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번호 125249  글쓴이 🔞🔞  조회 202  누리 5 (35,40, 0:7:8)  등록일 2020-5-27 01:09 대문 0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성낙현(1924~ 생존) 의원 vs 여고생 1년간 그룹섹스 스캔들 1년간. 1978 전국 뒤흔든 주인공. 유진산의 조카사위.
1969년 3선개헌때 야당서 3명 배신, 신민당 전원 제명후 당해산 재창당. 3명의 의원직을 빼앗음. 공화당의원. 친고죄라 다른 사건으로 구속 징역형을 선고.

‘파트너’ 여고생 학교 소지품 검사 때 가발·거액의 현금 10만원권 수표, 콘돔 등 적발 전모 드러나. 성의원은 여고생 4명을 승용차에 태운 후 일본인 친구 집 등지서 관계.


성은 일본인 친구 및 여고생들과 당시엔 생소한 ‘그룹 거시기’를 벌여 국민을 경악케.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500

“뭘, 그 정도를 일일이 문제 삼느냐”
김현일 대기자 (.) 승인 2015.08.27 10:54 호수 1350

여의도 ‘갑질’에 돈과 여자는 필수…너무 많아 불감증 수준
국회의원의 ‘갑질사(史)’를 얘기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 최근 30년의 사례들만으로도 두툼한 책 수십 권으로는 소화하기 어려울 터다. 뉴스로 다룰 만한 비중 있는 갑질만 열거해도 그렇다. 요즘 논란이 되는 갑질 사례를 ‘예전 분’들에게 묻는다면 ‘해먹는 대상이 다양해지고 수법이 교묘해진’ 점은 인정하면서도 “뭘, 그 정도를 일일이 문제 삼느냐”고 반문할지 모른다. 갑질 불감증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논의 편의상 최근 이슈가 된 갑질 행태, 즉 성추문, 이권 개입, 인사 청탁 등으로 범위를 축소해도 숨 가쁠 우리 여의도의 갑질사다.


국회의원 갑질 ‘여자’ 부문에서 모두를 압도한 성낙현 의원(공화당, 7·9대)이 1978년 8월11일 새벽, 여고생들과의 섹스 스캔들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로 향하고 있다. 중앙일보 사진부 ‘양원방 기자(고인)의 특종’ 사진. ⓒ 중앙일보 제공
역대를 통틀어 성추문 금메달 의원은 성낙현

국회의원 성추문은 이러니저러니 해도 9대 국회 성낙현 의원 건이 단연 압권이다. 안면이 있는 보험설계사를 어찌어찌했다는 심학봉 의원쯤은 비교가 안 된다. 집권 공화당 소속으로, 1978년 구속 당시 54세였던 성 의원의 행각은 그의 ‘파트너’였던 여고생의 학교 소지품 검사 때 가발·거액의 현금과 10만원권 수표, 콘돔 등이 적발되면서 전모가 드러났다. 10만원은 국립대학 두 학기 등록금을 내고도 남는 액수였다. 성 의원은 여의도 행사장에 동원됐던 여고생 4명을 자신의 승용차에 태운 후 자신의 일본인 친구 집 등지에서 관계를 맺었다. 성 의원은 일본인 친구 및 여고생들과 당시에는 이름마저 생소한 ‘그룹 거시기’를 벌이는 등으로 국민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성 의원은 특히 정치적 악명 전과 때문에 더더욱 세간의 주목을 끌었는데 그는 1969년 3선 개헌 당시 야당 소속 의원으로 개헌을 지지한 조흥만·연주흠과 더불어 배반자 3명 중 하나다. 그가 속했던 신민당은 이들의 배지를 떼기 위해 나머지 소속 의원 44명 모두를 스스로 제명한 뒤 당을 해산하는 전대미문의 조치를 취했다. 신민당의 이런 극약 처방은 당시 정당법 규정 때문에 이뤄졌다. 43세에 경남에서 당선된 유일 야당 의원으로서 촉망받던 성낙현을 비롯한 3인의 변절은 정치인의 ‘전통적 약점’인 돈과 여자 문제로 발목이 잡혔기 때문이라는 소문이 파다했다. 그러나 구체적 사연이나 여당의 회유 자금 규모는 아직껏 드러난 게 없다.

