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주교신부 전광훈에💖헌금-울어버려
  번호 122871  글쓴이 동영상 공개  조회 201  누리 0 (20,20, 0:4:4)  등록일 2019-12-9 11:13 대문 0

천주교신부 전광훈에헌금-울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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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부 전광훈 목사에 헌금 울어버린 성도들과 김문수지사

작성자 제주훈장 19-11-17 18:46 조회388회 댓글2건
당연지사라면 울지 않았을 터인데...
그게 그리 희귀하니 감동먹었나?
증말 가지가지 한다~
Believe It or Not!! -믿거나 말거나!!

■천주교신부 전광훈 목사에 헌금 울어버린 성도들■★←클릭!! 7분36초
https://youtu.be/dqr-1cmv8S8 7분36초

천주교 현직신부님이 청와대 광야교회 찾아와 김문수 지사에게 전광훈 목사에게 헌금을 전달하면서 부끄러운 천주교 사죄한다.

울어버린 성도들과 김문수지사, 이은재 목사
현장입니다.




☨기도합시다! 꼴통박멸.
소원성취
함신부: “공동체를 위해 나쁜 여인은 없어져야 한다고 기도하고 있다” 놀라운 기도응답으로 현재 나쁜여인 朴은 구치소에 있음.

울나라 보수는 보수가 아니라 부패 매국 수구꼴통입니다. 박멸시켜 사라져야 합니다. 다른나라는 우익이라카믄 민족주의인데 울나라는 악질 친일매국을 말합니다.

☩함세웅 신부의 놀라운 반독재 3소원 성취~~
기쁘구나 : 박정희, 박근혜, 이명박 사라지기를 원하는 간구~~ 성취 -응답받음!!
함세웅신부 "나쁜여인은 없어져야 한다”. 아직도 2013년 부정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은 왜? 끽 소리도 못했는지 미스테리이다. 조중동이 그토록 두려웠드냐? 즉 ‘불복 Frame' 한줌도 안되는 꼴통신문들에 주눅이 든 의원들. 결국 촛불항쟁에 힘입어 겨우...

곽태영 박정희 기념관 반대 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는 식이 진행되는 도중 "박정희 딸 박근혜의 화환을 없애버리자"며 갑자기 달려나가 박 대표의 추모화환을 땅바닥으로 내동댕이쳤다. 그것으로도 성이 차지 않았는지 급기야 화환을 쓰러트리고 화환을 발로 밟았다. 참석자들은 사실 자신들도 지금까지 박 대표의 화환이 눈에 거슬렸다는 듯 웃으며 박수를 보냈다.

함 신부는 "저기 이명박 시장의 화환도 있는데..."라며 뼈있는 농(弄)을 던지기도 했다. 진관 스님은 "감히 한나라당의 박근혜가 보낸 화환을 부쉈으니 당신(곽태영 대표) 오늘 잡혀갈걸세"라고 말하며 껄껄 웃었다.

함세웅신부 "나쁜여인은 없어져야 한다


제가 독방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오전 11시쯤... “박정희가 어제 밤에 김재규의 총에 맞아 저 세상으로 갔다”고 소곤거리셨습니다. 저는 전율을 느끼면서 제 방으로 돌아가 하느님께 기도를 올렸습니다. “하느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독재자를 제거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나쁜 여인 박근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도 같은 맥락인가요?
▶ 함 : 제가 저주시편을 설명하면서 “공동체를 위해 나쁜 여인은 없어져야 한다고 기도하고 있다”고 했더니 편집자가 그렇게 제목을 뽑았더군요.

저는 그 기도를 마치면서
‘모세가 홍해를 건너도록 물길을 열어주신 하느님의 은총이 단순한 기적이 아니라 바로 이 역사적 사건’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정희의 죽음도 바로 그런 것이라고 느끼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서에 나오는 자유와 해방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확인하면서 말할 수 없는 희열을 맛보았습니다. “종북의 원조는 박정희다.

▲ 곽태영 박정희기념관 반대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4.19기념 화환을 짓밟고 있는 모습

http://m.blog.daum.net/yns7070314/8014276

함세웅 신부 "조선일보 없애달라 하느님께 기도한다"

행복한 삶 | 2015.05.25 17:19 목록 크게

[자유언론실천재단 특별 대담] "안중근·김재규는 역사적 의인…
제2의 민주화는 5월광주·6월항쟁 힘으로"
김종철 동아투위 위원장 | media@mediatoday.co.kr

자유언론실천재단 홈페이지가 광주민중항쟁 35주년을 맞이하는 2015년 5월 18일 문을 열고 첫 기사로 함세웅 신부(민주주의국민행동 상임대표, 자유언론실천재단 고문)와 김종철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의 대담을 게재했습니다. 자유언론실천재단의 제휴 언론사인 미디어오늘에 이 기사를 전재합니다. <편집자 주>

