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기장이 국회에 하나님께 반역 유도🚫
  번호 125717  글쓴이 긴급뉴스  조회 149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20-7-3 00:51 대문 0 [문재인정부] 

기장이 국회에 하나님께 반역 유도
긴급뉴스
친일 자유주의 똥꼬 교단 기장이 국회에 하나님께 반역을 유도
더자유=기장(한신)>기감(감신)>통합(장신, 짬뽕)<합동(총신)<고신(고신, 부산)=더보수.

일제말 ‘조선임전보국단’ ‘기독교황도선양연맹’ 조직, 충성을 다하고 평신이 신사참배 거부로 폐교후 친일 조선신학교 세우고...

해방되자 해외 저명 자유신학자 초청 “나는 아담과 이브가 어느 원숭이 ...”라 헛소리 하는 걸 듣고 환호했고...

롬1:26-27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레위기 18장 22절, 20장 13절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70213453986824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개신교 교단 중 최초로 차별금지법 지지
최형묵 교회와사회 위원장 "다른 존재를 받아들이는 것이 복음의 참 뜻"

조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20.07.02. 13:58:16

차별금지법이 정식 발의된 후 인권·시민단체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내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도 나섰다. 한국 개신교 교단 중 처음이다.

최형묵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교회와사회 위원장은 1일 성명서를 내고 "모두의 평등한 삶을 위해 차별은 금지돼야 한다"며 "당신의 백성이 억압받고 차별받을 때 구원의 손길을 펼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떠한 차별도 용인될 수 없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지난 10여 년간 차별금지법 제정이 일부 종교계의 반대로 좌절된 점을 짚었다. 최 위원장은 "복음의 참 뜻은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데 있지 않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서로를 환대하며 사랑을 이루는 데 있다"며 "다른 존재를 용인하고 받아들여야 할 복음의 정신이 정죄의 논리로 오도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특히 '성적 지향'이 다른 사람을 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주어진 성적 지향을 두고 정죄하는 태도가 과연 복음에 정신에 부합하는가"라며 "그리스도인은 먼저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성소수자를 비롯한 우리 사회 소수자들을 대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상적 삶의 평화를 이루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 각종 차별을 철폐돼야 하고 누구에게나 완전한 인권이 보장돼야 한다"며 21대 국회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모두의 평등한 삶을 위하여 차별은 금지되어야 합니다.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영광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마십시오(야고보서 2:1)."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지으시고 사람에게 고귀한 당신의 형상을 부여해 주셔서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아름다운 삶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 아름다운 삶이 파괴되어 당신의 백성이 억압받고 차별받을 때 하나님께서는 친히 구원의 손길을 펼치시어 해방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그 구원의 손길에 대한 신실한 믿음으로 예언자들은 과부와 고아 이방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보장함으로써 하나님의 정의를 이룰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권리를 박탈당한 죄인들을 위하여 세상에 오셨고, 그들을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으로 선포하셨을 뿐 아니라 더불어 하나가 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차별도 용인될 수 없다는 사도들의 일관된 가르침은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에 근거합니다. 복음의 참 뜻은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데 있지 않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서로를 용납하고 환대하며 사랑을 이루는 데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각기 존엄한 존재로서 그 어떤 조건에 의해서든 차별을 받지 않고 평등한 삶을 누려야 한다는 것은 오늘날 세계의 모든 사람이 따르는 보편적 인권의 요구이기도 합니다. 인권이 참혹하게 유린당한 대전쟁의 참화를 겪은 인류는 국제연합(UN)의 '세계인권선언'을 통해 보편적 인권을 전 세계인이 따라야 할 가치로 확립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 규약' 및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에 관한 국제 규약'을 통해 각 나라가 보편적 인권을 실정법 수준에서 확실히 보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어린이·여성·난민·소수자 등과 관련한 각종 규약을 통해 인권 보장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보편적 인권의 보장, 일체의 차별 금지는 오늘날 성숙한 인류 문명의 요구입니다.

