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번호 122832  글쓴이 재신임 거절  조회 277  누리 0 (35,35, 0:7:7)  등록일 2019-12-4 04:16 대문 0

낙똥강 오리알된 나경원
재신임 거절 -서울여고서 방방뜨던 버르장머리가 대한민국서 통할줄 알고 큰착각을 한거지...
지난 1년간 어거지란 어거지는 다 부리며 대한민국을 온통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국 강경노선 ‘전환’ 예상도
강석호·유기준 등 잇따라 출사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3일 오후 청와대 앞 천막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오는 10일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나 원내대표는 4일 의원총회에서 재신임 여부를 묻겠다고 했지만, 황교안 대표의 생각은 달랐던 것으로 보인다. 황 대표가 주재한 최고위원회의는 3일 저녁 나 원내대표의 임기 종료를 의결했다. 4일 자신의 재신임 여부를 묻기 위한 의원총회까지 소집했던 나 원내대표로선 지도부의 불신임 결정으로 불명예스럽게 물러나는 모양새가 됐다.

박완수 한국당 신임 사무총장은 이날 청와대 사랑채 앞에 설치된 ‘투쟁텐트’에서 브리핑을 열어 “한국당 당규,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 규정 24조에 따라,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의 임기를 연장하지 않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4시 간이 집무실로 사용하는 ‘투쟁텐트’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원내대표 임기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나 원내대표와 정용기 정책위의장이 입장을 밝힌 뒤 먼저 자리를 떴고, 남아 있던 최고위원들이 논의 끝에 만장일치로 ‘임기 연장 불가’ 뜻을 모았다고 한다. 황 대표는 이후 기자들과 만나 “원칙대로 임기가 끝났고, 경선하겠다는 사람들이 나왔다. 같이 논의한 결과”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황 대표가 전날 중앙당 당직 개편에 이어 원내지도부까지 교체한 것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친정 체제’ 구축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일각에선 ‘강경 투쟁’만을 고집해온 나경원 원내지도부가 교체되면서 극한으로 치달았던 여야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대상 안건) 대치 상황에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그러나 황 대표 쪽 관계자는 “원내대표단 선출과 여야의 패스트트랙 협상은 별개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국당 원내지도부 교체와 관련해 말을 아꼈다. 정춘숙 원내대변인은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나 원내대표의 임기가 왜 연장이 안 된 것인지 등 상황을 좀 파악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당에선 이날 오전부터 차기 원내대표 자리를 노리는 의원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졌다. 비박(근혜)계 3선인 강석호 한국당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무너진 원내 협상력을 복원하고, 국민께 인정받는 수권 야당으로 한국당을 다시 세우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친박계 4선 유기준 의원은 4일 오전 출마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나경원 체제의 지속을 원하던 쪽은 불만을 드러냈다. 영남권 3선 의원은 통화에서 “당헌·당규에 따라 의원총회에서 결정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반면 수도권 한 3선 의원은 “최고위가 그동안의 (패스트트랙) 협상, 대국민 여론 등을 보면서 바꾸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하는 의원들의 분위기를 읽었을 것”이라며 “의원들 다수는 최고위 결정과 비슷한 생각이었다”고 강조했다.
김미나 이주빈 기자 mina@hani.co.kr




나경원 필요할땐 ‘오빠, 삼촌’ 끝나면 안녕~
엥이~
"나 의원이 울었다는데 오히려 부글부글하는 의원들이 많다"며 "자신이 필요할 때에는 오빠, 삼촌(이라고) 하다가 선거가 끝나면 (정색을 하며) '안녕하세요' 이러니 누가 곱게 보겠느냐"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원래 그러는 거 아냐? ㅋㅋㅋ... 다 그런거지 뭐... 소갈머리 없는 남자들이 문제이지~

http://www.nocutnews.co.kr/news/4708767

"결론은 항상 버킹엄 여왕"…나경원 변심에 신당 '부글부글'

2016-12-29 04:00CBS노컷뉴스 박성완 기자메일보내기
'좌클릭 동의할 수 없다'는 탈당 유보 이유에 동료 의원들 '갸웃'

새누리당 나경원 의원 (사진=자료사진)

"부글부글 끓는다."

