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거 읽다 웃다 죽을뻔~🔺️
  번호 123787  글쓴이 요절복통  조회 197  누리 5 (30,35, 1:5:7)  등록일 2020-2-14 09:10 대문 0

이거 읽다 웃다 죽을뻔~
요절복통 내이름은 아이앰 IM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81218/1220926

한해가 또 가니 양대 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를 안 찾아볼 수가 없다. Oxford Dictionary는 “Toxic” 을 Merriam Webster는 “Justice”를 올해의 단어로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한다. Toxic 은 독소다. Justice는 정의 뭐 이런 뜻들이다. 또 딕셔너리닷컴은 ‘misinformation’을 선정했다. 오보라는 뜻이다. 세상을 반영하는 것 같다. 까짓것 우리도 재미있게 단어얘기나 해보자.

신문이나 잡지를 볼 때 가끔 막힐때가 있다. 그래도 요즘은 컴퓨터 덕분에 금방 금방 단어를 찾을 수가 있지만 그 옛날에는 민중서관 영한사전이 갈기갈기 찢어져 넝마가 될 때까지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단어를 찾고 외웠다.

신문이나 잡지는 오른쪽에 있는 커다란 모니터에서 본다. 그러다가 막히면 왼쪽에 있는 모니터에서는 막힌 단어를 찾는다. 이 화면에는 4개의 사전이 항상 열려있다.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Merriam Webster 와 Oxford English. 이순서로 막힌 단어를 찾다보면 때로는 두서가 혼돈된다. 무얼 읽다가 이단어장에 왔는지 모를 만큼 찾아보는 단어에 매혹된다.

이렇게 단어를 찾아 외우고 또외우다보면 언젠가는 이단어가 나의 영원한 친구가 되기도 한다. 그 옛날 영어단어 외우는 게 그날의 일과 중 가장 중요했던 시절에 이웃집 여대생 누나가 한말이 기억난다. “이 누나 예쁘지? 아름다운 꽃, 그게 누나라 생각하고 Flower 하면 누나, 누나 하면 Flower. 단어는 이렇게 외우는 거야,” 그 말만은 맞는다. 일사후퇴당시 춥고 배고픈 배를 움켜쥘 때. Hunger 와 Cold 다. 서울거리를 거니는 미군들을 따라다니며 ‘기부미 껌. 기부미 쪼꼬렛또 하던 꼬마들. 이 단어들은 단 한방에 친구가 된다. 지금도 때로는 Flower를 보면 그누나가 생각난다. 과연 어떤 할머니로 변했을까...? 살아있기나 하는 건지...

“Last Name은요?” 로스앤젤스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한국여성에게 세관원이 묻는다. “아이엠.” 여성이 대답한다. “라스트 네임요.” 세관원이 재차 묻는다. “아이 엠.” 여성의 목청에 쇠가 박힌다. 드디어 하던 일을 멈춘 세관원의 언성도 높아진다. “당신의 라스트 네임이 무엇이냐고요?” “두 번이나 말하지 않았습니까? IM 이라고요.” 이여성이 종이에 스펠링을 하면서 코미디 촌극은 끝난다. 그 옛날 옛날 이야기다. 지금이라면 아마도 세관원 조롱죄 어쩌고 하면서 입국불허 어쩌고 할지도 모른다.

영어를 배우면서 그 영어를 쓰면서 겪었던 촌극하나를 써본거다. 이번에는 동부로 가보자. 외국유학생 몇 명을 크리스마스 때 자기 집으로 초대한다. 이 교수의 부인이 차린 음식이 어땠냐고 식사 후 학생들께 묻는다. 처음 먹어보는 칠면조, 처음 맛보는 로스트비프. 학생들이 맛있다고 환성이다.

그러나 한국학생 한명에게는 다른 아이디어가 있다. 좀 더 드라마틱하게 맛있다는 전달을 하고 싶었다. 자리에서 일어난다.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다. “투멘 잇트, 쓰리멘 다이, 아이 돈 노우.” 어깨를 움칠하면서 두 손 바닥을 보이며 모션을한다. 동작은 좋았다. 그러나 그 메시지가 전달되었을 리가 없다. 한동안 이 총각 손짓발짓 합작으로 설명하느라 진땀 뺀다.