독재 체제하에서 극심한 인권유린을 경험한 한국 사회에서 보편적 인권의 보장과 일체의 차별 금지는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차원에서 민주주의가 진전되고 여러 분야에서 인권 신장이 이뤄졌지만, 아직도 한국 사회의 인권 보장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성차별이 온존하고 있고, 노동 사회의 차별은 세계적으로도 악명이 높습니다. K방역으로 코로나19 위기에 모범적으로 대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그 배후에는 차별받는 노동자들의 고통이 가려져 있습니다. 일상적 삶 가운데서 우리 사회 구성원 절대다수가 여러 형태의 차별을 겪고 있습니다.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 역시 심각한 수준입니다. 따라서 일상적 삶의 평화를 이루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서 각종 차별은 철폐되어야 하고 누구에게나 완전한 인권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지난 6월 23일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국민 인식 조사 결과에 의하면, 국민의 88.5%가 평등과 차별 금지를 위한 법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여 년간 차별금지법 제정이 여러 차례에 걸쳐 좌절된 것은 유감스럽게도 일부 종교계의 반대 때문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존재를 용인하고 받아들여야 할 복음의 정신이 정죄의 논리로 오도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반대 이유가 '성적 지향'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이 신앙의 전통 안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입장에서 이에 대해 앞으로 깊은 숙고와 더불어 견해를 달리하는 이들 사이에서 충분한 대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주어진 어떤 성적 지향을 두고 곧바로 정죄하는 태도가 과연 복음의 정신에 부합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잃은 양을 찾아 나선 것은 한 영혼의 소중함 때문이었습니다. 한 영혼의 소중함을 아는 그 마음이 바로 인권 존중의 밑바탕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먼저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성소수자를 비롯한 우리 사회의 소수자들을 대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차별받고 배제되어온 이들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차별을 겪고 있는 사회적 소수자들, 나아가 어떤 이유로든 차별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삶을 보장하는 법과 제도가 갖추어지기를 바랍니다.

제21대 국회는 평등 및 차별 금지에 관한 법률을 반드시 제정하기 바랍니다. 우리 사회에서 평등과 차별 금지를 위한 가치 기준을 확립하여 불필요한 사회적 논란을 종식시키고, 모든 사회 구성원의 공평한 삶을 보장하는 제도를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누구든 차별로 인해 고통을 겪는 일이 없는 사회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헌신할 것입니다.

2020년 7월 1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교회와사회위원장 최형묵




백악관서 남자영부인 나온다
동성애총정리

미국 백악관서 남자영부인 나올판!!



동성애 호모섹스 게이 레스비언 성경 23장




충격속보민주당 돌았나?
공포~~~~~~~~ 하나님은 죄악이 충만할땐 반드시 채찍을 드신다는 걸 잊지 마시길...
■[CBS 뉴스] 논평-민주당원들 (devil)퀴어축제 참여 유감■★←클릭!! 2분56초
민주당의 퀴어축제참여단에 대해서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민주당원들은 전통적으로 약자를 위해 혹은 권위적인 정권과 싸운 인사들이 많습니다. 정의의 편에 서서 싸운 사람들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런데 우리사회가 퀴어축제에 참여하는 외부인들을 정의로운 사람들이라고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동성애 반대 '문재인' 울부짖는 '성소수자들'■★←클릭!! 1분44초


동성애 vs 성폭행 +만화
전원필독
질문: 성경은 동성애를 어떻게 말하는가? 동성애는 죄인가? 후천적인 선택인가, 아니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인가?

답변: 성경은 동성애가 죄라고 지속적으로 말합니다(창 19:1-13; 레 18:22; 롬 1:26-27; 고전 6:9). 특히 로마서 1장 26-27절은 동성애가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계속 죄와 불신앙에 빠져있을 때, 하나님은 하나님을 떠난 삶의 헛됨과 절망을 보여주시기 위해 훨씬 더 악하고 부패한 죄에 “그들을 내버려 두셨다”고 말씀합니다. 고린도전서 6장 9절은 동성애를 “범하는 자”는 천국을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은 동성애적인 욕구를 지닌 인간을 창조하시지 않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이 죄(롬 1:24-27)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동성애자가 된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이 천성적으로 폭력이나 다른 죄성을 지니고 태어나듯이, 어떤 사람들은 동성애에 대한 더 큰 감수성을 가지고 태어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죄악의 욕망에 굴복해 죄를 선택한 것에 대한 변명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분노와 격분이라는 감정을 더 갖고 태어난다고 해서 그 감정들에 굴복하는 것을 정당화시킬 수 있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동성애도 마찬가지입니다.