새누리당을 탈당해 보수신당을 창당하기로 했던 나경원 의원의 '변심'을 바라보는 동료 의원들의 시선이다.

그도 그럴 것이 가장 적극적인 분당파 가운데 한 명이었던 나 의원이 돌연 탈당 보류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원내대표가 못 돼서 그런 것"이라는 핀잔 섞인 해석도 나온다.

나 의원은 지난 27일 비주류가 분당을 선언하기 불과 2시간 전에 "신중하게 지켜보면서 합류하겠다"며 입장을 선회했다. 그 이유로는 '경제 좌클릭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자신의 문제 제기를 비주류 측이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신당 내 균열이자 노선 갈등으로 풀이된 것은 당연했다.

하지만 신당 의원들은 나 의원의 오해라며 일축했다. 탈당 전까지 문제를 삼을 만한 정책 노선 자체가 정해진 적이 없었다는 것.

신당 정강정책·당헌당규 팀장인 김세연 의원은 28일 공식 회의석상에서 "일종의 해프닝"이라며 이날 역시 이견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최근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나 의원과 러닝메이트로 정책위의장에 도전했었다. 정병국 창당추진위원장 역시 "(나 의원과) 오해를 풀었는데,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비공식석상에서는 "분당 흐름에 찬 물을 끼얹은 것"이라는 불만도 나오는 가운데, 신당 내에서 거론되는 나 의원 입장 선회의 진짜 배경은 두 가지 정도로 압축된다.

당초 김무성 의원 측이 작성한 가안에 따라 정강정책·당헌당규 팀장을 나 의원이 맡았는데, 친이계 원외인사들과 접촉하다가 반발에 부딪혔다는 것이다.

나 의원이 신당 원내대표직을 희망했지만 계획이 틀어진 게 원인이라고 보는 이들도 있다. 이혜훈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원내대표를 간절히 바랐는데 무산됐기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다"고 밝혔다.

실제 새누리당 분당 사태 전 '비주류 측 원내대표 후보'로 나섰다가 고배를 마셨던 나 의원은 후보로 확정되기까지 전력을 다했다고 한다.

당시 친박계에 대한 비판 방안을 고심하던 회의석상에서 원내대표 의지를 피력했다가 '그만 좀 하라'는 한 의원과 충돌하기도 했다는 것. 이와 관련해 한 신당 의원은 "나 의원은 뭘 하든 원내대표 생각, 결론은 버킹엄 (여왕)"이라고도 했다.

또 다른 의원은 "나 의원이 울었다는데 오히려 부글부글하는 의원들이 많다"며 "자신이 필요할 때에는 오빠, 삼촌(이라고) 하다가 선거가 끝나면 (정색을 하며) '안녕하세요' 이러니 누가 곱게 보겠느냐"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편 나 의원은 같은 날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탈당 전) 어떤 가치를 지향하는 신당이 돼야 할지 토론부터 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얘기했지만, 동의를 안 하더라"라고 밝혔다.

본인의 의견과 신당의 정강정책이 배치되는 방향으로 정해질 경우 탈당도 재고할 수 있다는 입장이냐는 질문에는 "저는 상당히 걱정이 되는 부분"이라고 답했다.


나경원(1963- ) 한기총회장 길자연 짜릿한 손맛!!





☩이승만 화끈한 친일불교 척결! -최고업적!
정화불사


정화불사(淨化佛事)


이승만, 그 거대한 생애(59)-불교계의 친일타파

• "우리불교는 화엄이야" 소신따라 결단
• 7차례나 "대처승은 절 떠나라" 담화
• 깡패 승려 낳았지만 왜색불교 일소
• 일제정책 후유증 54년 대처승 7000에 고유선승은 40명


이승만은 1954년 5월 어느날 서울 근교 관악산의 연주암에 올랐다가 절에 치맛자락이 펄럭이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심지어 논산의 관촉사에 갔을 때는 법당에 아직도 황국신민서사 가 나부끼고 있는 것을 보고서 대경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불교계에 끼친 일제의 악영향이 광복후 10년이 돼가도록 전혀 치유가 되지 않고 방치된 결과였다. 이승만은 5월21일 "대처승은 절에서 떠나라"며 왜색불교 척결을 골자로 하는 담화를 발표했다.


