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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여진과 세번 관계했다 여진이 아파 울었다
  번호 125917  글쓴이 김순신  조회 1148  누리 0 (45,45, 10:1:8)  등록일 2020-7-14 10:09 대문 13

난중일기를 아주 무식한 넘들이 지들 입맛에 맞춰서 해석했다
* 무식이 철철 넘친다, 일자무식 십세들아 무슨 근거가 있냐?

(과거·현재·미래의 각각에 삼세(三世)가 있어 구세(九世)가 되고,
이 구세는 한 생각에 지나지 않으므로 구세와 한 생각을 합하여 십세(十世)라고 함)
*한 생각이라함은 백만가지의 생각중 한 개라는 뜻, 비슷한 말: 한 오백년, 어떤 또는 뚜렷하지 않은 뜻을 나타내는 말, 영어: some

주요 내용은 이렇다고?.

1596년 9월 14일. 하루 더 묵었다. 여진(女眞)과 두 번 관계했다.

1596년 9월 15일. 여진과 세 번 관계했다. 여진이 아파 울었다.

1596년 9월 19일. 최철견의 딸 최귀지(崔貴之)와 잤다.

이순신이 이렇게 난잡한 생활을 정말 했나요?
이순신도 관노와 섹스 했다구요?

조선 최고의 성리학자 퇴계가 물었다.
술과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술은 그래도 참을 수 있으나 여자 욕망(色)은 참기가 어렵습니다.
선생님은 어떠십니까?

예)
실제 원문: 崔女貴之來宿
번역문: 최철견의 딸 귀지가 머무르다
원래 宿은 숙박을 뜻하지만 조선시대에는 머무르다로 쓰기도 했다.
예로 한문문화권인 일본에서도 지명 新宿(신쥬쿠)는 새롭게 머무르는 곳을 뜻하기도 한다
이글에서 남여관계가 왜 나오는지?
남여하고 0.1% 도 전혀 관계가 없다
여진(女眞) 이라는 이름이 나오는데
가장 권위있는 남조선 학자들 사이에서도 난중일기의 여진이가 사람이름이란 확신도 아직 못하고 있다
그런데 여진이가 관노 라고 하는 이유는? 완전히 미쳤냐?
조선왕조실록에서는 여진(女眞)을 야인(野人)으로 해석하고 있다
난중일기가 쓸여질 당시의 시대에는 같은 뜻의 말이라고도 생각할 수가 있다
이순신하고 야인하고 관계성이 있는데 녹둔도전투 때문이다 (이부분은 국내 학계에서도 아직 모름, 본인이 남조선에서 처음으로 해독함)
그래서 이부분을 좀 더 자세하게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자 한다.......


*일제강점기인 1935년 친일파 학자들의 구룹인 조선사편수회가 주도해서
조선총독부가 발행한 조선사료총간 난중일기 해석본에는 무슨 내용이 있는가?
*조선사편찬위원회는 일본민족의 우위성을 고취하고 역사교육을 통해 조선의 민족의식을 말살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총독부 산하에 설립되었다
*1932∼1938년 식민사관에 바탕한 조선사 37책, 조선사료총간 20종, 조선사료집진 3책 등을 간행하였다.
*조선사편수회 고문에 이완용, 권중현을 앉히고 박영효·이윤용을 비롯해 일본인 거물들과 친일파 어용학자들을 위촉히고 회장은 현직 일본인 정무총감들이 맡아 수사관 3명, 수사관보 4명, 서기 2명 전원 두었다
*조선사료총간 난중일기 해석본은 아래와 같다




