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번호 125303  글쓴이 ☗장자연  조회 182  누리 25 (30,55, 0:6:11)  등록일 2020-6-1 00:59 대문 0

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장자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01/2019100103149.html
[사설] 도둑이 "도둑 잡아라" 고함치는 文 정권 '검찰 개혁'
그런 반개혁을 서슴없이 하는 정권이 "검찰 개혁을 하라"고 한다. 도둑이 '도둑 잡으라'고 고함치는 세상이다.

그러나... 다음 앙심?


고(故)장자연 '성 접대' 리스트에는 조선일보 방씨일가들 고구마 ...
https://sundayjournalusa.com/2018/04/05/고故장자연-성-접대-리스트에는-조선일보-방씨/
2018. 4. 5. - 조선일보 이른바 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조선일보가 몰락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가 고 장자연 성접대 리스트 사건에 대해 본격적 재조사에 ...

과거사위 '장자연 리스트' 규명 못해…"조선일보 외압 확인 ...
https://www.yna.co.kr › view › AKR20190520120600004
2019. 5. 20. - 조선일보 외압 확인", 임수정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19-05-20 16:08) ... 가 20일 '장자연 사건'의 의혹과 관련해 수사 미진과 조선일보 외압 의혹 등 ... 유일하게 처벌 가능성이 남은 특수강간이나 강간치상 혐의에 대해서는 "수사 ...

대검 과거사 조사단 "장자연 성폭력 피해 의혹, 검찰 수사 필요"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대검-과거사-조사단-장자연-성폭력-피해-의혹-검찰-수사-필요/ar-BBWcrOt
2019. 4. 23. - 배우 고(故) 장자연씨 사건을 재조사 중인 대검찰청 검찰과거사 진상조사단( ... 에 출석해 "장자연 성폭력 피해 의혹과 관련해 제기된 특수강간 또는 강간치상 ... 김씨는 장자연씨가 남긴 문건에서 "조선일보 관련 언론인 3명과 특이한 ...



언론개혁: 장자연 사건과 김대중 고문의 회한
적나라한고백
장자연 사건과 김대중 고문의 회한 2009/04/27 17:36 추천 57 스크랩 4

http://blog.chosun.com/seno/3895132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 몇 주 전에 누군가가 물었다. 당신네 회사랑 장자연이랑 관계가 있다며? 다시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 아무 관계가 없다. 적어도 18년 동안 내가 경험한 조선일보라는 조직과 조직원은 그렇다.

세밀하게 말하자면 질문은 당신네 회사 누구누구, 누구누구가 어쩌고저쩌고 그런 거 아니냐 다 알고 있으니 자백해라, 는 식의 상당히 구체적인 내용이었다.

물 건너 사는 지인에게서도 전화가 왔다. 근심 어린 전화였다. 니네 회사가 이 모양 이 꼴인데, 너는 괜찮냐고 했다. 겉으로는 근심이었는데, 전화를 끊고 봤더니 걱정은 한 10%쯤 됐고 나머지 90%는 ‘불쌍하다’였다. 내가 뭐라고 한들. 그렇게 두 달을 살았다.

내가 등을 의지하고 18년을 살아온 조직이 두 달 동안에 처참하게 망가졌다. 내 나이가 만으로 마흔 셋이니, 대한민국의 한 중년 사내의 일생 가운데 40%를 의탁해온 조직과, 아울러 그 조직에 기탁했던 자연인 박종인이 그 두 달 사이에 파렴치한 일생과 파렴치한 조직으로 내동댕이쳐진 것이다. 마침 우리 회사 사보에 꼬장꼬장하기로 소문난 김대중 고문이 글을 기고했다. 다음은 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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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건강한 조선일보를 얻었다>
김대중 고문

처음 우리 사(社)의 ‘그 분’이 장자연 사건에 연루된 것처럼 일러졌을 때 나는 피식 웃었다. “조선일보 사람 전부가 관련됐다 해도 그는 아닐 걸” 나는 다른 임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그에게 농담까지 했다. “그런 남모르는 면이 있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나는 확실히 안다. 한 사람과 30년 이상 한 직장에서, 그것도 지근거리에서 같이 일하며 같이 술 먹고 같이 여행 다녀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속속들이 알게 된다. 그것은 상식이다. 나는 그 양반과 그렇게 지내왔고 그래서 그를 잘 안다고 자부한다. 그래서 그 사건이 보도됐을 때 무슨 착오가 있으면 있었지 그가 그런 자리에 있을 리가 없다고 믿었다.

