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황교안 나쁜검사☦
  번호 122854  글쓴이 도둑이야!~~~  조회 207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12-6 04:14 대문 0

☦황교안 나쁜검사☦
거꾸로 검사
도둑은 걍 두고 도둑이야! 외친 선량한 분들만 유죄 때렸군. 잡으라는 도둑은 안잡고...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53578.html?_fr=mt1
1. 2005년 삼성 엑스(X)파일 사건


에버랜드 편법 증여와 ‘엑스파일’ 사건 등이 불거진 2006년 2월7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이학수 삼성 구조조정본부장(맨 왼쪽)과 임원들이 국민에게 사과문을 발표하기에 앞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종근 기자

2005년 7월 <엠비시>(MBC) 이상호 기자의 보도로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가 불법도청을 한 테이프, 이른바 ‘삼성 엑스파일’이 세상에 드러납니다. 이 파일에는 1997년 대선을 앞두고 삼성그룹 2인자 이학수 비서실장과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이 대선 후보자와 검찰 고위 간부들 누구에게 금품을 얼마나 줄 것인지 논의하는 대화가 담겨 있습니다. 삼성이 정·관계 인사들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그해 8월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삼성으로부터 ‘떡값’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전현직 검찰 최고위 간부 7명의 실명과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2015년 12월 서울중앙지검은 횡령과 뇌물공여 혐의로 고발된 이건희 회장을 비롯한 삼성 관계자들을 불기소 처분합니다. 금품을 줄 대상으로 거론된 전·현직 검사나 정치인에 대해서도 처분이 이루어지지 않았지요. 반면, 이상호 기자와 노회찬 의원에 대해선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고, 이들의 혐의는 유죄가 확정됩니다. 엑스파일 사건을 총괄했던 당시 황교안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차장은 법무부 장관을 거쳐 지난해 6월 국무총리가 됩니다.




긴급☨황교안 아이 3명탄 차량 들이받고 도주~
가지가지한다
두명밖에 없는 요상한 희귀질병으로 군대도 안갔다 온 황씨가 참 가지가지 하는군요.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21&b=bullpen2&id=5488328&select=title&query=&user=&reply=
황교안 차량, 5명 가족 탄 자가용 들이받고 도주

당근매니아 추천 0 조회 2,713 리플 25 글번호 5488328 | 2016-07-15 23:01 IP 122.32.*.7

주민과의 대치 끝에 경북 상주를 빠져나가던 황교안 국무총리가 탄 차량이 일반 시민이 타고 있던 승용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15일 대구경북언론언론 <뉴스민>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5분쯤 경북 성주군 성주읍 성산리 성산포대 진입로에서 황교안 국무총리가 타고 있던 소나타 차량이 이모(38)씨등 가족 5명이 타고 있던 소울 차량을 들이받았다.

황 총리가 성산포대로 이동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은 이 씨는 가족과 함께 30번국도에서 성산포대로 빠지는 진입로에 차를 가로로 정차해두고 있었다. 이 차에는 민수 씨 부부와 아이 셋이 함께 타고 있었다.

오후 6시 15분경, 경찰차 한 대와 황 총리 차량이 이씨 차량에 접근했다. 경찰은 내려서 이씨 차량을 발로 찼고, 곧이어 곤봉으로 운전석 유리를 깼다. 그리고 황 총리가 탑승한 3406 차량이 후진했다가 다시 전진해 이씨 차를 박고 성산포대로 올라갔다. 이후 황 총리는 헬기를 타고 서울로 돌아갔다.

이씨는 “김천에서 왔다는 경찰이 공무집행을 방해해서 한 행위라고 했다. 그런데 경찰차도 아니고, 공무수행차량도 아니었다”며 “아이들이 있음에도 그대로 차량을 박아 부수었다”고 말했다.

이씨는 총리 차량과 충돌 사고가 난 뒤 곧바로 성주경찰서에 신고했다.


