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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번호 126157  글쓴이 이기명  조회 253  누리 10 (0,10, 0:0:2)  등록일 2020-8-3 13:56 대문 0

[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걱정도 팔자라서 그렇단다.

(WWW.SURPRISE.OR.KR / 이기명 / 2020-08-03)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어요. 너무 과로하시나 봐요.”
 
오랜만에 만난 여성 후배가 하는 인사다. 가슴이 철렁했다. 혹시 성추행 아니냐고 오해하는 것은 아닌가.
 
잠시 생각했다. 과로인가. 칼럼은 좀 많이 쓰지만, 특별히 과로할 일은 아니다. 그러나 입술은 부르텄다. 잠시 후 무릎을 쳤다.
 
‘그렇구나 입술이 자동으로 알아차렸구나.’
 
나의 입술은 참 신통한 재주가 있다. 견딜 수가 없는 마음속 고통이면 스스로 부르터서 내게 경고를 해 주는 것이다.
 
인간의 몸뚱이는 참으로 묘하다. 나만의 경우일지는 몰라도 속상한 일이 있으면 금방 몸이 반응한다. 흔히들 몸 따로 마음 따로 논다고 하는데 그렇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난 요즘 입술이 부르터서 인사를 많이 받는데 아마 몸과 마음이 함께 노는 모양이다. 사람들은 이유를 듣고 좀 별나다고 한다.
 
요즘 같은 세상에 속 편히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모두가 살기 힘들다는 하소연이고 속을 끓이고 있다. 그런 속에서 정치 때문에 속을 썩는 국민은 얼마나 될까. 정치와는 상관이 없고 구워 먹든 삶아 먹든 상관이 없다는 국민도 많을 것이다. 나도 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까.
 
정치가 잘되어야 국민 생활도 좋아진다는 깨어 있는 국민도 꽤 많다고 생각한다. 촛불을 들고 일어나 무능 부패한 정권을 엎어버린 자랑스러운 국민이 아닌가. 특히 국회라는 특별집단 때문에 열 받는 국민은 내가 알기로 엄청나게 많다. 그런데도 국회의원들이 목에 힘 빳빳이 주고 다니는 것을 보면 그 역시 이상한 현상이다.
 
■민주당 때문에
 
내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건 세상이 다 안다. 그래서 더 속이 많이 상했다. 그렇긴 해도 입술이 부르틀 정도라면 유별난 극성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
 
사실 역설적으로 미래통합당(앞으로는 미통당이다) 덕분에 민주당이 절대다수 의석을 얻었다. 이젠 민주당이 좀 제대로 하겠구나 다소 안도를 한 것도 솔직한 고백이다. 한데 어럽쇼. 하루에도 땅을 수없이 쳤다. 이해찬·김태년이 한 성질 하는 줄 알았는데 이건 망부석의 가운데 토막(ㅠㅠ)이다.
 
명분도 있고 국민도 원하는데 왜 멀거니 당하고 있는가. 참는 것도 한두 번이고 끌려다니는 것도 정도 문제다. 미통당이 속으로 쾌재를 불렀을 것이다. ‘우리가 이렇게 미친놈처럼 밀고 나가면 민주당 깡통 찰 날 멀지 않을 것이다.’ 사실 민주당 욕 많이 했다. 너희들 망하고 싶으냐.
 
거기에다 주위에서 친구들이 자꾸 세상을 떠난다. 나이 먹어서 죽는 거야 도리가 없지만 안 가도 될 사람이 간다. 그것도 비명에 간다. ‘성희롱·성추행·성폭행’ 등. 노랑머리가 기승이다. 80 넘은 나도 길을 다니기 무섭다. “당신 절대로 여자들 두 번 쳐다보지 마요” 마눌의 부탁이다 (ㅋㅋ)
 
미통당이 너무나 못했기 때문에 덕을 본 것이 민주당이다. 아무리 찍어주고 싶어도 미통당은 찍을 수가 없어 민주당을 찍어 줬는데, 절대다수당 됐는데도 이 꼴이라면 견디기 힘들 것이다. 욕 많이 했다.

▲정부의 부동산정책을 비판해온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아파트 시세차익으로 5년 만에 46억을 번 것이 알려져 빈축을 샀다. (사진출처 - 미래통합당)

■국민은 가슴이 멍든다.
 
세상 살아가면서 참 살기 좋다고 여기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돈 많은 삼성의 이재용이도 무서운 권력자 윤석열도 불평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보편성이라는 것이 있다. 쉽게 말하면 기본이라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최소한의 조건이다. 그게 아닐 때 사람의 속은 끓는다.
 