사실 측근들은 기독교신자인 대통령이 자칫 다른 종교계의 내부문제에 잘못 손댈 경우 정치적 곤경에 빠질 수 있다며 반대했다. 그러나 불교에도 조예가 깊었던 이승만은 "우리 불교의 전통은 화엄이야"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담화 문의 일부를 보자. "일인 중의 생활을 모범으로해서 우리나라 불도에 위반되게 행하는 자는 이후부터는 친일자로 인정받을 수밖에 없으니 가정을 가지고 사는 중들은 다 사찰에서 나가서 살 것이며 우리 불도를 숭상하는 중들만을 정부에서 도로내주는 전답을 개척하며 지지해 나가록 할 것이니 이 의도를 다시 깨닫고 시행하라."

이 담화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려면 우선 두 가지 전제조건이 있어야 한다. 첫째는 일제때부터 1954년까지 불교계의 흐름을 대략적으로라도 파악하는 일이다. 두번째는 요즘 흔히 하는 말로 종교계의 개혁 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 사안의 현실적 중요성을 먼저 깨닫는 것이다.

일, 승려지위 보장

일제는 강점 이후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불교계에 대해서도 일본화에 나섰다. 그에 따라 일본식 대처승이 널리 확산되고 교리상으로도 우리 전통의 화엄불교보다는 일본식 불교를 이식시켰다. 그런데 일제가 외형상으로 경제적 보상과 사회적 지위를 보장함으로써 조선시대의 숭유억불정책에 의해 소외당해오던 불교계가 쉽게 일제에 종속당하는 일이 빚어졌다.

그래서 일제 말기가 되면 대처승은 7천여명인데 반해 우리 고유의 선승은 40명 정도로 이들이 청정비구의 맥을 겨우 잇고 있을 뿐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광복이 됐다. 광복후 불교계는 30본산 대표자 대회를 열고 친일파 승려 색출을 결의했다. 이어 사명대사비를 깨는등 황민화운동에 적극 앞장 선 친일 승려들은 불교계에서 내몰렸다. 그러나 진정한 친일잔재 청산에 이르지는 못했다. 불교계 전체에 배어든 일본풍 불교의 잔재는 고스란히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대처승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대처승=왜색 혹은 친일불교라는 등식이 자동적으로 성립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조선시대에도 비록 소수이긴 하지만 대처승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당시의 대처승들은 대부분 일제의 식민정책의 산물이었다는 점에서 분명 문제가 있었다고 봐야 한다.

그후 좌우이념대립이 격화되면서 각종단체들이 불교계에서도 생겨나 갈등과 반목을 거듭했고 이는 결과적으로 불교계의 일제잔재를 청산하는 작업을 가로막았다. 그리고 전쟁이 터졌다.

54년이란 시점까지 불교계가 전혀 일본식 불교를 청산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었다. 7천 대 40이라는 극단적인 세력차이도 별반 달라진 것이 없었다. 심지어 비구승들은 변변하게 밥 얻어 먹을 절도 없었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도 한국적인 불교전통으로 돌아가기 위한 비구승 진영의 노력은 계속돼 왔고 이승만은 이런 노력에 결정적 힘을 실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시작된 셈이다.

물리적 충돌 발생

이승만의 담화가 나오자 20~30명의 뜻있는 스님들이 선학원에 모였다. 그런데 이들 간에도 강경파와 온건파가 있었다. 강경파는 대처승은 일시에 절을 떠나야 한다는 주장이었고 온건파는 당시 상황으로 볼 때 대처승이 모두 물러난다 해도 절을 지키고 수행할 비구승이 모자라기 때문에 해인사 통도사 범어사 등 대표적인 사찰 3개만 우선 접수한 다음 단계적으로 불교의 전통을 되살리자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수적으로 절대우세인 대처승계열은 광복과 전쟁을 거치는 혼란의 와중에도 사실상 큰 상처를 입지 않고 온존돼 관계요로에 다양한 망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쉽사리 양보하지 않았다. 심지어 비구승 온건파의 주장인 3개 사찰 양보안에 대해서도 인정할 수 없다는 태도였다.

