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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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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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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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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바닷길 vs 모세의 기적-무식한 궁민들
  번호 125679  글쓴이 바로 알자  조회 162  누리 5 (30,35, 1:5:7)  등록일 2020-6-30 03:07 대문 0

진도 바닷길 vs 모세의 기적-무식한 궁민들
바로 알자 -성경 바로 잘 읽어야 합니다.

진도 -물이 수평으로 밀린 질펀한 바닷길, 자유신학자들 주장.
모세 -양쪽으로 물벽(wall)이 선 마른땅(dry land) 바닷길, 성경.


Exodus 14:21-22 New American Standard Bible (NASB) -가장 정확한 번역.
21 Then Moses stretched out his hand over the sea; and the Lord [a]swept the sea back by a strong east wind all night and turned the sea into dry land, so the waters were divided. 22 The sons of Israel [b]went through the midst of the sea on the dry land, and the waters were like a wall to them on their right hand and on their left.




뭘 좀 바로 알아야 면장을 하든 통장을 하든 제대로 할 것인데 그저 복만 내려주면 아무 무당이나 다 좋다고 합니다. 표절 목사든, 횡령 목사든, 성추행 목사든, 사기꾼 목사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나만 잘하고 나만 복 받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면 만사는 땡입니다. 교회가 썩든 목사가 썩든 그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일이니, 그저 조용하고 화목한 교회가 되도록 입 다물자고 합니다.

그러니 어떤 신도들은 "물질적 축복이 교회에 바치는 헌금 액수에 비례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이 사이비한 설교에도 단 한방에 넘어갑니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담임목사의 일방적인 설교에 세뇌가 되어 목사의 제자가 됩니다.

한국 특유의 유교적 '목사교'가 출현하는 과정입니다. 목사교의 정체는 '개독교'(펌순이: 돌직구가 나오네요!) 저질 목사가 저질 신도를 양산하고, 그 저질 신도들은 다시 저질 목사들을 후원하는 고약한 순환이 토착화한 것입니다.

오죽하면 세인들이 한국 개신교를 '개독교'라고 부르겠습니까. 아마 세계 기독교 역사상 거룩해야 할 공교회가 '개'라는 수치스러운 명칭을 얻어서 욕먹은 경우는 한국교회가 처음일 것입니다.

한국 개신교의 몰락은 이제 누구도 막기 힘듭니다. 단지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여러 교단의 교회들은 물론 신학교, 노회, 연회, 총회, 그리고 연합단체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핵심 상층부를 진리에 눈을 감고 돈에 눈이 먼 소경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교회가 제대로 될 리가 없습니다. 이는 마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그것이 온전하기를 기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일례로 교단 선거마다 소위 목사란 사람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서로 태연하게 돈을 주고 받고 성직을 거래하는 이런 더러운 집단이 지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목사님들이 들으면 아마 단체로 기절하실 것입니다. 더욱 웃지 못 할 일은 이런 목사들이 주일이면 자기 교회에 돌아가 온갖 무게를 잡으며 가장 경건한 척 유창한 설교를 늘어놓고, 또한 거기 앉은 맹신도들은 "아멘"과 "할렐루야"로 화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최근 세간에 유명한 일부 표절 목사나 성추행 목사나 횡령 목사마저 제대로 치리하지 못 하고, 도리어 노골적으로 감싸고 도는 교단들을 보십시요.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10월 17일 총신대학교(총신대·김영우 총장) 양지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 편목 입학 무효를 조속히 당사자에게 통지하고, 오 목사를 비호하고 사랑의교회로부터 거액을 받은 교수들을 일벌백계하라고 주장했다.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고 물었던 고 옥한흠 목사의 질문에도 묵묵부답이었던 오정현이었지만, 하나님은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진실을 드러내고 계시다.
목사 자격도 없는 자가, 강도사를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것도 모자라, 가짜 교적과 허위 학력을 내세워 합동 교단을 욕되게 하는 일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통해 일어난 것이다.
kikuris
2016-10-21 10:34:34 .추천8 반대0
.이 쯤 되면 총신은 학교 자체가 쓰레기 아닙니까. 그런 교수에게 배운목사 전도사들. 어쩔거나. 에휴.
이형우
2016-10-20 19:53:39 .추천43 반대3
.교인들의 피와땀인 헌금이 참으로 추하게 쓰입니다 ... 헌금은 하나님나라를 위해 쓰여져야 할 돈이지 목사들 비리덮는 데나 간통합의금으로 써야할 돈이 아니지요.
십자가에 달라붙어 먹고사는 흡혈충들이 너무 많다 .... 이게 교회입니까?

