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폭두목에 벌벌 떠는 거물목사들😎
  번호 123361  글쓴이 심층취재  조회 222  누리 0 (55,55, 0:11:11)  등록일 2020-1-15 01:27 대문 0

조폭두목에 벌벌 떠는 거물목사들
심층취재

김태촌 최성규 조용기 주진우기자 알베르 카뮈 10장




☩김태촌 “사생활문제로 목사들이 가장 큰고객”
주먹들 찾아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조용기 목사, 조폭두목 김태촌·조양은과 절친, 시사저널■★←클릭!!
(탤런트의 )아버지 나씨는 “김씨가 ‘우리가 협박 전화를 한다고 떠들고 다니면 가족을 싹 쓸어버리겠다’라고 협박했다”라고 증언했다. 김태촌은 “의리를 지키기 위해 입을 열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구라 옥이빨


https://namu.wiki/w/%EC%98%A5%ED%95%9C%ED%9D%A0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두 사람의 설교가 강조하는 점이 굉장히 다르긴 하나, 전달 능력에서만큼은 서울에서 두 명을 꼽을 정도로 대단하다는 의미.

▲구라는 일본어입니다. 일본말 중에 藏을 쿠라 혹은 구라라고 읽습니다. 이 말의 뜻은 숨기다. 감추다입니다. 숨기고 제대로 말하지 않는 것 거짓말 하는 것 등의 뜻으로 우리말에 녹아든 일본어입니다.

▲여태까지 이빨까다는 거짓말하다로 알고 있었는데 천안에 살았던 친구는 아부한다는 의미로 사용하더군요.
▲그냥 허세부리고 ..막 그런식으로 말 유창하게 많이 하는 뜻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ㅋ 부정적인뜻으로요.

●●●●궁민들을 어디까지나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조구라-옥이빨 얼마나 정확합니까? 그나마 옥한흠씨는 세상 뜨기전에 솔직히 고백했습니다.
■오늘현재 74,949 조회를 기록한 조용기씨의 불륜을 다룬 ‘빠리의 나비부인’ 요약본-흥미진진■★←클릭!!


옥한흠(1938-2010) 청문회 개최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청문회가 한창이다.

예수님: "옥가야! 니 '불륜6걸'이라고 들어본적 있나?"
옥가: "예, 있심더!"

예수님: "근데 어째서 가만 있었나?"
옥가: "안믿어졌는기라요!"

예수님: "니는 성경 읽었나? 내가 뭐라켔노?"

([성경 신약 마태복음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배심원 일동: "주여, 주님이 몸소 가르치신 ‘태만의 죄’를 범했으므로 그 죄를 엄히 물어야 하겠심더!"

● ‘불륜6걸’이란 말은 2003년 처음 나왔으며 고은광순님의 “요즘 개판치는 목사들 왜 이리 많은가”에서 인용되어 전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나무위키에도 공식적으로 한항목으로 오른 용어이다.



☎서팡들의 순진무구함을 한탄하며 배심원일동
드립니다
서팡여러분들께 벌써 10여년전에 아래같은 질문을 드렸는데... 하긴 교회부패에 대해 정통한 사람도 아래 문답의 2와3중간 정도로 생각한다고 하더이다.

옥한흠 오정현이 조매독 조용기를 부흥회 강사로 초청

학력위조와 논문표절보다 더욱 더 큰 문제는 매독에 걸린줄 알았으면서도 조용기씨같은 인물을 초청해 부흥집회를 연 옥한흠-오정현이다. 조용기 매독은 이미 1990년대에 LA에 주간지에 실려 수천부가 뿌려졌었다. 당시 LA에서 오정현이가 목회하면서 조용기를 강사로 초빙하였었다. 옥한흠도 조용기를 부흥회 강사로 초청하여 세워놓고...
“이러한 분을 개교회에 부흥회 강사로 초청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라고 교인들에 공치사까지 하였었다.

