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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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
  번호 124327  글쓴이 김순신  조회 211  누리 0 (10,10, 2:0:2)  등록일 2020-3-23 09:08 대문 2

교회에서 말하는 종말론 이란?
믿는자만 구원받는다
안 믿는자는 지옥으로 떨어 진다
불신지옥 안 불신 천국
인류는 언제가는 멸망한다
멸망의 시기는 점점 다가 오는 것이지
멀어져 가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믿는자만 살아 남는다
모든 인간은 죄를 가지고 태어나며 살아가면서도
끊임없이 죄를 짓는데
지옥에 가는 것은 단순히 예수를 안 믿어서가 아니라
원죄 때문에 가고
예수를 믿으면 모든 죄가 사해진 깨끗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구원받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하나님 앞에 모든 형태의 죄악은 징벌 받아 마땅한 것이고
아담의 타락 이후 모든 인간은
일생동안 말과 행동 생각으로 죄를 지으며
지옥의 형벌을 받아 마땅하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죄인들이 받을 형벌을 십자가에서 대신 받아 죽었고
이 구원사역을 마친 3일 후에 부활하셔서
이제 예수님을 자신의 주인과
구세주로 모시는 사람은 모든 죄를 용서받았다
이런 교리 하에서 예수를 믿지 않는다는 것은
난 죄 지은 적 없다는 입장이 되고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죄의 대가로
지옥에 가게 된다는 과정으로 이어진다고
기독교인들은 주장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올 자가 없느니라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구원의 척도는 오직 믿음뿐이다
무지 착하고 남을 위해 한평생 헌신하고
이웃과 국가와 세계의 평화에 노력해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간다
스스로를 지혜롭다고 여기는 사람을 봤느냐?
그보다는 우둔한 자가 더 희망이 있다
기독교 조직신학의 종말론은 신약성경의 복음서
테살로니카 전후서와 베드로 전후서 등의 서간문
예언서인 요한 묵시록에 매우 많이 적혀있다
창세기의 내용이 매체에 쓰이는 것과 거의 비슷하다
큰 전쟁이 발발한다거나
불의 비가 내린다거나
이상한 괴물이 출현하는 등의 내용이다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예수께서 직접 하신 말씀으로 종말에 대한 경고를 하고있다
예수께서 전하신 하느님 나라에 대한 가르침은
세계의 질서가 금방이라도 끝나버릴 것 같은
긴장감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약 2000년 전에 종말을 경고하셨다
모든 것이 다 파괴될 것이니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거룩하고 경건한 생활을 하면서
하느님의 심판날을 기다릴 뿐 아니라 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약 2000년 동안 지연되고 있는 종말에 대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기독교 교파에 따라 개인적인 신앙에 따라 천차만별이어서
이 모든 계시를 보증해 주시는 분이 주 예수의 은총이 모든 사람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이 구절은 요한묵시록의 마지막 구절이고
성경의 마지막 구절이기도 하다
성경은 종말에의 두려움이 아닌 해피엔딩에다
기독교의 말세론에 의하면 불신자들과
악인과 타락한 세상은 마지막에 영원히 징벌받으므로
평범한 사람이 말세를 두려워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말세는 교리상 차원에서 보면
예수 초림 때부터 시작된 현재 진행형이기도 하다
기독의 재림은 언젠가는 반드시 일어날 일로 믿어지고 약속한 것이다
기독교다운 시각에서 본 세상은 서서히 해피엔딩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우리는 성서가 증언하는 심판 천당 지옥에 관한 것을 안다고
착각하였던 것보다 훨씬 적게 안다는 것을 시인해야 한다
결국 종말에 관한 계시는 깊은 신비의 장막으로 싸여 있고
종말론은 신학의 분야 중에서 가장 덜 천착된 분야이다
예수가 직접 말하기를 심판의 날은 아버지만 알고 천사나 아들인 자신조차 모른다고
성경에 대놓고 기록되어 있다
말세의 장소나 날짜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였다면 사이비 종교 또는 이단집단이다
창세기의 천지창조을 인간의 하루로 생각하여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고작 6000년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구 창조설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인간이 느끼는 시간과
신이 느끼는 시간이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의 입장에서는 2000년도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히려 이점을 가지고 천지창조의 날은 특정 시대를 표현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인간의 시간과 신의 시간은 같을 수 없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그래서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요한계시록은 세상의 종말을 이야기한다
요한계시록 첫 세 장의 실제 저자는 예수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리라(요한계시록 3:20~21)
요한계시록의 앞부분에서 그리스도는 일곱 교회가 잘한 일을 칭찬하고 못한 일을 꾸짖는데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을 가리키는 Laodicean (라오디게아인) 정치등에 냉담한 사람 이라는 단어가 파생되었다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요한계시록에서는 사람은 하느님 편이든지 하느님의 원수의 편이든
둘 중에 하나임을 밝히고 있다
중간 지대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대목에도 유명한 구절이 있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요한계시록 3:16)
개혁의 방해자 개혁의 적대자 개혁의 사탄 세력 그 추종 세력들을 영원한 박멸을 시켜야 한다
히브리어로 적대자 라는 일반 명사이다
본래는 원수(enemy) 적대자(adversary)의 뜻을 가진 보통명사였다
선하게 창조된 천사들 중 일부가 교만하여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을 섬기는 고귀한 신분을 박탈당하고 마귀(악령)가 되었다(벧후 2:4).

