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번호 122846  글쓴이 🎴  조회 233  누리 0 (30,30, 0:6:6)  등록일 2019-12-5 06:28 대문 0

화보황운하 vs 검찰 맞짱격돌
울산 고래고기 환부사건 검사 검찰 경찰 황교안 삼성떡값 공수처 감추인것 누가복음 감추인것 23장 아래 첨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846








IP : 107.167.109.x
[1/1]   손석희 칼잡이에 고품  IP 107.167.109.x    작성일 2019년12월5일 06시32분      
손석희 칼잡이에 고품격 경고!!
앵커브리핑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칼잡이의 칼에는 눈이 없다'■★←클릭!! 4분20초


https://www.youtube.com/watch?v=6JAsXAgtk1k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칼잡이의 칼에는 눈이 없다'

Sep 25, 2019 JTBC News 1.18M subscribers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칼은 그들에게 분신이자 연장된 손이자 흉기이자 친구였다'"
- 김중혁/작가

지난 2007년 작가 김중혁은 요리사 4명을 만나서 바로 그 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요리사들의 손에는 하나같이 무수한 흉터가 있었는데 모두 칼과 벗하면서 생긴 흉터들이었지요. 어쩔 수 없이 찍히고, 방심해서 찔린 상흔들… 칼은 수많은 흉터의 기억과 함께 그들의 요리 안으로 스며들었습니다.

무사가 휘두르면 피를 부르지만 요리사가 쥐면 향기로워지는 물건 '칼'. '칼을 잘 사용하는 사람' 이라는 의미의 '칼잡이'란 호칭은 과거에는 백정이나 망나니 같은 하층민을 의미했지만 오늘에 이르러서는 실력 있는 요리사나 의사 등을 일컫는 말이 됐습니다.

그 단어의 안에는 칼로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자부심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한자는 다르지만 음이 같은 '검' 이라는 글자 때문일까. 검사들 역시 스스로를 '칼'에 비유하여 표현하곤 하지요.

수사 실력이 출중한 특수통 검사를 '칼잡이'라고 부르고 강단 있는 수사로 이름난 선배 검사는 수사원칙을 칼에 비유해서 말하기도 했습니다.
'칼을 찌르되 비틀지 마라, 칼엔 눈이 없다. 잘못 쓰면 자신도 다친다' 까지…
검사의 칼은 지위의 높고 낮음을 가리지 않으며 자신의 유불리를 가리지 않고 사용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또 강조한 말들일 것입니다.

장관 후보자를 향해서 그 칼을 빼든지 한 달, 바로 그 칼을 두고 논쟁이 벌어진 지도 한 달이 됐습니다. 검찰이 법무부 장관의 집을 압수수색 하면서 논란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과잉수사인가 아니면 정당한 절차인가, 이 형국에서 강자는 누구이고 약자는 누구인가… 2019년 여름에서 가을을 관통하는 이 논쟁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렬합니다.

어찌 되었건 칼은 이제 다시 넣을 수 없게 됐고 칼을 겨눈 사람이건 겨눔을 당한 사람이건 그 칼에 다칠 수도 있게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공교롭게도 양쪽 모두 촛불의 광장에서 힘을 받았던 존재들이기 때문에 사뭇 비극이 되어버린 이 현실에 온 국민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칼의 방향은 아직 예측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진짜 칼잡이, 즉 요리의 달인들이 전하는 칼에 대한 생각은 어떠할까. 눈을 감고도 칼을 다룰 경지에 이르렀지만 그들은 늘 칼이 두렵고 어렵다고 했습니다.

누군가 휘두르면 험악해지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쥐면 향기로워지는 물건 '칼'. 모두가 숨죽이며 바라보고 있는 그 칼은 세상을 험악하게 만들 것인가, 아니면 세상을 향기롭게 만들 것인가… 오늘의 앵커브리핑이었습니다.





교회비판금지=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주장

하나님의 하실 일과 인간이 해야할 일


우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영역을 구별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 천지창조또는 소돔과고모라의 멸망 그리고 노아시대의 물의 심판등에 대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로써 피조물 인간들이 왈가왈부 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작금의 인간의 영역을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고 신성시하고 성역화 하는 것은 또다른 하나의 우상화 하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척 하는 자칭 하나님의 종의 비리를 덮어 주고 감싸는 것은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 그 당사자와 그 집단에게는 대단히 불행한 일이며 하나님을 부정하는 배도사상의 단계라고도 볼수 있으며 종교의 타락이라고 말할수 있다.

