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황교안 나쁜사람😎
  번호 123322  글쓴이 철저해부  조회 194  누리 10 (30,40, 0:6:8)  등록일 2020-1-13 02:58 대문 0

황교안 나쁜사람
철저해부

황교안이 나쁜사람인 이유 의전황제 황제단식 15장




황교안 땜에 웃다 죽기직전~
숨은사연

황교안 삭발 입대선언 아들 병역특혜 11장




6.25때 기독교목사들 인민군환영대회
심층취재
5) 기독교의 인민군 환 영대회

▲ 1950년 인민군이 입성하자, 「기독교민주동맹」이 결성 됐다. 위원장에 선출된 김창준 목사(3.1운동 33인중 한명)는 인민군 환영대회를 준비하기로 했다.
고문에 신홍우 목사, 총무에 박성산 목사를 위촉하고 각 교단대표자로 장로교에 최문식 유호 준 김종대목사, 감리교에 최택 박만춘 심 명 섭 목사, 구세군에 황종율 사관 등이 준비 에 나섰다.
7월10일 YMCA에서 3백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김종대목사 가 설교, 임영빈 목사 가 환영문을 낭독했다.


http://jangro.treem.kr/Jold/detail.htm?aid=1397539882&PHPSESSID=bc837c8b63bd253db7180b42c9a130ee
208. 기독교의 인민군환영 대회라…
[[제1409호] 2014년 4월 19일]

6.25사변 당시 장로교 총회의 총무를 맡고 있었던 용산교회의 유호준 목사가 김종대 목사와 함께 서울 YMCA의 총무이던 현동완을 YMCA에서 만난 것은 6월 28일이었다. 서울 용산에 북한군 탱크가 줄지어 무섭게 서 있을 때의 일이다. 그때 현동완은 YMCA에서 성서 연구를 하던 젊은이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태평로에 기독교민주동맹이란 것을 조직하고 활동하고 있다는 말을 전한다. 모든 것이 불확실하고 교회마다 북한군이 찾아 와서 목사들을 나오라고 하는 판국이어서, 그들을 만나 무슨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까 해서 함께 찾아가기로 했던 것이다.

그날 오후 2시에 유호준, 김종대, 현동완은 기독교민주동맹을 찾았다. 한데 그 중의 한 사람이 김종대 목사를 보더니 반갑게 맞아주었다. 그곳 사무국장 김욱인데 전북 삼례 출신으로 옛날 전주에서 김종대와 함께 성경학교를 다닌 사이었다.

어느 정도 안도감을 가지고 말을 시작하였다. 유호준 목사는 김욱에게 당시 서울 인민위원회 위원장(시장) 이승엽을 만나서 목사들의 신변 안전과 불안감을 해소할 길을 협의할 수 있게 면회를 알선해 달라고 하였다. 하지만 태도가 경직해진 김욱은 그런 것은 안 된다고 하면서 오히려 목사들을 비난하는 격한 말을 쏟기 시작하였다. 다른 사회단체나 성결교 구세군 같은 곳에서는 다 나와서 인민군환영대회를 하는데 유독 장로교와 감리교만이 아직 그런 일을 태만히 하고 있다는 비난이었다. 그러면서 기독교의 인민군환영대회를 7월 9일에 하라는 협박을 퍼부었다. 그리고는 상부에 기독교계가 인민군 환영대회를 그날에 하기로 하였다는 것을 보고하겠노라고 하면서 나가버렸다.

이 환영대회를 위해서 서울의 감리교 중앙교회에서 일단 준비위원회가 소집되었다. 사회는 유호준 목사가 할 수 없이 맡기로 하였고, 환영사는 억지로 성서공회의 총무였던 임영빈 목사에게 맡겼다. 누가 그런 일을 하겠다고 나서겠는가. 그런데 아연실색할 일이 생겼다. 준비위원회가 다음날 모였을 때에 임영빈 목사가 써 온 환영사를 보니 2백자 원고지에 두어 줄 쓴 것이 전부였다. 다들 깜짝 놀랐다. 이렇게 하고서는 기독교가 더욱 어려운 입장에 처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였다. 결국 감리교의 심명섭 목사가 다시 쓰기로 하고 준비를 끝낼 수 있었다. 7월 9일 오후 2시에 서울 YMCA 강당에서 기독교인민군환영대회가 열렸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가. 참석 인원은 강당 반 정도밖에 차지 않았다고 한다. 유호준 목사는 병을 핑계로 가지 않았고, 김종대 목사가 환영사를 대독하였다고 한다. 어렵게 이 시련을 일단 치르었다.

