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승만 vs 김일성 -무지 웃김✔
  번호 123873  글쓴이 우끼는 쨤뽕  조회 186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2-20 02:16 대문 0

이승만 vs 김일성 -무지 웃김
우끼는 쨤뽕들 -하여간에 엽전궁민들 속성이란 남이나 북이나 다 마찬가지... 등신도들도 마찬가지...
■우리 대통령 이승만 찬가■★←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1&v=II_rh4jgDoU 94초

우리나라 대한나라 독립을 위해 여든 평생 한결같이 몸 바쳐 오신
우리나라 대한나라 독립을 위해 여든평생 한결같이 몸바쳐 오신
고마우신 리대통령 우리 대통령 그 이름 길이길이 빛나오리다.

오-늘은 리대통령 탄생하신 날 꽃-피고 새노래하는 좋은 시절
우리들의 리대통령 만수무강을 온겨레가 다 같이 비옵나이다.


■김일성 장군의 노래■★←클릭!!
김일성 장군의 노래 -북한의 실질적 국가
https://www.youtube.com/watch?v=k6Lr6jLGdCg 21분56초

장백산 줄기줄기 피어린 자욱 압록강 굽이굽이 피어린 자욱
오늘도 자유조선 꽃다발우에 력력히 비쳐주는 거룩한 자욱
아-, 그 이름도 그리운 우리의 장군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만주벌 눈바람아 이야기하라 밀림의 긴긴 밤아 이야기하라
만고의 빨찌산이 누구인가를 절세의 애국자가 누구인가를
아-, 그 이름도 그리운 우리의 장군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로동자 대중에겐 해방의 은인 민주의 새 조선엔 위대한 태양
이십개 정강우에 모두다 뭉쳐 북조선 방방곡곡 새봄이 오다
아-, 그 이름도 그리운 우리의 장군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김선도 김홍도 김국도 김건도 목사
놀렐루야~~~~
서울지역의 어느 대형교회 목사는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라는 행사를 마련하여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는다고 한다. 담임이 직접 신도들 집에 심방하여 축복하면 그 대금이 1천만원정이라고 한다. -광림교회 김선도씨라 한다.

■김홍도 불륜 법정시인, 성직매수시인, 고소취하 10억제의■★←클릭!!
성결교 최대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도 그랬고..” “섹스 할 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뽀뽀하고 싶어.”

"47년간 목회하는 동안 나(김홍도 목사)를 거역하고 비방하고 공격하며 교회를 소란케 한 사람들은, 후에 보면 10년 안에 아들이 죽거나 딸이 죽거나 손자가 죽거나 본인이 암으로 죽거나 많던 재산이 다 없어지고 알거지처럼 되는 것을 보았다. 예외가 없었다."(공갈 협박 14단!! 에구구~ 예수님 뼉다구 걸긴 걸다야!!!!!)

광림교회 김선도씨 예수님을 도려내고 자신이... 말려야 하지 않나?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412100083

「신앙의 독수리」4형제 목사 이야기

어머니 李淑女 전도사의 엄한 교육이 만든 세계 교회史의 희귀 사례… 네 교회 등록교인이 22만 명
이근미
행동하는 反共기독교의 중심인 金弘燾 목사는 아들 부부에게 결혼하는 첫날을 교회에서 철야기도하며 보내게 하고 축의금 전액을 복지단체에 기부토록 했다.

세계적 규모의 대회를 이끄는 형제들
4형제가 함께 성직자의 길을 걸으며,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활발한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광림교회 金宣燾(김선도·74) 원로목사, 금란교회 金弘燾(김홍도·66) 목사, 임마누엘교회 金國燾(김국도·60) 목사, 미국 LA 뉴조이교회 金健燾(김건도·58) 목사가 바로 그들이다.

서울 광림교회와 금란교회는 각각 등록교인이 10만여 명에 이른다.

광림교회는 매주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출석교인이 3만 명, 금란교회는 5만 명이라고 한다. 두 교회는 세계 감리교회에서 등록교인 수로 나란히 1, 2위를 차지한다. 다른 교단까지 합친 규모에서도 全세계 10위 안에 포함된다.

임마누엘교회는 등록교인 1만2000여 명으로 서울 송파·잠실지역에서 가장 큰 교회이다. 감리교系에서는 광림교회, 금란교회, 인천 숭의감리교회에 이어 네 번째 규모이다. 金健燾 목사는 미국에서 목회를 시작한 지 이제 2년을 넘겼다.


『어머니의 교육이 우리를 만들었다』

4형제 목사의 할아버지는 평양신학교를 다녔다. 졸업 1년을 앞두고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학업을 중단하고 고향인 평북 정주군 곽산면에서 교회와 보통학교를 세워 전도사와 교장을 겸임했다.