Y대 신과대 ♂♂호모섹스♁♁ 동거교수 나올 듯...
현장취재. 머잖아 남자교수 여자교수끼리 동거하며...
이미 1960년 무렵 통합과 합동측이 피가 튀도록 싸운 이유가 신학적 자유-보수 싸움 때문이었고 그 안에 이 동성애문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드디어 그게 효과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당시 연세대-이화여대-계명대 등 기독학교가 모조리 자유주의인 통합측으로 넘어가게 된 것이다. 주한 외국인 선교부가 통합측 손을 들어준 것이다.

당시 신자들은 합동으로 많이 몰렸고, 목사들은 떡고물이 많은 통합측으로 많이 몰렸는데, 전직 총회장들은 한경직 등 2명을 빼고는 모두 합동측에 가담하였다. 총회장에 고신측의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를 가오마담으로 내세우고.

♀♀ Y대 총여학생회장 동성애자(신학과 3) 당선!!

놀렐루야~~ 86.9% 압승!!
자유주의의 극치이군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를 어떻게 해석했는고?
신과대학에서 치리의 대상이 안되니 신과대 교수들조차 전부 자유주의임을 알 수 있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130/81591825/1

연세대 총여학생회장에 동성애자 마태영씨 당선

뉴시스
입력 2016-11-30 08:49:00 수정 2016-11-30 16:00:20
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6/11/30/81591744.2.jpg
지난해 서울대학교에 이어 연세대학교에서도 동성애자인 학생 대표가 선출됐다.

30일 연세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8대 총여학생회장에 마태영(신학과 3학년)씨가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유권자 7467명 중 3775명이 참여해 50.82%의 투표율을 보였다. 마씨는 3775명 중 86.9%인 3298명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다음달 2일 오후 6시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가진 뒤 특별한 이의가 없으면 당선이 확정된다.

마씨는 연세대 성소수자 동아리인 '컴투게더'에서 활동해왔다. 마씨는 입후보 때부터 자신의 이력서 첫 줄에 컴투게더를 거론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혔다. 컴투게더는 동아리 또는 개인 차원에서 마씨에 대한 공개 지지 자보를 게시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서울대에서 동성애자인 김보미씨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자유(호모섹스 우호적)기장, 성공회, 기감>통합<합동<고신-보수(호모섹스 반대)


한국 장로교가 1960년 합동(박형룡교수)와 통합(한경직)으로 분리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자유주의인 WCC 반대-찬성(동성애에 우호적) 때문에 다툰 것입니다.

맨아래 보듯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 WCC총회를 지역교역자 대부분도 반대 합니다. 불교 모슬렘교와도 짝짜꿍을 합니다. 신사참배에 항거했던 출옥성도들은 20년전에 이미 WCC를 정죄한 바 있습니다. 말이 세계교회협의회(WCC)이지 미국에서도이 배도의 단체에 가입한 교회는 전체 교회의 25%밖에 안됩니다.

아래 동성애자 문제도 이미 30여년전에도 문제가 되었는데 막대한 연봉과, 보험료, 노후연금까지 교단에서 지급해주니 호모섹스에 우호적인 교단에 너도나도 통합이나 기장측 목사들이 뭘 모르는 교인들 팔아 넘겨 가입했는데 이제 반발한다? 원래 음란업소에 들어가면 여자들 정조 지키기 힘든 거 몰랐나요? 연합감리교단(UMC)도 음란교단이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한 게 바로 동성애 때문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은 것이 올시다.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저 희의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롬1:26-27)입니다.

레위기 18장 22절, 20장 13절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http://dc.koreatimes.com/article/20110719/673978

한인교회들 “인정 못해” 반발
미국장로교 ‘동성애자 목사 안수’ 헌법 개정안 확정
NCKPC “세속화 반대” 새 복음주의 운동 합류 추진

입력일자: 2011-07-19 (화)

약 350개 한인교회(교인 약 4만명)가 소속돼 있는 주류사회 개신교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의 ‘동성애자 안수 헌법 개정안’이 지난 10일 발효됐다.

같은 조치를 이미 취한 교단은 연합그리스도교회(UCC), 미국복음주의루터교회(ELCA), 미국성공회(EC) 등 3개다.

