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번호 126184  글쓴이 운동효과  조회 233  누리 0 (55,55, 0:11:11)  등록일 2020-8-5 01:18 대문 0

현장포착 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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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국선도 수련영상 ☆ -물구나무서기 등 묘기 선보임
https://www.youtube.com/watch?v=grlQi1bTe1U 2분32초


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라운 운동효과 국선도 5장




백범김구 "내 직업은 독립운동이오"
뜨거운 감격
https://ppss.kr/archives/120212

백범 김구 “내 직업은 독립운동이오!”

2018년 6월 28일 by 정운현

백범 김구 선생의 이력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하나 있다. 백범이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적이 한 번 있다는 것이다. 한민당 수석총무 설산 장덕수(張德秀) 암살사건과 관련해서였다. 고하 송진우, 몽양 여운형에 이어 설산 장덕수가 1947년 12월 7일 서울 제기동 자택에서 암살되었다.

당시 설산은 미소공동위원회 참가 문제를 두고 백범과 갈등을 빚고 있었으며, 한민당과 한독당의 통합에도 앞장서서 반대하던 인물이었다. 이 때문에 백범이 암살 배후인물로 오해를 사게 됐다.

5차 공판이 열린 4월 8일, 미 군정 군사 법정은 백범 앞으로 12일 오전 9시 증인으로 출정하라는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백범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낸 사람은 재판장이 아니라 미합중국 대통령 트루먼이었다. 일개 살인 사건에 증인 소환 요청을 하면서 미국 대통령 명의로 출석요구서를 발부한 것은 유례없는 일이었다. 증인 출석을 하루 앞둔 4월 11일 백범은 자신이 이 사건과 무관함을 분명하게 밝혔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내가 금번 군율(軍律)재판소에 출정함은 나를 미국대통령 트루만 씨의 명의로 불렀으므로 국제 예의를 존중하고자 함이지 내가 증인이 될 만한 사실이나 자료를 가진 까닭은 아니다. 내가 장 씨 사건에 관련이 있는 것처럼 발표된 데 대해서는 나에게는 아무 책임도 없다. 그것은 담화를 발표한 그 부문의 모략이며, 따라서 그 부문에 책임이 있는 것이다.”


설산 장덕수 암살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백범 김구 선생
8차 공판이 열린 3월 12일, 백범이 증인으로 출석하였다. 9시 45분 미군헌병의 호위를 받으며 백범이 입정했다. 검은 두루마기 차림에 검은 구두, 굵은 검은 테 안경에 자주색 토시를 끼고 검은 색 중절모를 손에 든 백범이 법정 한 복판에 놓인 증인석으로 가 조용히 앉았다. 통역은 김용식(金溶植·전 외무장관). 곧이어 검사의 인정신문이 시작되자 검사가 그에게 물었다. “직업은 무엇이오?” 그러자 백범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했다.

“내 직업은 독립운동이오!”

당시 법정에서 취재를 하고 있던 조선통신사 사회부 기자 조덕송(趙德松·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이 장면을 두고 자신의 회고록에서 “나는 순간 가슴이 뻑뻑해지도록 치밀어 오르는 뜨거운 감격에 자기를 주체하지 못했다. 정말 명답이 아닌가! 나는 눈시울까지 뜨거워짐을 의식했다.”고 썼다. (필자는 반민특위 관련 증언 청취 차 조덕송 선생을 여러 번 만났는데 조 선생은 반민특위 출입기자로도 활동했다.)
이어 강거복 변호인과 검사의 증인신문이 시작됐다. 몇 군데 발췌해보면 다음과 같다.

변호인 : 장덕수 씨를 아십니까?
증 인 : 잘 알지요.
변호인 : 언제부터 아십니까?
증 인 : 장덕수 씨가 일곱 살 때부터 아는 사이요.
변호인 : 김석황이나 신일준이나 기타 사람에게 장덕수 사건에 대해서 무슨 명령을 하신 일은 전혀 없습니까?
증 인 : 전혀 없소.