4형제 목사의 아버지 김상혁 목사는 日帝 때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뒤늦게 목사가 되어 1966년에 세상을 떠났다. 2000년 92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 李淑女(이숙녀)씨는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전도사로 일하다 1982년에 은퇴했다.

4형제가 신앙의 길을 걷게 된 데는 어머니의 영향이 절대적이었다.

『어머니는 온유하고 인정이 많았지만 신앙 면에서는 상당히 강인했습니다. 동생(金國燾 목사)이 초등학교 때 교회에 안 가겠다고 했어요. 아주 추운 날이었는데 어머니가 동생 옷을 다 벗겨서 내쫓았어요. 형님이 중학교 때 강가에 놀러갔다가 큰 옥수수를 갖고 와서 구워 달라고 하자 어머니가 당장 가서 원래 있던 자리에 옥수수를 묶어 놓으라고 하셨지요.

내가 일곱 살 때 남의 과수원에서 익지도 않은 사과를 따왔어요. 어머니가 종아리 걷으라고 하시더니 다리가 벌겋게 부어오를 때까지 때리셨어요. 어머니의 확실한 교육이 오늘의 우리를 만들었습니다』(둘째 金弘燾 목사)


생선 대가리를 삶아 온 가족이 먹어

李淑女 전도사는 생전에 쓴 회고록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에서 「4형제와 매일 가정기도회를 드린 것이 가정교육이었다」고 기록했다. 회고록은 한 편의 드라마 같다.

<우리 부부는 평남 선천에서 살다가 광복을 맞았고, 공산치하에서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많은 박해를 받았다. 1948년 월남할 길을 찾기 위해 황해도 해주로 이주했으나 여의치 않아 6·25 전쟁을 북한에서 맞았다. 장남 宣燾는 신의주의과전문학교에서 노트에 기도문을 쓴 사실 때문에 쫓겨났다가 해주의과전문학교로 옮겨 졸업했다. 병원에서 실습을 하던 중 7월 30일에 다른 실습생들과 함께 인민군에 차출되어 갔다.

남편은 나라를 구해야 한다며 경찰대원들과 함께 백령도로 떠났고, 나는 3남3녀를 데리고 1·4 후퇴 때 남쪽으로 향했다. 배를 타고 13일 만에 도착한 곳은 전북 군산이었다. 내가 바느질로 버는 돈으로는 일곱 식구가 끼니도 때울 수 없었다. 열세 살짜리 弘燾는 목판을 만들어 목에 걸고 역전에서 실, 바늘, 초콜릿, 도너츠 등을 팔았다. 國燾가 논에서 개구리를 잡아오거나 시장에서 생선 대가리를 얻어오면 온 가족이 삶아 먹었다.

國燾와 健燾는 배가 고파 양조장 주인에게 얻은 술지게미를 먹고 교회에 갔다가 픽 쓰러지기도 했다. 나는 자나깨나 인민군에 차출된 큰아들 걱정이었다. 3년 만에 宣燾가 숱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 돌아왔다. 宣燾는 의사 배지를 단 옷을 인민군복 안에 껴입고 더운 날도 벗지 않았다. 유엔군이 北進해서 올라왔을 때 포로가 된 宣燾는 재빨리 인민군복을 벗어 땅에다 묻었다. 인민군들이 포로수용소로 끌려갈 때 宣燾는 국군 의무병으로 복무하게 되었다.

宣燾는 휴가 길에 부산에서 극적으로 나의 친구를 만나 가족들의 소식을 듣고 군산을 찾았다. 驛前(역전)에서 동생들에게 줄 과자를 사려고 얼굴이 새까만 아이에게 다가갔는데, 그 아이가 바로 弘燾였다. 그야말로 「김씨판 弘燾야 우지마라」였다.

전쟁이 끝난 후 남편은 서울 신설동에 37칸짜리 큰 집 차고에다 차를 2대나 들여놓고 우리들을 불렀다. 하지만 곧 사업에 실패해 우리 가족은 또다시 어려움을 겪었다.

宣燾는 낮에 신학공부를 하고 밤에 병원에서 일하며 장차 목사가 될 꿈을 키웠다. 내가 대동商高를 졸업한 弘燾에게 은행에 취직하여 집안을 도우라고 했지만, 弘燾는 신문배달 등을 하며 학비를 벌어 신학교에 진학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基監) 본부 선임총무 이요한 목사의 얘기이다.

『4형제가 모두 목사이고, 게다가 두 분의 교회가 全세계 감리교 수위를 차지하는 성장을 이룬 건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모두들 그분들의 목회 성공을 닮으려고 하죠. 어느 조직이든 100%가 지지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4형제 목사님에 대해 비판하는 세력들도 일부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그분들을 존경하고 목회 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4형제의 특징

이요한 목사는 『4형제 목사가 서로 적당히 모방했다면 큰 성장을 이루지 못했을 것』이라며 『金宣燾 목사의 특징은 「열심」, 金弘燾 목사의 특징은 「끈기」, 金國燾 목사의 특징은 「뱃심」』이라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광림교회는 올해 11월로 51주년을 맞았다.

