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하나님 이름 더럽히는😎사깃꾼
  번호 124389  글쓴이 회개의 시간  조회 161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3-27 01:29 대문 0

하나님 이름 더럽히는 사깃꾼
회개의 시간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자, 그의 가르침에 자신의 삶을 봉헌하겠다는 결심(회개)의 시간이어야 한다.

건물로서 교회는 예배의 과정을 통해 도반들과 신앙의 경험을 공유하는 방편적 공간일 뿐. 진정한 예배와 신앙은 두 세사람(마태18:20)이라도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그의 뜻이 세상에 이루어지도록 이웃사랑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다.

현재같이 코로나-19가 대유행하는 가운데 좁은 공간에 모여 형식뿐인 찬송를 부르고 큰소리로 외식하며 구복적인 기도를 행하면서 바이러스를 사회 속에 전파시키는 것은 예수를 따르는 신앙의 활동이 아니라, 맘몬과 사탄을 찬양하는 못나고 멍청한 짓이며, 처벌받아 마땅한 사회적 범죄행위에 해당한다.

갇힌 공간에 모여 이런 식의 예배를 강요하는 목회자는 자신의 사익을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사기꾼에 불과하다.





코로나삥땅천재세계최고!!

#코로나19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교회 예배 '강행'…다른 종교 행사는 '취소' (2020.03.01/뉴스데스크/MBC)■★←클릭!!
전광훈 목사 교회 예배 '강행'…다른 종교 행사는 '취소' (2020.03.01/뉴스데스크/MBC)
https://www.youtube.com/watch?v=M42bdV4hZ0Y 1분56초


전광훈 코로나 예배강행 헌금 한국목사들 삥뜯는데 세계최고 13장

김정순 1 week ago
전광훈.오늘.헌금얼마.들어왔지.계산하고있겠네

정대리 1 week ago
나는 괜찮아도 옆사람은 안괜찮을수 있을거라는 생각 못하나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십자가 이거늘 기본도 없는것들

나랑 1 week ago
자유는 책임이 반드시 따른다. 책임이 없는 자유는 방종이라고 하지 전광훈이 쫄개들아 니들이 한짓으로 인해 피혜를 입은 사람들에게 완벽한 보상을 해줄 자세가 되었을때 자유라고 지껄여라

섬나무 week ago
신도들 삥 뜯으려고 발악한다. 제 2의 신천지 악귀들이다. 전원 잡아들여 살처분 해라.

Happy Feet 1 week ago (edited)
선한목자는 양들을 푸르고 시원한 들로 인도하고 악한목자는 양들을 절벽위로 인도하여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한다

J Kim 1 week ago
기를 쓰고 코로나바이러스를 퍼트리며 돈벌기에 여념이 없구나 ㅉㅉㅉ

godofjune 1 week ago
기독교나 신천지 사이비나 다 정신병자들이네. 예수를 믿으면 코로나 안걸린다고? 그냥 다들 미쳐서 날뛰네

포카리 1 week ago
0:55 코로나제일교회인듯 이시국에 사람들 절허게 모여서 솔직히 저 정도 인원모였으면 바이러스 보균자가 없는게 이상한거 같은데 왜가는건지...

ma jo 1 week ago (edited)
목사말이라면 덮어놓고 믿는 광신도들은 사이비와 다를게 없음..

행복한바다 1 week ago
저들에게는 국가도 국민도 안중에 없다~~ 오직 불성실한 자기 이기주의에 빠져 있는 가증스런 집단일뿐이다~~!!

Ten Bird Nim 1 week ago
빤스먹사교회가 사랑제일교회라는데 정말 듣고 빵터졌다. ㅋㅋㅋ
그냥 빤스퍼스트 개독모임이라고 혀라. 쓰레기 같은 개독들.