세금 꼬박꼬박 내고 많은 정당과 후보 중에서 정치 잘해 줄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꾹 눌러 찍어 준 사람이 금배지 단 후에 영 아니올시다 라면 어찌 울화통이 터지지 않을 수 있으랴.
 
솔직히 나야 입술이라도 부르트지만, 가슴이 멍드는 국민은 얼마나 많으랴. 미통당의 경우도 그들을 지지하는 국민은 이번 선거에서 미통당이 쫄딱 망한 것에 화가 나서 소주병이나 비웠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절망하지 마라. 미통당도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고 반대로 민주당이 죽을 쑤면 미통당 세상이 오지 말란 법이 없다. 다만 지금 하는 것으로 봐서는 미통당에게 희망이 올 것 같지가 않다.
 
■민주당. 정신 차렸느냐.
 
주택문제 때문에 정부가 끙끙 앓고 국민의 불만은 치솟았다. 뭐 하는 정부냐고 난리다. 눈이 있고 귀가 있으니 모두 보고 들었을 것이다. 도대체 다주택이 얼마나 집 없는 서민들을 슬프게 하는지 뻔히 알면서도 권력자들은 당당한 다주택자들이다. 특히 청와대 간부들이 다주택자니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국민의 원성도 알았을 것이고 대통령도 무척 속이 상했을 것이다. 얼굴 들고 어디를 다니느냐.
 
역시 매를 맞아야 정신을 차리는 모양이고 그래서 매는 필요한 것이다. 청와대 고위 수석들에게 집 한 채 말고는 소유하지 못 하도록 엄명이 내렸고 예삿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는지 8월까지 다주택을 처분한다는 소식이다. 잘한 일이다. 높은 자리에 앉아서 국민의 뜻을 외면한다면 그건 몽둥이로 맞아야 할 일이다. 청와대 수석은 아무나 하는 자리가 아니다.
 
전셋값 안정을 위한 법안인 새 ‘주택임대차보호법’이 발효됐다. 세 든 사람이 전세계약 연장을 요구할 수도 있고, 전·월세 인상은 최대 5%로 제한하는 내용이다. 각서까지 썼으니. 이행하지 못하면 옷을 벗어야 할 것이다.
 
미통당은 민주당의 주택정책을 난동 수준이라고 했는데 제발 미통당도 그런 난동 좀 부려봤으면 좋겠다는 게 국민의 바람이다. 반포아파트로 46억(22억→45억, 2채)의 시세차액을 챙긴 주호영 원내대표가 이런저런 논리를 펴지만, 국민이 누구냐. 어림없다. 윤희숙이 뻥(임차인, 서초구 전세와 성북구 아파트 소유, 최근 세종시 아파트 매도) 쳤다가 들통 난 모양이다. 그밖에 몇몇 의원은 아예 도매업자 수준이다. 옷 벗고 가게 차리는 게 어떤가.
 
법안 하나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고 비실비실 끌려만 다니던 민주당이 작심하고 법안을 통과시킨다. 178석 몰아 준 국민의 생각을 늦게나마 깨달은 게 다행이다. 민주당 지도부에 박수를 보낸다. 여기서 부탁하고 싶은 것은 미통당도 국민의 소리를 들으라는 것이다. 그럼 지지를 받는다. 그래야 다음에 집권한다.
 
공수처법도 미통당이 먼저 통과를 서둘러라. 지금 검언유착이라는 괴물로 국민의 마음이 어떻게 된 지는 미통당도 잘 알 것이다. 윤석열도 종 쳤으니 기대를 버리는 게 좋을 것이다. 검찰의 말은 쌀로 밥을 짓는다고 해도 안 믿는 국민이다. 이런 속에서 검찰의 존재가 필요한가.
 
■민주당 당 대표 선거. 멋지게 하라.
 
내가 이낙연을 지지하는 것은 세상이 다 안다. 여기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 편든다고 욕을 할 테니 이 의원 얘기는 안 한다. 다만 민주당 당원들과 투표를 할 국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친노니 친문이니 지역이 어디니 하는 망국 타령만은 제발 그만두라는 것이다. 며칠 전 내 앞에서 지역타령 하던 당 간부가 야단을 맞고 망신 좀 당했다. 당 대표 후보들이 봉하마을을 찾아 모두들 ‘노무현 정신’을 강조했다. 말로만 말고 실천해 주기 당부한다. ‘사람 사는 세상’ 이게 바로 노무현정신이다. 말로만 노무현 정신 팔지 마라.
 
오로지 사람만 보라. 두 눈 똑바로 뜨고 보면 사람이 보인다. 집권당의 당 대표가 얼마나 중요한 자린가. 7개월짜리 대표라고 가볍게 보면 안 된다. 하룻밤에 만리장성도 쌓는다는데 7개월이 어디냐. 사람이 먼저다.
 
