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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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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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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번호 125221  글쓴이 몽둥이 찜질  조회 175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5-25 01:59 대문 0 [천안함] 

미교포들 본국 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몽둥이 찜질 -저질 방문객들은 미국가서 행패부리지 말고 한국의 갈보집에나 가서 엎어져라! 그게 외화절략도 되고.

http://www.koreatimes.com/article/1227529

미국 방문 한국인들 ‘내가 누군지 알아···’ 툭하면 반말·고성
댓글 20 2019-01-25 (금) 김철수·이종국 기자
▶ 미국 방문 한국인들 꼴불견 갑질 행태

LA 지역 한 유명 한식당에서 근무했던 김모씨. 그는 이 식당을 찾았던 한 손님을 떠올리면 지금도 기분이 떨떠름하다. “손님 한 분이 약간 술에 취하셔서 무리하게 서비스를 달라고 요구하더라고요. 마치 내가 누구인데 몰라보고 서비스도 잘 안 준다고 불만을 터트렸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한국 유명교회 목회자였다”며“점잖게 생기신 분이 미국에 와서 막무가내 식으로 무리한 요구를 하는지 이해가 안됐습니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해 말 LA를 방문한 한국 유명그룹 대표 서모씨. 그는 LA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기내 안에서 승무원에게 폭언과 갑질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서 회장은 기내에서 승무원이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반말과 비속어를 사용한데 이어, 여승무원에 대한 외모 비하 발언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국 손님들 갑질 행태

미국을 방문한 경북 예천군 의회 박종철 의원의 여행 가이드 폭행사건이 공분을 일으키는 가운데 LA를 방문했던 국회의원이나 일부 유명인사 등 한국식 ‘갑질’ 행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호텔이나 요식업계 종사자들에 따르면 유명 목회자의 경우처럼 미국을 방문한 유명 인사들이 한인타운에서 당연한 듯 무리한 요구나 꼴불견 짓을 해대는 일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또 다른 한인 식당의 종업원 이모씨는 몇 년전 한인 손님의 ‘작은 소동’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LA를 방문한 한인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팁을 내지 않고 그대로 나간 것이었다. 이씨는 “팁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어 설명을 해드렸는데도 아예 무시를 하고 나가더라”며 “그러자 ‘우리가 누군지 아냐’고 웃으면서 영수증 뒤에서 싸인을 하고 그냥 나가더라. 너무 어이가 없어 그냥 웃음밖에 안나오더라”고 말했다.

■막무가내 국회의원들

대미 외교의 기지인 워싱턴 DC의 주미 한국대사관에는 고위 공직자나 정치인들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찾아오는데 대사관 직원들이 고위급 한국 손님들의 비위를 잘못 맞췄다가는 곤경에 처하곤 한다.

한 여성 국회의원의 갑질 일화는 아직도 대사관 직원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수년 전 한 국회의원이 동료 의원들과 워싱턴 DC를 방문했다. 그를 만난 대사관의 정부 부처 파견 공무원은 대뜸 “그것도 하나 해결 못하느냐”는 꾸지람을 들어야 했다. 그가 화를 낸 것은 미셸 리 당시 워싱턴 DC 교육감과 면담 약속을 잡아 달라는 그의 ‘오더’가 먹혀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 의원실에서 연락이 온 건 워싱턴을 방문하기 불과 며칠 전이었다. 미쉘 리 교육감은 당시 대대적 구조조정과 교육개혁으로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대단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었다. 그 담당관은 부랴부랴 워싱턴 DC 교육감실에 요청했지만 미국 공직 시스템 상 받아들여지기 어렵다는 건 그도 잘 알고 있었다. 급한 면담 요청은 당연히 불발됐다. ‘무능한’ 공무원으로 찍힌 그 담당관은 고개를 들지 못했다.

■여행업계 관계자들 피해 커

경북 예천군의회 사건의 경우처럼 여행업계는 한국 유명 인사들의 갑질 및 꼴불견을 하루가 멀다 하고 당하고 있다.

현지 가이드들에 따르면 한국 손님들과의 마찰의 가장 큰 이유는 ‘여성 접대부’와 ‘잘난 척’이다.

10년 넘게 가이드 일을 하고 있는 김모씨는 “여행을 온 방문객이 꼭 타국에서 ‘자신을 모르냐’는 등 잘난 척을 하는 손님들이 많다”며 “가장 힘든 건 술을 마실 경우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으로 안내를 요구하는 분들이 많아 난처하다”고 푸념을 늘어놓았다.