<참고문헌>

조선사료총간
조선사료집진
조선왕조실록
난중일기(이충무공전서)
교감완역 난중일기
정유일기
징비록
어우야담(이순신에관한일화)
両国壬辰実記(양국임진실기:일본 山崎尚長 야마자키 히사나가)
高山公実録(고산공실록:일본 藤堂 高虎 도도 다카토라 행장기록)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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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김순신  IP 223.39.158.x    작성일 2020년7월14일 10시11분      
이순신의 난중일기에는 여자관계를 뜻하는 듯한 글자로 ‘잘 숙(宿)’이 여러 차례 기록돼 있다. 그러나 이는 ‘부북일기’ 등에서 보듯 ‘특정한 장소에 묵었다’는 의미로 읽힌다. 이순신이 성상납을 받은 사례로 인터넷에 떠도는 1596년 9월 19일의 “광주 목사 최철견의 딸 귀지가 와서 잤다”와 같은 번역문도 실제 원문을 보면 ‘崔女貴之來宿’이다. ‘숙박’을 뜻한다. 성상납설은 한글이 지닌 다의성이 만든 해프닝일 수 있다. 유희춘의 1571년 10월 18일 일기에도 “행수(行首)·막개(莫介)와 한 방에서 잤으나 관계하지 않았다(宿一房 不狎)”고 숙박과 동침을 구분해 기록했다.
이순신과 관련된 다른 문헌에도 일반적으로 ‘近’은 성관계를 뜻한다. 이순신과 같은 시대에 중앙에서 활약한 이항복(李恒福·1556~1618)은 ‘고통제사이공유사(故統制使李公遺事)’에 “(이순신은) 7년 동안 군중(軍中)에 있었으나, 몸이 고통스럽고 마음이 지쳐 일찍이 여색을 가까이하지 않았다(在軍七年, 苦身困心, 未嘗近女色)”고 썼다.
이순신도 다른 여성과의 성관계가 자연스러운 시대에 살았던 인물이고, 그 시대의 다른 인물들이 거리낌 없이 동침 기록을 남긴 것을 보면 그 역시 누군가와 동침했다면 난중일기에 반드시 ‘近’이라고 썼을 것이다. 그러나 이항복의 말처럼 이순신은 군 생활 중에 여자를 멀리했고 실제로 관계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록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001년 소설가 김훈은 이순신을 주제로 한 작품 ‘칼의 노래’를 발표했다. 맨 앞부분에 다음과 같은 일러두기가 나온다.
1. 이 글은 오직 소설로 읽혀지기를 바란다.
2. ‘여진’이라는 여성은 이순신의 ‘난중일기’에 등장하는 실명의 여인이다.
일러두기를 둔 이유는 독자가 받을 충격, 즉 성웅화한 이순신의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는 소설가의 상상력 때문이었을 것이다. 다음과 같은 부분이 그렇다.
“나는 병신년 가을에 처음으로 여진을 품었다. (…) 여진은 그 술상을 들고 들어온 관기였다. 그때 서른 살이라고 했다. 기생이라기보다는 관노에 가까웠다. (…) 정자나무에 매단 머리들의 뜬눈을 생각하면서 그날 밤 나는 여진을 품었다. 그 머리들이 내 몸을 여진의 몸속으로 밀어붙이는 것 같았다. 그 여자의 몸속은 따뜻하고 조붓했다. 오랫동안 뒷물하지 않은 여자의 날비린내 속에서 내 몸은 나로부터 아득해져 갔고, 또 돌아왔다. 그 여자의 몸은 쉽게 수줍음을 버렸다. 그 여자의 몸은 출렁거리며 나에게 넘쳐왔다.”
-‘칼의 노래’ 중에서
작가 김훈이 일러두기에서 언급한 여진은 정말로 난중일기에 나올까. 난중일기는 그동안 여러 차례 한문과 국문으로 번역됐다. 최초의 한글 번역본은 ‘동아일보’와 ‘신동아’ 편집국장을 역임한 소오(小悟) 설의식이 1953년에 낸 ‘난중일기초-충무공 이순신 수록’이다. 1955년 국어학자 홍기문이 북한에서 출간한 ‘리순신장군전집’, 1960년 이은상이 완역한 ‘이충무공전서’도 있다. 이들 번역본 중 홍기문본에 ‘여진’이 등장한다. 그러나 홍기문본은 ‘칼의 노래’가 발표된 후 10년이 지나서야 우리 사회에 소개됐다. 김훈이 참조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렇다면 김훈은 어느 책에서 ‘여진’을 보고 상상력에 불을 지폈을까. 아마도 일제강점기인 1935년 조선사편수회에서 주도해 조선총독부가 발행한 ‘조선사료총간 제6 -난중일기초·임진장초-’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 편수회본에는 ‘女眞, 女眞卄(共), 女眞?(共)’이란 표현이 등장한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여진, 여진 20, 여진 30’쯤 된다. 정확히 의미를 알 수 없었기 때문인지 책을 쓴 홍기문도 일부 내용은 번역하지 않았고, 일부 내용에 대해서만 “여진족이 20명이다. 여진족이 30명이다”라는 식으로 명확한 근거 없이 번역했다. 주석에 “당시 남부지방 각지에 여진족이 약간 명씩 흩어져 살고 있었다”라고 부연했을 뿐이다. 홍기문은 ‘여진’을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난중일기 속 女眞
‘女眞’은 어떤 과정을 거쳐 여자가 된 것일까. 그 발단은 아이러니하게도 한글 번역본이 아니다. 하태형의 영역(英譯)본 ‘NANJUNG ILGI(난중일기)’가 시작이다. 여진을 여자로 처음 번역한 사람은 전 해군사관학교 교수이자 이순신 전문가이던 최두환이다. 그는 상상의 날개를 펼쳤다. ‘卄(입, 20)·?(삽, 30)’을 ‘여자를 눕혀놓고(一) 성관계한 횟수를 세로로 표시한 것’이라고 봤다. 이런 상상은 최근 이순신 친필 초서본을 다시 탈초한 노승석에 의해 한발 더 나간다. 노승석은 ‘여진’을 조선시대의 ‘여자 노비’라고 추정했다. 결국 난중일기 속 ‘여진’은 처음엔 암호문과 같아 번역되지 않다가 여진족 20·30명이 됐다가, 하태형-최두환-노승석을 거치며 ‘이순신과 성관계를 한 여자 노비’로 둔갑한 것이다.