이승만은 계속해서 모두 7차례에 걸쳐 대처승은 절을 떠나라 는 담화를 발표했다.
이리하여 비구승측은 일제잔재청산이라는 명분과 함께 대통령의 현실적 지원까지 받으며 적극적으로 절뺏기 싸움에 나서게 된다. 이를 불교계에서는 정화불사라 부른다.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물리적 힘을 앞세운 절뺏기 싸움이다 보니 이 과정에서 깡패들이 끼여들었다. 물론 7천 대 40이라고 하는 절대적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불가피했다고는 하나 수준 이하의 승려들이 양산됨으로써 두고두고 한국불교에 악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됐기 때문이다.

여 기서 이승만의 불교정화 담화에 대해 평가가 엇갈릴 수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정화불사가 불교계에 남아있던 일제잔재를 일거에 청산했다는 사실이다. 만일 그때 불교계의 일제잔재를 청산하지 못했다고 가정해보라. 섬뜩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승만의 조치에 대해 이런 비판은 있을 수 있다. 온건한 방법론을 택했더라면 그후 불교계에 깡패들이 판을 치는 부정적 유산은 남기지 않았을 것이란 비판이다. 그러나 이는 과연 그랬더라면 일제잔재를 청산할 수 있었겠느냐 는 반문에 적절한 답을 할 수 없는 한계를 갖는다. 결과적으로 이승만의 조치는 그후 30년이 넘도록 후유증을 남기기는 했지만 국민정신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불교계의 일본풍을 일소했다는 점에서 아무리 높이 평가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볼 수 있다.

두번째는 이 조치의 현실적 중요성을 깨닫는 일이다. 예를 들어 현재 논의되다가 좌초된 사법개혁과 비교해보자. 상식적으로 보더라도 사법개혁에 비해 종교계의 개혁이 정치적으로 훨씬 민감하고 힘든 일이다. 이승만 측근들의 일치된 반대도 거기서 나온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세울만큼 열성적인 기독교신자 이승만은 이를 관철시켰다. 그것은 국가건설과정에서 정신적 토대를 다지는 근본적인 문제였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불교에 깊은 이해

사법개혁의 경우 국민 대다수가 열망함에도 불구하고 실무법조인들의 저항에 부딪혀 사실상 흐지부지 되고 있다. 상황은 비슷하다. 당시 대처승들의 저항도 법조인들의 저항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그보다 못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화불사는 성공한 반면 사법개혁은 실패를 눈앞에 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이승만의 경우에는 "우리 불교는 화엄이야"라고 말할 만큼 사안의 본질을 꿰뚫고 있었던 반면 현재의 사법개혁실패는 그렇지 못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

그리고 이승만의 불교정화 지시와 관련해 또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그가 불교계의 개혁 을 수행하면서 굳이 개혁 이니 뭐니 요란을 떨지 않았으면서도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다는 사실이다.

이승만의 불교개혁은 그러나 불교계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혀 관심을 끌지 못한 테마였다. 여기에서 우리는 기존의 이승만평가가 가진 함정의 대표적 사례를 보게 된다. 좌파적 이념에 입각한 맹목적 비판도 문제지만 시각을 피상적 정치행위에만 맞춰온 정치학계의 연구방식이 지닌 한계가 단적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결 론적으로 말해서 이승만의 불교개혁은 보다 넓은 맥락에서 파악될 필요가 있다. 이승만은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 있었다. 속좁은 기독교인이 아니었다는 말이다. 개천절을 국경일로 하고 단기연호를 사용한 것도 이승만이다. 이런 점들을 고려할 때 그가 불교의 문제에 대해 자신있는 태도로 임할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결단이었다 할 것이다. <이한우 기자>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12870

[이법철 칼럼] 왜색불교 대청소..그곳에 김대중은
이승만 없었으면 조계종 존재할 수 없다
•최종편집 2012.05.06 14:50:55

李承晩 대통령과 한국불교
-李대통령 없었으면 조계종 존재할 수 없었다-
이법철/스님

작금의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대한불교 조계종’은 언제, 어떤 인연으로 출범할 수 있었을까?
1911년 조선총독부는 불교를 장악 이용하기 위해 寺刹令(사찰령)을 제정하고, 남북한에 31本山(본산:本寺(본사) 제도를 조직하여 본사주지는 총독부에서 승인했고, 본사의 산하 末寺(말사)인 1,384의 주지는 도지사가 승인해야만 주지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본사와 말사의 주지는 일제의 帶妻佛敎(대처불교)를 지향해야만 우선권을 주었다. 돈과 권력이 있는 주지를 하기 위해서는 첫째, 결혼을 하고, 둘째, 돈을 마련하여 총독부 관계자나 도청의 관계자에게 아부와 추파를 보내지 않을 수 없고, 셋째, 무조건 일제의 강요와 지침에 복종해야 했었다.