1982년 로마 국립 중앙도서관에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새로운 예언서가 발견되었는데
종말론자들은 이 예언서에 있는 암호 같은 그림 몇 장에 주목했다
그림 속의 어린양이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희생양을 의미하며
이것이 곧 지구의 종말을 뜻한다고 해석한 것이다
중국의주역은 64개의 서로 다른 모양의 괘를 이용해 예언을 적은 중국의 고대 서적이다
주역이란?
마음을 통해 사람은 살아가는 이치 生生之理 를 맛보고 온전한 삶을 영위한다
그것이 천지가 부여하여 내가 얻은 삶 生生之德을 드러내는 것이다
홀로 그런 삶을 이룰 수 있으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지만
그것이 쉽지 않으니 성인의 덕을 빌려서라도 그렇게 살아보려는 것이다.
바로 이런 삶을 통해서 사람은 자기의 울타리를 넘어서 삶의 근원인 천지와 만나고,
또 그것과 하나가 됨으로써 비로소 제대로 사는 사람이 된다
동일성을 유지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내적인 음양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유동적이고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을 강렬하게 암시한다
만물은 각기 하나의 그것이다
그러나 역철학의 관점에서 볼 때 그것은 변화하고 있는 그것이다
어떤 사물이 동일성 또는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변한다고 하는 것은 존재의 오묘함
다시 말해서 삶의 신비로움이다
2000년 미국의 과학자 테렌스 메케나는 주역을 수리적으로 분석해 시간의 흐름과 64 괘의 변화율을 그래프로 표시하고
4천년에 걸친 인류사의 변화와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그래프가 상승한 시기에는 영웅이 등장하거나 새로운 국가가 탄생했으며
그래프가 하강한 시기에는 인류사의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웹봇이란 전세계 인터넷상의 모든 자료들을 모아 핵심적인 단어들을 조합해
주식 시장의 변동을 예언하는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우리 조상들이 조선의 예언서라고 할 수 있는
격암유록에서 표현한 개벽의 기대심리로 규정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개벽이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어두운 새벽을 밝음으로 연다는 새로운 문명전환이라 말할 수 있다
에드가 케이시 예언의 세계적인 대변동 지진 지구 자체의 대이변 등에 대해 방대한 내용의 예언을 하였다
에드가케이시는 지각변동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장차 지구를 뒤흔드는 파괴적 재앙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일어날 것이다
지구상에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인데
지나온 시대가 종말에 이르고 재 정리를 위한 시대가 시작 되기 때문이다
즉 새로운 시대변화를 예고하는 개벽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종말론과 관련한 남조선 미래는?
간(艮)괘는 방향으로는 동북방향 국가로는 남조선
나무로는 열매를 상징한다
상기 공자의 말은 역사의 새 출발은 간의 동북방(남조선)에서 교차하며,새로운 진리(道=말씀)가 완성(열매)되어
나오는 곳은 바로 간방(成言乎艮)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기독경에서는 해돋는 곳(from the east, 요한계시록 7:2) 불경에서는 바다건너 나라의 금강산(화엄경 32장)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주역에서는 이보다 더욱 확실하게 밝히고 있는 것이다
공자는 이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는 간(艮)을 선천 봄 여름의 과정의 역사를 매듭짓고
역사의 가을 열매 문화를 새로이 선도시키는 곳이라 하여
시어간 종어간(始於艮, 終於艮) 또는 艮은 止也라(艮에서 그친다) 하였으며
간(艮)보다 더 번성하는 곳이 없다는 뜻으로 막성호간(莫成乎艮)이라 하였다
또한 공자는 간(艮)을 개(狗:戌)라고 하여
세상의 이목을 전혀 받지 않다가 갑자기 열매를 맺으면서 빛을 발하는 곳임을 상징시켰다
남조선이 인류문화의 모든 진액이 모여 들어 세계의 중심지가 된다는 의미이다
공자는 장차 말대(末代)가 되면
삼천대국(三遷大國)에 대선생(大先生)이 오셔서
모두가 크게 하나가 되는 대동세계(大同世界)가 이룩된다고 하였다
설총의 예언에 보면
수도 구성원을 서울에서 대전으로 모두 이전해야 남조선이 번성한다고 나와 있다
漢陽之運過去除에 龍華世尊末代來라
金剛山上大石立하니 一龍萬虎次第應이라
一萬二千文明花에 瑞氣靈峰運氣新이라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리라
금강산에 새 기운 서려 있으니
상서로운 청룡 백호가 굽이굽이 응해 있도다
일만이천 도통군자
출세시킬 새 문명의 꽃이 여서기 넘치는 영봉에 그 운기 새롭구나
艮地太田龍華園에 三十六宮皆朝恩이라
간방(남조선)의 태전(지금의 대전)은 용화 낙원의 중심지라
남조선은 곧 닥칠 대환란 때에
남조선 전세계를 구원하는 유일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에 따라 앞으로 남조선은 지구상의 전체나라중 종주국이 될 것이며
절대적인 핵심국가가 될 것이며
남조선에는 성현군자가 부지기수 출세하여 사해만방을 지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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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 총정리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마태복음 7.21)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김수환 추기경(1922-2009)
“어느 종교를 믿던지 성실하게 산 사람은 예수그리스도께서 구원하여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말을 올리자 어떤 똘아이가 발끈하여 댓글을 올렸다. “‘부처님이 구원하여 주실 것으로 압니다’라면 어쩔 것인가?” 뭐 대단한 것이라도 발견한 모양이지! 이런 똘아이는 자유신학이 판치는 독일계통의 유학생이거나 종교다원주의에 호의적인 기장, 기감, 통합측의 신학생 혹은 목회자일 가능성이 많다. 그러면서도 한국 평신도들은 대부분 보수적이니 본심을 속이면서 목회하는 것이다.

