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대중 장애인 폄훼 유야무야 사연😎
  번호 123439  글쓴이 엄청난 폄훼  조회 154  누리 5 (30,35, 0:6:7)  등록일 2020-1-20 06:14 대문 0 [최순실] 

김대중의 장애인 폄훼 유야무야 사연
엄청난 폄훼
한국당 “마음 삐뚤어진게 장애인” 폄훼비판하다 결정적 자살골~
https://news.joins.com/article/23683561
ㅋㅋㅋ... 장애는 아무리 아름답게 말해도 실수하는 것이니 아예 방송을 꺼야.
불쌍하다, 아름답다, 돕고싶다 -이 모두가 어떤 말을 해도 부담스런 말이다.

1992년 YS 선거운동원이 김대중 총재 절름발 흉내내다 혼났는데...
DJ가 맞대응 하느라 장애기관에 가서 마이크가 잘 작동 안하니...
“마이크도 장애네~” 하고 엄청난 폄훼를 했는데...
당시 위 말이 재치 있는 말로 소개되었지 아무도 비난하는 사람이 없었다.
왜냐? DJ 자신이 장애인이었기 때문.^^




☦5명 여신도 후배위 엎드려, 키>165 150명씩...
수천명 당해
한국목사들이 하두 성폭행을 많이 해서 이거 교회개혁이 운동이 기독교 썬데이서울(1968-1991, 서울신문의 성인용 포르노성 주간지)이나 다를 바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보다 더합니다. 사이비집단이 따로 없습니다. 1952년 예장(고신)이 성립될 때 이미 “장로회총회가 이교파적으로 흐르므로...”라고 했었으니...

■장신대 박창환 총장 “곽선희가 여관방 얻어놓고 여학생들 불러 강간!”★←클릭!!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 -상습 강간범■★←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일명 "깡통교회", 교인 1만명, 교회버스와 자가용 없었음, 세습없이 무조건 은퇴)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최대발행부수를 갖는 "목회와 신학" 그리고 자서전에서 또 폭로)

5명의 여신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23살< 키>165 150명씩
열명도 누워가지고 사람이 왔다갔다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23살< 키>165 150명씩 미모여대생들 6개월교체, 수천명 노리개 JMS 우리가 대략 150여명 정도였고 6개월 정도에 인원이 교체되면 그동안 정명석에게 당한 여자들은 10년만 따져도 수 천명입니다. "나는 너희들이 찾는 매시아니라" 하고 말했습니다. 그 날밤부터 아침까지 저는 정명석에게 5번이 넘게 강간을 당했고 같은 본부 여신도 4명과 함께 집단으로 혼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1952년 예장(고신) 총노회 조직시 취지 및 목적에 “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본 장로회 정신을 떠나서 이교파적으로 흐르므로...”라고 되어 있다.

한국이 배출한 세계적 신학자로는 김세윤박사(서울대 사회사업학과, 영국 맨체스터대 Ph.D)가 유일하다.

김세윤: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중세 카토릭교회와 같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아이러니하게도 종교개혁의 근거가 되었던 바울의 칭의론이 한국교회가 부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한국교회는 교인들에게 믿으면 무조건 구원받는다고 강조했고, 이는 행위 없는 믿음을 갖게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를 치거나, 탈세해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교회의 구원론을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영리’(CCC 대학생선교회의 전도방식)다. ‘사영리’는 구원을 왜곡하고 있다. 정작 목사 자신도 성경을 오해하여 잘못 알고 그것이 정통 교리인양 열변을 토하고 가르치고 있기 때문에 참으로 우스운 모양새가 되었다...”(http://m.blog.daum.net/elielyyh/331)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루터가 범한 여러가지 실책중에 (농민전쟁 비토 등) 가장 큰 것이 성직자들의 독신제를 무너뜨려버린것이다. ... 고기 맛을 보면 절간에 빈대가 남아남지 않는다!



ⓒ뉴스앤조이 신철민
"엑소더스 회원들과 확인한 바로는 성관계한 여성들의 숫자가 확인된 것만 479명입니다. 그중에 대학출신이 201명이고 중고생도 15명 있고 미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이쪽에서도 25명 정도가 확인됐습니다." 정치영 변호사
SBS 문성근 진행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5명의 여신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23살< 키>165 150명씩


열명도 누워가지고 왔다갔다 해주는 거예요
JMS 쇼킹... 이럴 수?

TV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뭐 게시판들에 오르는 게 있었지만 설마하는 100%라기보다 99%확실하니까 그런 정도로 봤는데 아래 테레비 방송 도중 나오는 여신도(女信徒) 증언(證言)을 보고 도무지 대명천지하에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는가?