PCUSA는 ‘목회자,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은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및 혼전 순결을 조건으로 한다’는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을 찬성하는 노회(총회 산하 지역별 조직)가 지난 5월 전체 173개 중 절반을 넘어섬에 따라 33년의 논쟁 끝에 동성애자 안수를 최종 확정지었다.

127년 전 한국에 기독교를 전파한 이 교단은 4번의 시도 만에 작년 7월 총회에서 헌법 수정안을 통과시켰으며, 그후 총회 결정을 확정 짓는 데 필요한 절차인 노회 투표를 잇달아 진행해 왔다.

이에 대해 교단 내 자유주의자들은 환영하고 있으나 대다수 한인교회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한인교회 연합체인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는 이 교단의 헌법 개정안이 확정된 직후 동성애자 안수에 절대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성명서의 골자는 ▲교단 전체 노회의 과반수 찬성으로 통과된 헌법 개정안의 안수기준 완화에 깊은 우려를 표명함 ▲미국장로교 헌법은 동성애자가 목사, 장로, 집사로 안수 받을 가능성을 열어 놓은 개정안을 복음적인 노선을 지키는 교회들에게 강요할 수 없음을 보장함 ▲한인교회는 동성애자들을 안수하지 않으며 그들의 안수를 인정하지도 않을 것임 등이다.

NCKPC 회장인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미국이 급격히 세속화되면서 동성애자들도 늘어나는 가운데 우리 교단에서도 최근 동성애자들도 안수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안수 받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

그들이 물론 목회의 대상이 되는 것은 인정하지만 교회에서 직분을 받는 것은 반대한다”고 말했다.

부회장인 선한목자장로교회 고태형 목사는 최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자 안수 허용은 절대 다수의 한인교회의 목회자들과 교인들에게는 큰 충격이요 아픔”이라며 “사회가 진보주의적으로 바뀌면서 교회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에 착잡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NCKPC는 미국장로교 산하 다수 교회들과 연대해 교단을 갱신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 나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오는 8월 하순 미니애폴리스에서 대회를 갖는 새로운 복음주의 운동인 ‘The Fellowship PCUSA’에 합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PCUSA는 이 문제로 교단을 탈퇴한 교회가 100여개에 이르는 등의 여파로 전체 교인 수가 지난해 무려 2.6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김장섭 기자>
fish153@gmail.com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849847

[Week & Story] 교내 동성애 그룹 공식 인정…명문 풀러신학교의 '파격'
총장 "복음주의 포기 아니다"

[LA중앙일보] 발행 2013/07/2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3/07/19 20:57

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13/07/19/205629002.jpg
풀러 신학교가 교내 동성애자 모임인 ‘원 테이블(One Table)’의 활동을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원 테이블 그룹 회원 학생들이 풀러 신학교 글렌 스타센(가운데) 어드바이저와 함께 캠퍼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

명문 신학 대학인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가 교내 '동성애 그룹'을 인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복음주의 계열의 풀러신학교(총장 마크 래버튼)는 한국어 수업까지 제공할 정도로 한인 재학생이 많으며 유수의 한인 목회자들을 배출했다.

최근 풀러신학교는 교내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모임인 '원테이블(One Table)'의 활동을 공식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원테이블은 지난해 가을 결성돼 현재 30여 명 이상의 동성애자 학생들이 가입돼 있다.

원테이블의 닉 팔라시오스(29) 회장은 "나는 게이지만 성적 취향 때문에 신앙을 저버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일찍이 받아들였다"며 "많은 사람이 풀러 신학교와 원 테이블을 보고 이것이 진정 교회가 취해야 할 태도와 반응이라는 것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풀러 신학교 마크 래버튼 총장은 교내 동성애자 모임 승인으로 교내외에서 파장이 일자 1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이 성에 대한 풀러의 복음주의적 견해나 정책을 변화시키는 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래버튼 총장은 "학생을 비롯한 풀러의 모든 멤버들이 혼전, 혼외, 동성애 등의 성적 행위가 성경의 가르침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는 것을 먼저 명백히 하겠다"며 "하지만 동성애는 오늘날 당면한 문제이기 때문에 복음주의적 배경 안에서 논의되어야 할 이슈"라고 말했다. 이어 래버튼 총장은 "원 테이블은 성적 지향성 문제에 대해 안전하게 토론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8년에 이 학교를 졸업한 배진 목사(등대교회)는 "성경은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고 있는데 신학교가 LGBT 그룹을 인정했다는 게 의아하다"며 "동성애 문제는 한 면이 아니라 여러 관점의 논의를 통해 짚어보고 이해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풀러 신학교는 미국 내 100여 개 교파를 대표하며 덴버, 트리니티, 고든콘웰 신학교와 함께 미국의 4대 복음주의 신학교로 꼽힌다. 재학생은 4500여명이다.

