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번호 122824  글쓴이 현장포착  조회 585  누리 0 (40,40, 0:8:8)  등록일 2019-12-3 04:25 대문 0

첫눈 오기전 박근혜 최태민 남녀관계
현장포착 (아래 첨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824


IP : 107.167.108.x
[1/1]   (출 23:8, 킹흠정) 너  IP 107.167.108.x    작성일 2019년12월3일 04시29분      
(출 23:8, 킹흠정)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로운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만드느니라.

심방시, 결혼식이나 각종 예식후 목사의 주머니에 찔러주는 사례조의 돈봉투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심방촌지.
병중에 있는 양떼를 찾아 기도하는 심방에 왜 돈봉투가 등장하는가? 개업을 축하하는 예배시 건네는 돈봉투는 복채의 냄새가 나는데 그러면 목사는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약혼, 결혼, 장례등의 예식은 목회의 중요한 부분이다. 소속 교인이 연관된 예식을 목사가 담당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기에 사례는 불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부수입을 올리며 양복 한 벌 더 챙기는 기회로 생각하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목회해야할 시간에 다른 교회에 가서 사역하여 받은 수고비이기 때문에 본교회에 헌금하거나 뜻있는 사역에 쓰여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의 종’을 잘 대접해야 축복받는다는 기복신앙이 한데 합쳐져 만들어낸 ‘목회 촌지’다. 액수는 교인의 형편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100달러선이고 결혼 주례의 경우 300-500달러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2000년)

사례비보다 더 교인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것은 부흥회 강사비다. 목사의 강사비는 대학교수보다 높은 수준이고 웬만한 샐러리맨의 한달 월급과 맞먹는다. 목사의 지명도및 집회수에 따라 다르지만 미주한인교회에서 목, 금, 토요일 저녁집회와 새벽집회, 주일예배를 인도하면 2,000-2,500달러의 강사비를 받는다. 이것은 세금 안 내는 순수한 수입이고 비행기 티켓과 숙식 일체도 초청교회"부흥집회나 타교회에 강사로 가서 받는 사례비가 목회자의 부수입이 되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본교회에서 가 제공한다.(2000년)

■한완상, 손봉호 두 원로가 한국교회에 준 말씀 - 오마이뉴스■★←클릭!!
손봉호: “종교개혁 이후 지금의 한국교회만큼 타락한 교회가 있었느냐? 전 모릅니다. 교회사 학자들에게도 물었습니다.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거짓말, 허세부리고, 유창하게...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그는 “(한국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비상섭리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요즘에는 비관적인 이야기를 할 만한 자유도 없는 기막힌 상황”이라는 말까지 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깨어 있으면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뒤집어 놓고도 모자람이 없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후회했다. 지금 교회 모습을 보면 우리가 잘못했다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했다.

우리나라 제일의 목사(옥한흠, 일명 옥이빨)라는 사람이, 할일도 안하고, 하나님의 이적(기적, 비상섭리)을 바라다니... 옥한흠 목사의 ‘비상섭리’ 심뽀는, 스스로 ‘나부터 용기가 없었다’ 고백하듯, 하나님 앞에 태만의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마태 25: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하나님이 세계를 매 순간 조정, 통치하신다. 비상섭리(非常攝理)는 제2 원인의 매개없이 하나님의 직접적인 신적 원인인 제1 원인으로 역사하는 방법이다. 흔치 않다.

“남조선에 와보니 (임을 위한 행진곡이) 북한을 찬양하는 종북가요라고 하는데 북한에서는 이 노래를 허락 없이 부르면 정치범이 된다”고 전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은 종북가요도 김일성 찬양가요도 아니고, 오히려 김정은의 압제에 신음하는 북한 인민이 따라 배워야 할 정신”

한국 기독교 치욕의 죄악사 3 우리는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까?
글 : 정바울 박사 한국교회기독교영성총연합회(UCSC) 대표회장