점잖고 양심적인 정치인들도 없지 않아서 일반화해선 안 되지만, 여야 가릴 것 없이 여자 문제에서 자유로운 의원이 많지 않음은 분명하다. 정치인·재벌 할 것 없이 방귀깨나 뀐다는 지도급 인사들이 소실 몇 명 두는 것은 예사였다. 요즘 북새통을 겪는 모 재벌가 작은 마님도 그런 세태의 흔적으로 보면 된다. 당시는 아니라고 펄쩍 뛰었지만 나중에 사실로 드러난 재벌 총수들의 유명 연예인 편력은 다양하다. 지역구 여성 책임자와 정사를 벌이다 남편에게 붙잡혀 결국 금배지를 잃은 L 의원이나 주변의 숱한 여인들과의 춘사로 인해 역시 여의도를 떠난 E 의원 등 스캔들 주역은 거의가 야당 소속이지만 이는 여권의 선별 조치 결과일 따름이다.

1980년대 초 검사 부인과의 관계가 들통난 H 의원도 마찬가지다. 당시 안기부는 H 의원이 선명 야당을 외치자 기다렸다는 듯 정사 현장을 덮쳤다. 훗날 혼외자 존재가 드러난 김영삼·김대중 대통령의 경우, 그 시절에도 알 만한 이는 다 아는 사실이었지만 여권이 물증을 확보한 것은 아니었다.
이렇게 야당 의원들의 뒤를 캐고 치부 들추기에 열을 올린 여당은 자신과 한 편인 소속 의원, 고위 관료들의 외도엔 관대했다. 지시에 고분고분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한 묻어뒀다. 의원들의 딴짓거리 대상으로 여비서, 지구당 관계자 등이 종종 등장하나 실은 직종·나이 등을 가리지 않는다. 여권 신장이 이뤄진 2000년대 이후 여성 의원들이 스캔들 대열에 ‘참여’하는 빈도가 높아진 정도가 여의도의 달라진 풍속도다. 물론 이런 난장판은 의원님들의 빗나간 열정이 우선적 요인이긴 하지만 불 주위에 부나방들이 꼬이듯 권력 주변 여성들의 적극적 공세도 만만치 않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때문에 의원 관련 성추문을 모두 갑질의 결과로 치부해선 안 된다는 정색도 있다. 그러니까 우월한 위치를 이용해 상대를 성폭행·추행한 것과 ‘저들끼리’ 눈이 맞아 하는 거시기는 다르다는 주장이다.

대개의 비리가 그렇지만 특히 권력형 비리에는 ‘여자와 돈’이 필수다. 공식처럼 돼 있다. 역대 정권을 지나면서 명멸한 이른바 실력자들의 본색이 증명한지라 그 세세한 내역을 새삼 거론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자신의 권력 크기 등에 따라 검은돈 규모는 천양지차라지만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는 의원들인지라 마음먹기에 따라 상당액의 축재는 가능하다. 검은돈임에도 ‘검은’ 색이 잘 드러나지 않는 것도 유리하다. ‘입법 로비’는 일 잘하는 부지런한 이미지로 둔갑할 수도 있고, 이권 알선은 지역구 사업에 열심인 의원으로 포장되기도 한다. 경상비는 법이 보장한 후원회와 출판기념회를 통해 충당하면 되는 것이다. 이권 청탁·알선을 위해 정부 기관이나 지자체에 10년 치 증빙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식의 골탕먹이기도 갑질의 한 유형이다. 또 재벌 총수의 국정감사장 출석요구 으름장 등 우회수법으로 쇼핑몰 판매대나 건설현장 이권을 따내는 갑질은 고전에 속한다. 야당 중진 K의원이 Y민자역사 내에 경양식집 운영권을 받아낸 게 알려져 정치문제로 비화되자 여당 측이 서둘러 진화한 적이 있다. 당시는 야당에 다른 큰 양보를 받아내기 위한 포석으로 이해됐으나 실은 연루 여당 의원들이 많았기 때문이었다. 뒷주머니로 향함에도 받을 때는 ‘정치자금’이라는 점잖은 호칭을 달고 있기에 받으면서도 당당하다. 일단 들통나더라도 정부 쪽과 ‘딜’이 가능하고 면책특권 등을 활용할 수 있다.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가재는 게 편’이라서 동료 의원들의 지지를 끌어내 의법 처단의 올가미에서 벗어날 여지도 있다.