[오마이포토] 아수라장 된 총리 도주길
16.07.15 21:35l최종 업데이트 16.07.15 22:21l
이희훈(leeheehoon)




이외무장관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사진"
외교비화★이범석외무

김무성이가 미국 가서 무릎을 꿇어서 화제였죠? 김동성선수의 금메달, FX기종 선정, 주한미군범죄, 미군기지사용 등에 있어서 굴욕적인 대미 관계가 참 많다. 아래 기사를 참고하여 보자. 물론 거기에 줄서는 한국정치인들도 한심하지만...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수행의원들이 25일 저녁(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드블트리바이힐튼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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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에서 순직한 이범석 외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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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출입기자 11명 전원과 장관이 기자들과 만나는 자리엔...

차마 지면에는 옮기기가 어려울 정도로 이장관은 분위기에 따라 상대를 설득하는 무기로 가끔 육두문자를 사용하는 버릇이 있었다.

이장관은 비동맹외교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X들 X을 빨아야 하느냐"고 반문, 기자들로부터 공감을 끌어내고 있었다.

더 이상 사족이나 이보다 더한 레토릭이 필요없었다. 이장관의 육두문자가 분위기를 압도해 버렸기 때문이다.

위는 노진화 지음 한국외교의 속 이야기 '외교가의 사람들'의 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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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부수녀님 미이민국관리에 엄청난 수모 당함.
김수환 추기경 지적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받기가 제일 힘든 직업 가진 사람이 목사(牧師)라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사기를 제일 많이 쳤기 때문이다. 자업자득(自業自得)이다. 거기에 반하여 신부님들은 사기칠 이유가 도대체 없다.
왜냐? 위의 지시를 따라 이동하고 아무 데나 자신의 각종 잇권을 위하여 개신교 목사들 모양으로 교민 500명인 데다 6개 7개씩이나 하꼬방 교회를 세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박사학위만 하더라도 한국 가짜박사학위의 70-80%를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려진 사실이다. 그에 반하여 신부님들은 단 한 개의 가짜 박사학위도 가지고 있지 않다.
아래 미국 이민국관리로부터 한국신부님과 수녀님이 엄청난 수모 즉 [교리문답]과 [12사도]를 물음 받는 어처구니없는 꼴을 당한 것은 개신교 목사들로부터 연유된 것임에 틀림이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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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들의 신뢰도

미주지역 한인들의 타민족으로부터의 신뢰도가 일본과 중국, 중앙아시아지역 한인과 비교하면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대학 사회학과 정성호교수가 미국거주 1.5세와 2세 3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중앙아시아와 중국지역 교포들은 각기 86.8퍼센트와 82.1퍼센트가 다른 민족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일본내 교포의 신뢰도는 57.6퍼센트, 미국내 교포들은 53.7퍼센트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미주교포들의 경우 [매우 신뢰받는다]고 응답한 경우는 6.5%에 불과해 신뢰회복이 시급함을 보여주고 있다. 흔히 미국 사회는 크레딧 사회(신용 사회)라고 부른다. 돈이 없더라도 크레딧만 좋으면 얼마든지 융자 등을 받아서 사업을 할 수 있는 나라가 미국이다.

미주한인들이 크레딧을 받지 못하고 있음은 얼마전 이 지역을 방문한 김수환 추기경도 지적한 바 있다. 김추기경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자신을 만나러 오던 신부와 수녀가 이민국관리로부터 신부는 [교리문답], 수녀는 [12사도]의 이름을 댄 후에야 입국이 가능했다면서 미주한인들의 신뢰회복이 필요함을 지적한 바 있다. 또 미국 정부당국의 한인들에 대한 신용도 평가도 높지 않다고 이 지역 영사관계자가 밝힌 바 있다. 그러니 한인들은 공, 사를 불문하고 신뢰를 받지 못하는 민족으로 비쳐지고 있다.

올해로 미주 한인이민 95년을 맞으면서 역사에 걸맞게 한인 사회도 성숙해져야 한다. 한인들의 신뢰 회복은 어느 한 사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만 가능하다. 그리고 큰 일로부터가 아닌 질서와 예절을 지키는 등 작은 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98년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한세기를 마감하는 다가오는 새해에는 미주한인들의 타민족으로부터의 신뢰도가 크게 상승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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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시각 : 01월03일 토요일 오전03시11분
조 회 수 :325
올 린 이 : 유학생....
제  목 : 정말 문제 많은 한인교회들....