사진 설명 : 1941년 조선예수교장로회 K노회 소속 장로교 목사들이 "천조대신 외에는 참 하나님이 없다"고 신앙 고백을 하며 '미소기 바라이'(신도침례)를 집단적으로 행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기념촬영한 사진. 기독교에서 행하는 침례(히6:2)는 받지 않으면서 신사참배하는 조선예수교장로회 목사들이 잡신(태양신)을 숭배하기 위해 일본 불교 중들에 의해 집행되는 '미소기 바라이'를 단체로 행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사진설명: 조선예수교장로회 소속 목사가 미소기바라이를 행하고 있는 모습
위 두 개의 사진은 ■한국 기독교 치욕의 죄악사■★←클릭!!에서 퍼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사진제공: 최덕성교수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2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

■정규재tv - 제2차 박근혜대통령의 육성 반격■★←클릭!! 올려치기 59분 전체. 촛불집회

■동영상: 특검 관제데모 수사착수■★←클릭!! 손석희의 박근혜 내려치기1월 26일 (목) 뉴스룸 다시보기 태극기집회폭로, 유모차는 15만원.

♁동영상: 박근혜 뽕세척 했었나?(♂선수들 사용)
"청와대가 산 '백옥 주사'의 또 다른 효능…'몸 속 마약 세척'"

■동영상: [김어준의 파파이스#122] 최순실특집+5 박근혜 5촌살인사건 바■★←클릭!!

http://shindonga.donga.com/Library/3/06/13/108636/3
김장환: “지난번 노 전 대통령 장례식 때 500만명이 참가했다고 합니다. 같은 식으로 보면 4200만명은 참석을 안 한 겁니다. 사람들이 왜 그런 걸 모르는지 답답합니다.”
▲ 답답해? 나는 니가 더 답답한데... 3.1운동 31명만 참가했다고 하는 격인데...

▼ 노 전 대통령 장례식 장의위원이셨죠?
김장환: “난 몰랐어요. 내가 장의위원인 걸 신문 보고 알았습니다. 조용기 목사도 몰랐다고 하더라고. 그거 보고 나서 내가 조용기 목사더러 ‘어쨌든 장의위원이 됐는데 조문을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조 목사가 ‘당신이나 가’ 그러더라고. 대통령 화환을 갖다 버리고 총리의 조문을 막고 하는 것 보고는 조문 가야겠다는 생각을 접었습니다.”


▲ 조용기 약삭빠른 종자. 대선 다음날 권양숙 여사님을 모시는 살살이... 소갈머리 하나 없는 교인들은 “우린 대통령 부인도 가장 먼저 불러다 세울 수 있는 막강한 교회의 교인이다” 라며 자부심이 한껏...

백담사서 함께 한 김장환 전두환 부부

옥한흠씨 사이다 발언 초대박이오!

■동영상: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 옥한흠목사, 1분15초부터■★←클릭!!
Published on Aug 28, 2013 156,503 views 찬496 반47
(2001/08/22) 교갱협 제6차 영성수련회 폐회예배
제목: 표준을 낮게 잡으면 망한다
말씀: 옥한흠목사 (사랑의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Elo2xUvlKNc&t=83s
옥한흠: “목사라는 인격에 대해 존경심이 놀랄정도로 쇠퇴해 버렸습니다. 누군가 말을 들으니까...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이만큼 우리의 처지가 마음이 아프다 못해 슬픔을 느끼지 아니할 수 없을 만큼 변질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온 것이냐? 목사의 인격이 그만큼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공관병 갑질 사건 두고 “개도 부잣집 개가 낫다”한 막말 목사

위 말에 아래 댓글이 가장 쌈빡하고 우수하네요!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에스겔 34:10 주 야훼가 말한다. 목자라는 것들은 나의 눈밖에 났다. 나는 목자라는 것들을 해고시키고 내 양떼를 그 손에서 찾아내리라. 그들이 다시는 목자로서 내 양떼를 기르지 못할 것이다. 나는 내 양떼를 그들의 입에서 빼내어 잡아먹히지 않게 하리라.(공동번역)


[3/3] 먹사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08시41분
먹사들 정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국가적 정책이며, 부패비리 척결의 핵심중 하나 입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닌, 썩은 기생충들로서, 하루 빨리 국가 공권력으로 관련자들 포함 전원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다스려야만 합니다.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며, 국가 사회의 패악질의 뿌리들입니다. 적폐해소를 통하여, 나라를 맑게하는 가장 시급한 사항 중의 우선순위이 걸려 있습니다. 그냥 지나갈 수 없는, 패악 범죄집단으로서 , 자유민주주의를 우린하고, 국가와 국민을 호도하는 쓰레기 집단들입니다. 사이비 종교들에 대한 철저한 소탕을 하여야만 나라의 미래가 바로세워질 것 입니다.!!!!!!!


