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하라 세츠코>>>김태희=이영애
  번호 123815  글쓴이 💖  조회 200  누리 5 (35,40, 0:7:8)  등록일 2020-2-17 01:55 대문 0

하라 세츠코>>>김태희=이영애
심층취재 하라 세츠코(1920-2015)에 비하면 김태희나 이영애도 한수 아래군요.
오즈 야스지로 영화를 상징하는 착한 딸, 착한 며느리로써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영원한 성처녀' 라는 이미지로 유명. 만춘(1949)에서는 홀아버지 때문에 시집을 가려하지 않는 노처녀, 동경이야기(1953)에서는 2차대전에서 남편을 잃고도 시부모를 정성을 다해 모시는 둘째 며느리 등 일본 홈드라마에서의 '착한 딸/며느리'의 이미지를 영원히 굳히게 되었다.

♥♥하라 세츠코>>>김태희=이영애 우측얼굴 3장
2차 대전 전에 이미 일본의 최고 인기 여배우로 군림하였다. 독일 순방을 가 환영받았고 히틀러와 괴벨스도 영화를 관람했다고 한다.

1963년 이후 갑자기 은퇴하여 도쿄 인근 가마쿠라에서 독신으로 은둔생활하며 대중에게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매스컴의 노출을 워낙 철저하게 차단하고 살았기에 하라 세츠코의 존재 자체가 일본 영화계 최대의 수수께끼라는 말이 돌 정도였다.

NHK의 보도에 따르면 2015년 9월 5일에 이미 타계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보도가 나온 게 49재도 한참 지나서인 11월 25일(...). 생전에 본인이 자신이 죽더라도 절대로 주변을 소란스럽게 하지 말아달라는 말을 남겼기 때문에 관계자들이 의도적으로 주변에 알리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생전에 워낙 철저히 은둔생활을 한 탓에 은퇴이후의 자료가 전무하다시피 해서 매스컴에서 사망소식을 보도할 때도 현역시절의 흑백사진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동경이야기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설문조사에서 시민 케인, 현기증(미국 영화), 게임의 규칙,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함께 다섯 손가락에 드는 영화이다.

이러한 은둔 성향에서 유래한 별명이 "일본의 그레타 가르보' 기묘하게도 두 사람 모두 평생 독신으로 살은 것도 똑같다.




강도의 소굴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것
충격 & 경악 -결국 “내는놈 따로 먹는놈 따로”군.
‘법인 사유화’는 배교적 헌금 횡령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당당뉴스 신성남 | sungnamshin@gmail.com

교회 돈으로 세운 학교, 병원, 언론사,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유지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한다. 교회는 돈만 내고 실제적 운영권이 없다.

자손 대대로 사유화


그나마 초기엔 독립된 법인으로 일부 장로들이 더러 들러리 이사로 참여하나 나중에 보면 결국 목사 가족들이 주도권을 잡아 대대로 사유화한다. 이건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이다.

그들은 법인의 명목으로 땅 사고, 건물 사고, 직원 고용하고, 경비 지출하고, 비품 사고, 그리고 필요시 자산을 재투자하며 부풀린다. 합법을 가장한 교회 재산의 전형적인 사유화 수법이다

교회의 돈을 투입하여 독립적인 학교법인, 사단법인, 그리고 재단법인을 설립해서 은퇴 후 이사장으로 가는 것 또한 삯꾼 목사들이 아주 선호하는 방법이다. 심지어 해외에 신학교나 선교단체를 만들어 놓고 교회 돈을 빼돌리는 목사들도 적지 않다. 이게 얼마나 큰 액수인지 소위 전별금이란 건 아예 푼돈에 불과하다.

더구나 대형 교회들만 법인 설립을 좋아하는 게 아니다. 지금은 웬만한 중소형 교회들도 이걸 제대로 못 하면 바보다. 큰 교회는 크게 작은 교회는 작게 자기 능력대로 아주 알뜰하게 교회 돈을 빼간다.

그래도 대다수 순진한 교인들은 자기 교회 목사가 신학 교육이나 해외 선교나 병원 사역에 혼신의 힘을 쏟는 걸로 착각하고 오히려 보약까지 사서 바치며 아멘한다.