로비·이권 알선을 지역구 사업으로 포장

대목으로 불리는 대선이나 총선 때면 거금을 만질 수도 있다. 자신에게 직접 들어오는 돈도 있고 캠프로 향하는 일부를 챙겨도 된다. 이른바 ‘배달사고’로 불리는 돈이다. ‘성완종 리스트’ 사건을 참조하면 된다. 2002년 대선 9개월 뒤, 야당 후보에게 전해진 모 대기업의 10억원 수표가 한 젊은 여성의 아파트 구입대금에서 나왔다. 검찰의 추적 조사 결과 대선본부의 핵심 실세가 헌금명부에 기재 않고 내연녀에게 빼돌린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런 유형의 배달사고는 흔하다. 야당이라고 돈벌이 부분에선 뒤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큰 목소리를 내며 교묘한 수법으로 이재를 하는 축도 있다. ‘여의도 돈 거래’가 활발한 것은 돈을 주고받는 양측 모두에게 득이 되고 특수 신분이기에 노출 가능성이 작은 탓이다. 물론 이 역시 일반화할 일은 아니다. 전직 의원 가운데는 생계비 보조를 받아야 하는 이도 다수 있고, 3선 의원이었음에도 30평 아파트 살림도 벅차 하는 이협 전 의원 같은 이도 여럿이다. 그러나 어렵게 지내는 전직 의원들이 이 의원처럼 청렴한 의정 활동 때문에 오늘의 힘든 생활을 하는 게 아님 또한 틀림없다. 자식 사업자금 대줬다가, 빚보증 섰다가 혹은 무모한 투자 실패와 체면치레 때문에 허덕이는 이도 있다.

요즘 몇몇 의원이 자식 취업 건으로 갑질 시비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는데 이는 우리 사회가 성숙해졌음을 의미하는 징표다. 6선 관록의 김 아무개 전 의원은 3선을 할 즈음 자신이 취업시킨 지역구민(연고자 포함)이 1만명 된다는 말로 조직의 탄탄함을 과시하기도 했는데 이는 비단 김 의원에게만 해당하는 게 아니다. 웬만한 의원이면 수천 명은 보통이었다. 과거 의원들이 주장하는 취업 알선 숫자에는 순입사뿐 아니라 승진, 병역 면제나 배치, 전학 혜택 등 인사 민원이 망라된 것으로 보면 된다. 한때는 공기업 산하 일선 직원들까지도 ‘아무개 의원’이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던 적이 있었는데 이는 마당발 의원들이 남긴 족적이다. 이런 꼬리표 직원들은 추천 의원이 현직에 있는 한 해고·정리 등에서 일단 열외였고 조직 내 불화와 기강 해이에도 ‘일조’했다. 하지만 과거에 그랬다고 최근 몇몇 의원들의 자녀 취업이 합리화되진 않는다. 자기 자식을 특정 자리에 끼워넣는 것은 특권의식에서 나온 전형적 갑질일 뿐이다. 지역구민에 대한 취업 알선과는 기본적으로 다르다.




현장포착 유명목사 그룹섹스
특종전문

말4월호가 폭로한 그룹섹스 현장자신 설명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18명 성추행 강간미수 합똥목사 +근절포럼
개혁연대2
19명 성추행, 강간미수 대법원 징역2년 강영민목사(예장 합똥)
교회개혁실천연대,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

정책 제안 포럼이라? 매우 시의적절한 포럼이군! 성경에 삼위일체 하나님되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답이 다 나와 있다니까!! 저 유명한 예수님의 산상설교가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데...

마태복음 5:29-30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그래서 차떼기로 가위를 합똥측에 보내면 해결된다.

