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격전지 모두 열세로 통합당 초상집~🔻
  번호 124374  글쓴이 민주당 우세  조회 187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3-26 01:53 대문 0 [문재인정부] 

서울 격전지 모두 통합당 초상집~
민주당 우세
[4.15 설문] 與 격전지 4곳 모두 우세…통합당 '서울 탈환' 험로
https://m.sedaily.com/NewsView/1Z0ARMMVZU
[4.15 설문] 與 격전지 4곳 모두 우세…통합당 '서울 탈환' 험로
입력2020.03.22 17:55:47 수정 2020.03.22 17:55:47
이낙연·고민정·이수진·윤건영
황교안·오세훈·나경원·김용태에
20여일 앞두고 지지율 일제 앞서

서울경제가 4·15총선을 20여일 앞두고 종로·광진을·동작을·구로을 등 서울의 주요 격전지 네 곳을 선정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네 곳 모두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이 미래통합당 후보의 지지율보다 앞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는 곳은 민주당의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과 통합당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맞붙는 광진을이 유일했다. 이에 따라 문재인 정권 ‘심판론’을 앞세워 19~20대 총선에서 잃은 서울을 다시 탈환하겠다는 통합당의 구상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관련기사 6·7면

본지가 여론조사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0~21일 종로·광진을·동작을·구로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각각 500여명을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종로에서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52.3%의 지지율로 황교안 통합당 대표(29.3%)를 23%포인트 차로 제쳤다. 동작을에서는 민주당의 이수진 전 판사(44%)가 나경원 통합당 의원(34.9%)보다 앞섰고, 구로을에서는 민주당의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40.9%)이 김용태 통합당 의원(22.9%)을 눌렀다. 표본오차가 ±4.4%포인트라는 점을 감안하면 세 곳은 오차범위를 벗어난 결과다. 광진을의 고 전 대변인(40.9%)과 오 전 시장(36.6%)만이 오차범위 안에서 박빙세를 보였다.

이 같은 조사 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은 엇갈렸다. 서경 펠로(자문단)인 최창렬 용인대 교수는 “통합당이 탄핵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한 결과라고 본다”며 “통합당과 미래한국당 등에서 공천 잡음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는 것도 부정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또 다른 서경 펠로인 신율 명지대 교수는 “총선은 정권을 평가하는 성격을 갖는데 울산시장 부정선거 의혹, ‘조국 사태’, 경제악화 등 코로나19 때문에 덮인 문제가 많다”며 “가려져 있는 심판론이 다시 나올 수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재선 서울시장인 오 전 시장과 3선 의원인 나 의원의 경우 지지율은 뒤졌지만 각각 지역 현안을 더 잘 해결할 후보, 당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는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이 전 판사와 고 전 대변인을 제쳤다. 이에 대해 엠브레인 관계자는 “아무래도 선거 초반전에서는 ‘정치 신인’보다 정치 경력이 풍부한 인사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 면접 방식으로 실시됐다. 피조사자는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유선 임의전화걸기(RDD)와 휴대전화 가상번호 활용 방식으로 선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엠브레인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지훈·구경우·김인엽기자 jhlim@sedaily.com
임지훈 기자 jhlim@sedaily.com




어느 여대생이 본 황교안
여대생의 견해는 다음 글 아래.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뛴다” 황교안2
민주주의하면,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뛴다는 거야

■윤리강사 이현 선생님의 명강의 민주주의■★←클릭!! 6분21초


http://mlbpark.donga.com/mp/b.php?p=271&b=bullpen&id=201806140018876185&select=&query=&user=&site=facebook.com&reply=&source=&sig=hgj9HltYkhRRKfX@h-j9Gg-gkhlq

사회윤리강사 이현 선생님의 명강의 민주주의 txt.
정재준 추천 2 조회 833 리플 4 글번호 201806140018876185 | 2018-06-14 16:12 IP 175.118.*.39

민주주의하면,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뛴다는 거야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뛰면 정치판은 뭐가 돼?
개판된다는 거야


그러고 정치가 개판되면 정치가 타락한다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한다는 거야.

