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오오! 대인배💖
  번호 123440  글쓴이 이런분이..  조회 190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20-1-20 06:23 대문 0

오오! 대인배
이런분이..


김삼환: “하나님이 내게 권위를 주셨어요, 병원장도 내게 (tablet)기도받고 나았어요! 목사한테 잘해야 (gift)복받아요!”
아 개색끼들!! 목사들 아래같은 건 자신들이 사이비라는게 들통 나니 절대 언급 안해요.
이북서 초기엔 임꺽정은 찬양의 대상이었는데 나중엔 금지대상. 왜냐? 자신들이 바로 타도의 대상으로 변했기 때문. 권위란 강요해서 나오는게 아닌데...

성인 콜베신부(1894-1941): 미디어를 활용한 선교의 선각자.
콜베 수사와 동료들은 교리문답과 짧은 기도 소책자, 23만 부수의 일간지, 백만 부수가 넘는 월간지를 출간, 저널리스트의 수호성인의 근거. 1930년 부산 방문.
https://namu.wiki/w성%20막시밀리아노%20마리아%20콜베 -콜베의 결핵과 정맥 경화증 치유 기적 소개.

아우슈비츠 가요브니체크는 "내 아내!! 아이들!! 그들은 어떻게 될까!!" 울부짖으며 통곡. 그러자 콜베 신부는 "내가 대신 처형을 받겠습니다.” 자청.

물과 음식을 일체 주지 않고 아사하도록.. 2~3주후 여전히 살아 페놀을 주사 살해.

가요브니체크는 1995년 94세까지, 콜베의 사랑을 세계서 강연. 시복식과 1982 시성식도 참여.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사진

김삼환 자뻑 뻥카 세상권력인맥자랑 김용민 18장




동영상: 위에는 김정일-김정은, 아래는 김삼환-김하나
세습왕국- 혁명의 혈통계승, 복음의 혈통계승
김정일 디게 싫어하는 목사들이 하는 짓꺼리는 왜 따라하나?
비자금 꼬부리는 것도 닮았고.

■[CBS뉴스] "한국교회의 루터는 어디에 있을까?"■★←클릭!!

"한국교회의 루터는 어디에 있을까?"

2017-10-18 14:31CBS노컷뉴스 박성석 기자메일보내기

김동호 목사 "'내 아들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의 교회세습은 비기독교적"

올해는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이다. 특히 오는 10월 29일 종교개혁주일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개혁해야 할 주요 개혁과제는 무엇인지 김동호 목사를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 방송 : CBS 교계뉴스 파워인터뷰(CBS TV, 10월 17일(수) 밤 9시 50분)
■ 진행 : 박성석 선임기자
■ 대담 : 김동호 목사(사단법인 피피엘 이사장)


◇박성석> 목사님, 안녕하세요?

◆김동호> 안녕하세요?

◇박성석> 5백 년 전 종교개혁을 했던 마르틴 루터가 지금의 한국교회를 바라본다면 어떤 얘기를 할까요?

◆김동호> ‘똑같구나’ 하는 얘기를 할 것 같고요. ‘그런데 루터는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할 것 같아요.

◇박성석> 한국교회의 루터는 어디 있을까…. 한국교회의 개혁과제가 참 많겠지만 가장 시급한 개혁 과제, 목사님께서 손으로 꼽는다면 어떤 것들이 좀 있을까요?

◆김동호> 세습인 것 같아요. 왜 그런가하면 기독교의 죄는 선악과를 따먹은 거잖아요. 선악과를 따먹을 때 사탄이 유혹한 말은 ‘네가 하나님이 되리라’ 하는 거였어요. ‘선악과 따먹으면 네가 하나님이 되는 거다’ 하니까. 모든 결정이나 이런 걸 하나님 마음대로 하지 말고 네 맘대로 하라는 거예요. ‘네가 하나님이 되리라’, ‘네가 왕이 되리라’, ‘네가 주인이 되리라’ 하는 거니까 이게 죄의 뿌리거든요. 저는 세습은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가 아니라 그 성공하고 개척하고 큰 교회, 하여튼 담임목사가 왕이 되는 제도라고 생각해요.

◇박성석> 유독 대형교회에서 세습이 많이 이루어지는 이런 현상들, 어떻게 좀 바라봐야 될까요?