루터가 범한 여러가지 실책중에 (농민전쟁 비토 등) 가장 큰 것이 성직자들의 독신제를 무너뜨려버린것이다. ... 고기 맛을 보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남지 않는다!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성추행 구속 기소 상담 센터 원장, 알고 보니 목사
예장합동에서 목회할 때도 숱한 성 추문…2012년 강간 미수 징역 2년

최유리 기자 cker333@newsnjoy.or.kr | 2016.09.11 09:42:49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이정현 부장검사) 조사 결과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강 씨는 치료라는 명목하에 내담자들의 가슴, 허벅지를 만지고 끌어안았다. 입술, 이마에 입맞춤을 시도하기도 했다. 검찰이 밝힌 피해자만 11명. 최초 3명이 강 씨를 고소했고, 검찰이 상담 센터 통화 내역을 토대로 8명을 더 찾았다.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강 씨는 전직 목사이자 성범죄자다. 2012년 7월 대법원에서 강간미수죄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그의 이름은 '성범죄알림e'에도 등록돼 있다. 2012년 예장합동 총회 100주년을 기념하며 발간한 인명록에는 그의 얼굴과 교회 정보, 인적 사항이 수록돼 있다.

[관련기사]
'강간미수 혐의' 강영민 목사, 징역 2년 선고
강영민 목사, '강간 미수' 재판
강영민 목사, 예장합동 편목과정 입학 포기
학력위조·성추문 목사, 예장합동 편목과정 합격
강영민 목사, 성문제 시인 목회는 계속
멀티비전교회 강영민 목사의 '이중플레이'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클릭!!

“교회 성폭력 이제 교회가 응답할 때이다”
교회개혁실천연대,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

기독교한국신문
유종환 기자 | yjh4488@hanmail.net

성스캔들로 물의를 일으킨 라이즈업무브먼트 이동현 목사가 결국 예장 고신 수도남노회로부터 목사면직과 함께 수찬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럼에도 딸 같다는 이유로 청년 교인을 상습 성추행한 A목사 사건을 비롯해, 논문을 지도하던 제자를 성추행하고 ‘신학적으로는 아니’라는 모 신학대 B교수 사건, 교인을 성폭행 해 수감 중인 C목사 사건 등 여전히 목회자들의 성범죄가 각종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다.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박득훈·방인성·백종국·윤경아)가 ‘교회 성폭력 이젠 교회가 응답할 때, 교회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 포럼’을 오는 19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현재 한국교회에서 성폭력을 치리하기 위한 교회법의 취약석을 드러내며, 해외 교단의 사례를 통해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연대는 “해외 교단에서는 이미 수년 전 교회 안의 성폭력을 치리하기 위해 정책과 제도를 도입했다”면서, “교회 성폭력에 대해 목회자의 책임이 무엇이며, 교회는 이를 어떻게 치리해 나가야 하는지 고민하며 제도적 장치로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문대 변호사(법률사무소 로그)와 김애희 국장(교회개혁실천연대)이 △교회 성범죄에 관한 교단 헌법 구조 연구 △교회 성범죄에 대한 해외 교단의 정책 사례로 본 한국교회의 실천과제를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이어 박득훈 목사의 사회로 홍보연 목사(한국영성치유연구소 부소장)와 최유진 교수(숭실대 겸임교수), 권대원 집사(삼일교회)가 교회 성폭력 근절을 위한 정책 제안을 주제로 심층 토론한다.