작금 우리 기독교인들이 그 속에서 그비리를 보고도 외면하고 사람이 해야할 최소한의 노력을 하지 않고 무기력 하기 때문에 비신자들이 그사실을 보고 안타까워 하거나 또는 비난하는 것은 하나님 께서 아직 사랑하고 있다는 곳을 깨달아야 한다.

오늘날 교인그룹이 아닌 비신자들이 비판하는것은 성경에서 너희가 불의를 보고 침묵을 지키면 돌들이 소리를 지르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 해야할것이다. 인간이 해야할 일은 인간의 몫이다.

공부를 하지 않고 기도만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이며 바로 인간이 최소한 해야할 일을 망각한 잘못된 행위임을 회개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스스로 자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교회의 모습이 변하고 스스로 빛과 소근의 직분을 충실히 노력하며 기도할때 계획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대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목회자 비리 상설 고발성 투고를 환영한다.

기독교 문제는 교인들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토론장에 기독교의 문제가 심심찮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다같이 용기를 내어 우리의 잘못을 도려내는 고통에 동참합시다.

전도하는데 방해가 되기때문에 교회의 잘못된 부분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지적할 수 없다는 논리는 교인한사람이라도 성숙한 신앙인을 만드는것 보다 교인수를 늘리는것에 촛점을 맞추는 목적은 물질만능주의 결과로 잘못된 것입니다.

또한 교회문제를 교회 바깥에서 이야기 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대통령이 잘못된 것은 청와대 경내에서만 얘기 하자는것과 다름없습니다. 그것은 계속 국민을 속여 판단을 그르치게 하여 국민을 잘살게 하는목적이 아닌 계속적인 집권을 위한 편법에 불과 합니다. 그래서 이젠 널리 알려진 오늘의 교회의 잘못된 부분을 과감하게 시정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것은 소위 한국의 어떤 집단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지도자들의 교만에서 나오는 공통점을 고치기 위한 것입니다. 지도자라고 하는 자신은 고치지 않고 오히려 아무리 해도 말 안듣는 국민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권위주의 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집권자들이 대통령의 부정부패가 잘못된 국민의 몫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교회의 직분으로 가는 곳이 아닙니다. 교인은 교인이고 집사는 그냥 집사고 목사는 목사님이라고하는 사고방식에 오늘날 목회자의 신분이 예수님보다도 더높은 곳에 있는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목회자들이 정말 교인들을 사랑한다면 마치 서당의 훈장처럼 자기는 어떤 경지에 도달한것 처럼 타이르듯 하는 그 훈계부터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천만의 교인을 자랑만 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사회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함을 뉘우쳐야 합니다. 빛의 교회는 교인들만이 모인 곳에서만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빛을 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 아래는 어느 분의 비판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홍병희
무분별한 비판....
너무나 무분별한 비판이 보드에 올라오고 있군요.
.... 이러한 비판보다는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데 더욱 큰 관심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교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지금까지 한국 사회가 올바른 정신을 갈망했을 때 한국 교회는 도리어 한국 사회를 추종하였다. 그 결과 한국 교회는 한국 사회의 병리를 그대로 반영하는 전시장으로 화해버렸다. 한국 사회가 구조조정의 대상이라면, 한국 교회도 마땅히 구조조정의 대상이다. 이제 나라를 바로 세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한국 교회를 바로 세워야 한다.

한국 교회도 예외가 아닌 것은 이미 알만한 사람이면 다 알고 있다. 돈과 권력은 대다수 성직자들에게도 삶의 2대 목표이다. 한국 교회를 향한 선지자적 외침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그럴듯한 집단이기주의의 목소리에 파묻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다. 극소수의 나쁜 경우를 너무 일반화하지 말라는 반박은 매우 점잖은 것이다(☩이것은 즉 목회자들 대다수가 문제라는 사실은 지난 20년 가까운 온라인 계몽으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다행히도 이젠 알고 있음. 예: 불륜6걸, 목레기 등 보편화된 용어.). 당신이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면 남이 우리의 잘못을 마침내 알게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그래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소수를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이다.

