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선일보 ❎총선완패 공포분위기
  번호 124360  글쓴이 🔵  조회 178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3-25 01:12 대문 0

조선일보 총선완패 자인
철판깐 얼굴 -철판깐 조선 김대중, 아래 내용을 보아하니 총선패배가 두렵기 그지없는 거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4/2020032400007.html
김대중 칼럼] 황교안 유감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

선거에 패배한 당 지도부는 언제나 물러나
황 대표의 야당 못할 일이 무언가… 모든 정치력 발휘해야

김대중 고문
미래통합당의 지역구 공천에서 낙천된 정병국 의원은 "저의 희생이 어렵게 통합한 보수의 분열을 막고 총선 승리를 통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계기가 된다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그는 또 "늘 개혁하자고 하면서 그 개혁의 칼이 자신에게 오면 '이건 잘못된 것'이라고 하는데 그런 악습에 본보기를 보이고 싶었다"고 했다. 그의 포인트는 "문 정권의 폭정을 막는 데 힘을 모으자"는 데 있다.

그런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인 정치인이 언제 있었던가 기억이 없다. 무엇보다 지금 이 시국에서 그가 던진 카드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신선함이었다. 더구나 공천에서 떨어지자 미래통합당을 탈당해 무소속 출마를 준비하는 거물급 정치인이 홍준표, 김태호씨 등 10여 명에 이르는 상황에서 그의 결단은 더욱 돋보이는 것이었다.

총선의 상황은 코로나 사태 이전까지만 해도 야당에 유리하게 전개되는 듯했다. 문 정권은 조국 사태, 감찰 무마 사태, 그리고 울산 선거 개입 사태 등이 나라의 기강을 위험에 빠뜨리며 몰염치의 일로로 가고 있었다. 경제는 소득 주도 성장에서 시작된 엇박자가 탈원전 기업 파탄으로 이어지고 안보는 이제 국민의 관심에서조차 배제된 상황이었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도 정부의 초기 대응 실패가 국민의 분노를 사는 듯했다. 그래서 야당이 승기를 잡았다고 여길 만했다.

하지만 문 정권은 그리 만만치 않았다. 기왕에 보았듯이 이들은 안면몰수에 능하고 실책을 기회로 전환하는 데 특이한 기술을 갖고 있다. 우한 바이러스 사태만 해도 야당이 그들의 호기(好機)로 보았음 직하지만 여권은 자화자찬으로 반전(反轉)시키고 있다. 게다가 정부의 자금 살포와 야당의 무기력 등이 합쳐져 그래도 '지리멸렬한 야당'보다 '현직'이 낫지 않겠느냐는 쪽으로 선전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들은 이미 선거 전선에서 "그간의 행태로 봐서 야당이 나라를 끌고 가기는 어렵지 않겠느냐"고 유권자들에게 비교우위를 들고나오고 있다. 여권은 그야말로 얼굴에 철판 깔고 총선에 임하고 있다. 조국 맹신주의자들이 위성 정당을 차리고 보란 듯이 개점 선언을 하는가 하면 전직 청와대 핵심 인사들이 이에 가담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무색할 정도로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있다.

그런 마당에 미래통합당은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정에서 '씁쓸한' 잡음에 휩싸였다. 또 모처럼 보수 야권의 대동단결을 호소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옥중 호소에 힘입어 친박을 포용할 좋은 기회인데도 오히려 오락가락 행보를 거듭하고 있어 일부에서는 황교안 리더십까지 들고나오는 상황이다. 아무리 공정한, 사천 없는 공천이라고 해도 거기에서 '정치'를 배제하면 아주 교과서 같은 메마름만 남는다. 예를 들어 전 대통령의 메신저 격인 유영하 변호사를 그 무슨 '원칙의 틀'에 넣어 저 뒤로 빼돌리는 등의 교과서적인 '공정'은 결코 상황을 고려한 '좋은 정치'는 아닌 것이다.

황교안 대표는 무소속 출마자들을 향해서 유혹을 내려놓고 소탐대실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런 대안이나 해결책의 제시 없이 어디까지나 말에 그치고 있다. 이탈자들을 만나 간곡히 설득하는 '대접'도 없었던 것 같고 그들과 신인들을 가산점을 주는 방식으로라도 경선에 부치는 대안도 모색하지 않았다. 선대위원장 영입한다고 엉뚱한 곳을 헤맨 것도 그렇다. 그러면서 밀실 정치, 계파 공천 없었으면 그것이 장땡인가? 역대 선거 때마다 수십 차례 있어온 일이지만 선거에서 패배한 당 지도부는 언제나 물러갔다. 그것이 관례였다. 황 대표의 지도부도 이번 총선에서 지면 그 자리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야당이 기로에 선 마당에 못 할 일이 무엇이겠는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치력을 발휘하고 난 뒤라면 정치인으로서 보람이라도 있을 것이다.

