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번호 125180  글쓴이 코로나 더위  조회 186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5-22 01:07 대문 0

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 간호사
코로나 더위
더운데 뭘 악의는 없잖나? 때가 때인만큼 봐줘도 될텐데...
30분만 있어도 땀으로 목욕을 한다는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600645&code=61131111
“너무 더워서…” 투명보호복에 비키니 입은 러 간호사
입력 : 2020-05-20 16:55

러시아 매체 ‘뉴스툴라’ 홈페이지 캡처

전 세계 의료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신 보호복, 일회용 장갑, 고글, 덧신 등으로 중무장하고 매일 환자들을 돌보다 보면 전신이 땀으로 젖는 건 예삿일이다. 러시아 툴라주 주립감염병원에서 근무하는 A 간호사는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투명 보호복을 생각해냈다. 이 간호사는 병원이 너무 더워 투명 보호복 안에 비키니까지 입었다.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독특한 방법이었지만, 과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러시아 매체 ‘뉴스툴라’는 보건당국이 ‘과다 노출’을 이유로 해당 간호사에게 징계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A 간호사는 비키니가 보일꺼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 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보호복 등 의료장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러시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9일 기준 29만9941명으로 30만명에 육박했다. 세계 2위 규모다.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러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보호복 등 의료용품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의료용품 부족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의료진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최민우 기자 cmwoo11@kmib.co.kr




☩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니다
심층취재
다음 아래(===)에 대한 답글입니다. 옛날 이 문제로 ‘그런 수는 절대 없다’라는 순진무구한 친구하고 논쟁이 붙은바 있었는데... 레거시입학(기여입학)이라고 “전세계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갑니다”라는 말이 맞습니다. 정유라가 한 “돈도 실력”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동경의대도 정원 80명에 또다른 80명을 돈으로 뽑습니다.(다음 아래 나옴)

심지어 북한에서도 뇌물 주고 김일성대 다 들어갑니다. 다만 알려진바와 달리 성적이 똑소리 나게 우수한 흙수저가 떨어지면 거기도 사람 사는 데라 당위원회에 소원서를 보내면 시정되기도 한답니다. 완전히 당성만 보고 입학시킨다면 대학이 수준낮은 개판되는 걸 노동당에서도 모르는 돌대가리들이 아닌거죠.


예전에 레거시 즉 기여입학을 폭로하여 미국에서 퓰리처 상을 받은 기자가 있었습니다. 30-40%로 기여입학이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는 거죠. 아이비리그(Ivy League) 모두 대동소이 합니다.

미국 고등학교에서도 성적 조작합니다. 즉 ‘All A’ 만들면 별로 안 알아주니까... 수석졸업이라고 추천서 써주는데.. 문제는 졸업생 200명인데 수석졸업자가 12명이라는 거죠. 성적 조작의 증거죠. 그리고 운동선수들 다 봐줍니다. 어떤 한국인 강사인지가 한 학생이 시험지에 이름만 적고 그냥 나가서 붙잡으니 “니 우리 코치가 안좋아 할끼다”라고 오히려 큰소리 치더라는 겁니다. 운동선수들은 학교 이름을 빛내니 봐준다는 증거죠.

오히려 외국인들은 “왜 한국은 기여입학으로 단번에 재정문제를 해결해버리지 않으냐?”고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심각한 문제는 외국과 달리 한국에서는 학력에 대한 한풀이가 극심하여... 1백억 부자가 그 30억 주고도 KY 대학 입학 시키려는 미련곰탱이들이 많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예전에 60년대 공립인 경기고도 기여입학으로 90년대 화폐가치로 이미 몇억을 주고 들어온 학생들이 있었다고 이철의원이 자서전에서 폭로한 바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극소수 명문대에만 기여입학이 기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100%입니다. 즉 ‘부익부빈익빈’이 되는 거죠.

그런데 미국에서 조사해보니 하바드 입학이 가능한 똑똑한 학생들이 시골대학에 입학했을 때 수십년후 보니 그 똑똑한 학생들은 시골대학 나왔어도 다 하바드 졸업한 학생들만큼 사회적 성취를 이룩했더라는 연구보고서가 있습니다. 울나라도 상고 졸업생들이 3년 연속 대통령 했잖나요? 둘은 고등학교만 나왔어도 제일 똑똑했습니다.