왜 소위 정규교단은 여기에 대하여 방조적인가? 사실 김홍도씨 사건 때에 유명목사들의 행태를 알 수 있었지만... 대천덕 신부님도 한국성직자(聖職者→性職者)들의 성적(性的) 타락에 대하여 한탄한 바 있다. 그 정도 되면은 뭐 소식통들이 다 훤하니까...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문성근: 성추문은 끝이 없었다고 합니다.
(사회를 보던데 문익환 목사님 아들이라며...)

이혜정(가명·前신도):

맨처음에는 이제 혼자씩 보통 그렇게 관계를 갖고 어느 정도 이 사람이 거기에 반감을 가지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얘들이면 그냥 불러요. 다섯명이면 다섯명,,, 열명이면 열명... 뭐 같이 방에 들어가요.

열명도 누워가지고 사람이 왔다갔다 이렇게 해주는 거예요.
거기는 서른 먹은 언니도 있고 저는 그때 나이가 이제 스물 두 살에 전도돼... 제가 그랬는데... 이제 거기에서 집단으로 이렇게 하고 그러다보니까 염증도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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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행 : 문성근
연 출 : 이윤민
일 자 : 99년 7월 24일
시 간 : 오후 10시 50분 ~

계속 드러나는 JMS의 실체, 그로부터 4개월...

정명석 총재에 얽힌 또 다른 여성 제보자의 고백!
최고위 간부의 양심선언!
정명석 홍콩 잔류, 그 내막!
그들의 비양심성을 다시 한 번 고발한다!

지난 3월 20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구원의 문인가, 타락의 빛인가-JMS’ 편을 통해 국제크리스천연합의 정명석 총재가 자신이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며 여신도들과 집단으로 성관계를 갖고 신도들에게 불우이웃돕기를 빙자한 앵벌이를 시켜 교단의 재정을 충당해온 것으로 밝혀져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던져주었다. 그로부터 4개월… JMS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교세가 많이 위축되기는 했지만, 놀랍게도 이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대학 내의 동아리 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JMS 신도들은 자신들의 선생님이 그럴 리 없다면서 방송 내용은 모두 조작된 것이라고 믿고 있는 실정이다. 철저히 세뇌당한 신도들은 이성적인 생각을 잃고 오히려 정명석 총재를 보호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뭉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현실을 보다못한 한 JMS 최고위 간부는 오랜 기간 동안 신도들을 속여온 양심의 가책을 견디다못해 취재진에게 양심선언을 한다. 그리고 수년 동안 본부 MS로 정명석과 함께 성관계를 맺어온 또 다른 여성제보자들의 고백을 통해 JMS의 진실에 더 가까이 접근해보고자 한다.

지난 3월 방송 이후 JMS측은 SBS에 전화부대를 동원하여 하루 6만여 통(평상비 1일 2천 5백여 통 정도)의 전화폭력을 가해 업무를 마비시켰으며 반론보도청구, 명예훼손에 의한 손해배상 등 갖가지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소송자료의 하나로 이모씨의 처녀진단서를 제출했다. 이모씨는 JMS 신도들에 의해 납치, 폭행을 당했던 황모 여인이 정총재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지목했던 사람이다.

그러나 이 진단서는 이모씨가 JMS 신도가 의사로 있던 서울 ○○병원 산부인과에서 처녀막재생수술을 받은 후 발급한 것이라는 사실이 간호사들의 증언으로 취재팀에게 확인되었다. 그렇다면 정명석씨는 지금 자신과 관련된 비리에 대해 어떤 입장인가? 정총재는 지난 1월 8일 SBS 취재진이 월명동에 취재를 온다는 사실을 알고, 그날 새벽 뒷산을 넘어 황급히 도망친 뒤 홍콩으로 출국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뒤 6개월이 넘도록 귀국을 하지 못한 채 해외를 떠돌고 있다(지난 6월 하순에 이틀 동안 일시 귀국했다가 다시 출국함). JMS측에서는 이를 예정된 해외 순회 선교라고 주장하지만 이 또한 거짓말임이 밝혀졌다. 취재진은 지난 7월 초 정명석씨가 홍콩에 머물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마침내 그가 있는 호텔을 알아내어 어렵게 정씨를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인터뷰를 해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다른 사람이 취재진을 제지하는 틈을 타 호텔방으로 도망쳐서 나오지 않았다. JMS측은 아직도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계속해서 지난 3월의 방송내용이 SBS의 조작이며, 방송에서 비리를 폭로한 신도들은 문제가 많았던 사람들이라고 모함하고 있다. 취재진은 본부에서 정명석씨와 수년 동안 성관계를 가져온 본부 MS의 고백.