한국교회 강간문화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9분11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장신대 박창환 총장 “곽선희가 여관방 얻어놓고 여학생들 불러 강간!”★←클릭!!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26명 성폭행 한 父子목사 사진 -한국교회지도자■★←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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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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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복음과 상황■한국교회의 강간문화■★←클릭!!
동영상■"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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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85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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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2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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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9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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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0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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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6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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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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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용이시지불용(用而示之不用) 이정랑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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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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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향해 쐈다 - 피해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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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13:37
125782
인류 종말의 페러다임 곧 새로운 시계가 돌아 갈 것이... 김순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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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13:18
125781
사냥중이야 말시키지마 돈얘기사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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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13:10
125780
[미국은 지금] 1931년 워너 브라더스, ‘윌턴극장’ ... 민플러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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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79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다섯 번째 브리핑 신상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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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⑤ 강진욱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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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이 드라마는 별로 없고 예능 프로 천지야 박 정 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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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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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부끄러운 동문' 1위 조국, 꼴찌는 윤석열 (1) YK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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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과 임영웅이 함께 콘서트를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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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74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A... 🎴ㅎ....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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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2:05
125773
배고파 계란 훔쳐 징역?💖예수가 무죄판결! 성경적 근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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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2:00
125772
눈물이 네 반지야 견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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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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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기타학원은 있는디 장구학원은 읍어서 미치것... 박 정 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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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16:58
125770
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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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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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고 최숙현 동료 통화 논란… “TV조선의 짜깁... 아이엠피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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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13:49
125768
중력이 발생하는 원인 그물망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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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불한당과 무뇌한 권총찬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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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10:49
125766
류지광 김호중 장민호 사이트 들어갔다가 헛다리 짚는... 박 정 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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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65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④ 강진욱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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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64
가사를 한 삼십개 넘게 썼는디 두개 빼고 다 맘에 안... 박 정 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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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06:27
125763
외국에서 권종상같은 한인들 조심해야 전라도 교포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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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62
"秋아들 미복귀 보고하기도 전에 상부서 없던 일로 하... 법무부장관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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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61
💖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2) 현장포착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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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2) 나무아미타불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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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모친께서 세상을 떠나셨네 참 마음이 그러네 박 정 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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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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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개새끼 (1) 홍어새끼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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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 시곈 벌써 12시네 - 아쉬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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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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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빨간색의 주인이라고 씨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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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넘을 보면 경순왕이 생각나-애잔하긴 하다. 안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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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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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생을 뒤돌아 보라고 너를 기준으로 바둑 둬줬다. 인사해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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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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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다고 꺼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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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51
난 언론과 관곌 끊으라고 했고 넌 아무 대응도 안했어 공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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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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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공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부채도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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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49
"윤석열 잘한다" 43%, "추미애 잘한다" 40%, 그만 지... (1)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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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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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정원의 충성돌 테스트 하는 것 뿐야 뒷통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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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건 간첩으로도 몰 수 있어 죽여줄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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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뭔이 사기업의 놀잇감이 되면 강아지나 마찬가지지... 한심하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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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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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잘하는 여자건 이쁜 여자건 몇년내로 꼭 결혼해...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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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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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구속사유 004262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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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2:17
125743
긴급🔻중대발표: “한동훈 입 열린다” (2) 검언유착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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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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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목사 강간후 남편에 맞아 &아들목사 (1) 아들부목사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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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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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이제 사퇴해야 하지 않을까? 내로남불 꼴통...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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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8:14
125739
드뎌 씨스터 둘이 어제 김호중 팬클럽 가입혔다고 보... 박 정 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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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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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폭탄돌리기의 전말은? 0042625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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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7:13
125737
호중이에 대한 씨스터의 사랑 너무 지나쳐 걱정이야 박 정 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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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6:24
125736
서프라이즈가 콩가루가 된 진실한 이유? (1) 김순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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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1) 개~~~~판민국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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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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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참다 못해 남성 성기 절단해🔞... (1) 가위질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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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 00:55