함세웅 민주주의국민행동 상임대표

▷김 : 광주민중항쟁의 정신과 이념을 오늘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구현하면 좋겠습니까?
▶함 : 민주화를 향한 연대의식으로 박정희의 후계자들인 전두환과 노태우 일파에 맞서 떨쳐 일어난 것이 바로 광주민중항쟁이었습니다. 1980년 5월 17일 이른바 ‘신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 서울을 비롯한 다른 지역들은 침묵을 지켰지만 광주의 전남대 학생들이 과감하게 쿠데타에 항거하고 나섰습니다. 항쟁 기간에 광주 시민들은 주먹밥을 나눠 먹으며 동지애를 다졌습니다. 거기서는 단 한 건의 범죄도 일어나지 않았지요. 그것이 광주공동체의 아름다움이었습니다. 남한의 5천만 겨레는 바로 그 아름다움을 계승해야 합니다.

현재 제일야당과 많은 국민들이 보이는 자세도 유감스럽습니다. 지난 2012년 12월 대통령선거 기간에 국정원과 보훈처, 국군사이버사령부 등이 저지른 선거부정이 명백히 드러났고, 투개표 과정에서 일어난 부정행위에 대해 시민 28만여명이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는데도 새정치민주연합은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명박 정부 당시의 국정원장 원세훈이 구속되었는데도 소수를 빼고 많은 국민이 침묵했습니다. 이것은 권력의 불의에 맞서 싸운 광주항쟁의 정신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박정희의 유신체제를 물려받은 박근혜를 응징하고 제2의 민주화를 이루는 과업은 이루어질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40여년 동안 민주·민족·민중운동을 함께 해온 동지들, 그리고 젊은 세대의 일꾼들과 뜻을 한데 모아 지난 3월 24일 민주주의국민행동 발기인대회를 가졌습니다. 선조들이 일본제국주의자들에 맞서 목숨을 걸고 싸운 3·1운동 때의 투지를 이어받고, 미군정과 야합한 이승만의 독재를 물려받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후예들인 현재의 집권세력을 타파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분단을 구실로 민족의 통일을 가로막는 수구보수세력을 척결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더욱 가난하게 하고 재벌을 비롯한 기득권층을 더 부유하게 하는 신자유주의를 추방하고 평등을 지향하는 경제체제를 이룩해야 합니다. 저는 제2의 민주화운동이 광주항쟁과 1987년 6월항쟁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김종철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김 : 화제를 다른 데로 돌려보겠습니다. 신부님이 언론에 관심을 갖게 되신 것은 언제인가요?
▶함 : 1973년에 로마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서 사목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1974년 4월 박정희 정권이 민청학련사건이라는 것을 발표하면서 긴급조치 4호를 발동했습니다. 그리고 5월에는 “북한을 추종하는 노농정권을 세우려고 정부 전복을 꾀했다”는 이유로 인혁당사건을 발표했습니다. 나중에 밝혀졌듯이 두 사건 모두 중앙정보부가 살인적인 고문으로 조작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구속된 분들의 가족을 통해 박정희 정권이 얼마나 야만적인 짓을 저질렀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심한 일은 언론이 그런 사실을 단 한 줄도 보도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지요.

박 정권은 그해 7월에는 민청학련을 배후에서 지원했다는 혐의로 원주교구장 지학순 주교님을 구속했습니다. 지 주교님은 구속되기 직전에 유신독재를 강하게 비판하는 양심선언을 발표하셨는데 그 사실조차 신문과 방송에는 전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언론의 속성을 잘 모르던 저는 얼마 뒤에야 그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앙정보부 간부나 직원이 동아일보사를 비롯한 언론사에 상주하면서 편집이나 제작에 일일이 간섭하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거기 저항하는 언론인들은 ‘남산’이라고 불리던 중앙정보부에 잡혀가서 고문이나 폭행을 당해야 했습니다.

저는 당시 사제단 총무와 대변인을 맡고 있었는데 기자들은 이런 하소연을 했습니다. “천연기념물인 황새가 다치면 신문 사회면 머리에 나오는데 학생들이 데모를 하면 1단기사도 실리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명동성당에서 기자들을 만나면 특히 KBS 기자에게 “당장 여기서 나가라”고 소리치곤 했지요. 그리고 주변에서 감시를 하는 중앙정보부원이나 사복경찰도 나가라고 요구했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그런 일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참담한 현실에서 1974년 10월 24일 동아일보사 기자들이 자유언론실천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빼앗긴 언론자유를 되찾고 ‘기관원’이라고 불리던 정보기관원들의 언론사 출입을 거부한다는 내용이었지요. 저와 동료 사제들은 그 소식을 듣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이튿날부터 동아일보에 민청학련이나 인혁당에 관한 기사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김 : 그런 현상을 깨뜨리려고 동아일보와 동아방송의 언론인들이 그해 11월 12일 일으킨 제작거부 운동을 기억하시는지요?