그리고 JMS 최고위 간부의 양심선언 등을 통해 그들의 비양심성을 다시 한 번 고발하고 검찰의 수사를 촉구하고자 한다.


진 행 : 문성근
연 출 : 남상문
일 자 : 99년 3월 21일
시 간 : 오후 10시 50분 ~

젊은 영혼들의 무덤 -JMS

▶ 타락한 사이비 종교 -JMS의 실체는 무엇인가 ?

지난 1월 6일 밤 충남 금산에서 20대의 황 모 여인이 납치.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서 붙잡힌 피의자 4명은 모두 금산에 본부를 둔 국제 크리스천 연합이라는 신흥종교 소속 교인들이었다. 이들이 황 모 여인을 납치해 데려가려던 곳은 금산군 월명동, 국제 크리스천 연합의 총재인 정명석 씨가 있는 곳이다.

피해자 황 모 여인에 따르면 자신은 그 곳에서 6개월 동안 거주하면서 정명석 총재와 성관계를 맺어왔으며, 그 곳에서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여자 신도들이 약 100명 가량 더 있다고 밝혔다. 도대체 국제 크리스천 연합은 어떤 종교단체이고 정명석은 누구이길래 이런 일이 가능할까 ?


▶ JMS의 윤곽

80년대 초반 애천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JMS, 세계 MS 연맹, 국제 크리스천 연합 등으로 이름을 바꿔온 이 신흥 종교 단체는 주로 젊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선교활동을 해왔다. 전국 200여개 교회에 약 2만명 (그들의 주장으로는 15만명이라고 함)의 신도가 있다. 이들은 기존의 기독교가 말하는 일직선적인 종말론을 거부하고 1999년 7월에 인간의 몸을 지닌 새로운 재림예수가 나타나서 세상을 심판한 후 새로운 섭리의 시대가 펼쳐진다는 종교관을 갖고 있다. 그리고 그 재림예수가 정명석 이라는 점을 아주 은밀하게 강조한다.


▶ JMS의 핵 -정명석은 누구인가 ?

국졸 학력의 정명석은 20년간 기도원생활을 마치고 2년간 통일교에도 몸담았으며 자신이 이 세상을 구원해야 된다는 하늘의 사명을 받았다면서 젊은 대학생들에게 접근했다. 기존의 기독교 교리에 반감을 갖고 있는 대학 신입생을 중심으로 (특히 여자를 중심적으로) 퍼져가기 시작한 이 집단은 많은 문화, 예술 행사를 열어가면서 젊은 층을 흡수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명석은 불법적인 방법으로 학력을 위조하여 목사 자격을 돈을 주고 산 후 본격적인 교주 행세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정총재와 젊은 여신도들과의 끊임없는 성추문이 제기되면서 많은 이탈자가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이들은 뿐만 아니라 신도들에게 땅콩이나 카드 등을 팔게 하는 속칭 앵벌이 수법으로 헌금을 강요하는 실정이다.


▶ 종교의 자유인가, 종교의 횡포인가

이 종교 집단의 가장 큰 문제는 젊은 엘리트 영혼을 더럽히고 있다는 점이다. 대학교 내에 여러 가지 이름으로 동아리를 만들어 젊은 여대생들에게 접근 한 후 하늘의 섭리라며 정명석 총재에게 성의 제물로 바치고 있는 실정이다. 이미 이런 문제 때문에 동아리에서 제명된 곳도 여러 곳이 있다. 각종 종말론과 사이비종교가 판을 치게 될 1999년, 이 땅의 젊은 엘리트들의 영혼이 더 이상 타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는 국제 크리스천 연합(JMS)의 불법 행위들을 고발하고자 한다.

Copyright (c) 1996-99, S B S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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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여신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JMS박멸운동본부

23살< 키>165 150명씩 미모여대생들 6개월교체
수천명 노리개 JMS


◈새로운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5명의 여신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수천명 번갈아 가며...

★JMS의 충격적인 섹스행각...포르노를 능가
비위 약하신분 금지-읽지 마시오.
죄송합니다.


** 단연코 말하건데 정규교단 유명목사도 결단코 이와 다르지 않다. 더욱 추악한 일들로 예사로 한다. 더 지능적으로 한다. 아직 까발리지 않는 것은 아직도 믿으려 하지 않으려고 할 것이고 또 동료들 추악한 목사들이 치리하는 일에는 코웃음을 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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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129
1999/08/13
이름 : 억눌린 영혼
조회수 12
정명석의 노리개로 2년....

기독교인들은 이 글에 주목해 주십시오. 먼저 양해의 말씀을 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통신을 통해 들은 사실들이 넘 엄청나서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각 학교 기독교 동아리에다 이 글을 남기고자 맘 먹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한 번쯤 읽어주세 요.