그래서 '민주주의는 사회 전체를 타락시키는
가장 나쁜 제도'라는 게 소크라테스의 사고방식이야.


난 개인적으로 소크라테스의 정치사상에 동의하지 않아.
난 민주주의를 옹호 하는 사람인데,

소크라테스의 말 중에 새길 대목이 있어.
꼭 새겨두시라고.

정치가 타락하면 뭐가 타락한다고? 사회 전체가 타락한다고.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한다고.
꼭 새겨 둘 말이야. 난 이건 진리라고 생각해.

한국 정치가 지난 50년간 타락에 타락을
60년 동안 타락에 타락을 거듭해 왔었죠?

난, 개인적으로 노무현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또, 노무현을 찍은 사람도 아니지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 돼.

노무현 때 만큼, 한국의 민주주의가 발전한 적도 없었고,
노무현 때 만큼, 이만큼 정치가 깨끗해진 적도 한국엔 한 번도 없었어요.
난 인정할 건 인정해 주는 게 옳다고 생각해.

한국정치가 60년 동안 타락한 결과가 뭔줄 아냐?

사회 전체를 타락시킨 건데,

우리 사회가 얼마나 타락했는 줄 알아?
이걸 보면 알아.
이걸 보면 알아.

우리나라에서는 정의로움을 말하잖아? '따' 돼.
이 나라에서는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 '따' 된다구.
정의를 말하면 병病신身 돼.
정의를 말하면 기껏해야 이런 대접 받아
"너, 잘 났어." 이런 대접 받아.


얼마나 사회가 썩어 빠졌으면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 따가 될까
(학생들 웃음. 전화기 끔)
미안해 내가 전화기 안끄고 들어 왔나 봐

내가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는 문제야.

난 너희땐 좀 달라져야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기대 때문에 내가 한 마디만 더 하면,

이 사회가 얼마나 타락했냐면,
이 나라는 청년들도 정의를 말하지 않아요.

어느 시대나 청년들이 가장 순수해.
청년들이 가장 이상적이야.
근데 이 나라 청년들은, 정의란 단어를 몰라.

'정의'란 말, 아예 하지도 않아.
그러고 청년들조차 눈앞의 이익밖에 몰라.

썩어도, 썩어도,, 난 이렇게 썩은 사회가 세상에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정말 썩어 빠진 거지.

근데, 정의를 말하지 않게 된 거,
난 그 책임이 썩어빠진 정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승만 같은 인간이 이 나라 대통령이 되는 순간,
정의는 땅에 떨어진 거야.

백범 김구가 총알 맞아 죽는 순간 ,

정의를 말하면 병病신身 되는 거지.


독립운동 했던 사람들은, 또 그 가족들은,
해방 된 다음에도, 생계 자체가 어렵게 허덕이고 살아야 되고.

친일파가 됬던 자들은,
그 후손에 후손에 후손까지 떵떵거리고 사는 나라,

그런 나라에서 정의를 말하면
웃기게 되는 거지.

박정희 같은 인간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
이 나라에 정의는 없는거야.


일본 사관학교에 들어가서 천황폐하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혈서를 쓰고
만주에 가서 독립군 때려 죽이던 그런 인간이
해방 된 나라의 대통령이 돼?

더군다나
이 나라 국민들은 많은 사람들이 박정희를 지금도 존경한대.
썩어도 이렇게 썩은 나라가 또 있을까?


장준하 선생이 돌 맞아 죽는 순간 암살 당하는 순간
이 나라의 정의는 없는거야

전두환이가 피로 권력을 잡고 난 다음에
조선일보가 쓰길 이렇게 썼어

나중에 1980년, 1981년도에 조선일보를 찾아 봐
전두환 찬양기사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전두환이가, 밀려났어, 이제 끝났어
그러고 조선일보가 이렇게 썼어

'화해의 새로운 시대를 열자'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노태우 5년 동안의 군사독재가 계속 됐어.
노태우정부 끝나고 나자 조선일보는 이렇게 썼어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미래의 새로운 시대를 열자'
'화해의 새로운 시대를 열자'

한국은 한번도
과거를 제대로 정리 해 본 적이 없었던 거야.