▶함 : 네, 며칠 전 일처럼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바로 그 전날 서울 명동성당을 비롯한 전국 각 교구 주교좌 성당들에서 일제히 인권회복기도회가 열렸습니다. 민청학련과 인혁당 사건 가족들이 고문의 진상을 폭로하고 사제, 수도자, 교우와 많은 시민들이 그들의 석방을 위해 기도하는 모임이었습니다. 동아일보사 언론인들은 그 기도회가 아주 중요한 사건이니 11월 12일자 석간 1면에 사진을 곁들여 5단으로 보도하거나 사회면 머리에 올리고 동아방송 뉴스에도 맨 앞에 내보내라고 편집국장과 경영진에게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경영진이 거절하자 기자, 피디, 아나운서들이 농성을 하면서 신문과 방송의 제작을 거부했습니다. 결국 그날 하루가 지난 뒤에 동아일보와 동아방송에는 인권회복기도회가 크게 보도되었지요.

▷김 : 동아일보와 동아방송에 박 정권이 저지른 만행이 보도되기 시작한 뒤 구속자 가족들의 호소, 천주교의 인권회복기도회와 개신교의 목요기도회 소식이 크게 보도되자 박정희는 최대의 위기라고 생각하고 1974년 12월 하순부터 중앙정보부를 통해 동아일보사에 대해 광고탄압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백지로 변하게 된 동아일보 광고면에 격려광고가 실리면서 놀라운 민중운동으로 발전했습니다. 사제단은 그때 동아일보에 많은 격려광고를 실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는 무엇이었습니까?
▶함 : 12월 31일자 동아일보 8면 전체를 차지한 ‘암흑 속의 횃불’이라는 광고입니다. 민청학련과 인혁당 사건의 진상을 비롯해서 지학순 주교님의 양심선언 등 박정희 유신독재의 실체를 대대적으로 알리는 내용이었지요. 당시 언론은 물론이고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충격적인 사실들이 실렸으니 박정희가 보고 치를 떨었을 것입니다.

그 광고를 싣기 전에 김수환 추기경님께 문안을 보여드렸더니 이런 내용이 어떻게 신문에 나가겠느냐고 걱정하시더군요. 그러나 정작 ‘암흑 속의 횃불’이 나온 동아일보를 보시고는 매우 놀라시면서 정말 기뻐하셨습니다.

▷ 김 : 1975년 3월 17일 새벽에 박정희 정권의 압력에 굴복한 동아일보사 경영진이 기자, 피디, 아나운서 등 160여명을 폭력으로 몰아냈습니다. 그들 가운데 113명이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동아투위)를 결성했지요. 그보다 닷새 전인 3월 12일에는 조선일보사가 제작거부 농성을 하던 기자 33명을 완력으로 쫓아냈습니다. 당시 함 신부님은 재야인사들과 함께 두 신문사를 오가시며 그 부당한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하셨지요. 그런데 조선일보사가 3월 14일자 1면에 올린 사고(社告)를 통해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총무 겸 대변인, 민주회복국민회의 대변인이시던 신부님을 ‘범죄자’처럼 비난했습니다. 두 단체는 3월 10일에 시작된 동아일보사의 기자 해직과 조선일보사의 언론인 강제추방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각각 낸 바 있는데, 조선일보의 사고는 그것을 “자주언론에 대한 명백한 도전으로 단정하고 그 부당성을 지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사고는 “우리가 아직도 그 두 성명이 두 단체의 전체 의사라고 보고 싶지 않은 것은 그 두 단체의 명예와 그 단체가 내세우는 명분을 아쉽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전제한 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점에서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주요 멤버이며 민주회복국민회의의 대변인인 함세웅 신부가 개인적으로 두 단체의 전체 의사를 도용했거나 그 중 소수가 다수에게 강요함으로써 만들어진 성명서로 보고 주로 함세웅 신부를 향하여 연민의 정을 가지고 말하려 한다.”