金宣燾 목사는 1971년에 서울 중구 쌍림동에 있던 광림교회 5代 목사로 부임했다. 金宣燾 목사 부임 이후 교인들이 불어나자 교회 건축 문제가 대두되었고, 1979년 12월 지금의 서울 강남구 신사동으로 교회를 옮겼다. 2400평의 교회에 입당할 때 이미 교인이 3000명에 이르렀다. 5년 후 1만3000명을 돌파했다.

광림교회는 1986년 사회복지법인 광림복지재단을 설립하여 본격적인 사회사업을 시작했다.

1991년 강원도 춘성군에 「사랑의 집」을 개설하여 3차에 걸쳐 사할린 獨身고령 노인 150명을 귀국시켰다. 金宣燾 목사는 사할린 동포 영주귀국을 위해 쏟은 노력을 인정받아 1997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광림교회 기획국장인 박동찬 목사는 金宣燾 목사의 설교 포커스를 「치유」라고 했다.

『교회는 부자동네에 있지만, 실제로 교회 주변에 사는 사람은 전체의 25%밖에 안 됩니다. 상류층보다 중산층과 중하층이 많지요. 金宣燾 목사님의 목회 성공은 위로와 힘이 되는 설교에 있다고 봅니다. 좌절한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하는 설교가 교회성장을 갖고 왔습니다』

金宣燾 목사가 2001년 3월에 퇴임하고 아들 김정석 목사가 담임 목사직에 취임했다. 교회 일각에서 「교회를 세습했다」는 비판여론이 있었다. 박동찬 목사는 『밖에서 시끄러웠지만 광림교회 내부는 별다른 동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김정석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강화도 에덴교회에서 3년간 목회했다. 미국 애즈베리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고 돌아와 광림교회에서 1996년부터 훈련받았다.

박동찬 목사는 『교회 후임은 장로님들의 추천에 따라 적법한 투표를 거쳐 결정됐다』고 했다.


金宣燾 목사는 노력형

『전임목사와 후임목사의 갈등으로 교회가 쇠퇴한 곳이 많습니다. 우리 교회는 40년간 목회하신 아버지의 조언을 따르며, 아들이 교회를 잘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바뀐 뒤 특별히 달라진 건 없습니다. 앞으로 5년간 교인 20만 명 부흥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김정석 목사가 한 달 중 3주일을 설교하고, 한 주일은 金宣燾 목사가 설교한다.

셋째 金國燾 목사는 큰형 金宣燾 목사를 「노력형」이라고 평가했다.

『큰형은 새벽기도가 끝나도 집에 가지 않고 그 자리에 앉아 책을 봐요. 넥타이 푸는 걸 본 사람이 없어요. 형수님이 곰탕국물을 갖고 오면 그 자리에서 먹고 계속 책을 봅니다.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성실성에다 자기 관리가 철저해요. 鐵人이 아니고서야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언제나 긴장되어 있어요』

금란교회는 1957년 이화女大 前 총장 金活蘭(김활란) 박사가 설립했다.

1971년에 金弘燾 목사가 4代 담임목사로 부임할 당시 교회 건평 40평에 교인은 70여 명이었다.

金弘燾 목사 부임 이래 세 번째로 지은 새 성전은 지하 6층, 지상 10층 건물이다. 1만240평 대성전에 1만 명이 앉을 수 있다.

金弘燾 목사는 교회를 향해, 사회를 향해, 감리교단을 향해 「할 말을 하는 목사」로 통한다. 금란교회는 金弘燾 목사의 설교를 수록한 「불기둥」이라는 유인물을 매주 발간한다. 평소 1만 부 발행하지만, 「나라에 관한 중요한 일이나 교회발전에 필요한 사안」이 있을 때면 5만 부를 더 발행하여 전국 교회에 보낸다.

金弘燾 목사는 軍 선교와 주한미군들을 위한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 1990년대 초부터 미군 軍牧들의 요청으로 영어 세미나를 10회 이상 개최했다. 한국 귀순동포 정착협의회 회장을 맡아 탈북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金弘燾 목사는 2003년 1월11일과 19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救國기도회에서 강도 높게 現 정권과 북한을 비판했다. 불이익을 당할 거라는 염려를 하지 않는지 궁금했다.