대학 들어가서 사회학 계통 공부를 할 기회가 생기거든
프랑스의 근대사 현대사를 찾아 봐.

프랑스가 2차대전 끝나기 직전에 독일한테 점령을 당했다?
히틀러가 프랑스를 점령해 버린거야

그러고 히틀러가 괴뢰정부를 세웠어. 비시((?)정부라고
그리고 히틀러가 독일을 통치하기 시작했어

독일 치하의 프랑스를 통치하기 시작했어
프랑스의 많은 지식인들이 변절했어
히틀러의 아부꾼으로 변절하기 시작한거야

프랑스가 독립운동을 펼쳐 가지구
히틀러군을 몰아냈어
그러고 독립정부가 들어 섰어

그담에 프랑스가 젤 먼저 한게 뭔 줄 알아?

말 그대로 피의 숙청이야
프랑스가 제일 먼저 한 게 피의 숙청이야

프랑스의 더러운 잔재,를 들어 냈단 말야
히틀러에 아부하고 충성했던 자들을 색출하는 작업부터 시작했다?

그 중에 제일 먼저 잡은 게, 언론인들이었어
독일 찬양 기사를 써 냈던 신문기자들, 논설위원들, 언론인들이었어

그러고 그 잡아 낸 사람들 재판하고 어떻게 했는 줄 알아?
총살이야, 수천명을 총살시켰어.

이게 프랑스 현대사의 시작이야

- by 윤리강사 이 현


■원조 성군기 위반자 박통 아비, 신동아 12월호■★←클릭!!
김재규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가 털어놓은 '대통령의 사생활' ... 군 병원 간호장교들도 궁정동 안가 불려가 ... 상대하는 여자로는 영화배우와 탤런트, 연극배우, 모델 등 연예계 종사자가 가장 많았다고 해요. 그 숫자가 200명을 넘었대요. -위력에 의한 강간-

여대생: “황교안은 야간신학교를 다닌 교회전도사이고, 하루를 성경공부로 시작하는 신학박사급이고 교회들에 간증도 많이 다닌단다. 아~ 예수님 뼉다구 걸긴 걸다야!!!”



황교안 4대의혹 8가지 조응천 김홍걸 국민을 개돼지로봐 선거개입 법무 수사지휘 5장모음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드러나게한 분



송상석 목사(1897-1978, 속칭 ‘부곡사단’ 총수, 고신의 행정지도자)는 1930년대 주초문제에 대한 절제운동가로서 통합측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 소송에 항거하여 1950년대초부터 1965년 대법원 최종판결에 이르기까지 10여년간 필사적인 항거를 한 분이다. 이 송상석 목사의 주요 공헌은 다음과 같다.
 
1. 술 담배 절제운동가로서의 공헌
2. 해방후 밀선을 띄워 만주의 봉천신학원에 있던 한국제일의 신학교수였던 평신교수 박형룡박사(고신교장, 총신교장)를 모셔온 일이다.  이후 박박사는 자유주의인 기장측 즉 김재준파와 대립각을 세우고 한국 보수신학은 살아나게 되었다.
3. 고신의 행정목사로서 고신환원시 고신교단의 주축인 경남노회를 거의 다 환원에 이끈 공로이다.
4. 교회건물은 교단 것이 아니라 교인의 총유(2/3)라는 소신을 대법원 판결를 받아낸 것이다. 이후 예배당 쟁탈전 소송에 선례가 되었다.
5.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공로는 친일 악질목사들이 얼마나 악랄한 인간들인지를 10여년에 걸친 투쟁으로 만천하에 드러나게 한 일이다.