교회 망해도 목사는 개부자

오래 전부터 내가 아는 어느 한인 교회의 목사는 일찌기 이 방면에 크게 눈을 뜬 사람이다. 교인 수가 150여명 정도일 때에 교회 돈으로 군소 신학교를 위한 법인을 만들고 낡은 건물을 사들인 후에 목사 부인과 딸이 이사가 되었다.

그리고는 특별한 업무도 거의 없는 그 딸에게 매월 고액의 급료를 지불하고 있다. 건물 일부는 임대료를 짭잘하게 받고 있고 건물값도 많이 올라 지금은 간단히 수십 억 원의 부자가 되었다.

물론 그 신학교 법인은 교회와는 별 상관이 없이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현재 그 교회나 신학교는 거의 망하기 일보 직전이지만 그래도 목사 가족은 여전히 부자다. 이를 눈치챈 일부 교인들이 어쩌다 항의하면 “교회 소란 피우지 말고 당장 나가라”고 적반하장으로 발끈한다. 결국 양심적인 교인들은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나간다.

여기서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종교판 사기꾼들은 반드시 좋은 일도 적당히 병행하면서 돈을 빼간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매우 영리하고 교활하다. 대놓고 나쁜 일만 하면 누가 자신을 지지해줄까.

부패한 목사들은 가장과 과장과 포장의 명수다. 실제로는 가장 악한 일을 하면서도 가장 선한 일처럼 선전한다. 사탄은 흔히 광명한 천사처럼 우리에게 다가온다.




헌금 횡령 수법의 진화

우리는 종교 사기꾼들의 위선적 선행에 속지 말아야 한다. 교회 재산을 빼돌린 목사들은 늘 겉으론 경건한 척 하며 주일마다 강단에서 설교 쇼를 한다. 하지만 교회 돈이 투입된 대부분의 법인에는 목사의 검은 그림자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단지 극소수의 아름다운 예외가 있을 뿐이다.

한국교회는 전체 헌금의 약 4%만이 구제에 쓰였다고 한다. 그럼 나머지 96%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상당수의 뭉치돈은 이런 수법으로 목사들의 속주머니로 흘러들어 갔다. 이런 배교적 행위는 감히 잔챙이 도둑 가롯유다도 따라하기 힘든 경지다.

난 요즘 어떤 목사가 무슨 사업을 한다는 소리만 들으면 먼저 겁부터 난다. 또 얼마나 교회 돈을 가지고 장난을 칠까 빤히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그 교묘한 수법 또한 날로 진화하여 바닥이 전혀 안 보인다.

근자에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여러 대형 교회 목사들의 행태를 보면 더욱 실감이 난다. 기독교 계통의 K신문과 M병원의 이사장이 누구인지 확인해 보라. 교회 돈을 이용하여 만든 각종 잡다한 법인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교회에 돈이 약간만 고이면 수시로 이런 짓을 한다.

게다가 이들 대부분은 아주 소문난 개부자다. 심지어 아들이나 딸이나 장모나 사위까지 덤으로 개부자다. 과연 순수한 목회만으로 그런 터무니 없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오늘날 한국 개신교의 시대착오적 무더기 ‘교회 세습’은 결코 우연히 일어나고 있는 게 아니다.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윤법규 (122.101.20.49)
2018-10-25 14:24:10

신성남님의 컬럼을 읽으신분들중에 일부 마음이 불편한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계실것 같습니다. 엇그제 PD수첩에서 M교회에서 교회돈을 빼돌려 주의에 부동산과 전국에 있는 땅들을 매입해 놓은것이 다 뽀록이 났습니다. 결국 이런짓(?)들을 하기 위해 목사가 되고 교회를 개척하고 그러시는가 보지요.



신성남 작가 신간알림 소식
국적 뉴질랜드
학력 뉴질랜드 와이카토대학교 대학원 공학 박사
한국항공대학교 항공공학
경력 당당뉴스 칼럼니스트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역임





현지취재☦해외한인가족 놀면서 월수 수백~☦
현지취재☦해외한인가족 놀면서 월수 수백~☦

심층공개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여러분! 교회 좀 다니분은 다 아시는 거! 하나님의 속성중 하나가 "시험을 받지 않으신다"는 겁니다. 근데 성경에 단한군데 예외적으로 하나님이 시험해보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걸 이용하여 헌금을 우려냅니다. 바로 아래 대목입니다. 월급의 1/10조이니 얼마나 우려 쳐먹는가를 알수 있습니다. 구제엔 1-2%만 사용하고 축재하여 아방궁같은 교회 지어 먹사 지이름으로 등기해놓고 자식색끼들에게 세습해줍니다. 순복음은 조용기 일족들이 전부 달겨붙어 해쳐먹는 조용기 주식회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말라기 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LA 한국일보 특집부장의 폭로글●
데스크의 창 입력시간 : 2004-09-24

