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임용직 검찰총장의 진퇴
  번호 122865  글쓴이 법률저널  조회 93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12-8 09:52 대문 1 [검찰개혁] 

오시영의 세상의 창-윤석열 검찰총장은 이제 진퇴를 결정해야
오시영 승인 2019.12.06 10:25 댓글 26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글씨키우기
오시영 숭실대 법대 교수 / 변호사 / 시인
오시영
전 숭실대 법대 교수
/ 변호사 / 시인
조폭이 용감한 것은 생각이 짧기 때문이다. 자기 생각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조폭 행동대장들은 대부분 제 한 몸 불살라 보스에게 충성하기 마련이다. 보스가 시키는 일은 맹목적으로 수행한다. 그런 까닭에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 가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기도 한다. 영화나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로 그렇다는 것을 필자는 변호사라는 직업을 통해 직접 터득한 이치이기도 하다. 물론 보스는 호랑이의 발톱처럼 본심을 숨기고 드러내지 않지만 그 잔인함은 중간 보스나 행동대원들을 통제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오래 전 조직폭력배들의 세력 싸움에서 두 번에 걸친 살인을 저지른 피고인을 변론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조폭 생리를 철저하게 파악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한 맹목적 충성심에 자신이 하는 일이 조직에 최고의 충성인 줄 알고 행동하는 이들이 넘쳐나는 것이 현실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요즘 심리를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 근저에는 정치권에 대한 깊은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대한민국 사회질서 왜곡의 핵심부에 정치권이 있고, 그 정치권을 자신이 검찰이라는 칼자루를 쥐고 있는 동안에 바로 잡고 개혁함으로써 대한민국 질서를 바로잡아야겠다는 일념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것이다. 자신의 임기 보장이라는 방패를 보호막으로 내세운 채 임기 동안 수사의 칼날을 제대로 휘둘러 여든 야든 가리지 않고 잘못된 정치인들의 정치 왜곡을 허물어뜨리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야겠다는 정치적 소신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임명직의 과유불급이 지나치면 교각살우(矯角殺牛)의 잘못을 저지를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교각살우, 소의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이게 되는,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다가 정도가 지나쳐 오히려 일을 그르치는 잘못을 범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임명직 공무원은 임명권자의 통치철학을 충실히 이행하는 도구여야 한다. 물론 그 충실한 이행이 조폭처럼 법을 위반하거나 범죄행위로 나아가서는 아니 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임명권자의 뜻을 온전히 수행하는 것을 한계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임명직 공무원이 국민의 위임을 받은 선출직 공무원에게, 그것도 국가 원수로서 최고의 통치권자인 대통령에게 저항하는 것이 되어 결과적으로 옳지 않게 된다.



우선 윤석열 검찰총장의 검찰은 지금 브레이크가 고장 난 상태에서 굽이치는 고갯길을 내달리고 있는 형국이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의 검찰권 행사를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고, 지금 멈추면 죽는다는 위기감이 팽배한 있는 듯이 보인다. 정치가 법과 다른 점은 모든 것을 재량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재량권 행사의 범위가 넓다는 점이다. 정치가 법이 되면 그것은 만인을 죽이는 살인검이 된다. 독재는 정치가 법이 될 때 나타나는 절대적 결과이다. 까닭에 재량권 행사를 통해 사건의 완급을 조절하고,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도 올바른 결론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정치인 것이다. 그런데 정치를 법으로 재단하게 되면 모든 것이 위법투성이가 되고 처벌의 대상이 되어,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정치적 조직이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되고 만다.

이제 이 정도로 검찰이 정치권에 보내는 “정치 좀 잘 했으면 좋겠어요!”라거나 “법을 좀 지켜가면서 정치를 하세요!”라는 메시지는 충분하다고 본다. 이제부터는 은인자중(隱忍自重)하며 스스로를 경계할 단계에 이르렀음을 심각히 고민해야 할 때이다. 윤석열 총장 체제는 “조국 교수의 법무부장관 임명”이 부당하다는 데에서 출발했다. 그가 몇몇 정치권인사에게 조국 교수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면 안 된다는 뜻을 표명했고, 그의 임명을 막기 위해 그의 온 가족에 대한 무한정수사를 통해 부인 및 동생과 처남을 구속시키는 등 혁혁한(?) 전과를 세우는 데 성공하였다. 그리고 임명 한 달 남짓 만에 조국 법무부장관의 자진 사퇴를 유도해 내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이후 조국 장관의 직접적 범죄 혐의를 발견하지 못하자 당황하여, 새로운 연결고리를 찾다가 유재수 전 부산시부시장의 비리를 조사하였으나 이 역시 조국 장관의 직접적 개입사실이 드러나지 않게 되자 더더욱 당황하고 말았다.

