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번호 126170  글쓴이 영상  조회 175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20-8-4 05:53 대문 0

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추신수 오늘 상항만 바다에 떨어지는 장외 투런홈런!!
■추신수 홈런 시즌 2호 / 대형홈런 / 야구공쟁탈전■★←클릭!!
추신수 홈런 시즌 2호 / 대형홈런 / 야구공쟁탈전
https://www.youtube.com/watch?v=k6YzflviEhA 18초
옛날에 최희섭이가 바다만에 떨어지는 홈런포가 있었죠.





최우수글☦똥을 찾아 온 똥파리~
사진첨
http://www.heavencometrue.com/bbs/board.php?bo_table=B11&wr_id=20&lang=ko

똥을 찾아 온 똥파리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5-06-28 조회 : 4,702

똥을 찾아 온 똥파리

한 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자리에서 잘 안 일어나는 버릇이 들다보니 어깨는 늘 굳어 있고 그로 인한 두통이 늘 따라다녔습니다. 운동도 잘 안 하면서 이렇게 앉아만 있으면 정말 큰 병이 날 것만 같았습니다.

주님께서 “어깨가 굳으면 온 몸에 병이 온다. 그림 그리려면 건강을 잘 살피면서 해야 한다. 운동을 꼭 하면서 그려야 한다.” 고 하셨던 말씀이 더욱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이래서는 도저히 안 되겠다!’ 결심하고 요가 운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요가원에서 요가를 마치고 집으로 걸어가는 길이었습니다. 햇빛에 얼굴이 탈까봐 점퍼에 달린 모자를 뒤집어쓰고 자외선을 조금이라도 피해보려 고개를 아래로 떨군 채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인도에 있는 조그만 쓰레기 하나까지도 선명하게 잘 보였습니다.

약 40cm정도 앞에 강아지 똥처럼 보이는 조그만 똥들이 5덩이가 있었습니다. ‘강아지 녀석이 아무데나 똥을 싸 놨군.’ 생각하면서 앞으로 걸어가는데 오늘따라 그 모습이 제 눈에 더욱 띄었습니다.

똥들 위로 똥파리가 4마리가 앉아 있었는데, 먹이 발견이라도 한 하이에나처럼 똥에 쫙 달라붙어 있었습니다. 마치 똥파리 가족들이 똥을 두고 신나게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눈에는 안 보이지만 똥파리들의 얼굴은 무척 행복해하는 표정 같았습니다.

그 순간 드는 생각이 ‘똥파리는 역시 똥을 찾아오는구나. 똥이 최고의 먹이구나. 이와 같이 이러하다. 악 주위에는 악인이 모여들고 죄 주위에는 사탄이 모여 든다. 똥파리는 똥을 먹으며 행복해하고, 악인은 ‘악’을 행함을 행복해하지.

향기 나는 꽃 주위에는 벌들이 모여들고, 사탄들은 죄의 냄새를 맡고 모여 든다. 벌이 똥을 먹는 것을 보았는가. 역시 악인에게는 ‘악’이 한 쌍이야. 똥파리가 똥을 먹고 사는 게 자연스럽듯 악인은 ‘악’을 먹는 것이 자연스러워.

똥파리에게 똥이 제일 맛있듯 악인은 ‘악’을 가장 맛있어 하는구나. 하나님의 눈에도 악에 붙은 악인의 모습이 똥 위에 붙어 있는 저 똥파리 같겠구나. 얼마 못 가서 사람 손에 저 똥들은 치워질 테고 그러면 똥파리는 오지 못하겠지. 그와 같이 하나님도 악을 그냥 두시지 않고 반드시 멸하신다.’

저는 똥을 찾는 똥파리의 모습을 보며 ‘악인에게는 결국 심판만이 있겠구나! 절대 악인은 되지 말자!’ 하고 다시금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이상! - Amen

위는 또한 아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개독 10걸을 탄핵한다



한국사회에서 제일 개혁이 안된 데가 교단들과 신학교 그리고 교회의 목사들입니다. 완전 난장판입니다. 정화능력 상실!