▲아래는 나무위키에서 퍼옴.
2.1. 미국의 기여입학제[편집]

미국에서의 기여입학제는 Legacy preferences라고 하는데, 이는 가족 중에 그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있을 경우 입학 과정에서 특혜를 주는 제도이다. 가족의 기준은 대학마다 다르지만 보통 부모는 기본으로 분류된다.

이는 기부금을 얼마나 냈는지와 상관없이 특혜는 공평하게 주어진다. 2005년 조사에 따르면 대학 졸업생의 자녀들은 1,600점 만점의 구 SAT 체계에서 160점 정도의 특혜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이러한 제도는 매년 미국의 대학이 졸업생 동문회로부터 막대한 액수의 기부금[3]을 받고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제도이고 기여입학제에 반대하는 미국인이 많아도 쉽사리 없어지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기여입학제를 폐지하면 졸업생 동문회가 졸업생의 자녀를 위한 혜택을 줄이는 학교의 처사에 반발하는 차원에서 기부금을 줄일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는 모교 졸업생의 자녀를 우대해주는 관행에 가까운 것이다.

이런 관행에 대한 비판도 있다. 상술된 것처럼 자녀를 대학에 보내려는 부모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아 능력도 없는 학생을 입학시키는 제도는 원래 아니었지만 관행이란 것이 있다 보니 학벌이 세습되게 만든다는 측면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에서 기여입학제의 혜택을 받고 대학에 입학한 대표적인 인물로는 하버드를 나온 존 F. 케네디와 예일대를 나온 조지 W. 부시가 있다. 케네디와 부시의 고등학교 성적은 하버드, 예일대에 입학하기에 터무니 없이 모자랐지만[4] 부시는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대대로 예일대를 나온 덕을 본 것이다. 그 때는 그것이 어떤 대재앙을 몰고 올거라는 건 아무도 몰랐겠지..


2.2. 외국 의대의 기여입학제[편집]

유럽 일부 국가나 일본 등지에선 학비가 많이 드는 의과대학에 한해서 기여 입학을 받기도 한다. 도쿄의 의과 대학에서의 연수 경험이 있는 설준희 연세대학교 교수의 칼럼에 따르면, 80명이 정원인데 졸업정원제로 해서 80명은 성적 순으로, 80명은 봉투에 적은 돈 액수 순으로 나눠 2배수인 160명을 입학시킨 뒤 2학년에 올라갈 때는 그 160명을 100명을 줄여 놓고 최종적으로 거기서 더 줄여 80명만 졸업시켜주는 식으로 운영되었다고 한다. 즉, 한국에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부입학은 미국이 아니라 일본에서 운용되고 있는 셈이다.

▲첨언: 골프선수 미셀위도 스탠포드 입학서류에 ‘스탠포드가족’ 기재하는 난이 있어 ‘외삼촌’이 졸업했음이라고 적었답니다.

그리고 기여입학한 케네디와 부쉬의 결과는? 케네디는 클린턴이 “형님!”으로 모셔애 할 정도로 백악관서 각종 탕아행각을 벌렸었고 부쉬는 이라크에서 대학살극을 벌려 나중 진상을 알게된 보수파에서도 등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김영삼 대통령이 갑부 김홍조 장로님의 경남고등 기여입학인데... 민주투사로서는 성공적이었으나 대통령으로서는, 스스로 고백하듯 “머리는 빌린다” 였는데, 성공적이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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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 주고 다 들어 갑니다

번호 33861 글쓴이 퍼사랑 조회 5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6-10-29 02:24 대문 0

사립대는 국립대하고 다릅니다 자체 발광입니다. 대학도 돈 없으면 망합니다. 특히 국가에서 지원이 적은 사립대 망하면 전체 다 중퇴해야 합니다. 실제 요즘 모 지방에서 일어 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유럽 미국 어디든 돈 만 있다면 돈 주면 다 갑니다. 부정 절대 아닙니다. 전 세계 220개 국가 다 똑 같습니다. 공산주의 중국 북한도 같습니다. 한국 당연합니다.

