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경향🎯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번호 125151  글쓴이 꽥~~~~~~~~~~~~  조회 180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20-5-20 01:19 대문 0

장도리 전두환 지만원에 5.18 직격탄

https://news.khan.co.kr/kh_cartoon/khan_index.html?artid=202005192201242&code=361102





동영상☦JTBC 손석희 -김종필 무궁화훈장을 까다
훈장거부 -전두환 광주전투 참가로 태극무공훈장
5.18청문회 -김종필에 대한 무궁화훈장에 대한 논란이 한창이군요. 네티즌들은 80%가 반대하고.
결국 아나운서계의 신적 존재인 손석희 앵커도 김종필 훈장을 까는 모양새군요. 홧팅!
전도서 끝장 끝절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여러분은 이걸 장난감이라 할지 모르겠지만…'■★←클릭!!

JTBC News Published on Jun 26, 2018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이것이 내가 레지옹 도뇌르를 거부한 이유"
2년 전. 배우 소피 마르소는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거부했습니다. 레지옹 도뇌르는 1802년 나폴레옹이 처음으로 제정한 매우 영예로운 상징물이었지요. 그러나 배우는 말했습니다.

"작년에만 154명을 처형한 나라, 사우디의 왕세자에게 이 상이 수여됐다" 차라리 영예를 거부하는 것이 더 명예롭다는 선언이었습니다. 그는 세월과 함께 더욱 풍성해진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http://www.victor.or.kr/kor/sn_news/2005/09/050915_sub5.htm

‘죄에는 벌이 따른다’는 소박한 인과율을 따라야

전·노 두 전직 대통령의 훈·포장을 박탈해야 한다는 의견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5.18 광주학살사건과 관련된 것들만 박탈해야 할지 나머지도 다 포함해야 할지 쉽게 결정할 수 없는 문제겠으나 각각 10개의 훈장을 받은 전직 대통령이 이미 실형을 살았고 이제 훈장마저 박탈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으니 가벼운 흥분을 가지고 결과를 지켜보게 된다.

사실 1988년 5.18광주학살 청문회 당시도 전 전대통령의 태극무공훈장과 관련하여 그 부당함이 언급된 바 있었다.(훈장수여 건이 청문회의 주제는 아니었다) 평민당의 조홍규 의원이 주영복 전 국방장관에게 군인이 받을 수 있는 훈장 중에 가장 격이 높은 것이 무슨 훈장인가 묻자 주장관은 ‘태극무공훈장’이라고 답하였다.

그러자 조의원은 ‘전투에 참가하여 승패를 좌우할 만한 공을 세워야…’ 라는 태국무공훈장 서훈 규정을 들면서 전두환 장군이 언제 전투에 참가했느냐고 힐문하였다. 주 전장관이 답변을 못해 어물거릴 때 뒷자리에 앉은 신모의원이 ‘광주전투에 참가했다고 그래요, 솔직하게!’라고 빈정댔다. 그 장면을 생방송으로 보면서 국민들의 심사는 상당히 후련했으리라.

진작 해결되지 못한 훈장수위자격 문제가 거의 이십년이 지난 지금 다시 대두되었고 마침내 바루어질 것 같은 이때에 과거사의 진상을 규명함으로써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고자 하는 정치권의 노력도 함께 전개되고 있다. 이는 헌법의 이념을 실천하는 것이며, 진정한 국민적 통합과 장밋빛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꼭 거쳐야할 길이기에 환영할 바다.

그런데 우리를 안타깝게 하는 것은 과거사의 진상규명이 역사가나 학자들이 주가 되어야 바람직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이해집단들이 앞장섬으로써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추진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점이다. 정치권에서 과거사 진상규명을 한다는 것은 지금의 정치행태에 반하는 과거 역사속의 인물들이 역적에서 충신으로, 충신에서 역적으로 바뀌는 현상까지 일어날 수가 있어 위험성마저 느끼게 된다.

어느 민족이나 국민에게 청산하고 정리해야 할 부끄러운 역사가 없지 않겠지만 우리의 경우 수많은 사람들이 공권력의 반인권적, 반인도적, 반민주적 폭력행위에 희생 된 바 있었다. 유가족들과 관련 단체들의 수십 혹은 수년에 걸친 진상규명과 피해보상 등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진실이 밝혀지지 않아 한을 품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권위주의적 독재정권이 국민의 힘으로 없어졌다 하지만 아직도 폐습이 남아서 각종 법령, 제도, 관행 등이 여전히 우리사회의 민주화와 개혁을 가로막고 있는 이상 과거청산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역사적 과제라 하겠다.