야당이 문 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딛고도 4·15 총선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이 나라의 정통 보수와 진정한 진보의 미래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정도의 실정(失政)이었으면 과거 같으면 어느 정권도 유지되지 못하고 국민의 심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미래통합당이 총선에서 패배한다면 그 책임은 오로지 미래통합당의 불능과 사명감 상실에 있다. 이 땅의 좌파 정치는 그들의 욕심대로 상당히 오랜 기간 계속될 것이며 야당과 지도부는 대한민국 정치 역사의 오명으로 오랫동안 남을 것이다.




☻조선 김대중의 “MB&닭 사면”은 미래죄에 대한 면죄부
죄값 치러야 -“싸구려 용서는 미래의 죄에 대한 면죄부를 준다!”
울나라가 도덕성이 개판된 것은 친일파 청산이 제대로 안된탓이다. 무조건 용서인가? 쥐바기와 닭그네는 “잘못한 것 없다”고 앙앙불락인데 왜 면죄부가 필요한가?? 성경 잘봐야 한다. 장자연일보가 오죽하것는가마는...

누가복음 17:3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누가복음 19:8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김대중 칼럼] '과거'의 사면
조선일보 김대중 고문

입력 2018.07.17 03:17
고용은 금융 위기 이후 最惡인데 최저임금 강행으로 악화 부채질
엄중한 상황에도 現 정부는 적폐 청산·대기업 옥죄기만 골몰
朴·李 두 前 대통령 사면으로 과거 집착 벗어나 미래로 나가야


김대중 고문
여러 정치적 부작용과 많은 경제적 위험 요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은 요지부동이다.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는 외골수거나 여기서 머뭇거리면 약점 잡힌다는 자격지심 때문인지 또는 사상의 투철함인지 문 대통령과 그의 수하들은 끝까지 '우리 길을 가겠다'는 식이다.

우리 사회의 원로인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는 10일자 동아일보 칼럼에서 문 정부의 태도를 이렇게 비판했다. "우리 정부는 170년 전의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정의(正義)와 평등 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다. 현 정부의 경제 사회관은 운동권 학생들이 교과서와 같이(처럼) 믿고 따르던 옛날의 이념적 가치를 정의로 여기는 것 같다. (중략)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정권을 잡으면 모두 과거를 적폐로 보았다. 그래서 투쟁과 혁명을 계속했다. 그러는 동안 사회적 전통과 인간 간의 질서가 병드는 결과를 초래했다."

'병드는 결과'는 경제에서 시작하고 있다. 늪에 빠진 고용은 금융 위기 이후 최악이다. 제조업은 정부의 규제와 압박으로 경쟁력을 잃고 추락 위기에 있다. 최저임금은 사용자와 근로자의 극단 대립으로 난항에 빠진 채 많은 소상공인, 자업영자들의 '폐업'을 유도하고 있다. 거기에 주 52시간 근무제 강행은 그것을 더 부채질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기업이 문제가 아니라 중산층의 삶이 망가질 위기에 있다.

세계는 미국 트럼프발(發) 무역 전쟁으로 바야흐로 '3차 대전'에 접어들고 있다. 어떤 학자는 "북한 핵무기로 사망할 확률보다 세계 무역 전쟁에 따른 실업·빈곤·경제적 소외로 병들어 죽을 확률이 높다"고 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의 최대 희생양은 한국"이라고 했다. 무역 전쟁이 전방위로 확산되면 우리나라 수출 피해액은 4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한국무역협회는 예상하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이렇다 할 통상 전략도 없이 그저 "전반적 수출 흐름에는 이상이 없다"고 느긋하다.

미·북 회담의 성과는 지지부진이다. 남북 회담과 미·북 회담이 있기 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태산명동에 서일필'이라더니 그처럼 온 국민을 들쑤셔 놓았던 북핵 문제는 갈수록 모호하다. 트럼프는 회담 전 그처럼 설쳐댔던 호들갑과 과대 포장이 낯 뜨겁지도 않은지 이제 와서는 북핵문제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뒤로 빠졌고, 그의 특사인 폼페이오는 '요란한 빈 수레'만 몰고 다니고 있다. 신이 난 쪽은 북한의 김정은이다. 그는 혜성(?)과 같은 국제무대 등장을 만끽하고 있다. 이제 칼자루를 쥔 쪽은 자기라는 자신감을 내보이며 미국을 느긋하게 대하고 있다. 한국의 문 대통령은 그의 안중에 없어 보인다.