돈 주고 다 갑니다. 불법이냐구요. 사립대는 헌법하고 전혀 상관 없어요. 사립대는 자체 교칙과 학교정관으로 독자 운영합니다. 돈 주고 안 들어 가면 더 이상합니다. 뭘로 공부해요 폼으로 대학교 다니나요? 대학은 학문을 연구하는 장소인데 뭘 가지고 뭘 연구 하는 거죠. 장난해요. 뭐 한개 사도 다 돈입니다


그렇다고 다 돈으로 입학하면 시궁창처럼 거기가 좀 이상 할 것 같아요. 내가 순수하게 말하는 취지를 무식한 새끼들이 오도해서 나쁘게 해석하는 넘들도 있지. 인간 쓰레기들 그런 넘들 내가 최고 싫어해. 악마 같은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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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대분열의 동인이 된 출옥성도들 축출
242개 교단
한국교회 대분열의 동인이 된

출옥성도들(出獄聖徒) 축출


2016년 현재 한국장로교 교단수는 242개이다. 그 이유는 어데 있는가? 출옥성도(出獄聖徒)들이 세운 부산의 고려신학교를 중심으로 한 고려파 분열이 그 원인이다. 즉 악질 친일 교권주의자들에 의해 신사참배에 항거한 분들이 총회에서 축출 당한 것이다. 근래엔 총회측의 목사고시에도 나오는 문제라고 한다. 맞다.

원래 잘려 나가면 두려워해야 하는데 우상숭배한 총회가 정통성이 없었으므로 이후 총회내에 문제가 생기면 분열하는 걸 전혀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다.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6년간 회개를 외치다 고신은 축출당한 것이므로 최선을 다한 것이므로 책임은 없으며 오히려 성경이 ‘분리하라’고 가르치는 바이다. 즉 총회측이 성경에 따르면 참을 수 없는 정도의 배교행위(背敎行爲)를 한 것이다.

그 참혹한 결과가 오늘 현재의 한국교회 모습에 적나라하게 나타나고 있다. 교단 최고 지도자들 포함 목사들의 성폭행(性暴行)이 일상화 되어 있고 노회나 총회는 그걸 감싸고 있다.

http://m.reformednews.co.kr/a.html?uid=3973
[한국장로교회 분열사 7] 고신측의 분열에 대한 신학적 배경(2)
고신측은 박형룡 박사가 왜 고신측을 떠났다고 하는가?

소재열 2015-02-27

고신측은 분열의 원인 가운데 하나를 박형룡 박사가 출옥성도로 구성된 고려신학교를 떠난 사건을 두고 있다. 고신측은 박형룡 박사가 왜 고신측을 떠났는가에 대한 이유를 신학적인 차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박 박사가 신학적인 면에 있어서 철저한 보수주의자였지만 교회관에 있어서 만은 약했던 것”이라고 평가한다.

박형룡 박사가 출옥성도들의 공적 권징시행에 동조하지 않고 고려신학교를 떠난 행위가 교회 순결성을 외면한 행위라고 본다. 그 이유를 “교회의 순결성은 교회 내에서 교리 및 생활에 대한 공적 권징이 철저히 시행되므로 가능하다”라는 점에서 찾고 있다. 그렇다면 고신측이 박형룡 박사의 교회론보다 더 강한 교회론을 가지고 순결성을 지키기 위한 권징시행을 어떻게 하였는지 분열이후 첫 고신측 총회의 결정들을 보면 고신측이 갖고 있는 교회론에 있어서 공적 권징 시행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 수 있다.

고신측 제1총회 회의록(1952, 5.)에 의하면 “자숙문제연구위원회”가 제시한 것이 바로 “1. 대상: 목사 장로. 남녀 전도사 2. 기간: 3주간(9월 22일-10월 12일) 3. 내용: ①공인죄(신사참배 신도연맹 가입자, 미소기바라이) ②자인죄 4. 방법: 공예배 인도와 성례주례와 공중기도 인도중지”였다. 고신측이 분열이후 가장 먼저 시행한 “자숙안”은 당시 장로회 헌법적으로 볼 때 공적 권징도 아니었으며, 1946년 제32회 총회로 명명된 남부총회 제1회 때 1938년 제27회 총회 시 가결한 신사참배 취소와 공적 회개결의를 뛰어넘지 못했다.

고신측 허순길 교수는 “1938년 9월 장로교 총회가 신사참배를 하기로 결의한 이후의 가시적 교회 (可視的敎會)는 모두가 실질적으로 우상숭배를 함으로써 배교한 교권아래 ‘사단의 회’로 전락한 교회였으며, 배교하지 않는 참 교회는 말할 수 없는 큰 박해를 받았다”라고 말한다. 고신측에 소속된 교회는 참된 교회요, 그 외는 ‘사단의 회’로 평가한다.