제목: 사이비 교주 정명석에게 성노리개로 2년 동안 살아온 여대생의 피눈물로 쓴 절규.
올린이: 정지은 99/07/22 04:31 읽음:790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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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까지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서 욕을 하시는 분들 도 계시리라 사료됩니다만 저처럼 피해를 입은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 이란게 이 정도 밖에는 안되는 현실에 너무도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현재 서울의 S여대 2학년 휴학중인 여학생입니다. 저의 집안은 모두가 절실한 크리스찬으로서 저 역시 어릴 때부터 자라온 환경과 기타 제반 여건으로 인해 자연스러운 크리스찬이 되었습니다.

제가 J.M.S라는 종교단체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었습니다.

학생회 간부로 있던 선배언니의 소개로 김지영이란 J.M.S 의 한 여신도를 만났습니다. 그 여신도는 이미 제가 절실한 크리스찬이란 것을 알고 접근해 왔고 순진한 대학 신입생이었던 저에게 J.M.S의 교리는 너무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 후 5월달에 처음으로 그 언니와 충남 금산에 위치한 J.M.S 본부인 월명동(그들은 그곳을 섭리라 부릅니다)에 가게 되었고 저녁 식사후 그 언니와 교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중 어느 여신도의 부름을 받고 그 언니와 여신도들이 모여있다는 어느 방으로 가게되었습니다.

거기서 처음으로 정명석을 보게 되었고 마르고 왜소한 체격에 이런 사람이 정말 우리가 찾던 메시아란 말인가 하고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명석은 저를 보더니 대뜸 이쁘게 생겼구나 하면서 집이 어디인지 전공은 무엇인지 장래희망은 무엇인지를 물어보았고 그 외에 여러 가지 사담을 늘어놓았습니다.

정명석은 잠시 후에 나가면서 그곳에 있던 어느 선배 MS (신도를 총칭하는 말입니다)에게 이따가 저를 숙소로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날 저는 20년 동안 소중하게 간직해온 저의 순결한 영혼을 그에게 빼앗겼고 거기서 돌아온 날부터 몇 주간을 학교도 못 가고 혼자 방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수달이 지나 여름방학이 시작될 무렵 예전 J.M.S에서 만났던 여신도들과 본부의 남자가 봉고차를 가지고 저의 학교로 저를 찾아왔습니다.

너무도 당혹스러웠지만 그들의 완력을 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집에 연락도 못하고 거의 반강제적으로 봉고차에 탑승하 여 다시 월명동으로 가게 되었고 그날부터 끔찍한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렇게 꿈많던 여대 1학년 여름방학은 끝나갔고 3달 뒤 몸이 이상해서 선배 M.S에게 말을 하니 임신한 것 같다고 하였고 결과는 이미 임신 2개월이 넘었었습니다.

그날 본부 MS가 상부에 보고를 하게 되었고 저는 3일뒤 M.S 여신도가 의사로 있는 서울 모 병원 산부인과에서 낙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 후 2년 가까이 저는 철저하게 정명석의 성노리개로 하루 하루를 살아갔고 낙태도 6번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악성 임질에까지 걸려 이젠 아이도 가질 수도 없는 몸이 되었고
아직도 많은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명석의 행위에 대하여 못 믿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사료됩니다만 제 말은 모두 진실입니다.


정명석을 모신다는 명백 아래 우리 같은 본부MS는 정명석의 가장 가까운 영광된 자리라고 그곳 섭리의 MS들이 말을 하지만 실제는 정명석 개인의 성노리개들로서 23살 미만 키 165 이상 약 150여명 정도 미모의 여대생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빼어난 23살 미만의 여대생이 아니면 본부 MS로 뽑지를 않습니다.

우리가 대략 150여명 정도였고 6개월 정도에 인원이 교체되면 그동안 정명석에게 당한 여자들은 10년만 따져도 수 천명입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2년 동안 제 눈으로 본 여자만 해도 수 백명입니다.

여러분 SBS에서 보도한 내용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그에게 당한 수많은 젊은 여대생들의 고통에 찬 절규를 들어보신다면 우리 같은 피해자들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방송에 아무리 인터뷰를 하고 검찰에 고발해 보았지만 모두 무죄로 끝났습니다. 지금 너무 분개하여 눈물이 흘러 글을 더 이상 쓸 수가 없네요. 제가 한 말들이 거짓이 아니란 걸 알아 주시고 우리들 피해여성들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보다 많은 내용이 있는 사이트를 알려드립니다.

가보시고 판단해 주세요.

제 말들이 거짓이 아니란 걸... 더 이상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주님의 힘으로 기도드립니다.