◆김동호> 욕심 때문이겠죠. 놓을 수 없어서. 저는 그렇게 봤어요, 놓을 수 없어서. 그리고 또 하나 이건 좀 위험한 얘기일 수 있는데,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절대 권력화 됐던 교회가 많이 부패됐다면, 다른 사람에게 그 뒤를 보여주기가 좀 어려울 거예요. 그런 면도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죠.


◇박성석> 또 한국교회의 대표적 교회 중 하나인 명성교회가 세습을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오는 24일 소속 동남노회에서, 아마 이 안건을 다룰 걸로 예상이 되고 일부에서는 못 다룰 걸로 보기도 하는데요. 목사님 보실 때, 이번 명성교회 세습이 동남노회에서 어떻게 처리될 걸로 예상하시는지요?

◆김동호> 제가 동남노회 형편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다루면 안 돼요. 누가 한 사람이라도 노회 기관 중에 그 문제가 상정된다면 ‘법이요’ 라고 얘기하면 원칙적으로 다룰 수 없어요. 왜? 우리 총회의 법이 세습을 금지한 거거든요. 그 법이 살아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정면으로 뚫고 나가려고 그러는데, 그것을 다루고 의논하고 하는 그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동남노회에서 이 문제가 다루어지면 안 돼요. 이것은 법을 어기는 거예요.

◇박성석> 혹시 명성교회에서는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로 목사님의 목회철학을 잘 계승해서 더욱더 교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가 아들 김하나 목사다. 그래서 교회의 청빙은 교인들의 권리이기 때문에 교회에서 결정할 수 있다’ 그런 주장에 대해서는 혹시 어떻게 봐야 되는지요?

◆김동호> 목회하는 사람이 자기 목회를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목회, 예수님의 목회를 해야 되는 건데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어느 목사가 와도 목회가 돼야 되는 게 교회지, ‘내 아들이 아니면 교회가 죽게 생겼다’ 그 자체가 얼마나 비신앙적이고 비기독교적이에요? 그 다음에 또 ‘목사 청빙은 교회 권리다’. 교단에 있으면 교단 법 안에서 권리가 있어요. 법을 어길 권리는 교단 안에 있는 교인들에게 없어요. 그러면 총회는 뭐하려고 있고, 세습 금지법은 뭐하려고 만들겠어요. 그러니까 그것도 논리에 안 맞아요.

◇박성석> 혹시 계속해서 명성교회에서 이 세습결정이 이루어진다면 혹시 목사님께서는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요?

◆김동호> 무슨 제가 계획이 있다고 무슨 일이 크게 되겠어요. 하지만 저는 명성교회가 세습한다는 것도 이제 실망이고 걱정이지만, 제일 지금 두려워하는 것은 그것이 위법임에도 불구하고 그 힘에 밀려서 노회와 총회가 그걸 받아들일까봐. 그러면 이 교단 전체의 권위가 다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건 감당할 수 없는 총회의 부패나 타락으로 이어지는 거거든요. 저는 이제 은퇴한 목사지만, 있는 힘을 다해서 그런 교단에는 교회가 있으면 안 된다고, 탈출하라고, 나오라고, 좀 과격하지만 그런 교단 탈퇴운동이라도 벌일까 싶어요. 할 겁니다.

◇박성석> 예, 목사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김동호> 감사합니다.




☩김삼환 비자금 8백억 일파만파~☩


법정출두
삼환이 클났다! 법원에 출두하면 위증죄로 걸리니 꼼짝 못하는기라. 세월호때 어떤 군장교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불리한 증언도 했었고 심지어 김홍도는 법원에서 자신의 불륜을 인정하기까지 했었다. 왜냐하면 위증하면 그자체로 걸리기 때문이다. 밖에 나와서는 물론 홍도 왈 “변호사가 코치를 잘못해서 인정했다!”라고 오리발을 내밀었지만.

맨아래 딴지에 실렸던 김삼환목사 아들들의 호랑방탕행각을 소개한다.

위 사진은 명성교회서 열린 세월호 기도회: 평소 권력자에(그것이 불의한 댓통령일지라도) 대한 예우를 게을리 하지 않았음은 이런 위기시에 대비함이런가? 온갖 아부하는 미사어귀를 다 늘어놓았다. 검색하면 다 나온다.