★충격진상★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들이 타고 다니는 고급승용차는 '마피아의 두목들'에게나 어울릴 차이다. 고급호텔에 드나들며 물쓰듯 사용하는 돈들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집집마다 다니며 울거내는 세금도 안붙는 눈먼 돈을 '심방촌지'랍시고 울거내는 사실상의 강도짓은 '마피아의 두목들'도 안하는 짓이다.(맨 아래 증거자료 ★1'심방촌지' 클릭)

그걸 추종하며 수십억원대의 돈봉투 받아먹고 총회장 등 교회지도자로 표를 몰아주어 떠받들며 그렇게 못되어 안달하는 양적 성장에 혈안들이 되어 있는 그 후배들인 중소형 교회 목사들은 '마피아 두목들의 졸개들'이라고나 해야 어울릴 것이다.(맨아래 증거자료 ★2'졸개들')

바울이 돈이 없어 선교를 못했는가? 스스로 천막을 만들어가며 선교했지 아니한가? 한국교회 수조원씩 거두는 헌금은 예수님이 그토록 강조하신 고와와 과부 구제, 소년소녀 가장과 무의탁 노인, 장애인을 위해서는 단 3.3%밖에 사용되지 않고 있다.(맨아래 증거자료 ★3'헌금사기')

호화로운 교회 건물에, 교육관 짓고, 호텔수준의 기도원 짓고 공원묘지 조성하며 부동산 투기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인가? 그게 예수님의 바라는 일들인가? 오늘날 목사들이 부러워 하는 한국교회의 호화스러운 모습은 예수님이 오셔도 모시기에 부끄러운 모습들이다.(만 아래 증거자료 ★4'건축사기')

"개혁..." 운운하는 소리는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자들이 외치는 협잡질에 불과하다. 불지른 넘이 "불이야!" 하고 외치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 세상사람들이 "또 그 소리야!"하고 비웃는다. 교회가 세상사람들의 코메디의 소재가 되어 있다. 돈을 주고 산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목사들의 '허영심'과 '사기성'을 잘 보여준다. 신학교 시절 컨닝을 자연스럽게 하던 자들과 미국대사관에서 목사들의 비자 받기가 제일 힘들다는 것은 목사들이 '전문적 사기꾼'들이란 또 다른 증거이다.(맨아래 증거자료 ★5'사기꾼')

'민족복음화'란 건 사실상 대한민국을 대형교회목사들이 분할점거하여 자식에게 세습하여 '목사왕국'을 만들려는 시도에 다름이 아니다. 세상 재벌들도 손가락질 받는 세습을 왜 하는가? 몽둥이 세례를 받아가며 교회를 물려주는 게 그게 예수님과 바울의 모습인가? 한국목사들은 왜 김일성과 김정일 닮기를 좋아하는가? 특히 대형교회들의 세습행태는 '마피아 Family들의 행태'와 같다. 천국을 사모하는 성도의 모습은 커녕 잡아 먹히울 살찐 돼지의 모습에 다름이 아니다.(맨아래 ★6'마피아')

목사들중 부흥사들이란 자들은 타목사들의 모범은 커녕 '바람잡이'에 불과한 '고등사기꾼들'에 불과하다. 교인들을 공갈 협박하여 헌금 우려내어 부흥사와 담임먹사가 3:7제인지 7:3제로 관행화되어 나누는 것은 강도질한 물건을 처분책과 장물애비가 나눠먹는 이른바 '분빠이'와 꼭같다.(맨아래 ★7'바람잡이')

오늘날 한국의 목사사회는 미국에서는 사라지고 있는 '마피아 집단'과 흡사하다. 노회와 총회는 저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목사에 의한 성폭행 신고가 교단에 들어가도 "마귀 들렸다!"고 몰아세우며 오히려 해꼬지 하려든다. 단 일년도 못되어 40여건의 목회자에 의한 성폭행, 그룹섹스 신고가 여성단체에 들어갔는데 실제는 그 백배에 이른다고 한다.(★■8'그룹섹스' 현장사진 나옴■★←클릭!!)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2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목사들끼리 밥그릇 다툼에 혈안들이 되어 싸우다가도 기득권을 위협하는 외부세력에는 순식간에 일치단결하는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BC 2580 시사매거진 "길잃은 목자" 파문이 그것이다. 오늘날 목사들은 교인들을 잘못 세뇌시키고 있다. 교인들에게 김정일-김정일 부자와 다름없는 맹목적인 굴종을 강요한다. 무당종교의 특징이 윤리성이 없다는 것이다. 윤리성을 상실한 오늘날 한국기독교는 '아편'이나 다름이 없다. 일부 지성인들이 많이 모인다는 대형교회라는 것도 목사가 '젊잖케 말하느냐' '악을 쓰느냐'의 차이일뿐 '기복신앙'이라는 점에서 대동소이하다.(맨아래 ★9'로잔언약' 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처음으로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 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되었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서명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사들은 사회의 온갖 음주운전 공무집행방해-폭행범, 삼연속 음주운전 아웃, 여성목사폭력사기꾼, 스트립쇼(알몸), 외화밀반출범, 공문서위조범, 성관계후 훔쳐 달아나기, 금융사기꾼, 취업사기꾼, 토지사기꾼, 상습폭행치사범, 청와대빙자 사기꾼, 대출알선 사기꾼, 고위층빙자 석방알선 사기꾼, 유학알선 사기꾼, 반말시비 주먹다툼, 음주폭행, 법당에서 난동폭력범, 유학알선 사기, 주택분양사기꾼, 청와대사칭 사기, 가짜박사학위판매사기, 사모가 토지분양사기 폭로 막으려 살해지시, 목사부인 15억 낙찰계 사기, 기내(機內)서 옆자리 여성(女性) 성추행(性醜行), 야생동물 밀렵·도살 등 수십가지 각종 범죄 숫법에 안끼는 데가 없어 '인간말종들'이란 인상을 주고 있다.(맨아래 ★10'인간말종' 클릭)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20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맨아래 ★11'이민교회' 클릭)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맨아래 ★12'HOMOSEX' 클릭)