부처님은 창조주임을 선포하거나 구세주임을 선포한적이 없다. 그래서 스님들도 부처님상 앞에서 “너도 부처이고 나도 부터이다” 라 말한다. 세계 4대 생불로 불렸던 숭산스님(1927-2004)의 저서에 제목에 “부처님 머리에 담뱃재 떨고” 가 있을 정도이다.



☩계룡산 갑사 주지스님 총신교수에 박살났다

실력대결


우리가 서울에서 차남진 박사님을 모시고 왔는데, 이 절에도 큰 주지 스님이 계실 터이니 지금 곧 두 분을 모시고 어느 종교가 진짜인지 대결을 하자고 한 것이었다. 장소는 갑사 절 안 마당이었고 시간은 오후5시였다. 절 안마당에는 수도승 수십 명이 한 편에 자리하고 있었고 반대편으로는 신학생들이 자리를 했다.

연단에 먼저 오른 분은 갑사의 주지승이었다. 놀란 것은 스님이 두 시간 동안 기독교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 것이다. 기독교 2000년 역사를 통하여 교회가 잘못한 사건들을 조목조목 들이대며 비판했다. 나중에 안 것은 그 스님이 비교종교학을 연구하시는 분으로 신학교에 3년 동안 다녔다고 한다. 결론적으로 갑사 주지 스님은‘예수는 세계 3대 성자와 함께 성인이시다’라고 선언을 한 것이다.