그때 신부님이 정말로 두 단체의 이름을 도둑질해서 그런 성명서를 발표하셨습니까?
▶ 함 : 저는 그때 조선일보를 직접 보지는 못했고 나중에야 그런 사고가 나갔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조선일보 주필이던 선우휘라는 소설가가 그 사고를 썼다고 하더군요. 그야말로 소설 같은 주장이라 대꾸할 가치도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독재의 주구들의 속성은 그런 것 아닌가. 우리에게 할 말이 아니라 박정희 같은 불의한 권력자들에게 그런 소리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참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지요. 그 이후 수십년 동안 조선일보가 저에 대해 인신공격을 펼 때마다 ‘저 신문사의 경영진과 그 하수인들은 악마와 그 졸개’라고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 김 : 현재의 젊은 언론인들은 조선일보사가 회사의 공식 견해인 사고를 통해 그렇게 비열한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을 것입니다. 왜 악마라는 극단적 표현을 하셨습니까?
▶ 함 : 시편에는 여덟 가지 유형의 기도가 있습니다. 찬미, 탄원, 감사 등이 주를 이루는데 후반부에 저주기도가 있습니다. 누군가를 없애달라는 저주기도는 그냥 저주하면 한낱 저주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부르면서 저주를 하면 기도가 됩니다. “독자들의 머리를 썩게 하고 시민들이 판단력을 잃게 하는 조선일보를 없애주십시오. 하느님!” 하면 기도가 된다는 말씀이지요.

▷ 김 : 신부님은 얼마 전에 인터넷신문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나쁜 여인 박근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도 같은 맥락인가요?
▶ 함 : 박근혜를 언급하는 데는 얌전한 말들만 썼습니다. 제가 저주시편을 설명하면서 “공동체를 위해 나쁜 여인은 없어져야 한다고 기도하고 있다”고 했더니 편집자가 그렇게 제목을 뽑았더군요.

▷ 김 : 신부님은 1976년 명동성당의 3ㆍ1절 기념미사에서 발표된 ‘민주구국선언’ 사건 때문에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옥살이를 하고 나오셨지요. 그리고 1979년 8월에 수원에서 하신 강론 때문에 다시 구속되셨습니다. 그 무렵 동아투위의 장윤환ㆍ안성열ㆍ박종만 위원이 신부님과 함께 영등포교도소에서 옥살이를 하셨다지요? 그 세 분은 1978년 10월 24일 동아투위가 발표한 ‘민주인권일지’ 때문에 투옥되었습니다. 교도소에서 그분들과 함께 지내며 겪으신 일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 함 : 박정희가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총탄에 맞아 숨진 바로 다음날인 1979년 10월 27일 아침에 교도소는 초비상이었습니다. 제가 독방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오전 11시쯤, 재소자 한 사람이 “동아투위 기자들이 세면장으로 물 뜨러 오시라”고 했다고 몰래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담당교도관에게 간곡히 부탁을 해서 감방 문을 열고 세면장으로 갔습니다. 그분들은 저를 만나자마자 “박정희가 어제 밤에 김재규의 총에 맞아 저 세상으로 갔다”고 소곤거리셨습니다. 저는 전율을 느끼면서 제 방으로 돌아가 하느님께 기도를 올렸습니다. “하느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독재자를 제거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그 기도를 마치면서
‘모세가 홍해를 건너도록 물길을 열어주신 하느님의 은총이 단순한 기적이 아니라 바로 이 역사적 사건’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정희의 죽음도 바로 그런 것이라고 느끼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서에 나오는 자유와 해방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확인하면서 말할 수 없는 희열을 맛보았습니다. 저는 박정희가 죽은 뒤 50일 만에 감옥에서 나왔습니다. 그 시간이 결코 지루하지 않은 것은 날마다 제 생애에서 가장 감격스런 기도를 바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근자에 부산에서 강연을 하는데 어느 대학생이 ‘종북’을 극복할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단적으로 대답했습니다. “종북의 원조는 박정희다. 그는 1972년에 10월 유신이라는 헌정쿠데타를 저지르기 전에 미국을 제쳐두고 북한 주석 김일성에게 먼저 그 사실을 알렸다.

연세대 박명림 교수님이 시한이 지나 공개된 미국무부 기밀문서에서 그런 사실을 확인하셨습니다. 김일성 역시 유신헌법 제정일인 1972년 12월 27일 같은 날 북한의 사회주의 헌법을 개정해 체제를 더 굳게 다졌으니 명목은 ‘통일’이지만 실제로는 두 권력자의 ‘공동이익’이 목적이었지요.


▷ 김 : 신부님은 안중근 의사 기념사업에도 열성을 다하고 계신데요. 안 의사도 이등박문을 권총으로 사살하셨는데 그 행위를 김재규 장군과 같은 맥락에서 해석하십니까?
▶ 함 : 두 사건 모두 신학적으로 해석하면 섭리 속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두 분 모두 국가와 민족공동체를 위해 악을 제거하고 스스로 자신을 희생한 것 아닙니까! 일본육사를 나와 만주군 장교를 지낸 친일파 박정희는 이등박문의 아들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중근 의사와 김재규 장군은 역사적 의인들이라고 믿습니다.

