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심재철 이젠 4개월 남은 목숨❌
  번호 123531  글쓴이 현장취재  조회 210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1-25 11:08 대문 0

심재철 이젠 4개월 남은 목숨
현장취재
https://news.joins.com/article/23689965?cloc=joongang-article-recommend
금배지 4개중 3개가 날아간다? 안양 동안을 ‘현역4인 대혈투’
[중앙일보] 입력 2020.01.25 06:00 수정 2020.01.25 06:14인쇄기사
현일훈 기자 사진현일훈 기자

사상 초유의 현역의원 4인 대결은 성사될까. 경기 '안양 동안을'에선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이곳에서 5선을 한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을 필두로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 등의 현역이 동시에 출두 채비를 갖추었다.
[총선 격전지]

심 의원의 수성에 도전장을 낸 이는 이재정(민주당), 임재훈(바른미래당), 추혜선(정의당) 의원 등이다. 모두 4년전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왔다. 이들이 각당 공천 경쟁에서 승리한다면 금배지 4명이 한 지역을 두고 다투게 된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이미지전략가 허은아 대표 환영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경쟁 구도는 보혁과 신구 대결 양상이다. "21대 총선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나온다.

비례대표 현역들이 굳이 이곳에 뛰어든 이유는 뭘까. 우선 심 의원의 득표율 변화다. 심 의원은 61.2%(2008년)-51.7%(2012년)-41.5%(2016년)의 득표율로 최근 완연한 하락세다. 특히 2016년엔 2위 이정국 민주당 후보(39.5%)와 격차가 고작 2%p였다. 당시 정의당 정진후 후보는 19.0%(1만6581표)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선 이재정 41.8%, 심재철 33.3%, 추혜선 6.4%, 임재훈 5.0% 등으로 나타났다. 경기일보가 여론조사 회사인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19~20일 동안을 거주 19세 이상 남녀 501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을 대상으로 한 결과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총선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을 선거구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뉴스1

하지만 심 의원은 20년 이상 지역을 관리해 온 만큼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그동안 추진해왔던 지역구 현안을 꾸준히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당 원내대표로 중앙 정치에서 존재감이 뚜렷한 것도 강점이다.

도전자의 기세는 만만치 않다. 변호사 출신인 이재정 의원은 지난 20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변화와 개혁을 위한 상상력이 정체된 곳에 변화를 일으키겠다”고 출마 의사를 밝혔다. 집권당 의원으로서 지역 예산 확보 등은 어필할 수 있는 요소다. 대변인으로 대중적 인지도도 높다. 다만 몇차례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바른미래당 임재훈 사무총장이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1차 공직선거정책토론회에 참석해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 의원은 바닥을 훑고 있다. 그는 “입에 단내를 머금고 살 지경”이라고 했다. 안양 신성고 출신으로 4명중 유일한 연고자라는 점도 차별점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로 교육 분야에 특화돼 있다는 것을 적극 알리고 있다.

추 의원은 도전자 중 가장 먼저 2017년 5월 안양에 지역구 사무실을 내고 활동해왔다. “운동화에 구멍이 날 정도로 다닌다”는 추 의원은 지역구 주민들과의 활발한 스킨십을 이어왔다. ‘공정한 민생 지킴이’를 강조한다.

추혜선 정의당 의원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74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토론을 하고 있다. 뉴스1

2016년 총선 기준 동안을 지역구의 선거인 수는 13만4712명이다. 주거 형태는 대부분 아파트로 안양ㆍ호남ㆍ충청 출신이 각각 20%대 비율로 골고루 분포된 것이 특징이다.

현일훈 기자 hyun.ilhoon@joongang.co.kr




중대발표: “니들은 악마(惡魔)다!!” -잘 쓴글
전원필독
그중에서도 가장 더러운 이단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상습적으로 헌금 강요, 헌금 남용, 거짓말, 설교 표절, 뇌물 수수, 성추행, 재단 사유화, 목회 독재, 그리고 교회 세습을 일삼는 자들이다.