조국 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에 대한 공판과정에서 법원으로부터 공소제기가 잘못되었음과 공소 제기 후 이루어진 추가수사에 의한 추가수집증거의 증거능력 없음에 대한 조용한 질타를 받았고, 결국 공소장 변경이 범죄사실의 동일성 불일치로 허가받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으니, 이렇게 될 경우 그 공소사실은 형사소송법상 공소기각될 개연성이 대단히 높아졌다. 정경심 교수의 범죄사실의 두 축 중 하나는 자녀들의 입시비리(이 역시 검찰의 일방적 주장일 뿐 실재 사실로 증명된 것은 아직까지 없다)와 관련된 표창장이나 인턴증명서 등의 위조교사 및 부정행사 정도인데, 이 역시 재판부로부터 “그렇다면 위와 같은 문서를 위조한 정범은 누구이며 왜 기소하지 않았는가? 정범을 기소하지 않은 채 교사범을 기소한다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지 않은가?”라는 직접적 힐난 앞에서 공판검사는 부끄러움을 뒤집어쓰고 말았다.

두 번째가 사모펀드 관련인데, 이 역시 사모펀드기금의 횡령이나 배임 등의 혐의보다는 대여금의 이자 수령 및 대여원금 회수 쪽 주장에 더 힘이 실리고 관련 증거들도 그런 방향으로 드러나고 있음에 비추어 무죄선고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보니 이 역시 수십 명의 특별수사부 검사들과 수사관들을 동원하여 수십 일에 걸쳐 강제수사를 하였으니 수사결과가 구차할 수밖에 없고, 결국 일정한 목적성 과잉수사였음을 증명한 꼴이 되고 말았다. 스스로 잘못된 과잉수사였음을 증명하는 자가당착(自家撞着)에 빠져들고 있는 형국이다. 결국 조국 법무부장관을 기소하지 못하고 엉거주춤하면서, 그래도 어떻게든 엮어서 기소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유재수 전 부산시부시장의 비위 수사를 통해 조국 법무부장관과의 연결고리를 찾아보고자 했으나 이 역시 조국 당시 민정수석의 개입사실이 밝혀지지 않고, 다른 루트의 증거들이 쏟아지자 두 번째 급당황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세 번째 연결고리를 찾겠다며 당시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의 김기현 울산시장에 대한 하명수사가 기획수사였다며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관여한 것이 아닌가 하여 때 아닌 김기현 울산시장 관련 범죄사실 관련하여 새로운 수사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청와대 파견 검찰수사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검찰수사관은 검찰 내에서도 유능하다고 소문이 났고, 그의 유서에는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가족을 배려”해 달라는 뜻밖의 내용이 기술되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핸드폰을 초기화하지 말라는 무서운(?) 경고가 포함되어 있었다. 검찰수사관은 검찰에서 수사받는 것이 얼마나 혹독한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 자신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질 경우 윤석열 검찰이 얼마나 매섭게 나올 것인지를 잘 알고 있었기에 그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다. 대부분 범죄자라면 자신이 죽을 때 증거를 인멸하는 것이 본능이다. 자신이 죽으면서 더러운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하지 않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는 교육을 철저히 받아온 고학력자들일수록 더러운 증거들을 제거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남겨진 모습이나마 깨끗하게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지막 염원인 것이다. 그런데 해당 수사관이 자기 핸드폰 기록을 초기화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다는 것은 우선 자신이 떳떳하다는 자신감과 누군가 자신에게 불리한 짓을 한 자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몸짓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자신의 가족을 배려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핸드폰 초기화 불가 의견 표명은 상호 배치되는 것 같으면서도 결론은 하나의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검찰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검찰에서 청와대에 파견 나가게 되면, 물론 청와대를 위해 일을 하지만, 본가가 검찰이기 때문에 검찰의 빨대 역할도 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돌아갈 본가이고, 그곳에서 승진하여야 하고 최종적으로는 본가에서 잔뼈를 묻어야 하기 때문이다. 