 
신사참배에 반대운동을 했던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축출한 통합측 목사들은 기장측 교회에는 명도소송을 안하고 출옥성도들의 예배당 명도소송을 벌였다.
한상동 목사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는 두말없이 90% 이상의 교인들을 달래서 나와 비가 오는 가운데 맨땅 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에 통합측은 기고만장했으나 영도교회는 틈이 없어 통합측이 탈취에 실패했고.
마산문창교회는 송상석 목사 지지측이 압도적이었으나 통합측이 예배를 방해하는등 치열한 공작탓에 교인들이  따로 교회들을 만들어 나가고 타교단으로 가는 등 하여 고전을 하다 1965년에 빼앗긴 바 되었다.

이때 경남노회유지재단이사장은 반민특위에 체포되기까지 한 천하의 악질 친일파 목사인 김길창(1892-1977)이었다. 이 김길창의 예배당 탈취를 통합측은 총회적으로 밀어준 것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인 1938년 장로교총회시 신사참배 가결후 목사들을 이끌고 신사참배를 한자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성도들을 밀고하고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자이다. 해방후 적산을 불법으로 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된후 훈장까지 받고 죽었다. 이런 정신나간 목사가 해방후 부산신학교도 설립하였다.(아래 사진이 김길창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 우상숭배를 금지한 성경을 "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없애 버리자"고 한 자가 나중에 자서전을 "말씀따라 한평생"이라 하였다. 김길창은 3·1 운동에 참가한 민족대표 33인에 대해 교회를 사리사욕에 이용하다가 실패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비하하기도 했다. 1960년대 초엔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도 나이 어린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와 결혼하여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통합측의 주요교회로는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연동교회,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있다.
쉽게 말하여 송상석 목사가 악역을 맡아 큰 일을 한 것이다.
http://cwon.kr/bbs/board.php?bo_table=  여기 교회 소송문제연구소라는 게 있네요. 클릭해서 맨위에 다시 클릭. 그리고 송상석 목사는 나중에 교회와 소송에 관한 저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http://paikist.net/1-boardfix/b01-voice_sermon-work/imsi-b01-voice_sermon/read.cgi?board=jeongi_out&y_number=61
(송상석-기차 안에서)기차를 타고 오는 길에 송상석목사님이 탄 것을 보며 찻간에서 혼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분과는 고신 안에서 신앙노선 때문에 행위적으로 대적이 되었습니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그의 흰 머리를 보며 그 머리가 백발이 되도록 진리운동에 바친 반평생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백발을 보며 '아, 저분이 그래도 잘 살든지 못 살든지 이 진리 운동을 위해서 반평생을 바쳐 저렇게 머리가 백발이 되어 있는데...'
마음에 어떻게 감사하고 귀하게 보이고 존귀하게 보이고 또 아름다운지... 한참 혼자 묵상으로 그가 주와 복음을 위해서 수고한 것을 생각하며 얼마동안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습니다. 지금은 돈이 많지만 그때는 돈이 없을 때여서 사과 하나 사먹기가 어려울 때인데 좋은 사과를 사서 대접을 했습니다. 그분이 반갑게 받아서 칼로 깎아 드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주를 위해 백발 된 것이 어떻게 귀한지, 주를 위해 일하다 피곤하니까 졸고 있는 것이 얼마나 귀하게 보였던지! 그때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었습니다.

(송상석-이력)
해방 전 송상석은 경찰서장이었습니다. 한국 사람으로 교장도 더러 있고 도지사도 있을 수 있지만 경찰서장은 거의 없었습니다. 해방 후 회개를 하고 참으로 예수님을 바로 믿으려고 죽도록 노력했고 고려신학교 세울 때 경제 부담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박형룡목사님이 만주에 있을 때 38선 공산주의 지역을 통과하여 생명을 내놓고 아무도 갈수 없는 곳에서 모시고 왔습니다. 고려파 계통 운동을 위해서 생명을 몇 번이나 내놓은 사람입니다.
 
