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번호 126151  글쓴이 ☦ㅎㅎ..  조회 177  누리 10 (30,40, 0:6:8)  등록일 2020-8-3 03:56 대문 0

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부동산 아파트 주호용 감추인 김삼환 조용기 외화 밀반출 23장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박수 떠나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4701
명성교회 청년부·대학부 출신 42명, 세습 비판 성명
"교회 재산 중 개인 명의로 된 게 있다면 반환하십시오"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승인 2017.12.06 13:39이 기사는 826번 공유됐습니다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부자(父子) 세습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명성교회 내부에서도 제기되고 있다. 명성다윗아카데미 졸업생 62명이 발표한 세습 철회 호소문에 이어, 명성교회 대학부(19기)·청년부(80기) 출신 교인 42명은 12월 5일 성명을 통해 교회 세습을 비판했다.

이들은 김삼환 원로목사에게 교회를 진짜 주인에게 돌려 달라고 했다.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는, 무책임한 담임목사 때문에 갈 곳을 잃어버린 새노래명성교회 교인을 생각하고 교단법을 준수하라고 요청했다.

성명서를 발표한 이들은 한때 "명성교회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김삼환 목사가 좋았"으며,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 단기 선교를 떠났고, 내가 못 가면 가는 친구를 도와"주었다고 했다. "'좁은 길, 후회 없는 삶'의 김삼환 목사는 예수님 다음으로 닮고 싶던 신앙의 선배요 스승이었다"고 고백했다.

과거 자신이 알던 교회가 이제 왕국이 됐고, 친구와 선후배 목사는 부역자가 됐으며, 김삼환 목사는 명성교회 주인이 되어 아들이 대를 잇도록 했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들은 김삼환 목사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명성교회를 진짜 주인에게 돌려주라 △교회 재산(부동산) 중 개인 명의로 된 것이 있다면 즉시 반환하라 △성도들을 더 이상 속이지 말라 △즉시 당회장실에서 나오라.

다음은 성명서 전문.

우리는 명성교회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추운 날이었지만, 단층의 얇은 컨테이너로 된 은혜 교육관에서 기름 냄새를 맡으며 따뜻하게 예배를 드렸습니다. 고등부 때는 임대 교육관에서 밤늦게까지 땜질을 해 가며 음향 라인을 고쳤고, 문학의 밤이 취소되던 토요일에는 서로 부둥켜안고 울었으며, 본당에서 겨울 연합 수련회 연극이 무사히 끝난 뒤에는 모두 모여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방과 후엔 제우스오락실보다 지하 2층 기도실을 찾았고, 기도와 찬양으로 서로 경쟁을 벌이며 우리의 다리를 쥐나게 했습니다. 예배와 말씀이 좋아서 일주일의 스케줄을 예배로 채웠습니다. 교회 학교 여름 수련회에서 잠 안 자고 떠든다고 빨간 모자 교관들에게 많이 혼났지만, 몇 년 뒤에는 도리어 빨간 모자가 되어 도망간 학생들을 빗속을 헤치며 추적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대학부와 청년부 때엔 쉬고 싶고 놀고 싶던 토요일과 주일 오후를 대학 청년부 예배와 훈련에 참석했으며,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 단기 선교를 떠났고, 내가 못 가면 가는 친구를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수련회 참석하는 데 휴가를 낼 수 없으면 직장을 그만두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교회에 미쳤던 것은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김삼환 목사가 좋았습니다.

저녁 예배 때마다 "나 같은 사람을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다"라고 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눈물을 흘리던 모습은 아직도 잊혀 지지 않습니다. 대형교회 담임목사임에도 불구하고 여타 다른 목사들과 달리 소형차(티코)를 타고, 자가가 아닌 전세를 살며, 심지어 장로들이 사 준 대형 세단을 팔아 헌금한 모습도 말입니다. 무엇보다 "총회장과 세 생전 건축, 세습 이 세 가지는 절대 하지 않겠다"며 강단에서 한 선포는 우리를 포함한 온 교인을 감동케 했습니다.

'좁은 길, 후회 없는 삶'의 김삼환 목사는 우리가 예수님 다음으로 닮고 싶던 신앙의 선배요 스승이었습니다.

이제 명성교회를 주인에게 돌려주십시오.

어느덧 우리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김삼환 목사는 결단코 안 하겠다던 세 가지를 결국 했습니다. "총회장과 건축, 그리고 세습". 이 과정을 통해 우리가 알던 교회는 왕국이 되어 버렸고, 친구들과 선후배 목사들은 부역자들이 되었으며, 우리의 친구들과 이웃들은 하남에서 갈 방향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김삼환 목사는 명성교회의 주인이 되어 아들로 하여금 대를 잇게 했습니다.

수십 년 전처럼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던 학생이 아닙니다. 교회를 통해 성경을 배웠으며, 그 성경의 가치에 따라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고민하며 살아가는 어른입니다. 그래서 이제 교회에 대해 성경적으로 그리고 주체적으로 이렇게 고백합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요(골 1:18), 교회는 건물이 아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집이 있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다(고전 3:16)."

하나님이 세우신 명성교회에서 은혜를 받고 자란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청합니다.

1. 명성교회를 진짜 주인에게 돌려주십시오.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는 개척한 개인이나 그 친족이 소유할 수 없습니다. 총회 법을 준수하여 세습을 지양하고, 이를 근거로 정식 절차를 밟아 담임목사를 청빙 및 위임하고, 새노래명성교회는 명성교회의 간섭 없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2. 교회 재산 중 개인 명의로 된 것이 있다면 반환하십시오.

교회는 비영리 기관으로 교회 소유의 토지와 건물을 개인의 명의로 둘 수 없습니다. 혹시 국내 및 해외 선교지에 교회와 관련된 재산을 개인 명의로 한 것이 있다면 즉시 교회 명의로 반환하십시오.

3. 성도들을 속이지 마십시오.


정규 신학대학원 과정을 통해 신학과 성경, 그리고 헌법을 배운 목사·전도사들이 하나님의 교회를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성도들에게 사실과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요청합니다. 공의를 외치지 못할 상황이라면 침묵하십시오.

4. 박수 칠 때 떠나십시오.