만화 한국교회 불투명재정 횡령 목사세습 정치인 표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1048

법원, '비상 자금' 800억 증인으로 김삼환 목사 지목

윤재석 씨, 유재무 목사 측 변호인의 집요한 요청에 증인 출석 통보
이용필 기자 feel2@newsnjoy.or.kr | 2015.12.12 19:01:23


▲ 법원이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를 명예훼손 공판 증인으로 채택했다. 12월 11일 서울 동부지방법원 형사3단독은, 김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윤재석 씨와 <예장뉴스> 발행인 유재무 목사 측 변호인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내년 2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 5차 공판에 출석할 것을 주문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이렇게 우회해서 가야만 하는 겁니까? 김삼환 목사가 나오면 진실이든 허위든 상당한 무언가가 밝혀질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우회해야 합니다. 정말 법의 권위가 이렇게 무력해도 되는 겁니까."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12월 1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2호 법정.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윤재석 씨와 <예장뉴스> 발행인 유재무 목사의 4차 공판이 열렸다.

지난해 6월 명성교회 재정을 관리해 온 박 아무개 수석장로가 숨지자, 윤 씨와 유 목사는 보도와 광고를 통해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박 장로가 김삼환 목사의 1,000억대 비자금을 관리했고, 김 목사가 해외 부동산 투기와 사채업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명성교회 장로 3명은 김 목사를 대리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날 윤 씨와 유 목사의 변호를 맡은 엄상익 변호사는 판사에게 김삼환 목사를 증인으로 소환해 달라고 끈질기게 요청했다. 판사는, 재판부가 교체될 수도 있고 시간이 부족하다며 곤란하다는 듯 말했지만, 변호인은 물러서지 않았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지금까지 김삼환 목사의 소송 대리인으로 나선 명성교회 장로 3명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하지만 이들은 피고 측 변호인의 질문에 대부분 모른다고 답변했다. 엄 변호사는 10월 21일 3차 공판에서 "'모른다'고만 할 거면 법정에 왜 나오느냐"고 비판하기도 했다.

4차 공판도 마찬가지였다. 증인으로 출석한 김 아무개 장로는 숨진 박 아무개 장로 사건과 관련해 명성교회 대책위원장을 맡고 있음에도 '모른다'로 일관했다. 박 장로가 △숨진 원인 △관리한 수십 개의 계좌 △트렁크에 남긴 자료 내용 등에 모른다고 대답했다. 엄 변호사는 "대리로 나왔는데 '모른다'고만 한다. 김삼환 목사에게 (직접) 물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김 장로는, 피고인들이 주장한 '비자금 1,000억'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앞서 이 아무개 장로가 검찰 조사에서 비자금이라고 진술한 것은 잘못 알고 말한 것이고, '비상 자금'이라고 말했다. 비상 자금은 매년 발생하는 이월금을 모은 것으로, 교회 건축이나 긴급 상황에 사용한다고 했다. 가장 많이 적립된 액수는 800억 원인 것으로 안다고 했다.

김 장로는 당회 결의를 거쳐 집행하기 때문에 비리는 있을 수 없다고 했다. 전체 교인에게 비상 자금의 존재를 알리지 않은 것은, 자칫 교회에 돈이 많다는 소문이 날 염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기저기서 돈을 달라고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증인신문은 30분도 안 돼 끝이 났다. 엄 변호사는 판사에게 하소연하듯 말했다.

엄 변호사/ "비상 자금이 전체 공판의 주제입니다.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김삼환 목사가 증인으로 출석해야 합니다."

판사/ "고소 대리한 장로들이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모자라는 부분도 있어서…지금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신문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드는데, 현재로서는 상황이 곤란합니다. 내년 재판부가 바뀔 수도 있어서요. 그렇다고 다음 기일에 부르기도 그렇고…."

엄 변호사/ "(김삼환 목사) 본인이 나오면 간단히 끝나는데, 이럴수록 교회만 불명예를 떠안게 됩니다. 중대한 결심 한번 해 주셨으면 합니다."

판사는 공판 자료를 넘기면서 1~2분 정도 뜸을 들였다.

판사/ "신문 시간을 잡기가 어려워서요. 제가 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문제인데 1월은 불가하고요. 2월에나 가능한데, (신문을) 30분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엄 변호사/ "30분이라도 신문을 허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판사와 엄 변호사가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을 때, 공판 검사도 말을 보탰다.


"김삼환 목사가 나오시면 신문 시간이 30분 가지고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만만치 않게 물어볼 것 같은데, 짧은 시간 안에 하기가…."