"그는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분이십니다(욥기 34:11)."
- 현대인의 성경

아래 글쓰신 분은 다음의 성구를 추가 했으면 좋을뻔 했다.
빌레몬: 1:14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 것도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 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라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60

칼뱅의 신정통치와 '사역적 이단'
"중세 악마는 정통이란 괴물 속에 있었다"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입력 : 2017년 06월 23일 (금) 06:51:01
최종편집 : 2017년 06월 23일 (금) 06:53:55 [조회수 : 432]

(필자주: 편집장님, 이 글은 지난 번 칼뱅 관련 글처럼 교단 간의 문제로 반발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일단 원고를 올리기는 했지만, 만일 대외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된다고 판단하시면 게재하지 않으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칼뱅은 잔인하고 절대적인 독재자였다." 이는 1974년에 간행된 <옥스포드 교회사 사전>에 서술된 내용이다.[1] 그리고 볼테르(Voltaire)는 "우리가 제네바의 사도로 간주하는 칼뱅은 자신을 '프로테스탄트의 교황 반열'에 올렸다"고 혹평했다.[2]

사실 장로교의 창시자인 칼뱅은 매우 뛰어난 신학자이며 열정적인 사역자다. 그는 병약한 몸에도 불구하고 보통 하루 12-18시간을 일했고 매주 약 5번의 설교를 했다. 그리고 54세의 나이로 죽기까지 성경 거의 전체에 대한 주석을 썼다. 특히 그가 27세에 저술한 <기독교강요>는 개신교 신학의 초석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신학적 기여와 업적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시대착오적인 신정 통치

그럼에도 그의 사역에는 중대한 오류가 있었다. 흔히 일부 신학자들은 칼뱅이 세르베투스(Servertus)의 화형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고 따라서 그는 이단 처형에 큰 책임이 없다는 식의 주장을 편다. 하지만 그건 역사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없는 매우 심각한 오도이며 궁색한 변명이다.

칼뱅은 1546년 2월 그의 친구 파렐(William Farel)에게 쓴 편지에서 "만일 그가 제네바에 온다면 나는 그를 결코 살려서 돌려보내지 않을 것이다"고 분명히 말한 바가 있다.[3] 게다가 칼뱅은 세르베투스의 사형 9년 후에 "그는 이단으로 처형당했고 그건 나의 의사에 따른 거다"라고 스스로 고백했다.[4]

당시 제네바는 시의회가 선출한 5명의 목사와 12명의 장로로 구성된 장로원에 의해 통치되었는데 그들은 극심한 폭압 정치를 행했다. 제네바의 모든 가정은 강제적으로 주일예배에 참석해야 했다. 이를 어기면 엄격한 처벌이 있었다. 또한 주중에 3회 정도 설교가 있었는데 그 때도 가능한 참석이 의무다. 그리고 사냥, 도박, 축제, 오락 등을 금했다. 아이들의 이름은 반드시 성경에 있는 이름으로 지어야 했고 이를 어긴 어떤 아버지는 4일 간 구금되기도 했다.


1545년 제네바 시의회의 기록에 의하면 최소한 20명 이상이 사탄의 사주로 역병을 돌게 한 마녀라는 죄목 아래 산채로 화형을 당했다.[5] 그 기록엔 다른 내용도 많다. 어떤 이는 세례식에서 웃었다고 3일간 구금을 당했다. 한 농부 부부는 예배 후 귀가 길에 사업 이야기를 했다고 감옥에 갔다. 그리고 그루엔트(Jacques Gruent)란 사람은 칼뱅이 위선자라고 비판했다가 처형당했다.

1542년부터 1546년까지 단지 4년간 불과 인구 2만 명의 소도시에서 무려 58명이 처형당했고 76명이 추방당했다. 원칙적으로 마녀, 동성애, 간통은 사형이었다.[6] 한 소녀는 부모를 구타한 죄로 참수형을 당했다.[7]


칼뱅은 이런 신정통치가 하나님의 율법을 충실히 지키는 거라고 생각했다. 오죽하면 제네바 학교의 교장이었던 카스텔로(Sabastian Castellio)는 "만일 그리스도가 제네바에 오셨다면 그분도 거기서 십자가형을 받았을 것이다"고 말했다.[8]

반기독교적 신앙 강요

카스텔로는 익명으로 쓴 그의 책(Should Heretics be Persecuted)에서 제네바의 참상을 더욱 상세하게 기록했다.[9] 이 글에서는 그 내용을 모두 생략했지만 차마 말로 형언하기 힘들 정도다. 교계 일각에서는 그의 글이 너무 악의적이라 신빙성이 없다고 주장하며 묵살한다. 물론 그건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나는 생각이 다르다. 한때 칼뱅의 동료였던 카스텔로는 결코 뜨내기 학자가 아니다. 그는 적어도 7권의 저서를 쓴 당대의 유명한 신학자다. "그의 증언이 100% 거짓이다"는 주장은 "그의 증언이 100% 진실이다"는 논리보다 훨씬 설득력이 없다. 더구나 그의 글은 매우 구체적이다. 피해자의 이름과 정황까지 자세히 서술한다.