서부로 다시 온다. 구멍가게가 등장한다. 코너 스토어, Mom & Pop Store, Convenient Store. 뭐 이렇게 표현하면 될 것 같다. 그러나 무언가가 아쉽다. 좀 더 착달라붙는 그런 번역이 있을 법도 하다는 생각이든다. 한국의 구멍가게에는 낭만이 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가게를 지키는 주인들한테는 무슨 귀신 씨나락 까는 소리냐 하겠다만 한국의 구멍가게는 여기의 세븐일레븐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무언가가 있다.

우박사에 묻는다. 무슨 아이디아가 없느냐고... Hole-in-the-Wall 을 보란다.본다. 그런데, 와 이게 장난이 아니다. 영국의 어느 지방 이름이기도 하고 미국 와이오밍주 깡패소굴로도 표현된다. 캐나다의 무엇도 되고 브라질까지도 간다. 19세기 뉴욕에서는 조그마한 술집을 이렇게 부르기도 했단다. 이 나라 저 나라에서 만든 영화 이름도 되고 음악의 제목도 된다. 영국에서는 은행에 설치된 자동금전 인출기를 이렇게 부른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동네 구멍가게를 실제로 이렇게 부르기도 한단다.

“Sonologue.” 이건 우리의 ‘Word of the Year 2018’ 이다.
참고로 ‘Sonologue’는 내가 만들어 낸 단어로South, North, Dialogue 를 합친거다. 내가 Oxford 와 Merriam 에 이걸 보냈다. 남북 지도자와 트럼프 대통령까지 힘쓰는 이기회에 이런 단어가 탄생할수 있다는 희망사항과 함께...

<신XX 칼럼니스트>




☦사진-담배 피우며 성경 읽는 김수환 추기경
+와탕카!
☦사진-담배 피우며 성경 읽는 김수환 추기경


심층연구

위 책 측면에 붙은 많은 것들 즉 ‘마태복음, 창세기, 시편...‘ 등 ‘빨리 찾기’가 줄줄이 붙은 걸로 성경임을 알 수가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담배를 피우며 더구나 성경을 읽는다?? 30-40년전의 개신교회에서는 펄쩍 뛸 노릇이었다.

한마디로 말하여 이걸 “아디라포라의 문제”라고 한다. 고전 8:1-13의 제사음식 먹는 것이 대표적이다. 즉 명백하게 죄냐? 아니면 피워도 되고 안피워도 되는 문제냐?는 것이다. 담배 피우는게 죄라면 더구나 죄짓는 행동을 하면서 성경까지 읽고 있으니 보통 문제가 아니다. 더욱 문제인 것은 추기경 신분이라는 것이다.

(1) 디아포라(diaphora): 성경이 명백하게 가리켜 말하고 있는 것을 디아포라(diaphora)라고 한다. 살인, 거짓말, 도적질 등이다.

(2) 아디아포라(adiaphora): 이 같은 ‘규정적 원리’와는 달리 성경이 명백하게 말하지 않았고, 따라서 현재 상황에 따른 임의로 할 수 있도록 남겨진 영역을 아디아포라(adiaphora, adiáphŏra, 가도 불가도 아닌 아무래도 좋은 행위나 의견)라고 말한다. 이것은 불간섭의 영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몇 시에 예배드릴 것인가, 예배 시에 어떤 색깔의 옷을 입어야 할 것인가, 예배순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등의 문제가 여기 속한다. 이런 것들은 우리의 신앙과 양심과 상식으로 판단할 수 있다.

-------------------
그런데 실제문제는 위같이 단순하지 않다. 술, 담배는 개신교회라면 60-70년대까지엔 대표적으로 우량신자냐? 사이비 신자냐? 하고 가르는 표준이었다. 즉 “죄”(罪)로 간주되었다.

