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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꼭 다녀야 하나? 회의론 확산
  번호 124994  글쓴이 김순신  조회 1524  누리 9 (76,85, 15:1:17)  등록일 2020-5-10 14:52 대문 16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에서 학교에 반드시 다녀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라고
물은 질문에 응답자의 3분의 2 정도가 아니요 라고 대답함

첫째 이유는 인터넷과 다양한 매체 및 기관들이 학교보다 훨씬 빨리 새롭고 많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둘째 이유는 학교가 재미없는 곳이 되었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학교 문화나 교육 방식이 청소년 세대와 정서적으로 크게 멀어져 있다 21세기 첨단 정보사회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닥다리 교육방식이다

셋째 이유는 학교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 더 풍성하고 고품질이다 어느 쪽을 택할 것인지는 개인의 자유다

남조선에서만 유독(only) 시대가 변하고 사회환경이 크게 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라는 법적 형식을 고집하고 개인의 자유로운 개성과 선택을 제한하려고만 한다

남조선 교원 1인당 학생수가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의 2배가 넘는다
억압적 획일적 주입식 교육방법이고 입 틀어막는 후진 교육이다

일부는 품질 좋은 사교육이 담당해야 한다 사교육 무조건 배척은 아주 무식한 사람들이 선입관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무상으로 교육 받고 실력과 적성에 따라 평등하게 학교를 선택하는
공교육의 천국으로 불리던 독일에서 조차도 사교육에 눈을 돌리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부실화된 공교육 경쟁체제 도입으로 교사들이 시험지 몇장으로 학생들의 잠재력 가능성을 한 순간에 평가한다는 자체가 넌센스고 교만이고 개웃기는 발상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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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23.62.222.x
[1/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19시17분      
먹고대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먹고대학생 수준에 맞춘 교사 임용시험이
실제로 한심할 정도로 수준 낮은 시험인데, 공부를 워낙 안해서, 그게 어렵다며 임용시험 들먹거리지.
고교 지식이 대단한 건 줄 알고, 나이 60넘어서도 고교 지식 자랑
러시아나 프랑스 같은 나라였음 학부 1,2학년 때 퇴학 당했을 수준으로 평생 우려먹지.

A가 아닌 B를 A라고 착각하고, 대학에 가서도 그런 착각을 고치지 못하고
후대에게도 B를 가르치는 게 남한 교사들.
국어, 사회 과목 뿐만이 아닌 수학에도 해당... 아니 수학이 제일 심각하지
그냥 세금 도둑들이고, 그런 식충이들을 골빈 놈들이 존경하는 것.
[2/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19시17분      
교육은 커녕, 무식한 인간들에게 무식을 포장하는 언어기교와 자아도취만 가르쳐 인간의 성장을 막지.

인문, 사회학 뿐만 아닌 수학, 과학에도 해당.

공공교육이 확대된 후로 인류의 수준은 되려 퇴보했다.

남한에서 전공 공부 제대로 하는 건 의, 간호대 정도. 나머지 화이트 컬러는 거의 식충이들이지.
[3/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19시42분      
현행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쓰레기인데도 사람들이 공부를 워낙 안 해 모르는 거지.
혼자 책으로 공부 못하는 애들은 그냥 공부에 소질이 없는 거임.
그런 애들이 가지 말아야 할 곳에 가려고 기쓰고, 결국 가게 되니 현상 유지가 계속되는 거지.
대표적인 예로 조x과, 그의 딸 조y이가 있지.
[4/26]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0시55분      
교육의 목적을 지식의 질과 양으로만 판단하는 무식쟁이들.

교육의 육이 어디서 나왔겠어요, 먹이고 키워 사회 생활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맹그는 거라고 봅니다.
왕따, 기타 학교 생활은 사회의 축소판이죠. 거기서 어떤 경험을 하던 깨달았 건 그게 그 아이의 나머지 인생의 교과서가 되는 거죠. 물론 문제되는 거는 적절히 제어해야하고요.

청소년들이 입고 먹는 것들, 동네 형 동네 누나에게 배워요. 아이돌이 스타가 선생이죠. 그렇게 사회성을 배워야 하는게 애들일 걸요.