검 사 : 1947년 8월이나 혹은 9월쯤 장덕수 씨가 선생을 찾아간 일이 있습니까?
증 인 : 종종 찾아왔소.
검 사 : 무슨 목적으로 찾아왔었습니까?
증 인 : 사제 간이니까…… 혹 병문안으로 온 적도 있겠고 하니 그 목적이란 것을 명백히 지적할 기억은 없소.
검 사 : 장 씨가 찾아간 목적은 선생이 임시정부로 하여금 미소공동위원회에 참가하도록 해달라고 부탁하러 온 것이 아니었소?
증 인 : 원 답답하구려…… 임시정부는 기능이 없는데 그런 말을 할 이유가 있겠소?
검 사 : 직접 본인이 장 씨에게 불만하다고 말한 적은 있소?
증 인 : 없소.
검 사 : 작년 8월이나 9월 중에 김석황, 조상항, 손정수, 신일준 4명이 찾아왔을 때 장 씨를 없애버리라고 말한 적은 없소?
증 인 : 없소.
검 사 : 확실하오?
증 인 : 확실하오.
검 사 : 다른 것은 기억이 없다면서 이 기억만은 확실합니까?
증 인 : 사람을 죽이라니 하는 것은 중대한 문제이니만치 확실치 않을 수 없소.
검 사 : 내가 장시간에 걸쳐서 질문하는 목적은 선생의 본심을 혹 오해해 가지고 아랫사람들이 그런 사건을 일으키지나 않았는가 싶어서 그러는 것인데 어찌 생각하오?
증 인 : 나는 동족과 조국을 사랑하오. 그러한 나로서 어느 좌석에서든지 그놈 죽일 놈이니 마니 함부로 말할 리가 없소.
검 사 : 그렇다면 선생의 제자 격인 피고인들이 진술한 것마다 왜 한결같이 선생과 관련된 내용으로 부합 일치될까요?
증 인 : 알 수 없지요. 그러니까 모략이라 생각하오.
검 사 : 누구의 모략이란 말이오?
증 인 : 그것을 이루 다 말하자면 모 단체 등의 나 개인에 관한 것이 나오겠지만, 어쨌든 나는 왜놈 이외에 죽일 리가 없소.
검 사 : 그러면 김석황은 선생을 두고 거짓말을 한 셈이오?
증 인 : 그렇소. 거짓말을 안 할 수 없는 환경에서 그리 된 것 같소.
검 사 : 무슨 환경으로 그랬을까요?
증 인 : 그야 경찰에서 고문도 했다고 합디다.
검 사 : 경찰에서 고문을 했다는 말은 확실히 보고 하는 말이오? 짐작으로 하는 말이오?
증 인 : 내 눈으로 고문하는 것을 보지는 못했소만 고문했다는 소문을 들었소.

백범이 장덕수 암살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불려나온 것은 범인 김석황(金錫璜)의 기소장 내용 때문이었다. 당시 한독당 중앙위원으로 있던 김석황은 조사과정에서 자신이 백범을 찾아갔을 때 백범이 장덕수 등을 두고 “이놈들은 나쁜 놈이야”라고 말했으며, 그 후 살해계획을 백범에게 알렸더니 “아, 그런가.”라고 말하더라고 진술했다. 검사는 이 점을 두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으나 별다른 애초에 관련이 없었으니 성과나 나올 리 만무했다.

증인신문은 무려 네 시간 반 만에야 끝이 났다. 재판장은 15일 아침 9시부터 공판을 속개하며 백범에게 다시 증인으로 출두해 줄 것을 요청하고 폐정을 선언하였다. 3월 15일 9차 공판에 백범이 증인으로 다시 출석하였다. 그런데 이날 재판정에서 예기치 않은 사태가 벌어졌다. 증언 도중에 백범이 퇴정하는 사태가 빚어진 것이다. 오전 9시, 백범이 공판정에 나와 증인석에 앉자 검사가 곧바로 신문을 시작했다.

검 사 : 지난 금요일(12일) 내가 신문한데 대하여 선생이 답변한 내용 중에서 피고인들이 진술하기를 모두 선생의 명령을 받아서 했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오? 하고 물었던바 선생은 모략에서 나온 것이라고 답변한 바 있는데 그러면 그 모략이란 것은 무엇입니까?
증 인 : 대답을 못하겠소.
검 사 : 대답을 못한다는 것은 그 답변이 혹 피고인들에게 대하여 유죄가 되든 무죄가 되든 하여간 무슨 영향을 줄까 싶어 그러는 것입니까?

검사의 질문에 백범은 즉답을 하지 않은 채 잠시 침묵을 지켰다. 그리고는 검사 대신 재판위원석을 향해 입을 열었다.