어찌보면 익명으로 책을 낸 자체가 당시 제네바의 강압적 신정 통치를 역으로 반증한다. 표현의 자유가 심하게 제한되고 그 처벌이 너무 중하였기에 그리 한 것이다. 종교의 자유가 있었다면 굳이 익명으로 할 이유가 없다. 실제로 칼뱅의 제네바는 반대자들의 의사 표시가 자유로운 도시가 아니었다. 그저 툭하면 이단이나 마녀로 몰아 처형했다.

그리고 이는 단지 제네바 뿐만 아니라 유럽의 다른 도시에서도 흔히 있던 일이다. 그 가장 큰 피해자는 유아세례를 거부했던 재세례파 신도들이었다. 중세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 양쪽의 박해자들은 고작 세례에 대한 교리 차이를 이유로 무고한 사람들을 마구 죽였다. 종교가 눈이 멀면 이처럼 인간의 손에서 비정한 살인 병기가 되기도 한다.

만일 당신이라면 책 한 권의 내용을 허위적 사실로 가득 채울 수 있나. 나는 카스텔로의 책을 허구 소설이라고 단정하는 사람들이 더 무모하다고 본다. 칼뱅의 이단 처단에 대한 정체성은 이미 세르베투스 화형 사건에서 명백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유대교의 이단으로 몰려 처형당했다. 그런데 예수를 따른다는 칼뱅이 다른 사람들을 이단으로 판정하여 처형하는 모순을 행했다. 그래서 선배 개혁자인 루터(Martin Luther)조차 제네바에 대해 "그들은 사형 집행으로 모든 논쟁을 해결했다"고 평했을 정도다.[10]


가톨릭의 이단 사냥으로 인해 친동생을 잃었던 아픔을 지닌 칼뱅이 스스로 다른 사람들을 같은 죄명으로 처형했다는 사실은 정말 이해하기 힘들다. 그의 과오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신앙 강요'라고 할 수 있다.

칼뱅은 중세 교회의 이단심문식 실수를 그대로 다시 반복했다. 시대착오적인 신정통치를 꿈꾸며 이단과 불신앙을 처형과 강압으로 해결하려 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목적이라도 그 방법이 불의하면 그건 결국 심각한 범죄다. 우리가 역사와 신학을 바르게 알아야 하는 이유다.

사역적 이단, 교회 부패의 원흉

지금 한국 개신교의 사역은 과연 어떠한가. 신학만 정통이면 그 사역도 저절로 정통일까. 오늘날 많은 교단에서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그 불의하고 부당한 수많은 판결들을 우린 무엇으로 설명해야 할까. 세상 법정에서 유죄 판결 받은 목사들도 유독 교단과 교회에선 무죄라고 우긴다.

더구나 이는 단순히 장로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다른 개신교 교단들도 마찬가지다. 간혹 어쩌다 처벌이 있어도 그저 솜방망이다. 덕분에 감옥에 있어야 마땅할 잡상인들이 긴옷을 입고 여전히 강단에서 큰소리로 설교하고 있다. 교회의 정화 기능이 이미 충분히 썩었기 때문이다.

개신교 신학의 토대를 세운 칼뱅마저 그 사역에 큰 오류가 있었다. 신학은 정통인데 그 사역은 밥통이었다. 마치 구약의 많은 유대인들이 이방인을 '지옥의 땔감' 정도로 생각했던 것처럼 그는 이단과 불신앙을 진멸과 강압의 대상으로 여겼다.

교회는 늘 두려운 마음으로 사역해야 한다. 신앙은 분위기 조작이나 강압으로 되는 게 아니다. 중세 시대의 진정한 악마는 당시 이단으로 몰렸던 집단이 아니라 오히려 소위 정통이란 괴물 속에 있었다.