시대적 사명을 부르짖는 金弘燾 목사

『공산화되면 어차피 교회는 망가지는데 죽을 각오로 막아내야죠. 조용히 제 몸만 생각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지난해 8월 金弘燾 목사가 40일간 구속되어 있을 때 금란교회는 아무런 동요가 없었다고 한다. 사위인 최정열 목사는 당시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교회 헌금은 전체 장로님들로 구성된 기획위원회의 의결 없이는 한 푼도 쓸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公金을 私的으로 썼다는 이유로 구속했습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거론했다가 이미 문제가 없다고 판명되었는데 그 건으로 구속되자 교인들은 모두 억울해했지요. 목사님이 탄압받는다는 생각에서 내부 결속이 강화되었습니다』

金弘燾 목사가 구속되었을 때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주최로 3000명이 모여 서울 정동교회에서 「비상 기도회」가 열렸다.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는 교회 탄압으로 규정하고 「국가안보와 교회수호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넷째 金健燾 목사는 金弘燾 목사를 「철저한 경건주의자」라고 평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결혼하기 전까지 형님 집에서 같이 살았고 신학교 졸업반 때 금란교회 전도사를 거쳐 부목사로 활동했어요. 그때 둘째 형님이 禁食기도하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엄청난 노력을 기울입니다. 성경책과 「메들리」라는 영어책을 언제나 손에 들고 다녔지요. 미국에서 공부한 나보다 형이 영어를 더 잘해요.

교회가 크니까 형님이 자꾸만 구설수에 휘말린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나를 아는 것보다 내가 형을 더 잘 안다」고 자부합니다. 강직성과 정직성, 靈性을 따라갈 수 없어요. 情이 깊지만 칼날 같은 면이 있어요』

金弘燾 목사가 스스로 진단하는 교회부흥의 비결은 「헌신」이다.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잔꾀, 잔머리를 굴리면 교인들이 다 알아요. 우리 목사가 과연 사명에 살고 사명에 죽는가, 이걸 똑똑히 지켜보고 있죠. 진리의 말씀에 입각하여 헌신적인 삶을 사는 게 최선입니다. 교인들의 신뢰를 받으려면 수십 년간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고 진실해야 합니다』

2006년 7월 금란교회에서 세계감리교대회가 열린다. 全세계에서 감리교 순례자 600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셋째 金國燾 목사는 『형들은 굉장히 보수적이고 착하게 자라 목사가 되었지만, 나는 배짱이 두둑했다』고 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청량리의 「블랙 이글」이라는 불량서클의 멤버였다.

담배를 물고 『아버지가 목사지 내가 목사냐』고 대들기도 했다고 한다. 그는 『신실한 부모님과 착실한 형들 밑에서 공연히 반항심이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정신을 차리고, 정치가가 되라는 아버지의 권유에 따라 연세大 정치외교학과에 합격했다.

하지만 돈이 없어서 등록을 하지 못했다. 가슴이 아파서 고등학교 졸업식에는 가지 않았다. 金國燾 목사는 『사흘간 울다가 해병대에 자진입대했고, 혹독한 훈련을 받으면서 삶의 질서가 잡혔다』고 말했다.

金國燾 목사는 제대 후 국방부에 납품하는 별정직 공무원으로 2년간 일했고, 기도원 수영장에서 수영강습을 하기도 했다. 기도원에서 열린 부흥회에 참석했다가 감동을 받고, 1969년에 신학교에 진학했다.

1973년 경기도 성남에서 10평짜리 허름한 집을 마련, 비닐장판을 깔고 청계천에서 밀려온 빈민들을 대상으로 목회를 시작했다. 그의 나이 서른 살이었다. 2년 만에 교인이 200여 명으로 늘었다.


교회 통장이 없는 임마누엘 교회

광림교회가 1975년 송파지역에 지교회를 설립하기로 결정했고, 金國燾 목사가 그 교회를 맡게 되었다. 1976년에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100평짜리 교회당을 지어 입당했으나 6개월 만에 좁아져서 다시 건축하기로 결정했다.

1988년 고딕양식의 유리 교회로 새로 지으면서 임마누엘교회로 改名했다.

초창기에 金宣燾 목사가 와서 1년에 부흥회를 한두 번씩 해주었다. 金弘燾 목사는 교인들을 훈련시키는 세미나를 열어 주었다. 金國燾 목사는 자신이 형들과 달리 교회를 두 번이나 개척했다는 것을 강조했다.

『형님들은 기존 교회에 초빙되어 갔어요. 나는 애기를 낳아 본 엄마고 형들은 낳아 보지 않았어요. 이렇게 얘기하는 건 다 동생된 콤플렉스죠(웃음). 형들은 모든 면에서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나는 신앙적으로는 보수적이지만 방법론에서는 다양합니다. 봄가을이면 인근의 대형 체육관을 빌려 주민들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죠』

임마누엘교회는 교회 통장이 없다고 한다.

그해 들어온 헌금은 그해에 다 지출하기 때문이다. 헌금은 주로 선교와 교육에 사용한다. 매년 교회 모범 청년들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농어촌 목회자 자녀에게 1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교회 인근에 방이복지관을 지어 기부채납하고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임마누엘교회가 세계 15개국에 派送(파송)한 선교사는 모두 20명이다. 지금까지 아프리카 케냐와 탄자니아에 교회 50개와 학교 10개를 지었다. 南美 칠레에 2개의 교회를 개척했는데 현재 1000명씩 모이는 큰 교회가 되었다. 국내 12개의 교회를 지어 주고 재정지원을 하고 있으며, 군인교회 10여 개를 건축했다.