모르긴 해도 청와대 근무하는 중에도 검찰에 상당한 정보를 보고해 왔을 것이고, 검찰본청은 그의 그러한 보고들을 내부 첩보자료로 차곡차곡 저장해 두었을 것이고, 그런 연유로 유재수 부산시부시장에 대한 수사의 단서를 찾고, 감찰 중단 사실을 보고 받고, 김기현 울산시장에 대한 수사첩보사실을 보고받았을 것이다. 그 보고자료에 근거해 조국 장관과의 연결고리를 찾겠다며 묵혀 두었던 사건들을 들춰내기 시작했고, 그러는 과정에 핵심 역할을 하였던 검찰수사관을 연결고리로 조사하게 되었고, 그러한 과정에서 해당 수사관은 “아니, 내가 제공한 정보로 나를 수사하다니!”하는 황당함과 함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코너에 몰려 극단적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문제는 그 수사관의 검찰 연락 사항들이 모두 그의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 내용들이 지워지면 자신은 범죄혐의만을 뒤집어쓴 채 매도당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절대로 핸드폰을 초기화하지 말라는 경고성 유언을 하였다고 볼 수밖에 없다. 거기에 검찰 비리 관련 모든 내용이 저장되어 있으니, 더 이상 가족들의 다른 별건 사항을 건드리지 말라는 메시지를 “배려해 달라”라는 완곡한 표현으로 나타내었다고 본다. 그러니 누구보다도 그 해당 검찰수사관을 잘 알고 직라인(直line)을 열어두고 있던 검찰로서는 당황하여 서초경찰서가 자살현장에서 수거 보관 중이던 고인의 핸드폰을 강제수사를 통해 압수해 가는 무리수를 둔 것이 아닌가 의심 받고 있는 것이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 사건과 울산지검 검사의 압수한 고래고기 가환부사건은 서로 다른 사건이다. 청와대는 후자 사건을 위해 고인이 울산에 출장갔던 것이라며 고인이 작성한 출장보고서까지 제시하고 있고, 전자와 무관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주장만 난무할 뿐 증거는 없다. 결과적으로 세 번째 사건에서도 조국 민정수석의 어두운 그림자는 발견되지 않고, 적법한 수사이첩사실임이 드러나고 있을 뿐이다.

결국 윤석열 총장이 여기까지 온 것은 조국 장관에 대한 견제를 통한 검찰의 정치권 길들이기였다. 어떻게든 자신들의 목에 비수가 될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의 입법을 막고자 정치권에 대한 압박의 결과라고 요약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들의 무리수만 밝혀져 국민적 비난이 가중되고 있을 뿐 결국 공수처법안은 국회 본회의에 패스트트랙 과정을 통해 상정되었다. 이제 시간이 흐르면 공수처법은 통과될 것이고, 검찰이 그 동안 누려왔던 독점적 수사권과 기소권은 더 이상 누릴 수 없게 되고, 자신들 역시 타 수사기관에 의한 수사대상이 되게 되었다. 어디 그뿐인가, 검경수사권 분리에 의해 일정 범위로 수사권이 축소되고 독점적 기소권 행사도 예외가 생기게 되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예전 평검사시절부터 윤석열 총장이라고 불려 왔다. 총장이라는 말이 결혼을 늦게까지 하지 않은 총각대장이라는 말의 준말이라고 웃으며 넘어갔지만, 젊어 평검사시절부터 검찰총장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고 보여지는 한 대목이다. 그러다 보니 평검사시절에도 보스 기질이 강해 더러 스폰서들의 술대접을 주선하기도 했었다는 함께 근무한 선배 검사들의 뒷이야기도 들려오고 있다. 세상은 모든 삶의 연결고리들이 얽히고 설켜 현재에 이르는 것이기 때문에 완전무결함이란 있을 수 없다. 이제 윤석열 검찰총장은 자신의 진퇴를 심각히 고민해야 할 때가 되었다. 거기까지가 임명직의 한계이다. 기속적 법집행자인 검찰총장이 재량적 정치지도자인 대통령을 견제하려는 것은 월권 중의 월권이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행동이다. 대통령에 대한 견제는 국민이 선거를 통해, 국회가 삼권분립을 통해 해결하도록 검찰은 스스로 삼가야 한다. 윤석열 총장, 이제 스스로 내려올 때가 되었음을 깨닫기 바란다. 더 망설이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스스로 원내대표 임기 연장의 동의를 의원총회에서 받겠다고 자신했다가 황교안 대표의 최고회의에서 거부당해 창피를 당하며 물러난 전철을 밟게 될 것이다. 과유불급인가, 은인자중할 때이다.

