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번호 122744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258  누리 5 (0,5, 0:0:1)  등록일 2019-11-28 09:12 대문 0

한국을 갈취하는 미국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9-11-28)


– 대체 불가한 한국의 대미 의존도
– 미, 해외 주둔군 분담 시스템 변화
– 미, 전 세계를 대상으로 약탈 진행

이번 미국의 요구는 미국의 해외 주둔군 비용 분담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미국의 요구를 한국이 거부하기는 쉽지 않다. 한국이 한반도라는 전략적으로 불안한 지역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대체 불가한” 의존도를 갖기 때문이다.

미국이 이 점을 믿고 한국을 상대로 첫 포문을 연 것이 분명하다. 미국이 이처럼 요구하는 원인은 돈을 물 쓰듯 써서 자신의 전세계 패권을 유지하던 과거의 방식을 미국이 더 이상 지탱해 나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미국이 동맹 관계에 “값을 매기”고 해외 주둔 미군을 “용병” 삼아 돈을 벌어들이는 완벽하게 새로운 “세계를 이끄는”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미국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약탈을 하고 있다. 워싱턴은 벌 수 있는 돈은 한 푼도 놓치지 않으려 한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하는 방식이 너무나 흉악해 세계는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완전히 낯선 새로운 동요에 직면하고 있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환구망에 게재된 논평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임아행

기사 바로가기: https://bit.ly/2sgjdp1

社评:美国以这种方式敲诈韩国,太不厚道

사설: 미국은 이렇게 한국을 갈취하네, 너무하는군

来源:环球时报 作者:环球时报

2019-11-22 00:13

美韩关于驻韩美军费用分摊问题的谈判星期二破裂后,韩国媒体星期四传出消息说,特朗普政府正在研究撤走驻韩美军一个旅,以此向首尔施压。

화요일 한미 양국의 주한미군 비용 분담 관련 협상이 결렬된 후, 목요일 한국 언론은 트럼프 정부가 주한미군 1개 여단을 철수해 한국에 압력을 가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星期二的谈判破裂原因是美国要求韩国分摊的费用增加4倍多,从目前的每年9亿美元增加到50亿美元,该消息引起韩国全社会的愤慨。星期四的消息再次令韩国举国哗然。美国五角大楼已经否认了韩媒的报道,不过很多人倾向于认为“无风不起浪”。

화요일의 협상 결렬 원인은 미국이 한국에게 분담을 요구한 비용이 4배 이상 증가해 현재의 매년 9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 소식은 전체 한국 사회의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목요일의 소식은 다시 한 번 한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미 미국 펜타곤이 한국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겠는가”라고 생각하고 있다.

韩国对美国驻军费用的分摊一直在增加,但都是“小步碎跑”,比如2019年比2018年增加了8.2%。这次美国要求增长4倍,可以看成是特朗普政府根本改变美国海外驻军费用分摊机制的一次政策宣示,甚至是向全球盟友体系推行这一新政的“祭旗行动”。

한국의 주한미군 분담금은 줄곧 증가해왔지만 2019년 분담금이 2018년 대비 8.2% 증가한 것처럼 “종종 걸음”식으로 소폭 증가해왔다. 이번 미국의 4배 증액 요구는 미국의 해외 주둔군 비용 분담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을 선언하는 것, 심지어 전세계 동맹국들에게 이 새로운 정책을 밀고 나가기 위한 “전쟁 전 제물을 바치는 행위”라고도 볼 수 있다.

韩国是很难经得起美国敲诈的薄弱环节。韩国是相对“孤零零的”美国盟友,它与同为美国盟友的日本不是横向之间的盟友,虽有一些合作,但今年以来韩日关系急剧恶化。此外它的体量比日本小很多。最重要的是它处于朝鲜半岛这个战略动荡区域的中心,对美国有着“没有替代方案”的依赖。

미국이 협박하는 이 취약점을 한국이 버텨내기는 쉽지 않다. 한국은 상대적으로 “외로운” 미국의 동맹국으로, 마찬가지로 미국의 동맹국인 일본과는 횡적인 동맹국이 아니다. 서로 협력하는 분야가 있기는 하지만, 올해 들어 한일 관계는 빠르게 악화되었다. 또한 한국의 국가 규모 또한 일본보다 매우 작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이 한반도라는 전략적으로 불안한 지역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대체 불가한” 의존도를 갖는다는 것이다.

