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처제
  번호 125241  글쓴이 오! 주여~  조회 215  누리 5 (35,40, 0:7:8)  등록일 2020-5-26 01:35 대문 0

☩ 위기의 한동대: 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처제☩
오! 주여~
하바드가 자유화되자 예일을 낳았고 예일이 자유화되자 프린스턴을 낳았고 프린스턴이 자유화되지 웨스트민스터를 낳았고 웨스트민스터도 개판되자... 이하 생략...

왜 기독교 대학에까지 들어와서 자신들의 변태성애를 강요하는 것인가?


당초 기독교정신을 강조하는 대학이라고 알고 들어왔을텐데 동성애 하자고 하면 그런걸 반대하는 학생들이 가만 있겠냐 제재를 받는다고 뭐라고 하기전에 자신의 행동을 반성해 보기 바란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3868&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학생이 물었다
한동대는 대학입니까 교회입니까
[영상] 페미니즘 강연 주관했다가 제적 위기 처한 한동대 학생들

18.01.10 20:54l최종 업데이트 18.01.10 20:54l 영상: 김혜주(hyeju728)글: 김종훈(moviekjh)

▲ [오마이TV] 페미니즘 강연했다가 제적 위기... 이거 실화냐?
ⓒ 김혜주
관련영상보기

학내에서 페미니즘 강연을 준비하고 강행했다는 이유로 학교 차원의 '학생지도위원회'가 열렸다. 강연 당일엔 학생처장실에 불려가 '학교의 개교 이념과 반하는 모임을 허락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고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위협도 당했다.

'사상통제'라 여긴 학생들은 강연을 강행했지만 강연 시작 직전 20여명의 학생들과 교수, 교목이 찾아와 '학생들에게 자유섹스하라는 페미니즘 거부한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었다. 지난달 8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한동대에서 벌어진 일이다.

강연 이후 위협은 현실이 됐다.

지난해 12월 11일 한동대학교 학생처장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강연은 동성애 내용이 가득한 모임이었다"며 "지난 금요일 밤, 한동대학교에는 땅이 흔들리는 염려보다 더 큰 '영적 지진'이 있었다"고 비난했다.

이튿날 한동대 학생 2명이 작성한 대자보가 학생회관 정문 유리창에 붙었다. 놀랍게도 '강연을 주관한 학생들을 제적하고 강연과 연관된 교수들을 징계해야 한다'는 요청이었다.


▲ 한동대학교는 페미니즘 관련 강연을 주관했다는 이유로 일부 학생들에게 진술서를 쓰도록 강요했다
ⓒ 김종훈
관련사진보기

결국 12월 14일, 학생지도위원회가 열렸다. 학교 측은 관련 학생들에게 경위서 작성을 요구했고 12월 27일부터 1월 5일까지는 순차적으로 '진술서'를 쓰게 했다. 이 같은 요구를 받은 인원은 총 5명으로, 주최 측이었던 구성원 3명과 강연을 듣고 SNS에 후기를 남긴 학생 2명이었다.

강연을 준비한 학생들은 큰 혼란에 빠졌다. 이 과정에서 학생 개인의 성정체성까지 함부로 공개돼 인신공격성 발언도 이어졌다. 피해 학생은 오마이TV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상황에서 저는 학교를 어찌 다닐 수 있겠냐"며 "절망스럽다"고 표현했다. 그는 졸업까지 마지막 프로젝트만 남겨놓은 상황이다.

그러나 학교 측은 오마이TV의 취재 요청에 "아직 (학생들에게) 징계를 내린 것은 아니다"라며 "징계위는 아직 열리지 않았다. 학생지도위원회가 사건 전반에 대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오마이TV가 확인한 결과, 학교 측은 현재까지 진술서를 요구받은 5명 학생들에게 별다른 연락을 취하지 않은 채 학생지도위원회를 진행 중이다. 학생들은 어떤 소명 기회도 얻지 못한 상황이다.