“내가 할 말은 이미 다 했소. 내가 이 자리에 나온 것은 미국 대통령의 요청이 있어 국제 예양(禮讓)을 존중해서 증인으로 여기 나온 바인데 마치 나를 죄인처럼 취급하는 듯하니 나로서는 매우 불만이오. 내가 지도자는 못되더라도 일개 선배요, 나라를 사랑하는 내게 대해서 법정에서 이렇듯 죄인취급을 함에는 나로서 이 이상 말 할 것이 없소. 이 사건에 대해서는 시종 아무 것도 모른다고 했으니 만일 나를 죄인이라 보면 기소를 하여 체포령을 띄워 잡아넣도록 하시오. 증인으로서는 더 말 할 것이 없으니 나는 가겠소.”

말을 마친 백범은 모자를 한 손에 들고 뚜벅뚜벅 문 쪽으로 걸어갔다. 그 누구도 백범을 제지하지 못했다. 방청석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채 법정 문을 나서기 전에 강거복 변호인이 급히 백범에게 다가와 뭐라고 귓속말을 하자 백범이 다시 증인석으로 돌아가 앉았다. 그 때 피고석에 앉아 있던 주범 박광옥이 자리에서 일어나 “나는 사형을 받아도 좋지만 저분(백범)은 왜 붙들어다 놓고 들볶는 거요?”라며 큰 소리로 외쳤다.

장내가 수습되자 강거복 변호인이 재판장에게 증인신문 종결을 요청했다. 재판장은 검사 측과 상의한 후 증인신문 종결을 선언했다. 백범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법정을 빠져나왔다. 두 차례에 걸친 백범의 증인 출석은 이걸로 모두 끝이 났다.

나중에 재판부는 백범이 장덕수 암살사건과 무관함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러나 미묘한 시기에 백범이 재판정에 증인으로 출석함으로써 세간의 오해를 사는 등 정치적 타격을 입게 됐다. 이는 당시 미군정과 한민당, 이승만 등이 노리던 바였다.

오늘(6.26)은 백범 서거 68주기다. 일제하에서는 일생을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했고, 해방 후에는 완전한 자주독립국가 건설을 위해 노심초사하였으나 끝내 극우세력의 하수인인 안두희가 쏜 총탄에 생을 마감했다. 백범인들 티끌만한 오점이나 허물도 없을까마는 그만하면 존경받아 마땅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는 발행될 예정이나 백범을 기리는 우표는 발행되지 못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는 하나 긴 안목에서 보면 역사는 그래도 정의의 편에 서 있다고 생각된다. 선생이 묻힌 효창공원이 국립묘지로 성역화 되는 그날을 기다리며 선생의 안식을 기원한다.

포병소위 안두희가 쏜 흉탄을 맞고 서거한 백범 선생
-2017.6.26. 백범 선생 68주기에




☦양낙흥 +이상규 vs 조수옥+한상동
가지가지한다.
속된말로 참 가지가지 한다. 진리수호를 위하여 헌신 노심초사하시는 양낙흥 이상규 교수님. 양이 두분의 손가락 놀리는대로 비판받는 출옥성도 조수옥+한상동을 비교해보자.

컴퓨터 자판에 손가락 놀리기는 쉽다. 그러나 진리수호를 위하여 영하 40도 감방 안에서 기아에 허덕이며 삼위일체 하나님 되신 예수님에 대한 신앙지조를 지키기는 어렵다. 해방후 2천여명의 고아를 굶기를 밥먹듯하며 키워낸 조수옥 권사의 말을 들어보자.

http://m.blog.naver.com/kjyoun24/220400821710 -고려파 전사무처장 김영수장로 글
14.4 출옥성도 조수옥 앞에서 한상동 비판

대구의 모 교회 이정기라는 역사신학도가 이 교수의 역사관에 대해 공격하자, 호주로 도피성 안식년을 잠시 다녀오기도 하였다. 가장 근년에는 창녕 전국여전도회관 강사로 가서 “한상동 목사는 분리주의자”라는 설교를 함에 따라, 조수옥 권사에게 호된 질책을 받았다. 집회기간 동안 내내 이를 굽이지 않고 반복하였다고 한다.

2007년 1월 14일 이근삼 박사가 미국에서 별세하신 후 조용진 사모는 2010년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영구귀국하여 송도의 막내딸 선희와 효성이 지극한 의사 사위와 같이 살고 있다. 조수옥 권사는 이 교수의 주장과 언행을 알려주었다. 조용진 사모는 이 교수에게 다섯 번의 항의 편지를 보냈다. 결과는 묵묵부답이었다. 사상은 교정되기가 어렵다는 단적인 예다.