이런 엄중한 상황인데도 문 정부는 적폐 청산, 대기업 옥죄기, 반대 세력 겁주기 공세의 끈을 조금도 늦추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전반적 안보 상황에는 거의 무감각 수준으로 대응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관심은 오로지 북한 문제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미·북 정상회담 결과가 아무런 진전을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침통함, 답답함, 초조함을 드러냈다. '나를 잡아가라'는 편의점 업주와 소상공인들의 절규에 대해 아무런 언급이 없으면서 기무사 문건 문제에는 날을 세우고 있다.

문 정부는 이제 이쯤에서 1차 중간 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 이제까지의 궤적과 속도를 점검해서 중점을 둘 것은 두고, 방향을 바꿀 것은 바꾸고, 속도를 줄일 것은 줄일 것을 권고한다. 이대로 가다가는 김형석 선생의 비판대로 '목적을 상실한 투쟁의 고통을 남길 뿐'이다. 문재인 정부가 실패로 끝나는 것은 별개로 나라가 엉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문 정부는 대북 문제에 조바심을 갖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우리 쪽의 군사 대비책의 끈을 서둘러 풀어주는 것은 자칫 북한의 오판을 부를 수 있다. 안보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우리에게는 김정은이 만인지상의 독재자로 보이지만 그 독재자도 북한 군부의 사정, 정치적 여건들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할 수도 있다.

또 더 이상 '과거'에 집착하지 말았으면 한다. 그 상징으로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을 사면하는 것이다. 그것으로 앞으로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내부의 문제와 시기의 적합성 등이 있겠지만 문 정부로서도 득실을 따져볼 때 그렇게 불리한 게임이 아닐 수 있다. 우리의 어지러운 경제 성적표가 발부(?)되고, 미국의 중간선거가 끝나 트럼프의 손발이 풀리는 올 연말이 문재인 정부의 갈림길이 될 수도 있다.




■ 해방후 친일파가 한국사회 석권!!■


■아래글 출처■★←클릭!!

친일파에 대한 시비-홍 치 모(장로/총신대 명예교수)
2002년 03월 11일 (월) 12:00:00
홍치모(1932-2013, 서울대 사학과, 글라스고대, 총신교수)
해방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어쩌면 시행착오의 연속이었거나 아니면 악순환의 연속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새로 출발하는 신생국가가 해야할 첫 번째 과제는 과거의 역사를 청산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외면했다. 그러므로 해방이후 한국의 정치는 그 출발부터 윤리와 도덕이 결여된 것이었다. 윤리와 도덕의식이 근본적으로 결여됐기 때문에 정치에 있어서 부정부패가 싹트고 자라서 어마어마한 결과를 초래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 것이다.
우선 다른 것은 고사하고라도 최근 젊은 국회의원들 중에서 민족의 정기를 바로 살려서 후대에 전승하자는 목적으로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여 발표한 신문보도를 읽고 필자는 만감이 교차하는 생각에 잠시나마 사로잡혀 착잡함을 금할 수 없었다.

과거에 저지른 총체적 잘못에 대하여 민족적인 반성이나 참회 없이 단지 친일파들의 명단이나 작성한들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그렇다고 그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그 명단을 작성하기 전에 했어야만 할 것은 반성문 같은 것 하나쯤 3·1절을 기념하는 식장에서 낭독이라도 한 다음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니었을까.

우리는 해방 이후 민족적 차원에서 과거 일본제국에 아첨하고 협력하면서 민족 반역을 감행한 일에 대해서 뼈가 아프도록 회개하거나 참회한 일이 없었다. 특히 한국 교회는 해방을 맞이하여 과거 신사참배한 것을 뉘우치기는 커녕 그것이 무슨 큰 과오였기에 이러쿵저러쿵 하느냐고 코방귀를 뀌는 자세였다.

일제하 신사참배를 반대했던 목사님들은 주로 경상남도에 집중되어 있었다. 즉 경남노회가 본 고장이었다. 주기철 한상동 이인재 황철도 조수옥 등 모두가 경남노회 출신들이다. 그런데 그 노회 안에는 신사참배를 솔선수범했던 김길창 목사도 있었다. 해방 후 신사참배문제로 싸움이 벌어졌을 때 총회적 차원에서 김길창 목사의 손을 들어준 사람이 총회의 정치부장 김관식 목사였다. 그는 본의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일본 기독교단 조선지교단의 통리였다. 결국 교권을 장악하고 있던 친일파가 같은 친일파를 살려 준 셈이다.