정통이 실족하면 이단보다 더 무섭다. 교회가 힘이 생기면 신정통치의 유혹을 강하게 받는다. 자기만 홀로 진리인 줄 안다. 그래서 때로는 이단보다 더 잔혹하고 사이비보다 더 철면피하다. 이단도 사람을 함부로 죽이지는 않는다. 그런데 중세 가톨릭과 개혁 교회는 가차없이 사람을 죽였다. 이와 유사한 실수는 미국으로 간 청교도들도 저질렀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간 사람들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자 오히려 다른 교파를 박해했다.

따라서 다수가 모인다고 저절로 훌륭한 정통이 되는 건 아니다. 제네바 인구 전체가 다 모여도 틀릴 수 있다. 잡다하게 많이 안다고 정통도 아니다. 교회당이 크다고 정통도 아니다. 목소리가 크다고 정통도 아니다. 힘이 있다고 정통도 아니다. 바르게 알고 바르게 살아야 비로소 참된 정통이다.

아울러 '신학적 이단'만이 이단이 아니다. 차라리 공개적으로 분류된 이단은 그리 무섭지 않다. 진짜 사악한 이단은 정통을 표방하면서 교회 속에 천사처럼 위장하고 서식하는 '사역적 이단'이다. 이들은 자기 신학을 역행하며 돈과 권력을 따르는 반기독교적 삯꾼 집단이다.

이들은 교회에 충성하며 돈만 잘 바치면 나머지는 그다지 상관하지 않는다. 자기 교인들이 실제로 세상에서 얼마나 힘들게 살고 있는지도 별로 관심 없다. 신학과 예배는 그저 돈을 더 멋지게 걷기 위한 장식이며 극장쇼일 뿐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더러운 이단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상습적으로 헌금 강요, 헌금 남용, 거짓말, 설교 표절, 뇌물 수수, 성추행, 재단 사유화, 목회 독재, 그리고 교회 세습을 일삼는 자들이다.


"그는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분이십니다(욥기 34:11)."
- 현대인의성경