14.5 끈질긴 자기 신념은 불신앙이라고 본다.
양낙흥은 노골적이지만, 이상규는 치고 빠지는 수법을 구사하므로 써, 수위를 조절하면서 조목조목 반박하기 때문에 구사하는 수법이 조금 다르다. 처음에는 한상동을 치켜세우고 조금 올린다. 결론 부분에 가서는 자기 논법대로 폄하하고, 비난의 수위를 높여 결론을 잘 짓는다. 회중의 질문이나 항의가 있으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등 발을 쉽게 뺀다. 구두로서 말로 직접 질문을 하면, 과거에 어떤 유의 주장을 했더라도, 일단 전면 부인을 한다. 이제는 이상규 교수의 신학 사상과 교리에 대해서 면밀히 분석하고,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고, 지금은 절정 시기가 된 것 같다.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7246

김영수
교회법으로 할 것이 있고, 국가법으로 할 것이 따로 있다. 우리 때는 공민과목, 지금은 헙법 책을 좀 보세요. 태생적 출생이 다른 이상규, 양낙흥 말만 듣고 고신의 과거, 현재를 모르면서 송사문제를 논하는 것은 아는 척하는 자칭 송사전문가의 자만이다. 아무리 그래도 스승 석 목사를 비난하는 것도 모양이 별로 안 좋다. 자식은 아비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고 했는데, 누가 신앙과 학문의 부모냐? 그것이 궁금하다. 이미 이상규는 살아있었던 순교자 조수옥 권사에게 버림을 받았다.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질책했다.
(2014-05-16 12:30:48) 삭제 신고

김영수
“한상동은 분리주의자입니다. 방관자입니다” 라고 통합에 가서 그런 말하면 참 좋아한다. 지금도 이상규 조정받고 하는 것 우리는 다 안다.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은 고신의 웅동교회가 모 교회이며, 순교자 손양원 목사님은 고려신학교 총무였다. 당신네들 같은 안티들 때문에 통합이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았다. 홍택기와 김길창의 후예들만도 못한 자들은 물러가라! 썩 물러가라! 더 이상 숭고한 고신교회의 이념과 정체성을 혼돈 시키며, 순교자 정신을 망각하고 교단을 파괴하는 지리멸렬 작태를 중단하라!
(2014-05-16 12:30:18)


http://www.samil.org/xe/nanum03/31789
한상동 목사는 교회 안에서 개혁을 외쳤으며 타협과 일치를 도모했다. 한상동 목사는 대쪽같은 신앙의 절개를 지킨 사람이지만 한국교회의 일치를 위해 타협과 관용을 잃지 않았던 목회자였다. 한 목사는 그를 배척하고 고통을 주었던 친일파 지도자인 김길창 목사와 함께 경남노회에서 6년간이나 함께 얼굴을 맞대고 지냈다. 한상동 목사는 교회 개혁을 교회 밖에서 하자는 신앙의 동지였던 최덕지 목사와 소원해지기까지 하면서도 교단에 남아 김길창의 얼굴을 용납하여 타협과 일치를 위해서 끝까지 노력한 지도자였다고 평가했다. -문성모 장신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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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유관순, 조수옥 권사를 아십니까? 신사참배 반대운동, 고아들의 대모


송사문제에 대해 더 이상 떠드는 것은 이젠 아무 의미가 없다. 목사들중에 성폭행 안하는 넘이 없다. 노회나 총회에서도 치리를 못하고 있다. 교회내 문제이니 고린도전서 가르침에 따라 송사 하는게 비성경적인가?

아니! 담임목사에게 성폭행 당했는데... “사랑하고 용서하라” 라는 성경 가르침에 따라 용서하는 게 성경적인가? 아니면 고소하는 게 성경적인가? 마태복음 18:22의 예수님 가르침에 따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 용서하란 말인가? 한국교회가 완전개판(개님들에게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거들랑.)이 되었는데...

강간당한 성도에게 가서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 용서하라!” 하는 게 정상인가? 실제 합똥교단에서는 교단 심판위원들이 새벽기도 나온 여자권사(52)를 현직 서울지역 노회장이 덮쳤는데... 피해자에게 “그만하면 됐다” 하였다. 평양노회는 목사실 구강성교와 성폭행을 일삼은 전병욱 먹사를 끝까지 보호하겠다지 않은가?