목사들은 지들 하는 일이 그것이니 여기저기 전화질 해대며 정보교환하는 게 그거고 더구나 쇼킹한 거이니 다 알터인데... 당시 삼성사장단 회의에 까지 조용기 매독이 올랐을 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용기도 구원받은 인간이냐?” 이런 질문이 이미 80년대부터 나왔었다. 목사라면 직업이 그것이니 귀를 쫑긋 세울 것이며 그 신앙노선이 성경적이며 또 실제 행태는 어떠한가 하고 조사해봤어야 하지 않은가?

하기사 황산성 여성판사 아버지인 목사조차도 딸이 결혼할 사람이 소문이 안좋다(여자가 있고 심지어 그 하숙집 주인조차도 반대했을 정도)는 걸 알면서도 제자를 시켜 “호적초본”을 떼어 확인하는 정도에 그쳐 딸을 망쳤으니... 그래 가지고 어떻게 양들을 인도하누? 쯧쯧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어떻게 되지?

★옥한흠 오정현은 과연 조매독을 몰랐는가?★

다음 어느 것에 해당하는지에 투표에 주십시오. 전원 투표 참여를 바랍니다.

1. 옥한흠이와 오정현은 인터텟을 안하므로 조매독을 전혀 모른다= -5점.
2. 조매독에 대해 들었는데 안 믿어지거나 안믿는다= 0점.
3. 매독이나 나발이나 아무 상관없다= +5점.

★해설★:

1번-요샌 전국민의 인터넷시대화로 가능성이 매우 적다. 목사는 한손에 성경, 한손에 신문으로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해 밝아야 하는데 사실이라면 목사로서 근본적인 자질문제이다. 조매독 기사는 이젠 전세계에 8천개나 깔려 있다. 검색하면 구글, 다음, 알타비스타 등에서 관련검색어도 몇개씩 튀어나온다. 심지어 교인들로부터 조매독에 대해 문의도 받았을텐데.

2번-이게 문제인데 정보 확인을 게울리 한 것은 하나님 앞에 태만의 죄를 짓는 것이다. [성경 신약 마태복음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3번-매독이고 나발이고 상관없다-현실적으로 이게 맞는 답이다.


## 아울러 원래부터 조용기의 성경해석은 한쪽에 치우쳐 사이비성이 있다는 걸 1980년초에 뜻있는 사람은 다 아는 바인데 신학을 공부한 목사로서 참으로 한심스럽기 그지 없다. 교인들 똑바로 지도하라.

똥개 따라 가면 측간에 빠진다!!
특별새벽부흥회에는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설교한다.

환장들을 했나? 아래 오정현이란 인간은 인터넷도 안하나? 구글, 다음 알타비스타에서 조용기 때리면 관련검색어로 매독이 줄줄이 나오는데... 이넘들 다 짜고 해먹는 판이구만~~~ 거기 7만교인들은 다 컴맹인가? 이런 무지몽매한 교인들이 믿음 좋다고??



옥한흠 목사가 매우 솔직하게 고백 한 바가 있으시군요. 오정현씨 정말 잘못 택했다 싶네여!
"어리석은 자에게 굽신거리지 말며 권세있는 자에게 아첨하지 말아라.
죽기까지 진리를 위해 싸우면 주 하느님께서 너를 도와 싸우시리라."
위는 성서외경 집회서 4:27-28에 나와 있다.

국내 최대 폭력조직을 이끌었던 김태촌씨는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라고 말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6742
‘토건 마케팅’·‘문어발 확장’, 재벌 닮아가는 대형교회
기사입력시간 [131호] 2010.03.19 18:05:50 주진우 기자 | ace@sisain.co.kr

재벌을 닮아가는 일부 대형 교회

성공주의로 무장한 대형 교회는 재벌을 닮아가기도 한다. 대형 교회들이 지교회를 세워 ‘영상 설교’를 하는 것은 재벌의 문어발식 경영을 그대로 닮았다. 또 교회 세습은 재벌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다. 일부 대형교회 목사는 재벌가의 어두운 구석마저 닮아 있다. 일부 목사는 재벌 회장과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다. 보디가드를 거느리고, 대형 승용차는 물론이고 평일에는 외제 스포츠카를 타는 목사도 있다. 교회 재산을 사유 재산처럼 제멋대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는 국민일보 등 자회사를 세우면서 교회 재산을 사유화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국내 최대 폭력조직을 이끌었던 김 아무개씨는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라고 말했다.