하지만 관계자들은 최근 스마트폰과 차량내 설치된 블랙박스 등 SNS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소위 유명세를 탄 한국 방문객들의 갑질이나 꼴불견이 많이 줄었다고 전한다.

그럼에도 박종철 의원처럼 저급한 돌출행위나 추태로 눈살을 찌푸리는 행태들은 여전히 만연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철수·이종국 기자>


Guest
미국현지인 시각으로 봤을때 폭행 갑질이면 대형사고같은데..

01-25-2019 19:57:28 (PST)
Guest
갑질하는거 참지마시고 당당히 대응하기로

01-25-2019 18:03:55 (PST)
Guest
니가 누구긴 엽전이지

Guest
"내가 누군지 알아" "바보 아냐? 당연히 모르지, 이 어글리 쪽빠리야!"

Guest
나한테 소리지르면서 갑질했으면 정신적인피해로 police report right away~..법치국가인미국에선 일반인이라고 함부로 무시하고 나댓다간 법정에서 만날수도..특히 약자를 우선시하는 미국에선..

jilupark
무지 몽매한 그 사람들을 욕하기 보다는~~힘들게 4,19혁명으로 만든 민주주의를 5,16반란의 총칼로 까 뭉게버리고 ~~대한민국을 독재의 수탈아래 25년간 국민의식발전을 뒤로 퇴보시킨 닭까끼 마사오 박정희 가 진짜 몹쓸놈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4,19혁명의 민주주의로 계속 발전해왔다면 국민 의식수준 지금 꽤 높을텐데~~~때려죽여도 시원찮을 딹까끼 마사오 박정희~~김재규 장군 만 만세

f9fonly
민도의 차이 아니겠나. 더 큰 문제는 스스로의 모자람을 깨닫지 못한다는데 있다.




저질못사들, 몽둥이 찜찔이 특효



허접남 허접녀 허접목사 허접교인 허접교회 80%


전광훈 "성도 70% '빤스내려 자고싶다' OK"

현장안내

전광훈이 나무위키의 ‘개독’ 항목에서 공식적으로 “천하의 개쌍놈”으로 찍혔는데 어덴가에서 “내가 해본 경험인데...” 하면서 위발언을 하기도 했고 아래에도 나온다.

인륜도덕 무너진 기독교 지도자, 대책은 없나?

[데일리 서프라이즈 ] 고은광순 칼럼 <개판치는 목사들이 왜 이리 많은가> 2탄?

2006년 04월 18일 (화) 00:00:00 당당뉴스 leewaon3@chol.com
인륜도덕 무너진 기독교 지도자, 대책은 없나?
입력 :2006-04-17 13:40:00 고은광순(한의사)


지난 3월 22일 게재한 본인의 글 <개판치는 목사들이 왜 이리 많은가>를 보고 많은 목사님과 성폭력 피해여성이 전화를 걸어왔다. 그들은 지금도 곳곳에서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뾰족한 대안이 없는 모양이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한국의 정치사회문화는 공을 들여 권위주의의 타파, 양성평등, 수평적 민주주의라는 시대정신을 가꾸어 나가며 진화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할 기독교의 일각에서는 시대정신을 거스르며 오히려 한국사회의 진화를 발목잡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 왜 이런 문제들이 계속적으로 불거지는 것일까?

군사독재시절, KNCC 등 진보적인 기독교 그룹은 한국 땅에 정의가 실현되도록 금요기도회 등을 통해 독재에 저항하며 한국의 민주화에 기여했다. 그러나 일제와 군사독재에 저항하지 않고 기회주의적으로 살아남은 대부분의 기독교 보수 세력은 기독교 교리에 유교적 남성우월주의, 권위주의, 가부장적 위계의식을 접목시켰다.

그들은 신자들에게 의문을 갖지 말고 오로지 복종만 해야 한다고 최면 걸듯 길들이고, 그에 기꺼이 길들여진 신자들은 그러한 목사를 신격화하여 떠받들고 있다. 실례를 들여다보자.