▲http://mathx.kaist.ac.kr/~killjms/
▲http://my.netian.com/~antibob/
▲http://www.hdjongkyo.co.kr 이건 아직도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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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분노를 느끼시는 분들은 청와대나 시민단체 여성단체,,,인권단체 또는 방송국에 한통씩이라도 멜이나 글을 올려주십시요... 한 번의 분노로 끝낼 수는 없는 사건이기에.....


덧붙여 한가지 제안을 하려 합니다... 저도 얼마전까지만해도 jms가 그저그런 사이비논쟁에 휘말린 종교집단인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이런 생각으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 다... 한사람이 무작위로 두명에게 윗글을 캡춰해서 멜을 보내주신다면 어떨가 합니다.....

며칠내로 전국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사실을 알릴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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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아무개
조회수: 35 , 줄수: 65

JMS 여대생의 폭로 퍼온 것입니다.

진실한 JMS 신자분들한테는 죄송한 내용이지만 이런 의혹들을 다 파헤쳐져야 하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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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교주에게 성노리개로 2년동안 살아온 여대생의 피눈물로 쓴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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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이비 교주 정명석에게 성노리개로 2년 동안 살아온 여대생의 피눈물로 쓴 절규.

올린이: 정지은 99/07/22 04:31 읽음:790 관련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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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에까지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서 욕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사료됩니다만 저처럼 피해를 입은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게 이정도 밖에는 안되는 현실에 너무도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현재 서울의 S여대 2학년 휴학중이 여학생입니다. 저의 집안은 모두가 절실한 크리스찬으로서 저역시 어릴때부터 자라온 환경과 기타 제반 여건으로 인해 자연스러운 크리스찬이 되었습니다. 제가 J.M.S 라는 종교단체를 처음 접하게 된것은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었습니다.

한생회 간부로 있던 선배언니의 소개로 김지영 이란 J.M.S의 한 여신도를 만났습니다. 그 여신도는 이미 제가 절실한 크리스찬이란것을 알고 접급해왔고 순진한 대학 신입생이었던 저에게 J.M.S의 교리는 너무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 후 5월달에 처음으로 그 언니와 충남 금산에 위치한 J.M.S 본부인 월명동 (그들은 그곳을 섭리라 부릅니다.)에 가게되었고 저녁식사후 그 언니와 교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중 어느 여신도의 부름을 받고 그 언니와 여신도들이 모여있다는 어느 방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여기는 여 신도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며 교주 정명석에게 몸을 바치는 숙소입니다. 흔히 본부라고 하지요) 거기서 처음으로 정명석을 보게 되었고 마르고 외소한 체격에 이런사람이 정말 우리가 찾던 매시아란 말인가 하고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명석은 저를 보더니 대뜸 이쁘게 생겼구나 하면서 집이 어디인지 전공은 무엇인지 장래희망은 무엇인지를 물어보았고 그외에 여러가지 사담을 늘어놓았습니다. 정명석은 잠시 후에 나가면서 그곳에 있던 어느 선배 MS(신도를 총칭하는 말입니다)에게 이따가 저를 숙소로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그날 저녁 자정이 넘어 정명석이 있는 방으로 가게 되었고 저를 보자마자 정명석이 "너는 슬기로운 자이냐 무지한 자이냐" 하고 물었고 저는 슬기로운 자입니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가만히 저를 보던 정명석이 키가 몇이냐 하고 물었고 저는 이상하게 생각되었지만 168입니다. 하고 대답하였고 잠시후 자리에서 일어난 정명석은 저의손을 잡고 옆에 있는 방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저는 놀라서 선생님하고 말했지만 정명석은 저에게 너는 진리를 아느냐 오늘 그 진리를 깨닫게 해주겠다고 말하며 거의 반 강제적으로 저를 끌고 갔습니다. 정명석에 이끌려 들어간 방에는 5명이 자도 충분할 것 같은 거대한 침대가 있었고 순간적으로 당황한 저는 뒷 걸음을 쳤습니다만 곧 정명석의 손에 이끌려 침대에 쓸어졌습니다.

너무 놀라서 비명도 안나오는데 갑자기 정명석의 손이 제 원피스 속으로 쑥 들어오더니 저의 가슴을 주물르며 제 귀에다 "나는 너희들이 찾는 매시아니라" 하고 말했습니다. 너무 놀라서 정신이 없었습니다만 정명석의 손이 제 팬티 속으로 들어오고 나서 정신이 들기 시작했고 "선생님" 하고 소리지르며 일어나려 했지만 이미 제 원피스는 정명석의손에 의해 찌어져 버렸고 곧이어 너무도 고통스러운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날밤부터 아침까지 저는 정명석에게 5번이 넘게 강간을 당했고 아침에는 몸을 추스리기 힘들정도로 몸이 아팠습니다.