문맥조차 없어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없는 ‘女眞, 女眞卄(共), 女眞?(共)’ 때문에 번역자들은 각자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했다. 그러나 몇 가지는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듯하다. 이는 ‘난중일기’가 소설이 아닌 일기이고, 또 한글 번역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여진이 여자 노비라는 확증은 없다. 오히려 여진이 남자일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료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성현(成俔·1439~1504)이 쓴 ‘용재총화(·#54042;齋叢話)’다. 이 책에는 “상사(上舍) 임맹지(任孟智)의 별명은 견(犬)이요, 정양근(鄭良謹)의 별명은 여진(女眞)”이라는 기록이 나온다.
여진이 여진족을 뜻한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실제로 ‘지봉유설’(이수광·1563~1628)과 ‘조선왕조실록’(태종 11년 1월 3일, 세종 14년 5월 29일)에는 당시 귀화한 여진족이 호남에 널리 분포해 살았다는 대목이 등장한다. 난중일기 초서 원본의 ‘여진’ 부분이 모두 해당일의 일기 하단에 쓰여 있다는 점도 의문이다. 무슨 이유인지 이순신은 어느 날 한번에 추가로 여진과 관련된 내용을 메모한 것으로 보인다. 필자는 이것이 ‘이순신이 여진이라는 여자 노비와 잤다’는 모든 번역에 의문을 제기하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이순신의 실제 사생활은 어땠을까. 난중일기에 기록된 것처럼 부하들이 가끔 데리고 찾아오는 방인(房人), 즉 현지처와 같은 여성이나 노비 수청기는 정말 없었을까. 난중일기에는 그런 내용이 전혀 나오지 않아 확인이 불가능하다. 어쩌면 지극히 ‘일상적인’ 일이라서 기록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물론 정반대일 가능성도 존재한다.‘불쌍한 사람’ 이순신 왜란 당시 이순신의 좌수영 근처에 이순신의 모친 초계 변씨, 여수에 부인 상주 방씨가 피난을 와 있었다. 난중일기에는 이순신의 친인척과 집안 노비의 왕래 사례도 자주 나온다. 아들들은 물론 동생 우신, 조카들, 이순신 집안의 많은 노비가 등장한다. 일기 속의 빈도와 그들이 왕래하는 곳을 살펴보면 이순신의 가족들은 대부분 여수 고음천에 피난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1595년 5월 8일 “춘세가 불을 내 집 10여 채가 탔지만, 어머니가 계신 집까지는 붙지 않았다”, 같은 해 5월 16일 “아침에 탐후선이 들어왔다. 어머니께서는 평안하시나 아내는 불난 뒤 마음이 많이 상해 천식이 더 심해졌다고 했다” 등의 기록들은 이를 잘 보여준다.
1596년 10월 11일은 이순신이 어머니를 뵙고 한산도로 돌아간 날이다. 그날 일기에는 “삼경말(三更末, 밤 12시 30분쯤)에 뒷방(後房)으로 갔다가 사경두(四更頭, 밤 1시쯤)에 마루방(樓房)으로 돌아왔다. 오시(午時, 낮 12시)에 어머니께 떠난다는 인사를 올렸다”고 썼다. 이 일기에는 명시적으로 상주 방씨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이는 조선시대 남편과 아내의 거주 장소를 반영한 기록으로 볼 수 있다. 남편과 아내는 사랑채와 안채에서 각각 지내지만, 밤에 남편이 안채로 들어가 아내를 만나고 새벽녘에 다시 사랑채로 돌아오는 관습 때문이다. 이날 일기의 뒷방은 상주 방씨가 기거하던 안채이고, 마루방은 이순신이나 다른 가족 남성들이 거주하던 사랑채로 볼 수 있다.
조선시대엔 ‘종년을 간통하는 것은 누운 소 타기보다 쉽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양반 주인의 힘이 막강했다. 그러나 이순신의 경우 어머니와 아내가 인근에 머물고 있었다. 자식과 조카도 수시로 왕래했다. 군사와 백성들이 늘 리더 이순신을 지켜보고 있었다. 게다가 이항복의 기록처럼 책임감으로 전쟁터에서 심신이 지극히 피로한 상태였다. 스스로도 젊었을 때부터 여색을 절제하려 했다. 그런 그가 함부로 다른 여인과 동침하기는 쉽지 않았을 듯하다.
난중일기 속 이순신은 그야말로 전쟁의 승리, 그리고 군사와 백성이 먹고사는 것 외에는 생각하지 않은 ‘불쌍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의 삶을 글자 몇 개로 조각내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은 후대가 할 일이 아니라고 믿는다
[출처] 난중일기 이순신 김훈 ‘칼의 노래 여진 관노? |작성자 youseo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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