한기총은 1998년 북한 선교를 위해 만든 통일선교대학 이사장으로 최근 전광훈 목사를 임명했다. 다음은 그가 2005년, 2천명이 넘게 모인 목회자부부세미나에서 했다는 발언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목사인 나를 위해 죽으려는 자가 70% 이상이다. 내가 손가락 1개 펴고 5개라 하면 다 5개라 한다. 자기 견해 없이 목사를 위해 열려있는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목사는 교인들에게 ‘교주’가 되어야 한다.”
“이 성도가 내 성도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인감증명을 끊어 오라고 해서 아무 말 없이 가져오면 내 성도요, 어디 쓰려는지 물어보면 아니다.” (뉴스앤조이 2005. 1. 22)

그는 목사와 신도가 ‘절대적인 신뢰관계’ 속에 있어야 ‘참된(?) 신앙생활’이 가능해진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이겠지만 목사의 비도덕적인 주문에 신자가 절대적인 신뢰를 보일 것을 요구하는 것은 최면관계 속에서 주종관계를 끌어내는 사이비 신앙의 사이비 교주들과 무엇이 다른가?

그가 목회 잘하는 방법을 목사들에게 교육한다는 내용에는 남성우월주의, 위계의식, 권위주의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들이 신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오로지 한 가지, 목사에 대한 복종이다.

그는 위 기사에 대한 문제제기로 마련된 후속 인터뷰에서 “한국교회가 부패하든 말든, 모순이 있든 말든 개혁은 나중에 해도 된다. 지금은 비판할 때가 아니다”라고 기자에게 말했다. 국민 90% 이상이 기독교신자가 되는 것이 그의 목표라고 하는데 ‘청교도영성훈련’을 한다는 그의 입에서 ‘부패와 모순은 나중에 해결해도 된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것은 정말 해괴한 일이다. ‘청교도 영성’이 어찌 ‘부패와 모순’과 함께 묻어갈 수 있을까?

목사들만 신자들의 복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문제목사 주변에는 힘깨나 쓰는 맹신도들이 있기 마련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원로위원인 K목사(예장 통합)를 추종하는 어느 집사는 신자들을 향하여 이렇게 소리쳤다고 한다.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그러나 K목사는 당회장실의 비밀 열쇠를 가지고 당회장실을 마음대로 드나들었다는 K권사에게 아파트와 승용차를 사주었으며, 목사 비서실의 L씨에게는 미사리의 한 카페에서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고 말한 바 있으며 변칙적으로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등의 온갖 불미스러운 소문의 주인공이었다.

“교회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에 먹칠을 하는 것이다.”
“목사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주의 종’인 목사님 말씀에 이의를 제기하면 저주가 내릴 것이다.”
“‘주의 종’을 괴롭히는 자는 음부의 권세, 사단의 세력이다.”

이런 주장을 하는 맹신도(목사의 눈에는 참신도)들이 주변에 다수 있다면 목사의 목에는 힘이 들어가기 마련일 것이다. 다음은 또다른 K목사의 말이다.

“아들 명의로 경기도에 1,500평 샀습니다... 내가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솔직히 현재 어느 대형교회 목사는 아들에게 200억원 들여 해줬어요. 그 교회 규모도 우리하고 비슷해. 그런데 나는 겨우 1,500평인데... 마귀 종자들이야. 우리 교회가 세계 제일의 감리교회가 되었는데 이러니까 마귀들이 난리야... 요즘 빨갱이들이 노리는 것이 대형교회에요.”(2003. 7월 XX교회 심야기도회)

이 K목사는 B여인과의 불륜사건에 변호사 비용, 언론 광고비 및 로비 등으로 14억 2천만 원을 쓰는 등 교회 돈 27억 이상을 횡령한 것으로 2006년 1월에 있었던 2심에서도 징역 2년6월, 집행유예3년의 유죄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문제가 불거졌을 당시 신자들은 삭발시위를 하며 K목사의 영적 권위에 도전하는 세력을 척결할 것을 다짐하고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악한 마귀야 떠나갈 지어다”를 복창했다. K목사는 지금도 여전한 권위로 교회에서 설교를 계속하고 있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의 고문으로 활약하고 있다.

목사와 추종자들이 평신도들에게 ‘절대복종’을 요구하는 것이 기독교문화로 자리 잡게 되면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목사의 신격화다.

안식교의 분파인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는 안상홍을 ‘재림예수’, ‘하나님 아버지’로 여기며(우리 하나님 안상홍님 그 능력 무궁하도다 -하나님의 교회 찬송가 13장) 남편과 이혼하고 안상홍의 부인으로 살게 된 J씨를 ‘하나님의 신부’라 부르며 안상홍 사망 후 교주로 모시고 있다.