얼마 후에 기독교민주동맹에서 나온 청년들이 이제는 한강다리 복구공사에 기독교인들을 동원하라는 명령을 가지고 각 교회를 찾아다녔다. 그러나 교인들은 이미 숨었거나 지방으로 피난하여서 교회에 나오는 교인이란 없었다. 북한군 침입지역에서 예배를 보는 교회는 없었다. 하지만 3년 여 교회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는다.

민 경 배 목사<백석대학교 석좌교수>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79
3.1독립선언 대표의 33인 중 한사람이었던 김창준목사(북한 최고인민상임위원)는 인민군과 함께 서울에 나타나 태평로에 사무실을 내고 '남선기독교민주동맹'이란 단체를 조직, 위원장의 직함을 갖고 피난가지 못한 목사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여기에 사무총장은 김욱으로서 김종대목사와는 전주성경학교 동창이기도 했다. 김욱은 평소에 잘알고 지낸 현동완 전YMCA 총무를 만나 '기독교인민군환영대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연맹측에서는 장로교는 최문식목사, 감리교는 최택이로 하여금 교단 책임자를 만나 설득하기로 했다.

이들은 각 교단별로 인원을 동원할 수 있도록 대표자를 선정했다. 그래서 장로교에서는 유호준, 김종대, 감리교회에서는 박만춘, 심명섭, 구세군은 황종률목사 등이 선정됐다. 이들은 태평로에 있는 사무실로 찾아가 그들과 접촉을 하면서, 서울에 있는 교회들이 하나가 되어 '인민군환영대회'를 개최하자고 강력히 요구했다. 위압에 눌렸던 각교단 대표들은 인민군환영대회를 7월 9일 중앙감리교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들은 피난가지 못했던 모든 목사들에게 연락하고, 이 날 중앙감리교회에서 모인 모임에 대해서도 교회에 알리기로 했다.

드디어 '인민군환영대회'가 예정대로 모이게 됐다. 이 날 교회 정문에는 어느새 '인민군환영대회'라는 현수막이 따갑게 내려 쬐는 태양열에 힘없이 드리워져 있었다. 교회당안 강대상 뒤에는 인공기와 김일성 초상화가 버티고 있었다.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종로 한복판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이 날 식장에 나타난 목사 일부는 두고두고 이를 후회하기도 했다.

행사 중 환영사를 맡았던 유호준목사(총회 총무)는 몸이 좋지 않다는 핑계로 불참하고 2명의 장로만 참석했다. 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장로교의 몫이었던 환영사를 담당했던 유호준목사가 나타나지 않자 할 수 없이 김종대목사가 대신하게 됐다. 대회가 끝나고 좌익계 목사들은 식에 참가했던 목사들을 상대로 자술서를 받기 시작했다. 자술서를 강요한 좌익계 목사들은 무슨 큰 벼슬이라도 하는 듯이 목사들을 윽박지르는 모습을 보였고, 지방에서는 내무서원들이 목사의 자술서를 챙기고 있었다.

김 수 진/목사·교회사가



http://www.kosinnews.com/news/view.html?skey=%BD%C5&smode=79&page=82§ion=79&category=89&no=945

나의 애장문헌(52) - ‘문제의 기독교와 용공정책과 대한예수교장로회…’ (1951)

2012.02.28 14:01 입력

한국전쟁 발발 1년째였던 1951년 6월 ‘기독교와 용공정책’라는 문서가 배포되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 여러 교단에서 심각한 공산주의 논쟁이 일어났고, 여러 기관에서 성명서 공방으로 기독교계에서 공산주의 논쟁이 확산됐다. 특히 장로교에서는 국회위원 이규갑 목사를 도와 이 일에 참여한 송상석 목사가 고신을 지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총회측과 고려파의 논쟁으로 몰아가기 시작했으며, 일부 의원들은 자신의 입장을 철회하기도 했다. 김양선과 민경배의 시각도 유사한 것이었다.