아직도 기회는 있습니다. 오랜 세월 수고한 김삼환 원로목사는 존경하던 한경직 목사님의 은퇴 후를 기억하며 당회장실에서 나오십시오.
김하나 목사는 지금도 어려운 교회 현장에서 가정과 교회를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는 다른 동료 목사들과 무책임한 담임목사 때문에 하루아침에 갈 곳을 잃어버린 새노래명성교회 성도들을 생각해 교단 총회 법을 준수하길 바랍니다.

이천십칠 년 서른여덟 마지막 달, 오 일에

강태준 강은희 강현식 강호연 고영승 고재석 권민정 권순재 김규헌 김동호 김미현 김수연 김철민 김혜수 김호성 류태현 박승철 배 석 송신애 신은경 심재윤 오상록 원대연 원대연 윤성준 이동엽 이수오 이승연 이재진 이정호 이지혜 전명규 전병렬 정옥윤 조남길 조대섭 주지윤 채광현 최재윤 한서연 한선우 홍동우 황주환 (이상 42명)

성명서의 내용은 명성교회 대학부 19기/청년부 80기 전체가 아닌 일부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전격폭로: 손석희 vs 마약 주색잡기 & 광란의 파티!!!
명성교회2
명성교회 장로가 나와서 “빌리 그래함도 세습했다”라는데... 하필 욕을 바가지로 먹는 빌리 그래함을 예로 드는가?

동영상: 손석희앵커 명성교회 불법 날치기 세습 맹공!!!
8백억 꼬불쳐 이게 속속들이 들통날까 두려워 세습하려는 거라고 비판하는 방송도 있네요.
김삼환 황제목회자는 여차하면 통합을 걷어차 버리고 교단 탈퇴를 해버릴 수도 있다. 이 정도가 되면 왕목사(王牧死)이다.

명성교회 장로가 JTBC에 전화로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라고 하니 손석희 앵커가 “빌리그래함에 대한 비판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대답했는데... 사실인즉 빌리 그래함의 마약하고 주색잡기에 능한 빌리 그래함 아들에게 물려준 거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다.

http://klgoodnews.org/board/bbs/board.php?bo_table=father&wr_id=88 -빌리 그래함 아들넘.
그 뒤에 프랭클린은 르토뉴대학교에 진학하였으나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그는 몬트리트대학에서 공부를했고, 결국에는 애팔래치안주립대학교를 졸업했다.

이 기간 동안 프랭클린은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의 보냈다. 그는 부모가 자신이 무엇을 하고 다니는지 모를 것이라고 말했지만 아버지 빌리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88061 -빌리 그래함 손자넘.
그레이엄 목사의 손자인르다.... "우리 가족이 나타내는 모든 것에 대해 반항했다." 치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치이비디지안 목사는 올해 34세의 나이로 그을린 피부와 스프레이로 한껏 치켜올린 헤어스타일로 등 외모부터 남다


동영상■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날치기 세습 현장■★←클릭!!

[탐사플러스] 명성교회 세습 강행…"불법" 외치자 끌어내
JTBC News Published on Nov 13, 2017

지난주 탐사플러스에서는 서울 명성교회가 논란 속에 담임목사직을 세습하려 한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만인 어제(12일) 저녁, 아들 김하나 목사의 취임식을 통해 결국 세습은 강행됐습니다. 주최 측은 이 과정에서 "세습은 불법"이라고 외친 일부 신도들을 강제로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김삼환 김하나 짜고쳐 돈있는 곳 아들들 포진
놀렐루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9736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정말 짜고 치는 걸까
애매한 표현으로 비판 여론 확산…지켜보자는 '신중론'도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승인 2017.03.20 21:24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명성교회가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안을 가결한 3월 19일. '김하나 목사'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그만큼 사람들은 합병 세습에 대한 김하나 목사의 의지를 궁금해했다.

김하나 목사는 같은 날 새노래명성교회에서 자기 입장을 간단히 밝혔다. 자신은 그동안 명성교회 장로들의 요청에 반대 의사를 밝혀 왔고, 새노래명성교회는 합병이 준비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공동의회도 열 수 없다고 했다는 것이다. 김하나 목사는 교인들에게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김하나 목사의 발언은 언론을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갔다. 이 과정에서 몇몇 교계 언론은 오보를 내기도 했다.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와 합병하거나 명성교회 후임 목사가 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김하나 목사가 합병 세습을 반대했다"고 썼다. 그러나 김하나 목사는 공동의회를 열지 않겠다고 했지, 합병이나 세습을 하지 않겠다는 말은 하지 않았다.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김하나 목사를 비판했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옛날 왕들이 왕위에 오르기 전 관례로 세 번 거절하는 것과 똑같다"며 김 목사의 거절을 진심으로 보지 않았다. 세습을 기정사실화하고, 김하나 목사를 비난하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


김삼환·김하나 목사는 정말 짜고 치는 걸까.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정말 그럴까. 사람들 비난처럼 김하나 목사가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 장로들과 미리 입을 맞추고 각본대로 일을 벌이고 있는 걸까. 외부 비난을 피하기 위해 자기는 무관하다며 명성교회 장로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걸까. 그는 결국 끌려가듯 세습을 받아들이게 될까.

기자는 2주 전, 명성교회가 김하나 목사를 청빙하려 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후 바로 김하나 목사에게 사실관계를 물었다. 그는 이번 일을 명성교회 측에서 일방적으로 진행했다고 답했다. 이후 몇 차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그는 완곡하게 거절하며 같은 말을 반복했다.

명성교회 장로들도 기자에게 "김하나 목사와 사전에 논의된 게 없다", "김하나 목사가 난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명성교회 한 장로는 김삼환 목사가 예정보다 일찍 귀국했을 때 부자가 귀갓길에 말다툼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오히려 기자에게 당시 공항에서 김하나 목사가 세습에 대해 밝힌 바가 있는지 묻기도 했다.

새노래명성교회 상황을 보면, 지금 시점에 합병 세습을 노렸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김하나 목사는 사역을 확장하고 있었다. 지역 어르신을 초청해 요리 강좌, 요가 수업 등을 진행하는 '그린 대학'이 3월 16일 개강했고, 26일에는 1기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식을 앞두고 있다. 올해로 3주년을 맞는 새노래명성교회가 새 일꾼을 뽑고 지역 사역을 펼치려 하는데, 갑자기 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청빙 제안을 받은 것이다.