정말 미국 땅에서의 저질목사들의 행태는 너무너무 도를 지나치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 저희 학교 한국인 학생회에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 시피 신입생이 오면, 막막합니다. 낯선땅에 말도 안통하지, 아는 사람도 별로 없지. 막말로 공항에 떨어지면서 부터 학교에 뭘 타고 갈 지 조차 막막합니다. 학교까지 태워다 주는 걸 "라이드 준다" 라고 하지요.

그래서 학교 학생회에서 조직적으로 "라이드를 주자" 고 한국에서 저희 학교로 오는 사람들에게 학생회로 연락을 주면 시간 맞추어서 라이드를 나가 주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지요...

참고로 저희학교 대학원에는 전부 300명의 한국 학생이 있으며, 거기 딸린 가족까지 합하면 약 700명 정도 됩니다. 교회는 한인교회가 감리교, 장로교 등 네군데가 있습니다.
저희 도시의 총 인구수는 7만명이고, 미국 교회는 전부 세 군데가 있지요. 저는 미국 교회에 다닙니다. 사족이지만 그렇게 분위기가 좋을 수 없어요.
돗대기 시장같은 야부리가 판치는 그런 한국 교회와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어쨌거나...

라이드를 나가는 걸 가지고 교회들 끼리 싸움이 붙은 겁니다. 왜냐하면은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라이드를 나가면, 당연히 그 도움을 받은 사람은 그 사람이 권유하는 대로 교회를 다닐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약간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한 사람이 일년동안 수십번 라이드를 혼자 나가서, 전부 자기 교회로 사람을 끌어 모았습니다.

이러니 말썽이 났지요. 그래서 올해 부터는 라이드를 학생회 차원에서는 나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소립니까? 정말 주먹다짐 일보직전까지 갔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정말 한국 기독교는 반성해야 합니다. 축복의 땅이라고는 하지만, 저에게는 축복의 땅이라기 보다는 난립의 땅, 사탄의 땅으로 보입니다.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가요?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것 아닌가요? 물론 구원을 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제 이승에서의 생활이 올바르지 않을진데 구원을 받을 리는 만무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공정하시다면, 아무리 큰 교회 짓고, 헌금 많이 한 사람보다는 착한일 하고, 올바르게 사는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제가 틀렸나요?

유학생들 코묻은 돈 서로 더 많이 먹겠다고 우리나라 읍만한 미국 도시에 서 너개씩 교회를 여는, 태평양 신학교 출신 목사님들.... 정말 짜증납니다.



● 이민교회 정말 쪽팔린다-유학생 교민 필독●←클릭, 충격폭로!!

●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HOMOSEX)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



★ 시드니에 한국교민은 3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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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시드니에는 1백20개 교회가 있다고 김 국장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듣기로는 1백80여 교회가 있답니다. 목사님들도 4백20여 명 체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와중에 교회가 교인 확보를 위해 서로 교인 쟁탈전을 하는 것이 불신자들에게 보이지 않느냐는 것이지요. -이건 벌써 16년전 얘기. 지금은 200개도 넘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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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특파원 한국민들께 중대 편지☨
유학생 필독
+ 유학생들 코묻은 돈 등쳐먹는 한인교회 목사들 +
● 목사천지에 생계형 목사가 하나 더 느는데 불과하다
● 영국 교민 8천명에 교회가 40개다. 영어도 못한다.
● 무엇보다 영국인들이 이들보다 인격이 훨씬 낫다.
● 결국 교회세워 제밥그릇 챙기기 에 바쁜 생계형 목사가 늘어나는 것이다
● 구원? 예수? 이런 진흙탕속에 무슨 그런 고귀한 가치가 있나?
● 이 목사공해를 좀 줄여주기 바란다.
● 제발 목사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마라

제 목 : 제발 선진국에는 선교사 보내지 마세요. 번호 : 180
이 름 : 선교사는 그만..