신성남집사(유체역학박사) 간추린 글 -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29
전국에 있는 수많은 다른 교회에서도 부패한 목사님들이 개인기를 마음껏 발휘하며 부정을 행하고, 활개치며 설칠 수 있도록 화려한 멍석을 깔아 주고 있는 충성된 일꾼들이 바로 이런 우직한 분들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담임목사님께 무비판적으로 맹종하는 제직들과 교인들이 바로 이 글의 주제라는 것을 미리 알려드리고자 한다.
그 동안의 고속성장 과정에서 한국 개신교는 비판자들로부터 세가지의 명예스럽지 못한 별명을 선물로 받았다. 그 중에 대표적인 이름이 '개독교'이며, 다음은 목사님들에게 주어진 '먹사'라는 이름이고, 다른 하나는 평신도들에게 선사된 '병신도'라는 이름이다.
어떤 분들은 빈병같이 속이 비었다는 의미로 한자어 '甁信徒'로 쓰시기도 하는 데, 그것도 역시 일리가 있는 표현으로 보인다.
하여튼 먹사님들이 바라는 최고의 교인이란 자신들의 말에 잘 따르고 적당히 똑똑한 병신도인 것이다. 고려대학교 김인수 교수는 이를 잘 지적하여 "목회자에게 의존하도록 성도를 양육하는 것은 목회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좋을지 모르지만, 성도는 병신도가 되고 하나님의 교회는 병들어 갈 것이다"라고 이미 한국교회에 단호하게 경고한 바가 있다.

그래서 이들 병신도들에게는 몇가지 비슷한 공통점이 있는데, 첫째는 유형 교회 그 자체를 매우 신성시한다. 따라서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부르거나, 목사를 '주의 사자'처럼 믿고 높게 대접하며 맹종한다. 당연히 교회의 모든 행사나 프로그램에 무비판적으로 적극 참여하며 헌신적으로 활동한다. 둘째로, 십일조나 기타 헌금을 철저하고 성실하게 잘한다. 남들이 적게 내면 믿음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한다. 셋째로, 일반적으로 성격이 착실하며, 자신들이 다른 교회 교인들보다 매우 건전하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누가 자신들의 교회를 조금이라도 비판을 하면 정색을 하고 변호한다. 다음으로, 자신들의 먹사 수준에 걸맞게 세속적인 성공과 성취를 크게 평가하며 그것을 즐긴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더 있겠지만, 이 정도만 해도 아쉬운대로 병신도 명단에 준회원으로 당당하게 등록할 수 있는 기본자격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분들에게 가장 큰 문제점은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먹사의 제자'로 길들여져 있다는 점이다. 먹사에게 배운 내용대로 따라 하는 것은 잘하는데 자기 스스로 독립적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고, 고민하고, 판단해서, 실천하는 성숙한 신앙인격이 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이 분들 대다수는 성경 지식은 적지 않으나 심한 편식으로 인하여 영양 불균형 상태의 환자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평신도를 깨운다!'고 신바람이 나서 열심히 제자훈련도 하고 바쁘게 보냈는데, 요즘은 깨울 평신도들마저도 별로 없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허전한 생각마저 드는 것이다. 다 스스로 제법 잘 믿는다고 생각하는 병신도들이 주변에 널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예전의 평신도들은 순박했던 편이 아니었나 한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스스로 독실한 신앙인인데다가 설탕만 주로 먹고 자라서 단소리가 아니면 잘 듣지를 않는다.
요즘의 병신도들은 매우 완고한데다 스스로 똑똑하며 나름대로 정연한 논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탐욕과 명예를 추구하시는 수많은 먹사님들이 거대한 양산체제를 갖추시고 자기 교회의 평신도들을 아예 단체로 병신도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비극이 병행되고 있었던 것이다.하여튼 한국교회는 이렇게 깨어난 평신도들과 시한폭탄같은 병신도들의 혼재 속에서 지난 30여년을 숨차게 달려온 결과, 이제 심은대로 결실을 맺기 시작해서 그 열매들을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다. 요즘 전국 여러 교회에 나타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바로 그 열매들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크게 유감스러운 것은 그런 열매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니, 비교적 견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교회들의 교인들마저 매우 실망스러운 모습들을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 나머지 다른 교회들은 오죽하겠는가. 아예 나머지 뚜껑을 열어볼 용기조차 나지 않는 것이 필자의 솔직한 심정인 것이다.
. 만일 자신의 교회나 이웃 교회에 가서, "당신들 성경을 제대로 읽고, 좀 똑바로 하시오!"하고 소리친다면, 미친 놈이라는 소리를 곱배기로 듣고 쫓겨나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아마 그들에게는 사도 베드로한테 예수 믿으라고 전도하는 놈처럼 보일 것이다.그런데 목사님들에게 세뇌당한 병 신도들이 더 문제입니다. 이들을 깨우치지 못하면 기독교의 앞날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김정혜령 (115.XXX.XXX.19)
잘 읽고 있습니다. 기독교VS목사교----- 참 기독교에서 목사교를 갈라놓는 일이 시급합니다. 신성남님의 글을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읽기 위해 옮겨갑니다.