내가 확실히 아는 또 한가지는 그 양반은 우리와는 ‘노는 동네’가 다르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취재한답시고 이런 저런 술자리에도 다니고 했지만 내가 아는 한 그는 ‘룸’에도 간 적이 없고 ‘살롱’에 간 적도 없으며 무슨 ‘텔’ 같은 데는 더더욱 거리가 멀다. 이중인격임을 드러내는 귀신같은 ‘가면’이 있었다면 모르되 내가 아는 ‘그 분’은 하여간 그런 취향(?)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 그가 생전에 이름 한번 들어보지도 않은 노바디 연예기획자(적어도 우리 일간지에는 그렇다)에 이끌려 룸살롱에 가서 이름도 얼굴도 알려지지 않은 ‘노바디 여우지망생’을 그렇고 그렇게 했다(?)-기가 찰 노릇이다.

그런데 이 어처구니 없는 모함이 온갖 ‘잡것’들의 놀이터로 변하면서 이것은 단순히 꾸며진 스캔들이 아니라 조선일보, 나아가 보수언론, 더 나아가 이 사회의 기존 질서를 뒤흔들려는 음모로 돌변했다. 좌파들의 인터넷에는 “장자연 사건이 조선일보를 무너뜨릴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다”며 반(反)조선일보 시위를 부추기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로 우리를 비방하는 글들이 떴다.

이제사 우리는 장자연 사건이 단순히 연예인비리사건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중간에 엄청난 모략이 끼어들어 한 연예인의 죽음을 매개로 삼아 체제를 흔들어대는 또 하나의 ‘촛불’로 이어가려는 음모로 변질되고 있음을 감지하게 됐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전체 ‘그림’을 읽지도 못한 채 조선일보의 당혹과 무력감을 조선일보의 기(氣)를 죽이는데 이용하려는 정치권력의 방기 내지 방조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이번 사건을 통해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날 수 있다’는 현대판 속어를 배우고 있다. 그러면서 인쇄매체에 종사하는 우리가 혹시나 그 ‘연기’를 만들어내는 장본인은 아닌지 섬뜩한 기분으로 우리를 되돌아 보게 된다. ‘그 분’도 그런 생각에 동의했다. 아니 동의했다기보다 본인이 스스로 겪은 것이기에 나보다 훨씬 실감있고 강도 높게 제기했다. “이제 특종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사람의 이름에 조심해야 하고 인격의 피해나 상해가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우리 신문사에 있는 사람들은 로비해서는 안된다는 것도 중요하다”며 우리는 기자이지 로비스트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했다. 언론종사자들이 취재와 상관없이 술자리에 얽혀서 누구를 소개하고 무엇을 청탁하며 심지어 이권에 개입하고 대가를 얻으려는 행위는 ‘언론범죄’라고 못박았다.

나는 자신한다. 그가 경찰의 혐의에서 벗어나서가 아니라 그는 앞으로 더욱 언론의 길에 충실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리고 자신의 주변을 더욱 더 날카롭게 감시하고 조선일보와 조선일보 사람들의 도덕성 문제에 더욱 더 신경을 곤두세울 것으로 본다. 장자연 사건은 조선일보에 굳건한 신뢰를 확인해줬고 구성원 개개인에게 강한 예방주사를 놓아줬다.

이제 그와 더불어 ‘술집’에 갈 기회도 줄어들 것이고 오랫동안 못 가본 룸살롱에 가볼 기회는 영영 사라졌다. 그것이 못내 아쉽다. 대신 ‘건강한 조선일보’를 얻었으니 그것으로 아쉬움을 달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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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바로 ‘그 분’을 만날 기회가 되었길래 물어봤다. 막 입을 떼려는데, ‘그 분’이 내 표정을 읽더니 미리 답을 했다. “...허 참, 당신도...” (‘당신’이라는 단어는 이쪽 세계에서 상대방을 향해 흔히 쓰는 용어이니 오해는 없으시기 바란다) 요약하면 이거다.

“아니라고 말해도 아닌 게 아니라고 할 것인데, 그렇다고 아닌 걸 맞다고 할 것인가.”

생각해보면, 18년 기자질하면서 ‘드럽고 치사한’ 일이 터지면 거기에는 꼭 조선일보를 붙여버리고 장사를 하는 자들이 있었다. 죽은 사람한테는 정말 죄송하고 미안한 얘기지만, 한 여배우의 죽음이 조선일보와 연결이 되어 그녀의 죽음은 간 곳 없고 조선일보에 대한 비난만 드글드글 끓게 될 줄은 정말 몰랐다. 지금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념과 걷는 길이 다르다고 해서 못된 놈이라고 비난한다면, 그건 대한민국 정치 문화가 워낙에 그러하기에 받아들이겠다. 하지만 이따위 얼토당토 않는 흠집 잡기에 혈안이 되어서 대한민국이 처한 곤궁과 환란의 시간을 방치한다면, 언필칭 ‘언론’ 혹은 ‘시민단체’의 탈을 쓰고 있는 자들의 직무유기요 배임이다.




☩ 압축된 적폐 ☩


돈만 알고 가오는 없다

영화 베테랑 명장면■황정민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클릭!! 13초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아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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