한국의 교계 지도자들이 이 글을 읽을 기회가 있을 지 모르겠다. 제발 부탁하건대 해외에 선교사(?)를 좀 그만 좀 보내주면 좋겠다.

밑에 어떤 분의 글에 보니 장로교 OO측에서 유럽 5개국에 선교사를 보낸다는데 제발 웃기지 마세요다. 선교사가 아니라 목사천지에 생계형 목사가 하나 더 느는데 불과하다.

여기는 영국인데 교민수가 8천명 남짓밖에 되지 않는 이 곳에 교회가 무려 40개 가까이 된다고 한다.
이런 판국에 무슨 선교사? 이 사람들이 영국사람들을 전도한다고? 천만의 말씀. 영어도 못하는 처지에 누구를 전도하는가? 무엇보다 영국인들이 이들보다 인격이 훨씬 낫다.

이들 한국목사들은 다들 몇 안되는 한국인 교인들 제 교회로 끌어들이기에 바쁠 뿐이다. 생각해보라. 한국의 기독교 인구가 25%라는데 뭐 특별히 기독교인이 해외에 더 많이 나오라는 법도 없고 하니 결국 런던의 기독교 인구는 2000명 남짓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를 성인인구로 치면 천 몇백명 남짓이 될 것이다. 그러니 교회 하나에 불과 20-30명 모아놓고 지지고 볶으면서 어떻게 하면 다른 교회에서 교인하나 안 나오나 하는 궁리가 많은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목사 도 있겠으나 몇몇 목사를 제외하고는. 결국 교회세워 제밥그릇 챙기기 에 바쁜 생계형 목사가 늘어나는 것이다. 이러니 교인에게 부담을 줄 수 밖에 없고 이런 저런 냄새나는 이야기가 돌아다니는 것이다. 별 이상한 신앙을 가진 해괴한 목사가 나오지를 않나, 부업삼아 목사 를 하는 사람이 있질 않나, 어린 유학생들을 꼬드겨 별 해괴한 요구 를 하는 목사가 있질 않나, 참 헤깔린다.

전에 어떤 분의 글을 보니 또 시드니 역시 대단한 모양이다. 교민 3만 5천명에 교회가 380개라던가? 미국 역시 마찬가지인 모양이다. 어쩌면 미국이 이런 문제의 원조요, 심각하기도 제일일 것이다. 이래 놓으니 서로 밥그릇을 놓고 이전투구를 벌이게되고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교인들 때문에 교회가 교민사회의 손가락질을 받는 것이다. 구원? 예수? 이런 진흙탕속에 무슨 그런 고귀한 가치가 있나?

제발 한국의 교계 지도자들은 신학교 좀 없애라. 수를 확 줄여서 이 목사공해를 좀 줄여주기 바란다. 그리고 제발 외국에 목사 좀 내보내지 마라. 세상 꼴불견이다. 뭐 유럽에 선교사를 보낸다고? 제발 웃기지 말고 그 돈 있으면 오지에서 고생하는 선교사에게 한 푼이라도 더 보내라. 여기는 넘치고 넘치는 게 목사다. 제발 목사좀 그만 보내라. 축복이 넘쳐서 배가 터질 지경이다.

한국에 있는 외국 대사관들은, 제발 목사에게는 비자를 발급하지 마라. 귀국에 있는 한국사람들 보호를 위해서라도.

우리나라 목사들은 모두 왜, 이 모양일까


어느 장애인 한인목사님이 유학중 여름방학 실습을 하려고 한인교회 50군데와 미국교회 20군데에 편지를 보냈는데 한인교회 50군데서는 단 한군데도 답장도 없고. 그에 반하여 미국교회 20군데에서는 전부 답장이 오고 그중 10군데 이상의 미국교회목사님들이 직접 찾아와서 "우리교회로 와 달라"고 청하고. 한국교회 보수면 뭘하나? 한국교인들 신앙 좋으면 뭘하나? 무당신앙이지!