한 원로신부는 “신부나 목사나 예수 팔아 장사하는 처지고 장사가 잘돼서 넓혀가겠다는 데 막을 수 없는 일 아니냐. 바티칸도 그랬다. 물질 위주로 흘러가는 세상에서 종교가 가치를 세우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 원로스님은 “만약 대법원 앞에 절을 짓겠다고 한다면 난리가 났을 것이다. 교회가 좁아서 넓힌다고 하고, 내 돈이니까 내 마음대로 쓴다고 하는데…. 요즈음은 중도 재벌도 이런 식으로 하지 않는다. 기독교의 위세가 참으로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993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크리스채너티투데이와 인터뷰 갖고 한국교회 문제 지적 [2009.12.30 07:00]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 목사가 크리스채너티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교회 문제를 지적하고 자신의 지난 목회를 돌아봤다. ⓒ 크리스천투데이 DB

“사람의 힘으로, 프로그램 가지고는 도무지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비정상적인 낙관주의가 판치는 상황이라 걷잡지 못할 것이다. 이런 흐름을 타고 기독교 스타도 나올 것이다. 긍정의 복음을 강조하는 사람의 글이 아무런 비판 없이 나오는 것도 문제고 그 흐름이 한국교회를 주도하는 쪽에서 비롯되는 것도 안타깝다. 그러니까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다. 분별력을 잃었다. 이런 시대를 구원하려면,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2010년 1월호에 게재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옥한흠 원로 목사의 인터뷰 기사는 한국교회에 대한 옥 목사의 냉철한 현실인식들로 가득했다. 그는 어두운 면들을 돌려 말하지 않았고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도 날카로웠다.

옥 목사가 지적한 한국교회 현실은, 우선 “교회가 형식만 남았고 프로그램만 남았지 사실은 생명력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라는 것. “그래서 자녀들은 교회에서 큰 감동을 못받고 돌아와서는 즉시 사회의 혼탁함에 휩쓸리고, 가치관, 사고방식, 생활방식조차 부지불식간에 그대로 묻어서 넘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을 두고 어떻게 할지 모르고 ‘때가 되면 저애들은 저애들대로 살겠지’라고 체념하는 부모의 분위기가 지금 한국교회의 분위기”라고 옥 목사는 지적했다.

“한국교회는 침체가 문제 아니라 본질 파괴가 문제”
“요즘은 비관적인 말 할 자유도 없는 기막힌 상황”

이것이 바로 교회의 ‘세속주의’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교회가 “세상적인 가치를 거의 다 수용하고 있다”고 했다. 심지어는 “성경적으로 적당히 포장해서 수용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 사람들이 좋다는 것을 다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되어버린다”고 꼬집기까지 했다. 그리고 이것은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옥 목사는 세속주의와 함께 목회자의 공급 과잉을 또 하나의 병폐로 꼽았다. 그는 “목회자가 넘치기 때문에 출혈경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고 경쟁에서 밀린 패배자는 모든 사고를 부정적으로, 냉소적으로, 비판적으로 갖게 되고 이런 추세가 계속해서 심해질 수 있다”며 “그럴수록 교회의 힘이 파괴적인 쪽으로 쌓이면서 누수 현상이 일어난다”고 했다.

목회자가 넘치는 현상적 문제 이면에는 “신학교에 들어가서 목사 되는 것을 어렵지 않게 생각하는 풍토”가 있다고 했다.