전직대통령의 훈장박탈의 논란을 포함하여 과거사 진상규명을 위한 노력들을 지켜보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죄에는 벌이 따른다’는 소박한 인과율이다. 죄는 내 몸속, 피 속에 있는 것이므로 몸으로 고통 받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다.

‘非空非海中 非隱山石間 莫能於此處避宿免怨殃 / 공허도 아니요 바다도 아니다. 깊은 산 바위틈에 들어 숨어도 일찍 내가 지은 악업의 재앙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피할 곳 없나니’ 의 대목이 법구경(法句經)에 있다. 벌이 행해지지 않은 채 죄만 누적되면 결국 죽음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진리로써 모든 경전에 공통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바다.

‘뺨을 맞아도 반지 낀 손에 맞는 것이 좋다’는 식의 사대주의적 국민성이 변하여 전직 대통령을 정죄하고 징계하는 데에 이름을 볼 때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만을 오로지 경배하는 자유율법의 나라가 속히 완성되리라는 기대감에 가슴이 부푼다.

이기신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사는 우리 승리제단 성도들은 지금 충만한 은혜와 특별한 긍지 속에 매일이 즐겁기만 하다. * 이근숙 국장




☢朴틀러 기념사업 수천억 탕진
히틀러 숭배X
히틀러나 스탈린이 간호장교들 불러다 겁탈하고 연예인들 200명 불러다 겁탈했다는 소리 한번이라도 들었습니까? 한반도 유사이래 천하의 탕아 박정희를 기념하고자 하는 정신나간 종자들이여! 한반도를 떠나라! 아니 지구촌을 떠나라!
■원조 성군기 위반자 박통 아비, 신동아 12월호■★←클릭!!
김재규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가 털어놓은 '대통령의 사생활' ... 군 병원 간호장교들도 궁정동 안가 불려가 ... 상대하는 여자로는 영화배우와 탤런트, 연극배우, 모델 등 연예계 종사자가 가장 많았다고 해요. 그 숫자가 200명을 넘었대요.

박정희 기념사업과 관련예산

▲ 구미지역 시민단체들은 25일 오전 구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정희 전 대통령 100주년 기념행사 계획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한국을 망친 친일파 개독 김길창■★←클릭!!
한국에서 최고 악질 친일목사로 꼽히는 김길창(1892-1977) 추모식(전 기독교연합회회장, 학원재벌)이 열려 통합측(기감과 함께 아직도 신사참배 회개 안함)임인식이 참석하여 축사... (림인식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는 ‘창조적 인물’이라는 주제를 통해 “하나님이 창조적 욕망을 사람들에게 심어주셨는데 현대사회에서 그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전하며, “당시는 목사를 존경하기 보다는 고난과 핍박이 따랐던 힘들었던 시대였음에도 故김길창 목사는 기독교 신앙으로 창조적 욕망을 가지고 교육에 앞장섰다”며 그의 삶을 조명했다.” http://kcnp.logos.co.kr/new2/read.asp?idx=050002394 & http://m.blog.naver.com/kjyoun24/60045615965)

김길창은 반민특위에도 체포된 최고 악질 친일파인데 한국교회가 아직도 이런 판인데 이런 데에서 무슨 진리를 찾아볼 수 있겠습니까? 어이가 없는 정도를 지나 참으로 악랄합니다. 김길창은 다음 아래에 자세히 폭로합니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36182

"지금이 박정희 기념사업에 수천억 쏟아부을 때냐"
더민주 "현감으로 있을 때 송덕비는 세우지 않는 법"

2016-09-23 16:18:25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고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맞아 구미시 등 전국 지자체들이 정부 지원을 받아 수천억원을 쏟아부어 기념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데 대해 "지금이 그럴 때냐"고 질타했다.

