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지랄병에 걸린 검찰✔
  번호 123475  글쓴이 세계가 발칵  조회 223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1-22 09:17 대문 0

지랄병에 걸릴 검찰
세계가 발칵 -왜 민주정부만 들어서면 이 지랄들인가? 저질 독재정권에선 납작 엎드리다가..
http://m.koreatimes.com/article/20200116/1290949

거시기와 윤석렬
2020-01-17 (금) 이덕근 메릴랜드

드라마 ‘녹두꽃’의 거시기는 1893년 전북 고부의 소문난 깡패였다. 아버지는 고부 군수 조병갑의 이방 백가였는데 자신의 어린 노비를 범해 거시기를 낳았다. 노비의 아들로 태어났으므로 백이강이라는 멀쩡한 이름이 있는데도 모두 그를 거시기로 천히 불렀다.

거시기에게 아비 백가는 군수가 백성들에게 부당하게 책정한 세금을 받아오는 일을 시켰다. 거시기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세금을 거둬들였는데 가게 점포를 때려 부수는 건 물론이고 폭력을 행사하거나 심지어는 아낙네들에게 몹쓸 짓도 서슴지 않았다. 거시기가 나타난다고 알려지면 사람들은 벌벌 떨었고 미리 도망가는 사람들도 많았다. 한마디로 ‘호환마마보다 더 숭악한 백가네 거시기’였다.

윤석렬 검찰은 조국 장관 청문회를 마치기 직전, 피의자 조사도 하지 않고 후보자 부인을 표창장 위조로 전격 기소하였다. 대통령의 인사권과 국회의 정치적 절차를 거스르는 행위였다. 이후 동양대, 부산대, 공주대, 고대, 조국 장관 자택 등 7~80군데 압수수색을 벌이며 조국 장관이 엄청난 권력형 비리가 있는 것처럼 쑤시고 다녔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난 5개월 간 심한 몸살을 앓았고 지금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표창장 공소장은 검찰 스스로 공소장 교체 시도라는 자가당착에 빠져있으며 권력형 비리라던 조국 교수에겐 장학금 뇌물이라는 죄목과 조지 워싱턴 대 온라인 퀴즈 대리시험 죄라는 웃기지도 않는 코미디 공소장으로 사람들을 어이없게 만들고 있다.


행패를 부리던 거시기는 운명적으로 전봉준을 만난다. 전봉준에 의해 목숨을 구한 거시기는 ‘사람이 하늘이다’라는 대의명분에 감동되어 동학에 참여하게 되고 동학접주로서 혁명전쟁에서 큰 활약을 하게 된다. 결국 동학혁명의 실패로 거시기는 만주로 이주하게 되지만 동료들을 모아 일본에 맞설 의병의 선봉장이 된다.

고삐 풀린 망아지 같던 검찰의 고삐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잡았다. 그로 인해 상황이 진정되는 분위기인데 문재인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행태를 꾸짖으면서도 윤석렬에게 아직도 신뢰를 보낸다고 말했다.

전봉준을 만나 개과천선했던 거시기처럼 윤석렬의 검찰도 이제는 뼈를 깎는 자세로 스스로 검찰개혁에 앞장서길 바란다. 그 길 만이 국민과 대통령의 바람에 부응하는 오직 한 길이기 때문이다.

<이덕근 메릴랜드>




맞아죽을 각오하고 이 사진 올림
안간힘
한국교회에서 진리를 찾아보고자 하는 것은 쓰레기통 속에서 장미를 찾으려 함과 같다.


■ 해방후 친일파가 한국사회 석권!!■


■아래글 출처■★←클릭!!

친일파에 대한 시비-홍 치 모(장로/총신대 명예교수)
2002년 03월 11일 (월) 12:00:00
홍치모(1932-2013, 서울대 사학과, 글라스고대, 총신교수)
해방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어쩌면 시행착오의 연속이었거나 아니면 악순환의 연속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일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새로 출발하는 신생국가가 해야할 첫 번째 과제는 과거의 역사를 청산하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외면했다. 그러므로 해방이후 한국의 정치는 그 출발부터 윤리와 도덕이 결여된 것이었다. 윤리와 도덕의식이 근본적으로 결여됐기 때문에 정치에 있어서 부정부패가 싹트고 자라서 어마어마한 결과를 초래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 것이다.
우선 다른 것은 고사하고라도 최근 젊은 국회의원들 중에서 민족의 정기를 바로 살려서 후대에 전승하자는 목적으로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여 발표한 신문보도를 읽고 필자는 만감이 교차하는 생각에 잠시나마 사로잡혀 착잡함을 금할 수 없었다.

과거에 저지른 총체적 잘못에 대하여 민족적인 반성이나 참회 없이 단지 친일파들의 명단이나 작성한들 무슨 큰 의미가 있을까. 그렇다고 그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그 명단을 작성하기 전에 했어야만 할 것은 반성문 같은 것 하나쯤 3·1절을 기념하는 식장에서 낭독이라도 한 다음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니었을까.