글고, 지식적인 부분에서 둘로 나닌다고 봐요.

하나,
원래 천재, 애들은 대충만 가르쳐도 선생들 보다 잘해요. 수학 선생이 학생한데 물어봐야해요,
문학, 고딩때 신춘문예 당선된 애도 있어요. 선생은 10년 넘게 신춘문예 투고 했는데 맨날 낙선이고.

둘,
대부분의 범재들, 이 아이들 점수 높이겠다고 하는게 사교육이겠죠.
하지만 아무리 돈을 써도 그 수준을 근본적으로 높이는 건 불가하죠. 뭐 대입에 좋은 점수 따는거야 가능하겠고, 저도 하겠다면 목슴걸고 밀어주고 싶은 거고.

세째.
근본적의로 지능이 낮은 아이들, 이 애들은 소위 두들겨 패서라도 공부시켜 사회에 원활히 적응하게 도와줘야죠, 이언 아이들 교육시키는 건 국가적 큰 사업이죠. 능력 부족하다고 산 생명을 폐기처분 할 순 업는거니까. 그리고 가능하면 부모고 예체능 기타 사교육도 시키면 좋게고. 참 힘들거예요.
이때 이 아이들을 위한게 품질 좋은 사교육이죠.

천재는 원래 잘하고, 범재는 엉덩이와 의자와의 시간 싸움에 달린거고,
문제는 둔재들이고, 애들은 돌바줘야 해요.

[5/26]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1시18분      
본글 쓰신 분이나, 댓글 다신 분이나,

학교 선생이니 학원 강사들을 너무 믿으시는 분들인 것 같네요.

그 사람들 범재들이예요, 엉덩이를 의자에 얼마나 밀착시켰냐는 대입, 임용고시에 좋은 점수 딴 사람들에 불과해요.

글고, 본글 댓글의 의미들은 알고 쓰셨는지 궁금하네요.
이게 바로 귀족주의 혈통주의 양반주의 사상이예요.

중세 귀족 양반들이 다 천재겠어요, 범재를 무한 교육 공밀레 시켜 만든 그 당시 능력되는 사람들의 작업물일 뿐이예요. 그리고 그 잘나가는 범재들이 무슨 그리 큰 업적을 남겼다는 증거도 없네요.

물론 사교육 잘 받는 넘들이 공무원도 되고 삼전에서 일도하고, 도움되는 점도 있지만,
과거사를 보면 오히려 국가와 민족과 사회에 피애만 주게되죠. 긴 시간으로 보면.
그 폐해가 얼마나 크면 전세계 모든 교육자들이 공교육에 목슴걸겠어요.
[6/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1시26분      
역시나 교육에 대해 싸구려적인 인식이 있네요.

1. 수학은 동아시아식으로 기발한 발상에 의존하는 게 아닌, 논증 연습을 통해 바보를 똑똑이로 만드는 학문임.
대학 때 증명을 달달 외운 먹고대학생들이 먹고대학생 임용 시험을 통해 수학 교사되어
엉터리 수학이 되물림됨.

이 엉터리 가치관 때문에 어린 나이 때부터 둔재와 범재, 천재로 나누는 병신같은 짓을 저지르는 것임

그렇게 나눌 정도로 지능 차이 없는데, 대학 때 공부를 안 한 세금도둑들이 그른 것을 사실로 믿는 것.

2.
공부에 대한 소질은, 지능 차가 아니라 진지한 학습 태도에 달림.
그런 학습태도가 없는 애들이 혼자서는 공부 못하면서 소위 좋은 교사나 찾아 다니고
그런 애들이 가지 말아야 할 곳에 가려고 기쓰고, 결국 가게 되니 현상 유지가 계속되는 거지.
대표적인 예로 조x과, 그의 딸 조y이가 있지.