강선아 더민주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보도에 따르면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시 박정희 기념사업 투입 예산 총액이 무려 1천441억8천만원이고 이중 40%는 정부 예산 등 외부지원금이라고 한다"면서 "올해 예산공시로 자체수입 3천488억원, 지방교부세 및 보조금 등 의존재원 4천600억원으로 재정자립도 44%에 불과한 구미시의 단일 목적을 위한 사업 예산규모로는 가히 천문학적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구미시 외에 울릉도 민박집 기념화, 문경시 장교시절 하숙집 복원, 서울 중구 기념관 건립까지 포함하면 박정희 100주년 기념사업은 전국적으로 1천873억원"이라며 "사드배치와 북핵실험으로 촉발된 안보위기,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경주지역 강진, 누진제로 인한 과도한 가정용 전기세 부과 등 회복 기미가 없는 민생경제 위기와 생존의 위기감으로 국민들은 하루하루 불안에 떨고 있는데 돌아가신 대통령의 탄생을 위해 집중하는 이 국가적 사업이 얼마나 시급하고 또 위안이 될 지 두고 볼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현감으로 있을 때 송덕비는 세우지 않는 법인데 현실은 대부분 떠나기 전에 세워 송덕비 자체가 민초들의 원망의 대상이 되곤 했다"며 우회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한 뒤, "국민들은 그런 역사를 다시 보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나혜윤 기자





8.15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드러나게한 분


송상석 목사(1897-1978, 속칭 ‘부곡사단’ 총수, 고신의 행정지도자)는 1930년대 주초문제에 대한 절제운동가로서 통합측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 소송에 항거하여 1950년대초부터 1965년 대법원 최종판결에 이르기까지 10여년간 필사적인 항거를 한 분이다. 이 송상석 목사의 주요 공헌은 다음과 같다.
 
1. 술 담배 절제운동가로서의 공헌
2. 해방후 밀선을 띄워 만주의 봉천신학원에 있던 한국제일의 신학교수였던 평신교수 박형룡박사(고신교장, 총신교장)를 모셔온 일이다.  이후 박박사는 자유주의인 기장측 즉 김재준파와 대립각을 세우고 한국 보수신학은 살아나게 되었다.
3. 고신의 행정목사로서 고신환원시 고신교단의 주축인 경남노회를 거의 다 환원에 이끈 공로이다.
4. 교회건물은 교단 것이 아니라 교인의 총유(2/3)라는 소신을 대법원 판결를 받아낸 것이다. 이후 예배당 쟁탈전 소송에 선례가 되었다.
5.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공로는 친일 악질목사들이 얼마나 악랄한 인간들인지를 10여년에 걸친 투쟁으로 만천하에 드러나게 한 일이다.

 
신사참배에 반대운동을 했던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축출한 통합측 목사들은 기장측 교회에는 명도소송을 안하고 출옥성도들의 예배당 명도소송을 벌였다.
한상동 목사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는 두말없이 90% 이상의 교인들을 달래서 나와 비가 오는 가운데 맨땅 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에 통합측은 기고만장했으나 영도교회는 틈이 없어 통합측이 탈취에 실패했고.
마산문창교회는 송상석 목사 지지측이 압도적이었으나 통합측이 예배를 방해하는등 치열한 공작탓에 교인들이  따로 교회들을 만들어 나가고 타교단으로 가는 등 하여 고전을 하다 1965년에 빼앗긴 바 되었다.