그날 저는 20년 동안 소중하게 간직해온 저의 순결한 영혼을 그에게 빼았겼고 거기서 돌아온 날부터 몇주간을 학교도 못가고 혼자 방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수달이 지나 여름방학이 시작될 무렵 예전 J.M.S에서 만났던 여신도들과 본부의 남자가 봉고차를 가지고 저의 학교로 저를 찾아왔습니다.

너무도 당혹 스러웠지만 그들의 완력을 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집에 연락도 못하고 거의 반 강제적으로 봉고차에 탑승하여 다시 월명동으로 가게 되었고 그날 부터 끔찍한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느때는 혼자서 정명석을 받아들여야 했고 또 어느날은 같은 본부 여신도 4명과 함께 집단으로 혼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끌려갔던 날부터 2달 가까이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정명석과 관계를 맺었고 심지어는 생리때도 관계를 하여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몸을 이끌고 울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꿈많던 여대 1학년 여름방학은 끝나갔고 3달뒤 몸이 이상해서 선배 M.S에게 말을 하니 임신한것 같다고 하였고 결과는 이미 임신 2개월이 넘었었습니다. 그날 본부 MS가 상부에 보고를 하게 되었고 저는 3일뒤 M.S 여신도가 의사로 있는 서울 모 병원 산부인과에서 낙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 후 2년 가까이 저는 철저하게 정명석의 성노리게로 하루하루를 살아갔고 낙태도 6번을 했습니다.

나중에는 악성 임질에까지 걸려 이젠 아이도 가질 수도 없는 몸이 되었고 아직도 많은 고통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명석의 행위에 대하여 못 믿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사료됩니다만 제 말은 모두 진실입니다. 제가 정명석의 성노리게로 당한 모든 이야기를 어려분들에게 하면 놀라실 껍니다. 정명석을 모신다는 명백아래 우리 같은 본부MS

(정명석의 가장 가까운 영광된 자리라고 그곳 섭리의 MS들은 말을 하지만 실제는 정명석 개인의 성 노리게 들로서 23살 미만 키 165 이상 약 150여명 정도 미모의 여대생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빼어난 23살 미만의 여대생들이 아니면 본부 MS로 뽑지를 안습니다.)

우리들은 포르노 비디오를 보게 하고 실제 포르노에서 하는 행위들은 정명석과 직접 합니다. 여기에는 상상하기조차 싫은 변퇴적인 행위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항문색스는 물론이고 오랄색스에 나중에는 저의 입속으로 정액을 배출하고 그걸 삼키게 까지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그와 식사때는 저의 생식기 속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만지작거리며 식사를 하고 심지어 제 생식기 속에 들어 갈 수 있는 대추나 낑깡을 집어 넣었다가 식사 후 후식이라고 꺼내어 먹기도 했습니다.

어느날은 5명의 본부여대생들이 함께 들어가 정명석을 대상으로 그의 모든 성감대를 자극하고 번갈아가며 그의 성기를 받아들이기도 했습니다. 정명석이 후배위를 좋아한다고 SBS에서 어느 신도가 말하는 걸 들었는데 모두 사실입니다. 그는 절때는 정상위로는 성행위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 후배위로 하며 때론 서서 당하기도 합니다.

어느때는 5명의 여신도들이 후배위로 침대에 엎드리고 그는 번갈아 가며 우리들을 농락합니다.
사정시는 질안에 사정하지 않으면 우리들중 한명의 입속에 합니다. 대부분의 본부 여대생들은 최소한 3번 이상 임신 중절 수술을 했습니다.

우리가 대략 150여명 정도였고 6개월 정도에 인원이 교체되면 그동안 정명석에게 당한 여자들은 10년만 따져도 수천명입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2년 동안 제 눈으로 본 여자만 해도 수백명입니다. 정명석은 하루에 평균 3번 이상은 섹스를 합니다. 저역시 초창기에는 하루에 8번 까지 그를 받아들인적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생리 둘째날 (여성들은 둘째날이 가장 생리양이 많습니다) 호화스러운 목욕탕에서 온갖 변태적인 행위로 관계를 맺었습니다.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성기를 한참 하다 꺼내어 제 입속에 넣고 사정을 하는가 하면 어디서 구했는지 이상한 기구를 착용하고 고통에 신음소리를 내는 저를 보고 웃으며 관게를 맺기도 했습니다. 제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행위도 많습니다만 여기서 더 이상 그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SBS 에서 보도한 내용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그에게 당한 수많은 젊은 여대생들의 고통에 찬 절규를 들어보신다면 우리 같은 피해자들을 이해 하실 수 있을껍니다.