오마이TV가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한동대에서 피해 학생을 직접 만나고 왔다.

(취재 : 김종훈 기자, 영상 취재·편집 : 김혜주 기자)


NO NICKNAME 방금 전메뉴
`차ㅇ녀라불리는 그런 일을 저는 했었는데, 지금도 하고있고... 자기 몸을 상품화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특히 성을 파는 것에 대해서 왜 이렇게 호들갑을 떨까? 이것이 되게 궁금하고 되게 이상합니다`
(홍승희, 한동대 강연중 발언)

`저 역시도 20대 초반에 성노동(성매매) 경험이 있고, 지금 일부일처제가 아니라 폴리아모리라고하는 비독적다자연애, 애인이 2명있어요. 난교라고 막 하죠. 사람들이...`

(홍승은, 한동대 강연중 발언)

이 자매들의 발언을 아래 링크에서 직접확인해보시라.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MpgCc41Y5As&app=desktop

썸네일 이미지 YouTube
지금 로그인하여 채널과 추천 동영상을 확인하세요! 로드 중... 요청을 완료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도해 주세요. 로드 중... 로드 중... 로드 중... 로드 중... 로드 중...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MpgCc41Y5As&app


NO NICKNAME 방금 전메뉴
오마니갓뎀뉴스...
학생을 가르치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위반사항에 대한 우려와 경고조치를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기 위한 위협`이란다.

자신들이 먼저 성소수자/페미니스트 옹호하는 강연을 불법적으로 벌여놓고, 자신들의 성정체성을 드러냈다면서 `인신공격`이란다.

도대체 이들은 어떤 존재이길래 이러는가? 교칙도 무시하고 지멋대로 하는 것이 사상의 자유인가? 자신들을 위한 모임을 열면서 자신들의 신분은 철저히 숨기려는 의도가 무엇인가? 왜 기독교 대학에까지 들어와서 자신들의 변태성애를 강요하는 것인가?

학교와 기독교 교리에 어긋나는 행위임을 사전에 알면서도 동성애옹호 강연회를 강행하여 문제를 발생시키고 편파적 언론을 통해 떠들며 학교와 기독교를 조롱, 비방하면서.. 그 학교 졸업장을 받겠다고? 지랄한다.


김혜진 방금 전카카오 스토리메뉴
응원합니다~!
기독교정신을 강조하는 대학이라하더라도 대학으로서 학문의 자유를 뺏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이 아니라 교회기업의 횡포라고 비춰지네요. 대학이라는 큰 갑질에 휘둘리지않고 소신발언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됩니다.




Y대 신과대 ♂♂호모섹스♁♁ 동거교수 나올 듯...
현장취재. 머잖아 남자교수 여자교수끼리 동거하며...
이미 1960년 무렵 통합과 합동측이 피가 튀도록 싸운 이유가 신학적 자유-보수 싸움 때문이었고 그 안에 이 동성애문제가 포함되어 있었다. 드디어 그게 효과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당시 연세대-이화여대-계명대 등 기독학교가 모조리 자유주의인 통합측으로 넘어가게 된 것이다. 주한 외국인 선교부가 통합측 손을 들어준 것이다.

당시 신자들은 합동으로 많이 몰렸고, 목사들은 떡고물이 많은 통합측으로 많이 몰렸는데, 전직 총회장들은 한경직 등 2명을 빼고는 모두 합동측에 가담하였다. 총회장에 고신측의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를 가오마담으로 내세우고.

♀♀ Y대 총여학생회장 동성애자(신학과 3) 당선!!

놀렐루야~~ 86.9% 압승!!
자유주의의 극치이군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를 어떻게 해석했는고?
신과대학에서 치리의 대상이 안되니 신과대 교수들조차 전부 자유주의임을 알 수 있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130/81591825/1

연세대 총여학생회장에 동성애자 마태영씨 당선

뉴시스
입력 2016-11-30 08:49:00 수정 2016-11-30 16:00:20
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6/11/30/81591744.2.jpg
지난해 서울대학교에 이어 연세대학교에서도 동성애자인 학생 대표가 선출됐다.