김하나 목사를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도 그의 고민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김하나 목사와 함께 미국 프린스턴신학교에서 이사를 역임한 김진수 장로는 페이스북에 "김하나 목사가 말장난을 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그랬다면 구태여 광고까지 했겠는가. 엄청난 고민을 할 것이다. 자기뿐 아니라 한국교회를 위해서도 고민할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직 이것을 믿지 못하는 것도 나는 이해한다. 그럼에도 믿으려고 하는 노력을 하자"고 올렸다.

김요한 대표(새물결플러스)는 김하나 목사와 이번 청빙 건을 놓고 40여 분간 전화로 대화를 나눴다고 했다. 그는 "김하나 목사가 이 문제로 마음고생이 심하다. 자신과 새노래명성교회는 아무것도 결정한 것이 없다며 언론과 여론이 너무 앞서 나가 괴롭다고 했다. 그가 지금 이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힘들어하고 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가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공동의회가 열리는 3월 19일 명성교회 앞에서 반대 시위를 벌였다. 뉴스앤조이 이은혜
물론 비판 여론의 1차 책임은 김하나 목사에게 있다. 그는 한 번도 '합병하지 않겠다', '세습하지 않겠다'고 명확하게 선언한 적 없다. "공동의회는 하지 않는다. 모든 과정을 숨김없이 말하겠다"고 에둘러 표현했다. 고민이 많을 것이라 짐작하지만, 결정을 내리는 시점이 길어질수록 그만큼 더 비난받을 것이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공동대표 배종석·정병오·정현구)은 3월 20일, 김하나 목사에게 공개편지를 보냈다. "끝까지 (세습하지 않겠다는) 소신을 지켜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를 비롯하여 많은 교인과 시민이 목사님의 합병 및 청빙 거절을 응원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옳은 길을 끝까지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고 했다.


RK 2017-03-21 21:32:29 추천31 반대3
명성교회 교인 입니다. 우리는 합병, 후임목사 김하나 반대입니다만, 당회장 목사님... 아니, 원로목사로 물러서 놓고, 뻔뻔하게 당회장 인척 행동한 김삼환 목사의 강제적인 압박, 강요로 찬성 하게 되었습니다. 비밀투표가 아닌 의자에서 다른사람의 선택권이 공개되는 상황의 투표는 완전 북한정권 보는듯 합니다. 대대적으로 뉴스에도 나오고 해야합니다. 오죽하면 해외선교 4일 미리 귀국 했을까요.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9586
명성교회 돈 들어간 곳에 김삼환 목사 아들들 포진
장남은 지교회 담임, 차남은 의료재단 이사장
박요셉 기자 (josef@newsnjoy.or.kr) 승인 2017.03.15 17:32

[뉴스앤조이-박요셉 기자] 김삼환 원로목사(명성교회)의 두 아들 모두 명성교회가 재정을 투입한 곳에서 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삼환 목사 사위도 한 교회의 담임목사로 가는 과정에서 명성교회 도움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었다.

첫째 아들 김하나 목사는 2004년부터 2013년까지 명성교회 부목사로 지냈다. 2014년 명성교회가 새노래명성교회를 분립 개척하면서 새노래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됐다. 명성교회는 새노래명성교회 개척을 위해 연건평 1300평,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을 지었다. 명성교회가 운영하던 하남기도실 교인 600여 명도 고스란히 새노래명성교회에 흡수됐다.

명성교회 한 장로의 법정 진술에 따르면, 김삼환 목사 '비자금' 의혹이 일었던 문제의 이월금 800억 원 중 일부도 새노래명성교회를 건축하는 데 썼다.

명성교회는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을 결정하기 위해 3월 19일 공동의회를 연다. 만약 두 교회가 합병하고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되면, 김하나 목사는 아버지의 자리를 그대로 물려받는 셈이다.


명성교회는 새노래명성교회를 위해 연건평 1300평,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을 지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김삼환 목사 둘째 아들 김 아무개 집사(명성교회)는 2009년 명성의료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명성의료재단은 명성교회가 1996년 4월 설립한 의료법인으로, 경북 영양군에 있는 영양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토지, 건물, 금융자산을 포함해 약 486억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사진에는 김삼환 목사와 아들 김 집사를 비롯해 명성교회 장로들이 포진해 있다.

김 집사는 현재 안동성소병원에서도 상임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안동성소병원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안동성소병원은 1909년 미국인 선교사가 세운 병원으로, 1994년 명성교회가 경영권을 인수했다. 총 자산 약 525억 원을 보유한 종합병원이다. 이사진은 대다수 명성교회 장로들이다. 김삼환 목사가 명예이사장으로 있다.


안동성소병원은 명성교회가 1994년 경영권을 인수했다. 김삼환 목사가 명예이사장으로 있다. 안동성소병원 홈페이지 갈무리
김삼환 목사 사위 이 아무개 목사는 김 목사와 같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소속이다. 서울 강남 ㅊ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이 목사는 2009년 ㅊ교회에 청빙되기 전 명성교회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었다. 당시 ㅊ교회가 후임 목사 공모를 마치고 최종 후보를 결정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이 목사가 부임했다는 의혹이 일었다. ㅊ교회 담임목사였던 정 아무개 목사는 이 목사 부임 후 명성교회에 협동목사로 들어갔다.



희대의 사깃꾼 김삼환 먹사, 수십억 뿌려 성직매매까지한 사탄의 기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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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의 망언 어디까지?
윤재석 CBS해설위원blest01@hanmail.net

“예장 부총회장 선거서 돈 한 푼 안썼다” 2012년 봄 어느 새벽기도회에선 이런 말도 했다.
“제가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물론, 이 액수에 대한 증빙은 해당 교회 당회원의 양심선언이 없는 한 소문만으로 그치겠지만 앞서 예를 든 C 목사와 Y 장로가 나름 신망을 받는 인물이고, 명성교회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라는 점을 고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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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입니다. 아래 장신대측 답변에 보면 김삼환은 장신대 졸업 안함. 그저 돈 많이 주고 그리 간주될 뿐.

http://churchpurificationmovement.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271&sfl=&stx=&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13

김삼환이 자신이 빼돌린 800억대 비자금 의혹 보도한 8개 언론사를 걸고 넘어지려는 바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 결과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의 조정 요청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이건 브리태니카를 망하게 만든 지구촌 최대 백과사전 위키에 나온 다음의 사실.