이밖에도 사람이 죽는 종교는 종교가 아니라며 스스로를 정도령으로 칭하고 “나에게 사형선고가 내려지면 2년 이내에 지구가 폭발한다”고 주장했다가 구치소 안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한 영생교 교주 조희성, 자기 교회에 하나님이 새예루살렘 열쇠를 놓고 갔다고 말한 이재록, 자신을 재림교주라 부르며 여성들을 농락하다가 중국으로 피신한 후 최근까지도 성폭력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JMS 동서크리스찬연합의 정명석... 등등 과대망상에 빠진 목사의 수는 결코 적지 않다.

그들의 엽기적 행각은 다양하게 드러나고 있는데 그들이 서로를 이단이며, 마귀의 새끼들이라고 공격하며 구원론, 종말론을 이야기하고 기복신앙에 신비주의를 덧칠하고 있는 현장에서 순진한 평신도들이나 일반시민은 이단과 정통의 경계를 판단하지 못한 채로 그들이 풍겨내는 악취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이단이 활개 치는 현상은 “나에게 대적하는 사람들은 그 가족과 가정이 저주를 받을 것이며 그 자손에게도 슬픈 일이 생길 것이다.”(2000년 7월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는 말처럼 ‘목회자를 비판하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세뇌 속에서 목사의 신격화를 자연스러운 것, 필요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한국 기독교의 필연적 산물로 보인다. 한국 기독교 스스로 초기기독교의 정신을 잃었고 내부에 자정능력이 부재하기 때문에 이단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교회건물의 크기나 교단에 속한 교회의 숫자와 신자의 숫자로 교단과 목회자의 능력을 측정하는 종교계, 교계내부의 비리에는 쉽게 눈을 감고 양적팽창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교회, 그리고 종교의 세계를 성역으로 치부하고 문제제기를 금기시 해온 한국사회의 무관심 혹은 소심증이 대한민국 안에 치외법권을 두어 기독교 신자이기 이전에 국민이며 시민인 우리의 이웃들을 유린당하도록 하고 있다.

이 와중에 이중으로 피해를 보는 것은 바로 여성들이다. 한기총의 원로위원인 표용은 목사는 불미스런 사건으로 CBS노조에 의해 이사장직을 물러났지만 여전히 서울YMCA이사로 건재하면서 여성회원의 총회참석을 인정하지 않는 보수세력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

서울YMCA 경우와 임태득 목사(예장 합동회 총회장)의 “기저귀 찬 여성은 강단에 오를 수 없다”는 발언이 말해주듯 한국의 여성기독인들은 정책결정과정에서 지금까지도 소외당하고 있는데 반해, 신격화되고 가부장적인 남성우월주의 의식에 젖어 있는 일부 목사들은 여성들을 성적대상물로 쉽게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한국여신학자협의회 부설 기독교여성상담소(www.8275.org 상담전화 02-2266-8275)는 기독교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를 펴내고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폭행문제에 관해서 상담을 받고 있다.

기독교여성상담소에 의하면 교회 내 성폭력은 목회자가 절대적인 권위를 이용하여 전통적 유교적 여성상을 내면화한 여성들을 저항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가며 일어난다고 한다. 여성들은 ‘하나님의 대변자’인 목회자의 요구를 거부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요구를 거부한다는 죄책감을 갖게 되고, 의문을 느끼면서도 목회자의 요구에 순응하게 된다는 것이다.

흔히 목회자와 관련된 성폭력은 사이비 종파에서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접수된 사례를 보면 특정한 교단에 상관없이 일어나고 있다. 강제형, 유혹형, 종교체험 빙자형, 치유 빙자형, 교육 상담 빙자형, 협박형 등이 있는데 교회내 성폭력 피해자의 후유증은 일반 성폭력 피해자가 겪는 후유증보다 더 심각하단다.

피해자는 좌절, 신앙에 대한 회의, 자책, 주의 종을 시험에 빠뜨린 음란마귀라는 비난을 당하고 공동체로부터 배척을 당하게 되는데, 저항할 수 없었던 아버지의 성폭력이 드러날 때 어머니로부터도 지지를 받아내지 못하는 근친상간의 경우처럼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이다.