이때 경남노회유지재단이사장은 반민특위에 체포되기까지 한 천하의 악질 친일파 목사인 김길창(1892-1977)이었다. 이 김길창의 예배당 탈취를 통합측은 총회적으로 밀어준 것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인 1938년 장로교총회시 신사참배 가결후 목사들을 이끌고 신사참배를 한자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성도들을 밀고하고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자이다. 해방후 적산을 불법으로 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된후 훈장까지 받고 죽었다. 이런 정신나간 목사가 해방후 부산신학교도 설립하였다.(아래 사진이 김길창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 우상숭배를 금지한 성경을 "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없애 버리자"고 한 자가 나중에 자서전을 "말씀따라 한평생"이라 하였다. 김길창은 3·1 운동에 참가한 민족대표 33인에 대해 교회를 사리사욕에 이용하다가 실패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비하하기도 했다. 1960년대 초엔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도 나이 어린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와 결혼하여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통합측의 주요교회로는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연동교회,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있다.
쉽게 말하여 송상석 목사가 악역을 맡아 큰 일을 한 것이다.
http://cwon.kr/bbs/board.php?bo_table=  여기 교회 소송문제연구소라는 게 있네요. 클릭해서 맨위에 다시 클릭. 그리고 송상석 목사는 나중에 교회와 소송에 관한 저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jeongi_out&y_number=61
(송상석-기차 안에서)기차를 타고 오는 길에 송상석목사님이 탄 것을 보며 찻간에서 혼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분과는 고신 안에서 신앙노선 때문에 행위적으로 대적이 되었습니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그의 흰 머리를 보며 그 머리가 백발이 되도록 진리운동에 바친 반평생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백발을 보며 '아, 저분이 그래도 잘 살든지 못 살든지 이 진리 운동을 위해서 반평생을 바쳐 저렇게 머리가 백발이 되어 있는데...'
마음에 어떻게 감사하고 귀하게 보이고 존귀하게 보이고 또 아름다운지... 한참 혼자 묵상으로 그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수고한 것을 생각하며 얼마동안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습니다. 지금은 돈이 많지만 그때는 돈이 없을 때여서 사과 하나 사먹기가 어려울 때인데 좋은 사과를 사서 대접을 했습니다. 그분이 반갑게 받아서 칼로 깎아 드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주를 위해 백발 된 것이 어떻게 귀한지, 주를 위해 일하다 피곤하니까 졸고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하게 보였던지! 그때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었습니다.

(송상석-이력)
해방 전 송상석은 경찰서장이었습니다. 한국 사람으로 교장도 더러 있고 도지사도 있을 수 있지만 경찰서장은 거의 없었습니다. 해방 후 회개를 하고 참으로 예수님을 바로 믿으려고 죽도록 노력했고 고려신학교 세울 때 경제 부담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박형룡목사님이 만주에 있을 때 38선 공산주의 지역을 통과하여 생명을 내놓고 아무도 갈수 없는 곳에서 모시고 왔습니다. 고려파 계통 운동을 위해서 생명을 몇 번이나 내놓은 사람입니다.
 
http://www.cschurch.org/pastor/pastor1.php?boardid=board_pastor1&mode=view&no=108&start=40&search_str=&val=&cate=
⑫ 1927년 황주에서 주일학교 세계대회가 모이다. 여기에서 주마정벌 총사령부가   조직되다.(酒魔征伐總司令部) 사령관:송상석, 총참모장:홍성창   <표어> 1.조선의 구원은 금주에 있다.           2.술(酒)은 악마의 흉기이다.           3.교육과 산업과 경제는 금주운동으로 구조한다.            4.조선교회는 금주의 성지이다. * 이 표어대로 실천하기 위하여 주마돌격대를 결성하다.(돌격대장:송상석)⑬ 1932년 조선 기독교 절제운동 승인함(1932년 총회록 51항, 초대회장:조만식,    총무:송상석)
 
통합측이 저래놓고도 "예수믿으라!"고 전도 했다니 정말 강심장들입니다.
 아~  주여!!




'박 윤선과 한 상동' - 남 영환/전 고신총회장
1. 사단의 시험
...... 1951년 5월 24일 부산 중앙교회당(당시 노진현 목사 시무)에서 속회된 36회 총회에서 고려신학교를 정죄하고 고신측 경남노회를 총회 밖으로 추방하였는데 죄목은 ‘메-첸파이고 독선주의다’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그런 일과 동시에 조선신학교 계통이 먼저 탈퇴하였음에도 그들에게는 예배당 명도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면서 김길창 일파의 경남노회를 통하여 고신 계통에는 예배당을 명도하라고 하였다. 같은 해 9월 8일(주일) 10시 40분에 예배당 접수위원 노진현, 이수필, 강주선 목사와 우덕준, 양성봉 장로 등 9명이 초량교회 강단을 점거하여 예배당을 소위 접수하려고 왔다. 