민경배는 신사참배를 항거하다 검속되어 무서운 고문을 당하거나 순교한 분들은 세상사는 “슬기”가 부족했던 사람들이란 인상을 남기고 신사참배 동방요배 황국신민의 서사를 하면서 교회 안에 머문 분들을 세상에 사는 “슬기” 있는 분들로 말한다. 그리고 그가 쓴 “대한예수교 장로회 백년사”에도 이렇게 결론을 짓고 있다; “이런 모든 일을 다 검토하고 나서 그래도 마지막 떠나지 않는 생각이 하나 있다. 이들이 저항으로 순교했든, 전향으로 모반했든 다들 우리교회의 ‘한 몸’이란 통절한 자각이다.”

민경배 박사는 “한 몸”이란 자각 속에서 신사참배를 항거했든지 신사참배를 했든지 양자가 다 한 몸의 교회로 보고 있다. 여기에 허순길 교수는 “이것은 개혁주의적인 교회관도 역사관도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개혁주의 교회관은 보이는 교회의 참된 고백과 생활을 참 교회의 표지로 삼고 있다. 교회는 개인 신자가 불완전하여 실수를 하게 되는 것처럼 잘못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통절한 회개와 갱신을 통해 하나님 앞에 서게 되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적으로 범죄한 교회 공동체도 공적인 진실한 고백과 개혁을 통해 하나님 앞과 역사 앞에 설 수 있다”라고 말한다.

허순길 교수가 말한 것과 같은 회개가 신사참배한 자들에게 없었다는 말인가? 허순길은 없었다고 말하면서 고신역사를 기술함으로써 교회론에 상당한 인식의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민경배 교수는 주기철 목사와 한상동 목사는 신사참배를 반대한 것은 동일하지만 한상동은 분리주의적 교회관을 가졌고, 주기철 목사는 정통교회론을 가졌다고 말한다.

김영재 교수는 제1차 고신측과 분열의 한 원인을 교회론으로 설명하고 있다. 한국장로교회가 교회관에서는 건전한 개혁주의의 그것보다는 종교개혁의 제삼세력이었던 재세례파의 신령주의의 그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지적한다. ‘보이지 않는 교회’를 전제하면서 ‘보이는 교회’에 충실하고 또한 ‘보이는 교회’에 충실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교회’를 지향하는 칼빈의 교회관 대신 ‘보이지 않는 교회’ 곧 ‘신자들만의 교회’를 추구하는 분리주의 교회관의 영향을 한국교회가 역사의 여러 경로를 통해 받아 역사상 유례를 볼 수 없는 막심한 교회 분열의 현실에 처하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이같은 신학적인 문제, 즉 교회론이 제1차 고신측이 분열한 가장 큰 분열의 원인라고 필자도 평가한다.

박형룡 박사는 “고려파는 신사참배 문제를 과도하게 강조함으로 다른 선의의 사람들의 감정을 상하게 한다”라고 하였다. 후일에(1951년 12월 25일) 박형룡 박사가 고려신학교측에 보낸 글에서 고려신학교를 떠날 때 갖고 있었던 생각을 편지글로 다음과 같이 호소하는 글에 잘 나타나 있다.; “출옥한 지도자들이여 우리 교회 전체의 회개의 지연함에 불만하여 당파를 이루어 교회 밖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른 일이겠습니까 교회전체의 회복갱신이란 원래 힘드는 일이요 일조 일다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고 참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그보다도 그들 속에 남아 있어 그들을 잘 권면하여 회개시키는 것이 출옥성도 여러분들의 하실 일이 아니겠습니까?"

회개를 빨리하지 않는 것을 문제 삼아 서로 당파를 만들고 그것을 신실성의 근거로 삼아 상대방과 구별하여 정죄하는 일들은 옳지 않다. 1차 고신측의 분열에 대한 신학적인 문제는 고신측이 무형교회론으로 그 시대교회를 평가를 했다는 점이며, 그 반대측에서는 무형교회론과 유형교회론에서 그 시대교회를 이해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같은 인식과 신학적인 차이가 제1차 분열의 중요한 원인이었다.

