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황교안 불교계에 육포 보내🚫
  번호 123443  글쓴이 나무관세움..  조회 177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20-1-20 14:11 대문 0

황교안 불교계에 육포 보내
나무관세움.. 중이 고기맛을 알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나지 않을텐데... 쯧쯧쯔...
■ㅋㅋ... 불교계 설 선물로 '육포' 보낸 한국당…긴급 회수 / 연합뉴스TV■★←클릭!! 34초
ㅋㅋ... 불교계 설 선물로 '육포' 보낸 한국당…긴급 회수 / 연합뉴스TV
황교활 개독 일을 내는구나 일을!
https://www.youtube.com/watch?v=eG1zycjp6cg 34초
댓글:
1. 황교활 뒈졔라
2. 제정신이 아니군





♁女검사의 황교안 ↑↑올려치기↑↑ 法無部♂
소신발언
"황교안이 대선주자? 설마요" 여검사의 소신 발언 화제
입력 : 2017-02-04 11:28


과거사 재심 재판에서 검찰 지휘부의 지침을 어기고 무죄를 구형했던 임은정 검사가 선배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더 추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일침을 놓았다.

임 검사는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권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황 대행에 대해 “장관 혹은 총리로 탄핵정국을 초래한 주역의 한 분이니 더한 과욕을 부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임 검사는 2012년 9월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민청학련) 사건에 연루돼 징역을 살았던 박 목사 재심 재판에서 무죄를, 3개월 뒤에도 윤길중 전 진보당 간사 재심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검찰은 재심사건이라 하더라도 무죄가 아닌 법원이 적절히 판단해 달라고 하는 ‘백지 구형’을 하던 때였다. 임 검사는 이 일로 정직 4개월 징계를 받았으나 징계처분 취소소송을 내 승소했다. 이후 임 검사는 검찰 내부에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임 검사는 페이스북에서 먼저 ‘창원에서 근무할 때 일’이라며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점심시간 모 부장이 ‘황 장관님, 잘 하시잖아’라고 하길래 웃으며 ‘시키는 대로 잘 하죠’라고 맞장구를 쳤다”고 적었다.

이어 “(황 권한대행이) 법무부장관 시절, 그 지휘를 받던 검찰이 얼마나 비판받았으며, 총리 시절엔 정부가 얼마나 무법천지였는지 드러나는 마당에…”라고 비판했다.

임 검사는 “제가 ‘없을 무자 법무부냐’고 내부게시판에 항의한 때가 황 장관 시절이었다”며 “저의 징계취소 소송에서 법무부는 상급자의 명령이 중대하고 명백히 위법한 때에만 복종의무가 없고 명백히 위법한지는 원칙적으로 명령을 받은 자가 독자적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주장한 바 있는데, 이러한 주장을 할 당시 법무부의 장 역시 황 장관이었다”고 날을 세웠다.

그는 “문체부 블랙리스트 등에서 확인되는 영혼 없는 공무원들의 복종과 부역이 왜 일어났는지, 그 원인을 짐작해 볼 수 있다”면서 “장관 혹은 총리로 탄핵정국을 초래한 주역의 한 분이니 더한 과욕을 부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임 검사는 “맹자께서 수오지심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라 했으니, 한 때 검사였던 선배가 더 추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글을 마무리 했다.

정지용 기자 jyjeong@kmib.co.kr




회개와 용서 댓가 만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285868&memberNo=32684289

Self회개는 무효


Self회개는 무효
♦중대발표♦
안태근 검사가 죄인됨을 고백하고 온누리교회서 세례를 받고 간증까지 하였으나 전국민의 지탄을 받았다. 왜냐? Self회개였기 때문이다. 성경은 말하기를... 이러한 경우 피해자인 서지현검사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에서 철저히 Self회개가 폭로된다.
■전국민의 지탄을 받은 영화 ‘밀양’의 Self회개 ■★←클릭!!