잠시 고민하던 판사는 내년 2월 12일 금요일 오후 3시, 김삼환 목사를 피고인 측 증인으로 채택하겠다고 말했다.

판사가 고심 끝에 김삼환 목사를 증인으로 채택했지만, 두고 볼 일이다. 공판이 끝나고 만난 명성교회 한 장로는 기자에게 "목사님의 출석 여부는 미지수로 (보도)해 달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명성교회 장로, "김삼환 목사님은 50년간 순수하게 목회만 해 오신 분"
명성교회 800억 원, '공개된' 이월금이라더니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명예훼손 재판 시작

이형우
2015-12-12 22:52:37 .추천17 반대0
.불의 의혹목사를
감싸고 도는 발싸게장로들 .... 그대들이 가진 믿음의 비밀과 진리는 어디로 가버렸나?
발싸게 노릇하는 장로들 바로 그대들이 한국의 기독교를 썩어가게 만들고
세상에서 비웃음과 비아냥을 듣게 만들고 있음을 모르는가? .... 성령을 훼방하는 자들




희대의 사깃꾼 김삼환 먹사, 수십억 뿌려 성직매매까지한 사탄의 기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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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의 망언 어디까지?
윤재석 CBS해설위원blest01@hanmail.net

“예장 부총회장 선거서 돈 한 푼 안썼다” 2012년 봄 어느 새벽기도회에선 이런 말도 했다.
“제가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목사 총대로 선거에 참여했던 서울 동작구 S교회 C 목사와, 장로 총대로 참여했던 성북구 J교회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을 들어보자.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물론, 이 액수에 대한 증빙은 해당 교회 당회원의 양심선언이 없는 한 소문만으로 그치겠지만 앞서 예를 든 C 목사와 Y 장로가 나름 신망을 받는 인물이고, 명성교회와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제3자라는 점을 고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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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입니다. 아래 장신대측 답변에 보면 김삼환은 장신대 졸업 안함. 그저 돈 많이 주고 그리 간주될 뿐.

http://churchpurificationmovement.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271&sfl=&stx=&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13

김삼환이 자신이 빼돌린 800억대 비자금 의혹 보도한 8개 언론사를 걸고 넘어지려는 바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 결과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의 조정 요청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이건 브리태니카를 망하게 만든 지구촌 최대 백과사전 위키에 나온 다음의 사실.

■명성교회 조정요청 거절■★←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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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용차 팔고 걸어 다니셨나요? 중고차로 내놓으면 제값 못받는데... 또 신학생들 장학금 주려고도 여러차례 팔았다고 동네방네 떠들었는데 그럼 그때마다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걸어다니셨나? ㅋㅋㅋ...

김 목사는 자신의 승용차를 다섯 차례나 팔았다고 한다. 식사를 거르는 신학생들의 식사비를 위해, 후배 목사의 개척교회 지원을 위해서 등등 때로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으라는 성령의 감동이 있을 때는 아낌없이 드린다는 것이다.

■60억 장학금 내놓고 오히려 욕먹는 김삼환■★←클릭!!


** 희대의 고등사깃꾼 김삼환. 변칙세습의 달인 김삼환. 방탕한 아들 김하나 목사에 세습.

요한1서 4장.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마태복음 7:22-23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김삼환 고급호텔서 기자회견하고 기자들에 돈봉투 돌려.
■김삼환이가 돈봉투 뿌려■★←클릭!!



명성교회 - 엔하위키 미러

2014년 6월 14일, 명성교회의 재정 담당인 박 모 장로가 사망한 것과 관련 교회 내 외부에서 "명성교회가 800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했으며, 박 모 장로가 비자금 관리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교인 중에 박 모 장로의 사망 소식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았고,

평소 친명성교회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명성교회의 각종 행사/예배를 생중계하던 CBS가 이런 기사를 낼 정도면... (엔하 위키에서는 이런부분이 핵심!!)

강력한 경상도 사투리카리스마를 가진 당회장 김삼환 목사의 나이가 상당해서 은퇴 후에 누가 교회를 이끌어 나갈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세습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라는 교계의 지배적인 의견이었다. 그런데 2013년 9월 12일 명성교회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에서 세습 금지가 결의되면서 사실상 세습이 불가능해졌다. 여기서 멈출 수 없지! 10분 거리에 수백억을 들여 개척해놓았던 새노래명성교회 명성교회와는 다르다! 의 담임목사직을 부목사 4명, 교육전도사 2명 그리고 600명의 교인과 함께 그대로 선물해줬다. 주변 교회에서는 상도의 좀 지키라며 아우성이(...)