이제 한국 교회도 개혁하지 않으면 망한다. ...한국 교회도 극도의 사제주의와 무분별한 확장욕, 늘어가는 부채, 그리고 급속히 증가하는 헌금의 독촉으로 망하게 될 위기에 처해있다. 작은 교회의 건축헌금 강요를 피해 큰 교회로 가면, 이제는 교회묘지와 교육관과 기도원과 대형 파이프 오르간을 위해 더 많은 헌금을 강요받게 된다. 갈 곳이 없는 성도들로 인해 조금이라도 개혁적이고 조금이라도 복음적인 교회는 개척하기가 무섭게 성장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한 교회를 본받으려는 자는 소수이다. 더욱 교묘한 일은 개혁적 교회들의 성장 요인을 그들의 개혁성에 두기보다는 온갖 잡다한 성장기법의 탓으로 돌리는 돌팔이 처방가들의 왜곡이 판을 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하나님이 주실 줄을 믿고' 부채를 얻어서라도 일을 추진한다.

도대체가 교단의 총회장이 되는 데 왜 돈이 필요할까? 기업들이 모여 전경련 회장을 뽑는다 해도 매출액의 순서나 선거자금의 액수에 의해 결정하지 않는다. 교단 선거를 앞두고 소속 총대들에게 맛있는 식사나 좋은 잠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옳지 않다.

더구나 교통비조로 현찰을 봉투에 넣어 돌리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장로직이나 안수집사직이나 권사직을 위임하면서 넌지시 교회에 기부해야 할 금액을 제시하는 일도 하나님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담임목사는 사장수준으로, 부목사는 전무 수준으로, 강도사나 전도사는 부장 수준으로...... 목사들끼리 모여 봉급의 다소나 자가용의 종류를 목회적 성공의 수준으로 자랑할수록 한국 교회의 병은 깊어져 간다. "우리 목사님을 다른 목사님보다 못하게 대우해서야"하는 식의 인간적인 기준으로 목사를 길들이려는 교인들의 수가 많아질수록 한국 교회의 부흥은 어려워진다.


복음을 살릴 것인가?

목사를 살릴 것인가?


이 교회가 분규에 빠진 이유는 목사의 해괴한 설교와 목회행정 때문이다. 교인들이 당한 교통사고는 하나님의 책벌이지만, 내가 낸 교통사고는 새 차를 사라는 계시라든가 하는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주장들이 설교되고 있었다고 한다.

도리어 몇몇 목사들이 모여 어떻게 그 목사를 살릴 것인지를 의논하고 역할을 분담하였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서로 화해하기만 강요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는동안 교인들은 무엇이 복음적인가는 도외시한 채 목사파와 장로파로 분열되고, 이 골은 점차 깊어지고 있다.

본래의 목적인 신앙적 지도와 멀어지면서 한국 교회의 노회나 총회들은 점차 목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이익집단으로 변해가고 있다. ...한국 교회의 노회나 총회들은 여기서 쫓겨난 목사를 저리로 보내고 저기서 쫓겨난 목사들을 여기로 보내면서 상호보증을 해주고 있다. 그것도 귀찮으면 갖가지 저주로 교인들을 위협하고 있다.

어느 교회에서는 목사를 쫓아내도록 주동한 사람들이 전부 교통사고를 당해 죽었다든지, 목사를 쫓아낸 사람들 치고 성공하는 것을 못봤다든지 하는 저주를 스스럼없이 유포하고 있다.
심지어 당사자 자신이 설교를 통해 자신에게 반대하는 자들은 곧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것이라고 저주하는 판국이다. 저주를 해도 쉽게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니 이제는 자신의 반대자들이란 하나님이 버린 자들이어서 저주의 대상도 못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당회권, 강단권, 축도권 등 점차 그 내용도 해괴한 권한들을 주장하기 시작하고 있다. 문제의 핵심에는 인간인 목사가 하나님의 자리를 주장하는 엄청난 오류가 있다. 시골의 어떤 목사가 목사부인의 잘못을 꾸짖는 여전도회장을 찾아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목사는 하나님과 동격이다. 그런데 어찌 목사사모를 평신도가 나무랄 수 있느냐?"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첫계명을 어기는 짓이다. 제칠계를 범한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범죄이다.

어떤 교회의 목사가 자신의 치아를 고치는 데 드는 1천만원을 교회 재정에서 지출하라고 요구했다. 자신의 가게에 드나드는 여러 교회의 교인들에게 물어봤더니 자신들의 교회에서도 목사가 그런 식으로 설교한다고 했다. 그래서 갈 곳이 없다고 한다.