아래 유호준 목사의 회개도 Self회개이다. 참으로 회개했다면 어떻게(총회서기, 총무로 실무자) 바로 그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한 출옥성도들을 총회밖으로 쫓아내는데 주요역할을 하는가?

http://m.pckworld.com/article.php?aid=5553664183

제58회 총회장 유호준목사

유호준(兪虎濬, 1915-2003) 목사는 경기도 양평에서 출생하였다. 일찍이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던 유호준 휘문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목회의 뜻을 두고 도일하여 고베(神戶)중앙신학교에서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1941년에 졸업을 하였다. 잠시 용산교회 전도사로 시무하다가 목사 안수 청원을 받고 경기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후 용산교회 위임목사가 됐다. 일본기독교 조선장로교단으로 편입했을 때 일본국민으로서 국가의식을 행하고 예배를 드렸던 일이 있었다. 그런데 일제가 패망하자 유호준 목사에게는 큰 문제가 다가왔다. 더 이상 교회에서 설교 할 수 없음을 자신의 신앙에서 발견을 하고 용산교회 제직회에서 자신의 과거를 회개하고 사의를 표명하였다.
(국가의식이라니?
일제말 예배당 안에 위같은 가미다나를 두고 예배전 여기에 먼저 절하고 예배를 드렸으니 이런 예배는 차라리 안보는게 더 성경적이다.)


이때 용산교회 교인들은 다 같이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는 미덕을 보여 주면서 용산교회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최선봉에 서서 유호준 목사는 1949년 총회 서기로 피선되면서 김종대 목사 후임으로 총회 총무 일을 맡아 수고를 하였다.
(고법에서 합똥목사 자격이 없는 ‘돌팔이 목사’ 판결을 받는 오정현 목사도 사랑의 교회 갱신위측보다 더 대다수인 교인들의 지지를 받는다. 그러나 Self회개는 무효이다. 손봉호 장로님은 대다수교인들의 잘못된 판단에 대해 “옥한흠 목사의 제자훈련은 헛것!”이라 돌직구를 날렸다)

특별히 1954년 에반스톤 세계교회협의회(WCC) 한국 대표로 참가를 하였으며, 1957년 동남아기독교협의회(EACC)를 발기 할때 역시 한국 대표로 참가하여 기초를 만드는데 한 몫을 담당하였다. 이것이 계기되어 지금도 한국교회는 WCC, EACC 와 깊은 유대를 갖고 있다.
(WCC는 이슬람, 불교등과도 짝짜꿍하여 말이 세계교회협의회이지 회원은 전세계 기독인들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미국 최대인 남침례교조차도 WCC 회원이 아니다. 괄호안에 쓴것들은 모두 펌순이 첨언)
김수진목사 / 한국교회사연구소장


▲ 고 유호준목사 44년 재직, NCC총무와 교단 총무, 총회장 활동. 고 유호준목사가 44년간 담임했던 용산교회(담임=김영호목사)가 교회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 http://www.km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447
938년 평양 서문밖 교회에서 개최된 장로교 제27회 총회가 9월 10일 오전 10시 50분 이미 조작된 각본대로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같은 날 12시 부총회장 김길창 목사의 인솔로 평양신사참배에 이르렀고 그 후 동경신사를 참배했다. 이듬해 6월엔 간사 유호준 목사의 인솔로 총회임원과 지도급 핵심인사들이 부여(扶餘)로 신궁 근로동원에 솔선수범했다.
▲ 고 유호준목사가 44년간 담임했던 용산교회(담임=김영호목사)가 교회창립 100주년을 ... 이 교회는 1943년 1월과 1959년 10월 두 차례 화재로 예배당이 전소하는 ...



김활란: "나는 신사참배 하면서 속으로는 "하나님께 복을 주십사!~" 하고 빌었습니다.
이 궤변을 어떻게 반박할 수 있을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0-22]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바로 이 성경구절에 어긋납니다.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입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6246095

경남노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김길창 측의 사조 노회로 유발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아무런 조치 없이 기존의 경남법통노회를 배제하고 새로운 노회를 조직한다는 것은 부당한 조치였다. 항의가 뒤따랐으나 별위원회는 기존의 모든 조직을 무시하고 51년 3월 14일 부산 중앙교회에서 별도의 경남노회를 만들었다. 당시 경남지역의 교회는 178곳이었으나 이 회에 참석한 목사는 38명, 장로는 45명에 불과했다. 기존의 합법적인 노회를 부정하고 새 노회를 조직한 것은 경남법통노회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선언이었다.

