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장도리만화😎코로나보다 무서운 이것??😎
  번호 124331  글쓴이 무시무시  조회 187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3-23 11:34 대문 0

장도리만화 코로나보다 무서운 이것??
무시무시 -코로나보다 강적은 김학의 양승태 이만희 왜믿소 그럼 뭘믿소 방송 신문 경찰 검찰 기업 법

코로나 헌신동참 잡아 강적은 성폭행김학의 사법농단 양승태대법원장
장도리만화 코로나3포비상 조계종육포 대포 여포한선교 비례공천




화보서지현 vs 안태근 통쾌함
승리사단

회개는 눈물이 아닌 의지적 요소가 있어야 유효 서지현 안태근 성추행 구원




문: 한국목사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것은?
답: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것!!


바로 아래 글은 카토릭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져옴.
_________________________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
1)비록 무신론자라도 진리를 탐구하며 자기의 도덕적 양심에 요구하는 바를 실천하는 자를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Annoymous Christian)이라 한다. 인간 쪽에서 보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무신론자일 수 있어도, 하느님 쪽에서 보면 엄연한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목표로 고백하고 있는 영생에 이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비(非)그리스도인, 설령 무신론자라도 그들의 구원 가능성에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깨달음에 도달하기를 원하시는"(1디모 2,4)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의 구원 가능성을 비관적(悲觀的)으로 본다는 것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의 뜻을 과소 평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들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고 형제적 자세로 대화할 수 있다.
2)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신앙과 세례의 필요성을 명백한 말씀으로 강조하셨다. 그리고 모든사람이 마치 문(門)을 통하는 것처럼 세례(洗禮)를 통하여 들어가는 교회의 필요성을 확인하셨다. 그러므로 교회가 구원의 정상적 방법이다. 그러나 본인의 탓이 없이 복음(福音.그리스도)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비록 하느님만이 아시는 길로써 구원으로 이끄실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은 일이 없다는 이유에서 정죄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신의 도덕적 표준을 어긴 사람은 정죄받을 것이다.

☩괴물 박정희는 한명숙을 이렇게 고문했다. 서중석글 펌
"몽둥이로 때리고, 야전 침대 각목을 무릎 사이에 넣고 양쪽에서 밟으면서 '간첩도 이렇게 네 시간이면 다 얘기한다'고 하면서, 야전 침대봉이 부러지니까 또 가져다가 밟고, 그리고 담뱃불로 지지고", 담뱃불 얘기를 하면서 등을 가리켜 보였는데, "벽에 세워 놓고 주먹으로 가슴을 쳐서 숨을 못 쉬어 골병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한명숙은 "따귀를 맞고 힘찬 구둣발로 몰아대며 야전 침대의 커다란 각목으로 온몸을 두들겨 맞았는데 난 도저히 살아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어디를 어떻게 맞았는지 기억조차 안 난다. 나중에 일어나보니 뼈 마디마디는 부어 있고 온몸에 피가 맺히고 멍이 들어 걷지도 못했다.

그해 8월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전현직 검찰 최고위 간부 7명의 실명과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2015년 12월 서울중앙지검은 횡령과 뇌물공여 혐의로 고발된 이건희 회장을 비롯한 삼성 관계자들을 불기소 처분합니다. 금품을 줄 대상으로 거론된 전·현직 검사나 정치인에 대해서도 처분이 이루어지지 않았지요. 반면, 이상호 기자와 노회찬 의원에 대해선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고, 이들의 혐의는 유죄가 확정됩니다. 엑스파일 사건을 총괄했던 당시 황교안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차장은 법무부 장관을 거쳐 지난해 6월 국무총리가 됩니다.

■손봉호 교수,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당회에 직격탄 ■★←클릭!!
"상식 밖 징계...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였음을 보여줬다" 손 교수는 고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을 받은 장로들로 구성된 사랑의교회 당회가 다르기를 바랐지만... "결국 사랑의교회 당회는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이 헛수고였음을 웅변적으로 증명하고 말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전원책-유시민조’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의 썰목사 ‘조용기-옥한흠조’를 ‘조구라 옥이빨’ 이라 안카나? 그뒤를 잇는 오정현을 오이빨 오구라로 칭하는 게 당연지사. 동쪽에는 조구라 (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 (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오정현=의인은 고난이 많다, 95초 액기스■★←클릭!!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2017년 1월15일 설교 영상
‘불법 건축’ 논란이 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15일 설교에서 “저는 승승장구했지만 인생에 금이 많이 갔다”며 성경 구절을 인용해 “의인은 고난이 많다”고 말했다.