‘번영의 복음’ 그리고 모금

(LA 한국일보 편집부국장)
엊그제 동성애 스캔들이 터져나온 TBN의 폴 크라우치 목사는 동성애 뿐 아니라 엄청난 축재를 해온 것으로 드러나 교계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난 19일과 20일자 LA타임스는 ‘번영의 복음, 신앙과 현찰 위에 세운 목사의 제국’이란 제목아래 크라우치 목사부부가 운영하는 TBN의 실상을 낱낱이 폭로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세계 최대규모의 기독교 케이블방송인 TBN은 일년에 두차례 실시하는 기도 프로그램(Praise-a-thon)을 통해 시청자들로부터 무려 1억7,000만달러를 걷어들이고 있다. 이 외에도 비디오 판매, 에어타임 대여, 이자수입, 부동산수입 등이 5,000만달러를 상회하는 등 네트 자산이 5억달러가 넘는다.


크라우치 목사가 이처럼 대제국을 이룩한 바탕에는 소위 ‘번영의 복음’(Prosperity Gospel)이라는 ‘내가복음’이 깔려있다. ‘헌금을 많이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번영의 복음’을 외치며 그가 자주 사용해온 독려어구들은 다음과 같다.

“헌금을 하면 하나님이 물질의 축복을 내려주신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꾸어드리는 것이니 곧 돌려주신다” “많이 헌금할수록 많이 받는다” “헌금했는데도 축복을 받지 못했다면 그것은 축복을 막고 있는 그 무엇, 즉 충분히 헌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TBN을 통해 은혜 받고도 헌금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물질을 도적질한 것이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 바치는 사람을 특별히 더 사랑하신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들 아닌가?
그는 심지어 돈 없는 사람은 크레딧 카드로 내면 30일내로 하나님이 갚아주신다고 했고, 성경 말라기의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는 구절과 ‘주라 그리하면 넘치도록 받으리라’, ‘30배, 60배, 100배 결실을 맺는다’는 구절들을 단골로 사용했다.

TBN을 보고 헌금하는 시청자들은 대부분 시골에 사는 저소득층 미국인들, 웰페어를 받는 노인들이 많고 헌금액수는 평균 50달러이하다. 그 헌금들을 모아 사장 목사는 연봉 40만달러, 부사장 아내는 36만달러를 받고 있고 두 아들을 포함해 온 가족이 방송국 간부들이며, 720만달러짜리 전용제트기와 뉴포트비치의 800만달러짜리 저택 2채, 애로헤드 호숫가 별장, 텍사스 목장을 포함해 미전국에 모두 캐시를 주고 구입한 30채의 저택을 소유하고 있다.

그런데 목사부부의 이러한 호화판 생활에 대해 일부 골수 시청자들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축복이며 열매인 증거’라고 옹호한다니 사람의 우매함이란 어디까지 갈 수 있는 것일까?

이야기가 좀 빗나가지만, 한인 교계에서도 여러 모양으로 실시되는 ‘모금’에 관해 성도들이 주의를 기울이면 좋겠다. 교회 밖에서 사역하는 단체, 목사, 선교사들이 끊임없이 미디어를 통해 모금행사와 캠페인을 벌이고 지원을 호소하는데 그렇게 모금한 돈들이 어떻게 쓰여지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돈을 내는 사람도 묻지 않고, 받은 사람도 발표하지 않으며, 감시하는 눈길도 전혀 없으니 말만 잘하면 ‘공돈’이 굴러 들어오는 ‘모금사역’은 거의 중독성을 띄게 되는 모양이다.

모금이란 것이 아무래도 미디어를 통해야 잘 되는 터라 틈만 나면 타운에서 특수사역을 하는 수많은 단체들은 신문, 방송에 나오려고 아우성을 치는데, 그 결과 같은 사역을 하는 단체들간에 경쟁관계가 형성되어 절대 협력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를 헐뜯으며 심한 경우 투서 돌리기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우는소리’를 잘하여 모금을 잘 한다는 어느 목사는 부자동네에 살면서 자녀들을 모두 사립학교에 보냈다고 손가락질 받기도 하고, 해외선교를 한다며 툭하면 모금 캠페인을 펼치는 한 단체는 ‘주 사역이 모금’이라는 빈축을 사기도 한다.