오시영 전 숭실대 법대 교수 / 변호사 / 시인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Tag#윤석열#공수처#수사권조정#검찰총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865
IP : 223.33.184.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4) 편집국 12398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31748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36859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8) 신상철 31883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146778
40
80
07-13 13:35
123420
🇰🇷대한민국🇰🇷전세계... 아이엠대깨문 48
0
0
01-18 05:05
123419
👩나경원 일가족이 다 해먹었닷~👩 충격폭로 4
15
0
01-18 04:41
123418
🔴교회는 진리방파제 vs 목사들 밥🔵 🎴 3
15
0
01-18 04:32
123417
진짜 친일파 공개 친일파 34
0
0
01-18 00:03
123416
(세계언론) 문재인 독재 대대적 보도 권증상 45
0
0
01-17 23:56
123415
이국종 사태 단상-이제 국가가 외상센터를 전담하라 (5) 권종상 78
5
15
01-17 14:21
123414
빨갱이 새끼가 대통령되니 여권색깔도 바뀌네 (1) 간첩대통령 46
10
5
01-17 12:46
123413
위자료는 내 칩으로 대신하겠다. - 잘 살어 안녕 10
0
0
01-17 12:42
123412
네 몸은 이제 자유야 면천 5
0
0
01-17 12:20
123411
운명이라도 몸은 안 섞었으니 구속하진 말자. 파혼 5
0
0
01-17 12:13
123410
난 다른 남자의 여잔 탐하지 않는다. 미쳤냐 10
0
0
01-17 12:01
123409
해리스 “北관광 등 남북교류, 반드시 미국과 협의해... 김원식 45
0
5
01-17 10:28
123408
새보수당 “박형준 사퇴하라”… 벌써부터 삐걱대는 ... 아이엠피터 66
0
5
01-17 09:36
123407
긴급....특보/청와대 대통령 탄핵감....나왔다.......... YK 48
0
0
01-17 07:48
123406
조국보다 더한 병신새끼 대깨문 42
0
0
01-17 06:01
123405
대가리 나쁘면 문재인 좋아한다는게 사실이였구나 (1) 밑에 대깨문 42
10
0
01-17 05:29
123404
🔴여기자 “이새끼(성추행검사) 넌 모가지야!... 🚫 151
25
10
01-17 04:42
123403
문재앙의 현실인식 문재앙 26
5
0
01-17 03:02
123402
박근혜 절대풀어주면 안됨 빵안에서 자살해야 노무현... 박근혜 9
0
5
01-17 00:28
123401
박근혜 풀어주면 안된다 대구경북이용해서 곤조부려 ... 박근혜 6
0
5
01-17 00:25
123400
해군탐색구조단이 밝힌 제 3부표 설치경위 (1) 진상규명 41
10
10
01-16 20:11
123398
인제 강해지고 싶다든가 뭐하고 싶다든가 나한테 요구... 3
0
0
01-16 13:14
123397
보수는 다 걸어버렸군-내가 죽인거야 7
0
0
01-16 12:55
123396
이건 황교안의 도박에 대한 댓가야 18
0
0
01-16 11:10
123395
그리고 근혜군을 사면하면 이석기도 사면해야 하는거... 좌표 10
0
0
01-16 11:05
123394
조선일보 중앙일보, 편집진 빙의 의심… 1면 탑 제목 ... (2) 임두만 188
5
5
01-16 10:59
123391
진보 판사들도 문재앙 까는중 ㅋㅋㅋㅋㅋㅋ 문찐따 24
10
0
01-16 10:51
123390
형집행정진 금치산자가 되는거야-정치할 수 있겠냐 재개해봐 5
0
0
01-16 10:22
123389
어쩜 저리 무능력할 수가 있을까 노력좀해라 11
0
0
01-16 10:05
123388
사면을 하면 탄핵의 강은 어떻게 되겠지 뭐 형집행정진안... 6
0
0
01-16 10:04
123387
종상아 니가 지금 남인생 걱정할때냐? 종상아 74
0
0
01-16 09:27
123386
그것이 나로남불이던 조로나불이던 당신은 끝났다 권종상 173
0
5
01-16 09:07
123385