http://www.cschurch.org/pastor/pastor1.php?boardid=board_pastor1&mode=view&no=108&start=40&search_str=&val=&cate=
⑫ 1927년 황주에서 주일학교 세계대회가 모이다. 여기에서 주마정벌 총사령부가   조직되다.(酒魔征伐總司令部) 사령관:송상석, 총참모장:홍성창   <표어> 1.조선의 구원은 금주에 있다.           2.술(酒)은 악마의 흉기이다.           3.교육과 산업과 경제는 금주운동으로 구조한다.            4.조선교회는 금주의 성지이다. * 이 표어대로 실천하기 위하여 주마돌격대를 결성하다.(돌격대장:송상석)⑬ 1932년 조선 기독교 절제운동 승인함(1932년 총회록 51항, 초대회장:조만식,    총무:송상석)
 
통합측이 저래놓고도 "예수믿으라!"고 전도 했다니 정말 강심장들입니다.
 아~  주여!!




'박 윤선과 한 상동' - 남 영환/전 고신총회장
1. 사단의 시험
...... 1951년 5월 24일 부산 중앙교회당(당시 노진현 목사 시무)에서 속회된 36회 총회에서 고려신학교를 정죄하고 고신측 경남노회를 총회 밖으로 추방하였는데 죄목은 ‘메-첸파이고 독선주의다’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그런 일과 동시에 조선신학교 계통이 먼저 탈퇴하였음에도 그들에게는 예배당 명도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면서 김길창 일파의 경남노회를 통하여 고신 계통에는 예배당을 명도하라고 하였다. 같은 해 9월 8일(주일) 10시 40분에 예배당 접수위원 노진현, 이수필, 강주선 목사와 우덕준, 양성봉 장로 등 9명이 초량교회 강단을 점거하여 예배당을 소위 접수하려고 왔다. 

 조용히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가니 남은 사람은 20명 전후이었다. 이 광경을 지켜 본 접수위원들도 아연실색하고 당화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이 광경을 본 강주선 목사가 남긴 말은 “목사가 무슨 할 일이 없어서...” 하고 통회 기도를 드릴 정도였다. 한 상동 목사는 이 사람들을 보고 “예배당은 조용히 비워 줄 테니 교인들을 자극시키지 말라”하니 이 제의를 받아들여 그들은 다시 오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의 마음에는 예배당을 가지고 싸우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 비워 줄 것을 굳게 결심하였으나 실행에 옮기려 하니 제직들을 비롯하여 많은 교인들의 예배당에 대한 애착심을 돌려놓기가 쉽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와 교인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내 스스로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으며 집회를 마칠 때에는 예배당을 내어 주고 빈손으로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는 환희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통합 측은 기고만장하였다. 접수하려는 대상 중에는 중심 되는 다섯 곳을 최우선으로 목표하였는데, 이 교회들은 초량교회, 영도교회(현 영도제일교회), 마산문창교회, 진주교회, 그리고 거창교회였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그들은 두 번째로 착수한 곳이 영도교회였는데 영도교회는 청년들의 거센 반발로 한번은 예배당을 점거하였으나 두 번째부터는 그들의 동조가 한 사람도 없어 다시는 예배당 경내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세 번째로 진주교회를 목표하였으나 그곳도 쉽지 않았다. 거창교회는 양성봉 장로의 계약으로 이한수 목사(함경북도 법원 서기를 지낸 적 있음)를 파송하고 지검장으로 교회에 다니는 김천수 검사를 파송하여 놓고 문창교회까지 함께 처음부터 법원에 예배당 명도 소송을 내놓고 시작하였다. 뒷날에 이한수 목사, 김천수 검사 등은 부민교회에 출석한다고 내게 말하면서 두 사람 모두 예배당 쟁탈전에 말려들었다가 패가망신하였다고 고백하였다.
2. 문창교회, 송삭석과 박 윤선
그런데 백이언 목사는 각서까지 썼음에도 불구하고 부임과 동시에 출옥성도를 공격하고 매도하니 문창교회는 주기철 목사와 한 상동 목사가 시무하였던 곳이라 백목사가 견디지 못하고 얼마를 못 가서 물러났으나 6·25때 피난 온 사람들이 백이언 목사를 따라 온 교인들이 상당히 있었다. 그리고 예배당 명도 문제가 있어서 가술교회에 있던 송상석 목사가 부임하였으니 여기서부터 고신 운동의 파란은 시작된다. 
 거기에 백이언 목사가 심어 놓은 일파를 위해 통합 측은 김석찬(金錫燦) 목사를 파송했으니 김석찬 목사는.... 이렇게 하여 문창교회 내에서 두 파의 싸움은 치열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송목사 편이 훨씬 많았다.