▷ 김 : 새삼스러운 이야기지만 군사반란과 광주학살로 유신독재를 물려받은 전두환이 1980년 여름에 언론인 1천여명을 강제해직한 것과 ‘보도지침’을 통해 거의 날마다 언론을 통제하고 억압한 사실에 대해서 젊은이들에게 교훈이 될 수 있는 말씀을 해주실까요?
▶ 함 : 전두환은 박정희 못지않게 표독한 독재자였습니다. 수많은 동포의 목숨을 앗아간 그의 죄악과 부정축재는 아직도 정당한 응징을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는 박정희처럼 체육관선거로 대통령이 되기도 전에 언론을 장악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았습니다.

광주항쟁 기간에 신군부가 자행한 살상을 전혀 보도하지 못하던 언론인들이 제작을 거부한 것은 동아투위의 정신과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전두환은 자유언론을 실천하려던 언론인들을 강제로 추방하고 나서 문공부를 통해 날마다 ‘보도지침’을 언론사에 보냈지요. 그야말로 나치의 히틀러나 저지를 만한 만행이었습니다. 그 사실을 〈말〉지에 폭로한 언론인들은 옥살이를 했지요.

▷ 김 : 이명박 정권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함 : 그는 전과 14범으로 대통령이 되었지요. 제가 옥살이 하던 때 보니 교도관과 재소자들이 제일 멀리하는 것이 사기꾼이더군요. 우리나라 주권자들이 사기꾼에게 걸려든 셈이지요.


이명박과 박근혜는 ‘공범관계’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있던 시기에 국정원을 비롯한 정부기관들이 박근혜를 위해 부정선거를 했다는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지 않습니까? 박근혜는 얼마 전에 이명박이 자원외교를 구실로 국고를 탕진한 것을 사법처리 할 듯 말을 흘렸습니다. 그런데 ‘성완종 리스트’가 터지자 이명박의 이름이 언론에서 사라진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박근혜가 대선에서 이명박에게 진 빚을 사법처리로 갚을 수는 없기 때문 아닐까요?


▷ 김 : 앞으로 선거부정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는 법이 제정되지 않으면 내년 총선이나 2017년 대선에서 2012년 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텐데요.
▶ 함 : 다른 정치선진국들처럼 수(손)개표를 법제화해야 합니다. 무슨 목적으로 투표소에서 곧바로 개표하지 않고 투표함을 일일이 개표소로 옮겨야 합니까? 수개표로 하면 비용도 20분의 1 아래로 들고 시간도 엄청나게 절약된다는데 말입니다. 부정의 소지를 수개표로 아예 없애버려야 합니다.

▷ 김 : 박근혜 정부가 저지른 최대의 불상사가 세월호 참사라는 데는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 사건을 두고 박근혜가 대통령 자질이 있는지,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아는지, 위선과 독선으로 일관하는 사람이 대통령직을 유지하도록 방관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논란이 뜨겁습니다. 신부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함 : 이런 현실 자체가 부끄럽고 한심합니다. 한국이 많은 분야에서 발전했다지만 정치는 그야말로 후진국의 표본입니다. 독재자의 딸이 아버지의 악업에 대해 아무런 반성이나 사과도 하지 않고 대통령이 되었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겠습니까? 성찰의 측면에서 저는 우선 반성을 합니다. 신학적으로 보면 우상이자 허상인 거짓여론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든 여론도 바로 그런 것입니다. 선거부정으로 표를 앗아가고 의심스러운 전산프로그램으로 납득할 수 없는 개표 결과를 발표한 세력이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저는 지금도 박근혜를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유권자들의 정당한 지지로 당선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세월호는 단순한 참사가 아니라 학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왜 국회가 정한 특별법을 무력화하려고 대통령의 이름으로 쓰레기 같은 시행령을 공포합니까? 어떤 교수는 지금 당장은 마음이 아프지만 박근혜가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는 일이므로 국민의 의식을 일깨우고 역사를 발전시키는 데 역설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보더군요. 저도 지금 이 상황이 진전된 민주주의공동체를 만드는 과정 중의 은총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명박과 박근혜야말로 우리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계기이자 길잡이 아닙니까?
(펌순이: 구태여 말하자면 불륜6걸이나 개독10걸이 위와같은 역할을 지금 하고 있다.)