125733
[공휴일] 몽땅 폐지하라 !! 펌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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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21:29
125732
검찰총장 님은 이제 사퇴해야 정답이 아닌가요? (2) 김순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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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8:04
125731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지도자는 일꾼을 잘 활용... 이정랑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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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5:43
125730
장구 잘치는 박서진 노래중 참새도 얕보는 허수아비 ... 박 정 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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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4:47
125729
류지광 팬들이 대형 전광판을 해주고 있네 수고가 많... 박 정 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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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4:32
125728
돈버는 일에 관여하면 좋냐-희한한 백성들이야 간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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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3:56
125727
‘부산관광공사 노조’의 이상한 ‘사장 퇴진’ 요구 아이엠피터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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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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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잘 달려봐 화이팅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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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2:44
125725
채동욱이가 뭐 어쨌다고? 운동회하냐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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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2:41
125724
당을 모욕했으니 댓가는 받아야지-강아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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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2:22
125723
명색이 전대표라고-전쟁으로 간주하겠다. 경고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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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12:13
125722
삼성은 세계적인 기업인데도 착한일 한번 못할까? (1) 김순신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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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09:53
125721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③ 강진욱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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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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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엄마찬스..군복귀 들쭉날쭉...미친사병....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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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19
윤석열의 Motto : 부부일심동체(夫婦一心同體) 004262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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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03:51
125718
🔴일본 6대강국과 6전3승, 한국 5대강국과 5전... (1) 5전전승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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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17
🚫기장이 국회에 하나님께 반역 유도🚫 (1) 긴급뉴스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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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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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오만한 자유 권총찬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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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13
국군 유해를 ‘소품’이라고 부른 몰지각한 ‘조선일... (1) 아이엠피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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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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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향 특별인터뷰 “한반도는 전쟁 중, 해법은 평화... 임두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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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09:31
125711
태여나서부터 브르조아 사상에 서구사상 홍콩은? (1) 김순신 19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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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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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화💖20세기 선녀와 나뭇꾼💖 그루밍성폭행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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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01:24
125708
🔻국내박사 1만2천명>>국외박사 1,100명 (1) 질적 수준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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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01:16
125707
함께 쓰는 실인시기사 almani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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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21:41
125706
'배호"님의 노래는 역시 류지광이 불러야 감칠맛이 나 박 정 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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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6:42
125705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② 강진욱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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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4:34
125703
경희대 출신 이성윤...윤총장지휘 거부? 쪽팔리는줄 ... YK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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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3:21
125702
서면보골 그걸 어떻게 다읽냐-대충하는거야 안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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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2:19
125701
[만평] 용서 받지 못할 놈 (2) 권총찬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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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1:19
125700
팔다리를 맞출려면 댓가는 감수해야지 나의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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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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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국공 정규직 전환 둘러싼 논란이 보여주는 한국사회... (1) 권종상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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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여년전쯤 서울 갈현동에 하춘화 언니 시집이 있었... 박 정 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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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박근혜 vs 전여옥 난타전!!... (1)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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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모르고 사나요?💖 (1) ☦ㅎㅎ....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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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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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잠 안와,김호중이 정말 노래를 많이 해 놓은 거 ... 박 정 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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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논리적이어야죠 ,과학도 역시 성서는 논리적입... 박 정 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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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는 나의 씨스터,어디서 저런 거짓말을 배운거...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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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92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① 강진욱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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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청년들의 꿈을 심어주는 종교 단체이다 김순신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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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가방에서 죽인 아이 계모 죽여라, 더 할말이 뭔 ... 박 정 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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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란 무엇인가? (2) 김순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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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이 가져온 통합당의 ‘오판’ 출구가 보이지 않는... 아이엠피터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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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다 높다는 ‘한미워킹그룹’의 실체 민플러스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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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부부의 최후 (1) 천안함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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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데 의료진들 얼마나 힘들까,제발 코로나 좀 걸... 박 정 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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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기소 그리고 구속..... 삼성 창업이념 기본을... YK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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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아들/딸 귀족유학....완전 부르주아 삶....서...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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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끼는 거창고 십계명💔 (1)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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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바닷길 vs 모세의 기적-무식한 궁민들 (1) 바로 알자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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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78
언론은 원래 네네편이야 - 영향력이 없다고 안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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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님의 "결혼각서"노래는 그 당시는 묻혀진 노래였... (3) 박 정 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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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신천지 창조 권총찬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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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 내 여자가 성과내듯이 하겠지 뭐 (1)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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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라도 마셔야지 뭐 건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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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원하니 찍어줘야지 뭐 공개적으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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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72
내 여자가 다 가지길 원하는구만 - 그러면 뭐 18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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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71
미국 흑인 특징 니거 권종상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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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70
씨스터가 김호중 팬클럽 가입헌다네 트바로티인가에 박 정 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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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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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회고록 분석3] ‘하노이 노딜’, 주범 볼턴, 종... (1) 임두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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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의 알바 일기 그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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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총회💖“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OK!" (1) 아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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