재안손 1 day ago
전광훈교회가 잘하고있네요 기독교인은 코로나 걸리지 않죠? 신천지는 이단이고 전광훈교는 사단입니다

열심히 1 week ago
예수을 믿으면 코로나 안걸리면 구하기힘든 마스크는 왜쳐다쓰고 있냐 아깝게

민쌈경훈 6 days ago
마스크를 왜쓰냐ㅋㅋ 니네 예수가 치료해주는데ㅋㅋ

김용운 1 week ago
교회이름 바꿔라 ㅡ코로나전파 제일교회




신성남집사(유체역학박사) 간추린 글 -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29
전국에 있는 수많은 다른 교회에서도 부패한 목사님들이 개인기를 마음껏 발휘하며 부정을 행하고, 활개치며 설칠 수 있도록 화려한 멍석을 깔아 주고 있는 충성된 일꾼들이 바로 이런 우직한 분들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담임목사님께 무비판적으로 맹종하는 제직들과 교인들이 바로 이 글의 주제라는 것을 미리 알려드리고자 한다.
그 동안의 고속성장 과정에서 한국 개신교는 비판자들로부터 세가지의 명예스럽지 못한 별명을 선물로 받았다. 그 중에 대표적인 이름이 '개독교'이며, 다음은 목사님들에게 주어진 '먹사'라는 이름이고, 다른 하나는 평신도들에게 선사된 '병신도'라는 이름이다.
어떤 분들은 빈병같이 속이 비었다는 의미로 한자어 '甁信徒'로 쓰시기도 하는 데, 그것도 역시 일리가 있는 표현으로 보인다.
하여튼 먹사님들이 바라는 최고의 교인이란 자신들의 말에 잘 따르고 적당히 똑똑한 병신도인 것이다. 고려대학교 김인수 교수는 이를 잘 지적하여 "목회자에게 의존하도록 성도를 양육하는 것은 목회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좋을지 모르지만, 성도는 병신도가 되고 하나님의 교회는 병들어 갈 것이다"라고 이미 한국교회에 단호하게 경고한 바가 있다.

그래서 이들 병신도들에게는 몇가지 비슷한 공통점이 있는데, 첫째는 유형 교회 그 자체를 매우 신성시한다. 따라서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부르거나, 목사를 '주의 사자'처럼 믿고 높게 대접하며 맹종한다. 당연히 교회의 모든 행사나 프로그램에 무비판적으로 적극 참여하며 헌신적으로 활동한다. 둘째로, 십일조나 기타 헌금을 철저하고 성실하게 잘한다. 남들이 적게 내면 믿음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한다. 셋째로, 일반적으로 성격이 착실하며, 자신들이 다른 교회 교인들보다 매우 건전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누가 자신들의 교회를 조금이라도 비판을 하면 정색을 하고 변호한다. 다음으로, 자신들의 먹사 수준에 걸맞게 세속적인 성공과 성취를 크게 평가하며 그것을 즐긴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더 있겠지만, 이 정도만 해도 아쉬운대로 병신도 명단에 준회원으로 당당하게 등록할 수 있는 기본자격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분들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먹사의 제자'로 길들여져 있다는 점이다. 먹사에게 배운 내용대로 따라 하는 것은 잘하는데 자기 스스로 독립적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판단해서, 실천하는 성숙한 신앙인격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이 분들 대다수는 성경 지식은 적지 않으나 심한 편식으로 인하여 영양 불균형 상태의 환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평신도를 깨운다!'고 신바람이 나서 열심히 제자훈련도 하고 바쁘게 보냈는데, 요즘은 깨울 평신도들마저도 별로 없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허전한 생각마저 드는 것이다. 다 스스로 제법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병신도들이 주변에 널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예전의 평신도들은 순박했던 편이 아니었나 한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스스로 독실한 신앙인인데다가 설탕만 주로 먹고 자라서 단소리가 아니면 잘 듣지를 않는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매우 완고한데다 스스로 똑똑하며 나름대로 정연한 논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탐욕과 명예를 추구하시는 수많은 먹사님들이 거대한 양산체제를 갖추시고 자기 교회의 평신도들을 아예 단체로 병신도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비극이 병행되고 있었던 것이다.하여튼 한국교회는 이렇게 깨어난 평신도들과 시한폭탄같은 병신도들의 혼재 속에서 지난 30여년을 숨차게 달려온 결과, 이제 심은대로 결실을 맺기 시작해서 그 열매들을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다. 요즘 전국 여러 교회에 나타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바로 그 열매들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크게 유감스러운 것은 그런 열매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니, 비교적 견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교회들의 교인들마저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 나머지 다른 교회들은 오죽하겠는가. 아예 나머지 뚜껑을 열어볼 용기조차 나지 않는 것이 필자의 솔직한 심정인 것이다.
. 만일 자신의 교회나 이웃 교회에 가서, "당신들 성경을 제대로 읽고, 좀 똑바로 하시오!"하고 소리친다면, 미친 놈이라는 소리를 곱배기로 듣고 쫓겨나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아마 그들에게는 사도 베드로한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는 놈처럼 보일 것이다.그런데 목사님들에게 세뇌당한 병 신도들이 더 문제입니다. 이들을 깨우치지 못하면 기독교의 앞날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김정혜령 (115.XXX.XXX.19)
잘 읽고 있습니다. 기독교VS목사교----- 참 기독교에서 목사교를 갈라놓는 일이 시급합니다. 신성남님의 글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읽기 위해 옮겨갑니다.