나아가서 극장출입, 댄스 등도 위같이 문제가 된다. 지금은 한국도 엉망이 되었지만 미국에서도 엄격한 근본주의 계열에서는 술, 담배는 물론 대학교 저학년의 경우 데이트도 금하고 있다. 상급학년이라도 데이트할땐 샤프론(후견인)을 동반해야 함은 물론 마주보지 않고 나란히 앉아 있으면 퇴학을 당한다. ‘건축학 개론’의 ‘썅년’ 혹은 ‘썅넘’이 나올 수조차도 절대 없게 되어있다.

그런데 실제에 있어, 기장(한신)등은 자유로웠는데 사실상 1970년대 합동(총신)측 교권을 쥐고 흔드는 지도자 목사들 가운데서는 회의하면서도 만취토록 쏘주 마시고 완전개판인 종자도 있었다. 검색하면 다 나온다. 그게 뭐 자랑이라고 기고만장(氣高萬丈)하여 떠드는 걸 보면...

한편 일제하 신사참배에 반대운동을 한 출옥성도(出獄聖徒)를 중심한 교단인 고신(高神)은 매우 엄격하여 다음과 같은 사건이 있을 정도였는데...

교수들 음주 사건: 가짜 이사회 조직 사건이 발생한 1967년 고려신학교 예과 과정인 대학부 교수들이 한 동료 교수의 유럽 여행을 앞둔 회식 자리에서 맥주를 한 컵씩 마신 일이 몇 달 후 학교 밖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에 가짜 이사회 사건으로 인해 신학교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던 송상석 목사의 경남노회가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당시와는 사뭇 사회상황이 달라진 2011년에도 신학부가 아닌 의과대학쪽에서 일어난 일임에도 아래같은 반응이 나온 것은 현재의 교계상황에 비추어서는 매우 놀라운 일이다.

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3&page=170&no=612

복음병원 집행부 행동 파문 일파만파
병원장 부적절 행동에 교회 공분 표출

2011.11.29 15:21 입력

복음병원 집행부의 불미스러운 행동이 연일 일파만파 확대되며 교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간간이 새어나오던 복음병원 집행부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회가 10월 30일 개최했던 제61회 제1차 임시이사회가 이 문제를 안건으로 다루면서부터.

이사회는 '의과대학 교수연수회시 음주사건 보고의 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병원장에게 이에 대한 시말서를 받고, 서면 경고하고, 출석교회 당회에 통보키로 결정한 바 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이 2011년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박3일간 일본 후쿠오카 벳부에서 교수연수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의무부총장 겸 복음병원장인 조성래 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음주사건이 발생했고, 이 사건이 이사회에 보고돼, 고신대 조사위원회가 구성되고, 이사회가 조사위의 보고를 받고, 병원장에 대한 시말서 및 서면경고 조치로 사건을 마무리하기에 이른 것.

조사위원회는 보고를 통해 "9월 29일 공식행사 후에 병원장이 여러 교수들의 요청을 받고 병원장 숙소에서 원로교수와 신임교수 14-15명이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한국에서 준비해간 소주 팩 200cc 7개와 현지 자판기에서 구입한 캔 맥주를 새벽 두시까지 음용했다"며, "음주사건이 단회로 끝나지 않고 제2일차인 9월 30일에도 병원장 숙소에서 20여명이 회집해 새벽 1시까지 한국에서 가져간 소주와 현지에서 구입한 캔맥주를 음용했다"고 보고하고, "교수연수회에서의 음주사건은 조성래 병원장의 주도로 자신의 숙소에서 발생한 일이라는 점과 동일한 장소에서 두 차례에 걸쳐 발생했다는 점에서 조 원장의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장은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한 파문과 관련, 이사장에게 "연수회를 마치면서 보직교수들과 맥주를 몇 잔 마셨다. 적절치 못 한 행동이었다"며, "2차를 갔다고 하는데 안 갔다. 잘못 알려진 것이다. 반성 한다"는 뜻을 서면으로 표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복음병원 집행부의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모 장로는 "있을 수 있는 이야기인가? 상식적으로 이해 안 되는 일이다. 어떻게 기독교 기관에서?"라고 분노를 표하며, "복음병원장은 교단의 지도자라고 볼 수 있는데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고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이호욱 기자 kokoori@hanmail.net

-----------------

(1) 흡연문제(마약)

먼저 술문제 이전에 흡연문제부터 생각해보자. 코케인, 헤로인, 마리화나같은 건 어떤가? 정신나간 사람이 아니라면 성경에 언급이 없으니 즉 디아포라가 아니니 마약을 하는 건 아디어포라이다 라곤 하지 않을 것이다.