특히 가보기 힘든 해외나 오지에서 사역한다며 헌금을 호소하는 경우 잘 알아볼 필요가 있다. 과거 북한선교가 한창일 때 북한과 중국을 다니는 목사들 사이에서는 누가 진짜고, 누가 가짜니, 목사를 사칭한 사기꾼과 보따리 장사들이 판을 친다는 등의 이야기가 무성했다.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정말 오지에서 삶을 바쳐 선교하는 분들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일을 하자면 돈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끊임없이 정기적으로 모금운동을 벌여야만 계속할 수 있는 일이라면 좀 이상하지 않은가? 또 그렇게 꼭 필요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면 미디어보다는 하나님께 호소해야 정상이 아닌가?

돕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낸 돈으로 무슨 일이 이루어지는지 잘 알고 경계하자는 것이다. 한국판 ‘번영의 복음’이 나오지 않도록.

정숙희<특집2부 부장·부국장 대우>


▲위 정숙희 부장의 폭로는 글자 하나 한틀리고 오래전부터 익히 들어온 사실들이다.
▲오래전부터 인터넷 게시판들에 맹폭격 되어온 아래 폭로글의 한 대목을 보자!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12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




★곽선희 "넌 내 마지막 여자야!"-기가톤급 폭로★

“여러분, 우리 목사님은 백년에 한 번 날까 말까 하는 인물이지요?”, “우리 목사님은 간음해도 좋지요?”, “살인해도 좋지요?” 그 구호가 떨어질 때마다 제직들은 큰 소리로 “아멘, 아멘”하며 화답했다.(한국교회 이대로 좋은가 p159 /이진우)

“넌 내 마지막 여자야”, L씨의 전임 비서에게는 “너와 나의 관계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자”(이 소리 한 양아치 먹사는 곽선희라고 장신대 이사장, 소망교회 담임, 퍼온이 첨언)

소망교회는 이명박이 건물 지어주고 울나라 기라성같은 장관, 국회의원, 총장, 사장, 교수, 판검사, 의사들이 다니는데 왜 이리 개판인고??? 소망교회 곽선희의 불륜문제로 이미 20년전에 황산성 여자변호사가 통합의 최고원로인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에게 고성으로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는 목사 18명, 신도 7만명에 이르는 대형 교회로, 전·현직 장관 60여명, 대학총장 10여명, 유명 연예인 150여명이 다니는 등 고위층 인사나 고학력자들이 많이 다니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이복렬목사-권전도사대화(6)-합의금 4억 7천만원에 대한 진실
이복렬목사 : 곽선희 목사님(소망교회, 통합측 최고 최대 엘리트교회)도 그렇게 했어. 김홍도 목사님(금란교회, 세계최대 감리교회)도 그랬고..
이복렬목사: 섹스 할 때도 편해! 섹스 할 때는 그렇게 편할 수가 없어 몸도 마음도 편해! 어. 좋아. 으허허허... 당신도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집에서 못했지? 너무 오래 안했어. ... 뽀뽀하고 싶어.
서울신학대학이 소속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모교회이자 제일 큰 교회인 중앙성결교회(원로목사 이만신, 담임 이복렬목사).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815


IP : 107.167.116.x
[1/2]     IP 95.174.66.x    작성일 2020년2월17일 02시17분      
아직 안죽었냐?
[2/2]   Ŕt  IP 107.167.106.x    작성일 2020년2월17일 04시58분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현재 한국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 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였다-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이 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김동길: “이 이가 거짓말을 잘하는데 말야, ‘기도하는 입으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야! 이런 죽일놈이 어디 있어? 엉. 그 전부 거짓말이거든. 아니, 내가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그놈을 직접 아니까 하는 얘기야. ”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일제 강점기: "과연 크리스천은 다르다"
☨해방 이후: "설마 크리스천이 그런 나쁜 짓을 해?"
☨6.25후: "예수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할 수 없군"
☨요즘: "예수 믿는 놈들이 한술 더 떠"
마태복음23:15절을 보면.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한경직의 전두환 축복기도■★←클릭!!