신성남 / 집사, <어쩔까나 한국교회> 저자


<참고 자료>

[1] The Oxford Dictionary of the Christian Church, edited by FL Cross and EA Livingstone, (OUP: New York, 1974, 2nd ed.), p. 223.
[2] Philip Schaff, History Of The Christian Church, vol. 8, chap. 8.
[3] Bonnet and Gilchrist, Letters of John Calvin: Compiled From the Original Manuscripts and Edited With Historical Notes, 2:19.
[4] Responsio ad Balduini Convicia, Opera, IX. 575 (ccel.org/a/schaff/history/8_ch16.htm)
[5] The Minutes Book of the Geneva City Council, 1541-59 (translated by Stefan Zweig, Erasmus: The Right to Heresy)
[6] E. William Monter, "Crime and Punishment in Calvin's Geneva, 1562," in Articles on Calvin and Calvinism: Volume 3: Calvin's Work in Geneva, ed., Richard C. Gamble (New York: Garland Publishing, Inc., 1992), 272.
[7] Fear of the Word by Eli Oboler, pp. 60-62.
[8] How the Idea of Religious Toleration Came to the West by Perez Zagorin.
[9] Stefan Zweig (1951). Erasmus; The Right to Heresy: Castellio against Calvin. London: Cassell.
[10] Juergan L. Neve, A History of Christian Thought, vol. I, p.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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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탄핵 반대서명 청와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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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구.....마스크 대란, 이 시벌넘들아? 짱꼴라... YK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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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이 젊은👩여자스님에게 봉변을... (1) 현장목격!!!!...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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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중국의 한국인 격리는 우리가 간섭할일 아니다 병신 강경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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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통령인 줄” 문재인 탄핵 청원 100만 넘었다 조선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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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 조선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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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구한 꺽은 붓의 사진 꺽인 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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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한국의 투명성을 높이 평가하는 날이 곧 있을 ... (1) 꺾은 붓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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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는 ‘하느님의 심판’일까? 2 김종익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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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대가리 다 박살내는 네이버 댓글 아이엠대깨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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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재인 정부와 대깨문의 선동 전략 정리 대깨문 선동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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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대깨문들의 신천지 프래임이 안통하네 대깨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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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대주고 걸레되고...배신당한 년 짱깨몽 결과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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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였던 ‘마스크 공장’을 137개로 늘린 문재인 정... 아이엠피터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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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의사의 코로나19를 대하는 방식 프레시안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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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응원이 탄핵을 떠블 압도중💖 국민청원~~~~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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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관련, 저들은 왜 계속 사실을 숨겼을까? (1) 권종상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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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유학생대거 입국...마스크도 아낌 없이 제공? ... (1)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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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탄핵 100만 넘었다....ㅋㅋㅋ 탄핵 가... (4) YK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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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시대를 어떻게 마주 할까? 1 김종익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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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한국에 마스크지원해주는 나라가 하나도없냐... 국제 왕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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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신생아실 터짐 문재인 빤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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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확진자, 질본 발표보다 많다 노무현 빤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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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확진자 무더기 발생 박원순 빤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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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코로나 12번째 사망자 발생 김대중 빤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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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님! 빤스가 맞음💘 팬티 내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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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탄핵청원 33만명 (1) 문재인탄핵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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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참석 회의에 확진자 접촉자 참석..대구시장... (1) 아이엠피터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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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wear Pastor Imprisoned (1) 권종상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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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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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부동산교 빨갱이교 박정희교... 교주왕국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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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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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은 흥남 철수 때 묻어 온 중공군인 듯 짱깨 문재앙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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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코로나 행적 대 공개....... ㅋㅋㅋ 제인 코로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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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와 이스라엘기를 아무리 흔들어도. 태극기 부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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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계시록을 어떻게 곡해하는가? 대언자, 철장... 시골목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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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반객위주(反客爲主) 이정랑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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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를 아들로둔 애비새끼가 뭐 잘났다고 아가리 ... 봉하재단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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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종로의 자부심, 책임 무거운 종로 이기명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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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무엇인가… 가짜 예수를 믿는 사람들 김용택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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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 전광훈 쥑인닷!!🎴 ☦ㅎㅎ....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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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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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살맛이 납니다. 시크릿 대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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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병신인 두 년놈들 상병신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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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전문가 "대통령 내란죄 검토" (1) 헌법전문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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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여론조작 단톡방 잠입 폭로 이준석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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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부태세 세계적 모범 사례 세계적 방역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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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심각’ 사태에 황교안 대표와 조선일보를 ... 임두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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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언제든지 문재인 작살내버릴 수 있는 카드 2... 짱깨의 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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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지역 총선 후보들… 대면접촉 선거운동 ‘... 아이엠피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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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변명 말고 반성부터 하기를 바란다 권종상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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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공동선언을 철저히 실현해 나가자” 사람일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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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모 남자 며느리 총정리✔ 얼굴 화끈~~~...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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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꼭 가운데부터 밀어야 했나? (1) 만화천국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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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정체 재앙 조선족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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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이 말하는 문재인식 방역법 서울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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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팩폭 댓글 골때리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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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급사일으키는 원인 우한폐렴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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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의 대가♥️ (1)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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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포스터 짱깨 박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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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디시 문재앙 인조 드립ㅋㅋ 인조문재앙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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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서를 강간해♥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미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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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민주당 창당에 조선+진중권 공포분위기 초상집 방불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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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 강간😎박정희😎국립묘지 퇴출~ MeToo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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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미래민주당 창당 임박~💖 쭉쒀 개안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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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배우들 인스타에 청와대 짜빠구리 사진 아무도... 기생충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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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의 개소리 모음 설레발 갑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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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문재앙 새끼 좆나 비겁하네 ㅋㅋㅋㅋㅋ 문재앙폐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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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구리 결국 박근혜 능력인정 ㅋㅋㅋ 문폐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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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와 경원이의 운명 (1) 0042625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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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단 가습기?? 시골목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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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갖고 있는 또 다른 논문 초씨역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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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국이 한국보다 일본에 감사하댄다 문재인개... (1) 호구 문재앙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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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관심갖고 읽는 논문 초씨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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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의 난정이 되풀이돼도 괜찮은 것인지 ... (4) 꺾은 붓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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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재앙폐렴은 100% 문재앙 책임임 (1) 재인폐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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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확~ 후련해지는 사진🎯 무지 통쾌함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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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발표🔴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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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역사학자 '전우용' 병신됨 (1) 전우용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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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삼성전자 의장 말도안된다 전라도출신이 의장... (1) 박재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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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정부 비판…"中 입국제한 6차례 권고 안 듣... (1) 문재앙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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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보 ] 계명대학교 "정부가 시킨대로 했다가 확진... 계명대학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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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때려죽이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짜파구리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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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은 ‘탄핵의 강’을 건넜나? 프레시안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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