얼마 후에 장경제 목사는 소송에 관심 없는 교인들과 함께 제2문창교회를 개척하여 나오니 고신 측은 쇠약하여지고 통합 측은 그런 대로 부흥하였다. 또 얼마 후에 동광교회까지 갈려 나오니 동광교회 문제는 총회까지 올라오게 되었다.  한 상동 목사의 말을 들어보면 박형룡 박사를 모시러 만주에까지 갔다 온 사람을 어찌 그렇게 할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예배당을 조용히 내어 준 한 상동 목사도 양면으로 공격 대상이 되었다.통합 측은 고신을 압박하며, 한 상동 목사는 예배당을 내어 놓았는데 다른 사람은 왜 내어놓지 않느냐면서 공격을 하니송상석 목사와 예배당을 안 내놓겠다는 교단 내부에서 한 상동 목사를 좋게 말하지 않는 편이었다. 송상석 목사가 한 상동 목사를 더욱 괴롭힌 것은 공석상에서 소송 문제만 나오면 노골적으로 “당신은 성자이고, 나는 싸움꾼으로 안팎으로 몰리니 이것은 한 상동 목사 너 때문이 아니냐”고 공격 했던 것이다. 예배당을 못 내어 주겠다는 측도 송목사를 존경한다기보다는 매우 동정적이었다. 이런 와중에 박 윤선 목사가 신학교나 교회에서 설교 부탁을 받으면 설교를 통해 소송 문제를 들고 공격을 하니 모양이 좋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본인도 원하여 신학교에서는 1953년 화란으로 유학을 떠나도록 하였다. 

 당분간 소송 문제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듯하여 잠잠 하였으나, 민사소송이란 기한이 정해지지 않았고 더구나 종교인간의 싸움이니 하자세월이었다. 총회가 돈을 내어 소송을 진행하는데 반해 고신 측은 돈은 고사하고 소송 자체를 정죄하고문창교회 교인들도 장로들 일부를 제외하고는 소송에는 무관심하였다. 드디어 이 문제가 총회에 상정되었다. 오랜 논란 끝에 총회는 ‘덕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개 교회의 형편에 따라 처리함이 옳다’라고 결의하여 행정상으로는 일단락된 것으로 되었다.

이후 통합 측은 적극적으로 김석찬 목사를 밀었고
, 반면 한 상동 목사는 교회를 내 주는 것을 신앙으로 인식하는 터이라 불만스러우나 승복하기로 하였으나 박 윤선 목사는 더욱 화가 난 모양을 과격한 수단을 동원하여 싸움은 과열하여진다. 그래서 우선 급한 대로 물리적인 행동은 피해야 하였기에 법정 판결에 기대를 걸었다. 박 윤선 목사를 중심으로 이인재 목사, 이학인 목사, 백 영희 전도사 등 경기노회 상당수와 한 상동 목사를 비롯하여 고신 총회를 타협주의로 이끈다는 부산노회 일부가 가세하여 경기노회는 끝내 총회에 대하여 소송 문제를 포기할 때까지 행정을 보류한다는 극약 처방을 내리게 되었다.
3. 주일 성수 문제
4. 잃어버린 기회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374