신학교에서 커닝과 베껴쓰기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 신학교에서는 '은혜점수'라는 용어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 만일 일반 대학교에서 이런 짓을 한 것이 발각되면 그 교수는 당장에 면직감이다.
한국 교회들 중에 주님의 이름으로 불법건축을 시도하는 사례는 다반사이다.

실제로 설교의 많은 부분이 어떻게 목사를 섬길 것이냐 하는 내용이다. 목사에게 대적하면 심각한 벌을 받을 것이라는 암시도 종종 주어진다.
말씀을 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 자신의 잡다한 생각을 성경구절로 합리화하는 주장들이 설교의 태반이다. 인애와 공평과 정직에 관한 내용은 가끔씩 양념으로 첨가된다.


☩☩☩ 아래는 전주 안디옥교회(깡통교회로 유명했는데 지금은 옆에 번듯한 건물을 지어놓고...) 이성휘 목사의 저서의 한 대목에서 퍼온글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누구를 욕할 것인가. 바리새인처럼 돈을 좋아하는 자손들인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유명한 강사를 놓칠 수 없어 집회를 개최하여 은혜를 받았고 마지막 집회 시간은 특별 축복기도 시간으로 정하여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데 첫날부터 그날 오전까지 나온 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헌금이 나왔다. 사무실 직원이 서울서 내려와 잽싸게 봉투째 가져갔고 부흥사 사례비는 따로 드렸다. 그땐 허겁지겁 넘어갔는데, 지난 뒤 생각해 볼수록 기독교 타락이 염려된다며 크게 탄식하는 것을 들었다.

돈 걷기 위한 부흥회인가. 그 결과 부흥집회는 지금 쇠퇴해 가고 있으며 부흥사는 가장 존경받지 못하는 직업이 되었다. 어찌 하나님의 축복을 돈으로 교환한단 말인가. 돈 빼내기 경쟁이나 하듯이, 돈 많이 뽑아 내는 사람이 일류 부흥사로 소문이 나고 있다. 돈 부흥사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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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it when young sunday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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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국, 윤미향의 문 구라정권....반 민주주의 꼴통의 ... YK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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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은 이명박그네시절이 그리운가보다 국민들도 그... 마파람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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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KOREAN🔵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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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센징 내로남불 삼포왜란 원인❎ 놀랍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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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쓸더니 이젠 홍수로구나 정말 걱정이네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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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대졸 집사가 술에 만취한 사연㈏... (1) 흥미로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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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기자들의 편집국장 한동훈과 이동재기자의 특수관... 0042625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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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1) 아이엠개피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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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이 왜 악에 받히는데?지지하지 않는다고 세금폭탄... 마파람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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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경력은 있구만-같잖어서 한마디 줬다. goodbye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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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야당대표도 아닌 자의 말을 듣냐-네걱정이나 ... ㅎㅎ안녕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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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 “언론의 ‘무단침입’ 주거침입... 임두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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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니는 뇌를 지구에 붙들어 매놓아 그리 똑똑허냐 ... 마파람짱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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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언론, 아직도 바뀔 때 안 됐느냐 (13) 이기명 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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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라면을 몇 봉까지 먹을 수 있을 까? (5) 김순신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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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창당 이후 최고 지지율… 마냥 기뻐할 수 없... 아이엠피터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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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이 낫지 최악인 통당을 지지하다니 이런 짜가리들 (1) 마파람짱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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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류출신 추미애와 김두관이 구라당 추락을 부추기는 ... YK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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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목소리가 부드럽고 잔잔하고 감미롭다 나도 느... 박 정 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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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금 굳이 신곡 안내어도 인기 지속이것는디 박 정 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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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의원에 “Fucking Bitch!” 야만 폭로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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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일본을 휩쓴 신라 해적들😎 숨겨진 역사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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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뻐꾸기 새낀 키우지 않는다. 내가가지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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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니까 법적처벌을 면제해 주는거야-야 젖 먹어 goodbye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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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도 아닌 애를 왜 신경쓰냐-각자 가는거야 ㅋㅋ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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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자식 드럽게 질척거리네-내가 네 엄마냐 ㅎㅎ 안녕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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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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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 뉴스프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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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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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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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2) 이준구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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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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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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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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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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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쓴 글💖💖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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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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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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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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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엿같은건 저작권 등록하면 내맘대로 누구에게 줄... 박 정 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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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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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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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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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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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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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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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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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거 관심없어 - 그냥 가는거야 안녕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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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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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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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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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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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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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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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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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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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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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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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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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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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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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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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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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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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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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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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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