불교정화는 왜 일어났나?

신라, 고려, 이조로 계승되는 이 땅의 전통불교는 부처님의 계율을 엄수하여 결혼하지 않는 독신승, 즉 비구승이었다. 그러나 일제시대에는 총독부의 농간으로 대처승은 장려되고, 비구승은 씨가 마르듯이 보였다.

한용운은 오늘날 독립유공자요, 시인으로 유명한 승려이다. 백담사에서는 한용운을 聖師(성사)처럼 추앙하고 운동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한용운이 저술한 佛敎維新論(불교유신론)에 보면, 놀랍게도 한용운은 통감, 즉 總督府令(총독부령)으로 전 조선 승려들을 취처(娶妻)하게 해달라는 내용의 건백서를 제출했다. 조선총독의 권력으로 전 조선 승려를 강제로라도 자기처럼 취처케 해달라는 건백서를 올리는 한용운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만해 한용운의 아들 한보국의 수기에 의하면, 한용운은 두 명의 부인과 자녀를 둔 소위 대처승이었다. 한용운은 1892년 14살 되던 해에 첫 번째 년상의 아내를 맞아 한보국을 낳았다. 둘째 부인은 1933년에 결혼했으며, 이름은 '유숙원'이라는 미모의 여성이었다.

한보국의 증언에 의하면, “아버지는 언제나 두 어머니와 셋이서 법상을 대했는데, 아버지가 수저에 밥을 담으면, 두 어머님이 쇠고기 장조림에 김치 등 반찬을 서로 수저에 얹으려고 경쟁하듯 했었다.” 언제나 세 분은 “화기애애 했다”고 했다. 한보국은 남로당원으로 활동하다가 월북하여 북한에서 고위직을 지냈다. 유숙원은 1934년에 한용운의 딸 ‘한영숙’을 낳는다. 한용운을 예로 들었지만, 당시 조선의 승려들은 거의 일제의 정책에 순응하여 대처승 노릇을 하고 있었다.

일제 강점기에 불교의 전통을 고수하는 독신승 비구승은 있었다. 그러나 비구승은 7000여명이 넘는 대처승에 비하면 기십명에 지나지 않는 극소수였고, 대처승들에 밀려 겨우 근근히 연명하듯 숨죽이며 은둔속에 살고 있다시피 했다. 그 때 비구불교를 부활시키는 기적같은 도움을 준 분이 등장했으니 李承晩 대통령이다. 李대통령은 마치 비구불교를 부활시키는 護法王(호법왕)처럼 등장하여 8차에 걸쳐 諭示(유시)를 발표하여 비구불교의 부활을 위해 불교정화의 불씨를 요원의 들판에 뿌리듯 도와주었다.

李대통령, 왜 불교계에 8차나 유시를 발표했을까?

李대통령이 비구불교의 중흥을 위해 사상 유례없이 도운 것은 그 배경에 어머니가 있었다.

이승만 대통령의 모친은 불교신자였다. 그의 모친은 북한산 고지대에 자리한 文殊寺(문수사)의 부처님께 기도한 끝에 꿈속에서 용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이승만 대통령을 회임했다는 전설이 있다. 李대통령의 兒名(아명)은 承龍(승룡)이었다. 훗날 李대통령이 되어서 어머니와의 추억이 있는 문수사를 자주 찾았다. 문수사에 오르는 新作路(신작로)를 열어 주었다. 그는 문수사에 올라 자신이 쓴 붓글씨로 ‘문수암’이라는 편액을 써 걸었다. 그가 마지막으로 문수사를 찾은 것은 1958년 82세 때이다. 물론, 어머니에 대한 효심으로 충만한 추억이 작용한 것이다.