장열 기자 ryan@koreadaily.com




만화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긴급 특종
만화 UMC Homosex 동성애 한인교회 반대
와탕카! 간신 오대감 처단 하려니 먼저 동성애 알몸 활로 쏴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레위기 18:22-23)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레위기 20:13)
"그 땅에 또 남색 하는 자가 있었고 ...가증한 일을..."(열왕기상 14:24)
"...남색 하는 자나 .. 술 취하는 자나 ...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린도전서 6:9)

아래 UMC넘들! 교단서 나오는 넉넉한 연봉 받아먹고, 보험에 연금까지 주니 달콤했지? 예전부터 여자목사끼리 동거하고 남자먹사끼리 동거하고 개판인줄 몰랐더냐?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81003/1206675

한인교회들 “동성애 인정때 남느냐? 떠나느냐?”

댓글 1 2018-10-04 (목) 유정원 종교전문 기자
▶ 연합감리교 내년 2월 특별총회 앞두고 고민
▶ 아프리카 감독들“동성애 인정 반대”재확인


연합감리교 한인교회에 이어 아프리카 감독들도 동성결혼 반대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지난 총회 모습. [UMC]

동성결혼 합법화를 둘러싸고 교단 분리까지 논의되고 있는 연합감리교단(UMC)이 이를 결정할 내년 2월 특별총회를 앞두고 있다. 한인교회들이 일찌감치 반대 의사를 밝힌데 이어 교단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의 감독들도 동성혼 반대 원칙을 발표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아프리카 지역 감독들은 지난달 24일 성명서를 통해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란 전통적인 정의를 지지함으로 동성혼을 인정하려는 교단 헌법 개정을 적극 반대할 뿐 아니라 이 문제로 교단이 분열되는 것도 반대한다”는 종래의 주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아프리카 감독들은 “동성애에 관한 입장차이 때문에 머지않아 교단이 분열될 것이란 최근의 분위기를 놓고 광범위하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성경에서 분명하게 정의하듯 결혼이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란 전통적인 입장을 지지한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또 “UMC 장정에 명기된 대로 동성애는 기독교의 가르침에 위배된다는 입장을 찬성한다”고 선언했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특별총회에서 신학적인 입장차이 때문에 교단의 분열을 초래하는 어떤 플랜도 반대한다고 밝히고 “교단의 분열을 초래하는 어떤 플랜도 반대함과 동시에 연합감리교회는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교단’으로서의 사명과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만약에 교단이 분열될 경우 “우리는 ‘아프리카 연합감리교회’로 계속해서 존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금까지 아프리카 감독과 대표들은 교단이 전통적인 입장을 고수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맡아 왔다.

연합감리교 소속 한인교회들은 동성결혼에 반대하면서 총회를 앞두고 내년 1월1일부터 100일 기도 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인교회는 향후 ‘교단 안에 남는 안’, ‘웨슬리언약연합(WCA)과 함께 하는 안’, ‘교단 안에서 대안적인 구조를 만드는 안’ 등을 놓고 숙고에 들어갔다. UMC 소속 한인교회는2015년 현재 222개이며 주일예배 평균 출석교인은 3만6,186명이다.

하지만 UMC 대다수의 감독들은 아프리가 감독들과는 달리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하나의 교회 플랜’을 지지하고 있다. UMC 총감독회의는 지난 5월 ‘하나의 교회 모델’로 이름붙인 결정을 추천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동성결혼을 포함해 동성애 목회자 안수 허용 여부를 각 교회와 연회 자체의 결정에 맡긴다는 것이다.