“요즘은 목사 때문에 전도가 안되는 세상이다.” “몇년간을 여고생을 농락하고 실수라.” “저기 가는 등신들이 미친 거지.” “성경구절을 도둑질하고 하나님을 이용해먹으며 남을 희생시키는 저런 추악한 범죄자를 통해서 저런 집회에 무슨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이 문단은 댓글모음)

라이즈업무브먼트(라이즈업·이동현 대표)는 한국 교계에서 대표적인 청소년 사역 단체다. 자신을 동경하고 존경하는 여학생이 자신과 성관계를 갖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그를 설득했다. 그렇게 1년을 보낸 후, 만 17세이던 고3 봄에 이동현 목사는 본격적으로 성관계를 강요했다. A가 더 이상 만나지 못하겠다고 하면 이동현 목사는 사탄이 사역을 흔들고 있다는 논지로 설득했다. 그때 이동현 목사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은 '한국 사회에서 여자가 이런 식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면 네 인생은 망한다'는 거였다. '너 나랑 이래 놓고 이제 시집 어떻게 갈래'라는 말도 많이 했는데,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이형우
2016-08-04 18:19:30 .추천16 반대2
.성경구절을 도둑질하고 하나님을 이용해먹으며 남을 희생시키는 저런 추악한 범죄자를 통해서 저런 집회에 무슨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겠는가?
“몇년간을 여고생을 농락하고 실수라.”

이동현 목사는 고려신학대학원 출신으로 수도남노회에 소속된 전도목사라는 점에서 고신에 속한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와 같은 사건이 더 이상 타 교단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
제대로 된 결정이 나오지 않으면 그 피해는 수도남노회 뿐만 아니라 고신 교회 전체에 돌아가게 될 것이다. “고신교회는 과연 다르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주기를 촉구한다. 노회가 목사들의 노조라는 소리가 들린 지가 오래 되었다.
이동현 목사는 수도남노회 전도목사임에도 불구하고 노회에 거의 참석을 하지 않았고, 이로써 그는 노회의 지도를 거부하거나 무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회는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참고. 교회정치 제131조). 더 나아가 이 목사는 교단에 소속되지 않은 교회(새로운꿈 분당교회)도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오랫동안 있었다. 또 지금까지 이 목사의 동생 이동호는 선교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설교를 해 왔다.
불행이 닥치려면 한꺼번에 닥친다더니 44명의 수사관들이 복음병원에 밀어닥쳤던 그날, 어느 인터넷 신문에는 “스타 목사, 여고생에 성관계 강요 시인”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제명보다는 면직으로 가닥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 목사를 교단과 노회 소속으로 남겨 놓는 것이 부담스럽지만, 그를 우리 노회 소속으로 남겨 놓고 면직 처분을 내려야 시간이 지나도 다른 교단으로 옮겨 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탈북자를 대상으로 선교 활동을 하는 명망 있는 목사가 11세 탈북 여자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 목사가 내 몸 곳곳을 만졌다”고 털어놓았다. 지난달 29일 지역 해바라기센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B 양은 “A 목사가 센터의 다른 학생들을 집에 바래다준 뒤 둘만 남은 차 안이나 다른 학생이 안 보이는 센터에서 몸을 만졌다”고 증언했다.
ChiHyun Kim 2016-08-15 07:12:55
이런 개목사 가,도처에 있다. 기독교 개목사 를 처단해야만 한다.

안그러는 목사를 보질 못했다니까!!! 일반세상의 룸사롱 가서 온갖 개짓 다하는 쌍놈들도 마구잡이로 그러지는 않더라. 그런데 목사들은 한국 명문대 출신의 해외학생들인데... 죽을병에 걸려 백약이 무효였는데 예수님의 친히 안수 기도로 병낫고 회개하고 새사람(??)되어 목사가 된 유명한 넘들... 이런넘들이 더하더라! 반반한 남녀교인이 있으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공갈까지 퍼붓는데 사모도 옆에서 거든다.