이런 분위기 가운데 송상석 목사는 그들의 반응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며, 그동안 발표됐던 다양한 성명서를 엮어 당시 한국교회 공산주의 논쟁의 종합보고서를 작성했다. ‘문제의 기독교 용공정책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내면상 폭로(1)’ 가 바로 그 문서이다. 1951년 9월 발행된 4×6배판 크기 36면의 책자로, 세로쓰기 등사로 인쇄됐다.

이 문서에는 제1편에 ‘기독교와 용공정책’ 팸플릿 진상보고, 제2편에 그 자료와 요청서에 대한 한국기독신문 기자 평론, 제3편은 항의서와 통지서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경남기독청년면려회장 권성문, 신앙동지회장 강월남, 청년신앙운동회장 이우섭, 피해자 송상석의 연명으로 된 여러 성명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문서에서 한국교회에 침투하고 있는 공산주의 사상에 대한 실제적인 증거로 인민군의 서울 진주 때에 경기노회 인사들이 중심이 돼 인민군 환영대회를 개최했던 사건, 미 북장로교회 선교회장 맥가이 박사의 발언, 권연호 총회장이 초량교회에서 개최됐던 피난민교역자위안부흥회에서 통회자복과 함께 맥가이 박사의 용공정책을 재검토하자고 한 발언, 이승만 대통령의 맥카이 박사에 대한 분노 표출 등을 언급하고 있다.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임시수도 대통령 관저 인근에 있던 이학인 목사가 시무하던 부민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했고, 그해 5월 23일 고신지도자들을 면담하고, 5월 24일 영도교회에서 개최됐던 신도대회에 메시지로 격려했다.

■ 나삼진 목사 / 총회교육원장



☩충무공 9대손 장로회총회 용공 고발 이유

대한민국국회

에반스톤 총회 참석하려던 '한경직 목사 여권 미발급' 일화 유명. 반면 같은 해 7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ICCC 2차 대회에 참석을 하기 위해 여권을 신청한 고신 총회 소속 목사 4명은 무사히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세계교회협의회(WCC)를 둘러싼 용공 논란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지루한 꼬리표다. 1951년 6월, 한국전쟁이 발발하고 1년이 지난 즈음 우리나라 국회에서 한장의 성명서가 발표된다. 국회의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표된 당시 성명서는 WCC가 용공단체이고 그 회원인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도 용공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감리교 목사이면서 2대 국회의원이었던 이규갑은 '기독교와 용공정책'이라는 소책자를 발간해 정계와 교계에 배표했다. 훗날 대한기독교반공위원장을 역임했을 정도로 기독교를 배경으로 반공운동에 투신했던 이규갑은 당시 이 같은 주장을 펼쳤다.

"피난지 부산에서 이 대통령은 송상석 목사와 이규갑 목사 등을 불러 세계교회협의회의 용공정책에 관한 소책자를 주면서 한국교회도 세계교회의 용공적 움직임에 주목하고 대처해야 할 것을 요청했다. 이규갑은 이 소책자를 번역해 배포했다."

국회의원이었던 이규갑 목사가 이를 번역했고, 송상석 목사가 출판을 도왔다. 국회의원들은 1948년 조직된 한국기독교연합회에 공산주의자들이 포함돼 있고 용공정책을 주장하는 세계기독교연합회(WCC)와 아세아대회에 가맹, 연결된 일과 그들로부터 구제금품을 제공받고 있는 것을 우려하고, 교파와 단체의 반성을 촉구하고 있다.

이 ‘요청’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감리교대한기독교총회, 성결교회 총회, 구세군 한국본영 등과, 대한기독교청년회 등 다섯 기구에 보내어진 것으로, 국회의원 이규갑, 이갑성, 임영신, 황성수 등 국회의원 25인의 서명이 들어 있다.

특히 장로교에서는 국회위원 이규갑 목사를 도와 이 일에 참여한 송상석 목사가 고신을 지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총회측과 고려파의 논쟁으로 몰아가기 시작했으며, 일부 의원들은 자신의 입장을 철회하기도 했다. 김양선과 민경배의 시각도 유사한 것이었다.