李대통령이 불교정화의 유시를 내리게 된 직접적인 배경이라고 세간에 알려진 설에는 이런 얘기가 전해온다. 어느날 미국 고위 정치인과 이익홍 내무장관, 갈홍기 공보실장, 최헌걸 경기도 지사를 대동하여 정릉 경국사를 방문했다. 李대통령은 경국사의 풍경에 깜짝 놀랐다. 사찰에서 아기의 기저귀를 빨고 있는 젊은 여인을 보고, 빨랫줄에 널린 여자의 내복, 아기의 기저귀들이 걸려 잇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승려들이 대처승들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보고를 받았다.

李대통령이 경국사 법당에 들어서니 법당안에 긴 柱聯(주련) 대형글씨에 일본을 의미하는 ‘황군무운장구(皇軍武運長久), ‘천황폐하수만세(天皇陛下壽萬歲)라는 글씨를 목도하고 격노했다.
안내하는 주지에게 “왜 저 글씨를 걸어놓고 있느냐”고 묻자 주지는 태연스레 “왜정 때 그렇게 써 놓은 것”이라고 대답하자 ‘광복 10년이 되도록 그대로 있다니!’ 라고 독백한 李대통령은 일제불교의 잔재에 개탄하면서 승려들의 애국심에 회의를 느꼈다.

또 李대통령이 충남 관촉사에 갔을 때 주지가 장발을 감추기 위해 모자를 쓰고 양복 위에 장삼을 걸치고 맞이했는데, 그 모양을 보고 승려의 위장된 듯한 모습에 개탄했다. 李대통령은 그 주지에게 처자가 있는 “대처승이냐” 고 묻자 주지는 아내가 두 명이라 태연히 답했다 한다.

이 밖에도 민정 시찰차 李대통령은 몇몇 사찰을 방문했으나, 대처승이 주지로 있는 사찰에서 많은 실망감을 가졌다. 심사숙고한 李대통령은 어느 날 비서들에게 일제불교의 잔재인 “대처불교가 아닌 전통 비구불교의 진짜 수행자들이 있느냐”고 하문했다. 李대통령이 비구승들을 찾는다는 소식을 들은 비구승들이 마침내 李대통령의 관저인 경무대에 초빙되었다.

그 때, 李대통령은 비구승들이 존재하는 것을 알고 크게 기뻐했다.
그 자리에서 李대통령은 왜색불교를 물리치고 전통불교인 비구불교를 회복하겠다는 소신과 정책을 공약했다. 1954년 5월 21일 李대통령은 1차 諭示를 공식 발표했으니 다음과 같다.

“우리 나라 각지 명산에 있는 사찰은 독신 승이 모여 수도하는 도량으로 세속의 처자 살림을 하지 않는 것이 고유한 전통인데, 왜정 하에서 한국 승려들도 왜색승을 본받아 사원 안에서 대처 생활을 하고 있으므로, 이 나라의 명산대찰이 세속화하여 외국 관광객이 오더라도 보여줄 것이 없으므로 대처승은 사찰 밖으로 물러가서 살게 하고, 절에는 독신승이 살도록 하여야 되겠다.”

대한민국을 호국하는 불교되어야

대처승들에게는 철천벽력과 같은 李대통령의 유시가 8차에 걸쳐 전국 사찰에 퍼져 나갔다.
심산유곡에서 초라하게 은둔하여 수행하던 비구승들은 李대통령의 유시에 고무되어 상경하기 시작했다.

李대통령이 진정 바라는 불교는 무엇이었나? 저 신라 원광법사가 조국 신라를 호국하여 花郞五戒(화랑오계)를 작성하여 신라의 장병들을 정신무장시켜 삼국통일의 주역을 만들듯이, 또, 서산, 사명대사와 승병들의 호국정신이 임진난 때 조선을 호국했듯이, 李대통령은 자신이 건국한 대한민국을 호국불교 사상으로 호국하고, 보위하여 대한민국을 만세에 전하고, 번영시키는 데 앞장 서라는 뜻이 있었다.