나무위키에 “그래프만 보면 마리화나가 카페인보다 의존성(중독성)도 같거나 낮고 치사량도 낮아서 미국(와싱턴주등 일부 주) 네델란드등의 나라에서 합법화가 이루어졌다.”

위에 따르면 카페인 즉 커피나 홍차도 마시지 말아야 할게 아닌가? 담배는 명백히 몸에 해로울뿐더러 중독성까지 있으니 성경에 직접적인 담배라는 언급은 없을지라도 흡연은 죄악이다. 최근연구에 의하면 간접흡연의 폐해도 엄청나다.

(2) 음주문제

음주에 관해선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다. 예수님은 가나의 결혼식 피로연이 벌어지는 집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드시는 최초의 이적을 행하셨고(요 2 : 1-),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사용하라고 권하였다(딤전 5 : 23). 5:23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자주 나는 병을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위에서 디모데가 포도주 마시는 건 덕이 안되기 때문에 아파도 참고 있었다는 말도 있다. 그런데 바울이 쉽게 말하여 의사격으로 병에 처방을 한 것이다. 마약도 의사가 처방을 하기도 한다. 즉 재미를 위하여 해로운 짓을 하는 것과는 다르다.

종합하건데... 술담배가 몸에 무지 무지 해로운 걸 알면서도 죄가 아니라는 건 ‘자신에게만 나쁠뿐’ 다른사람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는 게 적기 때문이리라. 그러면 이러한 명백히 자신에게 해로운 것조차 다른사람에게 크게 직접적인 해가 없어 이런 나쁜 것조차 죄가 아니라고 할 정도이면 다른사람의 인격을 무시하고 추행하는 건 얼마나 큰죄인가? 다른 사람들에게 온갖 추행을 다 저지르며 술 담배 안하는 독실한 거 그게 제대로된 교인인가?

하기야 차지철 경호실장이 그랬다더라. 술 담배 전혀 안하고 기도도 열심이었고 그런데... 검색해보세요! “차지철을 강력하게 추천한 것은 바로 육영수였다. 여자 관계가 깨끗하고 술담배도 하지 않으며...”(나무위키)

술에 대해선 성경의 압도적으로 많은 구절이 그 해악성을 경고하고 있다. 먼저 잠언 31:6에 “독주는 죽을 사람에게나 주어라”라고 나오며...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잠언 20:1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
잠언 23:31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김수환 추기경이 흡연을 하고 그러면서 성경 읽는 모습을 보인 건 명백히 잘못이다. 다른 많은 공헌을 생각하면 작은 것이긴 하지만... 사진으론 특종일 듯...

성경은 말한다.
고린도전서 8:9-12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추기경 전하! 신부님이 담배 피우는 것을 보고 초딩, 중딩들이 양심의 담력을 얻어 “추기경님도 피우는데 뭘...”하고 따라서 흡연을 한다면 어쩌시렵니까?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심히 나쁘다!!


흡연이 일으키는 건강문제


음주 흡연금지



와탕카! 허의원 의과응시 하러 수백명 담배끊고 운동하시오로 순식간에 처방끝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787