3.
두들겨 패서 공부시킨다? 전교조 답구만

4.
사회생활?
학교 밖에서 더 잘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교도소와 같은 구조로 된 건물에, 들어봤자 별 도움 안 되는 수업으로, 학생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니, 남조선 애들 정신건강이 안 좋지.
[7/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1시28분      
이과는 수학이 없고, 문과는 (동양 철학도 없지만) 서구철학(수학을 모방)이 없는데 남조선 학교에 학문이 어떻게 존재하냐.
교사부터 학문이 없는데
두들겨 패서 가르친다고 뭐가 바뀌겠냐? ㅉㅉ
[8/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1시44분      
그냥 자연스럽게 알아서 배우라고 하면, 각자가 엉터리가 아닌 진짜 학문을 공부할 거고
그게 인류의 수준을 높힐 겁니다.
초중고등 학교도 없애고, 수시도 없애고 수능만 남겨야 함.
대학도 실습이 필요한 분야 - 의,간호,예체능,이학(실험),공학 -만 빼고 없애야 함.
그러면 엄청난 낭비와 왜곡이 사라질 거예요.
그게 모든 것에 대한 처방이 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9/26]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2시25분      
댓글 다신 분, 진짜 무식이 팡팡 터지네요.

수학이라하면, 수학사 정도는 읽고 말씀하세요.
수학이 얼마나 정교한 학문이고 하지만 허구에 찬 학문이지 정도는 알아야지 말이 되죠.

지금도 비행기가 왜 어떻게 나는지 수학적으로 증명 못하고 있을 걸요,
논증 연습이요, 그건 범재들을 위한 교욱이고, 대입 취업에는 도움 되겠네요.
인도의 아무런 교육도 못 받은 넘이 전 세계 수학자들을 기함하게 한 건이 천재예요.

그래도 주입식이라도 뇌근육에 수학을 집어 넣으면 안 한 거보다, 소출이 쪼매 더 나오기에 하는거고. 그래서 하는거죠.

글고, 최인호라고 아시라나 몰라.
이 분이 과거 경기고 고딩때 신춘문예에 당선되신 분이예요.
그 분 담텡이가 10년째 낙방하고요.
그래서 천재는 있는거고요, 이미 증명 됐어요. 팩트로,

범재, 댓글 다신 분이나 저나 대충 그렇게, 하지만 엉덩이 더 많이 비빈 놈이 더 좋은 점수 바는고.
전 세계 범재들 중 대한민국 범재들이 더 잘 교육 받고 엉덩이 비벼 지금 먹고사는 거고.

둔재는 현존하는 사회문제아들이예요, 단순 지식 만이아닌 예의 범절, 생존방식 방법에 대해 더 잘 많이 알켜줘야 해야. 그게 현실이고 국가가 사회가 살 수 있는 방법이예요.

하다 못해, 교도소 재소자, 범죄자들도 기술 기능 교육 시킵니다. 어떻게든 범죄 저지르지 말고 먹고 살라고.
국가 예산 쓰입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현실을 직시하세요. 댁이 모르는 현실이 많아요.
교도소 재소자 교육도 교육이고, 장애인 교육도 교육이에요. 고딩 대딩 교육도 교육이고요.

황당하시겠지만 그 모든 분야의 교육자들이 보는 거의 대부분의 기본교과서 거의 대동소이 할 껄요.

전세계 모든 의사들의 기본 교과서 동일할껄요, 내과 외과 과별 최신 저널 거의 동일 한 거 볼껄요.

교육은 그 정도는 아니겠지만 지역별 소득별 전래되는 미풍양속에 따라 약간씩은 다르겠지만,
기본 전공서적은 거의 똑 같을 겁니다.

진짜 학문이란 없는 허구에 찬 발상입니다.
[10/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2시47분      
현대 수학은 집합론과 수리 논리학으로 만들어졌고, 그걸 모르면 현대 수학을 알 수가 없어요.

그걸 부정하는 분이 수학사를 운운합니까.

그걸 전혀 공부 안 한 세금도둑들은 자기들이 뭔 짓을 하는가도 모르죠.

라마누잔이요? 실제 수학에 기여한 거 별로 없습니다.

수학적 직관은 최고였지만 현대 수학을 몰라 불쌍하게 죽어갔습니다.

세금 도둑 수학 교사들 합리화 말아요.