이대웅 2017-12-15 18:08:07추천6반대0
1. 오늘날 구원받지 못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2. 오늘날 부르심이 없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3. 오늘날 성경과 신학에 무지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이 말은 교회사에서 복되게 쓰임받은 목회자들이 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리차드 백스터의 `참목자상`, 스펄전은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로이드 존스는 `목사와 설교`, 조지 휫필드는 자신의 설교에서 너무 자주 언급하여 조나단 에드워드에게 자제하라는 충고들 받을 정도였다.

cjs**** 2017-12-15 17:34:14추천8반대1
2천명..ㅠ 한 달도 아니고 한 주에 2천만원이상 수익보장. 애들 코묻은 돈부터 할매할배 꽁쳐놓은 주머닛돈까지 죄다 긁어모을 수 있어.

근데 그것보다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세금을 안내~ 더 좋은게 뭔지 알아? 전부 현금이야!! 그것만 해도 좋은데 또 좋은게 뭔지알어?? 인건비가 거의 제로야~ 헌신의 이름으로 무료봉사를 종용할 수 있어~ 근데 또 더 좋은게 뭔지 알어? 이거 대대손손 해먹어도 돼!!!


동영상☩김동길교수 “죽일넘!” 사이다 속이 후련~~
확풀려~~~~~~
한국에서는 차단된 듯. 외국에 사는 친지들에게 다운로드해서 보내달라고 하세요.

동영상■“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 하겠습니까?”■★←클릭!! 4분12초

성결교 최대 교회 담임목사(55) 여전도사(37) 불륜대화 주요대목(원본 2시간반 분량)
불륜 합의금 4억 7천만원.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도 그랬고..” “섹스 할 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뽀뽀하고 싶어.”
권X경 : “성도들이 목사를 더 신임하니까, 장로님이 사람들 앞에서 내가 꽃뱀이라고 그랬다메?”
“당신을 보호한답시고 나는 아주 개차반 만들어 놓고 아주 천하에 못된 년으로 만들어놓고 그년이 전도사냐고 나쁜 년이라고 하면서 그러시더라고 ...”

권: “그러면 뭐야 사모님은 ‘불능진단서’를 떼어 가지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우리 목사님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얘기한다는데 그건?”
이: “그건 또 뭐냐면 집사람이, 지금 여기서 우리가 그냥 물러나거나 끝나면 두 얘들도 매장이 된다는 거야. 앞길이! 그런데 딸은 걔는 이번 금년가을에 결혼시킬라고 그래! 사람들이 선, 중매가 들어와서 이번에 논문졸업 해!”

권 : “그러면 성 기능은 장애 없는 거지? 응? 자신있게 얘기해~ 하~ 3시간 자신있어?”
권 : “불능 진단서 뗏따는데 기절 안하냐?”
권 : “완전히 권x경이 엿먹이는구나.”

이 : “어! 특강 한 번 가면 30만원 주더라고. 한 시간 강의하면.... 대학원에 가서...”
권 : “휴우(휘파람) 거기 소문 안났어?”
이 : “났어. 나도 그냥 받아주더라!”

이 :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당신은 내꺼야.... 나는 당신꺼야..... 여보...”
권 : “어디 호텔에?”
이 : “글쎄 어디로 갈까? 미행 안할까? ....”

이 : “그런데 전세계가 알려졌어. 이복렬 목사 ... 인터넷에 막 뜨기로 했어.


◐이판사판◑
◆사판승들은 이판승들보단 서열이 하급이다. 일반인들이 뭘 모르고 주지를 제일 위로 아는데 해인사같은 데엔 조실이 있고 방장, 부방장, 선덕 몇분, 동당, 서당 그리고 강원, 선원, 율원의 각 원장 그리고 그 아래 비로서 주지가 있어 서열이 한참 아래이다. 이판사판이란 여기서 나온 말이다.