원래 송사문제는 출옥성도측 예배당을 악질 친일목사들이 탈취한데서 시작되었다. 한상동 목사는 불과 19명에게 서슴없이 내주고 400여명의 성도들과 함께 나와 맨땅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때 송상석 목사가 응소하는 걸 반대하는 논쟁이 박윤선교수를 중심으로 고신교단 안에 일어나 시작된 것이다.

김길창의 예배당 탈취를 총회적으로 밀어준바... 이넘은 일제말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들었다.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 어린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를.... 구약은 유태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삭제하자고 한넘인데... 위 악질 친일목사 김길창과 그를 적극적으로 밀어준 통합측 목사들이야말로 마르틴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쓴 성육신한 마귀’에 해당한다. 그중 몇몇은 프랑스나 네델란드 같으면 종전후 사형에 처해졌을 매국노들이다.


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smode=79&page=76&style=title§ion=79&category=86&no=1693
이 땅의 일은 항상 이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순수한 이상과 달리 교계에도 인간의 욕망이 꿈틀대고, 때로는 선지자적인 결단도 필요하다.

고신교회가 그 때 환원을 하지 않았다면, 1970년대 합동측이 사분오열 될 때 더 비참한 모습으로 갈려져 나왔을 것이고, 고려신학교와 복음병원 재산이 총회측에 편입돼 고신교회는 재건과 존립이 불가능한 상황이 됐을 것이다.

그동안 합동측에 잔류했던 박윤선이나 고신 분립 때 중간파의 노진현 등도 결국 1980년 11월 합동신학교를 설립해 나올 수밖에 없었고, 30년이나 지난 지금 합동 논의를 하고 있다. 이것은 당시 고신 환원의 불가피성을 웅변하고 있다.

☗ 위는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님의 혜안이 드러나 보인다.


http://www.kscoramdeo.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3

1963년 한상동 목사가 환원을 선언했을 때 훌륭한 젊은 지도자들이 고려파로 환원하지 않고 합동교단에 남아 중요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단순히 합동교단만 아니라 전체 한국교회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지도력을 발휘한 것은 널리 알려진 일이다. 김창인, 최훈, 이상근, 정봉조, 최기채, 채은수는 그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들의 리더십과 헌신이 없었다면 1970년대와 1980년대 합동교단의 놀라운 성장과 발전은 현실과 상당한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 위 즉 환원시 약 150개 정도의 교회가 환원에 참여치 않는 걸 두고 양낙흥 교수등 “손해봤다”라는 식의 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교회일은 그렇게 평가하는 게 아니다. 인재를 키워 타교단의 주축교회가 되었으면 보람 있는 일 아닌가? 그리고 이북출신들이 대거 합동측에 잔류했음도 특기할만한 일이다. 합동전 통합측의 예배당 탈취에 응소하는 걸 반대하여 행정보류중인 경기노회 일부(주로 이북출신)와 박윤선 교수(이북출신)도 결국 합동에 가입하게 되었다.

★ 근래에 인터넷 시대가 되어 고신의 합동측과의 합동과 환원에 대한 많은 글들이 당시의 자세한 정황과 아울러 올라오는 것은 교회사 연구를 위하여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이로써 충분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자유주의적인 기장과 통합측은 분리가 전혀 없었으니...