남한 학생들이 그렇게 죽어라 수학 공부해도

이과생들이 대학 올라가서 아주 간단한 수학에도 쩔쩔 매며 공부하기 싫어하는 이유가 그런 후진적 수학 교육이 되물림되는 탓이죠.
12년간 왜곡된 방식을 믿었고, 대학에서 새로운 걸 보고도 예전 방식을 바꾸려 하지 않고, ‘나는 천재가 아니라서’로 합리화하죠.

반대로 미국 대학에선 ‘공기에 수식이 날아다닌다. 허공을 손으로 잡으면 수식이 잡힌다’고 할 정도로 학생들이 수학에 푹 빠지곤 하죠.

[11/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2시53분      
님이 지금 쓰는 컴퓨터도 수리 논리학으로 만든 겁니다.
[12/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3시08분      
님 말대로 학문이 허구에 찼으면 학교부터 없애는 게 좋겠습니다.
사회 생활을 왜 학교에서 배우나요???
일 하면서 사회생활 배우면 돈도 벌텐데.
[13/26]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3시33분      
지금 댓글 내용에 전반적으로 동의 합니다.
하지만 지난 몇 십년간 수 없이 대입을 바꿔도 아직 답이 없네요.
저는 장담합니다. 앞으로 무수한 세월이 흘러도 노답일꺼라고.

글고 저는 수포자입니다.
수학 무능력 증명된 놈입니다. 문돌이로 뇌에 스폰지만 가득한 헛 소리 헛 생각만 가득찬 넘입니다.

다시 수학으로 가 볼까요.

이거 아직 못 풀고 있을 꺼 같은데, 이 방에서 저 방으로 넘어가는 법. 그 많은 정보와 질의 차등이 있는 것들을 어떻게 질서 정연하게 효율적으로 넘기느냐의 문제. 몇 십년전부터 고민한 문제죠.
현대 전자공학 통신공학의 난제겠죠. 당연한거니까.

집합론과 수리물리학 말씀하셨는데 그거 안 맞아요. 틀린 가정에서 출발한거라 절대 명제가 될 수 없다고 봅니다. 그게 왜 틀리냐 하면 제가 지금 술을 한 잔 하고 있고 원체 옛날 기억이라 조금 생각해 봐야해요.

수학을 제대로 모르고 깝치면 당하는 문제는.

과거 월스트리트 발 금융위기를 보면 알죠,
이너무 머니매서매틱스 공부한 넘들이 짠 정교한 구조물이 그 깟 알파 베타 감마등 상수를 잘 못 배열하고 비중 잘 못두고 해서 벌어진 일이잔아요.
그래서 수학교육은 잘 시켜야하고요.

현대 수학이요, 오.. 뭐시긴가하는 증명 허구인거 아시죠. 까 먹었네요.
허구에 바탕을 두고 번성한게 현대 수학일걸요. 근본이 없어요. 그런거 많은 걸로 알고 있네요.

그래도 그냥 살아요. 살수 있어요, 그게 중요한거고, 뱅기 타고 여행다녀요.

애기들 수학 잘가르쳐서 돈이나 잘 벌어오게하고, 벌어온거 골고루 쳐묵 쳐묵, 온 백성이 잘 먹으면 되죠.

아싸, 지금 대입 미적분 기하 글고 집합론인가요, 것도 택일로 간다고 하던데요.
대딩들 수학교육 어떻게 시킬려는지
뭔 개소리 지껄이는지 저는 잘 모르니까 함 글 좀 올려주세요.

[14/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3시34분      
‘둔재에겐 예의범절, 생존방식’