당시 정부는 농지개혁을 하고 있었다. 사찰의 많은 농지가 몰수당할 위기에 처해 있었다. 李대통령은 추상같이 농지개혁을 하면서도 사찰의 농지는 “불전의 공양과 비구승들의 공양”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유시로써 “사찰의 농지는 사찰로 돌려주라”는 명령을 내렸다. 李대통령은 첫째, 전통사찰은 비구승에게 수행하면서 호국하도록 돌려주었고, 둘째, 사찰의 농지는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강제 수용하지 않고, 오늘날 까지 불전공양과 수도승들의 공양에 이바지 한 것이다. 우리 역사에 진정 李대통령처럼 불교를 살게 한 정치지도자가 또 있을까?

李대통령의 불교정화 유시와 의지에 따라 겨우 명맥을 유지하던 비구승들은 불교정화를 위해 일제히 궐기했다. 당시 기십명에 지나지 읺던 비구승들은 200명으로 불어났다. 그러나 전국 본사와 주요 말사를 장악한 대처승들은 7000여명에 이르렀다.
비구승이 대처승을 정화하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와 같았다. 그것을 환히 통찰한 李대통령은 불교정화에 軍警(군경)까지 동원해주었다.

예컨대 합천 해인사는 몇 안되는 비구승들을 군인들이 도와주어 비구승들이 해인사를 접수하게 해주었다. 비구승들이 해인사를 접수했다는 소식을 들은 李대통령은 해인사로 달려가 치하하고 “수행하면서 대한민국을 호국하라”는 연설을 했다.
그 날, 李대통령은 해인사는 불교의 영원한 수도장이 되라는 뜻에서 ‘海印大道場(해인대도량)’이라는 대형 휘호를 써 내걸게 했다. 지금 해인사 일주문을 통과하면 계단위에 解脫門(해탈문)이 있다. 해탈문 안쪽에 李대통령의 그 글씨가 걸려 있다.

李대통령의 불교정화 의지는 전국 법당안에 ‘황군무운장구, 천황폐하 수만세’의 글귀와 사상을 일소해버렸다. 이번에는 비구승들이 조석 예불 때, 축원에 대한민국을 위해 순국한 애국지사, 대한민국을 위해 순국한 전몰장병들의 왕생극락을 위하고, “대한민국 만만세”의 축원이 전국 법당에 울려 퍼지게 했다.

李法徹(bubchul@hotmail.com/중앙불교 대표)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길잃은 목자들


빈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목사를 경남노회장으로 선출.
일제때 신사참배 거부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천하의 악질 목사.

광복 71주년 기념. 수라장!! 방청객들 모두 퇴장!!!!

아직도 회개치 않은 기감과 통합교단. 기장 합동등은 반세기가 지난후 형식적이나마 회개선언은 했습니다. 실컷 분탕질은 해먹은 뒤라 효과도 없는 것이었지만.

해방후 예수교장로회의 경남노회가 열렸습니다. 이때 극악무도한 악질 친일파로 이름 높은 김길창(1892-1977)을 정신나간 목사놈들이 경남노회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 그러자 신사참배 반대운동을 하다가 고문을 당하고 평양감옥에서 추위와 기아를 견뎌내고 해방후 출옥한 옥중성도 한상동목사(1901-1976)가 일어났습니다. "회장! 신사참배가 죄입니까? 아닙니까?" 라고 외쳤습니다. 수라장이된 노회.

한상동목사님(1901-1976)

김길창목사(1892-1977, 반민특위에 체포됨)

이러한 썩은 노회에서 탈퇴한 것을 선언한후 노회장소에서 퇴장하였습니다. 그러자 방청객들은 모두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를 따라 퇴장하였습니다. 이후 진리투쟁의 역사가 계속되는데... 위 김길창은 적산을 불법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되어 훈장까지 받고 죽었습니다. 신학교 설립은 물론 교회연합회장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악질 양아치 색끼는 일제말 성경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통째로 삭제하자고 한 넘입니다. 구약에서 신사참배를 반대하므로 찔려서 그런 거지요. 그런데 자서전의 제목이 "말씀따라 한평생"입니다. 정신나간 등신도들이 뭘 알아야지!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 어린 30초반의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를... 세간의 화제가 된바 있습니다.

한편 한상동, 주기철, 손양원 목사(사랑의 원자탄) 등 대부분의 출옥성도는 경남출신인데 이들을 비롯한 출옥성도들은 교회사에서 대부분 삭제된 상태로 일반 등신도들은 물론 나이든 목사들조차 알지도 못하게 된 것입니다.