华盛顿显然也是吃准了韩国“没有选择”这一点,才敢拿它开第一刀,把涨价4倍这样的近乎屈辱性的条件甩给首尔,完全不顾及对方的颜面和感受。

워싱턴은 한국이 이처럼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점을 확신했기 때문에 한국을 상대로 첫 포문을 연 것이 분명하다. 4배 증액이라는 거의 치욕에 가까운 조건을 한국에 던져준 것은 상대방의 체면과 기분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행위이다.

不排除特朗普政府是先给韩方开个最高价,然后给首尔打个折,最后逼韩国吞下比现在小一点、但仍然非常难咽的苦果。美韩让同盟破裂在今天仍是难以想象的,但是如果双方进行极限博弈,绝大多数观察家都相信,最终做让步的将是韩国。

트럼프 정부가 일단 한국에게 최고가를 부른 후 깎아주면 결국 한국이 어쩔 수 없이 현재의 요구치보다는 적지만 여전히 받아들이기 힘든 액수를 받아들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금 시점에서 한국과 미국이 동맹 관계를 깨트린다는 것은 여전히 상상하기 힘들며 쌍방이 극한의 힘 겨루기를 할 경우 결국은 한국이 양보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대다수의 평론가들은 믿고 있다.

美国国内对特朗普总统大比例成倍提高盟友分摊美军费用的政策有一些微词,但这方面的批评并不那么坚决。如果现政府能够通过一个一个逼盟友,给美国敛回一大笔钱,很多美国人还是乐见其成的。可以说,特朗普总统对全球盟友体系的“商业化审视”还是影响了不少美国人,美国社会的整体战略思维在庸俗化,短视化。

트럼프 대통령의 미군 비용 동맹국 분담금 대폭 상향 정책에 대해 미국 국내에서 완곡한 비평이 있기는 하지만 그다지 거세지는 않다. 현 정부가 동맹국들을 하나씩 압박해 미국을 위해 거액의 자금을 거둬들인다면 많은 미국인들은 그 결과를 즐겁게 바라볼 것이다. 이는 전세계 동맹국들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적인 시각”이 많은 미국인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미국 사회 전체의 전략적 사고가 저속해지고 근시안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导致美国这一深刻变化的原因有很多,但是美国以原来比较大手大脚的方式来维持其全球霸权有点撑不下去了,这恐怕是最大原因。美国变得“跟谁都算钱”,把盟友关系都“作价”了,把驻外美军当成“雇佣军”捞钱,这是一种全新的“领导世界”模式。

미국이 이처럼 많이 변화하게 된 원인은 매우 많지만, 돈을 물 쓰듯 써서 자신의 전세계 패권을 유지하던 과거의 방식을 미국이 더 이상 지탱해 나가기 힘들다는 점이 아마도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미국이 “어느 누구와도 돈 계산을 하게” 되면서 동맹 관계에 “값을 매기”고 해외 주둔 미군을 “용병” 삼아 돈을 벌어들이니, 이는 완벽하게 새로운 “세계를 이끄는” 방식이라고 하겠다.

日媒报道说,华盛顿几个月前已经要求东京同样把分摊驻日美军的费用也提高4倍,遭到日方拒绝。在欧洲是否也有类似的秘密指令和谈判呢?真是不好说。

일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몇 달 전 워싱턴은 이미 일본에게 주일미군 분담액 4배 인상을 요구했으나 거절 당했다. 유럽에도 이와 유사한 비밀 지령이나 협상이 있었는지는 뭐라 말하기 어렵다.

美国正在全世界开展掠夺,“美国优先”的冲击看来无处不在。从贸易战到向盟友“杀熟”索取驻军分摊费用,能捞的每一笔钱华盛顿都不肯放过。“让美国再次伟大”的方式很凶狠,世界面临谁都没有料到的、一种别开生面的动荡。

미국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약탈을 하고 있다. “아메리칸 퍼스트(미국 제일주의)”의 충격이 세계 곳곳을 휩쓸고 있다. 무역전쟁에서부터 동맹국이라는 “친한 상대를 등쳐먹는” 주둔군 비용 분담 요구까지, 워싱턴은 벌 수 있는 돈은 한 푼도 놓치지 않으려 한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하는 방식이 너무나 흉악해 세계는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완전히 낯선 새로운 동요에 직면하고 있다.