한국 학교에서 <논어>를 가르치나요? 아니잖습니까.
허구에 찬 것은, <논어>가 아닌 <한국 도덕 교과>입니다.
[15/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3시43분      
증명이 허구라구요?
미적분학 발전 초기엔 ‘무한’에 대해 정의를 하지 않고 대충 넘어갔다가
심각한 모순이 생기고 더 이상 일을 하기 힘들어져서
그 유명한 칸토어가 ‘무한’을 정의했고, 그것으로 기존의 수학과 완전히 다른 수학이 탄생했습니다.
그걸 모르면 양자역학도 공부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증명을 도외시하고, 고교 땐 점수 잘 나오다, 대학에서 다들 수학적 절름발이가 됩니다.
[16/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3시49분      
오하려 지금 한국 세금도둑 수학 교사들이 가르치는 게 허구적이죠.
핵심은 가르치지 않고, 수학적 잡기술만 강조하는 한국 수학 교육입니다.
[17/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3시55분      
그리고 님같이 수학이 허구적이라며
그나마 쓰레기같은 대입 수학 교육을 더 병신으로 만든 게 지금 상황이죠.
[18/26]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5월10일 23시57분      
제가 문과라 수학엔 잼병입니다, 가능하시면 수학의 개별 말단적 부분은 피해주셨으면하고요.

댓글에 대한 그럼 현존 대한민국 고딩 도덕 교과서 보다 더 나은 것 있나요.
논어 깉은 쌍팔년도 헛소리 늘어 놓는 빨간책들 말고요.

대부분의 인간 삶은은 자신이 교육 받은대로 살게되 있고,
그 경우를 벋어나면 아노미 현상이 오고 현재의 삶을 포기하게되는 경우가 있뇨.
인간 뇌근육이 해독하기 어렵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포함한 모든 생체기능이 발광하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 뇌 근육이 이해 납득 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수련을 먼저 시키죠.

인간 뇌 근육이 이해 납득 하는 게 중요하고 그게 교육이라고 봅니다.

그게 잘 안된 인간들이 모인 곳이 교도소죠. 기본이 안 돼 있어요. 조금 더 참으면 됐을 걸 조금 더 다른 방향으로 생각 했으면 돼을 걸.

저 빵에서 방장하며 안마 받으며 살아 본 적이 있어서리, 이 새끼들이 어딜 기어 올라요.

그래도 부족하지만 이 것들 다 방면으로 계속 교육 시켜야 합니다.
[19/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1일 00시03분      
둔재에겐 예의범절, 생존방식

양심에 손 얹고, 한국 학교가 이걸 가르치고 있습니까?

교도소에 간 애들이, 학교 대신 다른 곳에서 유의미한 일을 했다면 가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군에 있었을 때 경험으로는, 되려 저학력자들(학교 대신 일찍 공장 등 사회에 나간 쪽)이 더 인성이 바르고 어른스러웠습니다.
[20/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1일 00시16분      
미국에 공공교육이 보급 되기 전에 노동 운동가들이 하던 말 ‘우리를 속인 건국의 아버지들을 족치자’
보급된 후 ‘건국의 아버지들이 만든 헌법을 지키자’

학교는 사람을 되려, 허구에 가득차게 만듭니다.
[21/26]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5월11일 00시18분      
저학력자들의 문제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좋아하시는 수학적 통계치로 나와 있으니까 참조하시고, 그 이유 중 대표적인게 낮은 소득 정도 될 것 같고요.

상당 수준 현존 학교교육 사회분위기 사회교육이 잘 돼 있다고 국뽕하시는게 좋으 실 듯 하고요.

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교육 부족하다는 거에는 동의합니다.

제가 당해 봤거든요. 공교육 사교육 사회교육으로도 인간 못 가르칩니다. 그래도 해야죠.

교육 만능이요. 불가능합니다. 당해 보면 압니다. 제가 산 증인입니다. 그래도 해야죠.

그래도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니까요,
근네 내일 태양이 뜨긴 뜨니요. 당해보니까 그것도 의심스럽네요.
[22/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1일 00시44분      
소득이 곧 인생은 아닙니다.

각자에 맞는 삶이 있는데, 강제로 조정하는 게 더 문제지 않나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학생들이 학교에 회의, 심지어 엄청난 불만을 느끼고 있다는 거죠.

자퇴하고 검정고시 치는 숫자도 많아졌고요.

이런 추세는 학생에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학교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학교를 통한 예절, 인생 교육은 실패한 겁니다.

차라리 저는 학교 밖에서 예절, 인생을 배우게 하자는 겁니다.

거칠 게 살았던 구세대와 달리, 요즘 세대들은 인성과 자기 관리가 안 되면 도태됩니다.