이대웅 2017-12-15 18:08:07추천6반대0
1. 오늘날 구원받지 못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2. 오늘날 부르심이 없는 목사들이 너무 많다.
3. 오늘날 성경과 신학에 무지한 목사들이 너무 많다.
이 말은 교회사에서 복되게 쓰임받은 목회자들이 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리차드 백스터의 `참목자상`, 스펄전은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로이드 존스는 `목사와 설교`, 조지 휫필드는 자신의 설교에서 너무 자주 언급하여 조나단 에드워드에게 자제하라는 충고들 받을 정도였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9717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4122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0716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2243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81953
40
80
07-13 13:35
126255
권성동 너무 무모하다 이미 다 헤집어 놓은 거를 파괴... 마파람짱 10
0
0
08-11 12:55
126254
[時論] 급격한 민심이반, 이너서클 강화로는 되돌릴 ... (1) 임두만 56
0
0
08-11 11:02
126253
‘학의놀이’를 아시나요? 아이엠피터 71
0
5
08-11 09:46
126252
대박!💖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화팅!!!!!!! 142
15
5
08-11 09:38
126251
[이정랑의 고전소통]양단억장(揚短抑長) 이정랑 132
0
0
08-11 09:06
126250
공수처는 죄짓고 깜빵가지 않으려는 고위 공무원을 위... YK 26
0
0
08-11 06:49
126249
결과에 상관없이 나는 은퇴다 - 잘살어 비밀 15
0
0
08-11 06:24
126248
그냥은 그냥 계셨음 좋것네 껄떡이지 말라우 박 정 설 17
0
0
08-11 06:06
126247
💘OO허울쓴 살인면허💘 🎴 134
25
5
08-11 00:53
126246
🔺️세계최대의 OOO Top3🔺ʊ... 궁금하시죠?? 130
25
5
08-11 00:51
126245
일편단심 민들레는 조용필 작사로 되있네 누군가가 (2) 박 정 설 29
0
0
08-10 18:10
126244
2020년 올해를 민족자주와 조국통일 원년으로 창조하... 사람일보 61
0
5
08-10 15:40
126243
남과 북: 누가 더 정상이고, 누가 더 비정상인가? (1) 다른백년 446
20
5
08-10 13:05
126242
‘4대강 사업 없었으면 어쩔 뻔했냐’는 통합당의 궤... 아이엠피터 114
0
15
08-10 10:11
126241
양극화 사회 바꿀 수 있을까? (1) 김용택 69
0
5
08-10 09:43
126240
😎백골단과 맞짱뜬 전설의 오월대 녹두대d... 최루탄 150
35
15
08-10 06:34
126238
[맘카페] 문재앙 디스 시작 맘카페 40
15
0
08-10 04:11
126237
코로나에 홍수에 비상사태인데 진중권은 여유만만이네 마파람짱 24
0
0
08-09 17:14
126236
おくりびと bye 23
0
0
08-09 16:11
126235
u may chain ge but... why 10
0
0
08-09 16:00
126234
ru lady なな 11
0
0
08-09 15:56
126233
i got it 808 8
0
0
08-09 15:27
126232
enjoy it when young sunday 12
0
0
08-09 12:36
126231
죄국, 윤미향의 문 구라정권....반 민주주의 꼴통의 ... YK 22
0
0
08-09 09:54
126230
진중권은 이명박그네시절이 그리운가보다 국민들도 그... 마파람짱 14
0
0
08-09 03:22
126228
🔴UGLY KOREAN🔵 🎴 130
30
25
08-09 01:15
126227
❎조센징 내로남불 삼포왜란 원인❎ 놀랍군~~~~~~ 130
30
25
08-09 01:02
126226
코로나로 쓸더니 이젠 홍수로구나 정말 걱정이네 마파람짱 16
0
0
08-08 17:04
126225
💘서울상대졸 집사가 술에 만취한 사연㈏... (1) 흥미로움 166
40
25
08-08 09:47
126223
법조기자들의 편집국장 한동훈과 이동재기자의 특수관... 0042625 33
0
5
08-08 05:24
126222
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1) 아이엠개피터 71
10
0
08-08 01:18
126221
야당이 왜 악에 받히는데?지지하지 않는다고 세금폭탄... 마파람짱 15
0
0
08-07 19:11
126220
원내대표 경력은 있구만-같잖어서 한마디 줬다. goodbye 14
0
0
08-07 18:45
126219
내가 왜 야당대표도 아닌 자의 말을 듣냐-네걱정이나 ... ㅎㅎ안녕 11
0
0
08-07 18:34