5.18직후 전두환을 한경직목사가 조찬기도회서 축복기도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devil)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4769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36379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1973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5627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196546
40
80
07-13 13:35
124446
천안함 사고를 목격한 초소 위치를 알려줄게 正추구 3
0
0
03-31 21:45
124445
난 이낙연 같은 넘은 필요없다. 들어오고 시프면 들와 엿장수냐 5
0
0
03-31 20:02
124444
오늘밤 8시30분에 mbc every 원에서 미스터 트롯 예능... 마파람짱 4
0
0
03-31 17:52
124443
3월 십팔일은 그야말로 십팔놈의 날이었네 마파람짱 4
0
0
03-31 17:44
124442
가디언, 한국 대 미국 같은 시작 다른 결과: 트럼프 ... 뉴스프로 36
5
5
03-31 14:34
124441
[이정랑의 고전소통] 선성후실(先聲後實) 이정랑 19
0
0
03-31 12:51
124440
남조선 사람들은 은근히 일본인보다 더 일본걱정 하네 김순신 166
20
0
03-31 09:49
124439
제주 도민들이 ‘강남유학생 모녀 1억 3천만원 소송’... 아이엠피터 45
0
5
03-31 09:27
124438
여자들은 투정거리는 것 뿐이니 건드리지 않겠다. 간다. 9
0
0
03-31 08:50
124437
내잎을 건드렸으니 피값은 무조건 받겠다. 낙장불입 15
0
0
03-31 08:28
124436
허경영😎강간범도 공천 8억받아🔞 보조금 타내 118
10
5
03-31 08:13
124435
자결해라 6
0
0
03-31 07:53
124434
경기도의회가 탄핵을 하지 않았는데 재판장이 탄핵을 ... 주제파악해 8
0
0
03-31 07:50
124433
❎썩어문드러진 정치검찰 원래 그러고 사는 장도리만화 124
20
5
03-31 01:02
124432
😎황교활 갈팡질팡 우슴꺼리😎 국민일동 129
20
5
03-31 01:00
124431
그런건 꿈틀거리는 거야 - 밟지마 13
0
0
03-30 20:31
124430
경기도의원이 135명이잖아 - 언급할 가치가 없다. go 17
0
0
03-30 20:28
124429
황교안이 짓밟은 아람회사건 피해자들의 원상회복을 ... (1) 사람일보 56
5
5
03-30 13:52
124428
이제 남조선도 경제노예화->경제민주화로 가자 김순신 123
10
0
03-30 12:13
124427
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움, 문재인이라는 부끄러움 대깨문 60
5
0
03-30 11:54
124426
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움, 황교안이라는 부끄러움 권종상 82
0
5
03-30 11:49
124424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는 세 번째 브리핑 (1) 신상철 152
0
5
03-30 10:29
124423
‘문재인 심판’ 내건 서병수 전 부산시장…부산노동... 아이엠피터 93
0
5
03-30 09:05
124422
정치포탈 서프라이즈 들어오기 무지 어려워졌네용 마파람짱 22
0
0
03-30 06:14
124421
암환자 아버지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한 아이는 잘못되... 마파람짱 16
0
0
03-30 05:31
124420
💖격조높은 주방장 오른손이 한걸 왼손 모르게 128
30
10
03-30 01:44
124419
개불천 신자👩이은재의원 웃다 죽을뻔 131
30
10
03-30 01:40
124418
이런 병신이 어떻게 대통령이냐? 문재앙 53
5
0
03-29 21:49
124417
의미? - 철학자를 사랑하는가 보지? 간다. 11
0
0
03-29 16:27
124416
🔴문재앙 뜻 ㅋㅋㅋ🔴 (1) 웃다 죽을뻔 160
20
0
03-29 04:15
124415
🔴인도경찰 코로나 단속 몽둥이찜질🔴 동영상 152
30
20
03-29 01:58
124414
"😎전두환과 MB의 차이"❎웃다죽을뻔 일리 있음 155