30일 연세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8대 총여학생회장에 마태영(신학과 3학년)씨가 당선됐다.

이번 선거에는 유권자 7467명 중 3775명이 참여해 50.82%의 투표율을 보였다. 마씨는 3775명 중 86.9%인 3298명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다음달 2일 오후 6시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가진 뒤 특별한 이의가 없으면 당선이 확정된다.

마씨는 연세대 성소수자 동아리인 '컴투게더'에서 활동해왔다. 마씨는 입후보 때부터 자신의 이력서 첫 줄에 컴투게더를 거론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혔다. 컴투게더는 동아리 또는 개인 차원에서 마씨에 대한 공개 지지 자보를 게시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서울대에서 동성애자인 김보미씨가 총학생회장으로 당선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자유(호모섹스 우호적)기장, 성공회, 기감>통합<합동<고신-보수(호모섹스 반대)


한국 장로교가 1960년 합동(박형룡교수)와 통합(한경직)으로 분리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자유주의인 WCC 반대-찬성(동성애에 우호적) 때문에 다툰 것입니다.

맨아래 보듯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 WCC총회를 지역교역자 대부분도 반대 합니다. 불교 모슬렘교와도 짝짜꿍을 합니다. 신사참배에 항거했던 출옥성도들은 20년전에 이미 WCC를 정죄한 바 있습니다. 말이 세계교회협의회(WCC)이지 미국에서도이 배도의 단체에 가입한 교회는 전체 교회의 25%밖에 안됩니다.

아래 동성애자 문제도 이미 30여년전에도 문제가 되었는데 막대한 연봉과, 보험료, 노후연금까지 교단에서 지급해주니 호모섹스에 우호적인 교단에 너도나도 통합이나 기장측 목사들이 뭘 모르는 교인들 팔아 넘겨 가입했는데 이제 반발한다? 원래 음란업소에 들어가면 여자들 정조 지키기 힘든 거 몰랐나요? 연합감리교단(UMC)도 음란교단이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한 게 바로 동성애 때문에 하나님의 징벌을 받은 것이 올시다.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저 희의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롬1:26-27)입니다.

레위기 18장 22절, 20장 13절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http://dc.koreatimes.com/article/20110719/673978

한인교회들 “인정 못해” 반발
미국장로교 ‘동성애자 목사 안수’ 헌법 개정안 확정
NCKPC “세속화 반대” 새 복음주의 운동 합류 추진

입력일자: 2011-07-19 (화)

약 350개 한인교회(교인 약 4만명)가 소속돼 있는 주류사회 개신교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의 ‘동성애자 안수 헌법 개정안’이 지난 10일 발효됐다.

같은 조치를 이미 취한 교단은 연합그리스도교회(UCC), 미국복음주의루터교회(ELCA), 미국성공회(EC) 등 3개다.

PCUSA는 ‘목회자,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은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및 혼전 순결을 조건으로 한다’는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을 찬성하는 노회(총회 산하 지역별 조직)가 지난 5월 전체 173개 중 절반을 넘어섬에 따라 33년의 논쟁 끝에 동성애자 안수를 최종 확정지었다.

127년 전 한국에 기독교를 전파한 이 교단은 4번의 시도 만에 작년 7월 총회에서 헌법 수정안을 통과시켰으며, 그후 총회 결정을 확정 짓는 데 필요한 절차인 노회 투표를 잇달아 진행해 왔다.

이에 대해 교단 내 자유주의자들은 환영하고 있으나 대다수 한인교회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한인교회 연합체인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는 이 교단의 헌법 개정안이 확정된 직후 동성애자 안수에 절대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성명서의 골자는 ▲교단 전체 노회의 과반수 찬성으로 통과된 헌법 개정안의 안수기준 완화에 깊은 우려를 표명함 ▲미국장로교 헌법은 동성애자가 목사, 장로, 집사로 안수 받을 가능성을 열어 놓은 개정안을 복음적인 노선을 지키는 교회들에게 강요할 수 없음을 보장함 ▲한인교회는 동성애자들을 안수하지 않으며 그들의 안수를 인정하지도 않을 것임 등이다.