석원태(84) 출장성폭행

■예장고려 총수 석원태목사(84) 출장성폭행 자료집, 74Page 분량, 9.31MB■★←클릭!!
신학교 교장인 목사가... 부흥강사로 나가셔서 그 교회가 잡아준 호텔에 계시면서 신학교 여직원을 불러 관계를 가졌다니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20대 청년부터 60대 권사까지 피해 주장…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역임한 ㅅ교회 ㅈ 원로목사였다.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분위기가 어색해져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가만히 있어"라고 하며 뒤에서 ●껴안고 입술을 들이댔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피해자들은 2008년부터 2015년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ㅈ 목사가 성추행을 해 왔다고 말했다. 오래된 일을 이제 와서 공개한 이유를 묻자, 2014년 12월 한 권사가 피해 사실을 공개하면서 그동안 쉬쉬하고 지내던 교인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개한 것이라고 했다.
고소한 사람은 4명이지만, 실제로는 피해자가 더 많다고 했다. 당장 확신할 수 있는 건만 합해도 피해자가 10명이고, 전해 듣거나 정황상 파악되는 건 수십 명에 달한다고 했다.
2006년, 처조카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교인들은 ㅈ 목사와의 통화 녹음 내역, ㅈ 목사가 특정 교인에게 지속적으로 전화를 걸었던 통화 목록 등을 증거 자료로 제출했다.
ㅈ 목사는 80세가 될 때까지 은퇴하지 않고 ㅅ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했다.그 사이 ㅈ 목사의 사위 ㅅ 목사가 부목사, 동역목사 등을 거치면서 담임목사직을 이어 받는 수순을 밟았다.
한때 400여 명까지 출석하던 ㅅ교회는 ㅈ 목사의 성 문제와 재정 문제 등이 겹치며 지금은 80여 명으로 줄어들었다. 교회도 두 갈래로 쪼개졌다.
ㅈ 목사는 1남 3녀를 두었는데, 사위 ㅅ 목사를 포함해 일가족 20여 명이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나머지 40~50여 명의 교인들은 따로 기도 모임을 하고 있다.

■손봉호 장로님 김장하는 모습■★←클릭!!

그럼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가? 이런 말을 하면 그렇지만, 지금은 기독교가 동네 개처럼 되었습니다. 주인 없는 개가 동네를 돌아다니면 아무나 걷어차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은 사람들이 마음 놓고 기독교를 욕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최근의 상황을 보면 거의 유명한 사기꾼들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기독교인입니다. 부산저축은행 로비로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서울의 모 교회의 집사입니다. 벤처여검사 사건과 관련된 문제를 일으킨 여자가 있는데, 외모도 잘 생기고 국립대에서 수석으로 입학하고 수석으로 졸업할 정도로 똑똑했습니다. 그런데 거짓말과 불륜, 도둑질에 온갖 나쁜 짓은 다 했는데, 교회 기도회에 그렇게 열심히 참여했다고 합니다. 이게 한국교회의 상황입니다. 최근의 한기총 사태, 영화 도가니, 밀양, 큰 교회목사들의 스캔들, 그리고 각종 교회 소송 때문에 판사들이 교회라면 아주 진절머리를 칠 정도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하셨습니다. 말하고 믿는 것만으로 안 되고 행하는 자라야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온갖 문제를 일으킨 사람도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것 때문에 누구나 교회에 나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 용서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회개라는 것을 성경적으로 근본적으로 오해해서 말만 가지고 “잘못했습니다” 하고 회개하면 죄가 용서받는 것처럼 가르쳐 놓아서 오늘날 돈과 명예와 권력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건강하고, 돈 잘 벌고, 출세하고 권력을 누리고 된다는 것만 계속 강조하고 그걸 강조하니까 교인들이 구름 떼 같이 몰려들고, 재미있거든요. 이런 상황이 오늘날 한국교회를 이런 지경으로 몰고 왔습니다.
국민의 17.6%만 개신교를 신뢰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009년에 18.4%였고, 2010년에 19.1%였는데, 해가 갈수록 자꾸만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가톨릭교회는 41.4%가 신뢰한다고 했고, 불교는 33%가 신뢰하고, 기독교는 17.6%만 신뢰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레가툼 연구소는 우리나라의 도덕수준이 110개 중에서 80위권 쯤 된다고 했습니다. 이런 정도면 완전히 후진국 중의 후진국입니다.

김일성과 한국목사들 닮은점
1. 세습을 좋아한다.
2. 돈을 밝힌다.
3. 여자를 밝힌다.
4. 큰걸 좋아한다.
5. 섬김받길 좋아한다.
6. 독재를 좋아한다.
7. 거짓말을 잘한다.
8. 감투를 좋아한다.
9. 몰상식하다.
10. 닮았으면서 정작 서로는 싫어한다

■제2의 유관순, 조수옥 권사를 아십니까? 신사참배 반대운동, 고아들의 대모■★←클릭!!

제2의 유관순, 조수옥 권사를 아십니까? 신사참배 반대운동, 고아들의 대모

■곽선희 목사실서 Sex하다 청소하는 아주머니에 들켜■★←클릭!! 조회수 5,981, 추천수 169
곽선희 첩이 5명이라는 건 세상이 다 아는데 사실은 10명이나 된다. 보험업을 하는 정 집사의 부인(50대 초반, 전도사)과 섹스하다가 청소하는 아주머니에게 들켰다.