 조용히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가니 남은 사람은 20명 전후이었다. 이 광경을 지켜 본 접수위원들도 아연실색하고 당화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이 광경을 본 강주선 목사가 남긴 말은 “목사가 무슨 할 일이 없어서...” 하고 통회 기도를 드릴 정도였다. 한 상동 목사는 이 사람들을 보고 “예배당은 조용히 비워 줄 테니 교인들을 자극시키지 말라”하니 이 제의를 받아들여 그들은 다시 오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의 마음에는 예배당을 가지고 싸우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 비워 줄 것을 굳게 결심하였으나 실행에 옮기려 하니 제직들을 비롯하여 많은 교인들의 예배당에 대한 애착심을 돌려놓기가 쉽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와 교인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내 스스로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으며 집회를 마칠 때에는 예배당을 내어 주고 빈손으로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는 환희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통합 측은 기고만장하였다. 접수하려는 대상 중에는 중심 되는 다섯 곳을 최우선으로 목표하였는데, 이 교회들은 초량교회, 영도교회(현 영도제일교회), 마산문창교회, 진주교회, 그리고 거창교회였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그들은 두 번째로 착수한 곳이 영도교회였는데 영도교회는 청년들의 거센 반발로 한번은 예배당을 점거하였으나 두 번째부터는 그들의 동조가 한 사람도 없어 다시는 예배당 경내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세 번째로 진주교회를 목표하였으나 그곳도 쉽지 않았다. 거창교회는 양성봉 장로의 계약으로 이한수 목사(함경북도 법원 서기를 지낸 적 있음)를 파송하고 지검장으로 교회에 다니는 김천수 검사를 파송하여 놓고 문창교회까지 함께 처음부터 법원에 예배당 명도 소송을 내놓고 시작하였다. 뒷날에 이한수 목사, 김천수 검사 등은 부민교회에 출석한다고 내게 말하면서 두 사람 모두 예배당 쟁탈전에 말려들었다가 패가망신하였다고 고백하였다.
2. 문창교회, 송삭석과 박 윤선
그런데 백이언 목사는 각서까지 썼음에도 불구하고 부임과 동시에 출옥성도를 공격하고 매도하니 문창교회는 주기철 목사와 한 상동 목사가 시무하였던 곳이라 백목사가 견디지 못하고 얼마를 못 가서 물러났으나 6·25때 피난 온 사람들이 백이언 목사를 따라 온 교인들이 상당히 있었다. 그리고 예배당 명도 문제가 있어서 가술교회에 있던 송상석 목사가 부임하였으니 여기서부터 고신 운동의 파란은 시작된다. 
 거기에 백이언 목사가 심어 놓은 일파를 위해 통합 측은 김석찬(金錫燦) 목사를 파송했으니 김석찬 목사는.... 이렇게 하여 문창교회 내에서 두 파의 싸움은 치열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송목사 편이 훨씬 많았다.

얼마 후에 장경제 목사는 소송에 관심 없는 교인들과 함께 제2문창교회를 개척하여 나오니 고신 측은 쇠약하여지고 통합 측은 그런 대로 부흥하였다. 또 얼마 후에 동광교회까지 갈려 나오니 동광교회 문제는 총회까지 올라오게 되었다.  한 상동 목사의 말을 들어보면 박형룡 박사를 모시러 만주에까지 갔다 온 사람을 어찌 그렇게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예배당을 조용히 내어 준 한 상동 목사도 양면으로 공격 대상이 되었다.통합 측은 고신을 압박하며, 한 상동 목사는 예배당을 내어 놓았는데 다른 사람은 왜 내어놓지 않느냐면서 공격을 하니송상석 목사와 예배당을 안 내놓겠다는 교단 내부에서 한 상동 목사를 좋게 말하지 않는 편이었다. 송상석 목사가 한 상동 목사를 더욱 괴롭힌 것은 공석상에서 소송 문제만 나오면 노골적으로 “당신은 성자이고, 나는 싸움꾼으로 안팎으로 몰리니 이것은 한 상동 목사 너 때문이 아니냐”고 공격 했던 것이다. 예배당을 못 내어 주겠다는 측도 송목사를 존경한다기보다는 매우 동정적이었다. 이런 와중에 박 윤선 목사가 신학교나 교회에서 설교 부탁을 받으면 설교를 통해 소송 문제를 들고 공격을 하니 모양이 좋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본인도 원하여 신학교에서는 1953년 화란으로 유학을 떠나도록 하였다. 