이런 분위기 가운데 송상석 목사는 그들의 반응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을 하며, 그동안 발표됐던 다양한 성명서를 엮어 당시 한국교회 공산주의 논쟁의 종합보고서를 작성했다. 이 문서에서 한국교회에 침투하고 있는 공산주의 사상에 대한 실제적인 증거로 인민군의 서울 진주 때에 경기노회 인사들이 중심이 돼 인민군 환영대회를 개최했던 사건...

당시 이승만 대통령은 임시수도 대통령 관저 인근에 있던 이학인 목사(1905-2009, 104세)가 시무하던 부민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했고, 그해 5월 23일 고신지도자들을 면담하고, 5월 24일 영도교회에서 개최됐던 신도대회에 메시지로 격려했다.

"1991년 2월 8일 WCC 총회 둘째 날 하얀 한복차림으로 등장한 정현경은 무대에 서서 신을 벗더니 총회장의 모든 참석자들에게 신을 벗으라고 말한 뒤 종이를 태우는 등 그야말로 온몸으로 '초혼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총회장의 반응은 완전히 둘로 갈렸다. 다원주의에 관심을 둔 그룹은 잠시 멈칫하더니 곧 대단하다고 박수갈채를 보냈고, 한편에서는 '어디서 저런 무당 같은 사람을 데려왔느냐'고 날을 세웠다." 실제 당시 발제 직후 각국에서 온 정교회 대표들과 우리나라 총대들을 비롯한 각국의 많은 총대들이 자리를 떠났다.

WCC 에는 기장, 통합, 감리교, 성공회 등 자유주의 교단이 속해 있다. 반WCC는 고신, 합동 등 대다수 교단이다. NCC=WCC 와 같다고 봐도 될 정도이다. 그러나 보수라고 반드시 도덕적인 것은 아니어 여간 많이 공부를 하기전에는 99.9% 평신도들에겐 헷깔린다. 카토릭은 WCC에 옵저버 자격으로 참석한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A%B7%9C%EA%B0%91

이규갑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규갑(李奎甲, 1887년 11월 5일 충청남도 아산 ~ 1970년 3월 20일)은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다. 충무공 이순신의 9대 손이며 호는 운호(雲湖), 본관은 덕수이다.

목차 [숨기기]
1 생애
2 가족관계
3 각주
4 이규갑이 등장한 작품
5 바깥 고리

생애[편집]

한성사범학교)와 신학교를 졸업하고 기독교 목사를 지냈다. 1907년 홍주의진에 참가해 운량관으로 활동했으며, 1911년에는 독립운동의 일환으로 지하단체인 신조선당을 조직했다.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문이 발표되자 같은 해 3월 20일, 인천 만국공원에서 개최된 국민대회에 13도 대표의 한 사람으로 참석해 한성임시정부를 조직하고 평정관에 선출되었다.

서울 독립단 본부특파원으로 같은 해 4월 10일 상하이에 도착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해 임시의정원 충청도 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같은 해 7월에는 상임위원회 청원위원이 되었다. 국채통칙 및 국채발행조례를 통과시키는 등 의정원 활동에 전념하는 한편, 상해한인청년단의 서무부장 겸 비서부원으로 활동했다.

1927년에는 국내에서 안재홍, 조병옥, 홍명희 등이 조직한 신간회 경동지회위원장으로 취임해 활동했다. 해방 후 건국준비위원회 재무부장을 지냈으며, 또한 조선 공산당의 전위대장으로 있던 김두한을 설득하기도 하였다.[1] 1950년 아산에서 제2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이후 대한국민당최고위원, 순국선열유가족조사위원장, 충국열사기념사업회장, 대한기독교반공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을 수여했다. 그의 부인 이애라도 독립운동가이다.

가족관계[편집]
증조부 : 이유온(李有溫) 할아버지 : 이후경(李厚慶) 백부 : 이도보(李道輔)
중부 : 이도형(李道亨)
생부 : 이도희(李道熙)

각주[편집]
1.이동 ↑ 조한필 기자 (2009년 11월 16일). “(명문家를 찾아서)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 덕수 이씨家”. 조인스.