반면 한상동 목사는 도리어 교회를 시끄럽게하는 주동 인물로 둔갑됐다.
이것이 해방후 한국 교회의 실상이었다. 김양선 목사는 1956년 〈한국기독교 해방10년사〉에서 고려파를 동정하고 두둔했다는 이유로 총회에서 호되게 비난을 받기도 했다.
어제는 신사참배 안한다고 노회에서 제명하고 쫓아내더니 오늘은 내가 언제 그랬느냐듯이 뻔뻔스럽게도 총회나 노회에서 제명한 목사의 이름을 버젓이 불렀던 한국 교회, 웃기는 한국 교회였다.

1947년 새문안 교회에서 총회가 소집됐을 때 서기가 총대들의 이름을 호명하는 자리에서 참관인으로 참석했던 한부선 선교사는 자기의 이름을 부르자 즉시 “아니오. 나는 1941년 만주 봉천노회에서 제명당했습니다”라고 했다. 호명하기 전에 복직절차를 총회가 솔선 수범하여 밟아야했던 것이다.

한국 민족이나 한국 교회는 스스로 지은 죄에 대해서 이렇다 할 공적 참회나 사과 없이 무시해 버린 채 57년 간 살아왔다.
이제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16명을 더 삽입시키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학계의 전문가들에게 맡겨서 심사케 할 일이겠지만, 필자는 그것보다 앞서 민족적인 반성과 교회적인 회개가 실질적으로 선행돼야 한다는 것을 거듭 주장하고 싶다. 신사참배한 사람들을 교권으로 정죄한 총회의 처사부터 회개해야한다.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일제말에는 아래같은 가미다나를 예배당 강대상 전면에 설치하고 거기 절한후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런 예배라면 안보는 게 더 성경적입니다. 하나님을 우롱하는 짓입니다. 그러고도 대다수 친일목사들은 우리가 교회를 지켜냈다고 강변합니다.

위같은 해괴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짓꺼리들로서 위같은 예배는 차라리 안드리는 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성경적인 길입니다.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용서는 피해자의 몫 vs Self-용서 -동영상
광주학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대표의 살인마 전두환 취임인사 방문이 취소되어 다행입니다. 광주의 양향자 최고위원은 “용서는 피해자의 몫이다”라는 말을 했더군요.

“내가 나를 용서한 것같이 남도 나의 죄를 문제 삼지 말라”고 했다.
-이게 한국목사들 사고방식. 한국교회의 정조를 일제에게 갖다 바친 “창녀의 구차한 변명”이다.

서팡 실전능력 배양용


존경하는 서프앙 여러분! 오늘 두가지만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어떤자리에서도 논리에 뒤지지 않기를 바라나이다. 아울러 +5~+13점 팍팍 때려 될수록 많은 분들에게 읽으실수 있는 기회를... 김활란은 사실 해방후 이대생들을 미군 어쩌고 하는 데 말도 많이 있었죠.

김활란: "나는 신사참배 하면서 속으로는 "하나님께 복을 주십사!~" 하고 빌었습니다.
이 궤변을 어떻게 반박할 수 있을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0-22]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바로 이 성경구절에 어긋납니다.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
(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
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결? 아래 글 보면 이해가 갈 겁니다.

그래서 쥐박이도 노통 쥑였으니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용서 받았다" 하면 사이비 복음이고, 먼저 봉화마을에 가서 석고대죄해야 한다.
손양원 목사
평생 애양원의 나환자 목회를 하신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1902-1950, 경남 함안, 본명 손연준)은 신사참배에 항거하여 6년간 옥고를 치루셨으며 또 여순반란사건때 유학이 예정된 두아들을 살인한 학생을 양자로 삼으셨으며, 6.25때 나환자인 양들을 떠나지 않고 있다 자신도 순교하셨는데...

딸인 손동희권사님이 쓴 책에 보면 소문이 세상에 나기를 “두아들을 살인한 자를 사위로 하려 한다”라고 났답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사모님이 기가 막히셨답니다. 사람들 너무 하지 않습니까? 죄를 지은자를 용서하고 상까지 줘야 한다?? 하기야 성폭행목사들에게 상을 주는 교인들을 요즘에 보니까...

손양원목사님도 사람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이 두아들을 죽인 안재선을 앞에 앉히고 조반을 들 때 모래알을 씹는 것같았답니다. ( ■손양원, 나무위키■★←클릭!!

안재선은 가책 때문인지 일찍 1979년 소천했는데 책에 보면 수십년이 지난후 손양원목사님 딸앞에 간신히 더듬거리며 사과 하는 걸 보면... 오히려 진정으로 회개한 걸 느낍니다. 쉽게 “잘못했다”라고 말하고 끝날 사항이 아니거든요. 어렵게 어렵게 간신히 한거죠. 안재선의 아들은 목사가 되었고, 딸은 손목사님의 딸을 ‘고모’라고 부르며 따랐는데 자신의 부친이 고모의 오빠 둘을 죽인 걸 알고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다.