30
20
03-29 01:50
124413
코로나19, 교회는 어떻게 변화해야 될 것인가? 시골목사 34
0
0
03-28 18:43
124412
병원들은 왜 코로나에만 올인했을까? 마파람짱 26
0
0
03-28 18:15
124410
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한지 코로나 사태만 보아도 알겠... 마파람짱 20
0
0
03-28 12:39
124409
피고 김성주는 왜 정동영후보를 고발 못하나??? YK 35
0
0
03-28 12:38
124408
❌죽지 않고 천국에 간 3경우❌ 💖 141
30
25
03-28 10:09
124407
🚫성폭행 치외법권지대🚫 주의 검 133
30
30
03-28 10:04
124406
그래도 일왕에게 맞춰줘야지 10
0
0
03-28 09:38
124405
세대교체를 해야겠군 8
0
0
03-28 09:35
124404
일본은 최소 10배로 보면 되겠군-13000 이상이야 갤럽 15
0
0
03-28 08:51
124403
결정적인 순간마다 패착을 두는 김어준을 보면 0042625 40
5
0
03-28 05:27
124402
새벽 한두시면 꼭 깨어나게 되는데,습관이네요 마파람짱 15
0
0
03-28 03:29
124401
코로나는 이제라도 퇴직해야 정답 아닌가요? 마파람짱 9
0
0
03-28 02:58
124399
검찰총장 님은 이제 사퇴해야 정답이 아닌가요? (1) 김순신 136
20
10
03-27 19:55
124398
이혼에 사기당하시기까지 .코로나는 사기꾼들이나 잡... (1) 마파람짱 37
0
0
03-27 18:05
124397
이런글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도움주신다면 감... 못믿을조사 32
0
0
03-27 17:40
124396
G20. 6.000조원 풀어서 코로나 대응 김순신 167
5
0
03-27 12:47
124395
삼륜(三輪)의 뇌물사건, 윤우진, 윤대진, 윤석열 0042625 56
0
5
03-27 09:19
124394
천안함 10년 2심재판서 밝혀진 의혹 8가지 (1) 미디어오늘 293
10
5
03-27 08:48
124393
여기엔 다시 오지마라 culling 32
0
0
03-27 08:48
124392
천안함 비극 10주기 , 국제적인 영구 미제 사건으로 ... (1) 프레시안 170
0
5
03-27 08:44
124391
“5공 청산 짓밟은 황교안 후보는 물러가라” 사람일보 104
0
5
03-27 08:38
124390
🔞코로나19이 강적이면 무적은??🔞 장도리 만화 163
30
30
03-27 01:39
124389
하나님 이름 더럽히는😎사깃꾼 회개의 시간 152
30
30
03-27 01:29
124388
쏘리꾼 비투비 정일훈 코로나 환자 27
0
0
03-26 23:00
124387
👍총선 포스터 (1) ♥️ 45
5
0
03-26 22:46
124386
대구학생은 본인이 코로나 의심스러워한게 아닌데 왜?... 마파람짱 23
0
0
03-26 16:55
124385
문재인정부 3년 천안함 재조사 왜 외면하나 “취지는 ... 미디어오늘 155
0
5
03-26 12:53
124384
코로나 충격으로 아파트가격 반토막은 시간문제 김순신 158
10
0
03-26 10:58
124383
“천안함 사건, 아직도 현재진행형” 통일뉴스 100
0
5
03-26 10:47
124382
천안함 침몰사건 10주기에 부쳐 (3) 신상철 186
10
5
03-26 10:19
124381
4·15총선 투표율 걱정 없을까? 김용택 109
0
0
03-26 09:33
124380
먹은 놈들 근황 먹은 놈 78
10
0
03-26 07:50
124379
못생긴 여자랑 사느니 혼자사는게... 청와대 62
5
5
03-26 07:40
124378
천지창조론 종말론 구원론등 마파람짱 18
0
0
03-26 06:57
124377
여호와라 이름하신 참하느님께서 천지창조 하신게 맞... 마파람짱 19
0
0
03-26 06:12
124376
구라당 뺨맞은 이중대 정의당과 의원 꿔주기 고발한 ... YK 19
0
0
03-26 06:07
124375
안 와야 하는데 대구학생 때문에 또 왔네요 마파람짱 15
0
0
03-26 05:46
124374
🔻격전지 모두 열세로 통합당 초상집~🔻... (2) 민주당 우세 167
30
30
03-26 01:53
124373
WHO 사무총장 양성반응 (1) WHO 53
0
0
03-26 01:53
124372
🔺️문재인 지지 54.8% 반대 42%㈟... (1) 압승예상 134
30
30
03-26 01:49
124371
