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초긴장
  번호 122741  글쓴이 만적  조회 51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9-11-28 04:17 대문 0

"조국보다 윗선이 봐줬다"···유재수 폭탄에 여권 초긴장

기사입력2019.11.26. 오후 12:17
최종수정2019.11.26. 오후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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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은 25일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업체들로부터 금품과 향응 등을 받은 혐의(뇌물수수·수뢰 후 부정처사 혐의)로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유 전 부시장은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으로 근무하던 2017년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차량 등 각종 편의를 받고 자녀 유학비와 항공권을 지원받았다는 의혹으로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의 감찰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22일 검찰 조사를 받고 귀가하는 유 전 부시장. [연합뉴스]
‘유재수 감찰무마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윗선을 겨냥하면서 여권이 긴장하는 분위기다.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특별감찰을 무마한 당사자가 조국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보다 윗선이었다는 진술을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검찰 칼끝이 어디를 향할지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유 전 부시장의 개인 비리 의혹은 그가 2017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시절 사모펀드 운용사 등 업무연관성이 있는 업체들로부터 금품이나 향응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보다 정치적 인화성이 더 큰 대목은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이 감찰을 하다 돌연 중단했는데 특감반 지시체계 밖에서 감찰중단 압력이 있었다는 의혹이다.

행정고시 출신 유 전 부시장은 1992년 임용 후 총무처에서 근무하다 김영삼 정부 때 홍재형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 수행비서로 일했다. 이후 노무현 정부 출범을 전후해 이호철 당시 민정1비서관과 관계를 맺은 것으로 파악된다. 노무현 정부 출범 당시 굵직한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관련 이슈가 있었는데 유 전 부시장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파견 나온 재경부 공무원이었다고 한다. 유 전 부시장은 인수위 민정파트에서 근무했다. 당시 유 전 부시장에게 보고받는 위치에 있던 인사가 이호철 민정비서관이었다.

유 전 부시장은 노무현 정부 출범 2년째인 2004년 재경부 과장으로 있다가 청와대 제1부속실 행정관으로 옮겼다. 제1부속실은 대통령 일정과 의전 등을 담당하는데, 이때 청와대에 있던 현 여권 주요 인사들과 가깝게 지냈다고 한다. 노 전 대통령이 정부 부처 공무원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유 전 부시장을 통해 많은 얘기를 듣고 또 각종 경제 관련 회의에 배석시켜 의견을 묻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김경수 경남지사도 2003년부터 5년간 청와대에서 근무했는데 제1부속실 행정관으로 일하던 시기가 유 전 부시장과 일부 겹친다. ‘노무현의 오른팔’이라 불리던 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과 유 전 부시장은 같은 강원도 출신(이 전 지사는 평창, 유 전 부시장은 춘천)이고 연세대 동기 사이다. 유 전 부시장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도 근무했는데, 이때도 이호철 당시 민정비서관 지휘를 받아 일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04년 2월까지 민정수석으로 있었다.

야권은 감찰 대상이던 유 전 부시장이 문재인 정부 들어 영전하는 과정에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유 전 부시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뒤인 2017년 8월 금융위 1급 승진의 1순위인 금융정책국장 자리에 올랐다. 그해 10월 비리 의혹 때문에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조사를 받은 유 전 부시장은 금융위에서 명예퇴직했지만 특감반 감찰은 더 진행되지 않았고 이후 유 전 부시장은 2018년 4월 민주당 정무위 수석전문위원으로 옮겼다. 수석전문위원은 국장에서 실장급으로 가는 승진 코스다. 익명을 원한 민주당 한 의원은 “감찰을 받은 사람이 어떻게 수석전문위원으로 오는지 의아했다. 청와대 사람들과 친해서 그런 거 아닌가 싶었다”고 말했다. 이 문제는 이미 작년 국정감사(지난해 12월26일)에서도 논란거리였다.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추천은 위원장이 했습니까?”
▶최종구 당시 금융위원장=“예, 경력으로 볼 때 당에 가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했습니다.”
▶김도읍 의원=“위원장님 스스로 판단해서 했습니까, 아니면 청와대로부터 추천하라고 연락이 왔습니까?”

▶최종구=“(청와대 연락 등) 그런 건 없었습니다.”

유 전 부시장은 국회 수석전문위원에서 부산시 경제부시장으로 다시 옮겼다. 지난해 7월 오거돈 부산시장 취임 후였다. 야권은 감찰을 받은 인물이 국회 수석전문위원에 이어 지역 연고가 없는 부산시 부시장으로 연달아 영전한 배경을 놓고 “여권 유력 인사와의 친분 관계 때문 아니냐”고 주장한다. 지난 10월 11일 부산시에 대한 국회 국감에서 오 시장은 “(민주)당에서 누가 유 전 부시장을 추천했느냐”는 조원진 우리공화당 의원 질의에 “(민주당의) 많은 분들이 추천했다”고 답했다.

유 전 부시장이 가깝게 지낸 사람들의 공통점은 문 대통령과 같은 부산·경남(PK) 출신들이 많고, 과거 노무현 정부 청와대 근무경력이 있다는 점이다. 민주당이 이번 검찰 수사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가운데 특히 PK 지역 인사들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부산이 지역구인 한 민주당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유 전 부시장 사건으로 지역 분위기가 어수선하다”며 “착잡하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2741
IP : 103.216.196.x
[1/1]   만적  IP 103.216.196.x    작성일 2019년11월28일 04시19분      
노무현 정권때 삼성X파일 수사 지휘 검사로 삼성X파일 덮고
박근헤 정권때는 통합 진보당을 종북으로 몰아 해산시킨
황교안을 빠는 전시 작전통제권도 없는 비정상 국가 좌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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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 씨발놈들 북한이 그리좋으면 북한가라니까 (1) 꺽인붓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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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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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이여- 우리 다시 이런 실수는 반복하지 맙시다. (2) 꺾은 붓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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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주고 쫓아내-내가 신사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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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김동진 부장판사 페이스북 전문 강먹척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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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짜장면 맛있다 어쩔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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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판사가 그년 기둥서방인가 보지 뭐 맛있었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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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행정심판문제야-판사로서 자격이 의심되 사건소개한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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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행정부에 간섭을 하시겠다?-헌법위반한건 너지 변호사법위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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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나 한번 대고 지껄여 이쌍년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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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니까 그런 잡생각에 빠져있지-그냥 행복하게살어 내가네남편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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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나 쳐입어 이년아 강금실같은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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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전을 타인에게 구걸하지 않는다. 실패하면 나... 당연하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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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 대한 댓가야-자결해라 종이조각에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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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럽고 상징스러운걸로 잘 골라 개혁해야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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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뭐 먹을게 있어 ㅋㅋ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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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을 할때는 사냥감을 정해놓는 거야 소꿉놀이하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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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학살 자행한 문구라 추미애를 탄핵 처단하자.... YK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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