126218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언론의 ‘무단침입’ 주거침입... 임두만 15
0
0
08-07 15:31
126217
그럼 니는 뇌를 지구에 붙들어 매놓아 그리 똑똑허냐 ... 마파람짱 22
0
0
08-07 14:31
126216
[칼럼] 언론, 아직도 바뀔 때 안 됐느냐 (13) 이기명 1249
10
10
08-07 11:30
126215
노래 shfo 33
0
0
08-07 10:39
126214
인간은 라면을 몇 봉까지 먹을 수 있을 까? (5) 김순신 128
0
1
08-07 10:38
126213
통합당, 창당 이후 최고 지지율… 마냥 기뻐할 수 없... 아이엠피터 191
5
10
08-07 09:26
126212
차선이 낫지 최악인 통당을 지지하다니 이런 짜가리들 (1) 마파람짱 38
0
0
08-07 08:23
126211
3류출신 추미애와 김두관이 구라당 추락을 부추기는 ... YK 41
0
0
08-07 06:32
126210
임영웅 목소리가 부드럽고 잔잔하고 감미롭다 나도 느... 박 정 설 29
0
0
08-07 05:40
126209
임영웅은 지금 굳이 신곡 안내어도 인기 지속이것는디 박 정 설 23
0
0
08-07 05:29
126208
미국 👩여성의원에 “Fucking Bitch!” 야만 폭로 185
35
45
08-07 01:28
126207
경악! 😎일본을 휩쓴 신라 해적들😎 숨겨진 역사 176
30
45
08-07 01:25
126206
난 뻐꾸기 새낀 키우지 않는다. 내가가지뭐 14
0
0
08-06 20:07
126205
애들이니까 법적처벌을 면제해 주는거야-야 젖 먹어 goodbye 12
0
0
08-06 19:40
126204
장관도 아닌 애를 왜 신경쓰냐-각자 가는거야 ㅋㅋ 14
0
0
08-06 19:35
126203
거 자식 드럽게 질척거리네-내가 네 엄마냐 ㅎㅎ 안녕 19
0
0
08-06 19:25
126201
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6
0
0
08-06 16:39
126200
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 뉴스프로 122
0
5
08-06 14:30
126199
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22
0
0
08-06 12:12
126198
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16
0
0
08-06 11:41
126197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2) 이준구 167
0
5
08-06 11:06
126196
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165
0
10
08-06 09:30
126194
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58
10
0
08-06 04:15
126193
🔞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68
35
40
08-06 02:18
126191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210
0
0
08-05 14:19
126190
💖💖정말 잘쓴 글💖💖 💖. 202
45
50
08-05 11:56
126189
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200
0
10
08-05 11:03
126188
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1) 김원식 142
0
5
08-05 10:01
126187
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43
0
0
08-05 09:44
126186
정말 엿같은건 저작권 등록하면 내맘대로 누구에게 줄... 박 정 설 45
0
0
08-05 08:03
126185
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202
30
40
08-05 01:43
126184
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221
55
55
08-05 01:18
126183
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79
0
0
08-05 00:10
126182
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32
0
0
08-04 22:35
126181
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26
0
0
08-04 22:20
126180
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12
0
0
08-04 22:15
126179
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10
0
0
08-04 22:05
126178
나는 그런거 관심없어 - 그냥 가는거야 안녕 15
0
0
08-04 18:21
126177
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14
0
0