옥 목사는 “경쟁이 심해지면서 점점 목회현장은 살벌해지고, 그러다보면 교회 밖 사람들에게 비치는 교회 이미지도 기업이나 구멍가게 같은 이미지로 박힌다. 의식있는 젊은이들이 교회를 등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되고, 반면 기존 성도들 뿐만 아니라 목회자도 안정된 교회 분위기에서 편하게 신앙생활 하고 싶다는 생각이 심해진다”면서 “대형교회로의 쏠림 현상은 더 심해진다. 그러면서 점점 교계 내에는 심각한 갈등구조가 생긴다. 서로 물고 뜯고 싸우는 구도로 바뀌는 것”이라고 했다.

글을 통해 전해진 옥 목사의 목소리에는 약간의 흥분이 있었다. 그는 “(한국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비상섭리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 않고는 사람의 힘으로, 프로그램 가지고는 도무지 대안이 없다”며 “이런 소리를 하면 비관론자라며 돌이 날아올지도 모르겠다. 요즘에는 비관적인 이야기를 할 만한 자유도 없는 기막힌 상황”이라는 말까지 했다.

“난 포장된 사람… 사랑의교회 제대로 못 갖춰놔 후회”
“저출산·고령화 본격화될 미래, 교회의 모습 상상 초월”

옥 목사는 “나 자신부터 시작해서 자기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말로 자신의 지난 40여 년간의 목회를 돌아봤다.

그는 지난 시절의 회한을 묻는 질문에 “말로하기 힘든, 목회자의 양심으로 나만이 아는 회한이 어찌 없겠는가”라며 “목회자 가운데 완전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처럼 포장된 사람은 더 그렇다. 노출이 안 됐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느끼는 또 하나의 아픔이 있을 수 있다. 차라리 노출이 되고 돌을 맞고 그랬으면 그것으로 씻김을 받았다 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텐데…”라고 끝을 흐렸다.

사랑의교회도 그의 회한 가운데 하나였다. 옥 목사는 “사랑의교회를 좀 더 예수님의 제자다운 교회답게, 성도들을 좀 더 제대로 갖춰 놓고 물러나 앉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깨어 있으면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뒤집어 놓고도 모자람이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후회했다.

옥 목사는 한국교회 미래에 대해서도 말했다. “고령화 사회가 본격화되고, 출산이 저하되면 교회에도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문 닫는 교회도 생길 것”이며 “기후변화나 예측하기 어려운 사건들이 터지면, 한국 경제는 삽시간에 뒤엎어질 수 있다. 그런 위기를 만났을 때 교회 문화가 어떻게 바뀔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불과 20년 후의 이야기”라고 그는 덧붙였다.