임은정검사여- 동료 선후배 검찰로부터 더 많은 욕을 ... 꺾은 붓 35
5
0
01-16 08:15
123384
이 등신새끼 진짜 뻔뻔하네 김정숙 45
10
0
01-16 05:59
123383
아이엠피터와 권종상의 부패정권 빠는 수준 대깨문 수준 32
5
0
01-16 02:53
123382
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 이봉창 재판기록 이게뭐니? 9
0
0
01-15 21:07
123380
부산시장, 드디어 30년 만에 시민들 말을 듣다 유권자 92
0
0
01-15 19:50
123378
지도자가 법적 저항을 포기했으면 그정돈 배려해줘야... 안그냐법원 5
0
0
01-15 17:18
123377
근혜군 재판은 총선끝나면 가치가 없는거야 - 빨리 끝... 마무리해 8
0
0
01-15 17:14
123376
문등신의 공감능력 웃겨서리 55
0
0
01-15 15:03
123374
문재인이 문재인에게 아이엠피똥 30
0
0
01-15 14:56
123373
아무리 못해도 30명은 되야지 그게뭐냐 6
0
0
01-15 14:53
123372
내가 봐선 넌 유승민 옆에 서야되-그러면 생명이 연장... 꿇어 13
0
0
01-15 14:31
123371
그런데 유승민하고 싸워준다니, 그자식은 얼마나 고맙... 영원한팻감이... 7
0
0
01-15 14:26
123370
그자식은 화끈하게 올인했다고-넌 아직도 간보는 거고 이게상황이야 7
0
0
01-15 14:23
123369
이재온 죽어도 백번은 죽었겠다-그런것들하고 붙어먹... ㅋㅋ 7
0
0
01-15 14:12
123368
자신있으면 유승민하고 싸워봐- 넌 팻감일뿐야 ㅋㅋ 8
0
0
01-15 13:59
123367
한국당 ‘최악의 선거’ 될 수도 프레시안 175
5
5
01-15 10:59
123366
진보집권이 최소한 한번 더 진행되어야 할텐데...걱정... 초씨 15
0
0
01-15 09:51
123365
진보집권이 최소한 한번 더 진행되어야 할텐데...걱정... 초씨 8
0
0
01-15 09:51
123364
“남북관계 주체적으로 발전시킬 의지 가져야” (2) 사람일보 80
0
5
01-15 09:44
123363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이모저모 “아임 더 보... 아이엠피터 132
0
10
01-15 09:29
123362
🎴중대발표: 신부 월급공개🎴 흥미진진 149
30
30
01-15 01:31
123361
😎조폭두목에 벌벌 떠는 거물목사들😎 심층취재 171
45
30
01-15 01:27
123360
서울대 대나무숲 "박근혜 사기탄핵 당했다" (1) 서울대 61
5
0
01-14 23:10
123359
진중권 ''유시민씨가 미쳤어요'' ㅋㅋ (1) 유촉새 76
5
0
01-14 22:54
123358
한 개인의 인권을 무첨히 짓밟은 MBC 방송국넘을 당장... YK 44
0
0
01-14 22:33
123357
우리 모두 저 불쌍한 영혼을 위해 기도합시다. 아멘 12
0
0
01-14 20:38
123356
공지영씨가 또 한명을 보내셨군 ㅋㅋ 43
0
0
01-14 20:36
123355
등소평과 짱쩌민이 필요한것 같어-24는 어때? 최고 9
0
0
01-14 19:07
123354
수사권 조정은 거대한 사기극 (10) p 91
5
0
01-14 17:37
123353
체격이 큰 동물은 힘을 집중해야하는거야 - 네가 원하... 최고 16
0
0
01-14 17:02
123352
내가 본 이낙연 꺾은 붓 32
5
5
01-14 16:25
123350
진중권, 문재앙은 나치 히틀러 정권과 닮아있어 문틀러 46
5
5
01-14 14:19
123349
육모 방망이 걔는 뭐할까 - 순이가 생각나는군 난선거중립임 18
0
0
01-14 10:00
123348
자한당을 90석으로 묶는 거야-유승민이 알아서 먹어 뉴트랙 29
0
0
01-14 09:55
123347
마지막 한일 경제전쟁 관전평 (1) 권종상 175
0
15
01-14 09:53
123346
[이정랑의 고전소통] 찰간지술(察奸之術) (1) 이정랑 118
0
0
01-14 09:30
123345
어짜피 칼잡인 검을 탓하지 않으니까 간다 11
0
0
01-14 08:53
123344
네 친구들은 다 죽일께 살인자 10
0
0
01-14 08:36
123343
너의 생각은 근본적으로 내각제를 지향한단말야-조심... 나의정적 12
0
0
01-14 08:32
123342
방위비 분담금 걱정이다 (1) 초씨 42