☦조계종 중진스님들 여자끼고 룸사롱 술파티


조계종 중진 스님 4명이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에서 승복을 입은 채 여자를 끼고 발렌타인 17년산을 세 병씩이나 비운
것. 문제의 ‘룸살롱 4인방 스님’은 강남의 유명 사찰 주지 A스님과 종회 의원인 B·C 스님, 큰 사찰 주지를 역임한 D스님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 명의 아가씨 팁을 합친 술값은 무려 3백여만원. 발렌타인 17년산은 ‘잘 나간다’는 사람들도 선뜻 마시지 못할 정도로 룸살롱에서는 비싼 술에 속한다. “룸살롱을 출입한 스님들이 호법부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이라서 못 건드렸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음주와 음행은 출·재가를 막론하고 근본 오계에 속한다.

◆골프와 스키, 스킨스쿠버를 즐기는 스님들이 적지 않다 ◆"스님들의 가장 큰 꿈은 `내절 마련` 이지요. " ◆고급 외제 승용차, 룸살롱, 도박판을 들락거려. `개인 사찰` 이라는 수입원이 있어야 고정 수입이 생기고, 또 돈이 있어야 자식이나 마찬가지인 상좌(上佐.제자)에게 대접도 받는다는 얘기다.



☎망국적 부흥사들 가증스런 비리 충격폭로☎
☎특급호텔 향응매표!
1999년 09월 29일

성직자로서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몸싸움

☆『세상 선거보다 더 타락하면 했지 못하지 않다』며 개탄☆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증스런 행동들★

●지금까지 많은 금전이 살포되고 호텔숙박 사우나 접대 등이 관행처럼
●회비를 대신 내주고 표를 사는 「매표 행위」
●매년 세를 과시하며 밀어줄테니 돈을 달라고 접근하는 사례가 빈번
●「취임 축하 예배」는 교회가 아닌 특급호텔인 엠배서더 호텔에서
●「회원 부부수련회」는 6000만원이 소요
●일반 선거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노골적이고 비도덕적


“여기가 강간의 왕국이냐”는 말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해는 전병욱 목사에게 ‘희년’의 해였다. 그가 소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은 9월 총회에서 전병욱 목사에 대한 재판을 더 이상 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이제 공식적으로 그에게 죄를 묻기 어려워졌다. 피해자 여성과의 통화 녹음 파일이 있고 몇몇 피해자 여성의 일관된 진술에도, 전 목사의 성범죄는 의혹으로, 아니 아예 없던 일이 되었다.

고신의 이동현 목사는 ‘여성이 구타당하면서도 결혼 생활을 참고 남편을 용서했다’는 예화를 들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현숙한 여인이 어떤 것인지 설교했다. 이만큼 지독한 여성혐오가 있을까. 기독교 신자에게 성경이라는 절대 권위를 왜곡해 말하는 악질적인 ‘성 역할 강요’다.

“교회를 떠나게 하고 싶으면 총회에 보내면 된다.”
매년 9월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의 총회 시즌이 다가오면 기자들에게 농담 반 진담 반 하는 말이다. 총회에 가면 정치 목사·장로들의 기름진 얼굴과 뱃살을 원 없이 볼 수 있고, 온갖 이권이 충돌하는 가운데 이합집산하는 꼴을 눈앞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단기간에 깊은 시험에 들게 하는 곳이 또 있을까.


속이 후련☩ “해적선에 있으면 해적이다!!”
맹신도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38
내 이름은 맹신도 “해적선에 있으면 해적이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65
믿음은 좋은데 그 방향이나 내용이 잘못된 경우가 많다. 히틀러를 굳게 믿던 독일 국민들이 엄청난 패망을 겪은 것과 같다.
나는 표절 안 했다. 나는 횡령 안 했다. 나는 월권 안 했다. 나는 성직 매매 안 했다. 나는 표적 설교 안 했다. 나는 성추행 안 했다. 나는 학력 세탁 안 했다. 나는 교회 세습 안 했다. 그리고 나는 교회를 사유화하지 않았다. 이딴 소리 함부로 하지 말기 바란다.
해적선에서 노를 저으면 그는 해적이다. 주방에서 요리만 했어도 해적이다. 칼 들고 노략질을 안 했어도 스스로 승선했으면 그는 아주 나쁜 해적이다. 우리 배의 선장이 겸손한 사람이라거나 항해사가 착하다거나 하는 말은 매우 웃기는 이야기다. 개인적 교양이나 성품에 관계 없이 거기 타고 있는 자들은 그냥 해적일 뿐이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펌순이 첨언: 미국에선 깡패학생이 이웃학교 학생에게 폭행을 가하는데 옆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공범으로 처벌 받는다. 그리고 “우리 한탕 하러 가는 거야!” 하는데 자동차를 키를 빌려주고 살인강도질엔 참여치 않았어도 ‘무기징역’을 받았다.