看看韩国能拿什么做支点与美方讨价还价、能够把美方的要价打下几折吧。那个结局对美国的盟友们将很重要,也会为世界窥测未来提供一个有价值的参数。

한국이 뭘 믿고 미국과 흥정을 할 지, 미국의 요구를 얼마나 감소시킬 수 있을지 두고 보자. 그 결과는 미국의 동맹국들에게 매우 중요할 것이며, 전세계를 위한 미래의 가치있는 매개 변수가 될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744
최근 대문글
- 뉴스프로
- 이준구
- 권종상
- 이정랑
- 아이엠피터
IP : 172.36.2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19573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7) 신상철 43941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9) 신상철 50506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42066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2) 신상철 279767
40
80
07-13 13:35
126201
나의 승헌씨께옵서 팜스빌 선전을 하신데 많이들 배부... 박 정 설 1
0
0
08-06 16:39
126200
더 네이션, 미국 전쟁 멘탈에서 평화 멘탈로 사고의 ... 뉴스프로 13
0
5
08-06 14:30
126199
아이엠 피터는 이쪽 보좌진 같던데 남의집에 와서 마파람짱 4
0
0
08-06 12:12
126198
내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하네 고재근도 나가니까 박 정 설 5
0
0
08-06 11:41
126197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정책 일관성인가? (1) 이준구 47
0
5
08-06 11:06
126196
지구의 균형 맞추기, 그리고 인간에게 닥치는 재해 권종상 59
0
5
08-06 09:30
126194
정권의 개 아이엠 피터 (2) 아이엠 개 33
10
0
08-06 04:15
126193
🔞류호정의원 미니 원피스등원🔞 선진한국 133
15
5
08-06 02:18
126191
[이정랑의 고전소통]人物論 관포지교(管鮑之交)의 유... (1) 이정랑 169
0
0
08-05 14:19
126190
💖💖정말 잘쓴 글💖💖 💖. 168
30
15
08-05 11:56
126189
김진애, “국회가 비로소 밥값을 하는 날이다” 아이엠피터 105
0
5
08-05 11:03
126188
레바논 최악의 폭발 참사… 최소 73명 사망, 4천여명 ... 김원식 103
0
5
08-05 10:01
126187
임영웅 첫사랑은 참 좋겠다라는 백지영 싸브의 말 박 정 설 34
0
0
08-05 09:44
126186
정말 엿같은건 저작권 등록하면 내맘대로 누구에게 줄... 박 정 설 33
0
0
08-05 08:03
126185
긴급😎성폭행신부 300명 명단공개😎 놀렐루야!!!! 170
30
15
08-05 01:43
126184
현장포착💖김연아 박근혜 수영복 놀랍네!! 운동효과 178
45
15
08-05 01:18
126183
빨갱이 새끼들이 기를 쓰고 애새끼들 미국 시민권 만... 교포 권종상 70
0
0
08-05 00:10
126182
병신같은 건 다 잘라버려 안녕 21
0
0
08-04 22:35
126181
표는 내가 받고 넌 관직을 구걸하는 새끼일뿐이라고 똑바로살어 14
0
0
08-04 22:20
126180
표하고 아무관련 없으면 지옥에선 헛소리라고-병신아 너같은거안봐 2
0
0
08-04 22:15
126179
병신같은게 말이 많네-국민이 평가하는거야 이직이나해 2
0
0
08-04 22:05
126178
나는 그런거 관심없어 - 그냥 가는거야 안녕 7
0
0
08-04 18:21
126177
그래? - 그럼 언론을 대표해서 사과해봐,자세도 못잡... 한심하긴 5
0
0
08-04 18:06
126176
쟈들 셋도 다 치워 나도 자주 안올겅께 박 정 설 4
0
0
08-04 17:04
126175
미국과 서울, 제주에서 겪었던 진짜 임차인 이야기 (1) 아이엠피터 122
0
5
08-04 13:57
126174
저널리즘이 아니라 너절리즘의 벼룩들, 눌러 죽이는 ... (1) 권종상 112
0
10
08-04 10:04
126173
[포토] 중부 폭우, 3일 천안시내 물폭탄… 도로 잠기... 임두만 85
0
0
08-04 09:55
126172
긴급😎성추행 외교관 김홍곤 사진😎 ##화보맨## 165