 당분간 소송 문제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듯하여 잠잠 하였으나, 민사소송이란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고 더구나 종교인간의 싸움이니 하자세월이었다. 총회가 돈을 내어 소송을 진행하는데 반해 고신 측은 돈은 고사하고 소송 자체를 정죄하고문창교회 교인들도 장로들 일부를 제외하고는 소송에는 무관심하였다. 드디어 이 문제가 총회에 상정되었다. 오랜 논란 끝에 총회는 ‘덕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 교회의 형편에 따라 처리함이 옳다’라고 결의하여 행정상으로는 일단락된 것으로 되었다.

이후 통합 측은 적극적으로 김석찬 목사를 밀었고
, 반면 한 상동 목사는 교회를 내 주는 것을 신앙으로 인식하는 터이라 불만스러우나 승복하기로 하였으나 박 윤선 목사는 더욱 화가 난 모양을 과격한 수단을 동원하여 싸움은 과열하여진다. 그래서 우선 급한 대로 물리적인 행동은 피해야 하였기에 법정 판결에 기대를 걸었다. 박 윤선 목사를 중심으로 이인재 목사, 이학인 목사, 백 영희 전도사 등 경기노회 상당수와 한 상동 목사를 비롯하여 고신 총회를 타협주의로 이끈다는 부산노회 일부가 가세하여 경기노회는 끝내 총회에 대하여 소송 문제를 포기할 때까지 행정을 보류한다는 극약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3. 주일 성수 문제
4. 잃어버린 기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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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86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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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29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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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9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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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1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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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67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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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한 좌좀들이 성범죄자들이 많은 이유 발정난 좌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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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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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께 별것 아니재? 그냥 이뻐헌 거였재 박 정 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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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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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피해 비서 입장 표명 (1) 박원순성추행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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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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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생전 비서 관련 내용 성추행시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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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터가 박시장 사람 참 좋더라고 나는 본 적 없지만 박 정 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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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교수와 박원순 유서 비교 유서도 병신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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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중진목사끼리 칼부림🚫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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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남한 최고존엄 결사옹위㈟... 친위대 돌격~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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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쑈만 하다 갔네 ㅋㅋ 쑈가먼저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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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유서가 자신의 글이 아닌 이유 유서조작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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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 지령내려왔다 좌빨지령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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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보소 완전미쳤네 더불어터진당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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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 하다 자살한 박원순이 불쌍한 이유.feat 형... 웃겨서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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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다음으로 자살 당할 사람 누굴까? 자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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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그린벨트 해제 안한다니깐 죽인거네 그린벨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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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도 조작 이었네 ㅋㅋㅋ 좌파는 조작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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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을 추모한다는 권종상 수준 우체부 수준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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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조직은 피를 빨아 먹고 생존하는 004262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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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기생충 권총찬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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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죈종일 마음이 참 착잡하네 박시장 왜그... 박 정 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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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범 박원순은 왜 자살당했는가? (1) 성추행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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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님 영전에 부쳐 정연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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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죽는다. 좌파의 살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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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변화가 나쁜쪽으로 가면 어떡하려고-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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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싸움에는 가담하지 않겠다. 그렇다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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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는 버리겠다. 간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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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역사를 보면 여자가 꼬리쳐서 다 망했다 (5) 김순신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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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로서 경의를 표한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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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을 추모하며 (2) 권종상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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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명씩 강간후 포상받고 떵떵 거리는데... 박원순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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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은 성 범죄자일 뿐.....자살로 면죄되는 건 아...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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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죽음 진짜 이상하다. 박원순이가 텔레그램으로... 광주가 고향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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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이거 냄새나네 광주가 고향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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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자살시 좌파들 시나리오 미리 보기 광주가 고향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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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시장은 김진애🔺&#... 열린 민주당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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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진들 올림✔ 특종전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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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 시장께서 실종이시라고 뉴스에 나오네 박 정 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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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너의 모든 순간"을 아주 감미롭게 잘 부르... 박 정 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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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숨이 여기까지인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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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를 뽑아 버리겠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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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야, 네 주인한테 가서 사랑받으라고 귀가없구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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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이 네 놀이터냐-내 놀이터라고 꺼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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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련해서 방해한적 없는디-뭔헛소리여 낙장불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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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거짓말해서 염증였는데 연예쪽 애들도 거... 박 정 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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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당 대표 임기 질문에 이낙연 의원의 ‘묘한... 아이엠피터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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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아내의 內助로 至尊이 되... 이정랑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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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환, "자뻑의 잔치뿐… 꺼져라! 기회주의자여” YK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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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세계 사망자가 54만명이라니 확진자는 1200만... 박 정 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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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친구가 SAT대리시험 쳐 와튼스쿨 입... 