차 목사님 차례가 되어 강단에 섰지만, 20대의 젊은 나이에 고국을 떠나 유학했기에 불교에 대해 별로 연구한 것이 없어 비판할 수가 없었다. 차 목사님은 단 5분 동안 말씀을 하셨다. 지금까지 주지 스님께서 기독교에 대해 비판하신 모든 내용은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역사적으로 교회가 많은 잘못을 했습니다. 그러나 스님께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스님께서 결론으로 말씀하시길, 예수는 세계 3대 성자와 함께 성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정말로 성자이십니까? 이에 대하여 스님은 그렇다고 대답을 했다. 그러면 다시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성자이신 예수님이 거짓말을 하실까요? 다시 스님이 말을 했다. 성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을 하면 성자가 아니며 성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다시 하나 묻겠습니다.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나 외에는 길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정말입니까? 거짓말입니까?
차 목사님의 말이 끝나자마자 스님의 얼굴이 빨갛게 변하여 그 자리에서 법당 안으로 급하게 피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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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진 박사는 1915년 광주 태생. 1945년 조선신학교에 입학공부하면서, 51인 진정서에 참여하고 신앙동지회 조직에 참여하였다. 1947년 조선신학교를 떠나 고려신학교에 편입하고, 장로회신학교로 편입하여 1회 졸업생 25명 중 한 명이 되었다. 순천노회 목사안수, 1955년 칼럼비아신학교에서 신학석사,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박사과정 중 귀국하여 다시 밥존슨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1961년부터 1967년까지 총회신학교에서 강의하였다. 1979년 주님의 품에 안겼다. 차남진 박사의 논문은 [신학지남]에 11편, 기타에 몇편의 논문으로 총 13편이 남아있다. 또한 김남식 박사에 의해서 집필된 14편의 설교도 소개된다.
http://www.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7928



●병들어 침대에 누워 숨이 넘어가는 건달 아부지에게..

아들: 일생을 방탕하게 살아오신 아부지! 죽기전에 제 소원 한 개만 들어주실래요?
아비: 뭐냐?
아들: 주여! 하고 두 번만 크게 부르세요!
아비: "주여! 주여!"
(그 직후 아비는 힘에 부쳐 즉시 죽었다)

●개신교인: 그 방탕한 아비는 천당 갑니다. 아래 성경을 보십시오!
사도행전 2 : 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카토릭교인: 그 방탕한 아비는 천당에 못갑니다. 왜냐?

마태복음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성경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두루 살펴서 서로 충돌이 되고 상치되는 구절이 있으면 그것을 조화 있게 해석해야 합니다.


바로 아래 글은 카토릭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져옴.
_________________________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


1)비록 무신론자라도 진리를 탐구하며 자기의 도덕적 양심에 요구하는 바를 실천하는 자를 익명(匿名)의 그리스도인(Annoymous Christian)이라 한다.
인간 쪽에서 보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무신론자일 수 있어도, 하느님 쪽에서 보면 엄연한 하느님의 자녀이므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목표로 고백하고 있는 영생에 이를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비(非)그리스도인, 설령 무신론자라도 그들의 구원 가능성에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하느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깨달음에 도달하기를 원하시는"(1디모 2,4)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들의 구원 가능성을 비관적(悲觀的)으로 본다는 것은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보편적 구원의 뜻을 과소 평가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들을 얕보거나 무시하지 않고 형제적 자세로 대화할 수 있다.

2)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신앙과 세례의 필요성을 명백한 말씀으로 강조하셨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마치 문(門)을 통하는 것처럼 세례(洗禮)를 통하여 들어가는 교회의 필요성을 확인하셨다. 그러므로 교회가 구원의 정상적 방법이다. 그러나 본인의 탓이 없이 복음(福音.그리스도)을 알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비록 하느님만이 아시는 길로써 구원으로 이끄실 수 있다.



* 그런데 흔히 먹사들이 십자가 상의 강도가 죽기 직전에 구원 받은 것을 예로 드는데...
예수님이 먼저 “부르기만 해라” 하고 싸구려로 꼬셨습니까? 아니면 강도가 자발적으로 무슨 연고로 강도를 했는지 모르나 양심이 있어서 먼저 양심선언을 했습니까?

서울역에서 무조건 달겨들어 5분 전도하고 "죄인임을 믿습니까?" "예수 영접 하십니까?" "그럼 형제님은 이제 구원 받았습니다!" 하고 단 5분 전도하고 안 받아들이면 "돌짝밭"에 떨어진 거로 단정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 질문은 항상 있어왔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하셨다. 죄에 대한 용서와 영생을 위한 유일한 기초는 예수님에 의해 이루어진 길이다.