NCKPC 회장인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미국이 급격히 세속화되면서 동성애자들도 늘어나는 가운데 우리 교단에서도 최근 동성애자들도 안수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안수 받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

그들이 물론 목회의 대상이 되는 것은 인정하지만 교회에서 직분을 받는 것은 반대한다”고 말했다.

부회장인 선한목자장로교회 고태형 목사는 최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애자 안수 허용은 절대 다수의 한인교회의 목회자들과 교인들에게는 큰 충격이요 아픔”이라며 “사회가 진보주의적으로 바뀌면서 교회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에 착잡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NCKPC는 미국장로교 산하 다수 교회들과 연대해 교단을 갱신하고 성경적으로 개혁해 나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오는 8월 하순 미니애폴리스에서 대회를 갖는 새로운 복음주의 운동인 ‘The Fellowship PCUSA’에 합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PCUSA는 이 문제로 교단을 탈퇴한 교회가 100여개에 이르는 등의 여파로 전체 교인 수가 지난해 무려 2.6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김장섭 기자>
fish153@gmail.com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849847

[Week & Story] 교내 동성애 그룹 공식 인정…명문 풀러신학교의 '파격'
총장 "복음주의 포기 아니다"

[LA중앙일보] 발행 2013/07/2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3/07/19 20:57

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13/07/19/205629002.jpg
풀러 신학교가 교내 동성애자 모임인 ‘원 테이블(One Table)’의 활동을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원 테이블 그룹 회원 학생들이 풀러 신학교 글렌 스타센(가운데) 어드바이저와 함께 캠퍼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

명문 신학 대학인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가 교내 '동성애 그룹'을 인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복음주의 계열의 풀러신학교(총장 마크 래버튼)는 한국어 수업까지 제공할 정도로 한인 재학생이 많으며 유수의 한인 목회자들을 배출했다.

최근 풀러신학교는 교내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모임인 '원테이블(One Table)'의 활동을 공식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원테이블은 지난해 가을 결성돼 현재 30여 명 이상의 동성애자 학생들이 가입돼 있다.

원테이블의 닉 팔라시오스(29) 회장은 "나는 게이지만 성적 취향 때문에 신앙을 저버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일찍이 받아들였다"며 "많은 사람이 풀러 신학교와 원 테이블을 보고 이것이 진정 교회가 취해야 할 태도와 반응이라는 것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풀러 신학교 마크 래버튼 총장은 교내 동성애자 모임 승인으로 교내외에서 파장이 일자 1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이 성에 대한 풀러의 복음주의적 견해나 정책을 변화시키는 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래버튼 총장은 "학생을 비롯한 풀러의 모든 멤버들이 혼전, 혼외, 동성애 등의 성적 행위가 성경의 가르침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는 것을 먼저 명백히 하겠다"며 "하지만 동성애는 오늘날 당면한 문제이기 때문에 복음주의적 배경 안에서 논의되어야 할 이슈"라고 말했다. 이어 래버튼 총장은 "원 테이블은 성적 지향성 문제에 대해 안전하게 토론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08년에 이 학교를 졸업한 배진 목사(등대교회)는 "성경은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고 있는데 신학교가 LGBT 그룹을 인정했다는 게 의아하다"며 "동성애 문제는 한 면이 아니라 여러 관점의 논의를 통해 짚어보고 이해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풀러 신학교는 미국 내 100여 개 교파를 대표하며 덴버, 트리니티, 고든콘웰 신학교와 함께 미국의 4대 복음주의 신학교로 꼽힌다. 재학생은 4500여명이다.