방송에 아무리 인텨뷰를 하고 검찰에 고발해 보았지만 모두 무제로 끝났습니다. 지금 너무 분개하여 눈믈이 흐러 글을 더 이상 쓸 수가 없네요 제가 한말들이 거짓이 아니란걸 알아주시고 우리들 피해여성들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보다 많은 내용이 있는 사이트를 알려드립니다. 가보시고 판단해 주세요 제 말들이 거짓이 아니란걸... 더 이상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주님의 힘으로 기도드립니다.

▲http://math.kaist.ac.kr/~killjms/
▲http://my.netian.com/~antibob/
▲http://www.hdjongkyo.co.kr -여긴 지금도 작동.

1999/07/30(10:11)
CrazyWWWBoard 98 Professional Edition II



작성자 : SMJ
조회수: 164 , 줄수: 461

JMS의 충격적인 섹스행각...포르노를 능가
넷고에서 퍼옴...입이 안다물어짐


[42326/42606] [다시올림]성노리개였던 여대생의 절규...
게시자 : jongdali(이병재) 본문크기 : 15Kb
게시일 : 1999/07/29 07:38 조회/추천 : 4338/240
--------------------------------------------------------------------------------생략---

**********************************************************************

이런 곳에까지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서 욕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07/30 (금) 14:40

정명석의 섹스행각세부묘사-너무 괴롭다.


이곳에 올라온 정명석의 후배위 섹스행각묘사를 읽고 며칠동안이나 기분이 나쁘고 자꾸 그 모습이 떠오른다. 기분이 너무 더럽다.


내가 아기를 아직 갖지 않았는지 모르지만 태교에 너무 안좋을 것 같다. 그 여대생이야말로 차라리 기억상실증에나 걸리고 싶은 일이고 고통스럽기 짝이 없는 일일것이다.

그러나 솔직히 난 잘 이해가 안간다. 차라리 포르노 배우가 하는 행위가 떳떳하게 느껴질 정도이고 섹스가 좋아서 섹스에 중독되었다면 충분히 이해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별난 사람이 있을 수 있고 남에게 피해를 안주면 어떻게 살아가건 그 사람의 인생이기때문이다.

하지만 하느님을 빙자해서 하느님의 행위라면서 자신의 음욕을 채우는 이 더러움은 용서가 안된다. 너무 비위가 상한다. 너무 더럽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리고 그 실수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려고 들지 않는다. 그걸 믿는다.

하지만, 많은 여대생들이나 꽃같이 젊은 여자들이 성욕을 쫓아서도 아니고 종교적으로 바르게 살기위해서 그런 색광에서 자신의 몸을 바치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된다. 어떻게 그 순간에 그렇게 음란한 행위를 종교의 이름으로 받아들였으며 또 몇년간 그런 행위를 계속했단 말인가?

이곳 미국에서 얼마전 SIGNS FROM GOD 라는 다큐가 있었다. 하느님으로부터 성모님으로 부터 계시를 받는 것이나 피눈물을 흘리는 성모상과 예수상을 과학적으로 성분분석하여 진위를 밝히는 것이었다. 결과는 한마디로 과학적으로는 설명불가능한 것이라는 것이다. 피눈물을 흘리는 예수상은 플라스틱으로서 정밀검사를 했으나 아무런 미세구멍도 찾을 수가 없었다. 또한 혈액은 인간의 피라고 했다.

또 카티야라는 멕시코 여자는 손과 발에 때때로 오상이 생겨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힐 때의 상처를 재현하는데 미국의 취재진이 그것을 생생하게 취재했다. 너무도 리얼한 사실이었다. 그 프로를 포고 인간의 추함과 더러움 나약함, 그리고 어리석음 무엇보다도 인간의 모든 고통때문에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 하느님을 생각했다.

그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이름을 팔아 자신의 더러운 사리사욕, 음욕을 채우는 자 때문에 고통받는 인간들의 피눈물때문에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게 고통스러우실까? 기분 너무 더럽다. 정명석을 반드시 단죄해야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길...

비위가 약해서그런지 거듭 기분 더럽다.

[ 비위약자 : joo87@chollian.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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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정명석의 섹스행각 세부묘사-너무 괴롭다

정말 피눈물나는 극비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정보부 아니 이젠 국정원에 가셔서
유명목사들의 파일을 요구하십시오!

그리고 보십시오! 한번!
유명목사가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 사진 하며
...

부디 교회에 함부러 다니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세상 잡것들보다 더 타락한 게 목사 그중에서도 유명 엘리트
목사들입니다.