『목사가 잘못하면 교인이 먼저 안다』

넷째 金健燾 목사는 고등학교 때 폐병에 걸려 죽을 고비를 넘긴 뒤 목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1980년에 미국 유학을 갔다가 공부를 중단하고 1982년에 로스앤젤레스에 「나성금란교회」를 개척, 출석교인이 350명에 이르렀다. 1997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경기도 시흥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2년 만에 교인이 두 배로 늘어 등록교인이 2000명이 넘자 「그 형에 그 동생」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그 교회를 그만두고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여 막 부흥이 되려던 시점에 건강이 나빠져 2001년 9월에 미국으로 돌아갔다.

대한기독교감리회(基監) 본부 선임총무 이요한 목사는 광림교회와 금란교회에 대한 여러 비판을 「나무가 높으니까 바람을 타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네 분 가운데 세 분이 목회에 크게 성공한 것에 대해 모두들 신기해하고 그 비결을 알고 싶어합니다. 기독교 용어로 말하면 「자기 부정」, 사회적인 용어로 하면 「자기 희생」이 성공을 가져왔다고 봅니다. 교인들 앞에서 자기를 희생하여 열심히 하고 기도를 많이 한 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基監 본부에서는 「세습문제와 교회공금횡령 사건」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했는지 궁금했다. 이요한 목사는 광림교회 세습문제에 대해 『그 교회의 사정에 맞게 그 교회가 결정할 권한이 있다』고 말했다. 이요한 목사는 金弘燾 목사 구속 사건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그 사건에 대해서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사회가 교회에 대해 비판할 수 있고, 교회도 사회의 비판을 통해 반성할 게 있다면 반성해야겠지요. 하지만 교회는 교회 나름의 법과 문화와 관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는 일반 사회의 잣대로 잴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걸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세습과 횡령 문제에 대해 金國燾 목사는 이런 의견을 냈다.

『세습이라는 말은 맞지 않아요. 세습은 부모의 재산과 직업을 물려받는 겁니다. 우리는 재산이 없어요. 조금 큰 교회니 다른 사람보다 월급을 더 받는 건 있겠지만, 우리는 땅 한 평 받은 거 없습니다. 세습이 아니라 「계승목회」라고 부르는 것이 더 알맞습니다.

언젠가 작은형에게 양수리에 집 한 채 지어서 같이 살자고 했어요. 그러자 형이 「내가 땅 한 평 없이 살았는데 지금 와서 땅 샀다는 얘기 듣기 싫다. 큰 교회서 치부했다는 얘기 듣기 싫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뭐가 부족해서 횡령을 합니까.

우리가 아파트 장사 할 정도의 수준으로밖에 안 보이나요? 처절한 고난과 고통가운데 목사가 됐고, 사명감에서 신성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목사가 문제가 있으면 우선 교인들이 가만있지 않아요. 특히 몇십 년을 한 교회에 있을 수 없어요』


『미국은 아들이 아버지의 교회를 이어받는 일 흔해』

미국 교회의 경우 아버지가 하던 자리를 아들이 물려받는 것을 자연스러운 일로 여긴다고 한다. 부흥사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은 아버지가 운영하던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를 물려받았고, 로버트 슐러 목사의 아들은 아버지의 代를 이어 수정교회 목사로 재직하고 있다.

1심 재판에서 교회 공금 30억여원을 私的 용도로 사용했다며 업무상 횡령죄를 적용하여 금란교회 金弘燾 목사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4형제가 목회를 하면 어떤 프리미엄이 있을까. 金國燾 목사는 형들의 목회 노하우를 전수받는 일이라고 했다.

『예전에는 형들과 자주 만나 종일 목회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하지만 교회가 커지면서 자주 만나기 힘들어졌죠. 큰형과는 나이 차이도 있는데다 자랄 때 떨어져 있었던 시간이 많아 대하기가 좀 어려운 편입니다.

어머니가 특별히 장남을 아끼셔서 우리가 자랄 때 불만이 좀 있었죠. 큰형이 예전에 우리들에게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작은형과는 요즘도 가끔 만나서 목회에 대해 얘기합니다. 서로의 교회에 가서 1년에 한두 번 설교도 하고 교역자들끼리 체육대회도 하죠』


절약이 몸에 밴 집안

金國燾 목사의 사위 조형래 전도사는 4형제 목사의 자녀들이 『다들 쩔쩔매면서 산다』고 했다.