조카딸 폭로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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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납량특집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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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하고 친박하고 화해할수없다고-말해줬잖어 안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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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뭔 윤리도 모리는 새끼가 어디서 검새질이야 꺼지라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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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졌으면 사표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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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좋은 노래를 와그리 혼자 다 부르는기야 박 정 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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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세얼간이 권총찬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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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⑥ 강진욱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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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속보: 김웅 법정구속!!🎯ӿ... 손석희 팬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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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아들 ‘주민등록 공개 요구’ 곽상도… 정작... 아이엠피터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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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막장 정치,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선택 (6) 권종상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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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 간음한 목사들€... (1) 적나라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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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나가버린 넘들☗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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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네로남불....공수처 만들지 말아야 할 이유??...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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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touch me! 막1:40-42 (서부 아프리카 가나 김... 시골목사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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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권한이 너무 많군-둘로 쪼개버려 식사나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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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쓴다는 말을 한달 이상 하고있네 내가 생각해도 ... 박 정 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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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요리할 것도 별로 없네- 퉤 안녕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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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大望)의 도원결의(桃園結義) : 윤석열, 윤대진, ... 0042625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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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용이시지불용(用而示之不用) 이정랑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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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향해 쐈다 - 피해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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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종말의 페러다임 곧 새로운 시계가 돌아 갈 것이... (1) 김순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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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중이야 말시키지마 돈얘기사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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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지금] 1931년 워너 브라더스, ‘윌턴극장’ ... 민플러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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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다섯 번째 브리핑 (1) 신상철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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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⑤ 강진욱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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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이 드라마는 별로 없고 예능 프로 천지야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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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부끄러운 동문' 1위 조국, 꼴찌는 윤석열 (1)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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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하지 않는다🔺A... 🎴ㅎ....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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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 계란 훔쳐 징역?💖예수가 무죄판결! 성경적 근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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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네 반지야 견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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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절대 필요없다.....만인의 악의 축이 될 것..... YK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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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고 최숙현 동료 통화 논란… “TV조선의 짜깁... 아이엠피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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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이 발생하는 원인 그물망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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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불한당과 무뇌한 권총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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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쇼의 ‘이한영 죽이기’ ④ 강진욱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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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한 삼십개 넘게 썼는디 두개 빼고 다 맘에 안... 박 정 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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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권종상같은 한인들 조심해야 전라도 교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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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아들 미복귀 보고하기도 전에 상부서 없던 일로 하... 법무부장관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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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손맛: 남남북녀 김여정 문재인 (2) 현장포착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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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정리😎황교안 조계종 스님에 육포선물 (2) 나무아미타불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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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모친께서 세상을 떠나셨네 참 마음이 그러네 박 정 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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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1) 홍어새끼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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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 시곈 벌써 12시네 - 아쉬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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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빨간색의 주인이라고 씨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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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넘을 보면 경순왕이 생각나-애잔하긴 하다. 안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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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생을 뒤돌아 보라고 너를 기준으로 바둑 둬줬다. 인사해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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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없다고 꺼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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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언론과 관곌 끊으라고 했고 넌 아무 대응도 안했어 공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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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공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부채도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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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잘한다" 43%, "추미애 잘한다" 40%, 그만 지... (1)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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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정원의 충성돌 테스트 하는 것 뿐야 뒷통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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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건 간첩으로도 몰 수 있어 죽여줄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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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뭔이 사기업의 놀잇감이 되면 강아지나 마찬가지지... 한심하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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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구속사유 0042625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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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중대발표: “한동훈 입 열린다” (2) 검언유착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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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목사 강간후 남편에 맞아 &아들목사 (1) 아들부목사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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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이제 사퇴해야 하지 않을까? 내로남불 꼴통... YK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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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폭탄돌리기의 전말은? 0042625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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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가 콩가루가 된 진실한 이유? (1) 김순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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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1) 개~~~~판민국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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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참다 못해 남성 성기 절단해🔞... (1) 가위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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