■명성교회 조정요청 거절■★←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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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60억 장학금 내놓고 오히려 욕먹는 김삼환■★←클릭!!


** 희대의 고등사깃꾼 김삼환. 변칙세습의 달인 김삼환. 방탕한 아들 김하나 목사에 세습.

요한1서 4장.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마태복음 7:22-2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김삼환이가 돈봉투 뿌려■★←클릭!!



명성교회 - 엔하위키 미러

2014년 6월 14일, 명성교회의 재정 담당인 박 모 장로가 사망한 것과 관련 교회 내 외부에서 "명성교회가 800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했으며, 박 모 장로가 비자금 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인 중에 박 모 장로의 사망 소식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았고,

평소 친명성교회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명성교회의 각종 행사/예배를 생중계하던 CBS가 이런 기사를 낼 정도면... (엔하 위키에서는 이런부분이 핵심!!)

강력한 경상도 사투리카리스마를 가진 당회장 김삼환 목사의 나이가 상당해서 은퇴 후에 누가 교회를 이끌어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세습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라는 교계의 지배적인 의견이었다. 그런데 2013년 9월 12일 명성교회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에서 세습 금지가 결의되면서 사실상 세습이 불가능해졌다. 여기서 멈출 수 없지! 10분 거리에 수백억을 들여 개척해놓았던 새노래명성교회 명성교회와는 다르다! 의 담임목사직을 부목사 4명, 교육전도사 2명 그리고 600명의 교인과 함께 그대로 선물해줬다. 주변 교회에서는 상도의 좀 지키라며 아우성이(...)

수백억 상당의 교회 부지와 건물은 물론 소속 목사, 심지어 교인까지 담임목사의 아들에게 별다른 의결 없이 줬다는 점이 심각한 문제. 근데 더 큰 문제는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명성교회 부임으로 명성교회 세습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총회에서 세습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면서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직접 물려주는 형태의 세습은 불가능해졌지만, 외부 인사를 추대하는 형태의 임명은 가능하고, 새노래명성교회는 외부 교회다... 창의력 대장..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명성교회 김삼환 경악!!▼

김삼환: 전 한남대학교 이사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제57회),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총회 상임준비위원장. 1945년생.
경안성서학원 졸업, 피어선신학교 졸업 (현 평택대학교)


●충격비리 폭로●이거 터뜨리면●다 날라간다 ●


14년전 쯤에 딴지일보에 올라왔었는데 오랜세월 동안 참고 참다가 더이상 김삼환의 행태를 보고(세월호 정치발언과 행사등) 이번에 개혁연대서도 초강력 경고를 한 걸 보고 원문에 나온대로 최초 상태 그대로 실명으로 폭로합니다(다만 작은 아들은 공인이 아니므로 원문엔 실명이 나오는데 여기선 가립니다).

다 음은 아래 글들의 주요대목.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큰놈은 BMW라는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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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목사: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꼴통신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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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김x환 목사님의 저질 이야기 폭로(실제체험)

음냐 음냐....명성-이 자자한-교회의 김목사님.... 당신은 목사이기 전에 부모님인것 제가 잘 알죠...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보기가 않좋다는거....아시죠?

이제 제가 당신과 당신 자식놈들 애기좀 할까 합니다. 아...어찌 당신이라고 자식분들 호강시켜주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그 심정 이해 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를 경영하시고 계신 제일 경영진으로 그동안 축척해온 부와 명예...어째 당신 새끼들에게 주고 싶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래서 당신은 말많은 한국땅을 포기하시곤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보내셨지요.... 물론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말입니다.

목사라는 위대한 위치에 있는데...당신이 그렇게 떠들어 대는 하나님이 물론 당신을 용서 하시겠지요......

F-1 비자(학생비자)가 아닌 다른 비자로 당신새끼들을 미국에 보내놓고... 받기 어려운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제가 알기론 그게 그렇게 만만은 액수가 아닐텐데....

어쩜 목사님께서 그런 불법루트를 잘 아시고 계십니까? 자식놈들-하나...O나? 뭐든지 많이주시려고 노력하셨죠...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국내 재벌을 비롯 돈좀 만진다는 놈들 자식들이 유학하는곳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해 주셨죠? 여기까지 제 말이 틀리다면 말씀해 보십쇼......

고등학교...조기 유학.....첨엔 국산 승용차를 타고 다닙디다.... 돈있는집 목사 아들인데도...역시 국산 승용차를 타는구나....감격했습니다.

그런데...왜 어찌하여... 아직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 벌써 오래전 애기군요... 큰놈은 BMW라는 고급 승용차를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사주셨나이까? 우리나라...달러를 그렇게 함부로 쓰다니...무슨 낯짝으로 매주 설교를 하십니까

그런차들...저에겐 꿈 입니다. 저희 어머님도 그런차 못차보셨답니다. 그리고 저도 자식이라고....사주시고 싶어는 하십니다만....그러면 안돼죠... 그래서 저는 이제 교회 안나갈랍니다.

당신같은....이제는 님이라 부르지도 않겠습니다.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가족과 함께 교통사고로 몰살이나 당했으면 좋겠군요....

당신은 한 아이의 부모이기 전에 목사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당신의 이야기 할말 많습니다. 조만간 또 쓰겠습니다. 기대하셔도 괜찮을거라고....생각합니다. update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 교인여러분....정신차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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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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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새끼 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음냐 음냐.....방갑시다....오늘은 명성교회 OO새끼 폭로 2탄을 열어 볼까함 거짓이 아니냐? 이런 의문을 제기하던 놈들이 있던데....절대 사실임...

삼환이한테는 O나라는 작은 아들이 있음떠....고 놈도 씹세끼쥐.... 하여튼...그 가족들을 모두 모아 배를 O아 참O을 시켜야돼....

이제 슬슬 그 새끼 대학입학한 후의 애기를 해 볼까... 참고로 그새끼 지금 26세임....74년생...커커커 그새끼 공부를 안하는건쥐...아님 OO새끼 닮아 대갈통이 졸라 나쁜건쥐.. 하여튼 유학까징 와서 대학을 갈려면 토플이란 시험을 봐야 하잖아.