장열 기자 ryan@koreadaily.com



☩한동대 동성애 선언문~ ☩
진리수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99755&code=61221521&sid1=mrg

‘하나님의 대학’ 한동대, 동성애 반대 입장 담은 선언문 발표해 관심
입력 : 2017-05-28 13:55

한동대(사진)가 최근 동성애 반대 입장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동대는 최근 ‘동성애와 동성애 결혼에 대한 한동대학교의 신학적 입장’ 선언문을 발표했다.

한동대는 선언문에서 “성경의 계시와 기준에 충실하려는 복음주의 교회들과 지도자들은 교회들 안에서 일부 지도자와 평신도의 동성애 합법화 지지에 대한 큰 우려와 함께 동성애의 합법화가 반 성경적이며 반 기독교적임을 선언하고 있다”며 “성경의 계시를 중시하는 한동대학교는 이러한 복음주의 교회들과 신앙관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단죄와 금지는 구약에 명시되어 있으며(레 18:22, 20:13) 신약도 그 금지를 잇고 있다(롬 1:26-27, 고전 6:9-10). 구약의 어떤 규례는 신약에서 폐지되기도 하지만 동성애에 대한 금지의 법은 폐해지지 않았다.

한편, 포항지역 기독언론인들은 지난 23일 오전 7시 포항성시화운동본부에서 열린 성경공부 모임에서 “한동대는 또 하나의 대학이 아니다. 하나님의 대학이다. 한동대는 이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대학”이라며 “한동대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자”고 입을 모았다.

​연대벌 국내 에이즈 감염 발견현황에 따르면 감염인의 수는 2000년 이후로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다. 내국인과 외국인을 포함하는 국내 누적 에이즈 감염인의 수가 2003년 2843명에서 2015년 1만3909명으로 증가했다. 또 에이즈 감염자 치료비용은 국민들이 납부하는 건강보험료로 치료비용의 90%를, 10%는 세금으로 전액 지원한다.(억제제의 1년간 1인당 약값만 3600만원)2013년 에이즈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최소 4조원으로 나타났다.

미디어리서치의 2013년 5월 22일 조사에서 국민 78.3%가 “동성애는 비정상적 사랑”이라고 응답했고, 동아일보의 2013년 10월 31일 조사에서 국민 78.5%가 “동성애자에게 거부감이 든다”고 대답했다.