성경에 더러운 얘기는 감추고 기술이 안되어 있는가? 아니다! 모두 기술되어 있다. 그러한 추악한 옛날 얘기들을 왜 읽는가? 후세에 교훈을 삼기위함이다! "100년후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란 말은 사기꾼들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협잡질"에 다름이 아니다. 과거에 눈감으면 현재에도 봉사가 된다. 오늘의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는 어제 일의 결과이다. 내일은 오늘의 미래이다. 오늘 바로잡지 아니하면 밝은 내일은 없다.(맨아래 ★13'충격진상'을 클릭)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이러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외침을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과 같다.(맨아래 ★15'십자가' 클릭)


성경 신약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성경 구약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6170








IP : 107.167.109.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8) 편집국 21243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0) 신상철 46242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53116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4) 신상철 44276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5) 신상철 305739
40
80
07-13 13:35
126876
남조선 코로나 끝남 막은건 보수 집회 전광훈이 저지... (2) 마파람짱 27
0
0
10-01 21:56
126872
나훈아님 공연 너무넘 잘 보았네 근디 밑에 쉬끼 대통... 마파람짱 12
0
0
10-01 08:15
126871
나훈아 저 대단한 공연이 노게런티 (1) 나훈아 177
15
0
10-01 02:28
126870
✔중대발표(제목장난 아님)✔ 🔴 116
15
20
10-01 01:23
126869
💖전광훈 개독 짝짜꿍💖 가을총회들 112
15
20
10-01 01:09
126868
북 전통문 조작???? 유엔 북 통지뮨 사과 아니다.... YK 20
0
0
09-30 19:35
126867
첫사랑은 추억으로 그뿐 goodbye 6
0
0
09-30 15:04
126866
이건 법적 안정성을 담보하는 나의 유산이다. 안녕 7
0
0
09-30 11:50
126865
역사상 이런 개새끼는 없었다 대재앙 110
15
0
09-30 11:35
126864
법원은 앞으로 대통령령을 근거로 성문법을 확립해 가... 추신 7
0
0
09-30 11:35
126863
법원은 앞으로 대통령령을 근거로 성문법을 확립해 가... 추신 2
0
0
09-30 11:35
126861
🔻랜딩기어 스키드식 바퀴식 헬기착륙 Float&#... 화보설명 134
30
40
09-30 01:14
126860
❌교수 연구비 횡령 성추행 갑질 연고전❌... 🚫 128
30
40
09-30 01:04
126859
국민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1) 해피추석 7
0
0
09-29 23:54
126858
세종대왕님 한글날 한글 감사합니다 (1) 한글날감사 7
0
0
09-29 23:52
126857
개천절날 코로나 확산시키지말자 (1) 개천절날 7
0
0
09-29 23:03
126856
대한민국 국군의 날 부국강병 만들자 (1) 국군의날 9
0
0
09-29 23:02
126855
죽느냐 사느냐 친절하잖어 7
0
0
09-29 22:45
126854
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7
0
0
09-29 21:47
126853
마포구청 소속 이선희 간첩 닙니다 8
0
0
09-29 21:39
126852
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8
0
0
09-29 21:33
126851
마포구청 소속 김순희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28
126850
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8
0
0
09-29 21:12
126849
마포구청 소속 배유리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05
126848
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1:00