『워낙 알뜰한 분들이어서 우리들도 저절로 절약이 몸에 배었어요. 성공한 기독교 가정의 표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4형제 목사님들이 자녀들을 가르치는 특징은 「편안한 길로 이끌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훈련을 통해 좋은 목회자가 된다고 생각하셔서 과정을 다 밟게 하시죠. 저도 교회 전반의 운영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는 중입니다』

金弘燾 목사는 수요예배가 끝난 뒤 밤에 결혼식을 올렸다. 웨딩마치도, 웨딩드레스도, 예물도 없이 간단히 식을 마친 뒤 첫날밤을 교회에서 신부와 철야기도(밤새도록 하는 기도)를 하면서 보냈다. 결혼식 때 들어온 축의금으로 종을 사서 교회에 달았다.

지난 7월 결혼한 아들 정민씨 부부에게 실반지 하나씩 교환하고 첫날밤을 교회에서 철야기도하며 보내라고 명령했다. 아울러 결혼축의금으로 들어온 7000만원을 모두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기부하라고 권해 아들 부부가 그 말에 순종했다.

金宣燾 목사는 아들 정석씨를 경남 거창고등학교에 진학시키고, 강화도에서 3년간 목회 경험을 쌓게 했다.

金國燾 목사는 초창기 목회 때 생활이 어려워 매일 국수만 먹었다. 그 바람에 아들이 영양실조로 죽을 고비를 넘겼다. 그런 아들을 어릴 때 고생을 해봐야 한다며 강원도 평창의 시골 목사집으로 보내 그곳에서 초등학교에 다니게 했다.

고등학교 때는 미국으로 보내 사촌형 밥을 해주면서 학교에 다니게 했다. 미국에서 대학을 마치자마자 아들을 본국으로 불러들여 해병대 수색대에 입대시켰다. 제대 후 호주 시드니로 보내 사회범죄 심리학을 전공시켰다.

金國燾 목사는 이 모든 훈련이 끝난 후 한국으로 불러 신학대학원에 입학시킨 뒤 임마누엘교회에서 3년간 교육전도사로 훈련시켰다. 대학원을 졸업하자 올해 아들을 강원도 홍천으로 보냈고, 아들 정국씨는 지금 시골교회에서 전도사로 일하고 있다.●




현장사진: 검찰차 덮친 돌격대 & 그왕초!!
겁대가리~~~ 사진▲검찰차를 기습한 김홍도 돌격대!!

▲김홍도 목사를 태운 승용차가 검찰청사를 빠져나가려하자 갑자기 한 신도가 승용차위에 올라타서 구치소행을 저지하고 있다. ⓒ 오마이뉴스 권우성

▲ 14일 저녁 7시 10분경 김홍도 목사가 검찰직원들에 의해 양팔을 잡힌 채 구치소로 향하기 위해 승용차로 이동하고 있다. ⓒ 오마이뉴스 권우성

▲김홍도 목사의 구치소행을 가로막으려는 신도들이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면서 검찰청사내는 난장판이 되었다. 일부 신도들은 기자들의 취재를 폭력으로 가로막기도 했다. ⓒ 오마이뉴스 권우성

홍도의 또다른 문제는 교인들에게 폭력 시위를 부추긴다는 점에 있다. “꿈쩍도 안하고 있는 교인이 있어요!”라고 질책 하면서...

김홍도 “지난번 MBC앞에서 시위할 때 나와서 최루탄을 맞고 곤봉을 맞으면서도 열심 외치면서 동참하는 것을 볼 때 얼마 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난주일 말씀드린바 와 같이 MBC와의 싸움은 사탄과의 영적 싸움입니다.

교파를 초 월해서 지지 성명서가 나오고 격려의 편지가 엄청나게 옵니 다. 기도하는 분들은 이것이 영적 싸움이라는 것을 다 알 고 기도해 주고 격려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단 내에서 불신앙 의 무리들과 나를 시기하고 미워하는 무리들이 외적이 침입해 들어오는데, 총 뿌리를 안으로 들이대는 무리들도 있 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할 줄 믿습니다.“

“김목사가 할 말이 있으니 만나자는 제의에 북악PARK 호텔 커피숖으로 나갔으며 내 얼굴을 아는 사람들이 많으니 조용한 곳에 가서 잠시 이야기 하자는 말에 무심코 따라 들어간 것이 오늘까지 씻지 못할 오점과 고통을 안겨다 줄 줄은 상상치도 못하였습니다.” - 김홍도가 유혹해서 덮쳤구나!! 배영애 여인을!!

4형제 목사로 유명한 감리교의 김선도(아들세습) 김홍도(사위세습) 김국도(징검다리세습) 김건도목사는 빅브라더스목사다. 장남 김선도는 7만의 광림교회, 차남 김홍도는 10만의 금란교회, 삼남 김국도는 만명 넘는 임마누엘교회를 세웠다. 해외에서 목회하는 막내 김건도목사는 빅브라더스에 끼지 못하고 있다.