민주당이 정신을 차리는 것 같다. 부르튼 내 입술도 가라앉을 것이다. 멍든 국민의 가슴도 풀어질 것이다. 이것은 우리 국민 누구나 바라는 소망이다. 나라가 망하면 우리 모두 끝이다.

이기명 팩트TV 논설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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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 씹새끼,

나 너 알아, 20년 전에 서프 생겼을 때 부터, 너랑 조기숙하고 허구 헌날 싸웠던 놈이야.
니 새끼가 내가 공들여 쓴 댓글을 지워, 어서 배워 먹은 버르장 머리야.

내가 인터네 뒤져 복수 혈전 들어간다.
이 씹새끼야
[3/4]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0시09분      
물론 이기명씨가 보고 지웠다면, 인정,

아니면 가만 않나둔다.

거의 20년 지기 친구 같은 사이고 나이는 내가 어리겠고.

그냥 그래.
[4/4]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8월7일 20시20분      
내가 서프 원저야, 돈이 없어 돈지랄은 못했지만, 서프 흥행을 위해 진중권 짖이기고, 이기명씨, 조기숙씨랑 시비 붙던 놈이야.
그래서 초창기 흥행이 제법 돼어 북유럽 복지주의자나 미국 타령하는 놈들이나 공산주의 추종하는 놈들이나 운동권 애기들 매친 놈이야.

그래서 흥행시킨 놈이야.
어서 사프 원년 진성 노빠를 우습게 봐, 이 새끼들아.

20년 전 자료 남았으면, 아뒤, 그냥,아마, 비림, 칮이봐.
거짓말 같지. 찾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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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병이 지휘계통라인을 고발한것이 사건의 실체구... 수사해보지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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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현직 카투사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라도 글... 0043625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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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대부분은 반지성주의가 지배하지 잘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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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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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운명에 신이 간섭하는 건 자비일까-자유를 선택해 죽기까지복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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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종교하고 싸우면 언론의 개가 되는거야 잘살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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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무서워 하는게 종교야 - ㅋㅋ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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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시집이나 가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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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구원파에 귀의한다고 어뗗게 되겠니 - 사면 나의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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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도 종교에 귀의했잖어 전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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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짓을 할까?⛔ 비판적 사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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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홍정길 강단퇴출??😎 적폐청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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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 - 종교를 가지도록 해 선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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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는 그녀석이 모델이구만-10%모델료 청구해 goodby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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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그만두면 변호사 하면 되잖어-기자는 애 나면 ... 대우좋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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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예의가 있어야 그나마 병장이 하사관에 대우받... 짠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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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헛소릴하면 병장이 능욕당한다는 걸 모르는구... 군댈안갔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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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수발자는 그렇다치고 검사는 고시를 합격하긴 한... 근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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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지휘계통을 모르니까 헛소릴 떠드는거야 문젠말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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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응모해 보겠단 생각하는데 당선된 시들을 보...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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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쯤되면 탄핵당하기 전에 자진해서 꺼져라.....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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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박증거🎴김목사 여신도 수백명 성폭행!! 놀렐루야!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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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존경받는 사람이 예수 믿으라 해야" 교회간증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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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살할거면 나랑 섞지마 (1) goodbye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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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갈은 물리지 않겠다. 안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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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수사나 할것이지-꼬우면 부서를 옮겨 좌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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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이는 충성을 입으로만 하나? 0042625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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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8월 한달간 목숨을 끊은 자살자는 1천849명 (4) 김순신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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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 아들 인턴이 문제라는 ‘조선일보’ 제대... (3) 아이엠피터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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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회개하라, 그날이 멀지 않았으니 (2) 권종상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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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創業과 守成의 智略家 (2) 이정랑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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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내로남불 내편만 청원... YK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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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글도 늙었나부다 도통 쉬끼들이 안보넹 마파람짱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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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조용기 1명 월10억" 500억+200억(5년간) (1) 세계쵝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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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필요할 때 딱 그것만 꺼내 공격하는.... 노혜경 시인2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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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아파트 공급만으로는 해결 못한다 (1) 김용택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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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상도 수구꼴통 추미애는 법의 수장직에서 당장 꺼져... YK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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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 선서 🐕개나발!! 쏴버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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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영국여왕 나치식 경례 발칵~🚫 전격공개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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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다니 다행이군 (1) 잘살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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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율이 90%가 넘으니 경증치료 효과는 제고해 권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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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들이 ‘의사 국시 거부’를 무서워하지 않는 이... (5) 아이엠피터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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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하는 새끼들은 여야 다 한가한 새끼들... (5) 김순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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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구조론은 그냥 허접한 사냥기술일 뿐야 whic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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