바로 이 사실이 예수님에 대해 듣지 못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지옥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많은 사람은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이 사실인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공정하고 의롭게 심판하신다는 것을 사도행전 17장 31절에서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하셨다. 이것이 모든 사실이 무르익었을 때, 하나님의 이름이 진실하다는 것이 증명되고 아무도 하나님을 불공정하다고 비난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경은 땅의 모든 사람들 중에서 듣고 응답할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증언한다. 계시록 5장 9절에 보면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하는 대목이 있다.

성경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과 비슷한 상황에 있었던 한 사람의 예를 제시한다. 그의 이름은 고넬료였다. 그는 하나님께 계속적으로 기도하던 종교적 사람이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듣지 못했지만, 하나님이 그에게 나타나시기를 정직하게 요구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고넬료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사도 베드로를 그에게로 보내셔서 예수님의 사실을 그에게 전하도록 하셨다. 베드로가 그에게 전파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를 그의 구세주로 믿었다. 이 예는 누구든 하나님을 알기를 진실되게 소원하는 사람은 예수님에 대해 들으리라는 것을 증명해 준다.

고넬료가 그러했던 것처럼 오늘날도 진실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기 위해 그 같은 기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그리고 그들은 어디에서 살든지 응답을 받고 있다. 시몬 베드로는 이렇게 말했다. 사도행전 10장 34절과 35절에 보면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하는 대목이 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저들의 지식이 제한되어 있었지만 하나님에 의해 받아들여진 사람들의 또 다른 예를 담고 있다. 기생 라합은 하나님에 대한 극히 작은 지식을 갖고 있었지만 성경은 그녀를 믿음의 여자라고 말하고 그녀의 행동은 칭찬을 받았다.(여호수아 2:9, 히브리서 11:31)

나아만은 이교 문화권에 살고 있었지만 그가 믿음을 실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화목을 얻었다(열왕기 하5:15-19).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은 일이 없다는 이유에서 정죄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신의 도덕적 표준을 어긴 사람은 정죄받을 것이다.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을 행한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날이라"(로마서 2:12-16)



* "예수가 십자가에 대신 달린 걸 믿으면 우리 죄가 없어진다" 이런 싸구려(Cheap Grace) 떡복음이 한국교회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아니올시다. 대신 달리신 건 사실인데 "우리도 호리라도 남김 없이 토색질한 건 다 갚고 십자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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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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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5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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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8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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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진보 독재.....민주구라당 파쇼로 가는길........ Y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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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터들이 김호중 시를 지으라카네, 짓고 있지요 박 정 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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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근이 불면증이라카네 그래서 눈이 빨갛다코 박 정 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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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의 여비서 강간 DJ의 성욕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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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태민의 16번째 와이프로💖합방까지 오마이 뉴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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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원어성경연구회🎴 우끼는쨤뽕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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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친미파 득시글 거리는 라라 김순신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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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자들 (5) 김순신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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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남자건 여자건 보톡스인지 콜라겐인지 박 정 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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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근은 왜 티비 예능에 한번도 안보이지 박 정 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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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윙, “윤상현 의원에게 연락한 적도 받은 적도... 아이엠피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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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단순 교체인가 추가 배치인가? 프레시안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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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백범의 길’ 강기석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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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부정선거 카드뉴스 부정선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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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진👩박근혜 수영복(비키니X)+찬물 한바가... 국민 일동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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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설“도둑이 도둑 잡아라” 앙심사연? ☗장자...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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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목사아들 부전자전🔻 전원필독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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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출신이 왜 홍콩 사태에 침묵하냐" 문 대... 홍콩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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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화 운동 희생자 발생 민주화운동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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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웬 호중이헌티 친한 척?쌍둥이 같다카네 박 정 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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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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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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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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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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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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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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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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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개 (1) 짱깨몽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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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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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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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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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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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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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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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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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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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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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1) 권종상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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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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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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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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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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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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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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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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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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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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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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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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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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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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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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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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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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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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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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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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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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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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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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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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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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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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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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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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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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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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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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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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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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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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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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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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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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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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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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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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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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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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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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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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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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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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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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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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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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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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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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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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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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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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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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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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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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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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