IP : 107.167.108.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73291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1235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47402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39445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47364
40
80
07-13 13:35
125296
준표군, 기회는 말이야...-일전이 아쉽군 수고했어 1
0
0
05-31 09:15
125295
위안부 문제도 마찬가지야 가보지 1
0
0
05-31 08:48
125294
호남의 권리는 이미 양도했다. 간다. 1
0
0
05-31 08:20
125293
내맘은 나의 실체가 아닌데 왜 필요하지-가져가 안녕 1
0
0
05-31 08:01
125292
이희호 남성 편력 #노벨상# 9
0
0
05-31 07:26
125291
사진현장🔴일본 17세 소년이 사회당 당수 척살... #퓰리처상# 112
10
5
05-31 01:35
125290
김홍걸이 렉서스 타는 이유 밝혀짐 김홍걸 27
5
0
05-30 22:03
125289
중국의 개 (1) 짱깨몽 33
15
0
05-30 12:41
125288
DJ의 뱡신같은 두아들 재산다툼 인똥초 31
5
0
05-30 10:53
125287
최우수 글: 🎴아이고 하나님....🎴 132
20
35
05-30 06:35
125286
놈현 탄핵한 추미애...죄국류 윤미향...한명숙??? YK 20
0
0
05-30 05:58
125285
그동안 써 놓았던 시를 정리하다 보니 노랫말이 좀 ... 박 정 설 10
0
0
05-30 03:30
125284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졸도직전 130
30
35
05-30 01:20
125283
🔞박정희 X-파일, 이토록 개판쳤나?🔞 🔴 140
35
35
05-30 01:18
125282
백선엽 복무했던 ‘간도특설대’, 가장 악랄했던 독립... (1) 아이엠피터 126
5
5
05-29 15:23
125280
트럼프 욕하면서 인터넷도 못하는 북한 빠는 병신새끼 트위터 43
15
0
05-29 13:15
125279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外柔內剛의 柔道 皇帝 이정랑 117
0
0
05-29 10:51
125278
트위터를 없애겠다는 트럼프의 징징거림을 보며 (1) 권종상 125
5
5
05-29 08:53
125277
기부금 불법유용.....윤미향 긴급구속.....국민명령 YK 41
0
0
05-29 06:37
125276
💖신부는 롤스로이스😎목사는 똥차 무지재밋슴^^ 151
30
35
05-29 06:08
125275
🔺️대박~ K팝 K드라마 K방역 K선교 ... 세계만방~~~~ 147
30
35
05-29 06:05
125274
김호중은 이미자 배호 나훈아 패티김과 더불어 하나의... 박 정 설 24
0
0
05-29 04:55
125273
6월3일 오후7시 김호중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나옹... 박 정 설 24
0
0
05-28 18:29
125272
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유력 아이엠피터 137
5
5
05-28 13:34
125270
518 가짜유공자 명단 (1차, 150명) 518 46
0
0
05-28 09:31
125269
미국은 흑인인권이 너무 보장되지 않고 있네 박 정 설 16
0
0
05-28 09:30
125268
정의연 소녀상촛불포스터 윤미향 24
5
0
05-28 09:17
125267
한명숙 사건의 ‘첫 수사’-직권남용,위증교사,그리고... (2) 강기석 122
0
5
05-28 08:36
125266
형부의 남동생중에 내동갑인 연예부 기자가 있는데 박 정 설 23
0
0
05-28 08:08
125265
기세가 무지개와 같군 건배 12
0
0
05-28 07:35
125264
한명숙이 국민누나 였쩌? 국민할매 아니꼬? 박 정 설 12
0
0
05-28 07:15
125259
사진🚫국민누나를 욕보인 양아치들🚫 해맑은 얼굴 151
30
35
05-28 03:39
125258
😎목사가 여신도를 아들과 성행위 시켜㈜... 자녀앞성폭행 161
35
35
05-28 03:31
125257
정은경 질본부장을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자로 추천가능... 박 정 설 13