▷ 김 : 체제의 민주화를 위해서는 자유언론과 공정방송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데 현재 보수신문들이 시장을 압도적으로 장악하고 있고, ‘낙하산 사장들’이 제작ㆍ편성권과 인사권을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중의 광범한 지지를 얻어낼 수 있을까요?
▶ 함 : 아주 어려운 여건이지만 2017년 대선을 통해 민주정부, 통일 지향의 정부를 세우기를 염원하는 조직과 개인들이 뜻있는 언론과 연대하면 수구보수세력의 장기집권을 막고 진정한 민주정부를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김 : 마지막으로 자유언론실천재단에 참여한 단체들과 재단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분들에게 보내는 격려의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함 : 그리스도교인인 저는 조중동과 청와대의 지배를 받는 방송사들을 타파하는 것이 자유언론실천재단의 역사적 소명이자 신학적 구원의 책무라고 믿습니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표현의 자유입니다. 언론은 동 시대를 살아가는 분들에게 가치지향적 삶을 제안하는 소명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권력자들은 언론의 비판적 감시기능을 제약하고 있습니다. 표현과 사상의 자유를 언론이 앞장 서 쟁취해야 합니다. 송건호, 리영희 선생님처럼 훌륭하신 선배들, 자유언론 실천을 위해 지금도 애쓰시는 동아투위 위원들, 1980년에 전두환 일파의 탄압에 맞서 싸우다 해직당한 언론인들, 그리고 이명박 정부 이래 언론현장에서 쫓겨난 분들이 하나가 되어 민주화와 통일로 가는 길을 활짝 열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만화 기도응답 - 끝까지 참고 낙망하지 않는 사람에게

누가복음 18:1-8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건방진 것, 여기가 어디라고...”
[데일리서프]4·19 참배식에서 박살난 박근혜 화환

시민의소리 | webmaster@siminsori.com
승인 2005.04.19 00:00:00

4 ·19 기념식장에서 곽태영씨가...진관스님 “자네 오늘 잡혀갈걸세”
"건방진 것, 지가 뭔데 여기가 어디라고 화환을 갖다 둬."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4 ·19 혁명 45주년을 맞아 서울 수유리 묘지에 헌화한 추모 화환이 박살났다.

민중연대, 통일연대 주최로 '4 ·19 혁명 민중통일단체 합동 참배'가 열린 이날 정오 곽태영 박정희 기념관 반대 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는 식이 진행되는 도중 "박정희 딸 박근혜의 화환을 없애버리자"며 갑자기 달려나가 박 대표의 추모화환을 땅바닥으로 내동댕이쳤다.

이 화환은 재야단체 합동참배식 직전에 열린 4 ·19 기념식에 참석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보낸 것으로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과 민주노동당의 화환 사이에 자리잡고 있었다.
http://www.siminsori.com/news/photo/200701/52627-2-9701.jpg
▲ 4·19기념식장에서 내팽겨쳐진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화환 ⓒ2005 데일리서프라이즈 박항구 기자

곽태영 공동대표는 참배식이 시작되기 전부터 박근혜 대표가 보낸 화환에 눈살을 찌푸리고 있었다. 처음엔 박 대표의 화환을 뒤로 돌려 '한나라당 대표 박근혜'라고 적힌 리본이 보이지 않도록 해뒀지만 그것으로도 성이 차지 않았는지 급기야 화환을 쓰러트리고 화환을 발로 밟았다.

달려드는 카메라를 뒤로하고 자신이 원래 서 있던 자리로 돌아온 곽 대표의 표정은 시원해 보였다.

"건방지게 말이야. 지가 뭔데 여기다 헌화를 해. 박정희 딸년이 말이야...건방진 것." 곽 대표의 일갈에 참석자들은 사실 자신들도 지금까지 박 대표의 화환이 눈에 거슬렸다는 듯 웃으며 박수를 보냈다.

탐스럽던 흰 국화꽃잎이 이리저리 흩어진 상태로 바닥에 쓰러져있던 박 대표의 화환을 묘지에서 근무하는 공익요원이 다른 화환을 뒤로 끌어 세웠지만 이미 훼손된 모양은 어쩔 수 없었다. 박 대표 화환이 놓여있던 자리 사이로 참배식을 계속됐다.

오종렬 전국연합 상임의장은 "친일 독재의 잔재가 여전히 청산되지 않은 채 지금도 여전히 자주, 통일, 민주의 목젖에 칼날을 들이밀고 있다"고 규탄했다.

오종렬 의장은 "4 ·19 혁명의 정신이 면면이 이어졌기 때문에 5.18항쟁과 87년 6월항쟁이 있을 수 있었다"며 "25주년을 맞는 이번 5.18항쟁 기념일에 4.19 혁명의 주역들과 함께 광주로 내려가 지금도 득세하는 친일독재와 이들과 공동전선을 펼치고 있는 미국을 무찌르겠다"고 밝혔다.