30
20
08-04 09:50
126171
시바리들이 류지광 김수찬 고재근 더 넣지 생각 같아... 박 정 설 12
0
0
08-04 07:44
126170
🎯추신수 바다로 낙하 장외 홈런🎯 영상 137
30
25
08-04 05:53
126169
💔유명 한인 LPGA선수 주차장서 맞았다㈎... 현장포착 148
35
25
08-04 05:45
126168
짱깨 앞잡이 문재앙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중국몽 34
0
0
08-04 00:44
126167
그렇다고 언론을 욕하지는 않아 - ㅋㅋ 안녕 4
0
0
08-03 20:51
126166
난 이미지 사이를 뚫지-가슴이 뛰기 시작하는군 그노래 7
0
0
08-03 20:49
126165
네 힘으로 올라가라고 나도그래 5
0
0
08-03 20:27
126164
518묘지에서 사진찍는다고 그쪽에선 표 안줘 헛지랄 8
0
0
08-03 20:20
126163
절대 노란 대답하지마 운명 2
0
0
08-03 20:09
126162
내가 건 이상 너두 걸어야 해 - 골라 골라 ~~ 드루와 1
0
0
08-03 20:08
126161
난 배당 큰거만 해-지면 은퇴야 1
0
0
08-03 19:46
126160
당대표 떨어지면 대선은 포기해 올인 7
0
0
08-03 19:29
126159
난 박주민으로 드럼을 치겠다. 4
0
0
08-03 19:10
126158
Dumdumdum dururu dumdumdum dururu drummer 4
0
0
08-03 18:44
126157
[칼럼] 선생님, 입술이 부르텄네요 (1) 이기명 180
0
10
08-03 13:56
126156
[만평] 거북한 계보 권총찬 159
5
5
08-03 13:35
126155
이러다가 우리말과 글이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2) 꺾은 붓 78
5
5
08-03 10:13
126154
‘임대차3법’ 때문에 전세가 사라진다?… 언론의 ‘... (1) 아이엠피터 152
5
10
08-03 08:55
126153
문재인의 경제정책 이해하기 (1) 문재인 42
15
0
08-03 06:23
126152
중세교회 면죄부 팔고 한국교회 ○○○를 판다㈟... 놀렐루야!!!! 152
40
45
08-03 05:34
126151
긴급😎주호영 역전 만루홈런포 허용!!!! ☦ㅎㅎ.... 158
30
40
08-03 03:56
126150
<극비폭로> 축구계 큰손이 이강인 죽이는 이유 ... 아고라'50대 ... 30
5
5
08-03 01:49
126149
신의 가호가... goodbye 23
0
0
08-02 13:26
126148
국민연금은 어떻게 되나 23
0
0
08-02 13:20
126147
주가 4000시대로 13
0
0
08-02 12:44
126146
강남 접수가 목표다. 안녕 8
0
0
08-02 12:21
126145
부동산 정책은 계속 밀어부친다. 5
0
0
08-02 11:29
126144
링딩동 3
0
0
08-02 09:12
126142
대박!!💖 엘레나 선생님 “정의 양심”㈏... 💖.. 141
30
45
08-02 00:40
126141
👩강경화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d... 할렐루야! 150
30
45
08-02 00:35
126140
사랑하는 아드님이 전역했네요 씩씩해졌어용 박 정 설 20
0
0
08-01 15:57
126139
이정도면 다 준거야 - 너두 안녕 11
0
0
08-01 13:55
126138
딴지 안녕 12
0
0
08-01 13:44
126137
사기업까지 바꾸면 후유증만 남는다고 공기업 11
0
0
08-01 13:43
126136
언론개혁은 할 필요가 없는거야 마지막 10
0
0
08-01 13:41
126135
이런건 불교를 수행하면 터득할 수 있지 - 생태주의 ... 안녕 15
0
0
08-01 08:32
126134
생물은 천적관계가 항상 존재하니까-화이팅 나하아 9
0
0
08-01 08:26
126133
그런 박테리아는 나를 상대할 수 없지 naflue 8
0
0
08-01 08:22
126129
육탄전 현장포착😎한동훈 vs 정진웅🎴 홧팅!!!!!!!! 169
30
35
08-01 01:30
126128
🔴일본우익에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반자이!!!!!! 149
30
35
08-01 01:22
126127
너보다 배로 산 여자도 쓰러졌는데...끝 잘살어 14
0
0
08-01 00:33
126126