기독교여성상담소는 교회가 성폭력 피해자의 권익을 옹호하는 교회법을 제정하여 성폭력 가해자를 범죄자로서 처벌하고 피해자를 상담 치료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며 각 교단은 피해자 치유와 보호를 위한 시설을 설치, 후원하고 교인들을 위한 성폭력예방교육을 정기적으로 할 것과 성윤리를 위한 목회자 자체 정화기구를 설치, 운영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아울러 신도들에게는 목회자를 우상화하거나 절대시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고 주문한다.

현재 한국의 교회는 7만~8만개(대형교회 15%, 중형교회 30%, 소형교회 50% 이상), 신학대학의 수는 200여개(교육부 인가 37개), 목사의 수는 10만이며 1년에 배출되는 목사의 수는 5천 명에 이른다고 한다. 경쟁적으로 세를 늘여가려는 교회의 분파는 300여개로 각각 목사 안수를 주기 때문에 질과 양의 측면에서 통제가 불가하다. 현재 교회의 70%가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고 있으며 목사의 과잉배출로 2,500여명이 택시운전을 하고 있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90%를 기독교 신자화 하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들의 시선으로는 목회는 그저 부패하고 모순이 있더라도 비판하지 말고 덮어가며 양적으로 팽창시켜야 하는 성스러운 작업으로 보이는 모양이다.

그 와중에 필수적인 것이 절대적 복종일터이니 일부 목사들은 신자들에게 “저주 받지 않으려면 비판하거나 질문하지 말고 다만 ‘아멘’만 하라“고 주문하고 있는데 이러한 수직적 관계야말로 위에서 살펴보았듯 교회의 타락을 부추기고 이단 시비를 유발하는 첩경이 되고 있으며 일반인의 기독교에 대한 비호감도를 높이고 있는 요인이 되고 있다.

기독교재단의 초, 중고, 대학교를 다녔지만 비신자인 나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격언을 좋아한다. 다행히 최근 뉴스앤조이,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교회개혁단체협의회, 바른교회아카데미 등이 머리를 맞대고 ‘건강한 교회재정확립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교회재정사용원칙을 만드는 등 스스로를 돕기 위한 궁리를 하는 것 같아 반갑기 짝이 없다.

목사의 세금납부, 교회재정의 투명성제고와 아울러 담임목사의 위임제 폐지, 1년 단위의 계약제 등을 주장하는 목소리를 포용하여 수평적인 교회운영과 교회 내 양성평등을 확실히 보장하는 등 시대정신에 뒤떨어지지 않는 교회운영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연구가 시도되어 실천되기를 희망한다.

ⓒ 데일리서프라이즈

* 이 기사는 데일리 서프라이즈에 실린 기사입니다. <개판치는 목사들이 왜 이리 많은가>에 이어 필자의 허락 얻어 전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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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대적하는 사람들은 그 가족과 가정이 저주를 받을 것이며 그 자손에게도 슬픈 일이 생길 것이다.”(2000년 7월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는 양아치 목사의 행태사진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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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특파원 한국민들께 중대 편지☨
유학생 필독
+ 유학생들 코묻은 돈 등쳐먹는 한인교회 목사들 +
● 목사천지에 생계형 목사가 하나 더 느는데 불과하다
● 영국 교민 8천명에 교회가 40개다. 영어도 못한다.
● 무엇보다 영국인들이 이들보다 인격이 훨씬 낫다.
● 결국 교회세워 제밥그릇 챙기기 에 바쁜 생계형 목사가 늘어나는 것이다
● 구원? 예수? 이런 진흙탕속에 무슨 그런 고귀한 가치가 있나?
● 이 목사공해를 좀 줄여주기 바란다.
● 제발 목사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마라

제 목 : 제발 선진국에는 선교사 보내지 마세요. 번호 : 180
이 름 : 선교사는 그만..

한국의 교계 지도자들이 이 글을 읽을 기회가 있을 지 모르겠다. 제발 부탁하건대 해외에 선교사(?)를 좀 그만 좀 보내주면 좋겠다.

밑에 어떤 분의 글에 보니 장로교 OO측에서 유럽 5개국에 선교사를 보낸다는데 제발 웃기지 마세요다. 선교사가 아니라 목사천지에 생계형 목사가 하나 더 느는데 불과하다.