우리는 해방 이후 민족적 차원에서 과거 일본제국에 아첨하고 협력하면서 민족 반역을 감행한 일에 대해서 뼈가 아프도록 회개하거나 참회한 일이 없었다. 특히 한국 교회는 해방을 맞이하여 과거 신사참배한 것을 뉘우치기는 커녕 그것이 무슨 큰 과오였기에 이러쿵저러쿵 하느냐고 코방귀를 뀌는 자세였다.

일제하 신사참배를 반대했던 목사님들은 주로 경상남도에 집중되어 있었다. 즉 경남노회가 본 고장이었다. 주기철 한상동 이인재 황철도 조수옥 등 모두가 경남노회 출신들이다. 그런데 그 노회 안에는 신사참배를 솔선수범했던 김길창 목사도 있었다. 해방 후 신사참배문제로 싸움이 벌어졌을 때 총회적 차원에서 김길창 목사의 손을 들어준 사람이 총회의 정치부장 김관식 목사였다. 그는 본의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일본 기독교단 조선지교단의 통리였다. 결국 교권을 장악하고 있던 친일파가 같은 친일파를 살려 준 셈이다.

반면 한상동 목사는 도리어 교회를 시끄럽게하는 주동 인물로 둔갑됐다.
이것이 해방후 한국 교회의 실상이었다. 김양선 목사는 1956년 〈한국기독교 해방10년사〉에서 고려파를 동정하고 두둔했다는 이유로 총회에서 호되게 비난을 받기도 했다.
어제는 신사참배 안한다고 노회에서 제명하고 쫓아내더니 오늘은 내가 언제 그랬느냐듯이 뻔뻔스럽게도 총회나 노회에서 제명한 목사의 이름을 버젓이 불렀던 한국 교회, 웃기는 한국 교회였다.

1947년 새문안 교회에서 총회가 소집됐을 때 서기가 총대들의 이름을 호명하는 자리에서 참관인으로 참석했던 한부선 선교사는 자기의 이름을 부르자 즉시 “아니오. 나는 1941년 만주 봉천노회에서 제명당했습니다”라고 했다. 호명하기 전에 복직절차를 총회가 솔선 수범하여 밟아야했던 것이다.

한국 민족이나 한국 교회는 스스로 지은 죄에 대해서 이렇다 할 공적 참회나 사과 없이 무시해 버린 채 57년 간 살아왔다.
이제 친일파 명단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16명을 더 삽입시키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학계의 전문가들에게 맡겨서 심사케 할 일이겠지만, 필자는 그것보다 앞서 민족적인 반성과 교회적인 회개가 실질적으로 선행돼야 한다는 것을 거듭 주장하고 싶다. 신사참배한 사람들을 교권으로 정죄한 총회의 처사부터 회개해야한다.
ⓒ 기독신문(http://www.kidok.com)


일제말에는 아래같은 가미다나를 예배당 강대상 전면에 설치하고 거기 절한후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런 예배라면 안보는 게 더 성경적입니다. 하나님을 우롱하는 짓입니다. 그러고도 대다수 친일목사들은 우리가 교회를 지켜냈다고 강변합니다.

위같은 해괴한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짓꺼리들로서 위같은 예배는 차라리 안드리는 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성경적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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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참배 출옥성도 친일목사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니묄러 3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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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추미애? 죄국, 윤미향...보다 더 추한 추미애를 ... (2) YK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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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004262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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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대통령 각하 (2) 슨상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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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초반에 문재인이 한 쑈질 (1) 문재앙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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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 교회에 돌을 던지나🔴 조선일보2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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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공갈범 김웅 최후진술 울먹 반성 ... 울먹 울먹~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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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판도라의 상자를 연 김재련 (1) 0042625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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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공모는 아니니까 간다-goodbye 부르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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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눈치보기가 발달하면 본능적으로... 쟤넨그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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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도 패션은 훈련해야지 감이 생기는 거야 잠자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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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신비스럽고 성지에 온 느낌이었네요. 최강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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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라 망치는 가짜뉴스와 ‘기레기’ (1) 이기명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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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병이 국가운영을 알 필욘 없지 안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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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이성엄폐(以聲掩蔽) (1) 이정랑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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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에 둘이 있었던 건 비밀이야-약혼반지 ferrari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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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씨 보좌관, 아들 부탁받고 휴가 특혜 부대에 전화..... YK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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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이 교회 지켜줄 것🎴 역설적 사실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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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종말?🔥 계시록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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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건 시건 이젠 내가 정말 잘 짓는건지 확신이 안서 마파람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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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이라는 국제적 위험 (4) 다른백년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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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정당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 (1) 김용택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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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의 팔짱과 김재련변호사의 팔짱 0042625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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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왜곡 기사를 보도했다면 해당 기자가 (금전적으... (1) 권종상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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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극똥방송세습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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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만 전효선 정유라 추미애아들🎯 ☦ㅎㅎ....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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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장교가 인원보고 받아야겠냐-어이 검사들 찍힌건알겠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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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직사병이 고문관이라고 어이기러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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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선 전우를 음해하면 사형감이야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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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차려 댓가가 상관죽이기냐 - 검사새끼들이 다 물들... 기강해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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