이규갑이 등장한 작품[편집]
김태영 - 《야인시대》 SBS 드라마 2003년

바깥 고리[편집]
이규갑 -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한국감리교인물사전 이규갑 편
이규갑 - 대한민국헌정회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95%A0%EB%9D%BC

이애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애라(李愛羅, 1894년 1월 7일 ~ 1921년 9월 4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이다. 이애일라(李愛日羅), 이심숙이라고도 한다. 남편 역시 독립운동가인 이규갑이다.[1]

목차 [숨기기]
1 생애
2 사후
3 각주
4 바깥고리

생애[편집]

충청남도 아산 출신으로 경성부에서 자랐다. 이화학당의 중등과를 졸업하고 모교와 고향 부근인 공주의 감리교 계열 학교인 공주영명학교에서 교사로 일했다.

이화학당 교사 재직 중 같은 아산 출신의 프로테스탄트 목사인 이규갑과 결혼하였는데, 부부가 모두 독립운동을 하였기에 수차례 연행되어 고초를 치를 수밖에 없었다. 3·1 운동의 후속 움직임으로 인천에서 국민대회를 개최할 무렵, 서울 서대문구의 아현동 고개에서 이애라가 아기를 업고 가던 중 일본 경찰과 마주쳤을 때 일경이 이 아기를 집어던져 절명하게 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이다.

1919년 3·1 운동 당시에는 평양의 정의여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남편과 함께 이 운동에 참여했다가 구금되었다. 이 무렵 이규갑은 전국 대표들이 모여 기미독립선언서 지지를 표명한 인천의 국민대회에 참가하고 한성임시정부를 조직했으며, 이애라는 한남수, 김사국, 홍면희 등과 함께 적극 가담했다. 이규갑은 곧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로 망명하였다.

국내에 남은 이애라는 1920년 임시정부를 지지하는 여성들의 모임인 애국부인회에 참여하여 지방의 교회를 순회하며 모금 운동을 했다. 당시 국내 각 지역 및 해외에까지 애국부인회가 조직되었고, 이애라는 애국부인회에서 중심 역할을 하면서 상하이와 연락을 취했다.

1921년 천안의 양대여학교 교사로 있던 중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던 이규갑 때문에 경찰의 박해가 심해지자, 시숙인 이규풍이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벌이고 있던 러시아로 탈출을 꾀했다. 그러나 함경북도 웅기군에서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애라는 고문 끝에 병을 얻어 풀려났다가, 곧 블라디보스토크에서 28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사후[편집]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시숙인 이규풍과 남편 이규갑, 이규풍의 아들 이민호, 이민호의 아들 이길영이 모두 독립유공자이며, 아산에 충국순의비가 세워져 있다.[2]

각주[편집]
1.이동 ↑ 이규갑 -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2.이동 ↑ 《시민시대》 (2006.3.1) 독립유공자 이길영 선생


http://news.joins.com/article/3877246

이규갑(1888~1970)

11세 터울의 형 규풍을 따라 독립운동전선에 나선다. 어머니 박안라의 지시로 1907년(19세) 인근 홍성에서 일어난 홍주의병에 참가해 식량운반일을 맡았다. 한일합방후 비밀결사를 조직하기도 한다. 3·1운동 후 국내 잠입한 형과 함께 31세에 평정관에 선출된다. 임정 임시의정원 충청도의원, 상해한인청년단 서무부장 등을 역임한다. 이후 형이 있는 만주·러시아 국경지역으로 가 가족들과 함께 항일활동을 한다. 27년 국내에 들어와 민족유일당 운동일환으로 조직된 신간회에서 안재홍(경기 평택 출생)·조병옥(천안 병천)·홍명희(충북 괴산)등과 교우한다. 2년 후 신간회 경동지회 집행위원장을 맡는다. 신간회 해체후 은둔하다 일제 말기 최초 여성변호사인 이태영 등과 함께 일본기독교 반대 운동을 전개한다.