0
0
05-27 23:44
125256
보수 몰락에도 ‘대권 도전’ 시동 거는 유승민·원희... 아이엠피터 120
5
10
05-27 14:57
125255
[이정랑의 고전소통] 강이시약(强而示弱) 이정랑 187
0
0
05-27 11:33
125254
노컷뉴스가 오늘아침에 큰 실수(오보?)를 한 것은 아... 꺾은 붓 58
0
0
05-27 10:56
125253
다우(미국증권)지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 다른백년 160
0
5
05-27 10:03
125252
박유천이 6월4일오후 7시 랜선 팬미팅을 한다고 하네 박 정 설 27
0
0
05-27 09:22
125251
마파람짱 박정설입니다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닉네임... 박 정 설 33
0
0
05-27 03:44
125250
😎전가화 목사 200억 재산 들통❎ 🎴ㅎ... 152
30
40
05-27 01:11
125249
💖국회의원이 여고생들과 그룹섹스💖 🔞... 175
35
40
05-27 01:09
125248
노짱과 놈현이 죄국과 윤씨를 바라보는 시각은????? YK 37
0
0
05-26 19:58
125247
검찰의 집요한 ‘한명숙’ 죽이기, 그 뒤에는 ‘조선... (3) 아이엠피터 208
10
20
05-26 13:17
125246
민주당이 콩알 만한 종기를 말기간암으로 키우고 있구... 꺾은 붓 60
0
0
05-26 11:54
125245
반성없는 똥물에 튀길 .... (9) 김순신 328
73
55
05-26 10:13
125244
수상한 코로나19 확산… 전파 발원지는 6만 주한 미군... (2) 신문고뉴스 244
15
15
05-26 09:08
125243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⑤ “검찰의 ‘삼인성호’작전... 뉴스타파 106
5
10
05-26 08:29
125242
시진핑의 은밀한 사생활 오마이갓 81
5
0
05-26 05:13
125241
위기의 한동대🎴성매매 자유섹스 난교 다부다... (1) 오! 주여~ 192
35
35
05-26 01:35
125240
💖서울대 자랑 1위 조국 장관:💖 비주얼 쵝오 177
30
35
05-26 01:33
125239
옛날에 부부가 정적관계일 경우가 대부분이여-그냥그... 안녕 32
0
0
05-25 23:10
125238
하긴, 그러면서 윗선의 그넘처럼 교활해지는거야 화이팅 18
0
0
05-25 23:00
125237
네가 모르는 핏값은 수두룩 해-때가 덜된 것뿐이야 까불지마 19
0
0
05-25 22:44
125236
쫄따구 새끼가 드럽게 까부네-깜방에 있는 네네대빵 ... 글쎄 8
0
0
05-25 22:33
125235
행정부에서 선빵준비해 출구준비 15
0
0
05-25 16:44
125234
// 나야고맙지 11
0
0
05-25 16:28
125233
헌정 사상 첫 여성 국회부의장, 그러나 한국 언론 수... 아이엠피터 191
0
10
05-25 14:26
125232
너같으면 너죽이고싶어하는 사장 직원을 도와주겠니 간다. 22
0
0
05-25 14:22
125231
언론에 흥분하면 네 정체만 드러날뿐야 화이팅 33
0
0
05-25 13:52
125230
빠져나올 수 없어 33
0
0
05-25 13:27
125229
곽상도가 죽이겠다고 했으니 죽일권리는 자동으로 생... 사사 31
0
0
05-25 13:21
125228
문디 가스나, 마니 쳐 무라 안녕 30
0
0
05-25 11:26
125227
대구여자만 여자인건 아니잖아-미안해 결국 39
0
0
05-25 11:05
125226
북조선 10년안에 망할것 이순신 35
5
0
05-25 10:58
125225
[오영수 시] 유효기간 오영수 101
0
0
05-25 10:04
125224
경향신문이😎 땡추들에 목탁 일격!!🎯 도로아미타불 153
30
30
05-25 09:35
125223
남조선 10년 안에 초등학교 55% 사라질 것 김순신 81
5
10
05-25 09:10
125222
신문, 너희들이 도와달라고 거지같은 손을 내밀어? (3) 권종상 203
5
15
05-25 08:51
125221
미교포들 본국😎저질 방문객들에 격앙~ (1) 몽둥이 찜질 156
30
30
05-25 01:59
125220
초고화질🚫 야한사진🚫 2952x1892 179
30
30
05-25 01:45
125219
개새끼들이 안보는 글은 즉각 지워야돼 마파람짱 25
0
0
05-24 14:41
125218
빨갱이 새끼들 면상 빨갱이 40
10
0
05-24 14:15
125217