그놈이 그넘!!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241


IP : 107.167.109.x
[1/1]     IP 182.31.37.x    작성일 2020년5월26일 13시25분      
욕하는 상대가 누군지도 모르고 처씨부리네........카톨릭이 개신교보다 나으냐?????.....곡같이 사악한 놈들.......한동대는 카톨릭 예수회 소속이다!!!!!!!!!......개독 욕하면서 뒷구멍에서 더 사악한 짓을 하는 개톨릭 환자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8528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2767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9135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0919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65406
40
80
07-13 13:35
125785
대망(大望)의 도원결의(桃園結義) : 윤석열, 윤대진, ... 0042625 1
0
0
07-07 18:20
125784
[이정랑의 고전소통] 용이시지불용(用而示之不用) 이정랑 12
0
0
07-07 14:31
125783
심장을 향해 쐈다 - 피해봐 6
0
0
07-07 13:37
125782
인류 종말의 페러다임 곧 새로운 시계가 돌아 갈 것이... 김순신 36
0
0
07-07 13:18
125781
사냥중이야 말시키지마 돈얘기사절 5
0
0
07-07 13:10
125780
[미국은 지금] 1931년 워너 브라더스, ‘윌턴극장’ ... 민플러스 70
0
5
07-07 10:02
125779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다섯 번째 브리핑 신상철 102
10
5
07-07 09:40
125778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⑤ 강진욱 42
0
0
07-07 09:20
125777
요즘 방송이 드라마는 별로 없고 예능 프로 천지야 박 정 설 13
0
0
07-07 07:37
125776
서울대 부끄러운 동문' 1위 조국, 꼴찌는 윤석열 (1) YK 20
0
0
07-07 06:22
125775
김호중과 임영웅이 함께 콘서트를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5
0
0
07-07 05:34
125774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A... 🎴ㅎ.... 140
35
35
07-07 02:05
125773
배고파 계란 훔쳐 징역?💖예수가 무죄판결! 성경적 근거 132
35
35
07-07 02:00
125772
눈물이 네 반지야 견우 7
0
0
07-06 20:06
125771
시골에 기타학원은 있는디 장구학원은 읍어서 미치것... 박 정 설 4
0
0
07-06 16:58
125770
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26
0
0
07-06 15:18
125769
임오경, 고 최숙현 동료 통화 논란… “TV조선의 짜깁... 아이엠피터 91
5
5
07-06 13:49
125768
중력이 발생하는 원인 그물망 26
0
0
07-06 13:34
125767
[만평] 불한당과 무뇌한 권총찬 99
0
5
07-06 10:49
125766
류지광 김호중 장민호 사이트 들어갔다가 헛다리 짚는... 박 정 설 7
0
0
07-06 09:48
125765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④ 강진욱 44
0
0
07-06 09:30
125764
가사를 한 삼십개 넘게 썼는디 두개 빼고 다 맘에 안... 박 정 설 11
0
0
07-06 06:27
125763
외국에서 권종상같은 한인들 조심해야 전라도 교포 15
5
0
07-06 05:40
125762
"秋아들 미복귀 보고하기도 전에 상부서 없던 일로 하... 법무부장관님 18
10
0
07-06 05:29
125761
💖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2) 현장포착 169
50
55
07-06 01:01
125760
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2) 나무아미타불 151
30
55
07-06 00:58
125758
안희정 모친께서 세상을 떠나셨네 참 마음이 그러네 박 정 설 14
0
0
07-05 16:47
125757
김대중 개새끼 (1) 홍어새끼 36
5
4
07-05 15:13
125756
어, 내 시곈 벌써 12시네 - 아쉬워 4