해방 후 여운형이 만든 건국준비위원회 재무부장으로 활동하다 좌우갈등이 심해지자 고향으로 내려온다. 50년(62세) 아산에서 2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청산리대첩 영웅 김좌진(1889~1930) 장군과는 친구 사이로 그의 아들 김두한과도 가까웠다. 이종흔씨는 “공산주의자 친구가 있던 김두한을 철저한 반공주의자로 만든 건 이규갑씨였다”고 말했다. 현재 월선리 가족 묘역은 그가 64년부터 몇년에 걸쳐 조성한 곳이다.

그의 부인 이애라(1894~1922)는 이화학당을 졸업하고 교사 재직중 결혼한다. 공주 영명학교에서 근무하다 평양 정의여학교로 전근가 근무 중 3·1운동을 맞는다. 서울에서 남편의 임정수립 준비 활동을 도왔다. 그때 어린 자녀를 업고 다녔는데 경찰의 검문에 달아나면서 아기를 떨어뜨렸는데 화가 난 일본 경찰이 아기를 내동이쳐 숨졌다고 한다. 애국부인회에 참가해 임정지원 모금활동을 폈다. 22년 임정 밀서를 갖고 국내로 잠입하다 체포돼 고문 끝 순국한다. 62년 건국훈장 독립장 추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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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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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인지 공무원인지 참 문제긴 문제다-검사 스타일... 기강해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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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업소도 재난 지원금??👩 김현정뉴스쇼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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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1) 홍어토착왜구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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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두칸에 살던 재상-청백리 이원익💖... 감동 만화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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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사들 딱! 전광훈 수준!😎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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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벌초에 대한 단상 무심지생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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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과 개량종 무심지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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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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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하면 그냥 사살해 goodby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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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거부하면 진료가 권리가 되는거야 의사하지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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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친 각자 목숨걸고 하는거야-그래서 대릴세우는거야 이건새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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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니까 사과부터하면 봐줄께 명분이있어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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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윌 할려면 법적효력은 알아야지 0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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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행위론 취소요청을 해야지-의사표명은 할말이 없... 변화사없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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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청와대 경호원 도지사 폭행!!😎 특종맨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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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에 대한 잘못된 이중잣대와 언론개혁의 당위성 권종상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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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찌 이런 잡스런 일이 생길 수 있단 말인가 안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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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맹박이가 죽을때 준비해둔 멘트야 네가사용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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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상의 자유를 존중한다. 정복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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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마주할땐 용기있어도 움직일수 없는거야 내가사장이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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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있어도 팔다리가 무거워지지?-사랑이어려운거야 꿈에서사랑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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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인간은 얼마나 참회하고 사는가 이기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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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모병칠법(謀兵七法)의 장... 이정랑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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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악법...제 1호는 생구라녀. 추미애.....지금 ... YK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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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태종의 사위를 고문한 박안신🎯 청렴 결백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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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대한미국 내손에..”😎 협박 공갈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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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가 났군 - 미리 전화 받는다 사랑해 잘살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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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삭감이 정부와 여당 탓이라는 황당한 ‘조선일... (1) 아이엠피터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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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를 강화도령 만들려 했나벼 김지미 이분 재밌네 마파람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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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임대차3법 시행, 상생으로 한 걸음 더 ... (1) 임두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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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파괴에 앞장서는 정부와 언론 부끄럽지 않은가 김용택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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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전통 토종개 (1) 인동초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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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쉬민..개지랄하고 싶어 환장했구나. & 북 추미애... YK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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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맹사성 신차 검은소의 실화 교훈성 풍부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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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알려진 한국교회 간음한 목사들 적나라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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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해주면 나야 고맙지-미리 땡큐 안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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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e maker가 필요해서 그래 알아서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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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픈 건 거 무대포 정신 있잖어-기집애처럼 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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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만해서 3명이나 먹었으면 복터진거지 질툴하네 어이 업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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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만해서 3명이나 먹었으면 복터진거지 질툴하네 어이 업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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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유적심입(誘敵深入) 이정랑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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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삐질줄 아니- 너만 고상하냐고 수고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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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때문에 의사 1명이 자살했지 이건새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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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꽝스럽단 걸 왜 너만 몰라 ladida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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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주제에 공정은 삐질거고 의사애들한테 가봐 키워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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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혹 언론 보도가 적은 이유는?… 언론사 지분... 아이엠피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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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 너한테 직접 적선하는거야 내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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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애들이 진짜 불쌍하면 직접돈을 주면 되잖어 너돈많잖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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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로 총대메고 길을 만들어봐 개색끼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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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들아, 애비는 가슴이 많이 아프다. 