126847
마포구청 소속 양승열 간첩 닙 니 다 6
0
0
09-29 20:55
126846
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8
0
0
09-29 20:50
126845
마포구청 소속 강은영 간첩 닙 니 다 7
0
0
09-29 20:43
126844
권력이 시장에게 넘어간거 아닌가 goodbye 9
0
0
09-29 13:25
126843
나하고 싸우지 말라고 - 네가 박근혜냐 애새끼참 12
0
0
09-29 13:16
126842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리동지(以利動之), 이졸대지(... (1) 이정랑 165
0
0
09-29 09:58
126841
靑 “대통령 책무는 국가 위기관리, ‘평화’가 바로 ... (2) 임두만 80
0
5
09-29 09:01
126840
김정은 파쇼에 놀아난 무능 국방장관, 당장 물러가라/... YK 25
0
0
09-29 06:53
126839
🔴조선때 정승 대접받은 정승부인은?🔵 무지 재밋슴 152
40
40
09-29 01:50
126838
😎서울대 종교학과 신사훈 우끼는 짬뽕㈴... 짬뽕싫어~ 137
30
35
09-29 00:37
126828
mb 아바타로 가고 있다고 답해주는거야 goodbye 6
0
0
09-28 20:26
126827
곽상도? 저건 완전 똘아이야 놀아 10
0
5
09-28 20:17
126826
지나간 카드야 - 무대뽀 정신을 살려봐 스윙 4
0
0
09-28 19:31
126825
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5
0
0
09-28 19:23
126824
근혜양이 부패세력을 깜방에 보낼달래서-기분나뻐? 원해서 2
0
0
09-28 19:23
126822
최근 5년간 의사 성범죄 686건… 강간·강제추행에도 ... (2) 아이엠피터 88
10
10
09-28 13:11
126821
🔴꼴통언론들 기절할 장도리만화 사람목숨 ... 대박!!!!!!!! 138
30
35
09-28 13:06
126820
길만 만들어 놓으면 되 지뢰 7
0
0
09-28 10:32
126819
인간의 문화 이보다 더 잔인할 수 없다 (4) 김용택 160
0
0
09-28 09:52
126818
과정은 평가하지마 전진 6
0
0
09-28 09:39
126817
🔞목사전용 작업멘트 “..와보라”🔞 여성전용 155
55
60
09-28 01:33
126816
😎정명석 22장 일본여대생들 집단성폭행 거기서 거기 150
30
50
09-28 01:19
126815
수고해 spout 3
0
0
09-27 15:33
126814
죽었잖어-적당한 선에서 위로나 해줘 내취향 5
0
0
09-27 14:11
126813
노래하는 애들이 약주는데 사랑안할수가 없잖아 잘살어 5
0
0
09-27 11:30
126812
기자가 내 전우일때 내가 죽였다고 인정할 수 있는거... 정신차려 4
0
0
09-27 10:48
126811
황교안이 누구 꼬봉이겠냐-이런 병신새끼가 뭔 의사결... 하나더줄까 10
0
0
09-27 10:43
126810
박근혜 죽인게 기자라고- 내가 아니라고 이 새꺄 뒤져 3
0
0
09-27 10:33
126809
상소를 기자한테 올리냐-이 천박한 새꺄 웃겨서 5
0
0
09-27 10:21
126808
여자들은 미투운동 적극하자 v (1) 미투운동 9
0
0
09-27 03:32
126807
최우수만화💖맹사성 명재상 청렴💖 감동~~~~~~~~ 138
40
50
09-27 02:02
126806
🎴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 놀렐루야!! 131
35
50
09-27 01:55
126805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되십시요 (2) 모두건행 9
0
5
09-27 00:33
126804
이건 비밀이야 이 미친년아 - 안녕 goodbye 5
0
0
09-26 16:49
126803
난 빨간색을 계~속 얼리고 싶어 후우우 4
0
0
09-26 11:44
126802
언론이 영향력이 없는데 네말이 뭔 뭐가 있겠냐 6
0
0
09-26 10:53
126801
그러니까 빨간색이 자꾸 얼지-ㅋㅋ 노자 3
0
0
09-26 10:44
126800
내가 왜 미친년하고 싸우겠니 양념 10
0
0
09-26 10:23
126799
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4
0
0
09-26 10:19
126798
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5
0
0
09-26 10:19
126797
추미애...중간수사 조작 발표 말라...어용 동부지검아... YK 11
0
0
09-26 10:00
126796
💖조선시대 장애인 정책 세계최고💖 (1) 💖 142
30
40
09-26 09:57
126787
어짜피 네 짐이야 - ㅋㅋ 수고해 2
0
0
09-25 18:25