다만 주기철 목사는 옥중에서 순교해 버렸기 때문에 친일파 목사들이 면피용으로 거리낌 없이 이용해먹기도 하여 마치 신사참배에 항거한 유일한 목사같이 되어버렸습니다. 진보계열에서 아마도 가장 유명한 이영희 교수조차도 그렇게 알고 한탄하는 글을 쓰셨더군요. 사실은 주기철 목사는 혼자서 반대했지 조직적 반대운동을 한분은 한상동 목사이고 중심인물입니다.

위 김길창이 중심이 된 장로교총회측(통합+합동)은 출옥성도측의 예배당까지 소송을 걸어 통합측이 1965년까지 탈취해 버렸습니다. 출옥성도를 지지하는 교인이 압도적이었으나 지지측이 교회를 여럿 만들어 나가고 이북에서 내려온 교인등 알박기로 탈취당하게 된 것입니다. 재판 자체는 출옥성도측의 행정목사 송상석 목사의 소신대로 예배당은 교인의 총유가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었습니다. 한상동 목사는 처음부터 자신을 따르는 대부분의 성도들 400여명과 나와 비오는 가운데 맨땅위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탈취측에 남은 교인은 불과 19명.

◀첨언◀
이젠 적어도 "정치토론 사이트에 왜 교회문제를 올리느냐?" "교회사이트에 올려라!" 하는 따위의 소리가 더 이상 올라오지 않는다는 것은 대단한 인식의 발전입니다.

이제야 비로소 네티즌들이 오늘날 썩은 정치판과 악질친일파목사들과 그 똘마니들의 행각은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 거죠! 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정말, 정말 힘들었습니다.

악질 친일파목사들과 그 후예들이 역대독재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한겁니다. 지금도 그러고요.

아래 중대자료 2개를 찾아내 발표합니다. 잊혀진 자료들이죠. 온라인으로 검색해 찾아냈습죠! 교회사가들도 모릅니다.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832






IP : 107.167.105.x
[1/1]   낙똥강 오리알 예측   IP 107.167.116.x    작성일 2019년12월4일 04시33분      
낙똥강 오리알 예측 못한 나경원: 자신의 재신임 여부를 묻기 위한 의원총회까지 소집했던 나 원내대표로선 지도부의 불신임 결정으로 불명예스럽게 물러나는 모양새가 됐다.
https://www.youtube.com/watch?v=jRsd62u76X0 2분11초
이제는 검찰수사 진척좀 보이려나... 아에 수사자체를 안하는것 같은데 ??!
연임? 웃기지마라 연임하긴 뭘해 그냥 내년에 낙선하고 일본으로 가라
많이 해먹었다.. 고마 쉬어라.. 낙선도 같이..
이제는 수사 받아야지?
나경원 나대다 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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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나쁜사람😎 철저해부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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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진보부장판사도 추미애한테 일갈 (1) 추한미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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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와 맞서 싸우는 여고생 전교조처단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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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 씨발놈들 북한이 그리좋으면 북한가라니까 (1) 꺽인붓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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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이여- 우리 다시 이런 실수는 반복하지 맙시다. (2) 꺾은 붓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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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주고 쫓아내-내가 신사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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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김동진 부장판사 페이스북 전문 강먹척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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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짜장면 맛있다 어쩔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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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판사가 그년 기둥서방인가 보지 뭐 맛있었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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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행정심판문제야-판사로서 자격이 의심되 사건소개한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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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행정부에 간섭을 하시겠다?-헌법위반한건 너지 변호사법위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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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나 한번 대고 지껄여 이쌍년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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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니까 그런 잡생각에 빠져있지-그냥 행복하게살어 내가네남편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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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나 쳐입어 이년아 강금실같은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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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전을 타인에게 구걸하지 않는다. 실패하면 나... 당연하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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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 대한 댓가야-자결해라 종이조각에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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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럽고 상징스러운걸로 잘 골라 개혁해야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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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뭐 먹을게 있어 ㅋㅋ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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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을 할때는 사냥감을 정해놓는 거야 소꿉놀이하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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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학살 자행한 문구라 추미애를 탄핵 처단하자.... YK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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