이기명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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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하자고 했으니까 욕은 네가 쳐먹어 개새끼야 해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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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짜리가 드럽게 말많네 - 그래 공정경제로 가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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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진단키트, 美현지서 사용중단 K-재앙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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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여신도 후배위로.. 총479명...👩 (1) 대졸201명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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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이단인가?🔻 심층연구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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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경제는 주식시장으로만 판단해 수고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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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네 말과 다른데 - 상한가도 나왔잖어 거짓말하지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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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에 든거 없는 꽥꽥이들이 심사혔으니 개판인거... 마파람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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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진정한 모사의 원대한 지... 이정랑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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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까뮈같은 사람보고 질질 짜지말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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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틱톡-오라클 합의 승인하겠다… 미국 안보 ... 김원식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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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목숨은 내가 가지고 가마 난간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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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짜리라도 의사협회를 가든 어디든 리더란걸 보이라... 장난치지말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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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의사협회를 대표해서 사과한번 해봐-목줄 적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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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칩3개짜리-쪽팔리잖어 몸집을키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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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남북합의는 반드시 이행되어야 한다” 사람일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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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나훈아님에 견줄바가 못되지 겹치네 안겹치... 마파람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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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vs 정교회✔ 개신교 차이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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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언론이 유명목사 성폭행 극찬!!... 놀렐루야~~~~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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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철수 넌 언제 정신차릴래-한심한 새끼 난간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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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심각하냐 이젠웃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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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통월급이 넘 적어서 안해 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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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병은 이런거 알 필요 없다고... goodby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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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땐 말야 군대빵먹을려면 이빨 여러개 날아가야 됐는... ㅋㅋ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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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점호하는데 대위앞에서 인사정책을 토론하자고... ㅋㅋ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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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채동욱 사퇴에 불의를 느끼지 않았지-언론행탠 ... 안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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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응천 카드를 받지 않은 이유야 사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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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 휴가 미 복귀는 탈영에 해당 군법징계 건... YK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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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썩은 경제의 구멍난 돈, 합법적 사기 사모펀드 (3) 김순신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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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교수 "..여성 성기 잘..." ...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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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기에서 인간중심으로 빅체인지 (1) 빅체인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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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 (1) 오마이갓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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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원시절 정치자금 허위신고 의혹? 개인 사... YK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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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훈아님은 목소리가 매혹적이야 이제 세상밖으로 나... 마파람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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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좌파 미녀들 (2) 웃겨서리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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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 교훈만화💖... (1) 재미만땅~~~~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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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여학생들 강간목사가 풍운아? 큰산 멀리봐?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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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서가 사랑하면 미인계 쓸수도 있지뭐-죽었잖아 3년후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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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복당… 무소속 거물들의 귀환? (2) 아이엠피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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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北, 공동방역·수해복구 등 5개 사업 같이하... (1) 임두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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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꼴 추미애...집에가자....내로남불 꼴통아? YK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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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추미애 아들 앨범 전격공개!!&#... 특종맨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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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면죄부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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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엄마 술집 빠순이 출신 정우성 전라도 출신 네이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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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님은 74세 나이에 카랑카랑하고 낭랑한 목소리... (1) 마파람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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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는 다 됐군 - 안녕 훌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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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시대의 시인은 통일전사이어야 한다 (1) 사람일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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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아들’로 더욱 두드러지는 기성 언론의 저열... (2) 권종상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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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맘을 이길수는 없지 (1) 스윙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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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관한 면역력은 내가 더 쎄 (1) 내뒤에숨어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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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생이 당시 386 무능한 정치꾼넘들에 대한 꾸짖... (1) YK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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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조작한 표창장 사건 집단지성이 뒤집었다. 004262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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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검사:💖부드러운 몸에 오일 발라줘 검사장이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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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일 ⛔내가 침묵한 이유⛔ 탈취 소송: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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