08-04 18:06
126176
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14
0
0
08-04 17:04
126175
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68
0
5
08-04 13:57
126174
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57
0
10
08-04 10:04
126173
[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114
0
0
08-04 09:55
126172
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88
30
35
08-04 09:50
126171
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23
0
0
08-04 07:44
126170
🎯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61
30
35
08-04 05:53
126169
💔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66
35
40
08-04 05:45
126168
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47
0
0
08-04 00:44
126167
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13
0
0
08-03 20:51
126166
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19
0
0
08-03 20:49
126165
네 힘으로 올라가라고 나도그래 12
0
0
08-03 20:27
126164
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22
0
0
08-03 20:20
126163
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15
0
0
08-03 20:09
126162
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1
0
0
08-03 20:08
126161
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10
0
0
08-03 19:46
126160
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21
0
0
08-03 19:29
126159
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15
0
0
08-03 19:10
126158
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14
0
0
08-03 18:44
126157
[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4) 이기명 237
0
10
08-03 13:56
126156
[만평] 거북한 계보 권총찬 197
5
5
08-03 13:35
126155
이러다가 우리말과 글이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2) 꺾은 붓 93
5
5
08-03 10:13
126154
‘임대차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진다?… 언론의 ‘... (1) 아이엠피터 193
5
10
08-03 08:55
126153
문재인의 경제정책 이해하기 (1) 문재인 50
15
0
08-03 06:23
126152
중세교회 면죄부 팔고 한국교회 ○○○를 판다㈟... 놀렐루야!!!! 167
40
45
08-03 05:34
126151
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ㅎㅎ.... 171
30
40
08-03 03:56
126150
<극비폭로> 축구계 큰손이 이강인 죽이는 이유 ... 아고라'50대 ... 43
5
5
08-03 01:49
126149
신의 가호가... goodbye 31
0
0
08-02 13:26
126148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 38
0
0
08-02 13:20
126147
주가 4000시대로 27
0
0
08-02 12:44
126146
강남 접수가 목표다. 안녕 16
0
0
08-02 12:21
126145
부동산 정책은 계속 밀어부친다. 15
0
0
08-02 11:29
126144
링딩동 14
0
0
08-02 09:12
126142
대박!!💖 엘레나 선생님 “정의 양심”㈏... 💖.. 149
30
45
08-02 00:40
126141
👩강경화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d... 할렐루야! 159
30
45
08-02 00:35
126140
사랑하는 아드님이 전역했네요 씩씩해졌어용 박 정 설 29
0
0
08-01 15:57
126139
이정도면 다 준거야 - 너두 안녕 21
0
0
08-01 13:55
12345678910 ..109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