한인총회는 이에 대해 동성결혼 허용을 반대한다는 기존의 원칙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 상황에 따라서는 독자적으로 ‘창의적 구조’를 결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동성애자들이 가지는 아픔을 이해하며, 그들의 인권을 존중”하지만, “총감독회가 동성애 관련 금지, 제한조건을 모두 삭제하는 ‘하나의 교회 모델’을 특별총회에 추천하기로 한 것에 대해 한인총회는 심각한 우려의 입장을 표명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인총회는 각 교회가 교단을 탈퇴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은혜로운 출구’ 내용도 주의 깊게 살펴 볼 것”이라면서 “동성애, 동성결혼 및 주례, 동성애자 목사안수를 지지하거나 지지하지 않는 교회들에게 자유롭게 연회를 결정할 수 있는 선택권을 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유정원 종교전문 기자>



현지취재☦해외한인가족 놀면서 월수 수백~☦
현지취재☦해외한인가족 놀면서 월수 수백~☦

심층공개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여러분! 교회 좀 다니분은 다 아시는 거! 하나님의 속성중 하나가 "시험을 받지 않으신다"는 겁니다. 근데 성경에 단한군데 예외적으로 하나님이 시험해보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걸 이용하여 헌금을 우려냅니다. 바로 아래 대목입니다. 월급의 1/10조이니 얼마나 우려 쳐먹는가를 알수 있습니다. 구제엔 1-2%만 사용하고 축재하여 아방궁같은 교회 지어 먹사 지이름으로 등기해놓고 자식색끼들에게 세습해줍니다. 순복음은 조용기 일족들이 전부 달겨붙어 해쳐먹는 조용기 주식회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말라기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LA 한국일보 특집부장의 폭로글●
데스크의 창 입력시간 : 2004-09-24

‘번영의 복음’ 그리고 모금

(LA 한국일보 편집부국장)
엊그제 동성애 스캔들이 터져나온 TBN의 폴 크라우치 목사는 동성애 뿐 아니라 엄청난 축재를 해온 것으로 드러나 교계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19일과 20일자 LA타임스는 ‘번영의 복음, 신앙과 현찰 위에 세운 목사의 제국’이란 제목아래 크라우치 목사부부가 운영하는 TBN의 실상을 낱낱이 폭로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세계 최대규모의 기독교 케이블방송인 TBN은 일년에 두차례 실시하는 기도 프로그램(Praise-a-thon)을 통해 시청자들로부터 무려 1억7,000만달러를 걷어들이고 있다. 이 외에도 비디오 판매, 에어타임 대여, 이자수입, 부동산수입 등이 5,000만달러를 상회하는 등 네트 자산이 5억달러가 넘는다.


크라우치 목사가 이처럼 대제국을 이룩한 바탕에는 소위 ‘번영의 복음’(Prosperity Gospel)이라는 ‘내가복음’이 깔려있다. ‘헌금을 많이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번영의 복음’을 외치며 그가 자주 사용해온 독려어구들은 다음과 같다.

“헌금을 하면 하나님이 물질의 축복을 내려주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꾸어드리는 것이니 곧 돌려주신다” “많이 헌금할수록 많이 받는다” “헌금했는데도 축복을 받지 못했다면 그것은 축복을 막고 있는 그 무엇, 즉 충분히 헌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TBN을 통해 은혜 받고도 헌금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물질을 도적질한 것이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바치는 사람을 특별히 더 사랑하신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들 아닌가?
그는 심지어 돈 없는 사람은 크레딧 카드로 내면 30일내로 하나님이 갚아주신다고 했고, 성경 말라기의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는 구절과 ‘주라 그리하면 넘치도록 받으리라’,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맺는다’는 구절들을 단골로 사용했다.

TBN을 보고 헌금하는 시청자들은 대부분 시골에 사는 저소득층 미국인들, 웰페어를 받는 노인들이 많고 헌금액수는 평균 50달러이하다. 그 헌금들을 모아 사장 목사는 연봉 40만달러, 부사장 아내는 36만달러를 받고 있고 두 아들을 포함해 온 가족이 방송국 간부들이며, 720만달러짜리 전용제트기와 뉴포트비치의 800만달러짜리 저택 2채, 애로헤드 호숫가 별장, 텍사스 목장을 포함해 미전국에 모두 캐시를 주고 구입한 30채의 저택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데 목사부부의 이러한 호화판 생활에 대해 일부 골수 시청자들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축복이며 열매인 증거’라고 옹호한다니 사람의 우매함이란 어디까지 갈 수 있는 것일까?