얼굴반반하면 그자리서 불러 강간을 하는 것도
부지기수라는 것


얼굴반반하면 그 자리에서 불러가서 강간을 하는 것도 부지기수라는 것

** 위 비슷한 짓은 정규교단의 유명한 목사들 젊은 넘이나 늙은넘이다 닥치는대로 거의 다 한다.


_________________
Name : 유정은 (asakura@kebi.com)
Hits: 249, Lines: 30, Category: Etc.

정명석이가 도피중 하와이에서 저지른 11살 여아 성추행

여러분 다음의 기록은 하늘이 무너앉아도 사실이란 것을 명심하여 주십시요

-길어서 생략-




-침례교단 목사들이 성폭행 목사에 대해-

처음 교단 쪽에서는 '다 지난 일을 가지고 선교를 잘 하고 있는 사람의 앞길을 잡으면 되겠냐'고 했다. 오히려 ㅇ 씨를 설득하려는 인사들이 많았다고 한다.

존경하는 서프앙 여러분! 교단 목사들이 이러는 것은 지네들이 똑같은 넘들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부디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즉 같은 짓들을 한 거죠! 지금 한국교회는 누가 누구를 치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
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어느 정통교단의 대학총장을 지낸 원로 신학자는 "현재 교회가 세상보다 더 썩었다!!"고 신문에서 솔직히 토로한 바 있습니다.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일명 "깡통교회", 교인 1만명, 교회버스와 자가용 없었음, 세습없이 무조건 은퇴)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최대발행부수를 갖는 "목회와 신학" 그리고 자서전에서 또 폭로). 교단마다 의인 목사 단 10명이 없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간통 안한 나머지 20% 목사라도 온갖 더러운짓들을 다 한넘들이란 거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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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물🔥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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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은 한일전? 대깨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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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만_빼고 #민빼 포스터 모음 민주당만빼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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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개표기]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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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전과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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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관련 1급 비밀🔵 #전격공개#..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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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맛이 간 홍정길 목사😎 심층해부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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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세월호 학살 지하철 내에서 발생한다. (1) 아고라 '50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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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2가지 자신감 세상만사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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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총선] 3가지 필수공약 세상만사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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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극빈층 연예인 생계 지원책 있어야 세상만사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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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표] 끝까지 안할것 이라면 세상만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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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백날 바꿔봐야 도루묵 세상만사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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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시진핑 (1) 달빛 중국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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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에게 한-중 양국국민의 인기를 한 몸에 쓸... 꺾은 붓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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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위안부가 있었던 시대 - 5회 김종익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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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금적선금왕(擒賊先擒王) 이정랑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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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명함🔺️“육군병장 만기제대”&... 현품대조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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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 (1) 특종사진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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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진짜 특징들 Red Fish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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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티베트 위구르를 어떻게 먹었나??? (1) 짱깨의 몰락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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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기생충 캐릭터는 조국 사태를 연상시킨다... 기생충 조국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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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기생충》은 '조국스캔들' 떠올리게 한다 아이엠기생충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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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우한폐렴 대책 ㅋㅋㅋ 짱깨몽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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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제한국가에 중국이 없는 이유 밝혀졌다. 중국몽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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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이나견 (1) 이나견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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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자유한국당, 블랙리스트 지정해놓고 아카데미 ... (2) 아이엠피터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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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어렵다고요 정말 그럴까? (하) 김용택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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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훌라 떳다. 수고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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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미친놈 다 봤네 - 그런 돈 없다 임마 ㅋㅋ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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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민주당 이낙연 ‘54.7%’ 자유한국당 황교안 ‘... 임두만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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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진상💖🔵 최초공개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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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콘서트 30주년 그리고 기생충 권종상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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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속옷차림 수녀님(36금)🔞x2 미성년 금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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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 건의한다. 아니, 강력히 권고한다. 꺾은 붓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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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창들 봉준호 기생충 까는 이유 기생충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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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이것들의 불법의혹들....유시민... YK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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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싹쓸이, 이게 마냥 기버... 꺾은 붓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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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이미지라? 옛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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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4개는 기념으로 내가 가져가마 - ㅋㅋ 안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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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갠 잘 드네 - 턱주가리 때리면 내가 좋냐, 나는 없... ㅋㅋ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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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문재인 보유국 (2) 레몬태라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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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실시간 페북 글 (1) 진중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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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기생충 2 제작 예정 충무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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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영부인이 안보여서 걱정된다. 정수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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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상 상태인 광주 난리난 광주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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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종로도 국회의원 선거다 이기명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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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 그런쓰레기들하고 싸우느니 여기서화끈하게 싸워 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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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없이 지은 집은 모래성이다 (중) 김용택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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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엘리트를 사랑하지 않어서 싸우지도 않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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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랑, 연대랑 교대로 넣으라고 했잖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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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에 비하면 조국은 행복한 쪽에 속한다고. 몇번째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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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 출신은 너의 정적이라고... 바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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