1년 사랑했으면 행복하겠지 뭐 - 나도 사랑해 안녕 10
0
0
07-31 21:33
126125
착각하지말고-언론출신 의원한테 하는 말야 안녕 8
0
0
07-31 20:54
126124
어쨌든 화이팅-수고해 안녕 10
0
0
07-31 20:40
126123
근디 9점 깔고 두면 쪽팔릴텐데-화를 내네 하하안녕 9
0
0
07-31 20:38
126122
근데 왜 병신처럼 행동하는지 참 안녕 8
0
0
07-31 20:25
126121
나한테 언론은 덤일뿐이야 - 제넨 흑이거든 그냥그래 5
0
0
07-31 20:23
126120
야당과 언론이 한편이란걸 아는걸 보니 바본 아니군 19
0
0
07-31 18:54
126119
사모곡(思慕曲) -박원순을 사모하는 노래 (1) 두견 172
0
5
07-31 14:28
126118
트럼프가 재선되면 안 되는 이유 (2) 권종상 235
0
15
07-31 10:16
126117
주권자들 실망시키는 정치 언제까지… 김용택 97
0
0
07-31 09:43
126116
물론 이건 조국 전장관 기소건에 책임을 묻지 않겠단 ... 안녕 30
0
0
07-31 07:48
126115
앞으로 고위공직자 자녀의 입시비린 전방위적으로 조... 유훈 27
0
0
07-31 07:42
126114
나는 검사들의 의견을 존중한다. 26
0
0
07-31 07:40
126113
미 제국주의 깡패 트럼프는 물러가라..독일도 거부 YK 43
0
0
07-31 05:34
126112
10대 재벌의 땅투기 색즉시공공즉... 51
0
0
07-31 02:25
126111
🔞수십년간 9명 성폭행 목사 사모가... 쥑일년~ 180
40
40
07-31 00:52
126110
😎38명 성폭행 목사와 기감의 염병지랄!!€... 🔴 146
30
40
07-31 00:35
126109
박원순은 완전한 타살이다 김순신 80
0
0
07-30 20:12
126108
아이엠 피터의 눈물겨운 우리편 감싸기 ㅋㅋ 개돼지 41
10
0
07-30 14:08
126107
‘검언유착’ 수사를 막장 드라마로 만드는 ‘조선일... 아이엠피터 167
5
10
07-30 13:27
126106
우주에서 섹스가 지구처럼 가능할까? (지구 멸망후 대... (4) 김순신 212
20
20
07-30 10:19
126105
[만평]박쥐 권총찬 195
5
5
07-30 10:06
126104
여당의 폭주? 야당이 만들어 낸 거다 권종상 162
5
10
07-30 09:52
126103
홍어 검찰이 한동훈에 오버한 이유 (1) 이해된당께 45
15
0
07-30 08:32
126102
화보🔵박지원이 하태경 물먹여🔵 국정원장 팬 171
35
40
07-30 05:36
126101
❌백선엽을 물먹인 군종병❌ 할렐루야~~~~ 159
40
40
07-30 05:34
126100
대통령이 포르노나 보는 나라니 외교관새끼가 성추행... 발정난외교관 55
10
0
07-30 00:45
126099
전라도 검찰새끼들이 완전히 문재인의 개가됐구나 (1) 전라도검찰 49
10
0
07-30 00:36
126098
새만금에 라스베가스처럼 카지노 도박존을 만들어야 ... (7) 김순신 92
15
15
07-29 17:35
126097
캬아 월북자 정말 아깝다 ,수영선수 금메달 감인디 박 정 설 32
0
0
07-29 13:55
126096
조국 “허위조작정보는 현행법상 불법”… 언론사에 ... 아이엠피터 168
5
10
07-29 13:26
126095
[칼럼]사람 대접받기 싫은가 이기명 191
5
10
07-29 10:09
126094
세계에서 가장 불행한 학생들이 사는 대한민국 (6) 김용택 311
0
5
07-29 09:59
126093
왜 수도 분산에 겁을 먹는지 모르겠네요? 김순신 114
5
0
07-29 09:10
126092
참여연대, 경실련 법무부 개혁위 '생뚱맞다' 강력비판... YK 41
0
0
07-29 07:13
126091
미스터트롯 콘서트를 자꾸 연기하라면 어쩌라는거임 마파람짱 36
0
0
07-29 05:42
126090
서울대 부정선거 시국선언 시국선언 97
10
0
07-29 03:07
126089
❎죽음으로 목사 성범죄 폭로한 신학생 동영상 182
30
35
07-29 01:27
126088
💖대깨문💖 💖... 157
30
35
07-29 00:42
126086
언론이 소설을 너무 잘써-웃겨서 한마디 했다. 진짜안녕 22
0
0
07-28 16:53
126085
병신같은게 틀린말만 자랑하고-ㅋㅋ 난공부싫어해 25
0
0
07-28 16:51
12345678910 ..109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