기사입력 : 2015-02-27



신사참배 하며 교회 지켜 만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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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죽는다. 좌파의 살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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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변화가 나쁜쪽으로 가면 어떡하려고-응?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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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싸움에는 가담하지 않겠다. 그렇다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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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는 버리겠다. 간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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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역사를 보면 여자가 꼬리쳐서 다 망했다 (5) 김순신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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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로서 경의를 표한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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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을 추모하며 (2) 권종상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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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명씩 강간후 포상받고 떵떵 거리는데... 박원순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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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은 성 범죄자일 뿐.....자살로 면죄되는 건 아...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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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죽음 진짜 이상하다. 박원순이가 텔레그램으로... 광주가 고향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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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거 냄새나네 광주가 고향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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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자살시 좌파들 시나리오 미리 보기 광주가 고향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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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시장은 김진애🔺&#... 열린 민주당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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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진들 올림✔ 특종전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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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시장께서 실종이시라고 뉴스에 나오네 박 정 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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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너의 모든 순간"을 아주 감미롭게 잘 부르... 박 정 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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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숨이 여기까지인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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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를 뽑아 버리겠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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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야, 네 주인한테 가서 사랑받으라고 귀가없구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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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이 네 놀이터냐-내 놀이터라고 꺼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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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련해서 방해한적 없는디-뭔헛소리여 낙장불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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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거짓말해서 염증였는데 연예쪽 애들도 거... 박 정 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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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당 대표 임기 질문에 이낙연 의원의 ‘묘한... 아이엠피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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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아내의 內助로 至尊이 되... 이정랑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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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환, "자뻑의 잔치뿐… 꺼져라! 기회주의자여” YK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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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세계 사망자가 54만명이라니 확진자는 1200만...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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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친구가 SAT대리시험 쳐 와튼스쿨 입... 조카딸 폭로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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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납량특집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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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하고 친박하고 화해할수없다고-말해줬잖어 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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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뭔 윤리도 모리는 새끼가 어디서 검새질이야 꺼지라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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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졌으면 사표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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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좋은 노래를 와그리 혼자 다 부르는기야 박 정 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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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세얼간이 권총찬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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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⑥ 강진욱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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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속보: 김웅 법정구속!!🎯ӿ... 손석희 팬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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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아들 ‘주민등록 공개 요구’ 곽상도… 정작... 아이엠피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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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막장 정치,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선택 (6) 권종상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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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 간음한 목사들€... (1) 적나라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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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나가버린 넘들☗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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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네로남불....공수처 만들지 말아야 할 이유??...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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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touch me! 막1:40-42 (서부 아프리카 가나 김... 시골목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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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권한이 너무 많군-둘로 쪼개버려 식사나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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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쓴다는 말을 한달 이상 하고있네 내가 생각해도 ... 박 정 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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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요리할 것도 별로 없네- 퉤 안녕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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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大望)의 도원결의(桃園結義) : 윤석열, 윤대진, ... 0042625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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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용이시지불용(用而示之不用) 이정랑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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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향해 쐈다 - 피해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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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종말의 페러다임 곧 새로운 시계가 돌아 갈 것이... (1) 김순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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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중이야 말시키지마 돈얘기사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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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금] 1931년 워너 브라더스, ‘윌턴극장’ ... 민플러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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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다섯 번째 브리핑 (1) 신상철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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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⑤ 강진욱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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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이 드라마는 별로 없고 예능 프로 천지야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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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부끄러운 동문' 1위 조국, 꼴찌는 윤석열 (1)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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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하지 않는다🔺A... 🎴ㅎ....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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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계란 훔쳐 징역?💖예수가 무죄판결! 성경적 근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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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네 반지야 견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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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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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고 최숙현 동료 통화 논란… “TV조선의 짜깁... 아이엠피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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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이 발생하는 원인 그물망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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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불한당과 무뇌한 권총찬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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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④ 강진욱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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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한 삼십개 넘게 썼는디 두개 빼고 다 맘에 안... 박 정 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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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권종상같은 한인들 조심해야 전라도 교포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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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아들 미복귀 보고하기도 전에 상부서 없던 일로 하... 법무부장관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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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2) 현장포착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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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2) 나무아미타불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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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모친께서 세상을 떠나셨네 참 마음이 그러네 박 정 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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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1) 홍어새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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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 시곈 벌써 12시네 - 아쉬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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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빨간색의 주인이라고 씨익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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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넘을 보면 경순왕이 생각나-애잔하긴 하다. 안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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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생을 뒤돌아 보라고 너를 기준으로 바둑 둬줬다. 인사해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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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다고 꺼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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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론과 관곌 끊으라고 했고 넌 아무 대응도 안했어 공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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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공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부채도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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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잘한다" 43%, "추미애 잘한다" 40%, 그만 지... (1)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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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정원의 충성돌 테스트 하는 것 뿐야 뒷통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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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건 간첩으로도 몰 수 있어 죽여줄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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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뭔이 사기업의 놀잇감이 되면 강아지나 마찬가지지... 한심하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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