126786
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4
0
0
09-25 17:20
126785
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3
0
0
09-25 17:20
126784
야 뭐해, 공정경제나 추진해 레이스 3
0
0
09-25 16:58
126783
그년참 뭐가 좋다고 저렇게 실실 쪼갤까 참내헛웃음만... 19
0
0
09-25 16:31
126782
그럼 919를 발전시켜 보자 3
0
0
09-25 16:16
126781
코로나로 무너진 세계경제 ‘한국’ 만은 예외 (2) 뉴스프로 147
5
5
09-25 13:42
126779
북한전문기자를 통해 본 연평도 해역 공무원 피격 사... (3) 아이엠피터 319
5
10
09-25 10:25
126778
트럼프 “11월 대선 결국 연방대법원 갈 것”… 대선 ... (2) 김원식 111
5
5
09-25 09:45
126777
배호님 때문에 나훈아님 때문에 가슴이 아프네 마파람짱 4
0
0
09-25 08:45
126776
지지해 주면 감사한 것일뿐 - 안녕 goodbye 5
0
0
09-25 08:23
126775
네가 안해도 되-퇴임준비나 시작해 go 6
0
0
09-25 08:03
126774
현 정권이....지난 정권이었다면.....전국 방방곡곡 ... YK 18
0
0
09-25 07:31
126773
천안함처럼 하면 되겠군-대충 처리해 피가꺼꾸로? 76
0
0
09-25 07:20
126772
민간인인지 공무원인지 참 문제긴 문제다-검사 스타일... 기강해이 18
0
0
09-25 06:35
126771
👩성착취업소도 재난 지원금??👩 김현정뉴스쇼 137
30
40
09-25 03:34
126770
토착왜구 (1) 홍어토착왜구 118
15
0
09-25 03:09
126769
💖방 두칸에 살던 재상-청백리 이원익💖... 감동 만화 136
40
40
09-25 01:07
126768
😎한국목사들 딱! 전광훈 수준!😎 🎯 132
30
35
09-25 01:04
126761
코로나 벌초에 대한 단상 무심지생 22
0
0
09-24 19:04
126760
토종과 개량종 무심지생 14
0
0
09-24 18:54
126759
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18
0
0
09-24 17:41
126758
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7
0
0
09-24 17:41
126757
진료거부하면 진료가 권리가 되는거야 의사하지마 9
0
0
09-24 17:13
126756
정친 각자 목숨걸고 하는거야-그래서 대릴세우는거야 이건새겨 5
0
0
09-24 17:10
126755
애들이니까 사과부터하면 봐줄께 명분이있어야... 6
0
0
09-24 16:49
126754
정치행윌 할려면 법적효력은 알아야지 03 10
0
0
09-24 16:47
126753
법적행위론 취소요청을 해야지-의사표명은 할말이 없... 변화사없냐 5
0
0
09-24 16:44
126752
긴급😎청와대 경호원 도지사 폭행!!😎 특종맨 148
40
40
09-24 14:18
126751
불공정에 대한 잘못된 이중잣대와 언론개혁의 당위성 (1) 권종상 193
5
5
09-24 11:13
126750
세상에 어찌 이런 잡스런 일이 생길 수 있단 말인가 안녕 8
0
0
09-24 11:03
126749
이건 맹박이가 죽을때 준비해둔 멘트야 네가사용해 20
0
0
09-24 11:02
126748
난 사상의 자유를 존중한다. 정복자 6
0
0
09-24 10:42
126747
진실을 마주할땐 용기있어도 움직일수 없는거야 내가사장이냐 4
0
0
09-24 10:28
126746
맘이 있어도 팔다리가 무거워지지?-사랑이어려운거야 꿈에서사랑해 12
0
0
09-24 09:41
126745
[칼럼] 인간은 얼마나 참회하고 사는가 (2) 이기명 151
5
0
09-24 09:07
126744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모병칠법(謀兵七法)의 장... (1) 이정랑 175
0
0
09-24 07:56
126743
공수처 악법...제 1호는 생구라녀. 추미애.....지금 ... YK 24
0
0
09-24 07:30
126742
만화🎯태종의 사위를 고문한 박안신🎯 청렴 결백 140
35
40
09-24 03:37
126741
😎전광훈 “대한미국 내손에..”😎 협박 공갈 137
30
40
09-24 03:34
126740
난리가 났군 - 미리 전화 받는다 사랑해 잘살어 8
0
0
09-23 21:37
126739
통신비 삭감이 정부와 여당 탓이라는 황당한 ‘조선일... (2) 아이엠피터 95
10
10
09-23 12:58
126738
나훈아를 강화도령 만들려 했나벼 김지미 이분 재밌네 마파람짱 20
0
0
09-23 09:57
12345678910 ..110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