지금 거리 행진에서는 "오정현 목사 예수 믿고 회개하라"는 매우 원초적인 구호까지 터져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학사 증명서'만 제시하면 그냥 끝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왜 그리 안 하나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마24:24)."

‘똥파리는 역시 똥을 찾아오는구나. 똥이 최고의 먹이구나. 이와 같이 이러하다. 악 주위에는 악인이 모여들고 죄 주위에는 사탄이 모여 든다. 똥파리는 똥을 먹으며 행복해하고, 악인은 ‘악’을 행함을 행복해하지.

향기 나는 꽃 주위에는 벌들이 모여들고, 사탄들은 죄의 냄새를 맡고 모여 든다. 벌이 똥을 먹는 것을 보았는가. 역시 악인에게는 ‘악’이 한 쌍이야. 똥파리가 똥을 먹고 사는 게 자연스럽듯 악인은 ‘악’을 먹는 것이 자연스러워.

똥파리에게 똥이 제일 맛있듯 악인은 ‘악’을 가장 맛있어 하는구나. 하나님의 눈에도 악에 붙은 악인의 모습이 똥 위에 붙어 있는 저 똥파리 같겠구나. 얼마 못 가서 사람 손에 저 똥들은 치워질 테고 그러면 똥파리는 오지 못하겠지. 그와 같이 하나님도 악을 그냥 두시지 않고 반드시 멸하신다.’

대부분의 순진한 시골 성도들은 그래도 목사를 구약의 대제사장처럼 생각하며 충성한다. 도리어 “목사에게 한번 말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고 두려워 한다. 이는 너무나 오랫동안 무지한 가르침에 깊히 세뇌를 당한 덕분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꾸준히 폭로글들을 올리는 것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역세뇌라고나 할까? 수없이 많은 목사들의 강간, 횡령 등을 사례들을 읽어서 어느날인가는 마침내 “이거 극소수 몰지각한 목사들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의 문제이구나!”하고 다수의 네티즌님들이 깨닫게 되었다. 다 같은 양아치색끼들이니 치리를 못하는 것이다.)


일례로 몇 년 전 안양의 한 대형 교회 담임목사는 20대 교인과 불륜에 빠져 사임했다. 외국에서 받은 거룩한 목회학 박사 학위도 목사의 성추행만은 결코 막지 못 한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그럼에도 교회가 퇴직금과 위로금 명목으로 그 성범죄 목사에게 무려 6억 이상의 돈을 주기로 했다는 점이다. 정말 대단한 목사에 더 대단한 교인들이다.

어느 지방의 중형교회에서 부목사를 한명 청빙할 경우 경쟁률이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에 이른다. 그만큼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잘 대변해 준다. 학교운영의 대부분을 등록금에 의존해야 하는 신학교로서는 신입생 수를 늘리기에만 열을 올렸고, 교단에서도 외부적으로 교세 자랑에만 혈안이 되어 코앞에 닥친 위기를 알지 못했다. 설령 알았다고 해도 당장 수입이 줄어들 것을 우려해 나 몰라라 한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어깨를 처지게 만드는 것은 바로 한국교회 안에서도 일명 수저 계급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해 사명을 감당하는 자보다, 능력 있는 아버지 목사를 만나 부족함 없이 살다가 교회를 물려받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 말 그대로 금수저로 태어나 아버지 목사에게 자연스럽게 바통 터치를 하는 것이 관례가 되어 버렸고, 흙수저로 태어나면 제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동영상, [CBS 뉴스] 개혁연대, 성폭력 근절 정책 제안 포럼 개최■★←클릭!!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도 한결같이 반반한 교인 있으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립니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요.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이 목사는 한국 기독교 주요교단의 경남지역 '노회장'을 맡고 있다. 피해여성들이 CBS에 제보한 데 따르면, 경남 창원의 P교회 A(61) 목사는 수년동안 2명의 20대 여성신도를 모텔과 집, 교회 등에서 상습적으로 성추행 해 왔다. 그러나 목사의 손이 브래지어를 풀고 성추행했다.