미친넘...도데체...모하러 유학왔냐? 니가 유명한 목사쉐끼 아들이라.. 한국에서 미친짓하면 욕먹을까봐 왔냐.... 하여튼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캬캬캬 내말이 틀리냐? OO놈아?

틀리면 애기해봐...니 대신 토플봐준놈 이름도 확 공개해 버릴테니깐.... 그렇게 대학을 갔쥐......졸라 비싼 대학으로... 힘들게 유학하는 사람들도 있는데...그렇게 대학나와서...뭘할려고..쯧쯧쯧

삼환아 너는 왜 자식교육 그렇게 시키냐? 니네 명성교회 손님들이 니 똥구멍 핥트는심정으로다가 내논 성금을 그렇게 썼냐?

그 새끼 대학을 가더니만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하루는 OO쌔끼가 사람들 불러놓고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그냥 호주머니에... 기백만원이 넘는 돈을 들고 나와서 술을 사주겠다고 설치더군....

자기는 얼굴이 있으니깐....나이트는 못간다고 그러면서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딱 하는짓이 삼환이 아들답고 장하다.......딥때끼야...

O나: "나 이제는 아우디 지겨워 못타겠어. 집에 돈도 있는데... 생각갔아서는 벤즈하나 뽑아 타고 싶은데 사람들 눈때문에...." 이런 졸라 재수없는 애기를 하더라.....씨발 술이고 뭐고....

그래서 한마디 했더니....하여튼....그 새끼는 지가 왕인줄 알어... 하긴.... 명성교외 꼴통 손님들한테는 왕이겠쥐....... 오늘은 열받아서 여기까지만 할란다. 담엔 째새끼 김하나군 애기를 해주마....

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니들 다 지옥간다. 쥑일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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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국에서 표 모으는 방법 교회 안다니면 저꼴난다 지진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4

김삼환 “하나님이 학생들 침몰시켜 국민에게 기회 줘” 세월호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김하나 변칙세습 - 개척? 분가?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재정뿐 아니라 교인도 지원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김성혜총장 선교비로 부동산 투기
조용기 아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1076

조용기 목사 아내 김성혜 총장, 선교비로 부동산 투기 의혹
<뉴스타파> "157억 부동산 취득"…여의도순복음교회 "돈 어디에 썼는지 몰라"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승인 2018.11.20 18:01

<뉴스타파>가 조용기 목사 일가의 재정 유용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뉴스타파 갈무리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조용기 원로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아내 김성혜 총장(한세대학교)이 수백억대 선교비를 유용했다는 의혹이 또다시 제기됐다. 미국 LA에 있는 베데스다대학 명예총장 겸 이사장인 김 총장이 학교에 써야 할 돈을 부동산 투자에 사용했다는 것이다.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는 11월 20일 '조용기 일가의 30년 차명 부동산①: 순복음교회 선교비 270억의 비밀' 편을 보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약정에 따라 2000년~2014년 베데스다대학에 총 270억의 선교비를 지원했는데, 이 돈이 목적에 맞게 쓰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뉴스타파>는 베데스다대학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매년 수십억을 지원받았는데 정작 학교는 초라했다고 보도했다. 3층짜리 건물 한 동과 컨테이너를 개조해 만든 강의실이 전부였다. 취재 결과 선교비 중 14억 원만 장학금으로 사용됐고, 나머지는 부동산 투자에 쓰인 것으로 드러났다. 베데스다대학은 콘도 11채, 빌딩 3채, 고급 주택 6채, 2만㎡(6050평)에 이르는 땅 등을 구입했다. 이러한 부동산 매입은 교육 목적과 관련 없었다.


베데스다대학 측은 <뉴스타파>에 "부동산은 모두 대출을 받아 구입했으며, 순복음교회 선교비를 포함한 모든 지원금은 모두 장학금에 썼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뉴스타파>는 "베데스다대학의 부동산 투자는 2017년 6월 기준으로 취득가액이 187억 원이고, 그중 차입금 비중이 31억 원이다. 결국 차입금을 제외하고도 약 157억은 부동산 취득에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뉴스타파>는 김성혜 총장에게 선교비 사용처를 물었지만, 김 총장은 답변을 거부했다. 선교비를 14년간 지원해 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송금한 돈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됐는지 몰랐다고 했다. 교회 내부에서 문제가 제기돼 2014년 3월 이후 발전 기금을 보내지 않았다고 <뉴스타파>측에 해명했다.

김성혜 총장의 선교비 유용 의혹은 2011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국민일보> '노·사공동비상대책위원회'는 2011년 특보 5호에서 '美 베데스다대학 220억 부동산 어떻게 구입했나'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김 총장의 재산 국외 도피 의혹을 제기했다. <미주뉴스앤조이>도 2013년 11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선교 지원금이 대부분 부동산 구입 등에 사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조용기 장남 6번째 결혼=장녀동갑내기, 화보
=가정교사
조용기 이 썩은인간 아들 셋 모두 군대 안보내고...
http://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68606
단독 - 조희준, 딸 또래 20대 여성과 '구치소 혼인신고' 내막

[일요신문]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장남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이 최근 재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희준 전 회장은 지난 5월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을 당시, 20대의 젊은 여성과 혼인신고를 했다.

조 전 회장은 논현동 소재 교회 소유 사택을 신혼집으로 사용하고 있다. 전영기 기자 yk000@ilyo.co.kr
종교계 한 관계자에 의하면, 조 전 회장의 부인은 올해 27세로, 조 전 회장의 장녀와 동갑이라고 한다. 부인은 조 전 회장의 아들을 훈육하는 가정교사로 근무하며 조 전 회장과 가까워졌으며, 일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앞서의 관계자는 “구치소에 있을 때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미뤄, 그 이전부터 사귀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재혼한 부인과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제공한 사택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복수의 종교계 관계자에 의하면 조 전 회장은 이번이 여섯 번째 결혼으로 알려졌다. 그는 연예인 출신의 첫 번째 부인을 비롯해 일본인, 계열사 부하직원, 비서, 또 다른 일본인 여성 등과 혼인한 바 있다.

신상미 기자 shin@ilyo.co.kr





☩대검 중수부장도 떠는 한국 마피아두목!☩
대마불사(大馬不死)
조용기 이놈이 마피아 두목이지 목사냐? 혹세무민하는 왕사깃꾼! 세아들 모두 군대 안보내고...