원래 총을 정통으로 맞은게 아니라 소천하실 정도는 아니었는데 감옥에 있을 때 밥을 이웃죄수들에게 나누어줘 몸이 약해져 있었기 때문에 세상을 뜨신 것이다.
마두원 선교사
손동희 권사는 한국에 온 최초의 음악선교사 마두원(Dwight R. Malsbary, 1899∼1977, 베토벤 6대손, 숭실전문, 고려신학교 교수)에게 기회가 힘든 피아노교습을 받기도 했다. 김동진 박태준 백건우가 마두원의 제자이다.


■동영상, 영화 밀양 용서장면■★←클릭!!
살인자가 오히려 피해자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들어주셨다고 피해자에게 말하니 기가차서 말을 못합니다.


특별 기고 - “거짓된 속죄로 구원파가 되어가는 기성교회”
조회 수 13 추천 수 0 2011.11.09 14:07:54
kchristian *.132.208.39 http://www.kchristian.com/?document_srl=6486

김근제 목사(풍성한 새빛교회)

몇 개월 전에 우연히 웹사이트에서 ‘밀양’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2003년 문화부장관이었던 이창동 씨가 감독을 맡았던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서 영화배우 전도연 씨가 여우주연상을 받았던 작품이다. ‘밀양’ 이라는 중소 도시를 배경으로 해서 일어나는 유괴사건과 ‘밀양’이라는 지역 이름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감추어진 빛’이 어떤 빛을 의미하는지? 감추어진 빛 속에 숨겨져 있는 어두움은 무엇인지? 관객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다양한 의미와 뜻을 내포한 영화이다.

그중에 종교적으로는 거짓속죄(贖罪)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청준의 단편 소설〈벌레이야기〉가 원작이다. “밀양” 주인공 ‘신애’ 역을 맡은 ‘전도연’은 33의 나이에, 죽은 남편의 고향인 밀양으로 아들 ‘준’과 함께 이사를 간다, 피아니스트의 꿈도 남자의 사랑도 모두 잃어버린 그녀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피아노 학원을 연다.

예상치 못한 비명의 사건을 접한다. 아들 ‘준’이 웅변학원 원장에게 유괴사건당하여 죽은 시체로 발견됐다! ‘신애’는 아빠를 그리워하던 아들처럼, 죽은 아들이 그리워 울고 또 울고, 가슴에 아들을 묻는다. 가슴이 절여온다, 그래도 참을 수가 없었다. 이제 가슴속 남은 온기를 알알이 파내버리는 그녀는 관객에게 묻는다. ‘당신이라면~~ 이래도 살겠어요 ? 남편을 잃고, 남편처럼, 친구처럼 의지하고 사랑이었던 어린 아들마저 잃은 여자!! 자기의 온 생명이었던 아들, 그래서 길에서 집에서 교회와 교도소를 돌아다니며 엉엉 울고 화내고 다니는 여자! 그녀의 웃음도 그녀가 부르는 밝은 찬송가마저도 가슴이 시려 그녀와 함께 눈물 흘리는 자신을 발견케 하는 영화이다.

약국 약사로부터 영원한 빛, 어둠을 거두어 줄 수 있는 빛을 소개받는다. 그 빛이 하나님이시다. 나름대로 신앙이 깊어졌다고 여긴 ‘신애’는 아들을 유괴하여 죽인 범인을 용서하리라! 결심하고, 교도소로 찾아간다.

하지만 교도소에서 범인을 만난 ‘신애’는 경악한다. 기독교로 귀의했다는 범인<웅변학원 원장>이 ‘신애’에게 웃는 얼굴로 “하나님이 이미 자신의 죄를 용서해 주었다”고 얼굴색하나 변하지 않고 환하게 웃으며 뻔뻔스럽게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신애’ 자신이 용서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이미 용서했다는 것이다.

충격! 충격! ‘신애’는 그만 정신이 이상해지고 만다. 내 아들을 죽인 원수 같은 살인마! 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간 살인마! 아니 내가 용서하지 못한 그를 도대체 누가 용서했다는 것인가? 아무리 신(神)이라도 내가 용서하지 않았는데 그 신(神)이 먼저 용서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얼마 후 ‘신애’는 야외 예배를 나온 교인들을 향해 확성기를 들이대고 노래를 틀어 놓는다.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라는 노래이다. ‘신애’에게 기독교는 거짓이다. 거짓 속죄이다. 거짓 용서이다. ‘신애’는 아들을 잃은 아픔과 죄의식 없이 뻔뻔한 살인자의 얼굴을 보면서 이중 고통으로 망가지는 것이다. 한동안 정신 병원 신세를 진 ‘신애’는 퇴원 후 미용실로 향한다.