교회병에 걸린 기독교인들 '교회 놀이'와 '예배 장사'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916
삯꾼은 언제나 우리에게 광명의 천사로 다가온다. 그들은 누구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척 위장한다. 그 위선이 얼마나 깊숙히 습관화하고 생활화했는지 심지어 자기 자신조차 속을 정도다. 그래서 자신들이 정말 대단한 특권과 능력을 지닌 하나님의 특별한 종이라고 수시로 착각한다.
하지만 그들이 정말 사랑하는 건 교인이 아니라 교인의 돈이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펌순이 첨언: 호랑이 잡으로 교회 나가? 호랑이에게 잡아 먹히면 어쩌려구?

'목회자'와 '목회업자' 성도보다 높은 교권이란 없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868
어떤 교단은 아예 목회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노동조합처럼 변질했다. 누가 보아도 죄질이 나쁜 횡령 목사, 성추행 목사, 표절 목사, 그리고 세습 목사를 교단은 방관 또는 방조하고 있다. 교단의 자정 능력이란 그저 겉치장일 뿐이다. 겉으로는 공의를 말하지만 뒤로는 개인의 사욕에 굴종하는 직분자들이 너무 많다.
따라서 삯꾼을 조장하며 키워주는 건 전적으로 교회의 고의적이며 고질적인 구조악 때문이다. 그리고 신도들의 맹신과 맹종이 이런 제도적 악의 토양이다.
그들에게 교회 성장, 성전 건축, 전도, 선교는 그냥 겉으로 내세우는 명분일 뿐이다. 그들의 애타는 마음은 언제나 돈과 권력에 있다.

▲ 조엘 오스틴 목사의 1천만불짜리 집. 돈을 사랑하는 목사
'부자 목사'는 성직으로 위장한 최저질 종교 사기꾼이다.
준삯꾼 목사가 많다 개신교가 싸잡아 비판받는 이유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31
불의한 십일조 강요, 부정한 헌금 유용, 불행한 교회 세습, 그리고 부당한 교권 독점에 대해 침묵하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나는 이들을 '준삯꾼 목사'라고 정의하고 싶다. 도적질하는 자만이 범죄가 아니라 그런 도적질을 방임하거나 방조하며 기득권을 함께 누리는 것 역시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이다. 개신교가 모두 한통속이라고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 건 당연한 것이다. 만약 목회자들 스스로 자체 정화할 능력이 있었다면 교회가 현재처럼 심하게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안위를 무릅쓰고 저항하는 목사가 매우 드물다. 아주 극소수다.
자신의 재산을 탐하는 삯꾼 목사에게 충성을 바치는 게 바로 기독교 환자인 맹신도들의 특기다. 아울러 이런 교회는 '복음'보다 '복' 그 자체에 더 몰두한다. 복만 준다면 예수도 팔아먹는다.

교회는 창녀다 맹신은 돈이 된다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93
어떤 교회에선 맹신과 맹종이 오히려 거룩한 미덕이 되었다.
요즘 "멀쩡하던 사람도 교회만 오면 바보가 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그래서 사회에서 교수, 법관, 외교관, 장성, 사장, 장관이어도 교회만 오면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돈 바치는 복쟁이 멍청이가 된다.제도권 교회를 창녀에 비유했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옥한흠 청문회 개최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청문회가 한창이다. 옥이빨(옥한흠) 오정현은 조구라(조용기)를 불러다 부흥회를 한적이 있다.

예수님: "옥가야! 니 '불륜6걸'이라고 들어본적 있나?"
(https://namu.wiki/w/불륜%206걸)
옥가: "예, 있심더!"

예수님: "근데 어째서 가만 있었나?"
옥사: "안믿어졌는기라요!"

예수님: "니는 성경 읽었나? 내가 뭐라켔노?"

([성경 신약 마태복음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 배심원 일동: "주여, 주님이 몸소 가르치신 태만의 죄를 범했으므로 그 죄를 엄히 물어야 하겠심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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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많네 박 정 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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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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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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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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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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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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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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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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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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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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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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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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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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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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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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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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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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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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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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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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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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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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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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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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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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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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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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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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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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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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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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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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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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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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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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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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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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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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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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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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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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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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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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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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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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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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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창업과 수성에 성공한 리... 이정랑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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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을 넘어....이제 뇌물혐의 맹숙이 구하기... YK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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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은 불륜, 대기업+교회는 로맨스💖 부실회계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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