▲ 곽태영 박정희기념관 반대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가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4.19기념 화환을 짓밟고 있는 모습 ⓒ2005 데일리서프라이즈 박항구 기자

이어 곽태영 대표는 4 ·19 혁명 45주년을 기념하며 친일독재 청산과 주한미군 철수 등의 의지가 담긴 선언문을 낭독했다.

합동참배식이 끝난 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인 함세웅 신부와 통일연대 대표인 한상렬 목사, 불교인권연대 대표 진관 스님 등은 곽 대표의 어깨를 두드리며 "잘했네, 곽 대표 아니면 누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나"라고 말했다.

함 신부는 "저기 이명박 시장의 화환도 있는데..."라며 뼈있는 농(弄)을 던지기도 했다. 진관 스님은 "감히 한나라당의 박근혜가 보낸 화환을 부쉈으니 당신(곽태영 대표) 오늘 잡혀갈걸세"라고 말하며 껄껄 웃었다.

곽 대표와 재야인사들이 함께 이 같은 농을 주고 받는 동안 다른 화환들 뒤로 숨겨져 있던 박 대표의 화환은 누구의 짓인지도 모를 사이 쥐도새도 모르게 완전히 박살나 버렸다.

한편, 재야단체들의 합동 참배식이 열리기 전 오전 10시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 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장하진 여성부 장관 등 여야 정당 대표와 정부 고위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19 기념식이 진행됐다. 노무현 대통령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이에 앞선 아침 8시 30분께 묘지를 방문, 참배를 하고 돌아갔다.

참배식이 끝난 뒤 태어날 날은 다르되 사망한 날은 모두 1960년 4월 19일로 같은 남편, 아들, 딸들을 둔 흰색 소복의 어머니들이 오랜만에 망자(亡者)들과 마주해 애틋한 그리움과 안타까운 눈물을 쏟아내는 가운데 김근태 장관도 묘지를 찾았다.

김 장관은 "면식이 있는 사이는 아니지만 고등학교 선배 2명이 4월 혁명 당시 총에 맞아 숨졌다"며 "대한민국의 시민혁명이 처음으로 본격 시작된 그날 숨져간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묘지에 들렀다"고 말했다.

▲ 곽태영 박정희기념관 반대국민연대 상임공동대표가 4.19 기념식장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화환을 내팽기기 직전의 화환 모습 ⓒ2005 데일리서프라이즈 박항구 기자

2005-04-19 13:51 ⓒ 데일리서프라이즈 김세옥 (okokida@dailyseop.com)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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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추기경 교황 & 황제목사 -무지 재밋슴!!
☩홧팅!
여러분! 성경공부 그룹들에 가보면 도사들이 ‘카토릭이 왜 이단이고 틀렸는지’ 신나게 두들겨 패 양심적인 인사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럴듯한 이론들을 다 들이대죠!(만화는 좀 아래 있음)

나무위키에서 불륜6걸 항목의 강간 상습범 석원태목사 난에 가보면 아래가 나온다.
■석원태, 나무위키■★←클릭!!
“현재 아들 석기현 목사가 경향교회를 계속 담당하고 있는데 참고로 이 사람은 한국 장로교계에서 몇 안 되는 꼴통 가톨릭까이다. 요새는 극렬 수구파 목사라 하더라도 가급적이면 가톨릭에 대한 비난을 하지 않는 편인데[6] 이 사람은 최근까지 신문 기사에서부터 공적인 설교 자리에서까지 가톨릭을 다른 복음을 전하며 기독교로 볼 수 없다고 계속 생트집을 잡으면서 깐다.

하지만 정작 대부분의 가톨릭 신자들은 그가 누구인지 알지도 못하며 알더라도 혼자 열심히 열폭하는 이상한 개신교도 정도로만 알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편이다. 뭐 애초에 여기에 분노해서 맞받아칠 만한 사람들은 오래 전부터 "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며 신경을 끄고 있다.(…)“

성경공부 그룹들에서 자신의 얼굴은 감추고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패는데...
“당신 어디 소속이오?” 하고 반격에 나서야 한다. 우선 기장, 통합, 기감 등 자유주의 신학을 가진 교단과 신학교에서는 전혀 카토릭을 문제시 하지 않는다. 나머지 합동 침례교 성결교 등도 역사적, 신학적, 행위적으로 개박살을 내버릴 수 있는데 여기선 얘기가 길어지므로 생략한다.