대검 중수부도 김태촌을 청와대를 들락날락 하는 조용기 목사가 버티고 있어 구속할수 없었다고 한다.

당시 김태촌의 한 행동대원은 최근 김태촌이 조용기목사가 준 것이라며 대원 한사람 마다 1000만원씩을 쥐어줬고 나종미와 그 가족을 협박해 이혼시키고 자식의 양육권을 박탈하라고 말했다.

이 행동대원은 돈을 받은뒤 개의 목을 잘라 나종미의 집 현관에 걸어놓는 수법등으로 그들을 협박했다.

그래도 맘대로 안되자 나종미의 아버지를 술집으로 유인 만취시킨뒤 술집아가씨와 동침케하고 이를 사진촬영해 협박, 결국 이혼및 자식 양육권을 박탈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목사 가족들이 김태촌을 사주하여 저지른 일이다.


조희준은 ... 여자 탤런트 킬러로 소문난 색마라...


위같은 짓을 며느리 집안에 한 겁니다.
여자들 밝히는 건 부전자전(父傳子傳)인가? 예전에 순복음교회에서 교인들 헌금으로, 스포츠신문중 음란연속경고 신기록을 세운, 스포츠투데이를 발행하는데... 이진오전도사(현 목사)가 안티스투웹을 개설한바... 거기서 계속 순복음을 ‘순뽁음’으로 지칭하여 글을 쓰는 분이 계셨었다. 그러자 어느분이 그럼 "Full Fuck Church"가 되겠네요! 하고 비아냥을 하는 분까지 있었다.

세아들 모두 군대기피
■조용기와 김태촌, 아래글 퍼온곳■★←클릭!!
사도복음 선교회
조용기 목사와 아들

작성자 : 순바람둥이 작성일 : 08-05-25 조회수 : 7,805 추천수 : 28
여론 1번지 조용기 목사와 아들

이런거 취재, 방송할수 있나? 엉뚱한, 불쌍한 말단 공무원들만 조지지 말구, 악덕 중소기업사장도 이놈들보단 착한거 아닌가? 조용기, 조희준 부자의 잘못은 못건드나? 잘난척만하는, 비겁한 사람들……

이런 내용 방송할수 있나?

지금 기독교계의 핫이슈는 담임 목사직 세습 문제와 국민일보와 스포츠투데이를 내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문제로 난리다. 90년초 나는 국민일보 기자였다.

국민일보사가 신수동으로 옮겼을 때 나는 편집국 소속의 기자가 아니라 동남아 선교국 소속이었다. 그들이 교회도 안 다니는 나를 선교국 선교사로 임명했는데 이는 비자금 조성및 세금을 포탈하려고 한 짓이다.

조희준은 중개(Brokker)회사를 만들어 순복음교회의 헌금이 자기를 거쳐 국민일보로 들어 가게 만들었다. 교인들이 낸 헌금을 가로 채 배를 채웠다는 것이다. 목사 아들이, 그것도 27살에 BMW를 타고 다닌다는 게 말이 되는가? 조용기 목사는 벌써 잘못된 목사 였다.

교회 헌금을 가져다 오현경 이야기나 팔아먹는 스포츠투데이를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케이블방송까지 사 들였다.

30대의 조희준은 3,000-4,000억원을 소유한 재벌이다 아니 지금은 수조억의 재산가이다. 조희준의 재산은 교인들로 부터 뺐은 헌금이다. 천하의 난봉꾼에게 피같은 성도들의 헌금과 아버지의 권력이 세습된다? 이건 안 될 말이다.

(중앙일보 기자 오동명 monsal2000@hanmail.net)


(관련글2)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의 여성 편력이 소문난 장남 조희준은 10 여년전 3류 탈렌트 나종미와 동거하다 결혼을 했지만 조용기목사의 목회에 비난 여론이 쏟아지자 곧 이혼 시켰는다고 하는데 주먹계의 거장 김태촌이 이혼에 폭력으로 개입한 것을 고검장 출신의 한법조인의 자서전에 잘나와있다. (듣기로는 조희준이 나종미에게 변태 항0 sex 를 강요하였고 나종미가 이를 거부하자 부부사이에 금이 갔고 조희준이 나종미를 기피하다 이혼을 요구했다고 함)


내용은 대검 검찰 중앙 수사 본부의 검사들이 출옥한지 얼마안되는 김태촌의 대규모 마약 암거래 사건이 포착되어 구속 할려고 했지만 그뒤에는 청와대를 들락날락 하는 조용기 목사가 버티고 있어 구속할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중앙 수사 본부장은 궁여 지책으로 김태촌의 여죄를 수사하게 했는데 조용기목사의 아들 조희준과 나종미와의 이혼에 폭력적 으로 적극 개입한것을 알아내고 수사본부장이 조목사에게 직접 전화하여 만일 김태촌을 구속하는데 조목사가 방해를 하면 장남 강제 이혼에 폭력배를 동원 하여 이혼 시킨 사실 까지 같이 수사하겠다고 하자 이에 비로소 조용기가 김태촌이만 구속을 하락 하였다고 한다.

그당시 언론에서는 감옥에서 출옥한 김태촌이 경호원 처럼 조용기를 따라 다니며 신앙 간증을 다니는등 참회의 나날을 지낸다는등 보도가 되었으나 사실 양두구육의 이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만약 그때 김태촌이 구속 되지 않았으면 아마 조목사의 지시로 어느 순복음 교회의 목사가 되었을것이라는 끔찍한 이야기도 있다.

당시 김태촌의 한 행동대원은 최근 김태촌이 조용기목사가 준 것이라며 대원 한사람 마다 1000만원씩을 쥐어줬고 나종미와 그 가족을 협박해 이혼시키고 자식의 양육권을 박탈하라고 말했다.

이 행동대원은 돈을 받은뒤 개의 목을 잘라 나종미의 집 현관에 걸어놓는 수법등으로 그들을 협박했다.

그래도 맘대로 안되자 나종미의 아버지를 술집으로 유인 만취시킨뒤 술집아가씨와 동침케하고 이를 사진촬영해 협박, 결국 이혼및 자식 양육권을 박탈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목사 가족들이 김태촌을 사주하여 저지른 일이다.