0
0
01-14 08:25
123341
조국, 근데 네친구들은 널 못잡아먹어 안달이냐 망할친구들 19
0
0
01-14 08:17
123340
진중권, 금태섭 저격' 정봉주 나오는 순간 즉시 제거.... (1) YK 51
15
5
01-14 07:18
123339
문희상 아들대신👩💖이하늬 꺼내 총선 출전 149
30
35
01-14 06:01
123338
💖금주 최고댓글+추미애 전광석화💖 💖 137
30
35
01-14 04:54
123337
'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5편 병파 21
0
0
01-13 15:56
123336
'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4편 병파 23
0
0
01-13 15:40
123335
'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3편 병파 23
0
0
01-13 15:18
123334
'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2편 병파 28
0
0
01-13 14:31
123333
'계엄下 민주주의'는 가능한가?-제1편 병파 31
0
0
01-13 13:52
123332
노명박. 문그네......빵삼이의 우리가 남이가? YK 66
0
0
01-13 13:48
123331
최장수 총리 이낙연… 떠날 때도 ‘현장 속으로’ (1) 아이엠피터 158
0
5
01-13 13:46
123330
할줄아는게 쇼밖에 없는 등신 쑈가 먼저다 46
5
0
01-13 12:42
123329
[칼럼] 중증 판단조절 장애 이기명 176
5
5
01-13 10:27
123328
당신의 선거권은 안녕하십니까? 김용택 75
0
5
01-13 09:15
123327
황교안에게 천상의 기밀을 알려준다. 꺾은 붓 38
0
0
01-13 06:53
123325
진중권 문희상 아들에게 일침 ㅋㅋ (2) 문돼지 57
5
0
01-13 06:04
123324
♥ 대박 추미애!! 진짜 여장부 ♥ (1) ♥즐김 192
10
0
01-13 04:26
123323
💖대박!! 추미애 진짜 칼잡이💖 ♥즐감 148
40
40
01-13 03:02
123322
😎황교안 나쁜사람😎 철저해부 140
30
40
01-13 02:58
123321
현직 진보부장판사도 추미애한테 일갈 (1) 추한미애 49
5
5
01-13 00:57
123320
전교조와 맞서 싸우는 여고생 전교조처단 29
5
5
01-13 00:35
123319
좌빨 씨발놈들 북한이 그리좋으면 북한가라니까 (1) 꺽인붓 40
5
5
01-13 00:26
123318
5천만이여- 우리 다시 이런 실수는 반복하지 맙시다. (2) 꺾은 붓 50
0
10
01-12 20:52
123317
징계주고 쫓아내-내가 신사다. 8
0
0
01-12 20:28
123316
[펌] 김동진 부장판사 페이스북 전문 강먹척결 31
0
0
01-12 19:49
123315
난 짜장면 맛있다 어쩔래 11
0
0
01-12 18:36
123314
그 판사가 그년 기둥서방인가 보지 뭐 맛있었냐 30
0
0
01-12 18:30
123313
이건 행정심판문제야-판사로서 자격이 의심되 사건소개한거... 15
0
0
01-12 17:48
123312
판사가 행정부에 간섭을 하시겠다?-헌법위반한건 너지 변호사법위반 15
0
0
01-12 17:45
123311
몸이나 한번 대고 지껄여 이쌍년아 24
0
0
01-12 15:06
123310
거지니까 그런 잡생각에 빠져있지-그냥 행복하게살어 내가네남편이... 13
0
0
01-12 15:00
123309
옷이나 쳐입어 이년아 강금실같은년 30
0
0
01-12 13:52
123308
나의 도전을 타인에게 구걸하지 않는다. 실패하면 나... 당연하지 12
0
0
01-12 13:49
123307
도전에 대한 댓가야-자결해라 종이조각에비... 16
0
0
01-12 13:05
123306
먹음직스럽고 상징스러운걸로 잘 골라 개혁해야지 12
0
0
01-12 11:09
123305
조선일보가 뭐 먹을게 있어 ㅋㅋ 18
0
0
01-12 11:01
123304
개혁을 할때는 사냥감을 정해놓는 거야 소꿉놀이하냐 9
0
0
01-12 10:58
123303
검찰학살 자행한 문구라 추미애를 탄핵 처단하자.... YK 29
0
0
01-12 08:35
12345678910 ..107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