급한대로 몇가지만 짚어보면...
1. 성경공부 도사: “베드로가 초대 교황이라는 데 웃긴다. 성경에 보면 베드로가 로마에 간적이 없다.”
답: 역사적으로 로마에 간 건 사실이라고 한다. 쿼바디스에선가 십자가에 거꾸로 달리던가? 베드로 상징이 거꾸로된 십자가이다.(황송해서 “거꾸로 달아 달라”고 했다 함.)
2. 성경공부 도사: “카토릭은 외경을 읽으니 이단이다.”
답: 예수님이 알고는 있었으나 신약에서 인용을 안했는데... 구약과 신약 사이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루터도 “읽으면 유익한 책”이라 언급함.
3. 성경도사: “카토릭은 행위구원을 주장한다.”
답: 카토릭도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고 한다. 참된 신앙에는 행위가 따르는 게 당연지사. 야고보서에 카토릭에서 말하는 행위의 중요성이 구구절절이 나열되어 있는데 루터는 자신의 경험으로 감히 “야고보서는 없었으면...”하고 망언을 하기도 했었다. 암튼 사후 심판은 살아생전의 행위로 받는다.
4. 성경도사: “루터의 95개조에... 어쩌구...”
답: 정말 읽어보기나 했나? 95개조를 읽어보면 충분히 카토릭적이다. 면죄부는 루터도 남용을 반대했을 뿐이다.
5. 기타: 장로교의 표준신앙고백이 되는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에 보면 ‘카토릭은 이교이다’라고 되어 있다. 장로교 창시자 칼빈은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무지 많이 죽였다.


현 추세로 보아 한 30년 전에는 개신교가 카토릭의 4배 정도였는데 이젠 카토릭이 500만이 넘어 개신교인 총숫자의 턱밑에까지 치고 왔다. 불륜6걸, 개독10걸 등 개신교 최고지도급 목사들(그들을 따르는 졸개목사들도 다 마찬가지)이 양식 있는 국민들의 신망을 거의 상실한 상태라 머지 않아 뒤집힐 것으로 전망이 된다. 60년대 초반엔 카토릭 신자는 아주 적어 별종으로 보였을 정도였다.

고문달인 이근안, 정치깡패 용팔이, 강간범 서세원(나무위키서 “천하의 개쌍놈”으로 공식적으로 까임)등도 목사가 되었는데... 일반 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의 예수님이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 병에서 고침받아 회개하고 새사람 되었다는 목사들은 이들보다 더욱 악랄하다.


작은 아파트 직접요리 대중교통- 교황의 추기경시절


열정의 구라메이커 오정현


대한민국 특별시민 오정현 고발

■주일마다 출장 요리, 오정현 목사의 '황제 식사'■★←클릭!!
주일 점심 식사비 25만 원, 아내와 여행 항공비 2,300만 원, 차량 유지비 4,000만 원

지출 증빙 자료를 스캔하던 갱신위 교인들은 이상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주일 설교자 식사 준비 재료비 및 인건비 청구서'였다. 오정현 목사의 주일 식사 비용이었다. 그동안 오 목사가 주일 점심을 어디서 먹는지 별로 신경 쓰지 않았던 교인들은 이제야 알게 됐다. 그가 교회에서 출장 요리를 먹는다는 것을.

한 번 식사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25만 원이었다. 요리사 출장비로만 8만 원이 들어갔고, 재료비로 10만 원 이상 들어갔다. 반찬으로 고기와 생선이 빠지지 않았고, 후식으로 과일과 케이크도 꼬박꼬박 챙겨 먹었다.


■'각하'급의 오정현 목사 목회 활동비■★←클릭!!
오목이 ‘목회활동비’라는 명목으로 사용한 지출 내역들 가운데 압권은 사모의 골프채 구입과 레슨비, 그리고 '황제 식사'였지만 그것만큼 내 눈에 거슬리는 내역이 있었다. 아마 나 자신과 비교되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던 것 같은데,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이라는 항목이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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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2) 이준구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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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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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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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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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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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쓴 글💖💖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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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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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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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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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엿같은건 저작권 등록하면 내맘대로 누구에게 줄... 박 정 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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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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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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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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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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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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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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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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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거 관심없어 - 그냥 가는거야 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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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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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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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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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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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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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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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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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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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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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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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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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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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힘으로 올라가라고 나도그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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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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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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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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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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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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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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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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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4) 이기명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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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거북한 계보 권총찬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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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우리말과 글이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2) 꺾은 붓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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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진다?… 언론의 ‘... (1) 아이엠피터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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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경제정책 이해하기 (1) 문재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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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교회 면죄부 팔고 한국교회 ○○○를 판다㈟... 놀렐루야!!!!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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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ㅎㅎ....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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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폭로> 축구계 큰손이 이강인 죽이는 이유 ... 아고라'50대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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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가호가... goodbye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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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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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4000시대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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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접수가 목표다. 안녕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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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은 계속 밀어부친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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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딩동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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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엘레나 선생님 “정의 양심”㈏...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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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d... 할렐루야!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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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드님이 전역했네요 씩씩해졌어용 박 정 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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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다 준거야 - 너두 안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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