조희준은 이외에도 재일동포 여성과 결혼 했으나 자세한 내막은 알수없으나 이혼했고 (조용기는 이재일교포를 일본인이라 하며 비하 했다) 이어 지난해 CCCM 빌딩에서 숨어서 조용하게 작년 12월 2일 동거해오던 자신의 여비서와 결혼했다.

조희준은 또 탤런트 OOO, OOO, OOO, OOO 등과도 관계를 가진 잘나가는 여자 탤런트 킬러로 소문난 색마라고 불리는 조희준의 여성 편력 행각에
일부 조먹사를 싫어하는 순복음 교인 사이에는 벌써부터 이들이 언제 헤어질까에 대해 내기를 벌이고 있다는 풍문도 있다.

(관련글3) - 이건 생략 -

죄의삯은 사망이다. 73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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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28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김현정 11-05-09 11:04
나종미와 조희준 사건은 사실입니다. 제가 대학교때 나종미와 아는 사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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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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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주먹’을 사랑하다조용기 목사, 조폭 두목 김태촌·조양은과 절친
주진우 기자 | 승인 2004.12.07(화) 00:00|790호

조용기 목사의 폭넓은 인맥 가운데 유독 관심을 끄는 두 사람이 있다. 바로 김태촌씨와 조양은씨다. 조목사와 김태촌씨의 인연은 1980년대 말로 거슬러올라간다. 인천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김씨는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 소개로 조용기 목사와 연을 맺었다. 김씨가 1989년 폐암 선고를 받고 형 집행정지로 풀려나자 조목사는 병원으로 찾아가 안수 기도를 여러 번 해주었다.

김태촌씨의 친구이자 서방파 부두목이었던 손하성씨는 “조목사님은 아침 저녁으로 태촌이에게 안수 기도를 해줬고 우리는 목사님을 모시고 집회를 돌았다. 우리는 목사님 경호원보다 더 안쪽에서 경호했다. 행사 분위기를 잡는 것도 우리 몫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씨는 여러 차례 신앙 간증을 하기도 했다.

김태촌씨는 조목사 집안 일에도 적극 나설 정도로 두 사람은 가까운 사이였다. 1991년 김씨는 조목사의 아들 희준씨 이혼에 개입했다. 당시는 희준씨와 유리코 씨 사이에 혼담이 오가는 시기였다. 희준씨의 첫 번째 부인 나 아무개씨의 어머니는 재판에 나와 “김씨가 ‘10억원을 줄 테니 딸을 맡기고 이혼하라’고 강요했다”라고 진술했다. 아버지 나씨는 “김씨가 ‘우리가 협박 전화를 한다고 떠들고 다니면 가족을 싹 쓸어버리겠다’라고 협박했다”라고 증언했다. 김씨의 운전기사였던 구 아무개 목사가 검찰에 제출한 비망록에 따르면, 김씨 신변에 문제가 생겼을 때 즉시 알려 조처를 취하도록 한 첫 번째 인물이 조용기 목사였다.

조목사와 김씨는 현재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사회보호법 재심을 청구한 김씨를 위해 조목사는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김씨의 누나 숙자씨는 “감사하게도 조목사님이 김태촌 형제가 석방되면 올바른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고 기도하겠다는 취지의 탄원서를 써주었다”라고 말했다. 조목사는 11월17일 있었던 김씨 아들의 결혼식에는 금일봉을 보냈다. 김씨는 “나와 조목사님의 17년 인연, 사생활 등을 다 이야기하면 세계적인 이슈가 될 것이다. 의리를 지키기 위해 입을 열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목사와 두목들, 서로를 이용했다”


조양은씨는 순복음교회 권사인 어머니의 권유로 순복음교회와 연을 맺었다고 한다. 조씨는 1995년 조목사의 주례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조씨는 지난 2월 순복음교회 재단 한세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아 세상을 놀라게 했다. 조씨는 “조목사님과 자주 만난다. 목사님이 신앙 활동과 사회 활동 양쪽 면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다”라고 말했다.

검찰 한 고위 간부는 “조목사는 주먹계 보스를 전도했다고 설교했고, 김태촌과 조양은은 조목사를 통해 조직에서 손을 씻었다는 듯한 믿음을 주었다. 양쪽이 서로를 이용한 측면이 있다”라고 말했다. 순복음교회에 다니는 한 전직 법조인은 “검사가 30명, 법조인이 100명 넘게 다니는 교회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어깨들이 설치고 다닌다. 어처구니없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 ace@sisapress.com
입력시간 : 2004-12-07 00:00:00


심재륜검사 폭력배 동원 이혼 유명목사 협박
강희철기자/한겨레 사회1부

심재륜 검사 그는 누구인가
김태촌을 구속할 당시의 일화 한토막. 당시 서울지검 특수1부의 조승식 검사가 김태촌 수사를 거의 끝낼 무렵 한가지 고민이 생겼다. 그를 비호하는 유명교회 목사가 어떻게 나올지 문제였다. 김태촌은 그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에 다니며 참회했다고 선전하고 있었다. 문제는 목사의 영향력이 대단했다는 점. 그는 중앙일간지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권력 핵심과도 친분이 있었다. 그가 신문을 통해 김태촌 수사에 󰡐시비󰡑를 걸거나 권력핵심에 청탁이라도 하면 수사가 쉽지 않을 판이었다.

심재륜 당시 특수1부장은 다른 검사들에게 특명을 내렸다. 김태촌이 그 목사 아들의 이혼에 간여한 사실을 뒤져보라는 것이었다. 검사들은 그 목사의 아들이 연예인 부인과 헤어지는 과정에서 김태촌이 부하 폭력배들을 동원해 이혼하라고 협박한 사실을 밝혀냈다. 심 부장은 이 내용을 가지고 목사쪽에 󰡐협박󰡑을 했다. 󰡒김태촌 수사에 간여하면 이 사실을 공개해 망신을 주겠다󰡓는 것이었다. 결국 특수1부는 이같은 󰡐사전 정지작업󰡑 덕분으로 아무런 장애없이 김태촌을 구속할 수 있었다.