■김홍도 불륜 법정시인, 성직매수시인, 고소취하 10억제의■★←클릭!!

기침 여자교인들에 대한 성추행을 일삼은 전 침례교 총회장 ㅅ교회 ㅈ원로목사(80대)를 제명처분할 것.
■수십명 상습 성추행, 조카도 성폭행■★←클릭!!
20대부터 60대까지 여자교인 수십명 성추행 일삼아, 심지어 처조카도 성폭행... 현재도 교단에 막강한 영향력 행사!

"구약에 하나님이 쓰신 사람 중에 여자문제 없는 사람 없다"고 말했다. 곽선희 목사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대두되는 여성문제를 정당화하기라도 하듯이 이명박 장로의 여성언급에 대해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곽목사의 여성편력은 이미 소문이 나 있으며, 당시 본교회의 장로였던 이진우 장로(법무법인 동호)는 자신의 책(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에서 곽목사의 여성문제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하였고, 황산성 변호사 역시 곽목사에 대해서 호되게 질책한 적도 있었다. 얼마 전에는 여성운동가이자 데일리서프라이즈 칼럼리스트 고은광순이 곽목사의 여성편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하였다.

악질 친일목사 김길창과 그를 적극적으로 밀어준 통합측 목사들이야말로 마르틴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쓴 성육신한 마귀’에 해당한다.

아니면 난 그냥 노리개였던 거야?" 남자는 끝내 대답하지 않았다.
A 집사가 교회를 떠나며 K 목사와의 불륜 사실을 한 권사에게 털어놨다. 그 권사는 교회를 오래 다닌 다른 두 권사와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했는데, 그중 한 명인 B 권사가 자기도 K 목사와 불륜 관계였다고 고백했다.
그날 K 목사는 교회 근처 다리 밑에 차를 댄 후, 차 안에서 B 권사를 덮쳤다. 남편 사후 한 달 만이었다.
취재 중에 K 목사에게 성폭행당할 뻔했다는 한 여성도 만날 수 있었다. K 목사가 차 안에서 덮쳤는데 가까스로 상황을 모면했다는 것이다.
교회를 떠난 사람들은 모든 것을 바쳤던 교회, '주의 종'으로 떠받들던 담임목사의 정체를 알게 됐다며 개탄한다.
이형우 2016-08-18 23:30:25 .추천31 반대13
.세상의 잡배들보다 더 비루하고 시청자들에게 욕먹는 막장 드라마도 이렇게까지는 아닐 것입니다 목회자는커녕 주정뱅이만도 못한 자가 성경책 펴고 설교하는 모습이 코메디로 적격입니다.
지옥에서 바둥대는 죄악의 인간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사들을 꾸준히 올려서 기독교인들에게 경종이 되고 경계가 되게 해주길 바랍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4331