"더킹"하고" 바람과 구름과 비"두 드라마 다 재밌쩡 마파람짱 19
0
0
05-24 12:35
125216
신학의 관점에선 라플라스나 헤겔이나 이이나 다 같은... 비밀 15
0
0
05-24 09:20
125215
헤겔은 라플라스악마를 부정하면서 그악마가 된거야 안녕 21
0
0
05-24 08:57
125214
인간 뇌의 시각 입력 알고리즘 복잡도는 < O(n) 이... 귀납법 18
0
0
05-24 08:55
125213
415 부정선거 설계자들 면상 (1) 415부정선거 51
10
0
05-24 08:54
125212
시각에너지를 의사결정으로 변환할려면 시간이 필요하... 그게그거야 13
0
0
05-24 08:50
125211
최악의 역적, 노명박 ....배신자 놈현.... YK 66
0
0
05-24 07:42
125210
30여년전에 엄기영 앵커가 9시 뉴스 진행할때 마파람짱 31
0
0
05-24 06:43
125209
노무현이 죽인 안상영 부산시장 유서. (1) 노무현 40
0
0
05-24 05:26
125208
[외신속보] China Interference, South Korea Electio... 부정선거 30
0
0
05-24 05:10
125205
오늘이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일이었네요 잊고 있었는... 마파람짱 19
0
0
05-23 22:06
125204
라플라스의 악마가 시간복잡도에 관한 얘기야 안녕 15
0
0
05-23 20:03
125203
u, drop here 12
0
0
05-23 19:03
125202
시간복잡도에 종속되지 않는 학문이야-의사결정이 정... 신학 20
0
0
05-23 19:02
125201
의사결정은 대각선 정리에 해당한단 말야-가봐야 결정... 귀납법 12
0
0
05-23 19:00
125198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48
5
0
05-23 11:31
125196
기쁜소식😎상습적 성범죄자 영구 격리 목사 보호법 148
30
30
05-23 08:34
125195
인천지방검찰청 oo검사에 대한 감찰 탄원서! 시골목사 84
0
0
05-22 22:08
125194
마포구청 서병덕 간첩 닙 니 다 23
0
0
05-22 21:36
125193
걸스데이땐 내맘을 알았나봐-미안하다 울려서 안녕 20
0
0
05-22 19:26
125192
본능을 바꾸겠다는 건 귀신과 싸우겠다는 거지 뭐 22
0
0
05-22 14:33
125191
엔트로피가 감소하면 증가된 에너지쪽의 엔트로피증가... 31
0
0
05-22 14:25
125190
헤겔이 열역학은 사랑한 모양이야 마르크스 35
0
0
05-22 14:08
125189
구조가 너무 허접해 수필이야 37
0
0
05-22 14:07
125188
100% 다 약자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이지-물어봐 안녕 33
0
0
05-22 14:06
125187
제논의 역설이 이산수학에서 구현할 땐 중요해 해보지않은넘 33
0
0
05-22 14:04
125186
[공판] 검찰 스스로 표적수사였음을 자인한 사건 (1) 신상철 291
5
5
05-22 11:10
125185
네 번의 낙선 ‘바보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1) 아이엠피터 179
5
5
05-22 11:06
125182
[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8회(최종회) 上 김종익 162
0
0
05-22 09:29
125181
대박!🎴 나이보단 국회짬밥수!!^^🎴 국회의장a... 167
30
30
05-22 01:13
125180
사진💖투명 보호복안에 비키니👩간호사 코로나 더위 174
30
30
05-22 01:07
125179
뽕선녀가 김호중헌티 껄덕거리는 거 같다코 마파람짱 44
0
0
05-21 22:39
125177
4.15 부정선거 일파만파 415부정선거 37
0
0
05-21 21:35
125176
아이엠피터 부인 아이엠피똥 51
0
0
05-21 21:32
125175
통합당 총선 패배 원인 중 하나는 ‘여의도연구원’의... 아이엠피터 232
5
10
05-21 14:53
125174
죄수와 검사Ⅱ(한명숙) ④ 검찰의 반격, 그리고 죄수H 뉴스타파 198
0
10
05-21 12:29
125173
미스터트롯 1차 팀미션때" 내마음 별과 같이"부르던 ... 마파람짱 31
0
0
05-21 12:24
12345678910 ..108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