★ 만약에 고신교회들이 환원하지 않고 합동측에 남아 있었더라며? 역사에 가정이란 건 없다지만... 이영수목사가 세상 정치판에도 없는 개판을 칠 때... 혈투? 암튼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가 아니라 불가능했을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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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님 한글날 한글 감사합니다 (1) 한글날감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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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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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날 코로나 확산시키지말자 (1) 개천절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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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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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의 날 부국강병 만들자 (1) 국군의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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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 친절하잖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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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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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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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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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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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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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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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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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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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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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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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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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시장에게 넘어간거 아닌가 goodby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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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고 싸우지 말라고 - 네가 박근혜냐 애새끼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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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리동지(以利動之), 이졸대지(... (1) 이정랑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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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통령 책무는 국가 위기관리, ‘평화’가 바로 ... (2) 임두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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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파쇼에 놀아난 무능 국방장관, 당장 물러가라/...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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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때 정승 대접받은 정승부인은?🔵 무지 재밋슴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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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종교학과 신사훈 우끼는 짬뽕㈴... 짬뽕싫어~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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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아바타로 가고 있다고 답해주는거야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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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저건 완전 똘아이야 놀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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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카드야 - 무대뽀 정신을 살려봐 스윙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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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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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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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의사 성범죄 686건… 강간·강제추행에도 ... (2) 아이엠피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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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언론들 기절할 장도리만화 사람목숨 ... 대박!!!!!!!!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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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만 만들어 놓으면 되 지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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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문화 이보다 더 잔인할 수 없다 (4) 김용택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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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은 평가하지마 전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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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전용 작업멘트 “..와보라”🔞 여성전용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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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22장 일본여대생들 집단성폭행 거기서 거기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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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해 spou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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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잖어-적당한 선에서 위로나 해줘 내취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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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애들이 약주는데 사랑안할수가 없잖아 잘살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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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내 전우일때 내가 죽였다고 인정할 수 있는거... 정신차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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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 누구 꼬봉이겠냐-이런 병신새끼가 뭔 의사결... 하나더줄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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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죽인게 기자라고- 내가 아니라고 이 새꺄 뒤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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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소를 기자한테 올리냐-이 천박한 새꺄 웃겨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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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미투운동 적극하자 v (1) 미투운동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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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만화💖맹사성 명재상 청렴💖 감동~~~~~~~~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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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 놀렐루야!!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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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2) 모두건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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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밀이야 이 미친년아 - 안녕 goodby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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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빨간색을 계~속 얼리고 싶어 후우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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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영향력이 없는데 네말이 뭔 뭐가 있겠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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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빨간색이 자꾸 얼지-ㅋㅋ 노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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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미친년하고 싸우겠니 양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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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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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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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중간수사 조작 발표 말라...어용 동부지검아... YK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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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장애인 정책 세계최고💖 (1)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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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네 짐이야 - ㅋㅋ 수고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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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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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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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뭐해, 공정경제나 추진해 레이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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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참 뭐가 좋다고 저렇게 실실 쪼갤까 참내헛웃음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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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919를 발전시켜 보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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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무너진 세계경제 ‘한국’ 만은 예외 (2) 뉴스프로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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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전문기자를 통해 본 연평도 해역 공무원 피격 사... (3) 아이엠피터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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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1월 대선 결국 연방대법원 갈 것”… 대선 ... (2) 김원식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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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님 때문에 나훈아님 때문에 가슴이 아프네 마파람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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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해 주면 감사한 것일뿐 - 안녕 goodby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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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안해도 되-퇴임준비나 시작해 g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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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이....지난 정권이었다면.....전국 방방곡곡 ... YK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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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처럼 하면 되겠군-대충 처리해 피가꺼꾸로?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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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인지 공무원인지 참 문제긴 문제다-검사 스타일... 기강해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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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업소도 재난 지원금??👩 김현정뉴스쇼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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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1) 홍어토착왜구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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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두칸에 살던 재상-청백리 이원익💖... 감동 만화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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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 딱! 전광훈 수준!😎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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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벌초에 대한 단상 무심지생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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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과 개량종 무심지생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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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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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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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거부하면 진료가 권리가 되는거야 의사하지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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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친 각자 목숨걸고 하는거야-그래서 대릴세우는거야 이건새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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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니까 사과부터하면 봐줄께 명분이있어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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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윌 할려면 법적효력은 알아야지 0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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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행위론 취소요청을 해야지-의사표명은 할말이 없... 변화사없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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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청와대 경호원 도지사 폭행!!😎 특종맨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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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에 대한 잘못된 이중잣대와 언론개혁의 당위성 (1) 권종상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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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찌 이런 잡스런 일이 생길 수 있단 말인가 안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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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맹박이가 죽을때 준비해둔 멘트야 네가사용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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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상의 자유를 존중한다. 정복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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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마주할땐 용기있어도 움직일수 없는거야 내가사장이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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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있어도 팔다리가 무거워지지?-사랑이어려운거야 꿈에서사랑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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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간은 얼마나 참회하고 사는가 (2) 이기명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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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모병칠법(謀兵七法)의 장... (1) 이정랑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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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악법...제 1호는 생구라녀. 추미애.....지금 ...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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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태종의 사위를 고문한 박안신🎯 청렴 결백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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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대한미국 내손에..”😎 협박 공갈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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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가 났군 - 미리 전화 받는다 사랑해 잘살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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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삭감이 정부와 여당 탓이라는 황당한 ‘조선일... (2) 아이엠피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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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를 강화도령 만들려 했나벼 김지미 이분 재밌네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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