여기는 영국인데 교민수가 8천명 남짓밖에 되지 않는 이 곳에 교회가 무려 40개 가까이 된다고 한다.
이런 판국에 무슨 선교사? 이 사람들이 영국사람들을 전도한다고? 천만의 말씀. 영어도 못하는 처지에 누구를 전도하는가? 무엇보다 영국인들이 이들보다 인격이 훨씬 낫다.

이들 한국목사들은 다들 몇 안되는 한국인 교인들 제 교회로 끌어들이기에 바쁠 뿐이다. 생각해보라. 한국의 기독교 인구가 25%라는데 뭐 특별히 기독교인이 해외에 더 많이 나오라는 법도 없고 하니 결국 런던의 기독교 인구는 2000명 남짓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성인인구로 치면 천 몇백명 남짓이 될 것이다. 그러니 교회 하나에 불과 20-30명 모아놓고 지지고 볶으면서 어떻게 하면 다른 교회에서 교인하나 안 나오나 하는 궁리가 많은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목사 도 있겠으나 몇몇 목사를 제외하고는. 결국 교회세워 제밥그릇 챙기기 에 바쁜 생계형 목사가 늘어나는 것이다. 이러니 교인에게 부담을 줄 수 밖에 없고 이런 저런 냄새나는 이야기가 돌아다니는 것이다. 별 이상한 신앙을 가진 해괴한 목사가 나오지를 않나, 부업삼아 목사 를 하는 사람이 있질 않나, 어린 유학생들을 꼬드겨 별 해괴한 요구 를 하는 목사가 있질 않나, 참 헤깔린다.

전에 어떤 분의 글을 보니 또 시드니 역시 대단한 모양이다. 교민 3만 5천명에 교회가 380개라던가? 미국 역시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어쩌면 미국이 이런 문제의 원조요, 심각하기도 제일일 것이다. 이래 놓으니 서로 밥그릇을 놓고 이전투구를 벌이게되고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교인들 때문에 교회가 교민사회의 손가락질을 받는 것이다. 구원? 예수? 이런 진흙탕속에 무슨 그런 고귀한 가치가 있나?

제발 한국의 교계 지도자들은 신학교 좀 없애라. 수를 확 줄여서 이 목사공해를 좀 줄여주기 바란다. 그리고 제발 외국에 목사 좀 내보내지 마라. 세상 꼴불견이다. 뭐 유럽에 선교사를 보낸다고? 제발 웃기지 말고 그 돈 있으면 오지에서 고생하는 선교사에게 한 푼이라도 더 보내라. 여기는 넘치고 넘치는 게 목사다. 제발 목사좀 그만 보내라. 축복이 넘쳐서 배가 터질 지경이다.

한국에 있는 외국 대사관들은, 제발 목사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마라. 귀국에 있는 한국사람들 보호를 위해서라도.

우리나라 목사들은 모두 왜, 이 모양일까


어느 장애인 한인목사님이 유학중 여름방학 실습을 하려고 한인교회 50군데와 미국교회 20군데에 편지를 보냈는데 한인교회 50군데서는 단 한군데도 답장도 없고. 그에 반하여 미국교회 20군데에서는 전부 답장이 오고 그중 10군데 이상의 미국교회목사님들이 직접 찾아와서 "우리교회로 와 달라"고 청하고. 한국교회 보수면 뭘하나? 한국교인들 신앙 좋으면 뭘하나? 무당신앙이지!



시드니 3만5천교민에 목사 420명-교인쟁탈전
밥그릇 걱정이로다

성인남자 9천명
그러니 20명당 먹사 하나!
야! 야! 한국에 아직도 무교회면이 많다.
이러고도 대부분 훌륭한 목사냐?
나쁜 목사만 시드니에 모였냐?
이러니 미국대사관에서도 목사라면 고개를 돌려 뿌리제!


올린시각 :
조 회 수 :325
올 린 이 : 유학생....
제  목 : 정말 문제 많은 한인교회들....

정말 미국 땅에서의 저질목사들의 행태는 너무너무 도를 지나치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 저희 학교 한국인 학생회에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 시피 신입생이 오면, 막막합니다. 낯선땅에 말도 안통하지, 아는 사람도 별로 없지. 막말로 공항에 떨어지면서 부터 학교에 뭘 타고 갈 지 조차 막막합니다. 학교까지 태워다 주는 걸 "라이드 준다" 라고 하지요.