머리를 자르고 새롭게 살아가려던 ‘신애’는 미용사를 보는 순간 다시 고통에 빠진다. 어느덧 성장한 범인의 딸이 미용사가 된 것이다. 미용실을 뛰쳐나온 ‘신애’는 집으로 달여와 울면서 마당에서 거울을 들고 스스로 머리를 자른다. 카센터 주인이 나타나 거울을 들어 준다. 은총 같은 햇빛이 마당에 쏟아지고 있지만 ‘신애’는 여전히 괴롭다. ‘신애’에게 쏟아지는 햇빛은 여전히 밀양(숨겨진 햇빛)인가? 거울을 들어 주는 순박한 카센터 주인이, 사랑을 외치는 교인들보다 훨씬 훈훈한 휴머니즘을 보여 준다.

밀양(密陽)이란 제목은 참 신비롭다. 영문 제목 ‘secret sunshine‘이다. 도시 밀양의 密은 ‘비밀’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빽빽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 영화 '밀양'의 한 장면

예컨대 ‘밀림’ ‘밀집’에서 쓰는 것처럼 말이다. 곧 밀양은 ‘햇볕이 충만한 땅’이고 영어로는 ‘full of sunshine’ 쯤이 되어야 할 터였다. 그러니 영화를 보면서 ‘햇볕’’ 햇살’에 주목할 수밖에 없었다. 그 충만한 햇볕은 하나님의 은총의 빛이지만 그 빛 속에 빛바랜 거짓된 속죄로 ’신애‘는 그 빛을 거절하고 그 빛을 조롱한다. ’신애‘는 그 교회 장로를 유혹해 성관계를 한다. 물론 성관계를 하면서 ’신애‘는 빛이 쏟아지는 하늘을 보고 자신이 가진 분노의 마음을 쏟아 놓는다.<보세요! 보세요! 나는 당신의 빛 앞에서 그 은총의 빛을 받았다는 당신의 신실한 종 교회 장로와 음행을 합니다 > 이후 신앙에 대한 배신감~~ ‘신애’ 는 자신이 기댈 곳을 잃어버리자 정신을 놓아버린다. 아들을 죽인 범인에 대한 분노, 하나님에 대한 분노, 자신에 대한 분노, 남편에 대한 분노, 이러한 것들이 한꺼번에 밀려오면서 현실세계의 문을 닫아버리고 쏟아지는 햇살을 피해 숨는다.

이 영화에서 ‘신애’는 왜 고통당했을까? 용서의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범인이 받은 구속의 은총이 피해를 준 사람의 용서 없이 하나님의 용서를 획득한 것이 문제다. 그가 진정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싶었다면 먼저 ‘신애’의 용서를 받았어야 했다. 그러고 나서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야 했다. 순서가 바뀌었다. 사람의 용서 없는 하나님의 용서는 무효(無效)이다. 피해를 주었다면 당사자와 해결하는 것이 원칙이다. 사람에게 잘못해 놓고, 그 사람은 무시한 채 하나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종교가 있다면 누가 그런 종교를 진정한 종교로 인정 하겠는가? 혹 그런 복음이 있다면 미신이다. 가짜복음이다. 그렇다면 ‘밀양’이라는 영화에서 묘사된 것처럼 기독교는 그렇게 저급한 종교인가? 그렇지 않다. 영화에 묘사된 종교는 왜곡된 모습일 뿐 건강한 기독교의 모습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당신이 믿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내가 만든 하나님 ? “하나님이 울고 계신다” 내가 만든 하나님을 믿으며 구원 받은 줄 착각하는 구원파 교회와, 구원파의 거짓속죄가 만연되어가는 기성 교회강단과 교인들은 각성해야한다. 유대인들은 여호와 앞에 서기 전(前)에 먼저 사람을 찾아다니며 용서를 구한다. 사람에게 용서받지 못하면 여호와에게도 용서받지 못할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1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의 기간을 ‘두려운 날들(야밈 노라임)’이라 부르며 사람과 여호와로 부터 용서받는 절기로 지킨다. 지난 일 년 동안 잘못한 것이 무엇인가 살펴보고 1월 1일부터 9일까지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용서를 구한다. 그리고 마지막 10일에는 여호와께 용서를 구한다. 왜 사람에게는 9일을, 여호와에게는 하루를 할애했을까? 하나님은 언제든지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으나, 사람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있는 그 자리에서 용서를 구할 수 있으나, 사람에게는 전화하고 약속하고 찾아가는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으나, 사람은 거절도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과는 꼬일 이유가 없으나, 사람과는 늘 꼬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문제는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이다. 사람과 문제가 생겼는가? 먼저 사람을 찾아가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하나님은 그 다음에 찾는 것이 순서다.