IP : 107.167.116.x
[1/2]     IP 195.123.234.x    작성일 2020년3월26일 01시54분      
http://m.news.naver.com.main.read.nhn.oid.page3013231.rnoyiza.com/mode=LSD%E2%88%A3=shm&sid1=100&oid=001&aid=0011448093
[2/2]    IP 107.167.116.x    작성일 2020년3월26일 01시56분      

이현 민주주의 개나소나 정치 개판 만인제사장주의 목회 교회개판 8장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403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331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5178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534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8473
40
80
07-13 13:35
125319
씨스터들이 김호중 시를 지으라카네, 짓고 있지요 박 정 설 1
0
0
06-02 05:47
125318
고재근이 불면증이라카네 그래서 눈이 빨갛다코 박 정 설 2
0
0
06-02 05:27
125317
DJ의 여비서 강간 DJ의 성욕 33
0
0
06-02 02:56
125315
박근혜 최태민의 16번째 와이프로💖합방까지 오마이 뉴스 110
15
10
06-02 01:27
125314
🎴코로나로 원어성경연구회🎴 우끼는쨤뽕 103
15
10
06-02 01:24
125313
친일파 친미파 득시글 거리는 라라 김순신 44
0
15
06-02 01:18
125312
녀자들 (5) 김순신 306
15
10
06-01 18:55
125311
연예인들 남자건 여자건 보톡스인지 콜라겐인지 박 정 설 5
0
0
06-01 18:15
125310
고재근은 왜 티비 예능에 한번도 안보이지 박 정 설 3
0
0
06-01 17:08
125309
조슈아 윙, “윤상현 의원에게 연락한 적도 받은 적도... 아이엠피터 48
0
5
06-01 14:10
125308
사드, 단순 교체인가 추가 배치인가? 프레시안 65
0
5
06-01 10:27
125307
마곡사 ‘백범의 길’ 강기석 54
0
5
06-01 09:36
125305
한눈에 보는 부정선거 카드뉴스 부정선거 27
20
0
06-01 02:20
125304
새사진👩박근혜 수영복(비키니X)+찬물 한바가... 국민 일동 141
25
35
06-01 01:38
125303
😎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장자... 136
30
35
06-01 00:59
125302
만화 🔻목사아들 부전자전🔻 전원필독 143
30
35
06-01 00:51
125301
"인권변호사 출신이 왜 홍콩 사태에 침묵하냐" 문 대... 홍콩 25
20
0
05-31 23:02
125300
미국 민주화 운동 희생자 발생 민주화운동 24
25
0
05-31 21:56
125297
전현무는 웬 호중이헌티 친한 척?쌍둥이 같다카네 박 정 설 14
0
0
05-31 17:31
125296
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23
0
0
05-31 09:15
125295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3
0
0
05-31 08:48
125294
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5
0
0
05-31 08:20
125293
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8
0
0
05-31 08:01
125292
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48
20
5
05-31 07:26
125291
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44
30
40
05-31 01:35
125290
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49
10
5
05-30 22:03
125289
중국의 개 (1) 짱깨몽 49
20
0
05-30 12:41
125288
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45
10
0
05-30 10:53
125287
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51
35
50
05-30 06:35
125286
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32
0
0
05-30 05:58
125285
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16
0
0
05-30 03:30
12528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59
30
50
05-30 01:20
125283
🔞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64
35
50
05-30 01:18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189
9
10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51
1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40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1) 권종상 170
5
1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5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61
30
40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53
30
40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30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29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59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56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20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30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41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8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6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19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60
30
40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70
35
40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6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39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208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63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72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34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8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6
30
4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84
35
4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45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24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3
0
0
05-26 11:54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44
73
90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64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21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89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200
35
4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84
30
4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6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2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25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13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20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17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211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7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39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40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36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39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46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42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13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58
30
3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84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214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62
30
3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93
30
3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33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6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23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20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4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22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55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8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70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6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44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34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25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22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17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23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17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54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54
30
35
05-23 08:34
125195
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91
0
0
05-22 22:08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