IP : 107.167.108.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478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423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6175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626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9487
40
80
07-13 13:35
125349
[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5
0
0
06-04 10:13
125348
‘초현실적’인 미국의 오늘 권종상 61
0
0
06-04 09:10
125347
아동학대 진짜 인간 악의 끝판왕들이다 박 정 설 14
0
0
06-04 07:53
125346
😎미국 살인마 vs 한국 살인마😎 화보 비교 129
15
5
06-04 06:57
125345
화보🔞연산군 vs 박정희: 재밋슴🔞 🚫 130
15
5
06-04 06:55
125344
윤미향 수사는?? 완전 수꼴이 되버린 해골 이해찬.. YK 21
0
0
06-04 05:21
125343
고재근과 김호중이 혈액형 a형이라고 나는 b형이고 박 정 설 17
0
0
06-03 17:48
125342
*아랫도리는 친일하고 대가리는 반일하면 이상하다 김순신 59
0
20
06-03 14:54
125341
제주 여행 자제 호소 ‘원희룡’ 정작 본인은 서울 통... (1) 아이엠피터 75
0
10
06-03 13:57
125340
내가 겪어본 정치인 꺾은 붓 44
0
0
06-03 13:48
125338
좌빨 뉴욕주지사 뿔났다 흑인민주화 30
5
0
06-03 12:14
125337
권종상만 모르는 노무현의 화끈한 시위 무력진압 트럼프 35
15
0
06-03 11:43
125336
깜둥이새끼들이나 전라도새끼들이나 미개한건 똑같네 흑인광주폭동 24
10
0
06-03 11:28
125335
트럼프의 시위 무력 진압 시도엔 뭐가 숨어 있을까 권종상 155
5
15
06-03 09:23
125334
💖최강욱 기자들을 연타 화끈 요리~🎴 장군사냥꾼 149
30
35
06-03 08:31
125333
🔻코로나 특별목사들 강타🔺️ 놀렐루야~~~~ 139
30
35
06-03 08:29
125332
미국의 폭동사태를 보며 광주시민의 위대함을 다시 한... (1) 꺾은 붓 23
0
0
06-03 07:57
125330
야들아 솔직히 여기서 조횟수 백은 너무 뻥 아니냐 박 정 설 13
5
0
06-02 22:12
125329
해외 석학이 분석한 천안함 절단 원인 버팔로 46
0
10
06-02 19:55
125328
미스터트롯중 둘은 돌싱될 거 같고 넷은 노총각 될 거... 박 정 설 11
0
0
06-02 18:26
125327
엄기영 앵커가 나이가 70개나 되네 땡감이었네 박 정 설 16
0
0
06-02 14:56
125323
21대 국회 상임위, 다수당이 독식해도 문제 없다. (1) 아이엠피터 150
0
20
06-02 12:28
125322
박해전 통일정치시론 <문재인 대통령> 출간 (1) 사람일보 93
0
5
06-02 09:54
125321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가난진(以假亂眞) 이정랑 172
0
0
06-02 09:03
125320
사이비 진보 독재.....민주구라당 파쇼로 가는길........ YK 26
0
0
06-02 07:21
125319
씨스터들이 김호중 시를 지으라카네, 짓고 있지요 박 정 설 20
0
0
06-02 05:47
125318
고재근이 불면증이라카네 그래서 눈이 빨갛다코 박 정 설 21
0
0
06-02 05:27
125317
DJ의 여비서 강간 DJ의 성욕 75
0
0
06-02 02:56
125315
박근혜 최태민의 16번째 와이프로💖합방까지 오마이 뉴스 183
35
45
06-02 01:27
125314
🎴코로나로 원어성경연구회🎴 우끼는쨤뽕 147
30
45
06-02 01:24
125312
도가 지나친 친일주의 빤스 녀들 (7) 김순신 500
60
50
06-01 18:55
125311
연예인들 남자건 여자건 보톡스인지 콜라겐인지 박 정 설 21
0
0
06-01 18:15
125310
고재근은 왜 티비 예능에 한번도 안보이지 박 정 설 8
0
0
06-01 17:08
125309
조슈아 윙, “윤상현 의원에게 연락한 적도 받은 적도... 아이엠피터 109
0
5
06-01 14:10
125308
사드, 단순 교체인가 추가 배치인가? 프레시안 97
0
5
06-01 10:27
125307
마곡사 ‘백범의 길’ 강기석 78
0
5
06-01 09:36
125305
한눈에 보는 부정선거 카드뉴스 부정선거 33
20
0
06-01 02:20
125304
새사진👩박근혜 수영복(비키니X)+찬물 한바가... 국민 일동 163
40
50
06-01 01:38
125303
😎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장자... 143
30
50
06-01 00:59
125302
만화 🔻목사아들 부전자전🔻 전원필독 152
30
50
06-01 00:51
125301
"인권변호사 출신이 왜 홍콩 사태에 침묵하냐" 문 대... 홍콩 29
20
0
05-31 23:02
125300
미국 민주화 운동 희생자 발생 민주화운동 30
25
0
05-31 21:56
125297
전현무는 웬 호중이헌티 친한 척?쌍둥이 같다카네 박 정 설 15
0
0
05-31 17:31
125296
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26
0
0
05-31 09:15
125295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5
0
0
05-31 08:48
125294
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7
0
0
05-31 08:20
125293
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9
0
0
05-31 08:01
125292
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54
20
5
05-31 07:26
125291
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54
30
40
05-31 01:35
125290
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58
10
5
05-30 22:03
125289
중국의 개 (1) 짱깨몽 54
20
0
05-30 12:41
125288
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50
10
0
05-30 10:53
125287
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57
35
50
05-30 06:35
125286
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36
0
0
05-30 05:58
125285
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21
0
0
05-30 03:30
12528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63
30
50
05-30 01:20
125283
🔞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76
35
50
05-30 01:18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218
9
10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55
1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55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2) 권종상 197
5
1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50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65
30
40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58
30
40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34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35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72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63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25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36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60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34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22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23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66
30
40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72
35
40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21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50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216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68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84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39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40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62
30
4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88
35
4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50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35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7
0
0
05-26 11:54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62
78
110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75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28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92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203
35
40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89
30
40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9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5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28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16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24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22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234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30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43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45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40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43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49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43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22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60
30
30
05-25 09:35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