0
0
07-05 14:18
125755
내가 빨간색의 주인이라고 씨익 4
0
0
07-05 13:19
125754
저넘을 보면 경순왕이 생각나-애잔하긴 하다. 안녕 13
0
0
07-05 11:16
125753
네 인생을 뒤돌아 보라고 너를 기준으로 바둑 둬줬다. 인사해봐 5
0
0
07-05 11:01
125752
능력이 없다고 꺼져 7
0
0
07-05 10:21
125751
난 언론과 관곌 끊으라고 했고 넌 아무 대응도 안했어 공시 5
0
0
07-05 10:19
125750
그니까 공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부채도사 7
0
0
07-05 09:56
125749
"윤석열 잘한다" 43%, "추미애 잘한다" 40%, 그만 지... (1) YK 24
5
0
07-05 09:15
125748
난 국정원의 충성돌 테스트 하는 것 뿐야 뒷통수 6
0
0
07-05 09:12
125747
너 같은건 간첩으로도 몰 수 있어 죽여줄까 9
0
0
07-05 09:01
125746
공뭔이 사기업의 놀잇감이 되면 강아지나 마찬가지지... 한심하긴 3
0
0
07-05 08:58
125745
요리 잘하는 여자건 이쁜 여자건 몇년내로 꼭 결혼해... 박 정 설 18
0
0
07-05 07:24
125744
윤석열의 구속사유 0042625 27
0
5
07-05 02:17
125743
긴급🔻중대발표: “한동훈 입 열린다” (2) 검언유착 172
30
35
07-05 02:12
125742
😎감리교목사 강간후 남편에 맞아 &아들목사 (1) 아들부목사 128
35
35
07-05 02:07
125740
추미애는 이제 사퇴해야 하지 않을까? 내로남불 꼴통... YK 27
5
0
07-04 08:14
125739
드뎌 씨스터 둘이 어제 김호중 팬클럽 가입혔다고 보... 박 정 설 9
0
0
07-04 07:47
125738
윤석열 폭탄돌리기의 전말은? 0042625 43
0
5
07-04 07:13
125737
호중이에 대한 씨스터의 사랑 너무 지나쳐 걱정이야 박 정 설 9
0
0
07-04 06:24
125736
서프라이즈가 콩가루가 된 진실한 이유? (1) 김순신 53
5
0
07-04 02:22
125735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1) 개~~~~판민국 145
35
35
07-04 01:03
125734
🔞스토킹 참다 못해 남성 성기 절단해🔞... (1) 가위질 140
30
35
07-04 00:55
125733
[공휴일] 몽땅 폐지하라 !! 펌글 51
0
0
07-03 21:29
125732
검찰총장 님은 이제 사퇴해야 정답이 아닌가요? (2) 김순신 64
5
5
07-03 18:04
125731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지도자는 일꾼을 잘 활용... 이정랑 229
0
0
07-03 15:43
125730
장구 잘치는 박서진 노래중 참새도 얕보는 허수아비 ... 박 정 설 26
0
0
07-03 14:47
125729
류지광 팬들이 대형 전광판을 해주고 있네 수고가 많... 박 정 설 24
0
0
07-03 14:32
125728
돈버는 일에 관여하면 좋냐-희한한 백성들이야 간다. 21
0
0
07-03 13:56
125727
‘부산관광공사 노조’의 이상한 ‘사장 퇴진’ 요구 아이엠피터 113
5
10
07-03 13:08
125726
그럼 잘 달려봐 화이팅 21
0
0
07-03 12:44
125725
채동욱이가 뭐 어쨌다고? 운동회하냐 36
0
0
07-03 12:41
125724
당을 모욕했으니 댓가는 받아야지-강아지 18
0
0
07-03 12:22
125723
명색이 전대표라고-전쟁으로 간주하겠다. 경고 24
0
0
07-03 12:13
125722
삼성은 세계적인 기업인데도 착한일 한번 못할까? (1) 김순신 125
0
20
07-03 09:53
125721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③ 강진욱 126
0
0
07-03 08:31
125720
추미애 아들, 엄마찬스..군복귀 들쭉날쭉...미친사병.... YK 31
0
0
07-03 06:31
125719
윤석열의 Motto : 부부일심동체(夫婦一心同體) 0042625 23
0
5
07-03 03:51
125718
🔴일본 6대강국과 6전3승, 한국 5대강국과 5전... (1) 5전전승 155
30
35
07-03 00:54
125717
🚫기장이 국회에 하나님께 반역 유도🚫 (1) 긴급뉴스 142
30
35
07-03 00:51
125714
[만평] 오만한 자유 권총찬 181
10
5
07-02 15:35
125713
국군 유해를 ‘소품’이라고 부른 몰지각한 ‘조선일... (1) 아이엠피터 136
5
5
07-02 10:15
125712
김진향 특별인터뷰 “한반도는 전쟁 중, 해법은 평화... 임두만 114
