경호원 도지사 폭행!!😎 특종맨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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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에 대한 잘못된 이중잣대와 언론개혁의 당위성 (1) 권종상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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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찌 이런 잡스런 일이 생길 수 있단 말인가 안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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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맹박이가 죽을때 준비해둔 멘트야 네가사용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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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상의 자유를 존중한다. 정복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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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마주할땐 용기있어도 움직일수 없는거야 내가사장이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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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있어도 팔다리가 무거워지지?-사랑이어려운거야 꿈에서사랑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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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간은 얼마나 참회하고 사는가 (2) 이기명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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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모병칠법(謀兵七法)의 장... (1) 이정랑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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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악법...제 1호는 생구라녀. 추미애.....지금 ...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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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태종의 사위를 고문한 박안신🎯 청렴 결백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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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대한미국 내손에..”😎 협박 공갈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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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가 났군 - 미리 전화 받는다 사랑해 잘살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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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삭감이 정부와 여당 탓이라는 황당한 ‘조선일... (2) 아이엠피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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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를 강화도령 만들려 했나벼 김지미 이분 재밌네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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