펜, 그리고 자유

문일석

일간신문 X사장 병역의혹을 제기한다.
(X는 유명한 성직자를 아버지로 두었다, 본문 중에서)

병역비리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소위 “돈 있고 빽있는 사람은 군에 안갈 수도 있다”는 속설이 현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중간 부분 생략)

이를 계기로 필자는 서울의 한 일간신문 사장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다. 편의상 그의 이름을 X라 하자. X는 유명한 성직자를 아버지로 두었다. 그는 아버지를 잘 둔 덕분에 일본과 프랑스를 오가면서 병역을 기피, 병역의무를 교표하게 벗어났다. 그는 병역이 면제받는 나이를 채우기 위해 여러 방법을 동원, 일본에 체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병역면지를 위해 일본에 머물고 있을 때 일본 여인과 결혼한 상태였다.

X가 군면제 판결을 받은 이면에는 의혹이 도사려 있다. X는 나이 32세에 면제 판결을 받았다. 현행 면제판결은 나이가 35세로 늘어나 면제를 받을 상황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 나이에 귀국해서 일간신문의 사장자리에 올랐다.


X가 면제판결을 받았던 시기는 97년 대선 이전이었다. 대선의 와중에서 누군가로부터 병역면제라는 특혜를 받아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만약 X의 병역면제가 고위층이 관련된 것이었다면 그 사실이 밝혀져야 한다. 누가 그에게 병역면제라는 특혜를 주었으며, 그 와중에 비리는 없었는지 규명되어야 한다.

필자는 병역 비리가 거대한 사회문제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X의 병역문제 의혹에 대한 관계 당국의 수사를 촉구한다. 그리고 지켜볼 것이다. X의 병역 면제 의혹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관계기관의 수사로 가려져야 한다고 본다. X사장이 6.25주간을 맞아 국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 앞에 경건하게 묵념을 하기 위해서라도 그 의혹에 대한 진실이 규명되어야 한다. 반드시. <편집국장>


국민일보 조희준회장(33) 1.2천만 성도이름 감사패
5만여 목회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지덕 대표회장은 특히 이날 한경직 영락교회 원로목사 등 한기총 명예회장과 국내 5만여 목회자,1천2백만 성도의 이름으로 국민일보 조희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김정일이 부럽잖구먼!



목사아들이 음주운전/외국인행세 영어능청

▼…서울 강남경찰서는 경찰의 음주운전단속에 적발되자 영어만을 사용하며 외국인 행세를 한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3남 승제군(19·학생 미 켈리포니아주 거주)을 도로교통법위반혐의로 5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조군은 중학2학년때 미국으로 유학, 최근 겨울방학을 이용해 귀국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신뒤 5일 0시10분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동차등록사업소 앞길에서 경찰의 음주운전단속에 걸리자 『무슨 일이냐』『왜 귀찮게구느냐』고 소리치며 음주측정을 거부한채 경찰관과 30여분간 실랑이를 벌였다는 것…

▼…조군은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코올 농도가 0.08%로 나타나 형사입건되자 『친구로부터 음주운전단속에 적발됐을때 영어로 말을 해 단속을 피한 적이 있다는 말을 듣고 시험삼아 해봤다』며 머쓱한 표정….


▲ 조용기 목사와 로버트 슐러 목사가 2007년 열린 ‘한국 그리스도의교회 75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해 환담을 나누는 모습. (출처 : 순복음가족신문 갈무리) -둘다 비성경적인 번영신학 주창자들...

▲ 빛과 소금이라니? 아들들 군대나 보내고 그딴 소리 해라! 조용기는 비성경적인 번영신학으로 온국민들 육갑떨게 만들었다. 교파 교단 막론하고 다 물들어 순복음스타일로 예배를 보고 번영신학을 따른다.



성철 스님 VS 조용기 목사★←클릭!!

노무현이 조용기(돈 선물 섹스로 꼬드겨) 혼쭐내다★←클릭!!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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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목사 집무실40평=부목사30명 집무실40평 놀렐루야!!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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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영향력이 없는데 네말이 뭔 뭐가 있겠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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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빨간색이 자꾸 얼지-ㅋㅋ 노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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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미친년하고 싸우겠니 양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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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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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왜 거짓말을 하면서 권력에 집착할까 미쳐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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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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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안되-네가 잘하는걸로 돌파해봐 안본내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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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참 뭐가 좋다고 저렇게 실실 쪼갤까 참내헛웃음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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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919를 발전시켜 보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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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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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무너진 세계경제 ‘한국’ 만은 예외 (2) 뉴스프로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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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13:42
12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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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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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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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해 주면 감사한 것일뿐 - 안녕 goodby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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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처럼 하면 되겠군-대충 처리해 피가꺼꾸로?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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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인지 공무원인지 참 문제긴 문제다-검사 스타일... 기강해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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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업소도 재난 지원금??👩 김현정뉴스쇼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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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1) 홍어토착왜구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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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두칸에 살던 재상-청백리 이원익💖... 감동 만화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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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 딱! 전광훈 수준!😎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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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벌초에 대한 단상 무심지생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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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과 개량종 무심지생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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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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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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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거부하면 진료가 권리가 되는거야 의사하지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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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친 각자 목숨걸고 하는거야-그래서 대릴세우는거야 이건새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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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니까 사과부터하면 봐줄께 명분이있어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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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윌 할려면 법적효력은 알아야지 0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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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행위론 취소요청을 해야지-의사표명은 할말이 없... 변화사없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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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청와대 경호원 도지사 폭행!!😎 특종맨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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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에 대한 잘못된 이중잣대와 언론개혁의 당위성 (1) 권종상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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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찌 이런 잡스런 일이 생길 수 있단 말인가 안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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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맹박이가 죽을때 준비해둔 멘트야 네가사용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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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상의 자유를 존중한다. 정복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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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마주할땐 용기있어도 움직일수 없는거야 내가사장이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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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있어도 팔다리가 무거워지지?-사랑이어려운거야 꿈에서사랑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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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간은 얼마나 참회하고 사는가 (2) 이기명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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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모병칠법(謀兵七法)의 장... (1) 이정랑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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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악법...제 1호는 생구라녀. 추미애.....지금 ...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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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태종의 사위를 고문한 박안신🎯 청렴 결백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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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대한미국 내손에..”😎 협박 공갈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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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가 났군 - 미리 전화 받는다 사랑해 잘살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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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삭감이 정부와 여당 탓이라는 황당한 ‘조선일... (2) 아이엠피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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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를 강화도령 만들려 했나벼 김지미 이분 재밌네 마파람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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