배영애에게 3억5천을 뜯기고도 변호사가 코치를 잘못해 법정에서 불륜 시인했다고 잡아 떼는 김홍도는 장로들 앞에서 불륜 시인한 바가 있다.




김홍도와 꽃뱀
흥미진진~~~~
독수리4형제 김선도 김홍도 김국도 김건도 -김정식, 김정민, 김정국에게 세습.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7 -원래 월간 신동아기사.
● “법정에서 ‘불륜 고백’ 인정한 건 변호사의 잘못된 코치 때문”
● “신앙 없었다면 자살했거나 몇 놈 쏴 죽였을지도”
● “감독회장 선거 때 돈봉투 돌린 건 관행”
● “‘아들 목사’ 후임자 추대는 세습 아닌 교인들 총의”
● “여자 문제, 돈 문제? 천주교, 불교는 훨씬 더 심해”
● 유모 장로 “고소 취소 조건으로 10억 제의 받았다”
● ‘불륜’ 배씨 “김 목사는 회개하고 교인들에게 사죄하라”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412100083
4형제 목사의 할아버지는 평양신학교를 다녔다. 졸업 1년을 앞두고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학업을 중단하고 고향인 평북 정주군 곽산면에서 교회와 보통학교를 세워 전도사와 교장을 겸임했다.

4형제 목사의 아버지 김상혁 목사는 日帝 때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뒤늦게 목사가 되어 1966년에 세상을 떠났다. 2000년 92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 李淑女(이숙녀)씨는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전도사로 일하다 1982년에 은퇴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2123
"47년간 목회하는 동안 나(김홍도 목사)를 거역하고 비방하고 공격하며 교회를 소란케 한 사람들은, 후에 보면 10년 안에 아들이 죽거나 딸이 죽거나 손자가 죽거나 본인이 암으로 죽거나 많던 재산이 다 없어지고 알거지처럼 되는 것을 보았다. 예외가 없었다."

금란교회 김홍도 원로목사가 "주의 종을 비방하고 반항하면 안 된다"고 설교했다. 특히 자신의 경험을 들어, 목회자를 비방하면 가정이나 개인 신상에 안 좋은 일이 생긴다고 했다.


http://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970
한국 교회 망신시키는 '슈퍼 3형제'
세습에 망발, '무대뽀' 정신 돋보여…누가 한국 교회를 욕 먹이나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신경하 목사)에는 이른바 '슈퍼 3형제'로 불리는 목사들이 있다. 김선도 목사(광림교회 원로)와 김홍도 목사(금란교회 동사),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가 주인공이다. 이들 앞에는 '슈퍼'라는 이름이 붙지만, 이 단어가 그리 긍정적이진 않다. 3형제 때문에 감리회는 2000년 초부터 시끄러웠다.

최근에는 셋째 김국도 목사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감리회는 감독회장 선거가 끝난 지 2주가 지났지만, 아직도 혼란을 겪고 있다. 김국도 목사와 고수철 목사(흑석동제일교회)는 서로 자신이 감독회장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감리회는 교단 분열까지 거론될 정도로 골이 깊게 패였다.

교회법·사회법 모두 무시한 셋째 김국도 목사
감리회 교단법인 '교리와 장정'과 사회법에 따르면, 김국도 목사는 감독회장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 법원은 9월 24일 김국도 목사는 감독회장 후보 자격이 없다고 판결했다. 2001년 법원으로부터 1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은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김국도 목사는 형 김홍도 목사의 불륜 상대로 거론된 배 모씨를 향해 '꽃뱀', '전과자' 등의 표현을 썼다가 명예훼손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감리회 선거법 제13조(피선거권) 6항에는 감독회장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자격으로 '교회 재판법이나 사회 재판법에 의하여 처벌받은 사실이 없는 이'라고 분명하게 명시하고 있다.

4형제 중 제일 큰 형인 김선도 목사는 2001년 아들인 김정석 목사에게 교회를 물려줬다. 당시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 등이 세습 반대와 관련한 포럼을 열었지만, 광림교회 교인들이 난입해 소란을 피운 일화는 유명하다. 물론 포럼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2008년에는 경기도 분당에 있는 광림남교회 건물을 한국 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구원파 박옥수 씨 측의 '기쁜소식분당교회'에 팔았다.