왜 기독교인들이 이웃을 사랑하지 못하고, 성도와 이웃들과 쉽게 불화하고 죄를 짓고 하는가? 하나님께만 죄를 용서받으면 된다는 잘못된 구원파 신앙이기 때문이다. 죄를 지은사람과 이웃에게 먼저 용서를 받아야 하는 복음의 진리를 안다면 조심스럽게 언행(言行)하는 거룩한 삶을 살 것이다.

자기 마음대로 살며 죄를 쉽게 짖고 예수 이름만 불러 용서받는 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네 이웃에게 용서를 받고 난 후에 내가 너를 용서하신 다는 고’ 주기도문에서 말씀한다. [마6: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 이웃에게 용서 받지 않고 하나님께 속죄 받았다는 것은 양심의 화인일 뿐이다. 속죄의 은총이 마약의 일종이 되어 죄책의식 없이 또 쉽게 죄를 짓는 것이다. 거짓 속죄이다. 속죄를 남용하는 것이다.

----------------------------------------

웹서핑하다 발견했심더. 아래 글쓰신 분 참 잘쓰셨습니다.


진정한 회개

작년인가? 확실한 기억은 없지만 인터넷을 통하여 한국에서 인기가 있었다는 영화를 한편 보았다. ‘밀양’이란 제목으로 신애라고 하는 한 여성이 지방 도시인 밀양으로 이사한 후에 아들을 유괴 당하며 받는 심적 고통과 이로 인한 종교적 방황을 그린 영화였다. 영화의 내용 중에 필자의 관심을 이끈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회개를 묘사한 장면 이었다. 주인공의 아들을 유괴하고 살해한 자가 경찰에 검거되어 교도소에 수감됐고 신애 또한 아들을 잃은 슬픔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방황하게 되자 이웃의 전도로 교회를 나가게 되는데, 갈등은 바로 이때 회개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던 것이다.

신애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자신의 아들을 납치하여 살해한 살인범을 교도소로 찿아가 그를 용서한다고 고백하는 장면이었는데, 사건의 발단이 그 살인범이 신애에게 자신은 이미 예수를 통하여 회개하고 용서를 받았다고 기쁜 모습으로 응답하는 장면에서 시작 된다. 면회를 끝내고 나온 신애는 하늘을 향하여 당사자인 내가 용서를 하지 않았는데 하나님, 왜 당신이 먼저 용서를 했는냐고 울며 하늘을 향하여 항변한다. 이 사건 이후에 신애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교회의 모든 행사를 방해하며 반 기독교인으로 돌변한다. 이 영화의 마지막이 어떻게 종결 되었는지를 필자는 잘 기억하지 못한다. 중간의 회개에 관한 두사람의 상반된 입장이 나오면서 뒷통수를 한방 얻어 맞은 듯 “나도 저런 그리스도인이 아닌가?” 라는 충격을 받아서였다.

이 영화를 본후에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 종류의 사건들은 우리 주위에서 심심찮게 발생하기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 이번 기회에 다루려고 한다. 우리는 회개를 너무 쉽게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다. 양심에 꺼리끼는 일이 발생할 경우 대충 넘어가고, 다음날 아침에 회개하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용서 의식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깔려 있는것 같다. 이런 이유로 기독교인들이 전체 인구의 1/4을 차지해도 부패하고 어지러운 한국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기독교로 들어오는 첫 관문이 바로 회개이다.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외치셨던 첫 말씀이 바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는니라.”(마 4:17)였고, 예수님의 사역을 준비하던 세례 요한의 당시의 사회를 향한 외침(마 3:2)도 동일한 것이었던 것이 이를 증명한다. 참된 회개는 반드시 내적인 마음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돌아온 탕자의 예(눅 15:11-32)에서 처럼 마음 속으로 뉘우치며 가슴을 치는 후회가 있어야 한다. 다시는 같은 죄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이 있어야 한다. 이 과정이 있은 후에 자신의 죄로 인하여 남에게 끼친 죄를 어떻게 해서든지 보상하려는 자발적인 시도가 있어야 한다.

로마정부의 앞잡이라 불리던 세리장이라는 직업을 가졌기에 같은 동족으로 부터 손가락질을 받고 왕따를 당했던 삭개오가 예수님을 영접하던 순간(눅 19:1-10), 가난한 자에게 자신의 재산을 절반이나 나누어 주고 부정한 방법으로 빼앗은 것은 4배나 갚겠다고 약속했던 것 같은 실천적인 외적 회개가 있어야 한다.