이야기가 좀 빗나가지만, 한인 교계에서도 여러 모양으로 실시되는 ‘모금’에 관해 성도들이 주의를 기울이면 좋겠다. 교회 밖에서 사역하는 단체, 목사, 선교사들이 끊임없이 미디어를 통해 모금행사와 캠페인을 벌이고 지원을 호소하는데 그렇게 모금한 돈들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돈을 내는 사람도 묻지 않고, 받은 사람도 발표하지 않으며, 감시하는 눈길도 전혀 없으니 말만 잘하면 ‘공돈’이 굴러 들어오는 ‘모금사역’은 거의 중독성을 띄게 되는 모양이다.

모금이란 것이 아무래도 미디어를 통해야 잘 되는 터라 틈만 나면 타운에서 특수사역을 하는 수많은 단체들은 신문, 방송에 나오려고 아우성을 치는데, 그 결과 같은 사역을 하는 단체들간에 경쟁관계가 형성되어 절대 협력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를 헐뜯으며 심한 경우 투서 돌리기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우는소리’를 잘하여 모금을 잘 한다는 어느 목사는 부자동네에 살면서 자녀들을 모두 사립학교에 보냈다고 손가락질 받기도 하고, 해외선교를 한다며 툭하면 모금 캠페인을 펼치는 한 단체는 ‘주 사역이 모금’이라는 빈축을 사기도 한다.

특히 가보기 힘든 해외나 오지에서 사역한다며 헌금을 호소하는 경우 잘 알아볼 필요가 있다. 과거 북한선교가 한창일 때 북한과 중국을 다니는 목사들 사이에서는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니, 목사를 사칭한 사기꾼과 보따리 장사들이 판을 친다는 등의 이야기가 무성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정말 오지에서 삶을 바쳐 선교하는 분들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일을 하자면 돈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끊임없이 정기적으로 모금운동을 벌여야만 계속할 수 있는 일이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또 그렇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면 미디어보다는 하나님께 호소해야 정상이 아닌가?

돕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낸 돈으로 무슨 일이 이루어지는지 잘 알고 경계하자는 것이다. 한국판 ‘번영의 복음’이 나오지 않도록.

정숙희<특집2부 부장·부국장 대우>


▲위 정숙희 부장의 폭로는 글자 하나 한틀리고 오래전부터 익히 들어온 사실들이다.
▲오래전부터 인터넷 게시판들에 맹폭격 되어온 아래 폭로글의 한 대목을 보자!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12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




★곽선희 "넌 내 마지막 여자야!"-기가톤급 폭로★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이 소리 한 양아치 먹사는 곽선희라고 장신대 이사장, 소망교회 담임, 퍼온이 첨언)

소망교회는 이명박이 건물 지어주고 울나라 기라성같은 장관, 국회의원, 총장, 사장, 교수, 판검사, 의사들이 다니는데 왜 이리 개판인고??? 소망교회 곽선희의 불륜문제로 이미 20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 통합의 최고원로인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에게 고성으로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이복렬목사-권전도사대화(6)-합의금 4억 7천만원에 대한 진실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소망교회, 통합측 최고 최대 엘리트교회)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금란교회, 세계최대 감리교회)도 그랬고..
이복렬목사: 섹스 할 때도 편해! 섹스 할 때는 그렇게 편할 수가 없어 몸도 마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너무 오래 안했어. ... 뽀뽀하고 싶어.
서울신학대학이 소속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모교회이자 제일 큰 교회인 중앙성결교회(원로목사 이만신, 담임 이복렬목사).




한국교회 강간문화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1분50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거의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26명 성폭행 한 父子목사 사진 -한국교회지도자■★←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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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이 낫지 최악인 통당을 지지하다니 이런 짜가리들 (1) 마파람짱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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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류출신 추미애와 김두관이 구라당 추락을 부추기는 ... YK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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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목소리가 부드럽고 잔잔하고 감미롭다 나도 느... 박 정 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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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금 굳이 신곡 안내어도 인기 지속이것는디 박 정 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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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의원에 “Fucking Bitch!” 야만 폭로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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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일본을 휩쓴 신라 해적들😎 숨겨진 역사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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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뻐꾸기 새낀 키우지 않는다. 내가가지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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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자식 드럽게 질척거리네-내가 네 엄마냐 ㅎㅎ 안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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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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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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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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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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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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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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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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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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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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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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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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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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