수백억 상당의 교회 부지와 건물은 물론 소속 목사, 심지어 교인까지 담임목사의 아들에게 별다른 의결 없이 줬다는 점이 심각한 문제. 근데 더 큰 문제는 김하나 목사의 새노래명성교회 부임으로 명성교회 세습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총회에서 세습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면서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직접 물려주는 형태의 세습은 불가능해졌지만, 외부 인사를 추대하는 형태의 임명은 가능하고, 새노래명성교회는 외부 교회다... 창의력 대장..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명성교회 김삼환 경악!!▼

김삼환: 전 한남대학교 이사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제57회), 세계교회협의회(WCC) 10차 총회 상임준비위원장. 1945년생.
경안성서학원 졸업, 피어선신학교 졸업 (현 평택대학교)



교회세습을 준비중인 김삼환-김하나 부자조는 다음을 해명하여야 한다.


김삼환-김하나 교회세습 청문회 자료


●충격비리 폭로●이거 터뜨리면●다 날라간다 ●


16년전 쯤에 딴지일보에 올라왔었는데 오랜세월 동안 참고 참다가 더이상 김삼환의 행태를 보고(세월호 정치발언과 행사등) 이번에 개혁연대서도 초강력 경고를 한 걸 보고 원문에 나온대로 최초 상태 그대로 실명으로 폭로합니다(다만 작은 아들은 공인이 아니므로 원문엔 실명이 나오는데 여기선 가립니다).

다 음은 아래 글들의 주요대목.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큰놈은 BMW라는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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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목사: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꼴통신자 여러분
Name : buzz Hits: 176, Lines: 75, Category: Etc.
아래 김x환 목사님의 저질 이야기 폭로(실제체험)

음냐 음냐....명성-이 자자한-교회의 김목사님.... 당신은 목사이기 전에 부모님인것 제가 잘 알죠...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보기가 않좋다는거....아시죠?

이제 제가 당신과 당신 자식놈들 애기좀 할까 합니다. 아...어찌 당신이라고 자식분들 호강시켜주고 싶지 않았겠습니까... 그 심정 이해 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를 경영하시고 계신 제일 경영진으로 그동안 축척해온 부와 명예...어째 당신 새끼들에게 주고 싶지 않으셨겠습니까?

그래서 당신은 말많은 한국땅을 포기하시곤 당신새끼 두분을 멀리 해외로 보내셨지요.... 물론 합법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말입니다.

목사라는 위대한 위치에 있는데...당신이 그렇게 떠들어 대는 하나님이 물론 당신을 용서 하시겠지요......

F-1 비자(학생비자)가 아닌 다른 비자로 당신새끼들을 미국에 보내놓고... 받기 어려운 유학비자를 구입하셨죠....야매로...도데체 얼마나 주셨습니까? 제가 알기론 그게 그렇게 만만은 액수가 아닐텐데....

어쩜 목사님께서 그런 불법루트를 잘 아시고 계십니까? 자식놈들-하나...O나? 뭐든지 많이주시려고 노력하셨죠...

집값 비싸기로 유명한 뉴져지의 어느 동네에, 국내 재벌을 비롯 돈좀 만진다는 놈들 자식들이 유학하는곳에 자식새끼들 집을 마련해 주셨죠? 여기까지 제 말이 틀리다면 말씀해 보십쇼......

고등학교...조기 유학.....첨엔 국산 승용차를 타고 다닙디다.... 돈있는집 목사 아들인데도...역시 국산 승용차를 타는구나....감격했습니다.

그런데...왜 어찌하여... 아직 미성년자인 당신 새끼들에게- 벌써 오래전 애기군요... 큰놈은 BMW라는 고급 승용차를 작은놈은 RODEO라를 고가 지프를 사주셨나이까? 우리나라...달러를 그렇게 함부로 쓰다니...무슨 낯짝으로 매주 설교를 하십니까

그런차들...저에겐 꿈 입니다. 저희 어머님도 그런차 못차보셨답니다. 그리고 저도 자식이라고....사주시고 싶어는 하십니다만....그러면 안돼죠... 그래서 저는 이제 교회 안나갈랍니다.

당신같은....이제는 님이라 부르지도 않겠습니다. 당신같은 목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교회 나가지 않을랍니다. 가족과 함께 교통사고로 몰살이나 당했으면 좋겠군요....