이런 삭개오의 진정한 회개에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눅 19:9)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자. 날마다 같은 죄로 회개 하는가? 그것은 이미 회개가 아닌 후회이다. 진정한 회개는 뼈를 깍는 고통과 자기 희생 또는 손해라는 실천이 따라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태어나면서 갖고 있던 죄성 때문에 이 땅에서 죄를 짖지 않고 하나님 보시기에 완전하게 살아 갈 수는 없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은혜”라는 어떤 것으로도 보상할 길이 없는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이 있었던 것이다.

위의 영화의 살인자는 반드시 자신의 죄사함을 기뻐하기 전에 먼저 당사자인 주인공에게 통회하는 심정으로 용서를 구했어야만 하였다.
그런 후에 자신이 무엇을 하여야 당사자에게 속죄를 할 수 있는지를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했어야 했다. 사도 바울의 권면 처럼 우리의 삶을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세우기 위하여 날마다 스스로를 쳐 말씀에 복종케하자(고전 9:27). 아침마다 후회하지 않는, 진정으로 회개하는 성도 여러분들이 더욱 더 많아지기를 기도 드린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360






IP : 107.167.10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405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333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520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536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8504
40
80
07-13 13:35
125320
사이비 진보 독재.....민주구라당 파쇼로 가는길........ YK 1
0
0
06-02 07:21
125319
씨스터들이 김호중 시를 지으라카네, 짓고 있지요 박 정 설 1
0
0
06-02 05:47
125318
고재근이 불면증이라카네 그래서 눈이 빨갛다코 박 정 설 2
0
0
06-02 05:27
125317
DJ의 여비서 강간 DJ의 성욕 36
0
0
06-02 02:56
125315
박근혜 최태민의 16번째 와이프로💖합방까지 오마이 뉴스 111
15
10
06-02 01:27
125314
🎴코로나로 원어성경연구회🎴 우끼는쨤뽕 104
15
10
06-02 01:24
125313
친일파 친미파 득시글 거리는 라라 김순신 44
0
15
06-02 01:18
125312
녀자들 (5) 김순신 307
15
10
06-01 18:55
125311
연예인들 남자건 여자건 보톡스인지 콜라겐인지 박 정 설 6
0
0
06-01 18:15
125310
고재근은 왜 티비 예능에 한번도 안보이지 박 정 설 4
0
0
06-01 17:08
125309
조슈아 윙, “윤상현 의원에게 연락한 적도 받은 적도... 아이엠피터 49
0
5
06-01 14:10
125308
사드, 단순 교체인가 추가 배치인가? 프레시안 69
0
5
06-01 10:27
125307
마곡사 ‘백범의 길’ 강기석 56
0
5
06-01 09:36
125305
한눈에 보는 부정선거 카드뉴스 부정선거 27
20
0
06-01 02:20
125304
새사진👩박근혜 수영복(비키니X)+찬물 한바가... 국민 일동 141
25
35
06-01 01:38
125303
😎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장자... 136
30
35
06-01 00:59
125302
만화 🔻목사아들 부전자전🔻 전원필독 143
30
35
06-01 00:51
125301
"인권변호사 출신이 왜 홍콩 사태에 침묵하냐" 문 대... 홍콩 25
20
0
05-31 23:02
125300
미국 민주화 운동 희생자 발생 민주화운동 24
25
0
05-31 21:56
125297
전현무는 웬 호중이헌티 친한 척?쌍둥이 같다카네 박 정 설 14
0
0
05-31 17:31
125296
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23
0
0
05-31 09:15
125295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3
0
0
05-31 08:48
125294
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5
0
0
05-31 08:20
125293
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8
0
0
05-31 08:01
125292
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48
20
5
05-31 07:26
125291
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44
30
40
05-31 01:35
125290
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49
10
5
05-30 22:03
125289
중국의 개 (1) 짱깨몽 49
20
0
05-30 12:41
125288
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45
10
0
05-30 10:53
125287
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51
35
50
05-30 06:35
125286
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32
0
0
05-30 05:58
125285
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16
0
0
05-30 03:30
12528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59
30
50
05-30 01:20
125283
🔞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64
35
50
05-30 01:18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190
9
10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52
1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41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1) 권종상 170
5
1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5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61
30
40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53
30
40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30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29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59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56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20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30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41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8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6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19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60
30
40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70
35
40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7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39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208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63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72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34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8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7
30
4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84
35
4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45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24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3
0
0
05-26 11:54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44
73
90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64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21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89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200
35
4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84
30
4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6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2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25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13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20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17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211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8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39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40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36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39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46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42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13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58
30
3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84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214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62
30
3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93
30
3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33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6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23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20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4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22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55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8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70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6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44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34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25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22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17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23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17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54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54
30
35
05-23 08:34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