대안을 제시했는데,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교회들은 연합해서 그 교회 안에 있는 평신도의 전문성을 살려서 한국교회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길을 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여기에 전문성을 가진 NGO들이 함게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측면에서 지원하고 격려하는 일도 같이 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옥 목사는 “한 시대가 번영하면, 그 다음 세대는 쇠퇴한다. 이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법칙 중 하나인 것 같다”면서 “(자신이) 좋은 시절에 목회할 수 있었다는 것이 행운인지, 어떤 기적이라고 해야 할지, 그런 것 모두가 감사하다. 부흥기를 경험하면서 목회한 사람들이 제대로 잘해야 다음 세대가 쇠락하지 않는데, 지금 교회 모습을 보면 우리가 잘못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허무하게 하루아침에 무너지니까, 뭔가 잘못한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는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진영 기자 jykim@chtoday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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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였던 ‘마스크 공장’을 137개로 늘린 문재인 정... 아이엠피터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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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의사의 코로나19를 대하는 방식 프레시안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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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응원이 탄핵을 떠블 압도중💖 국민청원~~~~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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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관련, 저들은 왜 계속 사실을 숨겼을까? (1) 권종상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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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유학생대거 입국...마스크도 아낌 없이 제공? ... (1) YK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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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탄핵 100만 넘었다....ㅋㅋㅋ 탄핵 가... (4) YK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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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시대를 어떻게 마주 할까? 1 김종익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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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한국에 마스크지원해주는 나라가 하나도없냐... 국제 왕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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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신생아실 터짐 문재인 빤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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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확진자, 질본 발표보다 많다 노무현 빤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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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확진자 무더기 발생 박원순 빤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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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코로나 12번째 사망자 발생 김대중 빤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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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상님! 빤스가 맞음💘 팬티 내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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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탄핵청원 33만명 (1) 문재인탄핵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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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참석 회의에 확진자 접촉자 참석..대구시장... (1) 아이엠피터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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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wear Pastor Imprisoned (1) 권종상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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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부동산교 빨갱이교 박정희교... 교주왕국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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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은 흥남 철수 때 묻어 온 중공군인 듯 짱깨 문재앙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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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코로나 행적 대 공개....... ㅋㅋㅋ 제인 코로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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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기와 이스라엘기를 아무리 흔들어도. 태극기 부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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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계시록을 어떻게 곡해하는가? 대언자, 철장... 시골목사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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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반객위주(反客爲主) 이정랑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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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를 아들로둔 애비새끼가 뭐 잘났다고 아가리 ... 봉하재단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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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종로의 자부심, 책임 무거운 종로 이기명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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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무엇인가… 가짜 예수를 믿는 사람들 김용택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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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리만화 전광훈 쥑인닷!!🎴 ☦ㅎㅎ....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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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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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살맛이 납니다. 시크릿 대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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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병신인 두 년놈들 상병신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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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전문가 "대통령 내란죄 검토" (1) 헌법전문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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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여론조작 단톡방 잠입 폭로 이준석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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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부태세 세계적 모범 사례 세계적 방역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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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심각’ 사태에 황교안 대표와 조선일보를 ... 임두만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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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언제든지 문재인 작살내버릴 수 있는 카드 2... 짱깨의 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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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지역 총선 후보들… 대면접촉 선거운동 ‘... 아이엠피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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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변명 말고 반성부터 하기를 바란다 권종상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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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공동선언을 철저히 실현해 나가자” 사람일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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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모 남자 며느리 총정리✔ 얼굴 화끈~~~...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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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꼭 가운데부터 밀어야 했나? (1) 만화천국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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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정체 재앙 조선족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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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생이 말하는 문재인식 방역법 서울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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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팩폭 댓글 골때리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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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급사일으키는 원인 우한폐렴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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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의 대가♥️ (1)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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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포스터 짱깨 박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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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디시 문재앙 인조 드립ㅋㅋ 인조문재앙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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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서를 강간해♥낳은 김대중의 숨겨둔 딸 미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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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민주당 창당에 조선+진중권 공포분위기 초상집 방불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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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명 강간😎박정희😎국립묘지 퇴출~ MeToo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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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미래민주당 창당 임박~💖 쭉쒀 개안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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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배우들 인스타에 청와대 짜빠구리 사진 아무도... 기생충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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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의 개소리 모음 설레발 갑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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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문재앙 새끼 좆나 비겁하네 ㅋㅋㅋㅋㅋ 문재앙폐렴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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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구리 결국 박근혜 능력인정 ㅋㅋㅋ 문폐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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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와 경원이의 운명 (1) 0042625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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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단 가습기?? 시골목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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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갖고 있는 또 다른 논문 초씨역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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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국이 한국보다 일본에 감사하댄다 문재인개... (1) 호구 문재앙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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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의 난정이 되풀이돼도 괜찮은 것인지 ... (4) 꺾은 붓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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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역사학자 '전우용' 병신됨 (1) 전우용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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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삼성전자 의장 말도안된다 전라도출신이 의장... (1) 박재완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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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정부 비판…"中 입국제한 6차례 권고 안 듣... (1) 문재앙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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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보 ] 계명대학교 "정부가 시킨대로 했다가 확진... 계명대학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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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때려죽이고 싶은 마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짜파구리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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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은 ‘탄핵의 강’을 건넜나? 프레시안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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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로 휴가 갔다 온 제주 근무 현역 군인, 코로나19 ... 아이엠피터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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