50년 4월 대구에서 정회했던 제36회 총회가 51년 5월 25일 피난지 부산중앙교회당에서 속개됐다. 총회는 입장권을 발부해 참석자를 제한했다. 경남법통노회 총대에게는 입장권을 발부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별위원회의 보고가 채택되었고, 별위원회가 조직한 노회 총대들(권남선 김길창 김두선 김몽두 김석진 김응진)에게 총대권이 주어졌다. 고려신학교 지지자들이었던 경남법통노회는 총회에서 제거된 것이다.
(김길창(1892-1977)은 반민특위 체포된 악질 친일목사. 1938년 장로회부총회장으로 신사참배를 앞장서 이끌었고 거부자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들었다)

김양선은 이렇게 썼다. “일선에서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고, 정부와 교회가 임시 수도 부산에 피난 중에 있을 때에 총회의 주도권을 가진 수삼(數三)의 교권주의자들과 그 배후에서 암약하는 수삼 기회주의자들의 몰각(沒却)한 교권적 행동 때문에 출옥성도를 중심한 고려신학교 측이 제외된 경남노회가 승인되어 마침내 고려신학파는 총회의 문외로 쫓겨났다.” 한국장로교회의 첫 분열이었다.


▲ 1950년 대구 모교회에서 열린 총회서 출옥성도측을 공격하드니... 곧 6.25전쟁이 일어났고. 결국 그해말 그 교회에서 화재가 나서 주일학교 아동 수십명이 불에 타죽는 참변이 일어났다.
위 비극에 대해 총회측 목사가... “신사참배를 회개치 않음일러라~”하고 평가하였다.(자세한 스토리는 추후...)

▲ 신사참배거부운동을 한 해밀턴 선교사(Hamilton, 함일돈 1890-1969, 고신): 증언...

http://cafe.daum.net/repent-shinsa/TkPk/1
경남노회와 고려신학교는 1950년 봄에 신사참배에 대한 회개운동을 일으켰고 그 부흥운동이 부산-경남지역과 대구에까지 확산되어 성도들이 눈물로 회개하는 운동이..

"며칠 뒤 공산군이 침공을 시작했고 이들이 남한 전체를 휩쓸게 되었지만 이들의 진격은 부흥운동이 일어났던 바로 그 지방에 미치자 저지^^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의미심장하다고 나는 믿는다.

이것은 마치 며칠 뒤에 일어날 공포의 날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준비시킨 것 같았다."



안태근검사 성추행 서지현 손석희 회개 의지적요소 보상 8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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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날 공천하지 안으면 모든걸 다 불겠다" 선거부정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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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패거리의 수사와 기소, 공판의 원칙 0042625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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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유명목사 그룹섹스🔞 특종전문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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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맛이 간 홍정길 목사😎 심층해부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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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세월호 학살 지하철 내에서 발생한다. (1) 아고라 '50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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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2가지 자신감 세상만사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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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총선] 3가지 필수공약 세상만사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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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극빈층 연예인 생계 지원책 있어야 세상만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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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표] 끝까지 안할것 이라면 세상만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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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백날 바꿔봐야 도루묵 세상만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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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시진핑 (1) 달빛 중국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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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에게 한-중 양국국민의 인기를 한 몸에 쓸... 꺾은 붓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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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5회 김종익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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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금적선금왕(擒賊先擒王) 이정랑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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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명함🔺️“육군병장 만기제대”&... 현품대조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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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진짜 특징들 Red Fish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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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1) 짱깨의 몰락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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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기생충 캐릭터는 조국 사태를 연상시킨다... 기생충 조국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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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기생충》은 '조국스캔들' 떠올리게 한다 아이엠기생충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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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우한폐렴 대책 ㅋㅋㅋ 짱깨몽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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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제한국가에 중국이 없는 이유 밝혀졌다. 중국몽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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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자유한국당, 블랙리스트 지정해놓고 아카데미 ... (2) 아이엠피터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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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어렵다고요 정말 그럴까? (하) 김용택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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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훌라 떳다. 수고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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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민주당 이낙연 ‘54.7%’ 자유한국당 황교안 ‘... 임두만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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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콘서트 30주년 그리고 기생충 권종상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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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속옷차림 수녀님(36금)🔞x2 미성년 금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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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종로도 국회의원 선거다 이기명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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