그래서 학교 학생회에서 조직적으로 "라이드를 주자" 고 한국에서 저희 학교로 오는 사람들에게 학생회로 연락을 주면 시간 맞추어서 라이드를 나가 주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지요...

참고로 저희학교 대학원에는 전부 300명의 한국 학생이 있으며, 거기 딸린 가족까지 합하면 약 700명 정도 됩니다. 교회는 한인교회가 감리교, 장로교 등 네군데가 있습니다. 저희 도시의 총 인구수는 7만명이고, 미국 교회는 전부 세 군데가 있지요. 저는 미국 교회에 다닙니다. 사족이지만 그렇게 분위기가 좋을 수 없어요.
돗대기 시장같은 야부리가 판치는 그런 한국 교회와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어쨌거나...

라이드를 나가는 걸 가지고 교회들 끼리 싸움이 붙은 겁니다. 왜냐하면은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라이드를 나가면, 당연히 그 도움을 받은 사람은 그 사람이 권유하는 대로 교회를 다닐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약간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한 사람이 일년동안 수십번 라이드를 혼자 나가서, 전부 자기 교회로 사람을 끌어 모았습니다.

이러니 말썽이 났지요. 그래서 올해 부터는 라이드를 학생회 차원에서는 나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소립니까? 정말 주먹다짐 일보직전까지 갔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정말 한국 기독교는 반성해야 합니다. 축복의 땅이라고는 하지만, 저에게는 축복의 땅이라기 보다는 난립의 땅, 사탄의 땅으로 보입니다.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가요?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것 아닌가요? 물론 구원을 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제 이승에서의 생활이 올바르지 않을진데 구원을 받을리는 만무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공정하시다면, 아무리 큰 교회 짓고, 헌금 많이 한 사람보다는 착한일 하고, 올바르게 사는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제가 틀렸나요?

유학생들 코묻은 돈 서로 더 많이 먹겠다고 우리나라 읍만한 미국 도시에 서 너개씩 교회를 여는, 태평양 신학교 출신 목사님들.... 정말 짜증납니다.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20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맨아래 ★11'이민교회' 클릭)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맨아래 ★12'HOMOSEX' 클릭)




성경 신약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성경 구약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221


IP : 107.167.106.x
[1/1]   바람의나라  IP 116.44.211.x    작성일 2020년5월26일 05시18분      

달라면은 줘야지

기독교의 본산이 미국 인데

거기다가 먹싸 잔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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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모르고 사나요?💖 (1) ☦ㅎㅎ....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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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잠 안와,김호중이 정말 노래를 많이 해 놓은 거 ... 박 정 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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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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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논리적이어야죠 ,과학도 역시 성서는 논리적입... 박 정 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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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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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는 나의 씨스터,어디서 저런 거짓말을 배운거...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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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① 강진욱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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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청년들의 꿈을 심어주는 종교 단체이다 김순신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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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가방에서 죽인 아이 계모 죽여라, 더 할말이 뭔 ... 박 정 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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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란 무엇인가? (2) 김순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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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이 가져온 통합당의 ‘오판’ 출구가 보이지 않는... 아이엠피터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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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다 높다는 ‘한미워킹그룹’의 실체 민플러스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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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부부의 최후 (1) 천안함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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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데 의료진들 얼마나 힘들까,제발 코로나 좀 걸... 박 정 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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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기소 그리고 구속..... 삼성 창업이념 기본을... YK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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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아들/딸 귀족유학....완전 부르주아 삶....서...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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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끼는 거창고 십계명💔 (1)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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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바닷길 vs 모세의 기적-무식한 궁민들 (1) 바로 알자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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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원래 네네편이야 - 영향력이 없다고 안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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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호님의 "결혼각서"노래는 그 당시는 묻혀진 노래였... (3) 박 정 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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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신천지 창조 권총찬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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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 내 여자가 성과내듯이 하겠지 뭐 (1)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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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라도 마셔야지 뭐 건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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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 원하니 찍어줘야지 뭐 공개적으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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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가 다 가지길 원하는구만 - 그러면 뭐 18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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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흑인 특징 니거 권종상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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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터가 김호중 팬클럽 가입헌다네 트바로티인가에 박 정 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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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회고록 분석3] ‘하노이 노딜’, 주범 볼턴, 종... (1) 임두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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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의 알바 일기 그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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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총회💖“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OK!" (1) 아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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