♁♀ 남편들아! 자녀들+담임목사 유전자 검사를!!
해보시라!!
■32253 ☩CBS 17년 키운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4)■★←클릭!!
솔직히 한국교회 모든 여신도들의 아들, 딸들과 여신도들의 담임목사의 유전자 검사를 해보면.. “내 자식인줄 알고 금이야 옥이야 키운 자식이 사실은 담임목사 자식으로 판명날 케이스”가 무진 많을 걸로 추측한다.
여러분! 오늘 지금 다시 한번 귀하의 자녀가 담임목사와 닮지 않았나 살펴보시고 조금이라도 닮은데가 있다고 생각되시면 유전자 검사를 해보시라!! Amen~

■주례목사와 신부의 간통…법원 이례적 법정구속■★←클릭!!

루터가 범한 여러가지 실책중에 (농민전쟁 비토 등) 가장 큰 것이 성직자들의 독신제를 무너뜨려버린것이다. ... 고기 맛을 보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남지 않는다!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0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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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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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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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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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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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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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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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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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힘으로 올라가라고 나도그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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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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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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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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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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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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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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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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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4) 이기명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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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거북한 계보 권총찬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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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우리말과 글이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2) 꺾은 붓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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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진다?… 언론의 ‘... (1) 아이엠피터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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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경제정책 이해하기 (1) 문재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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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교회 면죄부 팔고 한국교회 ○○○를 판다㈟... 놀렐루야!!!!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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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ㅎㅎ....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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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폭로> 축구계 큰손이 이강인 죽이는 이유 ... 아고라'50대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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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가호가... goodbye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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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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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4000시대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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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접수가 목표다. 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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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은 계속 밀어부친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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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딩동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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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엘레나 선생님 “정의 양심”㈏...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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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d... 할렐루야!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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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드님이 전역했네요 씩씩해졌어용 박 정 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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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다 준거야 - 너두 안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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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안녕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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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까지 바꾸면 후유증만 남는다고 공기업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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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은 할 필요가 없는거야 마지막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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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불교를 수행하면 터득할 수 있지 - 생태주의 ... 안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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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은 천적관계가 항상 존재하니까-화이팅 나하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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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박테리아는 나를 상대할 수 없지 naflue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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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탄전 현장포착😎한동훈 vs 정진웅🎴 홧팅!!!!!!!!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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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우익에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반자이!!!!!!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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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배로 산 여자도 쓰러졌는데...끝 잘살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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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사랑했으면 행복하겠지 뭐 - 나도 사랑해 안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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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지말고-언론출신 의원한테 하는 말야 안녕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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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화이팅-수고해 안녕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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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9점 깔고 두면 쪽팔릴텐데-화를 내네 하하안녕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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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병신처럼 행동하는지 참 안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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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언론은 덤일뿐이야 - 제넨 흑이거든 그냥그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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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과 언론이 한편이란걸 아는걸 보니 바본 아니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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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곡(思慕曲) -박원순을 사모하는 노래 (1) 두견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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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재선되면 안 되는 이유 (2) 권종상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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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들 실망시키는 정치 언제까지… 김용택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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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건 조국 전장관 기소건에 책임을 묻지 않겠단 ... 안녕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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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고위공직자 자녀의 입시비린 전방위적으로 조... 유훈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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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검사들의 의견을 존중한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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