남이 뭐라 안 해도, 스스로 자기를 가꾸는 세대지요.

그러니 하루의 대부분을 칠판 교육에 보내게 하지 말고, 학교 밖에서 햇빛을 보게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23/26]   강먹척결  IP 220.124.88.x    작성일 2020년5월11일 00시57분      
선생의 말씀도 일리 있습니다. 잘 주무십시오.
[24/26]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5월11일 01시17분      
칠판교육 저도 맘에 안듭니다. 오엘이디 화면에 좋은 그림들 담고 음악 담고 해서리 교육하면 좀 좋아요.

각자에 맞는 삶을 스스로 알게 잘 교육시켜야 하는데 부족한 점 많은 것 같네요.

자퇴 검정고시 같은 끔찍한 말씀은 삼가하시고.

애 새끼들 학교에서 행복 절대 못 느낍니다. 수 천년전 기록에도 애새끼들 버릇 없다고 적혀 있고요,
자식놈들 지 주변 어른들 꼰대질 한다고 욕하고 헛 소리 했을거고요. 뻔합니다. 불가능.

글고 요즘 세대 인성과 자기 관리가 안되며 도태된다. 인성과 자기관리 죽을때까지 안됩니다.

지금 애기는 대한민국 아이들의 야성이 줄고 있다는 애기고,
지금 현재의 교육이 양어장에서 물고기 키우기란 건데. 진짜 큰 문제네요.
양어장 물고기는 진흙냄새나고, 자연 환경에 살아 남지 못합니다. 세계 경제 전쟁에서 필패란 애기죠.
깊이와 다양성에 관해, 야성관 순치성에 관해 고민해 볼 만도 하겠네요.

여튼 전반적으로 논리적으로 예쁘게 잘 쓰셨는데,
뭔가 팍치는 임팩트가 쪼매 아쉽네요.
[25/26]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5월11일 01시36분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들 합니다.

현재의 대한민국 교육은 모방까지는 같다고 보고요.다음 단계인 창조는 한국의 사회질서 사회 시스템에서서 해결 해야 할 문제 인 것 같네요.

질서 시스템이 바뀌면 교육은 후행적 존재라 당연히 쫒아가게 되 있는거고.
사회개혁 뒤 바뀜이 먼저 일 듯 싶네요.

무지 아프고 고통스런 경험들을 하게 되겠죠. 사회가 바귀면 개인의 일상도 뒤틀리고 그로인한 그 고통.

건투를 빕니다.
[26/26]   그냥  IP 116.40.4.x    작성일 2020년5월11일 02시03분      
미국 애기 하셨는데 쉽지 않습니다.

미국 소는 방목해서키웁니다. 넓은 초원에서 했볕 방으며 자유롭게, 물론 나중에 도살되지만.
한국 소는 우사에 몰아 넣고 항생제 수액 맞혀가며 키우고요.

미국 소키우는 방법이 나름 일리는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컴퓨터 같은거는 지리적 공간적 한계를 넘어 설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현재의 대한민국 법과 사회질서는 지리적 공간적 한계에 그 터를 두고 있어서리.

무지 아프고, 고통스러운 과정을 격어야 할 겁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바꿔야 할 정도로.

그래도 가야 할 길이면 가야겠죠. 단순한 미국 베끼기는 아닙니다.

예전에 복지타령하는 것들 허구헌날 나불데던게 북구유렵 야그죠.
그래서 제가 이 미친 새끼들아, 거긴 거기고 여긴 여기야. 할수 있는거 해야 할 것들 만 말해라, 시끄럽다.
서프가 조용해 지더군요. 물론 북구 유럽의 좋은건 차근차근 가능한 건 다 받아들였지만

많이 바꿔야해요, 물론 교육은 후행적으로 따라 바뀔테고요. 아플겁니다. 대한민국이. 기층민중들이.

코로나도 있고 이 번 참에 함 확바꿖으면 합네요, 사회질서 중 노동이라던지 여성 또는 같이 사는 가정 가족 관계된 것 들, 교육은 한참 후에 어느 정도 바뀌고 질서가 잡힌 다음에 그때 생각 고민하는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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