당신은 한 아이의 부모이기 전에 목사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당신의 이야기 할말 많습니다. 조만간 또 쓰겠습니다. 기대하셔도 괜찮을거라고....생각합니다. update합니다.

명성-자자한-교회 교인여러분....정신차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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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Name : buzz Hits: 22, Lines: 67, Category: Etc.
OO 새끼 폭로 2탄...짠짠짠..쥑일놈

음냐 음냐.....방갑시다....오늘은 명성교회 OO새끼 폭로 2탄을 열어 볼까함 거짓이 아니냐? 이런 의문을 제기하던 놈들이 있던데....절대 사실임...

삼환이한테는 O나라는 작은 아들이 있음떠....고 놈도 씹세끼쥐.... 하여튼...그 가족들을 모두 모아 배를 O아 참O을 시켜야돼....

이제 슬슬 그 새끼 대학입학한 후의 애기를 해 볼까... 참고로 그새끼 지금 26세임....74년생...커커커 그새끼 공부를 안하는건쥐...아님 OO새끼 닮아 대갈통이 졸라 나쁜건쥐.. 하여튼 유학까징 와서 대학을 갈려면 토플이란 시험을 봐야 하잖아.

미친넘...도데체...모하러 유학왔냐? 니가 유명한 목사쉐끼 아들이라.. 한국에서 미친짓하면 욕먹을까봐 왔냐.... 하여튼 토플이란 시험을 고등학교 동창놈이 대신 봐줬쥐... 캬캬캬 내말이 틀리냐? OO놈아?

틀리면 애기해봐...니 대신 토플봐준놈 이름도 확 공개해 버릴테니깐.... 그렇게 대학을 갔쥐......졸라 비싼 대학으로... 힘들게 유학하는 사람들도 있는데...그렇게 대학나와서...뭘할려고..쯧쯧쯧

삼환아 너는 왜 자식교육 그렇게 시키냐? 니네 명성교회 손님들이 니 똥구멍 핥트는심정으로다가 내논 성금을 그렇게 썼냐?

그 새끼 대학을 가더니만 자동차를 AUDI(아우디)로 바꾸더만... 야...전에 타던 RODEO도 좋았는데...

하루는 OO쌔끼가 사람들 불러놓고 술을 사준다고 하더라.... 돈이 허두 많아 지갑에 안들어 가더구나.....그냥 호주머니에... 기백만원이 넘는 돈을 들고 나와서 술을 사주겠다고 설치더군....

자기는 얼굴이 있으니깐....나이트는 못간다고 그러면서 룸싸롱에서 여자들 불러 놓고 놀자고.....그래 너 목사새끼 아들 맞다... 딱 하는짓이 삼환이 아들답고 장하다.......딥때끼야...

O나: "나 이제는 아우디 지겨워 못타겠어. 집에 돈도 있는데... 생각갔아서는 벤즈하나 뽑아 타고 싶은데 사람들 눈때문에...." 이런 졸라 재수없는 애기를 하더라.....씨발 술이고 뭐고....

그래서 한마디 했더니....하여튼....그 새끼는 지가 왕인줄 알어... 하긴.... 명성교외 꼴통 손님들한테는 왕이겠쥐....... 오늘은 열받아서 여기까지만 할란다. 담엔 째새끼 김하나군 애기를 해주마....

명성교회 꼴통신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려라.....미친 새끼들아.. 니들 다 지옥간다. 쥑일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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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한국에서 표 모으는 방법 교회 안다니면 저꼴난다 지진

http://www.pck-good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4

김삼환 “하나님이 학생들 침몰시켜 국민에게 기회 줘” 세월호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김하나 변칙세습 - 개척? 분가?

http://veritas.kr/news/19133

명성교회 재정뿐 아니라 교인도 지원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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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문재앙폐렴은 100% 문재앙 책임임 (1) 재인폐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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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확~ 후련해지는 사진🎯 무지 통쾌함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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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발표🔴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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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역사학자 '전우용' 병신됨 (1) 전우용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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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삼성전자 의장 말도안된다 전라도출신이 의장... (1) 박재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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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대깨문 지령 대깨문지령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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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정부 비판…"中 입국제한 6차례 권고 안 듣... (1) 문재앙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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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보 ] 계명대학교 "정부가 시킨대로 했다가 확진... 계명대학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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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때려죽이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짜파구리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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