문재앙 마스크 교체 ㅋㅋㅋ 마스크재앙 32
10
0
03-26 01:47
124370
쏘리꾼 엑쏘 백현 코로나 환자 15
0
0
03-25 21:36
124368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가 갑자기 멈춰버린 이유 (1) 김순신 129
5
0
03-25 18:54
124366
아이엠피터가 조선족이라는데 해명부탁드립니다 조선족공작원 31
5
0
03-25 14:28
124365
조주빈, 얼굴 공개하고 ‘손석희 사장’ 언급한 이유 (1) 아이엠피터 237
0
10
03-25 13:41
124364
천안함 <항소심 석명요구-1> 스크래치에 대하여 (3) 신상철 199
10
5
03-25 09:22
124362
이재명💖"병들어 죽기전🚫굶어죽을 것" 대박!!!!!!!! 159
30
30
03-25 05:16
124361
권종상은 짱깨 폐렴 걸렸냐? 시애틀 장난아니게 퍼졌... 시애틀폐렴 29
5
0
03-25 04:51
124360
😎조선일보 ❎총선완패 공포분위기 🔵 164
30
30
03-25 01:12
124358
쏘리꾼 몬쏘타엑쏘 손현우 코로나 환자 17
0
0
03-24 23:31
124357
쏘리꾼 몬쏘타엑쏘 임창균 코로나 환자 19
0
0
03-24 23:21
124355
세월호 천막 쓰리썸 얼굴들 세월호 섹스 63
0
0
03-24 22:29
124352
신종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비타민C로 치유가 되나... 시골목사 314
0
5
03-24 16:01
124350
N번방 사건, 서지현 검사의 간절한 호소 “함께 분노... 아이엠피터 134
0
5
03-24 13:44
124349
이탈리아에서 코로나의 사망자가 늘어난 원인 김순신 124
15
0
03-24 12:06
124348
코로나 격리 외국인에 45만원 생활금 줘? 미친 정부 ... YK 49
5
0
03-24 11:25
124347
일본 중국 코로나 종식선언 학교 개학등 모든 것 정상... 김순신 131
0
0
03-24 10:54
124346
코로나 소독하다 일가족 메탄올 중독, 문제는… 프레시안 122
0
5
03-24 09:54
124345
아이들과 함께 가정헌법 만들어 보세요 김용택 78
0
5
03-24 09:32
124344
천지창조론 (창세기 1장) (1) 김순신 84
5
0
03-24 09:13
124343
💘나경원<<<💖이수진 감동먹... 흑흑... 170
30
30
03-24 09:00
124342
문화일보💖더민주 총선압승 예상💖 만만세!!!!!! 170
30
30
03-24 08:58
124340
세월호 광장 옆에서 유족과 자원봉사녀 성행위, 대책 ... 세월호 섹스 60
10
0
03-24 02:58
124339
N번방 박사 조주빈은 전라도 좌파 대깨문이다 (1) 역시 그쪽 54
5
0
03-23 22:04
124338
대깨문 근황 만화 꺽은 뇌 36
0
0
03-23 21:55
124337
나도 노벨상 한 번 타는가 보다. 꺾은 붓 29
0
0
03-23 20:10
124336
여야 개 떡치는 비례대표 김순신 138
0
0
03-23 20:06
124335
김미경 술집 빠순이 출신 미아리 출신 (1) 낮짝이 두꺼... 79
0
0
03-23 19:19
124334
코로나 안 걸리기 좋은 나라 순위 김순신 180
10
0
03-23 15:42
124333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완료 노사모 68
0
0
03-23 14:03
124332
[이정랑의 고전소통]선타약적(先打弱敵) 이정랑 202
0
0
03-23 13:19
124331
장도리만화😎코로나보다 무서운 이것??㈴... 무시무시 186
30
30
03-23 11:34
124330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누군가 봤더니…최강욱·황... (2) 아이엠피터 225
0
5
03-23 10:43
124329
전북도지사 신천지인거 걸림ㅋㅋㅋ Red fish 67
10
0
03-23 10:00
124328
기본소득 패러다임과 바꿔야 할 정치 (1) 권종상 140
0
5
03-23 09:24
124327
종말론 (2) 김순신 208
10
0
03-23 09:08
124326
🔵유시민 vs 😎멍청 진중권 난타전!! 유시민 승~~~ 178
30
30
03-23 06:03
124325
공수처 1호 사건과 윤석열이 저지른 ‘부적절한 일들... 0042625 52
0
5
03-23 04:25
12345678910 ..10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