시드니 3만5천교민에 목사 420명-교인쟁탈전
밥그릇 걱정이로다

성인남자 9천명
그러니 20명당 먹사 하나!
야! 야! 한국에 아직도 무교회면이 많다.
이러고도 대부분 훌륭한 목사냐?
나쁜 목사만 시드니에 모였냐?
이러니 미국대사관에서도 목사라면 고개를 돌려 뿌리제!


올린시각 :
조 회 수 :325
올 린 이 : 유학생....
제  목 : 정말 문제 많은 한인교회들....

정말 미국 땅에서의 저질목사들의 행태는 너무너무 도를 지나치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 저희 학교 한국인 학생회에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 시피 신입생이 오면, 막막합니다. 낯선땅에 말도 안통하지, 아는 사람도 별로 없지. 막말로 공항에 떨어지면서 부터 학교에 뭘 타고 갈 지 조차 막막합니다. 학교까지 태워다 주는 걸 "라이드 준다" 라고 하지요.

그래서 학교 학생회에서 조직적으로 "라이드를 주자" 고 한국에서 저희 학교로 오는 사람들에게 학생회로 연락을 주면 시간 맞추어서 라이드를 나가 주기로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지요...

참고로 저희학교 대학원에는 전부 300명의 한국 학생이 있으며, 거기 딸린 가족까지 합하면 약 700명 정도 됩니다. 교회는 한인교회가 감리교, 장로교 등 네군데가 있습니다. 저희 도시의 총 인구수는 7만명이고, 미국 교회는 전부 세 군데가 있지요. 저는 미국 교회에 다닙니다. 사족이지만 그렇게 분위기가 좋을 수 없어요.
돗대기 시장같은 야부리가 판치는 그런 한국 교회와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어쨌거나...

라이드를 나가는 걸 가지고 교회들 끼리 싸움이 붙은 겁니다. 왜냐하면은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라이드를 나가면, 당연히 그 도움을 받은 사람은 그 사람이 권유하는 대로 교회를 다닐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약간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한 사람이 일년동안 수십번 라이드를 혼자 나가서, 전부 자기 교회로 사람을 끌어 모았습니다.

이러니 말썽이 났지요. 그래서 올해 부터는 라이드를 학생회 차원에서는 나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소립니까? 정말 주먹다짐 일보직전까지 갔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정말 한국 기독교는 반성해야 합니다. 축복의 땅이라고는 하지만, 저에게는 축복의 땅이라기 보다는 난립의 땅, 사탄의 땅으로 보입니다.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가요?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것 아닌가요? 물론 구원을 받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제 이승에서의 생활이 올바르지 않을진데 구원을 받을리는 만무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정말 공정하시다면, 아무리 큰 교회 짓고, 헌금 많이 한 사람보다는 착한일 하고, 올바르게 사는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제가 틀렸나요?

유학생들 코묻은 돈 서로 더 많이 먹겠다고 우리나라 읍만한 미국 도시에 서 너개씩 교회를 여는, 태평양 신학교 출신 목사님들.... 정말 짜증납니다.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20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맨아래 ★11'이민교회' 클릭)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맨아래 ★12'HOMOSEX' 클릭)