망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둘째 김홍도 목사

둘째 김홍도 목사도 만만치 않다. 그 역시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다. 김홍도 목사는 2000년 6월 1심인 서울지방법원 북부지원 형사 4부(판사 김병운)로부터 '위증'과 '업무상 배임' 등으로 7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06년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750만 원의 최종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2007년 대선을 앞두고는 8월과 10월에 이명박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지지해 선관위로부터 경고를 받았고, 2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김홍도 목사 역시 형을 따라 자신의 아들에게 세습을 했다. 2008년 4월 김 목사 자신은 은퇴하며 동사목사라는 호칭을 얻었고, 아들 김정민 목사는 금란교회 담임목사가 됐다. 은퇴 축하도 아닌 찬하 예배를 드렸고, 신경하 감독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이 3형제는 교회법은 물론 사회법까지 무시하고, 유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반성의 말 한마디 없이 목회를 하고 있다. 이들에게 '슈퍼'라는 단어가 붙는 건 아마 이 때문일지 모른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0987272

좌로부터 김선도, 김홍도, 김국도목사 삼형제ⓒ 각 교회홈페이지 갈무리

미국에 있는 김건도 목사와 함께 이들 네 사람은 그야말로 한국 감리교회의 역사요 전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목회자들의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에 있는 선도, 홍도, 국도 삼형제 목사들의 발자취는 그리 아름답지 못합니다. 하는 행동과 말, 그리고 설교와 처세들이 하나같이 독선적이며 교만하고 빛과 소금은커녕 세상의 지탄과 비난의 대상이 돼 버린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 아들들이 바로 오늘날 한국 감리교를 대표하는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목사, 미국 LA 연합감리교회 김건도 목사입니다. 이들 네 교회의 교인 숫자를 모두 합하면 무려 20만 명에 이를 정도라고 합니다.

세습비리 김선도, 불륜횡령 김홍도, 막말윽박 김국도.. 총체적비리 삼형제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는 한국 최고의 감리교회인 광림교회를 담임하던 1992년 춘천시 인근의 임야 13만여 평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묘지 설립허가를 둘러싸고 로비를 벌이다가 뜻대로 되지 않아 로비스트와의 관계를 부인하다가 김선도 목사가 써준 각서가 드러나면서 물의를 빚었고(관련기사) 이어 교회주변 15채의 빌라를 매입해 임대수입을 챙겼다는 의혹과 함께, 교회 부지를 구원파에 팔아넘겼다는 의혹으로 다시 한 번 도마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김선도 목사의 결정적인 실책은 아들 김정식 목사에게 광림교회를 세습한 사건이었습니다. 권력의 탐욕이 김선도 목사의 눈을 멀게 해 버린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김선도 목사의 비리는 그 동생 김홍도 목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김홍도 목사는 그야말로 부정과 비리의 종합세트로 정평이 나 버립니다. 김홍도 목사는 2000년 6월 '위증’과 '업무상 배임’ 등으로 7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06년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750만 원의 최종 유죄 확정판결을 받기까지 각종 비리로 얼룩진 실상이 낱낱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그런 와중에 2006년 5월 당시 30대 초반의 막내 아들인 김정민 목사에게 교회를 세습합니다. 이 또한 김선도 목사에 이어 형제가 나란히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하는 진풍경으로 남아있습니다.

최근에 감독 선거를 둘러싸고 논란을 일으키는 셋째 김국도 목사의 경우도 그 형들의 행보와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는 예전부터 자기의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줄 것이라는 의사를 밝히면서 사태를 미연에 예방하려고 하는 등 몸을 사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최근 CBS 사목에게 "너 이 바닥에서 목회하고 싶냐?"고 협박을 하는 등 안하무인적인 태도를 보여주는가 하면, 지난 2001년 김홍도 목사가 내연의 여인으로부터 곤경을 당할 때 김국도 목사가 이 여인을 전과 18범으로 모는 편지를 감리교 목사들에게 발송한 사실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의 실형을 받았습니다.(관련기사)

법과 규칙보다 권력 앞에 굴복하는 감리교단, 삼형제에게 놀아나다

이들 삼형제가 이처럼 오만방자한 행태를 지속할 수 있는 이유는 감리교단의 눈치 보기가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김홍도 목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을 때도 감리회 서울연회는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이번 김국도 목사의 자격정지 처분에 대해서도 감리교단의 어정쩡한 태도가 문제를 확산시켰다는 비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들 형제들이 가진 막강한 힘은 감리교의 교리나 헌법보다 우선한다는 사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5587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목사 세습 마침표
기감 11월 임면 공고, 김정국 목사 담임목사 임명 소식 공지
지난해 9월 25일, "부모가 담임목사로 있는 교회에 그의 자녀 또는 자녀의 배우자는 연속해서 동일 교회의 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는 이른바 '세습 방지법'이 감리회 입법의회에서 통과돼, 임마누엘교회 목사직 세습은 불가능한 듯했다. 그러나 임마누엘교회는 '연속해서'라는 문구의 허점을 파고들어 편법 세습을 단행했다. 임마누엘교회는 지난 2월 이완 목사(다문화가족임마누엘교회)를 잠시 담임목사에 앉혔다가 아들인 김 목사를 다시 담임목사로 임명하는 징검다리 세습을 시도했다.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예레미야 5:30~31)




☩중대발표☩ 사진 화보로 보여주는...
끝내주넹~

교회세습 목사 사진 명단 총정리, 사진화보로 보여주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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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한두시면 꼭 깨어나게 되는데,습관이네요 마파람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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