0
5
07-02 09:31
125711
태여나서부터 브르조아 사상에 서구사상 홍콩은? (1) 김순신 191
8
28
07-02 09:31
125709
인기만화💖20세기 선녀와 나뭇꾼💖 그루밍성폭행 166
35
35
07-02 01:24
125708
🔻국내박사 1만2천명>>국외박사 1,100명 (1) 질적 수준 152
30
35
07-02 01:16
125707
함께 쓰는 실인시기사 almani 23
0
0
07-01 21:41
125706
'배호"님의 노래는 역시 류지광이 불러야 감칠맛이 나 박 정 설 26
0
0
07-01 16:42
125705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② 강진욱 124
0
0
07-01 14:34
125703
경희대 출신 이성윤...윤총장지휘 거부? 쪽팔리는줄 ... YK 64
0
0
07-01 13:21
125702
서면보골 그걸 어떻게 다읽냐-대충하는거야 안녕 27
0
0
07-01 12:19
125701
[만평] 용서 받지 못할 놈 (2) 권총찬 227
10
5
07-01 11:19
125700
팔다리를 맞출려면 댓가는 감수해야지 나의수 29
0
0
07-01 10:39
125699
인국공 정규직 전환 둘러싼 논란이 보여주는 한국사회... (1) 권종상 136
0
5
07-01 09:30
125698
사십여년전쯤 서울 갈현동에 하춘화 언니 시집이 있었... 박 정 설 41
0
0
07-01 06:28
125697
현장포착🔺️박근혜 vs 전여옥 난타전!!... (1) 🔵.. 181
30
30
07-01 01:01
125696
💖이런 것도 모르고 사나요?💖 (1) ☦ㅎㅎ.... 164
30
30
07-01 00:59
125695
으휴 잠 안와,김호중이 정말 노래를 많이 해 놓은 거 ... 박 정 설 33
0
0
06-30 23:55
125694
종교는 논리적이어야죠 ,과학도 역시 성서는 논리적입... 박 정 설 36
0
0
06-30 18:15
125693
말 바꾸는 나의 씨스터,어디서 저런 거짓말을 배운거... 박 정 설 18
0
0
06-30 16:32
125692
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① 강진욱 169
0
5
06-30 15:30
125691
신천지는 청년들의 꿈을 심어주는 종교 단체이다 김순신 337
50
55
06-30 14:44
125690
9살 가방에서 죽인 아이 계모 죽여라, 더 할말이 뭔 ... 박 정 설 20
0
0
06-30 14:31
125689
술 이란 무엇인가? (2) 김순신 82
0
0
06-30 12:48
125687
불통이 가져온 통합당의 ‘오판’ 출구가 보이지 않는... 아이엠피터 185
0
10
06-30 09:53
125686
대통령보다 높다는 ‘한미워킹그룹’의 실체 민플러스 266
10
5
06-30 09:07
125684
대통령부부의 최후 (1) 천안함 79
5
5
06-30 07:35
125683
이 더운데 의료진들 얼마나 힘들까,제발 코로나 좀 걸... 박 정 설 22
0
0
06-30 07:25
125682
이재용 기소 그리고 구속..... 삼성 창업이념 기본을... YK 38
0
0
06-30 05:26
125681
김두관? 아들/딸 귀족유학....완전 부르주아 삶....서... YK 33
0
5
06-30 05:18
125680
💔우끼는 거창고 십계명💔 (1) 🎴.. 169
35
35
06-30 03:12
125679
🔵진도 바닷길 vs 모세의 기적-무식한 궁민들 (1) 바로 알자 157
30
35
06-30 03:07
125678
언론은 원래 네네편이야 - 영향력이 없다고 안녕 12
0
0
06-29 21:53
125677
배호님의 "결혼각서"노래는 그 당시는 묻혀진 노래였... (3) 박 정 설 28
0
0
06-29 15:16
125676
[만평] 신천지 창조 권총찬 202
10
5
06-29 15:13
125675
공수처? - 내 여자가 성과내듯이 하겠지 뭐 (1) 36
0
5
06-29 13:47
125674
독주라도 마셔야지 뭐 건배 24
0
5
06-29 12:26
125673
공개적으로 원하니 찍어줘야지 뭐 공개적으로 24
0
0
06-29 12:18
125672
내 여자가 다 가지길 원하는구만 - 그러면 뭐 18개 36
0
0
06-29 12:16
125671
미국 흑인 특징 니거 권종상 42
5
0
06-29 11:05
125670
씨스터가 김호중 팬클럽 가입헌다네 트바로티인가에 박 정 설 30
0
0
06-29 10:13
125669
[볼턴 회고록 분석3] ‘하노이 노딜’, 주범 볼턴, 종... (1) 임두만 155
0
10
06-29 10:11
125668
슈퍼맨의 알바 일기 그냥 22
0
0
06-29 10:10
12345678910 ..109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