성경 신약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성경 구약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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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9721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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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4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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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07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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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2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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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8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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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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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까오산 거리가 궁금하다 (14) 김순신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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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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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人物論, 桓公을 도와 중원의 ... (4) 이정랑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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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고재근 류지광 임영웅 김수찬 야들 다섯은 내... 박 정 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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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재난지원금 2배로 오른다 (1) 아이엠피터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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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유튜버들 ‘태양광 산사태’ 주장 ‘가짜뉴스’... (3) 임두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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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수십만명 여인들을 어찌할꼬야 복이 너무 ... (2) 박 정 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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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철학자가 아니다 - 더이상 찾아오지 마라 잘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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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깨문...대가리가 깨지고 깨저 산산조각난 대깨문... YK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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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115명당 의사1인 코로나방역 최고 (7) 세계 쵝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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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가 깨져봐야 문재인 귀한 줄 알지 (4) 적폐청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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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에서 최고 유명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 (20) 김순신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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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금, 이 혹성에서 일어나는 일 - 1 (2) 김종익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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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이 천정천인 금강하류이고 군산 앞바다와 연결된 ... 마파람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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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뒷광고’ 사태… 금지법 발의에 “영상 삭제... 아이엠피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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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이 없는 주권자들이 만드는 세상은…? (12) 김용택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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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장교 vs 공군조종사 패싸움☎ 39명 중상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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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농민 유대인 죽여라” 선동💔 전두환 빰쳐!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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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부부 청와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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弘益 (2) 復仁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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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너무 무모하다 이미 다 헤집어 놓은 거를 파괴... (1) 마파람짱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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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論] 급격한 민심이반, 이너서클 강화로는 되돌릴 ... (1) 임두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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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의놀이’를 아시나요? 아이엠피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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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화팅!!!!!!!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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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양단억장(揚短抑長) 이정랑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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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는 죄짓고 깜빵가지 않으려는 고위 공무원을 위... YK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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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상관없이 나는 은퇴다 - 잘살어 비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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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허울쓴 살인면허💘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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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의 OOO Top3🔺ʊ... (1) 궁금하시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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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는 조용필 작사로 되있네 누군가가 (2) 박 정 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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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를 민족자주와 조국통일 원년으로 창조하... 사람일보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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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누가 더 정상이고, 누가 더 비정상인가? (1) 다른백년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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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는 통합당의 궤... 아이엠피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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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사회 바꿀 수 있을까? (1) 김용택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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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과 맞짱뜬 전설의 오월대 녹두대d... (1) 최루탄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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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 문재앙 디스 시작 맘카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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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홍수에 비상사태인데 진중권은 여유만만이네 마파람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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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くりびと bye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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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may chain ge but... why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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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 lady なな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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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it 8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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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it when young sunday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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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의 문 구라정권....반 민주주의 꼴통의 ... YK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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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이명박그네시절이 그리운가보다 국민들도 그...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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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KOREAN🔵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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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 내로남불 삼포왜란 원인❎ 놀랍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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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쓸더니 이젠 홍수로구나 정말 걱정이네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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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대졸 집사가 술에 만취한 사연㈏... (1) 흥미로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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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기자들의 편집국장 한동훈과 이동재기자의 특수관...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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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1) 아이엠개피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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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왜 악에 받히는데?지지하지 않는다고 세금폭탄...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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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경력은 있구만-같잖어서 한마디 줬다. goodbye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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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야당대표도 아닌 자의 말을 듣냐-네걱정이나 ... ㅎㅎ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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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 “언론의 ‘무단침입’ 주거침입... 임두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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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니는 뇌를 지구에 붙들어 매놓아 그리 똑똑허냐 ...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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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언론, 아직도 바뀔 때 안 됐느냐 (13) 이기명 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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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shfo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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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라면을 몇 봉까지 먹을 수 있을 까? (5) 김순신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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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창당 이후 최고 지지율… 마냥 기뻐할 수 없... 아이엠피터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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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이 낫지 최악인 통당을 지지하다니 이런 짜가리들 (1) 마파람짱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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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류출신 추미애와 김두관이 구라당 추락을 부추기는 ...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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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목소리가 부드럽고 잔잔하고 감미롭다 나도 느... 박 정 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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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금 굳이 신곡 안내어도 인기 지속이것는디 박 정 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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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의원에 “Fucking Bitch!” 야만 폭로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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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일본을 휩쓴 신라 해적들😎 숨겨진 역사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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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뻐꾸기 새낀 키우지 않는다. 내가가지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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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니까 법적처벌을 면제해 주는거야-야 젖 먹어 goodbye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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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도 아닌 애를 왜 신경쓰냐-각자 가는거야 ㅋㅋ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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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자식 드럽게 질척거리네-내가 네 엄마냐 ㅎㅎ 안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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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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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 뉴스프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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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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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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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2) 이준구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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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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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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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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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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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쓴 글💖💖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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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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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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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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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엿같은건 저작권 등록하면 내맘대로 누구에게 줄... 박 정 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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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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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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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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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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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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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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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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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거 관심없어 - 그냥 가는거야 안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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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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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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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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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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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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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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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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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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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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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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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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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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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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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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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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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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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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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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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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